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홍천군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09 → v260810u · 2026년 7월 30일 —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사업의 실제 단계로 ⑥·적합 총점 재검토, 좌초·중단 이력을 하지 말 것에 명시, 유실된 관내 기관 앵커 회수. (+7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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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홍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참조모델 × 홍천군)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홍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깁니다. -> 본 진단은 공개자료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라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요약판(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진단 결과(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업계 의견 ⑤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 자료입니다. 이번 판은 홍천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⑥ 하는 중?의 실제 단계와 ⑧ 하지 말 것의 좌초·지연 이력을 다시 매겼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홍천은 대형 민간 레저 앵커와 인삼·한우·무궁화 브랜드, 최근의 국가항체클러스터까지 두터운데, 그 큰 방문·관계 자원을 오래 가는 장기 재원 구조로 묶는 틀은 아직 비어 있는 광역 산촌입니다.** 6년근 인삼 주산지와 늘푸름 한우·찰옥수수·잣이라는 농·축산 브랜드, 객실 2,600여 실을 갖춘 소노벨 비발디파크(스키월드·오션월드·골프)라는 사계절 민간 레저 앵커, 무궁화를 주제로 한 공립수목원(2017 개원)과 남궁억 선생의 나라꽃 상징 자산이 '경험·체류·배움'을 두껍게 받칩니다. 최근에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과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가 입주 바이오기업의 국책 연구개발 선정으로 첫 성과를 내며 산업 앵커의 씨앗도 틔웠고,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은 행정안전부가 반복 소개하는 소멸대응 우수 사례로 자리 잡았습니다. 반면 비발디파크 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출향민·귀농 청년이라는 큰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30년 이상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는 아직 비어 있고, 65세 이상 비중이 약 35.6%에 이르는 초고령·전국 최대 면적 산촌의 생활권 고립 대응,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넓게 흩어진 면지역의 모빌리티·의료 전달 같은 정주여건의 뼈대도 형성 초기 단계입니다. 잘하는 쪽(경험·체류·배움)과 비어 있는 쪽(토대·재원, 관계·인구, 필수 생활서비스)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홍천은 스무 해 동안 농산물 파는 길을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넓혀 왔고 최근 여섯 해는 항체 한 줄기로 특구를 여러 겹 쌓았지만, 그렇게 모은 방문과 관계와 기부를 삼십 년 뒤에도 쓸 재원으로 묶는 그릇, 그리고 셋 중 하나인 어르신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틀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비발디파크 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출향민·귀농 청년이라는 큰 관계 자원을 30년 이상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생활인구 8유형)·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홍천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기초지자체이면서, 2020년에 잡은 항체라는 한 줄기를 여섯 해째 놓지 않고 키운 지역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 바이오메디컬 혁신파크를 그린 뒤,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를 확정하고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밀어 터를 마련한 끝에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 맺은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년 6월 춘천과 함께 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에서 유일하게 뽑힌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사업이 차례로 얹혔고, 2025년 12월에는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먹거리 쪽도 2015년 4월 서석농협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 2018년 12월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판매 협약으로 파는 길이 두터워졌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밀었던 귀농·귀촌 특구는 2024년 4월 강원 스테-이와 2026년 4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리버-스테이로 이어졌고, 2025년 12월에는 백 년 가까이 이어 온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반면 비발디파크 재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향우회·귀농 청년이라는 큰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65세 이상이 약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기전도 비어 있습니다. 잘 여문 산업·먹거리·체류 쪽은 강점으로 두고, 토대·재원과 어르신·학교 쪽을 채우는 순서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4%.** 홍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4건(✗)은 관련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이 요구하는 필수기전(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미진행'을 단정하지 않습니다.