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홍천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8/−17)
이 페이지는 이전 버전 대비 자동 비교 전문입니다. 최신 진단은 보고서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 0.1 진단결과 요약 ->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를 갖춘 군이나, 모인 방문·기부를 30년 뒤에도 쓸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를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가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이 소득과 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홍천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기초지자체이면서, 2020년에 잡은 항체라는 한 줄기를 여섯 해째 놓지 않고 키운 지역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 바이오메디컬 혁신파크를 그린 뒤,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를 확정하고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밀어 터를 마련한 끝에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 맺은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년 6월 춘천과 함께 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에서 유일하게 뽑힌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사업이 차례로 얹혔고, 2025년 12월에는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먹거리 쪽도 2015년 4월 서석농협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 2018년 12월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판매 협약으로 파는 길이 두터워졌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밀었던 귀농·귀촌 특구는 2024년 4월 강원 스테-이와 2026년 4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리버-스테이로 이어졌고, 2025년 12월에는 백 년 가까이 이어 온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반면 비발디파크 재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향우회·귀농 청년이라는 큰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65세 이상이 약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기전도 비어 있습니다. 잘 여문 산업·먹거리·체류 쪽은 강점으로 두고, 토대·재원과 어르신·학교 쪽을 채우는 순서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홍천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기초지자체이면서, 2020년에 잡은 항체라는 한 줄기를 여섯 해째 놓지 않고 키운 지역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 바이오메디컬 혁신파크를 그린 뒤,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를 확정하고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밀어 터를 마련한 끝에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 맺은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년 6월 춘천과 함께 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에서 유일하게 뽑힌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사업이 차례로 얹혔고, 2025년 12월에는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먹거리 쪽도 2015년 4월 서석농협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 2018년 12월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판매 협약으로 파는 길이 넓어졌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밀었던 귀농·귀촌 특구는 2024년 4월 강원 스테-이와 2026년 4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리버-스테이로 이어졌고, 2025년 12월에는 백 년 가까이 이어 온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반면 65세 이상이 약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기전은 아직 비어 있고, 손에 들어온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학교 앵커도 다음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하는 체계도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습니다. 비발디파크 재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향우회·귀농 청년이라는 큰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아,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잘 여문 산업·먹거리·체류 쪽은 강점으로 두고, 어르신·학교·생활인구 쪽을 채우는 순서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잇는 재원 구조)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2](#ju2)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 · D 필수 생활서비스 · B 관계·인구)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어르신을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2](#ju2) (보조 공백: D 필수 생활서비스 · B 관계·인구)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홍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1](#ju1)<br>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퍼져 있으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퍼져 있으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홍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 면지역 상시 만남 거점의 포맷 표준화와 고립지표(M08)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지표(M06)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잇는 구조(M22) ·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로 잇기(M11) · 농촌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 보장(M12·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연 단위 