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3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

13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10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44%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3가지

3작동 10일부 진행 0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삼척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실증 사례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이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진단 결과(비교진단표) 부분을 먼저 공개한 것입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 자료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100% 주1. 삼척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3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없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주2. 매칭률(100%)과 실행밀도(44%)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여 놓았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모델 카드의 「지금」 기호와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척시는 도계광업소 조기폐광(2025년 6월, 대한석탄공사 마지막 광업소)으로 국·공영 탄광 고용이 사라진 자리에 새 산업을 얹는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이 전환이 처음은 아닙니다. 1956년 첫 화력발전 이래 1985년 옛 삼척화력 폐지, 2014년 액화천연가스 생산기지 상업운전, 2023년 12월 수소 연구개발 실증단지 준공, 2026년 2월 액화수소 인수기지 국비 확정으로 이어지며, 발전원을 갈아 끼우면서도 에너지를 대는 도시라는 성격을 일흔 해 동안 지켜 왔습니다.

산업·경제기반은 그래서 넉넉하고,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준공(2026년 4월)과 강릉~삼척 동해선 고속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26년 2월)처럼 생활서비스와 길도 함께 손보고 있습니다. 반면 그 앵커와 동굴·해안이 만들어낼 체류·배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도계 작은미술관 개관(2025년 10월)과 문 닫은 노곡분교의 복합거점 조성 계획(2026년 2월 발표, 8월 부분 개장 목표)으로 유휴공간을 되살리는 일은 시작됐지만 오래 맡을 운영주체와 다년 재원까지는 닿지 않았고, 방문을 재방문·체류로 남기는 장치와 빠져나가는 사람을 다시 묶는 관계·인구 장치도 형성 중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공백을 반영했습니다.

구분 내용
삼척시(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폐광·폐교 유휴공간의 상설 경험·문화 영구전환(M01) · 방문을 남는 게 있는 체류로 전환(M02) · 도계에 모인 주거·학교·문화를 한 패키지로 묶기(M07)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산간·해안 수요응답 교통 적자분담 제도화(M12) · 중입자 의료와 순회·원격 협진을 잇는 전달 제도(M13) · 도계고 전국 모집·기숙과 도계 공공임대 주거를 묶는 학교·시 공동 운영체(M11)
피해야 할(지양) 3가지 폐광기금을 대형 시설 하나에 몰아 종결하는 방식 · 정주인구 단독 KPI · 동굴·해안을 개별 입장 관광으로만 소비하는 자연유산 단편화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삼척시가 이미 가진 자산(관광·경관·폐광 유휴공간·에너지 및 대학 앵커)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산업·경제기반이 삼척의 얼굴입니다. 강원대 삼척캠퍼스는 글로컬대학30 사업으로 추진된 1도1국립대 통합(2026년 3월 출범)을 거쳐 수소에너지·바이오헬스·신소재를 축으로 초광역 앵커로 재편 중이고, 그 곁에 액화수소·액화천연가스 거점이 놓여 있습니다(사례#1069). 2022년 착공한 수소 연구개발 특화도시 실증단지가 2023년 12월 316억 원 규모로 준공했고, 2025년 8월에는 동해와 삼척이 함께 전국 처음으로 수소 저장·운송 특화단지(3,177억 원)로 발표됐으며, 2026년 2월 액화수소 인수기지 공모에 뽑혀 국비 2,668억 원이 확정됐습니다(다만 2026년 3월에는 액체수소가 아직 상업용 수준은 아니라는 신중론도 함께 나왔습니다). 2023년 9월에는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698억 원, 30메가와트급)가 문을 열어, 배터리를 만드는 대신 배터리의 안전을 검증하는 자리를 잡았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2026~2030)에서는 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약 3,603억 원 규모)가 추진되고, 강원도 차원에서 태백·삼척·영월·정선 폐광지역 4개 시군에 87개 사업 약 2조 3,669억 원 투입 계획이 발표됐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거버넌스 토대).