[주2](#ju2)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잇는 재원 구조)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2](#ju2)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 · D 필수 생활서비스 · B 관계·인구)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주3](#ju3) 매칭률(64%)과 실행밀도(30%)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여러 모델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조건까지 채운 것은 그 3분의 1 수준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홍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1](#ju1)<br>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퍼져 있으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홍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설계(M22)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 국가항체클러스터·6차산업의 광역 바이오·RISE 결합(M14·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관계·생활인구를 보조지표화(A1) · 단체장 임기 내 가시 성과에 맞춘 단발 시설사업(A4·A6) · 비발디파크·명품축제를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해 지역 소비 환류를 놓침(C1) | +| **홍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 면지역 상시 만남 거점의 포맷 표준화와 고립지표(M08)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지표(M06)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잇는 구조(M22) ·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로 잇기(M11) · 농촌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 보장(M12·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연 단위 기부·후원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기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홍천이 이미 가진 대형 민간 레저 앵커·인삼한우·무궁화 브랜드와 태동기 바이오 앵커를 **시/군이 직접 메울 관계·생활복지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재원·필수서비스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장기 재원 구조로 받치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홍천이 이미 가진 자산(항체클러스터·먹거리계획·귀농귀촌특구·비발디파크·무궁화)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장기 재원 구조로 받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실행 제안(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표·전수 채점 상세)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홍천군의 강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전국에서 가장 넓은 기초지자체인 홍천은 농·축산 브랜드와 대형 민간 레저 앵커, 나라꽃 상징 자산을 함께 지닌 농·관광 복합 지역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첫째, 농·축산 브랜드 원천이 두껍습니다. 6년근 홍천인삼은 도내 주산지이고, 늘푸름 한우는 이력추적 도축·가공 체계를 갖춘 브랜드육이며, 찰옥수수·잣이 지역 브랜드로 유통되고, 인삼한우명품축제가 이 자산을 하나의 미식 관광으로 묶습니다(홍천군 문화관광포털, 2025). 둘째, 대형 민간 레저 앵커가 있습니다. 소노벨 비발디파크는 스키월드·오션월드·골프장에 객실 2,600여 실을 갖춘 사계절 종합 레저단지로, 홍천이 대규모 사계절 방문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민간 자산입니다(소노호텔앤리조트, 2025). 셋째, 나라꽃 상징 자산이 있습니다. 무궁화를 주제로 한 공립수목원(2017 개원)과 남궁억 선생 유산은 다른 지역이 갖기 어려운 상징·교육 자산입니다(홍천 무궁화수목원, 2025). 넷째, 청년 농업 정착 인프라를 세웠습니다. 홍천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영귀미면에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해 예비 청년 농업인 유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단지는 행정안전부가 소멸대응 우수 사례로 반복 소개하는 사업입니다(강원일보 2026.2, KTV 2026.4). 다섯째, 바이오 산업 앵커의 씨앗을 틔웠습니다.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과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소멸대응기금 포함 총 약 445억 원 투입)에는 싸이런테라퓨틱스·엘앤피솔루션 등 입주 바이오기업이 정부 연구개발·글로벌 창업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산업화 시험대에 올랐고, 군은 장기적으로 100개 바이오기업·2,000명 고용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강원도민일보 2026.7, KBS 2026.7 [보정필요: 목표치는 계획 발표 값]). 여섯째, 마을 단위 사회혁신 맹아가 있습니다. 물걸리의 삼삼은구는 농촌 쓰레기 문제를 마을 자원순환 모델로 풀어 은행권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 지원 사례로 소개됐고(포쓰저널 2026.7), 홍천군은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두고 홍천읍 원도심 재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사업들이 마을 단위 다지점 생활개입인지 특정 거점 시설 집약인지는 비교진단표에서 구분합니다. +홍천의 대표 강점은 여섯 해를 한 줄기로 이어 온 바이오 앵커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의 협약에서 출발해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확정(국비 100억 원),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추진,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로 이어졌고,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과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가 붙으면서 대학과 매개조직까지 갖췄습니다. 클러스터 안에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자리 잡고 있어, 대학·연구원 축이 관내에 함께 있습니다. 여기에 2024년 6월 바이오 특화단지,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 유일 인력양성 사업이 겹쳐 얹혔고,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둘째, 먹거리를 파는 길이 두텁습니다.