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혁신 진단통계

숫자로 보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 같은 기준(빈틈진단법)으로 진단한 결과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어느 지역이 낫고 못하고가 아니라, 89곳이 함께 가진 강점과 함께 풀어갈 숙제를 봅니다.

한눈에 보면

인구감소지역 89곳이 가장 두텁게 갖춘 기능은 경험·체류·배움(관광·자연·문화처럼 사람을 불러 머물게 하고 배우게 하는 자산)입니다 — 89곳 중 45곳이 이미 갖췄습니다. 반대로 전국이 함께 키워갈 공통 숙제는 토대·거버넌스·재원(이 모든 것을 오래 굴러가게 하는 추진체계·재원)입니다 — 57곳이 아직 ‘개선 기회’로 남아,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풀어갈 기반입니다.

89인구감소지역
89전수 진단 완료
6진단 기능군
7지역 유형

전국을 한 장으로

6기능군을 89곳에 걸쳐 보면 모두 534칸입니다. 지금 상태는 이렇습니다.

갖춤 79 · 공개자료로 작동이 확인됨 형성 중 257 · 진행 중 개선 기회 198 · 아직 확인 안 됨(빈틈)

6기능군, 전국은 지금 어디쯤

각 기능군을 89곳이 얼마나 갖췄는지입니다. 왼쪽(갖춤)이 길수록 그 기능이 전국에 넓게 자리잡았다는 뜻입니다.

A
경험·체류·배움 갖춤 45 · 형성 중 44 · 개선 기회 0

관광·자연·문화처럼 사람을 불러 머물게 하고 배우게 하는 자산

B
관계·인구 갖춤 3 · 형성 중 48 · 개선 기회 38

관계인구·귀농귀촌 등 지역과 이어지는 사람을 늘리는 힘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갖춤 2 · 형성 중 45 · 개선 기회 42

주거·돌봄·복지처럼 지역에서 살아가는 생활 여건

D
필수 생활서비스 갖춤 14 · 형성 중 54 · 개선 기회 21

의료·교통·교육처럼 없어서는 안 될 기본 서비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갖춤 13 · 형성 중 36 · 개선 기회 40

지역에서 벌고 일할 수 있게 하는 산업·일자리·경제 기반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갖춤 2 · 형성 중 30 · 개선 기회 57

이 모든 것을 오래 굴러가게 하는 추진체계·재원

전국 공통 강점

A. 경험·체류·배움

89곳 중 45곳이 이미 갖췄습니다. 인구감소지역이 함께 가진 자산입니다.

전국 공통 숙제

F. 토대·거버넌스·재원

57곳이 아직 개선 기회입니다. 특정 지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키울 기반입니다.

89곳은 어떤 유형인가

각 지역의 주된 성격에 따른 분류입니다(우열이 아닌 범주). 관광·체류형과 산업·일자리형이 가장 많습니다.

원도심재생 5곳
도서접경 4곳
산업일자리 38곳
웰니스치유 3곳
관계인구 1곳
1차산업미식 10곳
관광체류 28곳

아직 채울 여백

‘개선 기회 ○’ 198곳은 공개자료만으로는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지점입니다. 부족하다는 지목이 아니라, 지역 내부자료를 더하면 채워질 여백입니다.

기능군별 목록 펼쳐 보기 (198곳)

관련 자료나 사례를 알려주시면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