기부·후원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기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로 잇기(M11) · 농촌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 보장(M12·M13) · 인삼·한우·산림 가공을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묶는 협동조합 금융(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 연 단위 기부·후원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홍천이 이미 가진 자산(항체클러스터·먹거리계획·귀농귀촌특구·비발디파크·무궁화)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장기 재원 구조로 받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홍천이 이미 가진 자산(항체클러스터·먹거리계획·귀농귀촌특구·비발디파크·무궁화)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어르신과 학교처럼 아직 비어 있는 쪽을 작은 시범으로 먼저 채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홍천의 대표 강점은 여섯 해를 한 줄기로 이어 온 바이오 앵커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의 협약에서 출발해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확정(국비 100억 원),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추진,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로 이어졌고,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과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가 붙으면서 대학과 매개조직까지 갖췄습니다. 클러스터 안에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자리 잡고 있어, 대학·연구원 축이 관내에 함께 있습니다. 여기에 2024년 6월 바이오 특화단지,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 유일 인력양성 사업이 겹쳐 얹혔고,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둘째, 먹거리를 파는 길이 두텁습니다.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와 2017년 10월 서울양양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년 3월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년 3월 서울 강동농협 도농상생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협약이 차례로 쌓였고 2025년 9월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셋째, 사람을 오게 하고 살게 하는 통로를 넓혀 왔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를 밀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3년 4월 특구 연장과 함께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으로 사람을 받았으며, 2024년 7월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년 8월 교육발전특구, 2026년 4월 리버-스테이로 이어졌습니다.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은 행정안전부가 소멸대응 우수 사례로 반복해 소개하는 단지입니다(강원일보 2026.2, KTV 2026.4). 넷째, 체류와 시그니처가 함께 있습니다. 객실 2,600여 실의 소노벨 비발디파크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 위에 2024년 4월부터 세 해 잇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뽑힌 FIBA 3x3 홍천 챌린저가 얹혔고, 2026년 3월에는 농촌 크리에이투어에도 선정됐습니다. 다섯째, 지켜 온 것에 이름을 붙여 왔습니다. 2011년 보존회를 꾸린 겨리농경문화가 2021년 5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며 군의 첫 무형문화재가 됐고, 2023년 12월 수타사 대적광전이 보물 지정 예고를 받았으며, 무궁화를 주제로 한 공립수목원이 2017년 문을 열었습니다. 여섯째, 군 단위에서 앞서 디지털 기반을 놓았습니다. 2021년 2월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모범 선도 우수 시·군에 들었고, 2021년 7월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3차원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에 들어가 2022년 8월에는 사업 타당성 검토에 실제로 썼습니다. +홍천의 대표 강점은 여섯 해를 한 줄기로 이어 온 바이오 앵커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의 협약에서 출발해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확정(국비 100억 원),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추진,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로 이어졌고,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과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가 붙으면서 대학과 매개조직까지 갖췄습니다. 클러스터 안에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자리 잡고 있어, 대학·연구원 축이 관내에 함께 있습니다. 여기에 2024년 6월 바이오 특화단지,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 유일 인력양성 사업이 겹쳐 얹혔고,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둘째, 먹거리를 파는 길이 넓습니다.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와 2017년 10월 서울양양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년 3월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년 3월 서울 강동농협 도농상생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협약이 차례로 쌓였고 2025년 9월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셋째, 사람을 오게 하고 살게 하는 통로를 넓혀 왔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를 밀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3년 4월 특구 연장과 함께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으로 사람을 받았으며, 2024년 7월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년 8월 교육발전특구, 2026년 4월 리버-스테이로 이어졌습니다.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은 행정안전부가 소멸대응 우수 사례로 반복해 소개하는 단지입니다(강원일보 2026.2, KTV 2026.4). 넷째, 체류와 시그니처가 함께 있습니다. 객실 2,600여 실의 소노벨 비발디파크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 위에 2024년 4월부터 세 해 잇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뽑힌 FIBA 3x3 홍천 챌린저가 얹혔고, 2026년 3월에는 농촌 크리에이투어에도 선정됐습니다. 