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와 2017년 10월 서울양양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년 3월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년 3월 서울 강동농협 도농상생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협약이 차례로 쌓였고 2025년 9월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셋째, 사람을 오게 하고 살게 하는 통로를 넓혀 왔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를 밀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3년 4월 특구 연장과 함께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으로 사람을 받았으며, 2024년 7월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년 8월 교육발전특구, 2026년 4월 리버-스테이로 이어졌습니다.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은 행정안전부가 소멸대응 우수 사례로 반복해 소개하는 단지입니다(강원일보 2026.2, KTV 2026.4). 넷째, 체류와 시그니처가 함께 있습니다. 객실 2,600여 실의 소노벨 비발디파크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 위에 2024년 4월부터 세 해 잇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뽑힌 FIBA 3x3 홍천 챌린저가 얹혔고, 2026년 3월에는 농촌 크리에이투어에도 선정됐습니다. 다섯째, 지켜 온 것에 이름을 붙여 왔습니다. 2011년 보존회를 꾸린 겨리농경문화가 2021년 5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며 군의 첫 무형문화재가 됐고, 2023년 12월 수타사 대적광전이 보물 지정 예고를 받았으며, 무궁화를 주제로 한 공립수목원이 2017년 문을 열었습니다. 여섯째, 군 단위에서 앞서 디지털 기반을 놓았습니다. 2021년 2월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모범 선도 우수 시·군에 들었고, 2021년 7월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3차원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에 들어가 2022년 8월에는 사업 타당성 검토에 실제로 썼습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 홍천군, 요약판 6열)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홍천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은 공백심각도(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고,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홍천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미진행 단정 아님).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장기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2022.11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 선정, 2024.5 답례품·공급업체 추가 모집, 2024.7 기금 사용처 군민 아이디어 공모로 모금 창구는 갖췄으나 사용목적의 법적 고정과 다년 신탁 구조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비발디파크 재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향우회·귀농 청년을 누적 관계DB로 관리하고, 공모로 정한 기금 사용처를 정관·신탁으로 고정하는 장기 설계 검토 [광역·중앙 제도 협의] | 연 단위 기부·후원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기(2024.12 이웃 시군과 직원끼리 주고받은 교차기부처럼 연말 실적으로 모금을 갈음하면 관계가 누적되지 않음), 정관·이사회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기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4.8 돌봄조끼, 2024.12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7 돌봄 노동자 쉼터 5곳까지 돌보는 손길은 두터워졌으나 어르신이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 주체가 되는 기전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1.5 무형문화재가 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와 인삼·한우 농법, 산약초·잣 재배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노동모델로 잇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작은 개입으로 시범 |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전수 활동을 단발 행사·시연으로 끝내기, 단기 일자리 사업으로 소득·전수 누적을 대신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2024.7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8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으로 제도는 손에 들어왔고 2024.1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도 얹혔으나 전국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군 공동운영체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2019.10 대학 제2캠퍼스 유치에 나선 뒤의 진전도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교육발전특구·로컬유학을 전국모집·기숙 패키지와 묶고, 인삼·한우·산림과 항체클러스터를 쓰는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학교·군 공동운영체로 운영(신규 아닌 심화) [광역·중앙 협의]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을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건물·기숙사만 형식으로 존치하기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사례#3](/case/3/) / [E1](/causes/#E1) · [G4](/causes/#G4)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인구 유형별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0.9 인구정책 실무위원회 40개 사업 점검, 2025.1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이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함께 살폈고 2026.1 재가동 5대 과제에 인구 활력이 들어갔으나 유형 분해 관리와 재방문·재참여 지표의 공식화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비발디파크 사계절 방문객·오션월드 이용객·축제 방문객·귀농 체류 청년·세컨하우스 이용자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유형마다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평가표에 함께 올리기 | 정주인구 증감만 부서 평가 지표로 남기기,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쓰기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2.1 여성친화도시 지정 뒤 2026.7 경로당·여성단체협의회 휴게공간 등 5곳을 돌봄 노동자 