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3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

12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83%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47%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6작동 4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홍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깁니다.

본 요약판(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진단 결과(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업계 의견 ⑤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 자료입니다. 이번 버전은 홍천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⑥ 하는 중?의 실제 단계와 ⑧ 하지 말 것의 좌초·지연 이력을 다시 매겼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3%. 홍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1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퍼져 있으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과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홍천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기초지자체이면서, 2020년에 잡은 항체라는 한 줄기를 여섯 해째 놓지 않고 키운 지역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 바이오메디컬 혁신파크를 그린 뒤,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를 확정하고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밀어 터를 마련한 끝에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 맺은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년 6월 춘천과 함께 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에서 유일하게 뽑힌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사업이 차례로 얹혔고, 2025년 12월에는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먹거리 쪽도 2015년 4월 서석농협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 2018년 12월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판매 협약으로 파는 길이 넓어졌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밀었던 귀농·귀촌 특구는 2024년 4월 강원 스테-이와 2026년 4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리버-스테이로 이어졌고, 2025년 12월에는 백 년 가까이 이어 온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반면 65세 이상이 약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기전은 아직 비어 있고, 손에 들어온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학교 앵커도 다음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하는 체계도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습니다. 비발디파크 재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향우회·귀농 청년이라는 큰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잘 여문 산업·먹거리·체류 쪽은 강점으로 두고, 어르신·학교·생활인구 쪽을 채우는 순서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구분 내용
홍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 면지역 상시 만남 거점의 포맷 표준화와 고립지표(M08)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지표(M06)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로 잇기(M11) · 농촌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 보장(M12·M13) · 인삼·한우·산림 가공을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묶는 협동조합 금융(M17)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 연 단위 기부·후원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홍천이 이미 가진 자산(항체클러스터·먹거리계획·귀농귀촌특구·비발디파크·무궁화)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어르신과 학교처럼 아직 비어 있는 쪽을 작은 시범으로 먼저 채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홍천의 대표 강점은 여섯 해를 한 줄기로 이어 온 바이오 앵커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의 협약에서 출발해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확정(국비 100억 원),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추진,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로 이어졌고,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과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가 붙으면서 대학과 매개조직까지 갖췄습니다.

클러스터 안에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자리 잡고 있어, 대학·연구원 축이 관내에 함께 있습니다. 여기에 2024년 6월 바이오 특화단지,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 유일 인력양성 사업이 겹쳐 얹혔고,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둘째, 먹거리를 파는 길이 넓습니다.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와 2017년 10월 서울양양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년 3월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년 3월 서울 강동농협 도농상생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협약이 차례로 쌓였고 2025년 9월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셋째, 사람을 오게 하고 살게 하는 통로를 넓혀 왔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를 밀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3년 4월 특구 연장과 함께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으로 사람을 받았으며, 2024년 7월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년 8월 교육발전특구, 2026년 4월 리버-스테이로 이어졌습니다.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은 행정안전부가 소멸대응 우수 사례로 반복해 소개하는 단지입니다(강원일보 2026.2, KTV 2026.4). 넷째, 체류와 시그니처가 함께 있습니다.

객실 2,600여 실의 소노벨 비발디파크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 위에 2024년 4월부터 세 해 잇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뽑힌 FIBA 3x3 홍천 챌린저가 얹혔고, 2026년 3월에는 농촌 크리에이투어에도 선정됐습니다. 다섯째, 지켜 온 것에 이름을 붙여 왔습니다. 2011년 보존회를 꾸린 겨리농경문화가 2021년 5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며 군의 첫 무형문화재가 됐고, 2023년 12월 수타사 대적광전이 보물 지정 예고를 받았으며, 무궁화를 주제로 한 공립수목원이 2017년 문을 열었습니다.