다섯째, 지켜 온 것에 이름을 붙여 왔습니다. 2011년 보존회를 꾸린 겨리농경문화가 2021년 5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며 군의 첫 무형문화재가 됐고, 2023년 12월 수타사 대적광전이 보물 지정 예고를 받았으며, 무궁화를 주제로 한 공립수목원이 2017년 문을 열었습니다. 여섯째, 군 단위에서 앞서 디지털 기반을 놓았습니다. 2021년 2월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모범 선도 우수 시·군에 들었고, 2021년 7월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3차원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에 들어가 2022년 8월에는 사업 타당성 검토에 실제로 썼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홍천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미진행 단정 아님).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홍천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행)**.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아래로, 그다음 공백심각도 S×(1-w) 내림차순).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미진행 단정 아님).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장기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2022.11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 선정, 2024.5 답례품·공급업체 추가 모집, 2024.7 기금 사용처 군민 아이디어 공모로 모금 창구는 갖췄으나 사용목적의 법적 고정과 다년 신탁 구조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비발디파크 재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향우회·귀농 청년을 누적 관계DB로 관리하고, 공모로 정한 기금 사용처를 정관·신탁으로 고정하는 장기 설계 검토 [광역·중앙 제도 협의] | 연 단위 기부·후원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기(2024.12 이웃 시군과 직원끼리 주고받은 교차기부처럼 연말 실적으로 모금을 갈음하면 관계가 누적되지 않음), 정관·이사회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기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4.8 돌봄조끼, 2024.12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7 돌봄 노동자 쉼터 5곳까지 돌보는 손길은 두터워졌으나 어르신이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 주체가 되는 기전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1.5 무형문화재가 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와 인삼·한우 농법, 산약초·잣 재배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노동모델로 잇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작은 개입으로 시범 |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전수 활동을 단발 행사·시연으로 끝내기, 단기 일자리 사업으로 소득·전수 누적을 대신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4.8 돌봄조끼, 2024.12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7 돌봄 노동자 쉼터 5곳까지 돌봄은 넓어졌으나 어르신이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 주체가 되는 기전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1.5 무형문화재가 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와 인삼·한우 농법, 산약초·잣 재배 기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노동모델로 잇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작은 개입으로 시범 |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전수 활동을 단발 행사·시연으로 끝내기, 단기 일자리 사업으로 소득·전수 누적을 대신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2024.7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8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으로 제도는 손에 들어왔고 2024.1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도 얹혔으나 전국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군 공동운영체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2019.10 대학 제2캠퍼스 유치에 나선 뒤의 진전도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교육발전특구·로컬유학을 전국모집·기숙 패키지와 묶고, 인삼·한우·산림과 항체클러스터를 쓰는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학교·군 공동운영체로 운영(신규 아닌 심화) [광역·중앙 협의]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을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건물·기숙사만 형식으로 존치하기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사례#3](/case/3/) / [E1](/causes/#E1) · [G4](/causes/#G4)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인구 유형별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0.9 인구정책 실무위원회 40개 사업 점검, 2025.1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이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함께 살폈고 2026.1 재가동 5대 과제에 인구 활력이 들어갔으나 유형 분해 관리와 재방문·재참여 지표의 공식화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비발디파크 사계절 방문객·오션월드 이용객·축제 방문객·귀농 체류 청년·세컨하우스 이용자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유형마다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평가표에 함께 올리기 | 정주인구 증감만 부서 평가 지표로 남기기,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쓰기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인구 유형별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0.9 인구정책 실무위원회 40개 사업 점검, 2025.1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이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함께 