쉼터로 정해 현판을 달았고 2024.8 돌봄조끼로 고립 위험에도 손을 댔으나 주민 대상 상시 만남 포맷의 표준화와 접촉률 평가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돌봄 노동자에게 연 쉼터 5곳의 운영 방식을 주민 누구나 드나드는 만남 거점으로 넓혀 흩어진 면지역 경로당·빈점포까지 옮길 수 있는 표준 포맷으로 정리하고, 민간·주민 운영과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를 함께 걸기 | 공간만 지정하고 운영·평가 없이 종료하기, 행정 직영 단일 운영으로 번아웃 부르기, 일회성 경로잔치로 갈음하기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B2](/causes/#B2)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2019.10 내면 방내리 군도 18호선 확·포장, 2026.3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카드로 이용 장벽은 낮췄으나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지역의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적자 분담 조례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저밀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무료 카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등록·예약·요금을 단순화하며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중앙 협의]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리기, 단년 시범으로 끝내기 (벤치마크: 정기노선으로 되돌아가 저이용에 그친 오기시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685](/case/685/) / [E1](/causes/#E1) · [G4](/causes/#G4)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16.8 홍천로컬푸드센터, 2017.10 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3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4 먹거리계획 163억 원, 2025.6 풀무원 협약으로 판로가 두터워졌고 2023.11 용소계곡 110억 원·2026.3 팔봉산 재개장으로 경관도 손봤으나 인증 적층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6년근 인삼·늘푸름 한우·찰옥수수·잣의 인증 단계를 생산자·체험까지 올리고, 겨리농경문화와 낙농체험목장의 전승 체계를 무궁화수목원·홍천강 경관 동선과 한 묶음으로 연결(강점 심화)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소비하기, 단일 브랜드에 안주하기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2020.5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 협약에서 2021.3 개발지원센터 확정, 2023.12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자리한 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 2024.1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7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2024.11 기회발전특구, 2025.3 인력양성 사업, 2025.12 장관 표창으로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은 관내에서 함께 확인되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4.12 설계를 공모한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전문대학원을 입주기업 기술이전·정주로 잇고, 2025.12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인재 정주 설계와 한 표에 올리며, 먹거리·산림 가공 같은 두 번째 산업 축과의 결합도 함께 검토(강점 심화) | 건물·부지 준공에서 멈추기(연구·기업·정주 결합 없이), 특구 지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고용 목표 수치만 관리하기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RISE·기회발전특구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16.6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를 밀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1.5 서석면 귀농인의 집, 2023.4 특구 연장과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 수용, 2024.4 강원 스테-이, 2026.4 리버-스테이로 주거·체류 패키지는 착지, 노동·재능 기부 의무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묶은 무상임대로 시범하고, 인삼·한우·산림 일감과 리버-스테이·로컬유학 선발을 한 절차로 결합 | 단발 이주 보조금으로 갈음하기(종료와 함께 이탈), 거주 불가 빈집까지 발굴 건수에 넣기, 특구 연장을 성과로 등치하기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사례#668](/case/668/) / [E4](/causes/#E4) · [G2](/causes/#G2) / 농촌체류형 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2024.12 보건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선정,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4 농촌 왕진버스, 2026.5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의 주민 맞춤형 뇌 건강 사업 수행으로 거점과 순회를 잇는 손길은 착지,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은 미확인 [보정필요])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으로 전달 자산을 존치 [광역·중앙 협의] |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를 철수하기, 일회성 의료봉사를 상시 전달 설계로 등치하기(2025.11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봉사는 단발) (벤치마크: 공공의료 전달자산 철수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686](/case/686/)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왕진버스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2015.4 서석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8.12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3 서울 강동농협 도농상생, 2022.4 먹거리계획 163억 원, 2023.7 북방농공단지 착공, 2026.3 미이용 산림 자원화센터 30억 원으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은 착지,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인삼·한우·옥수수·잣과 산림 부산물의 가공·유통을 협동조합형 6차산업으로 묶고, 농협·신협 인프라 