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문의
사례기반 빈틈진단법은 쓰면서 고쳐 가는 방법입니다. 89곳에 적용해 보고, 어긋나는 곳을 찾을 때마다 계속 수정합니다. 그래서 정해진 답을 드리기보다 같이 써 보고 같이 다듬자고 청합니다. 자료에 대한 의견도, 협력 문의도 이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지금 이 사이트에서 그대로 세어 보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산식과 절차까지 함께 열어 두었으니 다시 계산해 보셔도 됩니다.
- 인구감소지역 89곳 전부를 같은 절차로 진단하고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 대조에 쓴 사례 865건과 혁신모델 24종, 그리고 산식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 발행 전에 자동 검사 33가지를 통과시키고, 하나라도 걸리면 내보내지 않습니다.
- 고친 내역은 이전 판을 지우지 않고 남겨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 만드는 절차 전체는 이렇게 만듭니다에 공개돼 있습니다.
보내실 곳
의견도 협력 문의도 이메일 한 곳에서 받습니다.
함께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 제목에 무엇에 관한 것인지 — 의견이면 오류·지역자료·보완·사례·방법론 중 하나, 문의면 지역명과 필요한 협력
- 내용과 관련 페이지 주소(URL)
- 문의는 이름·소속·연락처를, 반영 표기를 원하는 의견은 표기명·소속을
보내주신 정보는 회신과 제보 처리에만 씁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릅니다.
같이 해 볼 수 있는 일
데이터랩이 수행하는 협력 과업입니다. 어느 것이든 문의는 위 메일 한 곳으로 받습니다.
지역이 계속 쓰실 체계를 구축합니다
데이터랩이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자료 자체가 아니라 그 자료를 활용하는 시스템입니다. 89곳을 같은 절차로 반복 진단하고, 발행 전에 자동 검사를 통과시키고, 통계와 법령을 원천에서 직접 조회하고, 고친 이력을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ridlab.kr은 그 구조가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이고, 절차와 검사 항목은 이렇게 만듭니다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지역 전용으로 구축하면 지역 내부 자료까지 통합하여 어떤 사업이 그 지역 혁신방향에 부합하는지를 보다 정확하게 지속적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
진단을 1회 산출물로 끝내지 않고, 기관이 계속 운영하는 체계로 인계하는 과업입니다.
- 기준틀을 구축합니다. 그 지역 현황을 빈틈진단법으로 진단하고, 진단·지역 동향 변천사·사례·혁신모델을 그 지역 자료로 적재한 상태로 인계합니다.
- 기획 단계에서 활용합니다. 기관이 새 사업을 구상할 때 그 기준틀과 대조해 직접 점검합니다. 해당 혁신모델이 무엇인지, 그 모델의 필수기전이 충족되는지, 진단상 그 기능군의 상태가 어떤지, 유사한 선행 시도가 있었는지, 알려진 실패패턴에 저촉될 소지가 있는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 산출물은 판정서가 아니라 점검 질문지입니다. "이 셋 중 둘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데 내부 자료에는 있습니까?" 결재 상정 전에 기안자가 직접 점검하는 데 활용합니다.
- 판정하는 쪽은 기관입니다. 데이터랩은 개별 사업의 성패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산출물은 체계, 인계 문서, 담당자 교육 기록입니다.
- 포함하지 않는 과업: 사업 기획 대행. 기획은 기관이 수행하고, 데이터랩은 기관이 직접 점검할 체계를 구축합니다.
데이터랩이 운영하는 체계의 사본을 이관하는 과업이 아닙니다. 절차는 동일하고 적재되는 자료가 그 지역 것입니다.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구축한 체계를 최신 상태로 유지합니다. 연 단위 협약으로 수행합니다.
- 통계·법령의 정기 갱신
- 새 자료를 반영한 재도출과 재발행
- 새로 등재된 혁신모델·사례 반영
- 서면 질의응답
- 범위 밖: 장애 대응과 상시 대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정기 업무의 범위와 회차는 협약에 적습니다.