살폈고 2026.1 재가동 5대 과제에 인구 활력이 들어갔으나 유형 분해 관리와 재방문·재참여 지표의 공식화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비발디파크 사계절 방문객·오션월드 이용객·축제 방문객·귀농 체류 청년·세컨하우스 이용자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유형마다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평가표에 함께 올리기 | 정주인구 증감만 부서 평가 지표로 남기기,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쓰기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2.1 여성친화도시 지정 뒤 2026.7 경로당·여성단체협의회 휴게공간 등 5곳을 돌봄 노동자 쉼터로 정해 현판을 달았고 2024.8 돌봄조끼로 고립 위험에도 손을 댔으나 주민 대상 상시 만남 포맷의 표준화와 접촉률 평가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돌봄 노동자에게 연 쉼터 5곳의 운영 방식을 주민 누구나 드나드는 만남 거점으로 넓혀 흩어진 면지역 경로당·빈점포까지 옮길 수 있는 표준 포맷으로 정리하고, 민간·주민 운영과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를 함께 걸기 | 공간만 지정하고 운영·평가 없이 종료하기, 행정 직영 단일 운영으로 번아웃 부르기, 일회성 경로잔치로 갈음하기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B2](/causes/#B2)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2019.10 내면 방내리 군도 18호선 확·포장, 2026.3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카드로 이용 장벽은 낮췄으나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지역의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적자 분담 조례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저밀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무료 카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등록·예약·요금을 단순화하며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중앙 협의]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리기, 단년 시범으로 끝내기 (벤치마크: 정기노선으로 되돌아가 저이용에 그친 오기시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685](/case/685/) / [E1](/causes/#E1) · [G4](/causes/#G4)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16.8 홍천로컬푸드센터, 2017.10 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3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4 먹거리계획 163억 원, 2025.6 풀무원 협약으로 판로가 두터워졌고 2023.11 용소계곡 110억 원·2026.3 팔봉산 재개장으로 경관도 손봤으나 인증 적층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6년근 인삼·늘푸름 한우·찰옥수수·잣의 인증 단계를 생산자·체험까지 올리고, 겨리농경문화와 낙농체험목장의 전승 체계를 무궁화수목원·홍천강 경관 동선과 한 묶음으로 연결(강점 심화)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소비하기, 단일 브랜드에 안주하기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16.8 홍천로컬푸드센터, 2017.10 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3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4 먹거리계획 163억 원, 2025.6 풀무원 협약으로 판로가 넓어졌고 2023.11 용소계곡 110억 원·2026.3 팔봉산 재개장으로 경관도 손봤으나 인증 적층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6년근 인삼·늘푸름 한우·찰옥수수·잣의 인증 단계를 생산자·체험까지 올리고, 겨리농경문화와 낙농체험목장의 전승 체계를 무궁화수목원·홍천강 경관 동선과 한 묶음으로 연결(강점 심화)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소비하기, 단일 브랜드에 안주하기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2020.5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 협약에서 2021.3 개발지원센터 확정, 2023.12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자리한 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 2024.1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7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2024.11 기회발전특구, 2025.3 인력양성 사업, 2025.12 장관 표창으로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은 관내에서 함께 확인되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4.12 설계를 공모한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전문대학원을 입주기업 기술이전·정주로 잇고, 2025.12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인재 정주 설계와 한 표에 올리며, 먹거리·산림 가공 같은 두 번째 산업 축과의 결합도 함께 검토(강점 심화) | 건물·부지 준공에서 멈추기(연구·기업·정주 결합 없이), 특구 지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고용 목표 수치만 관리하기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RISE·기회발전특구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16.6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를 밀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1.5 서석면 귀농인의 집, 2023.4 특구 연장과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 수용, 2024.4 강원 스테-이, 2026.4 리버-스테이로 주거·체류 패키지는 착지, 노동·재능 기부 의무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묶은 무상임대로 시범하고, 인삼·한우·산림 일감과 리버-스테이·로컬유학 선발을 한 절차로 결합 | 단발 이주 보조금으로 갈음하기(종료와 함께 이탈), 거주 불가 빈집까지 발굴 건수에 넣기, 특구 연장을 성과로 등치하기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사례#668](/case/668/) / [E4](/causes/#E4) · [G2](/causes/#G2) / 농촌체류형 쉼터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객실 2,600여 실의 비발디파크 사계절 레저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에 2024.4부터 세 해 잇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뽑힌 FIBA 3x3 홍천 챌린저가 시그니처로 붙었고, 