여섯째, 군 단위에서 앞서 디지털 기반을 놓았습니다. 2021년 2월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모범 선도 우수 시·군에 들었고, 2021년 7월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3차원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에 들어가 2022년 8월에는 사업 타당성 검토에 실제로 썼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홍천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개 카드). 카드는 2단 키로 정렬합니다(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아래로, 그다음 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내림차순). 기호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미진행 단정 아님).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4.8 돌봄조끼, 2024.12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7 돌봄 노동자 쉼터 5곳까지 돌봄은 넓어졌으나 어르신이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 주체가 되는 기전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2021.5 무형문화재가 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와 인삼·한우 농법, 산약초·잣 재배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노동모델로 잇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작은 개입으로 시범

    ✕ 하지 말 것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전수 활동을 단발 행사·시연으로 끝내기, 단기 일자리 사업으로 소득·전수 누적을 대신하기

    참조 사례#1005 / G4 · E1 / 소멸기금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11학교 앵커 존치·매력화필수 생활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4.7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8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으로 제도는 손에 들어왔고 2024.1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도 얹혔으나 전국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군 공동운영체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2019.10 대학 제2캠퍼스 유치에 나선 뒤의 진전도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더 할 것 교육발전특구·로컬유학을 전국모집·기숙 패키지와 묶고, 인삼·한우·산림과 항체클러스터를 쓰는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학교·군 공동운영체로 운영(신규 아닌 심화) [광역·중앙 협의]

    ✕ 하지 말 것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을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건물·기숙사만 형식으로 존치하기

    참조 사례#742 · 사례#743 · 사례#3 / E1 · G4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

    M11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0.9 인구정책 실무위원회 40개 사업 점검, 2025.1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이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함께 살폈고 2026.1 재가동 5대 과제에 인구 활력이 들어갔으나 유형 분해 관리와 재방문·재참여 지표의 공식화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비발디파크 사계절 방문객·오션월드 이용객·축제 방문객·귀농 체류 청년·세컨하우스 이용자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유형마다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평가표에 함께 올리기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증감만 부서 평가 지표로 남기기,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쓰기

    참조 사례#1079 · 사례#1085 · 사례#1089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2.1 여성친화도시 지정 뒤 2026.7 경로당·여성단체협의회 휴게공간 등 5곳을 돌봄 노동자 쉼터로 정해 현판을 달았고 2024.8 돌봄조끼로 고립 위험에도 손을 댔으나 주민 대상 상시 만남 포맷의 표준화와 접촉률 평가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돌봄 노동자에게 연 쉼터 5곳의 운영 방식을 주민 누구나 드나드는 만남 거점으로 넓혀 흩어진 면지역 경로당·빈점포까지 옮길 수 있는 표준 포맷으로 정리하고, 민간·주민 운영과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를 함께 걸기

    ✕ 하지 말 것 공간만 지정하고 운영·평가 없이 종료하기, 행정 직영 단일 운영으로 번아웃 부르기, 일회성 경로잔치로 갈음하기

    참조 사례#691 · 사례#718 · 사례#672 / E1 · B2 / 소멸기금·고향사랑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19.10 내면 방내리 군도 18호선 확·포장, 2026.3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카드로 이용 장벽은 낮췄으나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지역의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적자 분담 조례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저밀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무료 카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등록·예약·요금을 단순화하며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중앙 협의]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리기, 단년 시범으로 끝내기 (벤치마크: 정기노선으로 되돌아가 저이용에 그친 오기시 답습 경계)

    참조 사례#745 · 사례#746 · 사례#685 / E1 · G4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6.8 홍천로컬푸드센터, 2017.10 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3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4 먹거리계획 163억 원, 2025.6 풀무원 협약으로 판로가 넓어졌고 2023.11 용소계곡 110억 원·2026.3 팔봉산 재개장으로 경관도 손봤으나 인증 적층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더 할 것 6년근 인삼·늘푸름 한우·찰옥수수·잣의 인증 단계를 생산자·체험까지 올리고, 겨리농경문화와 낙농체험목장의 전승 체계를 무궁화수목원·홍천강 경관 동선과 한 묶음으로 연결(강점 심화)

    ✕ 하지 말 것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소비하기, 단일 브랜드에 안주하기

    참조 사례#22 · 사례#57 · 사례#1020 / F1 · C1 / 고향사랑·농촌쉼터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0.5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 협약에서 2021.3 개발지원센터 확정, 2023.12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자리한 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 2024.1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7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2024.11 기회발전특구, 2025.3 인력양성 사업, 2025.12 장관 표창으로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은 관내에서 함께 확인되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2024.12 설계를 공모한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전문대학원을 입주기업 기술이전·정주로 잇고, 2025.12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인재 정주 설계와 한 표에 올리며, 먹거리·산림 가공 같은 두 번째 산업 축과의 결합도 함께 검토(강점 심화)