같이 적용해 봅니다
방법을 전해 드리는 과업이 아니라, 그 지역 자료로 같이 돌려 보는 과업입니다. 적용의 주체는 지역이고, 데이터랩은 같이 앉아 어긋나는 곳을 함께 찾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온 지적은 방법론 개정에 반영하고,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공개합니다.
- 방법론 워크숍: 반나절(화상 가능). 실무팀과 우리 지역 자료로 한 번 같이 돌려 봅니다. 산출물은 그날의 검토 기록과 후속 메모.
- 적용 코칭: 3~6주 동행. 서면 질의응답과 중간 점검을 여러 차례 진행합니다. 산출물은 중간 점검 기록.
- 맞춤 초안 제시: 의뢰 지역의 진단 초안을 작성합니다(1~2주). 산출물은 초안 문서.
- 진단 브리핑·서면 자문: 그 지역 진단 결과와 방법을 60~90분 동안 설명드립니다(화상 동일). 계획 구상 단계의 서면 검토도 받습니다.
- 하지 않는 일: 계획 수립 대행, 보정 대행. 완성은 지역의 몫이고, 그래야 지역에 역량이 남습니다.
자체로 적용을 마친 뒤 제3자 눈으로 한 번 더 보길 원하시면, 같은 잣대로 대조해 서면 검토 의견을 드립니다. 다만 통과·불통과를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어느 기관의 계획도 데이터랩이 인증하지 않습니다 — 대조 결과와 근거를 드리고, 판정은 기관이 하십니다.
인구감소지역 밖의 지역이라면
공개 진단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 밖의 시·군·구와 광역 단위 진단은 의뢰를 받아 제작합니다. 방법과 검증 기준은 89곳 공개 진단과 같으며, 결과물은 의뢰 기관에 납품합니다. 납품물은 기관 내부 자료로 두는 것이 기본이고, 기관이 원하면 출처를 밝혀 공개할 수 있습니다.
연구비 산정
협력 연구비는 과업 범위(대상 지역·회차·산출물·기간)에 따라 산정합니다. 브리핑·서면자문·자문 위촉은 각 기관의 지급기준(강사수당·자문수당 등)을 따릅니다.
진행 절차
- 문의: 이메일로 지역명, 검토 중인 자료, 필요한 협력 유형을 적어 보내주세요. 2영업일 안에 회신합니다.
- 과업 협의: 범위·기간·산출물을 서면으로 확정합니다.
- 협약: 과업내용서와 계약(또는 수의계약)을 체결합니다.
- 수행·기록: 산출물을 인계하고, 수행 기록을 이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수행 기록 공개
협력 수행 기록은 기관명·과업 유형·연도를 이 페이지에 공개합니다(별도 요청 시 기관명 비공개 가능). 공개 기록은 데이터랩 검증 체계의 일부입니다.
지키는 것
- 공개 자료는 계속 무료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공개 진단의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 의뢰 여부는 진단 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의뢰가 있든 없든 같은 산식과 같은 검증 절차를 거치고, 공개 자료는 누구나 다시 계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협약이 있는 지역의 공개 진단을 갱신할 때는 그 사실을 보고서 각주로 밝힙니다. 협약은 진단 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밝히는 이유는 읽으시는 분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협력 과업은 데이터·사례·통계의 조사, 대조, 검증까지를 포함합니다. 사업계획의 수립·작성은 포함하지 않으며, 기획은 지역이 수행합니다.
- 방법이 틀렸다는 지적을 받으면 고칩니다. 고친 내역은 아래 반영 내역과 각 보고서의 판본 기록에 남깁니다.
자료에 대한 의견
공개한 자료는 함께 다듬는 초안입니다. 다섯 가지 중 어느 것이든 좋습니다.
- 오류 제보 수치·표기·사실관계가 틀린 곳
- 지역자료 제보 우리 지역의 공개·내부 자료, 최신 현황
- 진단 보완 의견 빠진 맥락이나 달리 볼 여지
- 사례 추천 참고할 국내외 지역혁신 사례
- 방법론 개선 제안 진단 프레임·지표를 이렇게 고치면 어떻겠냐는 이야기
반영된 의견은 아래에 공개합니다(동의하시면 표기명, 익명도 가능합니다).
반영 내역
보내주신 의견으로 방법이 바뀐 내역을 그대로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