2023.11 용소계곡 기반시설, 2026.3 농촌 크리에이투어, 2026.4 리버-스테이로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짐) | 리조트 방문과 축제 유입을 1박 이상 체류·지역 소비로 잇는 설계를 크리에이투어와 2025.9 상권활성화 사업, 홍천중앙시장 야시장과 한 묶음으로 운영(강점 심화) |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 관리하기, 리조트 방문을 지역 소비와 분리해 통과 관광에 그치기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확인되지 않은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홍천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뺀 것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뒤로 옮긴 것이고, ⑦에는 홍천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장기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2022.11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 선정, 2024.5 답례품·공급업체 추가 모집, 2024.7 기금 사용처 군민 아이디어 공모로 모금 창구는 갖췄으나 사용목적의 법적 고정과 다년 신탁 구조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11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을 정하고 2024.5 답례품·공급업체를 더 모았으며, 2024.7에는 기금 사용처를 군민 아이디어로 공모해 모금 창구를 갖췄습니다. 객실 2,600여 실 비발디파크의 재방문객과 인삼한우명품축제 방문객, 향우회, 귀농 청년이라는 관계 자원도 이미 쌓여 있습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모금을 후원 이력이 누적되는 관계DB와 사용목적을 정관·신탁으로 고정한 다년 재원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회·재방문객 명부 한 갈래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과, 2024.7 공모로 정한 기금 사용처를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과 신탁 설계를 맡을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정필요] [광역·중앙 제도 협의] | 연 단위 기부·후원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기(2024.12 이웃 시군과 직원끼리 주고받은 교차기부처럼 연말 실적으로 모금을 갈음하면 관계가 누적되지 않음), 정관·이사회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기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2. 진단 해설 -강점은 이름으로 분명합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사계절 레저와 축제 위에 국제대회 시그니처가 세 해 잇따라 얹히고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지며 강함으로 올라섰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도 2020년 협약에서 2025년 인력양성 사업까지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을 관내에 갖췄으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까지는 확인되지 않아 착수 확인에 둡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 협동조합 6차산업(M17), 오가는 마을(M07), 의료 전달(M13)은 2022년 먹거리계획과 2024년 이후 시범사업이 실제로 착지하면서 착수 확인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가 큰 순으로, 관계와 기부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M22),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손에 들어온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학교 앵커(M11)입니다 [주2](#ju2). 하지 말 것으로는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는 관성, 연 단위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는 습관,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는 시선을 표 전반에서 경계했습니다 [주3](#ju3). 전수 검토 후 경계로 남긴 모델은 유휴공간은 있으나 광역 예술제 사무국이 확인되지 않는 광역예술제(M01), 체류형 웰니스 회복거점(M04),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마을 단위 다지점 접근과는 결이 다른 생활만족도 향상(M09), 전담 조직이 확인되지 않는 영업법인(M15), 산단 근로자 행복주택·지역인재 장학금은 있으나 앵커기업·금융 결합이 약한 인재 정주(M16), 사업 규모는 크되 주민 지분·이익환류 조합이 확인되지 않고 2018년 태양광, 2020년 풍력·시장 옥상 태양광에서 주민 찬반이 되풀이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군 단위에서 앞선 디지털트윈 기반은 갖췄으나 홍천 상위 원인과의 거리가 있는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제외한 모델은 경계에 걸친 대형자산의 사전 배분 규약 대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임대료 급등 신호가 확인되지 않는 젠트리 표준계약(M23), 자연유산 총량관리 성격이 약한 관광 수용력 관리(M24)입니다(전수 합집합 M01~M24). +강점은 이름으로 분명합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사계절 레저와 축제 위에 국제대회 시그니처가 세 해 잇따라 얹히고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지며 강함으로 올라섰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도 2020년 협약에서 2025년 인력양성 사업까지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을 관내에 갖췄으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까지는 확인되지 않아 착수 확인에 둡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 협동조합 6차산업(M17), 오가는 마을(M07), 의료 전달(M13)은 2022년 먹거리계획과 2024년 이후 시범사업이 실제로 착지하면서 착수 확인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가 큰 순으로,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손에 들어온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학교 앵커(M11),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주2](#ju2). 하지 말 것으로는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는 관성, 연 단위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는 습관, 어르신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는 시선을 표 전반에서 경계했습니다 [주3](#ju3). 