    ✕ 하지 말 것 건물·부지 준공에서 멈추기(연구·기업·정주 결합 없이), 특구 지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고용 목표 수치만 관리하기

    참조 사례#1042 · 사례#1069 · 사례#1043 / E2 · C2 / RISE·기회발전특구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6.6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를 밀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1.5 서석면 귀농인의 집, 2023.4 특구 연장과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 수용, 2024.4 강원 스테-이, 2026.4 리버-스테이로 주거·체류 패키지는 착지, 노동·재능 기부 의무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묶은 무상임대로 시범하고, 인삼·한우·산림 일감과 리버-스테이·로컬유학 선발을 한 절차로 결합

    ✕ 하지 말 것 단발 이주 보조금으로 갈음하기(종료와 함께 이탈), 거주 불가 빈집까지 발굴 건수에 넣기, 특구 연장을 성과로 등치하기

    참조 사례#3 · 사례#674 · 사례#668 / E4 · G2 / 농촌체류형 쉼터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4.12 보건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선정,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4 농촌 왕진버스, 2026.5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의 주민 맞춤형 뇌 건강 사업 수행으로 거점과 순회를 잇는 손길은 착지,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은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으로 전달 자산을 존치 [광역·중앙 협의]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를 철수하기, 일회성 의료봉사를 상시 전달 설계로 등치하기(2025.11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봉사는 단발) (벤치마크: 공공의료 전달자산 철수 답습 경계)

    참조 사례#750 · 사례#749 · 사례#686 / E1 · G4 / 농어촌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왕진버스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5.4 서석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8.12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3 서울 강동농협 도농상생, 2022.4 먹거리계획 163억 원, 2023.7 북방농공단지 착공, 2026.3 미이용 산림 자원화센터 30억 원으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은 착지,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인삼·한우·옥수수·잣과 산림 부산물의 가공·유통을 협동조합형 6차산업으로 묶고, 농협·신협 인프라 위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 검토 [광역] [대학]

    ✕ 하지 말 것 가공시설 준공에서 멈추기(재투자·유통 결합 없이), 협약 체결 자체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2019.7 중복 투자 지적으로 멈춘 북방농공단지가 2023.7 다시 삽을 뜨기까지 네 해가 걸린 일 참고)

    참조 사례#669 · 사례#1071 · 사례#41 / F4 · F1 / 소멸기금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객실 2,600여 실의 비발디파크 사계절 레저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에 2024.4부터 세 해 잇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뽑힌 FIBA 3x3 홍천 챌린저가 시그니처로 붙었고, 2023.11 용소계곡 기반시설, 2026.3 농촌 크리에이투어, 2026.4 리버-스테이로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짐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리조트 방문과 축제 유입을 1박 이상 체류·지역 소비로 잇는 설계를 크리에이투어와 2025.9 상권활성화 사업, 홍천중앙시장 야시장과 한 묶음으로 운영(강점 심화)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 관리하기, 리조트 방문을 지역 소비와 분리해 통과 관광에 그치기

    참조 사례#6 · 사례#1010 · 사례#1033 / C1 · A1 / 관광·소멸기금

    M02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카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확인되지 않은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홍천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뺀 것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뒤로 옮긴 것이고, 「더 할 것」에는 홍천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2.11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 선정, 2024.5 답례품·공급업체 추가 모집, 2024.7 기금 사용처 군민 아이디어 공모로 모금 창구는 갖췄으나 사용목적의 법적 고정과 다년 신탁 구조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11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을 정하고 2024.5 답례품·공급업체를 더 모았으며, 2024.7에는 기금 사용처를 군민 아이디어로 공모해 모금 창구를 갖췄습니다. 객실 2,600여 실 비발디파크의 재방문객과 인삼한우명품축제 방문객, 향우회, 귀농 청년이라는 관계 자원도 이미 쌓여 있습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모금을 후원 이력이 누적되는 관계DB와 사용목적을 정관·신탁으로 고정한 다년 재원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회·재방문객 명부 한 갈래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과, 2024.7 공모로 정한 기금 사용처를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과 신탁 설계를 맡을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정필요] [광역·중앙 제도 협의]