위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 검토 [광역] [대학] | 가공시설 준공에서 멈추기(재투자·유통 결합 없이), 협약 체결 자체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2019.7 중복 투자 지적으로 멈춘 북방농공단지가 2023.7 다시 삽을 뜨기까지 네 해가 걸린 일 참고) | [사례#669](/case/669/) · [사례#1071](/case/1071/) · [사례#41](/case/41/)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객실 2,600여 실의 비발디파크 사계절 레저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에 2024.4부터 세 해 잇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뽑힌 FIBA 3x3 홍천 챌린저가 시그니처로 붙었고, 2023.11 용소계곡 기반시설, 2026.3 농촌 크리에이투어, 2026.4 리버-스테이로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짐) | 리조트 방문과 축제 유입을 1박 이상 체류·지역 소비로 잇는 설계를 크리에이투어와 2025.9 상권활성화 사업, 홍천중앙시장 야시장과 한 묶음으로 운영(강점 심화) |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 관리하기, 리조트 방문을 지역 소비와 분리해 통과 관광에 그치기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비발디파크 재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출향민(재경 홍천군민회 등 향우회)·귀농 청년을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보정필요: 고향사랑기부 홍천군 연간 모금액]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향우회 명부를 DB로 오인)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로 지속 실패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D1](/causes/#D1)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비발디파크 사계절 방문객·오션월드 이용객·인삼한우 축제 방문객·귀농 체류 청년·세컨하우스 이용자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정주인구 늘리기 단일 KPI · 관계·생활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넓게 흩어진 초고령 면지역(내촌·두촌 등)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마을카페·경로당 매력화·이동형 살롱)을 포맷 표준화하고 민간·NPO 공동운영과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를 결합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는 활동 부재가 아니라 상시 만남 포맷·접촉률 평가 기전 미확인) | 시설 신축 위주 접근(운영·접촉률 누락) · 행정 직영 단일 운영(번아웃) · 일회성 경로잔치로 갈음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6](/case/676/) · [E1](/causes/#E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65세 이상 약 35.6%의 초고령 주민을 짐이 아닌 자산으로: 인삼·한우 농법, 산약초·잣 재배, 손기술을 보유한 어르신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을 작은 개입 형태로 시범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벤치마크: 건강·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인삼·한우·옥수수·잣의 1차 가공·유통을 협동조합·지역재투자 금융과 결합해 6차산업으로 확장하고, 강원 RISE 바이오·푸드테크와 연계 [광역] [대학] | 가공시설 신축에서 멈춤(재투자·유통 결합 누락) · 단일 브랜드 판매에만 집중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RISE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넓은 면지역의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노동·재능 기부와 묶은 오가는 마을·농촌체류형 쉼터로 시범하고, 인삼·한우·산림 일감 및 청년 스마트농업타운과 결합 [보정필요: 거주 가능 빈집·농지 규모] | 단발 이주 보조금(종료 시 이탈) · 거주 불가 빈집까지 발굴 KPI에 포함(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소멸기금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전국 최대 면적의 저밀 면지역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형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제도화 [광역] [중앙]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정기노선 회귀로 저이용에 그친 사례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넓은 산촌 면지역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 [광역]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 (벤치마크: 공공의료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3](/case/753/) · [E1](/causes/#E1) · [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6년근 인삼·늘푸름 한우·찰옥수수·잣을 GI→생산자→체험으로 인증 적층하고, 축제·직거래와 무궁화수목원·홍천강 경관 동선을 묶어 미식 체류로 연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단일 인증(브랜드)에서 멈춤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비발디파크·오션월드의 사계절 방문과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무궁화수목원을 '남는 게 있는' 체류형 상품으로 묶고, 대회·시그니처와 결합해 지역 소비로 환류 | 방문객 수 단일 KPI · 리조트 방문을 지역 소비와 분리해 통과 관광에 그침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국가항체클러스터를 축으로 입주기업 기술이전·정주를 강화하고, 강원 RISE 바이오헬스·용문~홍천 광역철도(예타 통과·2034년 준공)와 연계해 인재 정주로 확장 [광역] [대학] | 건물·부지 신축에서 멈춤(연구·기업·정주 결합 없이) · 고용 목표 수치만 관리(입주기업 성과·정주 없이) | [사례#271](/case/271/) · [사례#1042](/case/1042/) · [E2](/causes/#E2) · RISE·소멸기금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 2. 표 해설 - -**강점(○·◎).** 홍천에서 가장 단단한 자리는 경험·체류와 1차산업 자산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는 6년근 인삼 주산지·늘푸름 한우 브랜드와 무궁화수목원 경관을 결합할 여지가 크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는 객실 2,600여 실의 비발디파크·오션월드라는 검증된 사계절 방문 앵커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 위에서 작동합니다. 