전수 검토 후 경계로 남긴 모델은 유휴공간은 있으나 광역 예술제 사무국이 확인되지 않는 광역예술제(M01), 체류형 웰니스 회복거점(M04),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마을 단위 다지점 접근과는 결이 다른 생활만족도 향상(M09), 전담 조직이 확인되지 않는 영업법인(M15), 산단 근로자 행복주택·지역인재 장학금은 있으나 앵커기업·금융 결합이 약한 인재 정주(M16), 사업 규모는 크되 주민 지분·이익환류 조합이 확인되지 않고 2018년 태양광, 2020년 풍력·시장 옥상 태양광에서 주민 찬반이 되풀이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군 단위에서 앞선 디지털트윈 기반은 갖췄으나 홍천 상위 원인과의 거리가 있는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제외한 모델은 경계에 걸친 대형자산의 사전 배분 규약 대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임대료 급등 신호가 확인되지 않는 젠트리 표준계약(M23), 자연유산 총량관리 성격이 약한 관광 수용력 관리(M24)입니다(전수 합집합 M01~M24). + +선정 12개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M22)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홍천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표시에서 뺐습니다. 채점값과 ⑥ 판정은 그대로이고 읽는 순서만 달라졌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본문 프로즈는 모델 이름 중심으로 쓰고, 산식·코드 근거는 이 절에 모읍니다. -**공백심각도와 행 정렬.** 비교진단표 행은 공백심각도 = S×(1-w) 내림차순으로 정렬합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상위(4.0 이상) 3개 행에 [핵심]을 표기했습니다. 24개 모델(M01~M24)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정렬 재현·재검증용). +**공백심각도와 행 정렬.** 비교진단표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 첫째 키는 강조 제외 대상(국내에 선례가 없는 미개척형이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미리 정해 두는 선제형) 여부이고, 둘째 키가 공백심각도 = S×(1-w) 내림차순입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최대 3행에 답니다. 성숙도·선제성 값은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에서 읽으며 판정 시점은 2026-08-30입니다. 24개 모델(M01~M24)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정렬 재현·재검증용). +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v260829u)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M10·M11·M06)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핵심 공백 영역, 「제안할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주N] 바로가기.** -- <a id="ju1"></a>**[주1]**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2 = 83%. 실행밀도 = Σw(◎1·○⅔·△⅓·✗0) ÷ 12 = 47%(◎ 1건·○ 5건·△ 4건·✗ 2건). 진행 미확인(✗) 2건은 장기 신탁(M22)·고령자산화(M10)이며,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 <a id="ju2"></a>**[주2]** (0.1 핵심 공백 영역 · 2 더 할 것 우선순위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 최댓값은 장기 신탁(M22, S=5·⑥✗)과 고령자산화(M10, S=5·⑥✗)가 각각 5.00으로 동률입니다. 그중 홍천의 정의적 조건(비발디파크·인삼한우·축제·향우회로 형성된 큰 방문·관계 자원과 2022년 이후 쌓인 고향사랑기부 창구)에 가장 직접 닿고 상위 원인 F3(장기 후원자 부재)를 정면으로 다루는 M22의 기능군 F(토대·거버넌스·재원)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두었습니다. 3순위는 학교 앵커(M11, S=6·⑥△) 4.00이고, 이어 생활인구(M06)·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각각 3.33입니다. 보조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M10)·D 필수 생활서비스(M11·M12·M13)·B 관계·인구(M06·M08)입니다. +- <a id="ju1"></a>**[주1]**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2 = 83%. 실행밀도 = Σw(◎1·○⅔·△⅓·✗0) ÷ 12 = 47%(◎ 1건·○ 5건·△ 4건·✗ 2건). 진행 미확인(✗) 2건은 장기 신탁(M22)·고령자산화(M10)이며,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집계한 값입니다(2026-08-30 기준).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구획을 옮긴 장기 신탁(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들어가 매칭률·실행밀도 값은 직전 판과 같습니다. +- <a id="ju2"></a>**[주2]** (0.1 핵심 공백 영역 · 2 더 할 것 우선순위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 공백심각도 최댓값은 장기 신탁(M22, S=5·⑥✗)과 고령자산화(M10, S=5·⑥✗)가 각각 5.00으로 동률이고, 이어 학교 앵커(M11, S=6·⑥△) 4.00, 생활인구(M06)·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각각 3.33입니다. 값은 앞 판과 같고,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습니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장기 신탁(M22)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핵심]은 남은 행의 상위 세 행 M10·M11·M06에 답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생활인구(M06)와 같은 3.33이나 상한이 세 행이라 마커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핵심 공백 영역은 최상위 행 고령자산화(M10)의 기능군 C 정주여건·생활복지이며(비교진단표 첫 [핵심] 행의 기능군과 일치), 65세 이상이 약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이 소득·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이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 순서로 D 필수 생활서비스(M11·M12·M13)·B 관계·인구(M06·M08)이며, 강조 제외 대상은 여기서도 뺐습니다. 6기능군 상태·필요수준 집계 자체에는 강조 제외 대상 모델도 그대로 참여합니다. - <a id="ju3"></a>**[주3]**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 실패패턴 15 점검): 홍천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5 = 생활 인프라 격차(E1) · 인구절벽·고령화(G4) · 장기 후원자 부재(F3) · 양질 일자리·승진 경로 부족(E2) · 민간자본 단발(F4). 유형은 T4 관광형(비발디파크·축제·무궁화수목원) 主에 T1 농업형(인삼·한우·옥수수·잣)과 T6 역사·문화형(무궁화·남궁억·겨리농경)을 보조로 두었고, 정형 시나리오로는 산촌 광역형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