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남구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대구 남구 '이룸채' — 고령 주거·일자리·돌봄을 한곳에 묶은 정주 모델 언론·공식자료
초고령·원도심 공동화에 대응해 고령층의 주거·일자리·돌봄을 한데 결합한 시니어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를 운영하고, 캠프워커 미군 반환부지를 대구도서관·문화공원으로 재생하며 인구 대응 기반을 갖춰가는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입니다. 정주여건 개선이 인구정책국 주도의 하향식 사업으로는 가동되고 있으나, 마을과 동 단위에서 민간과 주민조직이 생활만족도를 직접 끌어올리는 다지점 방식은 아직 형성 단계에 있습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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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민간·NPO가 마을·동에 다지점 동시다발로 실행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하지 말 것 단발 시설로 종료해 누적 안 되고 평가를 정주 단일 KPI로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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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하지 말 것 포맷 표준화 없이 단발 거점만 두고 고립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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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하지 말 것 단발 예술제로 끝내 작품·유휴공간이 행사 후 원상 복귀
0. 본 자료의 성격
이 자료는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진단입니다. 대구 남구를 최종 평가하거나 특정 사업을 확정 권고하는 문서가 아니라, 24개 지역혁신 참조모델에 비추어 "이미 하고 있는 것"과 "더 채울 여지가 있는 것"을 함께 비추어 보는 검토용 초안입니다. 수치는 공개 통계 기준이며 확인되지 않은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내부 행정자료, 부서별 성과지표, 이해관계자 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여기의 판정은 방향을 잡는 참고선이며, 실제 우선순위는 지역 내부 논의로 확정됩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를 먼저 싣고, 실행 제안과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덧붙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대구 남구는 '쇠퇴한 대도시 원도심'이 아니라, 고령자를 생산 주체로 세운 이룸채와 인구정책국 거버넌스는 단단한데,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를 민간·주민이 끌어올리는 다지점 실행은 아직 얇은 원도심입니다.
대구 남구는 한때 35만 명에 이르던 인구가 13만 명대로 줄어든 대도시 원도심 쇠퇴 지역입니다(대구 남구청, 2025). 인구는 138,546명, 65세 이상 고령화율은 28.65%로 초고령 단계에 진입했고(대구 남구청 보도, 2026 [출처미약: 지자체 보도 인용]), 재정자립도는 16.9% 수준으로 자체 재원 여력이 낮습니다(지방재정통합공개, 2025 [출처미약: 집계 자료 인용]). 이런 여건에서도 남구는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이른 시점에 인구정책국을 신설하고(2024, 전국 기초 첫 사례로 보도) 10년 1,500억 원 규모의 무지개 프로젝트를 가동해 인구정책을 하나의 컨트롤타워로 묶었으며(대구 남구청, 2024), 고령 주거와 일자리와 돌봄을 한 건물에 묶은 이룸채를 열었습니다(2026.4). 캠프워커 반환부지에는 대구도서관이 정식 개관했고(2025.11) 평화공원이 조성 중이라(대구광역시, 2026) 원도심에 새 생활 앵커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고령자산화(M10)와 인구정책 거버넌스이며, 비어 있는 축은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개선(M09)과 초고령 고립 대응(M08), 대학가와 재생지구의 젠트리 사전 장치(M23)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입니다. 정주여건 개선이 인구정책국 주도의 하향식 사업으로는 가동되고 있으나, 마을과 동 단위에서 민간과 주민조직이 생활만족도를 직접 끌어올리는 다지점 방식은 아직 형성 단계에 있습니다주1.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선정된 11건 중 10건 진행 확인)이고 실행밀도는 45%입니다주2. 착수는 넓지만 기전 충족은 아직 얕아, 시작한 사업들이 마을 단위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다음 단계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직접 할 수 있는 것(강화 3) | 광역·중앙에 제안·협력할 것(제안 3) | 피해야 할(지양) 것(지양 3) |
