89배움여권 정책제안
하나의 지역, 하나의 가르침 — 대한민국 로컬 배움여권: AI가 못 가르치는 삶의 기술 89
인구감소지역 89곳은 부족한 곳이기 이전에, 저마다 전국이 배울 만한 한 가지를 이미 잘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 가르침과 대표 혁신사례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마다 전국에 가르칠 수 있는 한 가지와,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를 모았습니다. 빈틈을 진단하는 89혁신 진단결과의 강점 자매면입니다.
지도는 JavaScript로 표시됩니다. 아래 ‘권역 배움벨트’ 목록에서 89곳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북형 10
- 전남형 16
- 경북형 15
- 경남형 11
- 강원형 12
- 충청형 15
- 부산·대구 6
- 인천·경기 4
색은 권역 배움벨트(범주)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가르침 v0.1은 검증 전 1차안으로 보정 예정입니다.
권역 배움벨트 · 89곳
- 전남광주 강진군 — 청자와 다산의 실학 수업
- 전남광주 고흥군 — 우주·섬·바다의 상상력
- 전남광주 곡성군 — 기차마을과 섬진강 느림의 기술 보정 예정
- 전남광주 구례군 — 지리산 자락 생태수행
- 전남광주 담양군 — 대나무와 정원 생활미학
- 전남광주 보성군 — 차밭과 차 생활의 절제
- 전남광주 신안군 — 섬과 소금의 생존학
- 전남광주 영광군 — 굴비와 법성포 저장문화
- 전남광주 영암군 — 월출산과 남도 기운 읽기
- 전남광주 완도군 — 해조류와 바다숲 생활학
- 전남광주 장성군 — 숲과 청렴 리더십
- 전남광주 장흥군 — 문학·표고·물축제 감각
- 전남광주 진도군 — 소리·춤·상여문화의 공동체 예술
- 전남광주 함평군 — 나비와 생태축제 기획법
- 전남광주 해남군 — 땅끝에서 시작하는 삶의 재설계
- 전남광주 화순군 — 고인돌·광산·의료자원의 시간층 읽기
- 경북 고령군 — 대가야와 토기·금속의 문명수업
- 경북 문경시 — 고갯길과 도자기의 인내
- 경북 봉화군 — 백두대간 산림생활기술
- 경북 상주시 — 낙동강과 자전거·곶감 생활학 보정 예정
- 경북 성주군 — 참외와 별고을 농업기술
- 경북 안동시 — 종가·서원·하회 공동체학
- 경북 영덕군 — 바람·대게·해안길의 생활감각
- 경북 영양군 — 산나물과 문학의 오지 감수성
- 경북 영주시 — 선비와 사과의 절제된 삶
- 경북 영천시 — 별과 말, 와인의 야간경제
- 경북 울릉군 — 섬 지형과 독도 해양정체성
- 경북 울진군 — 금강송과 해양치유
- 경북 의성군 — 마늘과 공동체 스포츠 정신
- 경북 청도군 — 감·소싸움·새마을 실천학
- 경북 청송군 — 주왕산과 사과 산촌미학
- 충남 공주시 — 백제의 도시 설계와 품격
- 충남 금산군 — 인삼과 몸 돌봄의 지혜 보정 예정
- 충남 논산시 — 선비정신과 공동체 예절
- 충남 보령시 — 갯벌·머드·해양치유
- 충남 부여군 — 백제 미감과 정원문화
- 충남 서천군 — 습지와 생물다양성 수업
- 충남 예산군 — 장터·사과·근대문화 재생
- 충남 청양군 — 고추·구기자와 산촌 밥상
- 충남 태안군 — 해안사구와 바다정원 읽기
- 충북 괴산군 — 유기농 생활기술
- 충북 단양군 — 강·산·석회암 지형 탐험학
- 충북 보은군 — 속리산 숲에서 마음 다스리기
- 충북 영동군 — 포도·와인·국악의 감각 수업
- 충북 옥천군 — 시와 강마을의 언어 수업
- 충북 제천시 — 약초와 치유 생활학
배움여권 — 인증 체계
한 번 방문하면 관광객, 여러 번 배우면 관계인구가 됩니다. 지역을 배우며 단계를 적립하는 국가 인증 설계(제안).
- 지역배움 입문자 — 3개 지역 수료
- 권역 배움여행자 — 1개 권역 5개 지역 수료
- 대한민국 로컬러너 — 20개 지역 수료
- 89 배움 마스터 — 89개 지역 전체 수료
- 지역 멘토 후보 — 특정 지역 재방문·심화과정 수료
“한 번 방문하면 관광객, 두 번 배우면 관계인구, 세 번 기여하면 생활인구.”
핵심 성과지표(제안)
정주인구 증가가 아니라 관계인구·체류·배움을 본다.
- 외부 참가자 수 (정주인구 증가 아님)
- 평균 체류일수
- 교육 수료자 수
- 재방문 의향 / 관계인구 등록 의향
- 지역화폐 소비액 · 숙박 연계율
- 후속 프로그램 신청률 / 권역별 수료 비율
- 지역 강사 소득 / 마을 운영주체 수
정책브리프 — 부처·관광공사·RISE·DMO
「하나의 지역, 하나의 가르침」은 정주인구를 당장 늘리는 사업이 아니라, 국민이 인구감소지역을 반복 방문·학습·관계 맺게 하는 관계인구 진입 플랫폼입니다. 89곳의 체험학습·관광·평생교육 자원을 하나의 국가 브랜드·인증체계(배움여권)로 묶어, 한 번 방문하면 관광객, 여러 번 배우면 관계인구가 되는 체류형 모델을 제안합니다. 본 매핑(v0.1)은 공개자료 기반 1차안으로, 지자체·현장 검증으로 v1.0을 확정합니다.
v0.1 검증 전 1차안입니다 — 지자체·장인·해설사·로컬기업의 검증을 거쳐 v1.0으로 확정합니다. 이 자료는 공개자료 기반 1차안이며 CC BY 4.0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