폐광지 도계읍에는 집과 학교와 문화가 한꺼번에 얹히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전두1리 까막동네가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총 36억여 원, 국비 24억여 원)에 뽑혔고, 8월에는 국토교통부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에 선정돼 100세대와 세대통합형 커뮤니티센터를 총사업비 398억 원으로 짓게 됐습니다. 같은 달 도계고등학교가 자율형 공립고 2.0에 뽑혀 9월 시 재정이 더해졌고, 10월에는 도계 작은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석탄산업전환지역 통합지원 조례(2026년 3월 시행)와 협동아파트 리모델링 220세대 공공임대(국비 82억 원 등 181억 원), 2025년 12월 성내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선정(118억 원)도 같은 줄기 위에 있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오가는 마을).

주민에게 묻고 그 답을 기록해 온 이력도 삼척의 자산입니다. 2012년 9월 원전 건설 예정구역 고시 당시 여론조사에서는 96.6%가 찬성했으나, 2014년 10월 자체 주민투표에서는 투표율 67.9%에 반대가 84.9%로 나왔고, 2019년 5월 예정구역 지정이 철회됐습니다. 2025년 2월 새 원전 부지 논의가 돌아왔을 때 삼척시는 근덕면 옛 원전부지를 에너지·관광복합단지로 쓰겠다는 계획을 내놓았고, 2026년 3월 유치 신청은 하지 않았습니다.

에너지 시설을 놓고 주민 뜻을 묻는 다른 지역이 참고할 만한 학습 이력입니다(연결 모델: 거버넌스 토대). 합계출산율은 1.09명(2025년)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중 37위(상위 14%, 264곳 평균 0.88명 대비 +0.21명)로 비교 기준상 양호한 편이며, 환선굴·대금굴·해상케이블카·맹방해변·죽서루·이사부 같은 경관 자산과 2025년 6월 착공한 동굴자연생태관, 2025년 11월 강원특별자치도에 낸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 신청서는 체류형 관광으로 키울 토대가 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관광 수용력 관리).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개 카드).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순서는 2단 키(국내 선례 확인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삼척시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참조」만 보셔도 됩니다.

  • M01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10월 도계 작은미술관이 문을 열고 노곡분교 복합거점이 2026년 8월 부분 개장을 앞두는 등 유휴공간을 되살리는 손이 이어집니다. 오래 맡을 운영주체와 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10년 이상 운영주체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재원

    → 더 할 것 도계 작은미술관(2025년 10월 개관)과 노곡분교 복합거점(2026년 8월 부분 개장 예정)으로 연 유휴공간 전환을 오래 맡을 운영주체·다년 재원에 잇기(작은 개입으로 1~2곳 더 시범)

    ✕ 하지 말 것 대형 미술관 1채 신축으로 종결(운영주체·영구성 없이. 벤치마크: 빌바오형 단발 모방 경계) + 행사 뒤 공간의 쓰임을 정해 두지 않는 방식(2002년 세계동굴엑스포로 얻은 '동굴도시' 이름을 2020년대에야 다시 꺼낸 경과)

    참조 사례#1 · 사례#2 · 사례#1003 · C3

    M01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동굴자연생태관에 노곡분교 복합거점과 2026년 하반기 문 열 웹툰 워케이션 센터가 더해집니다. 이들을 비수기 상설 체류 패키지 하나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으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웹툰 워케이션 센터(2026년 하반기 개관 예정)·노곡분교 복합거점·동굴자연생태관을 비수기 상설 체류 패키지 하나로 묶기

    ✕ 하지 말 것 축제 단발·시설 위주(남는 것 없는 일회 이벤트) + 연 방문객 총량 목표만 세우고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를 두지 않는 방식

    참조 사례#6 · 사례#1085 · 사례#1033 · C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2월 동해선 고속화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간선은 굵어집니다. 산간·해안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적자 분담 조례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장벽 최소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산간·해안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적자분담 조례화 [광역]·[중앙] + 동해선 고속화(2026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개통에 맞춘 역·마을 문전 연결 지선 설계

    ✕ 하지 말 것 정기노선 회귀·저이용 방치(벤치마크: 오기시 커뮤니티택시 정기노선 회귀) + 간선 철도·고속도로만 넓히고 마을 문전 연결을 뒤로 미루는 방식

