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똑버스(DRT 광역 플랫폼) · Gyeonggi Ddok-bus DRT
대한민국 경기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7
요약
경기교통공사는 고정 노선 없이 앱 호출로 합승 운행하는 수요응답 버스를 도 단위 단일 브랜드·플랫폼(똑타)으로 표준화했습니다. 똑버스는 신도시와 농촌의 교통공백 지역으로 확산됐고, 시군은 신청만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풀려던 문제
버스 배차 간격이 길고 택시 호출이 어려운 지역의 이동권이 문제였습니다.
기존 자산
광역 교통공사·민간 DRT 플랫폼
실행 프로그램
AI 배차·합승 알고리즘과 도 단일 앱(똑타)·요금체계를 갖추고, 시군 신청형으로 노선을 개설하며, 광역 데이터를 통합합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알려진 이유는 고정 노선 없이 앱으로 호출해 합승하는 버스를 경기교통공사가 도 단일 브랜드·앱(똑타)과 요금체계로 통합해 시·군이 신청만으로 도입하게 한 점입니다. 도가 내건 문구는 '기다리는 버스에서 부르면 오는 버스로'이고,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2026년 6월 기준 20개 시·군 322대·누적 이용 1,567만 명을 함께 꼽습니다. 2024년 8월 이용자 5,887명 조사에서 전반적 만족도가 83점이었다는 수치도 제시됩니다. 경기교통공사의 똑버스는 2023년 11월 국무조정실·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가 개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플랫폼은 구매하지 않고 빌려 썼습니다. 2021년 12월 28일 파주 운정에서 현대자동차 '셔클'로 1년 넘게 운영한 뒤 2023년 2월 7일 이름만 '똑버스'로 바꿨고, 경기교통공사가 현대차와 공동운영사 계약을 맺었습니다. 당시 여객자동차법은 이 방식을 농어촌에만 허용해 신도시는 스마트도시법 규제특례를 활용했고, 2023년 5월 조례 제2조가 그 특례 노선을 정의에 포함했습니다. 요금은 조례 제5조가 시내버스와 같게 하도록 규정했고, 수원 광교는 새 법인을 세우지 않고 시내버스 수원여객과 택시업체 동아교통에 운행을 위탁했습니다.
성과
도내 다수 시군으로 확산돼 이용이 누적됐고(수원시정연구원 운영현황 보고, 2025), 이용자 평가도 긍정적입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이천시택시단체협의회는 2024년 3월 200여 명이 참여한 행진을 벌였고, 시는 그달 20일 개인택시조합·법인택시기사연합회와 증차를 보류하고 사전 협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중부일보는 2025년 12월 광주시의 이음택시가 줄어들고 이천은 희망콜 증차를 요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영민 경기도의원은 2025년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조례는 소외지역 복지형으로 정의했는데 실제로는 기존 노선을 대체한다며 조례 위반이라고 지적했고, 이홍근 도의원은 플랫폼 수수료 조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수원시정연구원은 평균 대기시간 14.41분이 평균 이동시간 11.24분보다 길다고 밝혔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요금을 시내버스와 같게 맞추려면 그 차액과 환승 결손을 광역이 부담하기로 정해야 합니다. 조례는 그 보전을 의무가 아닌 재량으로 규정했습니다. 시군이 신청만으로 참여하려면 도 단위 공사와 단일 앱이 먼저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플랫폼을 빌리면 개발비 대신 매년 수수료를 부담합니다. 운행을 그 지역 버스·택시 사업자에게 맡겨야 같은 승객을 두고 벌어지는 마찰이 줄어듭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 군의 시내버스·택시 사업자를 운행 컨소시엄에 넣을 수 있습니까?
- 요금을 시내버스와 같게 맞추면 그 차액과 환승 결손은 누가 부담합니까?
- 앱을 쓰지 못하는 어르신이 전화로 호출할 수 있는 창구를 조례에 규정해 두셨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직접 적용: 광역 표준 플랫폼형 DRT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지자체·교통공사
운영 구조
근거
수원시정연구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똑버스 운영현황 및 개선방향'(2025) https://www.suwon.re.kr/data/file/research_reports/9a18cb18b51051343b55f6e23616a830_xesfPwRZ_400caaf3c448327a279da5bd9f38013338662025.pdf · 경기도 공식 '똑똑한 경기교통 똑버스'(20개 시군 확산) https://www.gg.go.kr/bbs/boardView.do?bIdx=84876949&bsIdx=838&menuId=1534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표적수집_v0.7.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동구 부산 |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와 크루즈 관광특구를 잇달아 맞아 오가는 사람이 크게 늘었으나, 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과 소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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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3% | 4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서구 부산 | 부산 서구는 네 개 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앵커를 기술이전과 일자리로 잇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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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영도구 부산 | 영도는 해양·방산 산업 앵커에 광역 예술제 무대까지 얹어 두 축을 갖췄으나,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이 나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설계는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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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69% | 4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남구 대구 | 대구 남구는 이룸채로 고령 주민을 소득 주체로 세운 원도심이나, 큰 개발과 별개로 동네 생활 만족도를 재어 사업을 평가하는 트랙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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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80% | 40%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서구 대구 |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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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8% | 4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강화군 인천 |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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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이 사례가 속한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실증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이 사례가 왜 작동했나’를 모델의 기전으로 일반화해 보세요.
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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