여기에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가 국가항체클러스터·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을 축으로 최근 성과를 내며 산업 앵커의 씨앗을 틔웠습니다. 다만 세 모델 모두 방문객 수 지표·통과 관광·건물 중심에 머물 위험이 있어, 방문 흐름을 지역 소비·인증 적층·기업 정주로 잇는 일은 더 채울 여지가 있습니다. -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자산이 아니라, 큰 관계 자원을 오래 붙드는 재원 구조와 넓게 흩어진 초고령 주민의 관계·생활복지 틀에 있습니다. 첫째 비발디파크 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출향민·귀농 청년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일(M22), 둘째 그 방문·관계 자원을 8유형으로 관리하는 일(M06), 셋째 면지역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M08), 넷째 초고령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가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인삼·한우의 6차산업 결합(M17)과 전국 최대 면적 산촌의 모빌리티·의료 전달을 지키는 일(M12·M13)도 홍천의 정의적 조건에 직접 닿는 과제입니다. - -**하지 말 것(경고).** 초고령·광역 산촌인 홍천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에 매달리면 이미 가진 큰 방문·관계 자원을 보조지표로 묻어 버립니다(A1). 단체장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시설사업과 메가·건물 선호(A4·A6)를 경계해야 하며, 홍천의 간판인 비발디파크·명품축제를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해 지역 소비 환류와 통과 관광 극복을 놓치는 것(C1)도 피해야 할 함정입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로 보낸 모델(24개 합집합 회계).**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무궁화 상징·경관·명인 자산이 있으나 M02·M03 기조로 보내 경계(각 S=4)로 두었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M04)은 비발디파크·산촌 휴양 잠재가 있으나 보건·의료·대학 결합 신호가 약해 경계(S=4)입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은 도시재생·삼삼은구 맹아가 있으나 마을 단위 다지점 생활만족도 트랙과는 접근이 달라 경계(S=4), 학교 앵커 매력화(M11)는 넓은 산촌 소규모 학교 과제가 실재하나 존치·기숙·공동운영 신호가 아직 약해 경계(S=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다룹니다. 영업법인(M15)·거버넌스 토대(M20)·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도 잠재는 있으나 전담 조직·시민조합 법인격·주민조합 결성 신호가 약해 경계(S=4)입니다. 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4자 복리후생 패키지·디지털 운영 인력·자연유산 총량관리 성격이 약해 제외(각 S=3),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경계 대형자산·재생지구 임대료 상승 조짐이 뚜렷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각 S=1)했습니다. +강점은 이름으로 분명합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사계절 레저와 축제 위에 국제대회 시그니처가 세 해 잇따라 얹히고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지며 강함으로 올라섰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도 2020년 협약에서 2025년 인력양성 사업까지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을 관내에 갖췄으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까지는 확인되지 않아 착수 확인에 둡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 협동조합 6차산업(M17), 오가는 마을(M07), 의료 전달(M13)은 2022년 먹거리계획과 2024년 이후 시범사업이 실제로 착지하면서 착수 확인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가 큰 순으로, 관계와 기부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M22),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손에 들어온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학교 앵커(M11)입니다 [주2](#ju2). 하지 말 것으로는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는 관성, 연 단위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는 습관,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는 시선을 표 전반에서 경계했습니다 [주3](#ju3). 전수 검토 후 경계로 남긴 모델은 유휴공간은 있으나 광역 예술제 사무국이 확인되지 않는 광역예술제(M01), 체류형 웰니스 회복거점(M04),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마을 단위 다지점 접근과는 결이 다른 생활만족도 향상(M09), 전담 조직이 확인되지 않는 영업법인(M15), 산단 근로자 행복주택·지역인재 장학금은 있으나 앵커기업·금융 결합이 약한 인재 정주(M16), 사업 규모는 크되 주민 지분·이익환류 조합이 확인되지 않고 2018년 태양광, 2020년 풍력·시장 옥상 태양광에서 주민 찬반이 되풀이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군 단위에서 앞선 디지털트윈 기반은 갖췄으나 홍천 상위 원인과의 거리가 있는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제외한 모델은 경계에 걸친 대형자산의 사전 배분 규약 대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임대료 급등 신호가 확인되지 않는 젠트리 표준계약(M23), 자연유산 총량관리 성격이 약한 관광 수용력 관리(M24)입니다(전수 합집합 M01~M24).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홍천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오가는 마을(M07)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 | 홍천군·군 출연 재단·NPO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M17) · 농촌 모빌리티(M12)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강원특별자치도·강원 RISE·운수사업자·농협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국가항체클러스터·바이오 R&D(M14) · 6차산업·푸드테크(M17) |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강원 RISE 대학 | 협력·연계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M13) · 농촌 모빌리티 적자분담(M12)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복지부·국토부·행안부 | 제도 활용·건의 | +| 