    참조 사례#745 · 사례#746 · 사례#685 · E1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워케이션 이용자와 지질공원 방문객처럼 오가는 사람의 갈래가 잡혀 갑니다. 이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워케이션 이용자·지질공원 방문객을 유형별로 분해 관리하고 재방문·체류 KPI 도입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생활인구 무시) + 연 방문객 총량 하나로 성과를 갈음하는 방식

    참조 사례#1079 · 사례#1085 · A1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도계에 공공임대 100세대와 도계고, 작은미술관이 한자리에 모여 주거·학교·문화가 붙었습니다. 이를 한 패키지로 묶고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을 얹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

    → 더 할 것 도계에 모인 주거(공공임대 100세대)·학교(도계고)·문화(작은미술관)를 한 패키지로 묶고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 큐레이션 얹기(농촌체류형 쉼터 결합)

    ✕ 하지 말 것 빈집 리모델링 후 방치·현금 지원형(선발·의무 없는 무상 공급)

    참조 사례#3 · 사례#742 · 사례#674 · E4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도계 세대통합형 커뮤니티센터가 서고 경로당·빈점포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이를 고립 대응 상시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주민·NPO 운영으로 넘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 운영 · 고립지표 평가

    → 더 할 것 경로당·빈점포와 도계 세대통합형 커뮤니티센터를 고립 대응 상시 연결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주민·NPO 운영으로 넘기기

    ✕ 하지 말 것 대형 복지관 신축(상시성·주민운영 없는 시설)

    참조 사례#691 · 사례#652 · 사례#672 · E1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09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까막동네와 성내지구에서 생활여건 개조를 지점별로 벌였습니다. 이를 민간·NPO가 상시로 잇는 트랙으로 만들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다지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 평가

    → 더 할 것 까막동네(2025년 7월)·성내지구(2025년 12월)처럼 지점별로 벌인 생활여건 개조를 민간·NPO 실행의 상시 트랙으로 잇고 생활만족도로 평가

    ✕ 하지 말 것 정주 단일 KPI·행정 직영 단발(누적 안 되는 일회 정비)

    참조 사례#719 · 사례#1003 · C1

    M09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4월 삼척의료원을 새로 지어 거점이 굵어졌고 중입자 의료가 얹힙니다.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을 붙이고 있던 전달 자산을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새로 지은 삼척의료원(2026년 4월 준공)을 거점으로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얹고, 중입자 의료 연계와 함께 있던 전달 자산을 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공공의료 철수·시설 축소(반례: 진주의료원 폐원) + 새로 짓는 쪽에 밀려 있던 전달 자산의 운영이 멈추는 일(2025년 12월 공공산후조리원 2026년 운영 중단 논란)

    참조 사례#750 · 사례#749 · 사례#1008 · E1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11학교 앵커 존치·매력화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8월 도계고가 자율형 공립고 2.0에 뽑히고 9월 시가 재정을 더 얹었습니다. 전국 모집·기숙과 도계 공공임대 주거를 묶은 학교·시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더 할 것 도계고 자율형 공립고 2.0(2025년 8월 선정, 9월 시 재정 추가)에 전국 모집·기숙과 도계 공공임대 주거를 결합해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교육청]·[광역]

    ✕ 하지 말 것 통폐합 방치·시설만 개선(교육과정·주거 결합 없는 리모델링)

    참조 사례#3 · 사례#742 · 사례#743 ·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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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일자리(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강원대 삼척캠퍼스에 수소 실증단지와 저장운송 특화단지, 액화수소 인수기지,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가 겹치고 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함께 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 · 매개조직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관내 강원대 삼척캠퍼스·액화수소 인수기지·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을 잇는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시 안에 두기 [대학]·[기업]

    ✕ 하지 말 것 대형 건물·장비 중심 투자로 종결(매개조직·기술이전 없이) + 외부 지정 하나에 기대어 대체산업을 갈음하는 방식(2024년 5월 강원특별자치도가 태백·삼척을 대상으로 낸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이 그해 10월 요건 미충족으로 마무리된 경과)

