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응답형 교통(DRT) 농촌마을 셔틀 · Demand-Responsive Rural Shuttle (DRT)
대한민국 강원 영월·경북 영주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7
요약
대한민국 강원 영월·경북 영주에서는 농촌 버스 비효율 운행, 고령 주민 의료·시장 이용 불편에 대응하기 위해 전화·앱 호출 응답형 미니버스, 1000원 운임, 행안부·국토부 사업을 추진했고, 영월 '여민동락버스' 일 평균 100건+ 호출, 이용자 만족도 90 등의 성과를 냈다.
풀려던 문제
농촌 버스 비효율 운행, 고령 주민 의료·시장 이용 불편
기존 자산
기존 버스 노선, 봉고차
실행 프로그램
전화·앱 호출 응답형 미니버스, 1,000원 운임, 행안부·국토부 사업
알려진 성공요인
영월군과 언론은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려고 도입했다고 적습니다. 부르면 실시간으로 경로를 잡아 달린다는 점, 스마트폰이 익숙지 않은 고령 주민도 전화와 호출벨로 부를 수 있게 했다는 점을 함께 듭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농촌의 이동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월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뽑으며 안전교통과의 DRT 도입 사례에 우수상을 줬고,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강원 유일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힌 사유에도 이 사업이 들어갔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2019년 7월부터 굴려 온 행복(공영)버스 동부권 편성에 얹었습니다. 운영할 조직을 새로 만들지 않고 공단이 그대로 맡아, 동부권 버스 3대(예비 1대 포함)로 고정노선 4개와 수요응답형을 함께 돌립니다. 공영버스는 군이 운영하는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이고, 군수가 이를 공단에 위탁합니다. 농어촌버스가 보통 민간 운수업체 이름으로 달리는 것과 다른 자리입니다(공단 조례 제26조 8의2호·공영버스 조례 제3조). 예약형은 10시부터 17시 30분까지만 열고 30분에서 2시간 전까지 받습니다.
성과
영월 '여민동락버스' 일 평균 100건+ 호출, 이용자 만족도 90%+
어긋난 것과 그 이유
공단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공영버스 부문에서 9억 5,000여만 원의 적자가 났다고 행정사무감사에서 밝혔습니다(공단 전체 39억 5,000여만 원). DRT를 열기 전 기간입니다. 원수종 이사장은 그 자리에서 공익상 운영비 지출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답했고, 2026년 5월 제정된 공영버스 조례 제4조도 노선 지정 사유에 '비수익노선'을 적었습니다. 공단은 개시 넉 달 뒤인 2025년 11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 상동읍·산솔면 9개 마을회관에서 73명에게 예약·호출벨 이용 교육을 열었습니다. 군은 7월에 '정식 운행'이라 알렸는데 12월 보도에는 '시범 운행 중'으로 적혔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몇 해째 버스를 굴려 온 공영 운영 주체가 있어야 차와 기사, 노선 협상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습니다. 그 주체에 사업을 맡길 근거가 조례에 있어야 하고, 차를 늘리지 않고 있던 편성에 시간대를 갈라 얹을 수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폰 밖에서도 부를 길(콜센터·마을 호출벨)을 함께 놓고, 통근·통학 시간대는 고정 노선으로 남깁니다. 벌지 못하는 노선이라는 전제를 처음부터 예산으로 안고 갑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 군에서 몇 해째 버스를 굴려 온 공영 운영 주체가 있습니까?
- 스마트폰을 안 쓰는 어르신이 차를 부를 길이 경로당·마을회관에 놓여 있습니까?
- 차를 새로 사지 않고 지금 굴리는 편성에 시간대를 갈라 얹을 수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전국 농촌 비효율 노선 대체
적합한 고객 유형: 국토부, 농촌 기초지자체
운영 구조
근거
동방일보 '영월군, 수요응답형 버스(DRT) 정식 운행'(2025) https://www.dongbang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55 · 강원신문 '영월군, 수요응답형 버스(DRT) 8월 1일 정식 운행 개시'(2025) https://www.gw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259400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버전 |
|---|---|---|---|---|---|---|
| 동구(새 탭에서 열림) 부산 | 부산 동구는 부산역·차이나타운·북항과 산복도로 경관으로 오가는 사람이 많은 관문이나, 그 체류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계로 잇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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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75% | 33%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영도구(새 탭에서 열림) 부산 | 영도는 해양·방산 산업 앵커와 원도심 문화재생 거버넌스를 갖춘 원도심이나,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과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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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54% | 28%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남구(새 탭에서 열림) 대구 | 대구 남구는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와 캠프워커 반환부지 문화기반을 갖춘 원도심이나, 대규모 개발과 별도로 동네 체감을 재는 눈금도 낮 동안 드나드는 사람을 갈래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도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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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80% | 37%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서구(새 탭에서 열림) 대구 | 대구 서구는 재개발과 서대구역세권으로 개발·제조 기반을 갖춘 전환기 원도심이나, 그 전환을 소득·일자리로 잇는 판로 영업법인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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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8% | 33%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강화군(새 탭에서 열림) 인천 |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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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33%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양양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로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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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70% | 40%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이 사례가 속한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실증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이 사례가 왜 작동했나’를 모델의 기전으로 일반화해 보세요.
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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