스케일 | 모델 | 본 시/군 역할 | +|---|---|---| +| 시/군 직접 (홍천군)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협동조합 6차산업(M17)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직접 주도(조례·시범·재원 배정) | +| 광역 (강원특별자치도)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농촌 모빌리티(M12) · 의료 전달 광역 협의(M13) · 6차산업 지역재투자 금융(M17) | 제안·요청·협력(직접 실행 아님) | +| 공공기관·대학 | 항체클러스터 기술이전·면역항체 전문대학원(M14) · 가공·유통 기술지원(M17) · 생활인구 데이터 분석(M06) | 요청·시범 협업 | +| 중앙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수요응답 교통 법·재원(M12) · 의료 전달 제도(M13)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M11) | 제안·시범지 |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해 S≥5 11개를 선별하고 흡수·제외 처리한 결과입니다.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T4 관광형(비발디파크·축제·무궁화수목원) 主 + T1 농업형(인삼·한우·옥수수·잣) + T6 역사·문화형(무궁화·남궁억) 보조이고, 정형 시나리오로는 산촌 광역형(영월·정선·평창과 유사)에 가깝습니다. Top5 근본원인 = E1 생활 인프라 격차 · G4 인구절벽·고령화 · F3 장기 후원자 부재 · E2 양질 일자리·승진 · F4 민간자본 단발.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본문 프로즈는 모델 이름 중심으로 쓰고, 산식·코드 근거는 이 절에 모읍니다. -| 모델(M#) | A | P | T | J | 합(S) | 판정 | -|---|---|---|---|---|---|---| -| M03 1차산업·미식·경관 | 2 | 2 | 2 | 1 | 7 | 선정 | -| M02 체류형 체험 상설화 | 1 | 2 | 2 | 1 | 6 | 선정 | -| M06 생활인구 8유형 | 1 | 1 | 2 | 1 | 5 | 선정 | -| M07 오가는 마을 | 1 | 1 | 1 | 2 | 5 | 선정 | -| M08 사회적 연결 거점 | 2 | 1 | 1 | 1 | 5 | 선정 |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2 | 1 | 1 | 1 | 5 | 선정 | -| M12 농촌 모빌리티 | 2 | 1 | 1 | 1 | 5 | 선정 | -| M13 의료 전달 | 2 | 1 | 1 | 1 | 5 | 선정 |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 1 | 2 | 1 | 1 | 5 | 선정 |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 1 | 1 | 2 | 1 | 5 | 선정 | -| M22 출향민→장기 신탁 | 2 | 1 | 1 | 1 | 5 | 선정 | -| M01 예술제+유휴공간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04 웰니스·돌봄 회복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05 분산형 평생학습망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20 거버넌스 토대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16 인재 정주 결합 | 1 | 0 | 1 | 1 | 3 | 제외(앵커기업·은행 4자 결합 약) | -| 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 0 | 1 | 1 | 1 | 3 | 제외(디지털 운영 인력·인프라 미확인) | -| M24 관광 수용력 관리 | 0 | 1 | 1 | 1 | 3 | 제외(자연유산 총량관리 신호 약) |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 0 | 0 | 0 | 1 | 1 | 제외(경계 대형자산 없음) | -| M23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 0 | 0 | 0 | 1 | 1 | 제외(재생지구·임대상승 조짐 약) | +**공백심각도와 행 정렬.** 비교진단표 행은 공백심각도 = S×(1-w) 내림차순으로 정렬합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상위(4.0 이상) 3개 행에 [핵심]을 표기했습니다. 24개 모델(M01~M24)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정렬 재현·재검증용).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1 · 경계 8 · 제외 5). 선정 모델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주N] 바로가기.**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M22).** 공백심각도 = S×(1-w)〔S = S점수(A+P+T+J, 0~8), w = ⑥ 충족(◎1·○⅔·△⅓·✗0)〕로 산정합니다. ✗(w=0)인 M22·M06·M08·M10이 각각 5×1=5.00으로 동률 상위입니다. 그중 홍천의 정의적 조건(비발디파크·인삼한우·축제·출향민으로 형성된 큰 방문·관계 자원 + 초고령·전국 최대 면적 산촌의 재원·정주 취약)에 가장 직접 닿고 Top5 원인 F3(장기 후원자 부재)를 정면으로 다루는, 관계 자원을 30년+ 장기 재원 구조로 전환하는 F 축을 핵심 공백 #1로 두었습니다(기능군 F). 보조 공백은 B 관계·인구(M06·M08)와 C 정주여건·생활복지(M10)입니다. 이어 △(w=⅓) 모델 M17·M07·M12·M13이 각각 5×⅔=3.33, ○(w=⅔) 모델 M03이 7×⅓=2.33·M02가 6×⅓=2.00·M14가 5×⅓=1.67 순입니다. 도출 단계 F-5. - -<a id="ju2"></a>**[주2] 매칭률 64%.**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11개 중 진행확인은 협동조합 금융·6차(△)·오가는 마을(△)·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1차산업 미식(○)·체류형 체험 상설화(○)·대학·연구·산업 앵커(○) 7건, 진행 미확인(✗)은 출향민 신탁·생활인구 8유형·사회적 연결 거점·고령자산화 4건 → 7/11 = 64%〔반올림〕. ✗는 해당 축의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필수기전(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도출 단계 F-5. - -<a id="ju3"></a>**[주3] 실행밀도 30%.**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3): 1차산업 미식 2 + 체류형 체험 2 + 대학·산업 앵커 2 + 협동조합 금융 1 + 오가는 마을 1 + 농촌 모빌리티 1 + 의료 전달 1 + 출향민 신탁 0 + 생활인구 8유형 0 + 사회적 연결 0 + 고령자산화 0 = 10 → 10÷(3×11)×100 = 30%〔반올림〕. 매칭률(64%)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도출 단계 F-5. - -**수치 출처(본문 발췌).** 주민등록 인구 65,849명: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2026.6 · 65세 이상 고령인구 23,551명·비중 35.6%(전국 시군구 59위/228):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2025 · 합계출산율 1.12명: KOSIS, 2025 · 고용률 73.1%·실업률 1.7%: KOSIS 지역별고용조사, 2025 하반기 · 비발디파크 객실 2,600여 실: 소노호텔앤리조트, 2025 · 무궁화 테마 공립수목원 2017 개원: 홍천 무궁화수목원, 2025 · 국가항체클러스터 총 약 445억 원·목표 100개 기업·2,000명: 강원도민일보·KBS, 2026.7(목표치는 계획 발표 값) · 고향사랑기부 전국 총 모금액 1,515억 원(2023년 651억·2024년 879억): 행정안전부 2026.1 잠정집계 ·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34년 준공 목표: KBS·강원일보, 2026.7. +- <a id="ju1"></a>**[주1]**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2 = 83%. 