    참조 사례#1069 · 사례#1042 · C2

    M14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세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문제가 커진 뒤가 아니라 착수 전에 상한을 정해 두는 선제형이라, 아직 오지 않은 일을 미리 적어 두는 쪽에 가깝습니다. 삼척시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위 모델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검토 대상에서 내린 것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뒤로 옮긴 것이고, 앞선 예가 없는 만큼 큰 사업이 아니라 작은 문서 한 줄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 M16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산업·일자리(E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3월 액화수소 인수기지와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협약으로 앵커 투자가 들어옵니다. 강원대 삼척캠퍼스까지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과 인재공유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 스타기업 사회환원 · 성과 후불 인재공유

    → 더 할 것 2026년 3월 액화수소 인수기지·데이터센터 투자유치 협약으로 앵커 투자가 들어오고, 강원대 삼척캠퍼스가 관내에 있습니다. 다만 기업·대학·시·근로자가 복리후생을 함께 분담하고 성과를 뒤에 정산하는 인재공유 방식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새 예산 사업이 아니라 문서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이미 맺은 투자유치 협약의 후속 문서에 분담 항목을 적고, 관내 기업 한두 곳과 강원대 삼척캠퍼스로 범위를 좁혀 시범 운영해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기업]·[대학]

    ✕ 하지 말 것 공공 단독 청년정착 패키지로 종결(4자 분담·인재공유 구조 없이) + 시범 없이 전면 확대부터 하기

    참조 E2

    M16 모델 자세히 보기

  • M20거버넌스 토대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7월 민선 9기가 출범해 계획을 새로 세우는 단계입니다. 법인격을 가진 주민 조직의 의결 참여와 대형 입지사업 착수 전 주민 의사 확인 절차를 조례로 상설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법인격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

    → 더 할 것 2026년 7월 민선 9기가 출범해 계획을 새로 세우는 단계이고, 2014년 10월 자체 주민투표로 주민 의사를 실제로 한 번 물어 본 이력이 있습니다. 다만 법인격을 가진 주민 조합이 의결권을 쥐고 마스터플랜을 단계부터 함께 세운 방식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조직 신설이 아니라 규정 한 줄입니다. 민선 9기 계획 수립 절차에 주민 조직의 의결 범위와 예산 연동을 조례나 운영 규정으로 적고, 대형 입지사업 한두 건부터 착수 전 주민 의사 확인 절차를 시범으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 하지 말 것 협의체·업무협약으로 갈음(의결권 없는 자문) + 입지를 정한 뒤에 찬반을 묻는 순서(2012년 예정구역 고시 당시 찬성 96.6%가 2014년 자체 주민투표에서 반대 84.9%로 뒤집힌 경과)

    참조 사례#629 · 사례#568 · F2

    M20 모델 자세히 보기

  • M24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11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을 신청해 동굴·해안을 함께 관리할 틀이 열렸습니다. 성수기 총량과 부담 재원 회수 설계를 같은 장에 얹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 더 할 것 2025년 11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을 신청해 동굴·해안을 함께 관리할 틀이 열렸습니다. 이 모델의 필수기전 첫 항은 사전 총량 상한이라, 방문이 몰린 뒤에는 기전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인증 절차가 진행되는 지금이 총량과 부담 재원 회수를 같은 문서에 적어 둘 수 있는 시점입니다. 큰 사업이 아니라 계획서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인증 후속 관리계획에 성수기 총량 상한과 부담 재원 회수 항목을 적고, 환선굴·대금굴 한두 곳부터 시범 적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 하지 말 것 무제한 유치 우선(총량 없이.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 과잉 답습)

    참조 사례#48 · A6

    M24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근거부에 정리됩니다.