    ✕ 하지 말 것 연 단위 기부·후원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기(2024.12 이웃 시군과 직원끼리 주고받은 교차기부처럼 연말 실적으로 모금을 갈음하면 관계가 누적되지 않음), 정관·이사회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기

    참조 사례#132 · 사례#507 / F3 · 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2. 진단 해설

강점은 이름으로 분명합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사계절 레저와 축제 위에 국제대회 시그니처가 세 해 잇따라 얹히고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지며 강함으로 올라섰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도 2020년 협약에서 2025년 인력양성 사업까지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을 관내에 갖췄으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까지는 확인되지 않아 착수 확인에 둡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 협동조합 6차산업(M17), 오가는 마을(M07), 의료 전달(M13)은 2022년 먹거리계획과 2024년 이후 시범사업이 실제로 착지하면서 착수 확인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가 큰 순으로,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손에 들어온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학교 앵커(M11),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주2. 「하지 말 것」으로는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는 관성, 연 단위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는 습관,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는 시선을 카드 전반에서 경계했습니다 주3. 전수 검토 후 경계로 남긴 모델은 유휴공간은 있으나 광역 예술제 사무국이 확인되지 않는 광역예술제(M01), 체류형 웰니스 회복거점(M04),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마을 단위 다지점 접근과는 결이 다른 생활만족도 향상(M09), 전담 조직이 확인되지 않는 영업법인(M15), 산단 근로자 행복주택·지역인재 장학금은 있으나 앵커기업·금융 결합이 약한 인재 정주(M16), 사업 규모는 크되 주민 지분·이익환류 조합이 확인되지 않고 2018년 태양광, 2020년 풍력·시장 옥상 태양광에서 주민 찬반이 되풀이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군 단위에서 앞선 디지털트윈 기반은 갖췄으나 홍천 상위 원인과의 거리가 있는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제외한 모델은 경계에 걸친 대형자산의 사전 배분 규약 대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임대료 급등 신호가 확인되지 않는 젠트리 표준계약(M23), 자연유산 총량관리 성격이 약한 관광 수용력 관리(M24)입니다(전수 합집합 M01~M24).

선정 12개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M22)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홍천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 표시에서 뺐습니다. 채점값과 「지금」 판정은 그대로이고 읽는 순서만 달라졌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본 시/군 역할
시/군 직접 (홍천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협동조합 6차산업(M17)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직접 주도(조례·시범·재원 배정)
광역 (강원특별자치도)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농촌 모빌리티(M12) · 의료 전달 광역 협의(M13) · 6차산업 지역재투자 금융(M17) 제안·요청·협력(직접 실행 아님)
공공기관·대학 항체클러스터 기술이전·면역항체 전문대학원(M14) · 가공·유통 기술지원(M17) · 생활인구 데이터 분석(M06) 요청·시범 협업
중앙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수요응답 교통 법·재원(M12) · 의료 전달 제도(M13)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M11) 제안·시범지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밴드 · 보조 D 필수 생활서비스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본문 프로즈는 모델 이름 중심으로 쓰고, 산식·코드 근거는 이 절에 모읍니다.

공백심각도와 행 정렬. 비교진단표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 첫째 키는 강조 제외 대상(국내에 선례가 없는 미개척형이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미리 정해 두는 선제형) 여부이고, 둘째 키가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내림차순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핵심 공백」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최대 3행에 답니다. 성숙도·선제성 값은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에서 읽으며 판정 시점은 2026-08-30입니다. 24개 모델(M01~M24)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정렬 재현·재검증용).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개 카드 값과 「지금」 기호,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v260829u)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을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을 그 밖의 상위 세 카드(M10·M11·M06)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핵심 공백 영역, 「제안할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주N] 바로가기.