실행밀도 = Σw(◎1·○⅔·△⅓·✗0) ÷ 12 = 47%(◎ 1건·○ 5건·△ 4건·✗ 2건). 진행 미확인(✗) 2건은 장기 신탁(M22)·고령자산화(M10)이며,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 <a id="ju2"></a>**[주2]** (0.1 핵심 공백 영역 · 2 더 할 것 우선순위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 최댓값은 장기 신탁(M22, S=5·⑥✗)과 고령자산화(M10, S=5·⑥✗)가 각각 5.00으로 동률입니다. 그중 홍천의 정의적 조건(비발디파크·인삼한우·축제·향우회로 형성된 큰 방문·관계 자원과 2022년 이후 쌓인 고향사랑기부 창구)에 가장 직접 닿고 상위 원인 F3(장기 후원자 부재)를 정면으로 다루는 M22의 기능군 F(토대·거버넌스·재원)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두었습니다. 3순위는 학교 앵커(M11, S=6·⑥△) 4.00이고, 이어 생활인구(M06)·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각각 3.33입니다. 보조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M10)·D 필수 생활서비스(M11·M12·M13)·B 관계·인구(M06·M08)입니다. +- <a id="ju3"></a>**[주3]**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 실패패턴 15 점검): 홍천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5 = 생활 인프라 격차(E1) · 인구절벽·고령화(G4) · 장기 후원자 부재(F3) · 양질 일자리·승진 경로 부족(E2) · 민간자본 단발(F4). 유형은 T4 관광형(비발디파크·축제·무궁화수목원) 主에 T1 농업형(인삼·한우·옥수수·잣)과 T6 역사·문화형(무궁화·남궁억·겨리농경)을 보조로 두었고, 정형 시나리오로는 산촌 광역형에 가깝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홍천군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강원 군 지역 수준으로 낮은 편으로 보이나 지방재정365 원출처 확인 필요) -- 홍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간 배분액·집행률 -- 고향사랑기부 홍천군 연간 모금액(전국 총 모금액은 2025년 1,515억 원(행안부 2026.1)으로 확인, 홍천 개별액 미확인) -- 국가항체클러스터 총사업비 445억 원의 재원 구성·집행 시점(언론 인용) +- 홍천군 재정자립도 원값(강원 군 지역 수준으로 낮은 편으로 보이나 지방재정365 원출처 확인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간 배분액과 집행률 +- 고향사랑기부 홍천군 연간 모금액(2022.11 답례품 12개 품목 선정과 2024.7 기금 사용처 군민 아이디어 공모는 확인) +- 2023.4에 2025년까지 연장된 귀농·귀촌 특구의 그 이후 존속 여부 +-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고시 시점(2022.1 지정 추진 보도까지만 확인, 이후 승인·고시 일자 미확인) +- 국가항체클러스터 총사업비 445억 원의 재원 구성과 집행 시점(언론 인용) - 100개 바이오기업·2,000명 고용은 계획 발표 목표치 --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 총사업비·성과 -- 마을 단위 생활개입 사업 현황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의 총사업비와 성과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와 상시 만남 거점의 접촉률 평가 여부 - 거주 가능 빈집·유휴 농지 규모 --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비발디파크 연간 방문객·지역 소비 환류율 -- 인삼·한우 6차 가공·유통 실적. (인구 65,849명(2026.6)·고령인구 23,551명 및 35.6%(2025)·합계출산율 1.12(2025)는 KOSIS로 확인해 목록에서 제외.) +-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경로 +- 비발디파크 연간 방문객과 지역 소비 환류율 +- 인삼·한우의 6차 가공·유통 실적과 어르신 소득 전수 노동모델 운영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정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보정합니다.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입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므로 빈도는 세계 일반화가 아니라 참고 구성비로 읽습니다. + +**수치 출처.** + +- 주민등록 인구 65,849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 23,551명·비중 35.6%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시군구 228곳 중 59위) +- 합계출산율 1.12명 (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고용률 73.1%·실업률 1.7%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비발디파크 객실 2,600여 실 (2025, 소노호텔앤리조트) +- 무궁화 테마 공립수목원 2017.7 등록·개원 (홍천군 무궁화수목원 수목원 소개) +-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국·도·군비 228억 원, 국비 100억 원 (2020.7·2021.3, 지역언론) +- 지역 먹거리계획 패키지사업 5년 163억 원 (2022.4, 농림축산식품부) +- 용소계곡 기반시설 110억 원 준공 (2023.11) +- 율전풍력 1,800억 원 협약 (2021.12, 2024년 준공 목표) +- 미이용 산림 자원화센터 30억 원 (2026.3, 산림청 공모, 영귀미면) +-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33억2,340만 원·348대 (2026.2, 홍천군, 수소자동차는 별도 3억4,500만 원·10대) +- 하천 정비 144억 원 (2026.2) +- 겨리농경문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3호 지정 (2021.5) +-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5.12) +- 국가항체클러스터 총 약 445억 원·목표 100개 기업·2,000명 (2026.7 보도, 계획 발표 값 [보정필요]) +-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2025.12,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 같은 대회 국무총리 표창은 강원특별자치도 몫)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자체 작성 해설·진단 프레임·분석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CC BY 4.0으로 제공하며, 인용된 외부 자료·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