2. 진단 해설

강점은 산업·경제기반과 필수 생활서비스에 몰려 있습니다. 대학·산업 앵커(M14)는 강원대 삼척캠퍼스 통합과 수소 실증단지·저장운송 특화단지·액화수소 인수기지,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가 겹치며 필수기전을 이미 상당 부분 채워 강함(◎)으로, 의료 전달(M13)은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준공 위에 중입자 의료가 얹히며 있음(○)으로, 학교 앵커(M11)는 도계고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과 시 재정 결합으로 있음(○)으로 판정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가 큰 경험·체류·배움 자산입니다. 폐광·폐교 유휴공간의 상설 경험·문화 전환(M01)과 방문을 체류로 바꾸는 상설 체험(M02)이 가장 크게 비어 있고, 같은 값으로 산간·해안 수요응답 교통(M12)이 나란히 있으며, 빠져나가는 사람을 다시 묶는 관계·인구 장치(M06·M07·M08)가 그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은 세 가지로 모읍니다: 폐광기금을 대형 시설 하나에 몰아 종결하는 방식(메가 프로젝트 선호), 정주인구 단독 KPI, 동굴·해안을 개별 입장 관광으로만 소비하는 자연유산 단편화입니다.

직전 버전에서 새로 선정에 들어온 것은 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2014년 10월 자체 주민투표(투표율 67.9%)로 주민 의사를 묻는 절차를 실제로 한 번 돌려 본 이력과 2026년 7월 민선 9기 출범이라는 계획 수립 국면이 겹쳐 전제 자산이 채워졌다고 보았고, 다만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과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부분(△)으로 두었습니다. 그 투표를 이끈 주민 조직의 실체와 지금의 존속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남겨 두었습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으로, 삼척은 관광 상권의 급격한 임대료 상승·세입자 축출 신호가 공개자료로 뚜렷하지 않아 전제 자산이 미달하는 정당한 비움(권고 대상 아님)으로 두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여건상 선정됐으나 4자 분담 복리후생·성과 후불 인재공유라는 핵심 레버를 실증한 국내 사례가 코퍼스에 없어, 소규모 시범으로만 검토하고 공공 단독 청년정착 패키지로 대체하지 않도록 표기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에 2021년까지 다섯 해 동안 여섯 번 뽑혀 마을 단위 설비 기반이 쌓였으나 주민 지분·개발이익 환류 구조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특화단지와 태백·삼척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처럼 두 시가 함께 받는 대형 자산이 늘어난 만큼 다음 버전에서 다시 살펴볼 만합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거버넌스 밖 나머지 경계 모델도 전환 국면이 무르익으면 함께 재판정합니다.

선정 13개 가운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문제가 커지기 전에 미리 정해 두는 선제형입니다. 삼척시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모델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 표시 대상에서 뺐습니다. 채점값과 「지금」 판정은 그대로이고 읽는 순서만 달라졌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삼척시 역할
시/군 직접 유휴공간 경험전환(M01) · 체류형 체험(M02) · 생활인구 관리(M06) · 오가는 마을(M07) · 사회적 연결(M08) · 생활만족도(M09) · 관내 앵커 3자 거버넌스(M14) 삼척시청 · 삼척시관광문화재단 직접 기획·시범
광역(강원특별자치도) 수요응답 교통 조례(M12) · 관광 총량 관리(M24) · 거버넌스 토대(M20) · 인재공유(M16) · 초광역 앵커 및 RISE(M14) 강원특별자치도 · RISE 사업단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대학·산업 앵커(M14) · 중입자 의료 클러스터(M13) · 청년 정주 결합(M16) · 학교 매력화(M11) 강원대 삼척캠퍼스 · 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 삼척의료원 · 교육청 · 대한석탄공사(부지) 협력·연계
중앙 석탄산업전환지역·폐광 경제진흥(M14·M13) · 수요응답 교통 제도(M12) · 의료 전달 제도(M13) 산업통상부 · 국토부 · 보건복지부 · 교육부 제안·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A 경험·체류·배움 밴드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은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전수 적합 총점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산 0~8)한 뒤 선정(적합 총점 5 이상)·경계(적합 총점 4)·제외(적합 총점 3 이하)로 나누고, 선정 13개를 2단 키(국내 선례 확인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직전 버전은 삼척시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를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의 사건 근거를 갱신했으며, 변천사에서 저신뢰로 표시된 항목과 오귀속으로 삭제된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은 그 채점값과 ⑥ 판정을 그대로 두고 2026-08-30 표시규약(성숙도 배치·「핵심 공백」 최대 3행·실행밀도 견줄 값)만 적용해 읽는 순서와 표기를 고쳤습니다.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3 ÷ 13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습니다. 변천사 대조 전 판에서 미확인으로 두었던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도계 작은미술관 개관(2025년 10월)과 노곡분교 복합거점 조성 계획(2026년 2월 발표)으로 착수가 확인돼 부분(△)이 됐습니다. 다만 착수 확인의 강도는 모델마다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 투자와 관내 대학이라는 전제만 확인됐고 필수기전(4자 분담 복리후생·성과 후불 인재공유)은 [보정필요]로 남아 있어, 매칭률 100%를 기전까지 채웠다는 뜻으로 읽지 않도록 실행밀도와 함께 보셔야 합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1·○⅔·△⅓·✗0) ÷ 선정 수. 가중합 = ◎ 1개(1) + ○ 2개(4/3) + △ 10개(10/3) = 17/3이며, 이를 13으로 나눠 44%.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집계한 값입니다(2026-08-30 기준).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0~8), w는 ⑥ 충족(◎1·○⅔·△⅓·✗0). 최댓값은 4.67로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적합 총점 7, w=1/3)·체류형 체험(M02, 적합 총점 7, w=1/3)·농촌 모빌리티(M12, 적합 총점 7, w=1/3) 세 행이 동률입니다.