|---|---|---|
| 마을·동 단위 생활만족도 다지점 트랙을 민간·NPO 실행으로 표준화(M09) | 대학가 재생지구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을 광역 조례 그릇으로 요청(M23)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사업 성과를 판정 |
| 초고령 고립 대응 상시 거점을 함께카페·사랑방 포맷으로 확산(M08) | 대학·의료 앵커 연계를 대구 RISE 5대 미래산업 과제에 결합(M14) | 반환부지·유휴공간을 단발 시설로만 채우고 누적 성과 없이 종료 |
| 대명공연거리·앞산 관광 자산을 체류형으로 상설화(M02·M01) | 생활인구 8유형 관리 데이터 체계를 광역 플랫폼과 연계(M06) | 외부 컨설팅에 의존해 지역 맥락 없는 벤치마킹을 답습 |
핵심 메시지: 이미 시작한 인구정책 거버넌스와 고령자산화 강점 위에,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와 고립 대응을 민간 실행으로 채우는 것이 다음 과제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강점
이룸채는 60대 무주택 1인 세대에게 주거와 시니어 일자리(명덕빵앗간 Fresh)와 돌봄을 한 건물에 묶은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로(전국 첫 사례로 보도), 고령자를 수혜 대상이 아니라 생산 주체로 세운 고령자산화 모델입니다(사례#1005). 전국 기초 이른 사례로 보도된 인구정책국과 무지개 프로젝트는 흩어진 인구 업무를 하나로 묶은 거버넌스 토대이며, 캠프워커 반환부지의 대구도서관·평화공원은 원도심의 새 생활 앵커로 자라고 있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미충족)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⑦의 과제는 [시군] 직접이 기본값이며 시군 스케일을 넘는 과제만 [주체] 태그를 붙였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무지개 프로젝트의 정주 개선을 마을·동 단위 다지점 트랙으로 재편하고 민간·주민조직 실행으로 표준화, 생활만족도 재참여 지표 도입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A1), 행정 직영 단발 대형 시설로만 채워 누적 실패 | 사례#719·사례#702·사례#1003, A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초고령 1인 세대 대상 함께카페·사랑방 포맷의 상시 거점을 동별로 확산, 접촉률·재방문 지표로 고립위험군 관리 | 경로당 신축 등 시설 확충으로만 접근(A1), 프로그램 없이 공간만 만들어 이용 저조 | 사례#722·사례#672·사례#718 |
| [핵심]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 | ① 10년+ 운영주체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대명공연거리·반환부지·공실 점포를 단발 행사가 아니라 영구 작품·상설 공간으로 전환하고 장기 운영주체 지정 | 축제·행사만 반복하고 공간은 원상복구(C1), 단체장 임기 단위 브랜딩 사업으로 소진 | 사례#7·사례#2·사례#1077, C1 |
| [핵심]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배당 조항 ③ 3자 동의 구조 | ✗ | 대학가·앞산카페거리·재생지구 활성화 착수 전 임대인·임차인·행정 3자 표준계약을 [광역] 조례 그릇으로 제도화 요청 | 상권이 살아난 뒤 임대료 급등을 사후 대응(B3), 상한 규제만으로 접근해 세입자 배당 장치 누락(감천·탈린도 활성화 뒤 원주민 이탈 겪음) | 사례#49·사례#361, B3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인접 대학과 의료 자산을 대구 RISE 5대 미래산업(디지털 헬스케어·로봇 등) 과제에 [광역] 결합, 원도심 청년 창업 접점 확보 | 대학 유치 자체를 목표로 삼는 메가 프로젝트화(A6) | 사례#1042·사례#1066·사례#1043·사례#1045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무지개 프로젝트의 생활인구 지향을 8유형 분해 관리로 정교화하고 [광역] 데이터 플랫폼과 연계 | 방문객 총량 확대만 목표로 삼아 반복성·재참여 지표 누락(A1) | 사례#1085·사례#1079, A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앞산공원(한국관광100선)·앞산 케이블카·대명공연거리를 당일형에서 체류형 상설 콘텐츠로 연결 | 일회성 축제·행사 반복(C3), 방문객 수만 성과로 집계 | 사례#6·사례#1010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법·재정 내성 | △ | 초고령 1인 세대 대상 방문·원격 협진을 대구 