  • [주1]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2 = 83%. 실행밀도 = Σw(◎1·○⅔·△⅓·✗0) ÷ 12 = 47%(◎ 1건·○ 5건·△ 4건·✗ 2건). 진행 미확인(✗) 2건은 장기 신탁(M22)·고령자산화(M10)이며,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집계한 값입니다(2026-08-30 기준).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구획을 옮긴 장기 신탁(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들어가 매칭률·실행밀도 값은 직전 버전과 같습니다.
  • [주2] (0.1 핵심 공백 영역 · 2 더 할 것 우선순위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 공백심각도 최댓값은 장기 신탁(M22, 적합 총점 5·⑥✗)과 고령자산화(M10, 적합 총점 5·⑥✗)가 각각 5.00으로 동률이고, 이어 학교 앵커(M11, 적합 총점 6·⑥△) 4.00, 생활인구(M06)·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각각 3.33입니다. 값은 앞 버전과 같고,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습니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장기 신탁(M22)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핵심 공백」은 남은 행의 상위 세 행 M10·M11·M06에 답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생활인구(M06)와 같은 3.33이나 상한이 세 행이라 마커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핵심 공백 영역은 최상위 행 고령자산화(M10)의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이며(비교진단표 첫 「핵심 공백」 행의 부문과 일치), 65세 이상이 약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이 소득·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이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 순서로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M11·M12·M13)·관계·인구(B부문)(M06·M08)이며, 강조 제외 대상은 여기서도 뺐습니다. 6부문 상태·필요수준 집계 자체에는 강조 제외 대상 모델도 그대로 참여합니다.

  • [주3]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 실패패턴 15 점검): 홍천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5 = 생활 인프라 격차(E1) · 인구절벽·고령화(G4) · 장기 후원자 부재(F3) · 양질 일자리·승진 경로 부족(E2) · 민간자본 단발(F4). 유형은 T4 관광형(비발디파크·축제·무궁화수목원) 主에 T1 농업형(인삼·한우·옥수수·잣)과 T6 역사·문화형(무궁화·남궁억·겨리농경)을 보조로 두었고, 정형 시나리오로는 산촌 광역형에 가깝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홍천군 재정자립도 원값(강원 군 지역 수준으로 낮은 편으로 보이나 지방재정365 원출처 확인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간 배분액과 집행률
  • 고향사랑기부 홍천군 연간 모금액(2022.11 답례품 12개 품목 선정과 2024.7 기금 사용처 군민 아이디어 공모는 확인)
  • 2023.4에 2025년까지 연장된 귀농·귀촌 특구의 그 이후 존속 여부
  •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고시 시점(2022.1 지정 추진 보도까지만 확인, 이후 승인·고시 일자 미확인)
  • 국가항체클러스터 총사업비 445억 원의 재원 구성과 집행 시점(언론 인용)
  • 100개 바이오기업·2,000명 고용은 계획 발표 목표치
  •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의 총사업비와 성과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와 상시 만남 거점의 접촉률 평가 여부
  • 거주 가능 빈집·유휴 농지 규모
  •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경로
  • 비발디파크 연간 방문객과 지역 소비 환류율
  • 인삼·한우의 6차 가공·유통 실적과 어르신 소득 전수 노동모델 운영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정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입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므로 빈도는 세계 일반화가 아니라 참고 구성비로 읽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65,849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 23,551명·비중 35.6%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시군구 228곳 중 59위)
  • 합계출산율 1.12명 (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고용률 73.1%·실업률 1.7%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비발디파크 객실 2,600여 실 (2025, 소노호텔앤리조트)
  • 무궁화 테마 공립수목원 2017.7 등록·개원 (홍천군 무궁화수목원 수목원 소개)
  •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국·도·군비 228억 원, 국비 100억 원 (2020.7·2021.3, 지역언론)
  • 지역 먹거리계획 패키지사업 5년 163억 원 (2022.4, 농림축산식품부)
  • 용소계곡 기반시설 110억 원 준공 (2023.11)
  • 율전풍력 1,800억 원 협약 (2021.12, 2024년 준공 목표)
  • 미이용 산림 자원화센터 30억 원 (2026.3, 산림청 공모, 영귀미면)
  •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33억2,340만 원·348대 (2026.2, 홍천군, 수소자동차는 별도 3억4,500만 원·10대)
  • 하천 정비 144억 원 (2026.2)
  • 겨리농경문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3호 지정 (2021.5)
  •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5.12)
  • 국가항체클러스터 총 약 445억 원·목표 100개 기업·2,000명 (2026.7 보도, 계획 발표 값 [보정필요])
  •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2025.12,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 같은 대회 국무총리 표창은 강원특별자치도 몫)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홍천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D%99%8D%EC%B2%9C%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