    첫 행 M01의 경험·체류·배움(A부문)이 핵심 공백 영역이며, 동률 세 행 중 둘이 A군이라는 점도 같은 방향입니다. 농촌 모빌리티는 값이 같으나 부문이 D여서 보조 공백으로 병기했습니다. 다음은 생활인구(M06)·오가는 마을(M07)·인재 정주 결합(M16)이 각각 6 × (1 - 1/3) = 4.00입니다. 대학·산업 앵커(M14, 적합 총점 8, ⑥ ◎)는 8 × (1 - 1) = 0으로 정렬 하단이며 충족 판명 행이라 핵심 공백에서 제외됩니다.

    표시규약 준용(2026-08-30): 이 가운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4.00)과 거버넌스 토대(M20, 3.33)·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3.33)는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선제형이어서 모델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 표시 대상에서 뺐습니다. 옮긴 것은 읽는 순서이고 채점값과 공백심각도는 그대로여서, 핵심 공백 영역도 경험·체류·배움 자산(A부문)으로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지역내총생산(GRDP): KOSIS 시군구 통계 미수록으로 삼척시 단위 값은 보정필요.
  • 폐광 관련 총액(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삼척분 3,603억 원·강원 4개 시군 종합계획 2조 3,669억 원)은 발표됐으나, 삼척시 연차별 집행 세부·개별 사업 배분은 [보정필요].
  • 관광 방문객·체류일수·재방문율 등 체류형 전환 판정을 위한 세부 지표는 공개자료 확인 범위 밖으로 [보정필요].
  • 도계 작은미술관·노곡분교 복합거점의 운영주체 위임 기간과 다년 재원 구조(M01 필수기전 가운데 두 가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 거버넌스 토대(M20)의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 결성 여부,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실적, 2014년 자체 주민투표를 이끈 주민 조직의 실체와 존속 여부는 [보정필요].
  • 앵커기업 4자 분담 복리후생·성과 후불 인재공유(M16)의 실제 협의 여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주민 지분·개발이익 환류 구조와 조합 결성 실적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60,294명 (2026년 6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09명, 전국 시군구 37위/264곳 (2025년):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고령인구비율 32.2%, 65세 이상 19,458명, 전국 시군구 81위/228곳 (2025년):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고용률 62.6% · 실업률 0.2% (2025년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의료기관 종사 의사 102명 (2025년): KOSIS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2026~2030, 태백·삼척 총 7,143억 원 = 삼척 중입자 클러스터 3,603억 + 태백 3,540억, 2025년 8월 예타 통과·2026년 국비 119억 원)·강원 폐광 4개 시군(태백·삼척·영월·정선) 87개 사업 종합계획 약 2조 3,669억 원·석탄산업전환지역 통합지원 조례(2026년 3월 시행)·도계읍 협동아파트 리모델링 220세대 공공임대(국비 82억 등 181억 원): 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발표 및 지역언론 보도(2026년 1~2월).
  • 강원대 삼척캠퍼스 글로컬대학30·1도1국립대 통합(2026년 3월 출범)·RISE 초광역 앵커: 강원대 및 교육 언론 보도(2026년 6월).
  • 도계광업소 조기폐광(2025년 6월, 89년 만의 마지막 국·공영 탄광)·도계읍 인구 8,925명(2025년 5월 말): 경향신문·뉴시스(2025년 6월).
  • 옛 삼척화력 1호기 준공(1956년 5월)·발전소 폐지(1985년 12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삼척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1~3호기 준공·상업운전(2014년 7월)·1단계 건설사업 준공식(2014년 12월): 에너지데일리(2014년)·KDI 경제정보센터(2014년).
  • 수소 연구개발 특화도시 실증단지 착공(2022년 7월)·준공(2023년 12월, 사업비 약 316억 원): 가스신문(2022년)·아주경제(2023년 12월).
  • 삼척블루파워·삼척시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업무협약(2026년 3월): 아주경제(2026년 3월).
  •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 개소(2023년 9월 15일, 698억 원·연면적 1만 5,500㎡·30메가와트급 시험설비): 문화일보·강원도민일보(2023년).
  • 수소 저장·운송 특화단지 전국 첫 지정(2025년 8월, 동해·삼척, 3,177억 원 규모): 헤럴드경제(2025년 8월).
  • 액화수소 인수기지 공모 선정·국비 2,668억 원(2026년 2월, 2034년까지 저장·하역 실증터미널): 연합뉴스(2026년 2월).
  • 도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선정(2025년 7월, 총 36억여 원·국비 24억여 원): 강원도민일보(2025년 7월).
  • 도계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100세대·총사업비 398억 원·세대통합형 커뮤니티센터 연면적 1,000㎡(2025년 8월 선정): KBS(2025년 8월).
  • 성내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선정 118억 원(2025년 12월): 뉴시스(2025년 12월).
  • 도계고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2025년 8월)·9월 시 재정 추가: MBC강원영동(2025년).
  • 도계 작은미술관 개관(2025년 10월): 강원일보(2025년 10월).
  • 노곡분교 복합거점 조성 계획·2026년 8월 부분 개장 목표(2026년 2월)·웹툰 워케이션 센터 협약(2025년 10월): 연합뉴스(2025~2026년).
  • 동굴자연생태관 착공(2025년 6월)·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 신청(2025년 11월)·오십천 세계지질공원 특별위원회 구성(2023년 6월): 강원일보(2023·2025년).
  •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준공(2026년 4월 1일 준공식): 강원일보(2026년 3월).
  • 강릉~삼척 동해선 철도 고속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26년 2월): 아주경제(2026년 2월).
  • 원전 예정구역 고시(2012년 9월 14일, 당시 여론조사 찬성 96.6%)·자체 주민투표(2014년 10월 9일, 투표율 67.9%·반대 84.9%)·예정구역 지정 철회(2019년 5월 31일): 에너지타임즈·연합뉴스.
  •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2024년 5월)과 요건 미충족 결정(2024년 10월): 강원일보(2024년 5월).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 5년 6회 선정·국비 22억 원(2021년 7월): 아주경제(2021년 7월).
  • 공공산후조리원 2026년 운영 중단 논란(2025년 12월): 연합뉴스(2025년 12월).
  • 민선 9기 출범(2026년 7월 1일)·시정구호 '다시 삼척의 시대'·공약 113개: 연합뉴스(2026년 6월).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를 반영하지 않았으며, 이는 후속 보정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A. 경험·체류·배움 갈래를 채운 사례

B. 관계·인구 갈래를 채운 사례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삼척시」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C%82%BC%EC%B2%99%EC%8B%9C/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