의료 인프라와 결합해 접근 사각 해소 | 도심이라 의료가 충분하다고 전제해 이동 취약 고령층 사각을 방치 | 사례#752·사례#686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 ② 마스터플랜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 | △ | 인구정책국 컨트롤타워에 주민·민간 의결 구조를 결합해 계획 공동수립 단계로 확장 | 행정 내부 조직개편에 그쳐 시민 의결권 없이 운영(A2) | 사례#568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평생교육과·문화 자산을 거주자 강사 인증과 배움 네트워크로 적층 | 강좌 수 확대만 목표로 삼아 재수강·강사 정착 지표 누락 | 사례#22·사례#668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이룸채 모델을 다지점으로 확산하고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지표로 성과 누적 | 정원 4명 단일 시설로 종료해 확산·후계 없이 상징 사업화 | 사례#1005 |
2. 표 해설
잘하고 있는 축은 이룸채로 대표되는 고령자산화(M10 ◎)와 인구정책국·무지개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지향, 대학·의료 앵커 근접성(M14 ○), 생활인구·평생학습 방향(M06·M05 ○)입니다. 착수는 넓어 매칭률이 91%로 높지만 실행밀도는 45%로, 시작한 사업 다수가 아직 필수기전을 부분만 충족한 △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인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M09)와 초고령 고립 대응(M08)을 민간·주민조직 실행으로 표준화하는 것, 그리고 반환부지·공실을 단발 시설이 아니라 영구 전환(M01)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하지 말 것의 최상단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는 관성과, 대학가·재생지구가 살아난 뒤 젠트리를 사후 대응하는 것(M23)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귀속 과제 |
|---|---|
| 시군 직접(대구 남구) |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다지점 트랙(M09), 초고령 고립 대응 상시 거점(M08), 유휴공간 영구 전환(M01), 체류형 상설화(M02), 이룸채 다지점 확산(M10) |
| 광역(대구광역시)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조례 그릇(M23), 대학·의료 앵커의 RISE 5대 미래산업 결합(M14),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 플랫폼(M06) |
| 공공기관·대학 | 인접 대학·의료기관의 매개조직·응용연구 결합(M14), 거주자 강사 인증(M05)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지방소멸대응기금·고향사랑기부 등 재원 그릇 연계(정식 진단에서 상세)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16.9%)와 인구·고령화율(138,546명·28.65%)은 지자체 보도·집계 자료 인용으로 확보했으나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주민등록통계 원출처 재확인이 필요합니다[출처미약]. - 지방소멸대응기금 대구 남구 배분액,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대학가·앞산카페거리 상권 공실률은 공개 원출처 미확인 상태입니다.
미반영 한계 1줄: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성과지표·이해관계자 관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의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C 정주여건·생활복지, M09). F-5 전수 채점에서 공백심각도(원인적합 A×(1−기전충족 w))를 계산했습니다. M09는 A=2(정주여건 쇠퇴가 원도심 소멸의 직접 동인), 기전 충족 △(w=1/3, 무지개 프로젝트가 정주 개선을 가동하나 민간·NPO 다지점 실행·생활만족도 평가는 형성 단계)로 공백심각도 1.33이며, 동률인 M08·M01보다 S점수(7)가 높아 최상단 핵심 공백으로 도출했습니다. M23(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은 착수 자체가 ✗(w=0)이지만 원인적합이 A=1(대학가·앞산카페거리가 아직 급등 국면 전이라 소멸의 직접 동인이 아니라 활성화 성공 뒤에야 실재하는 예방적 토대 리스크)이어서 공백심각도 1.0으로, 1.33 세 행보다 아래에 정렬됩니다(그래서 미착수 ✗임에도 최상단 핵심 공백은 아닙니다). 이 기능군(C 정주여건·생활복지)이 지도 대표 라벨과 상단 카드 gap_area가 됩니다.
[주2] 매칭률·실행밀도. 24개 참조모델을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로 전수 채점해 S≥5 선정과 대구 남구 여건에 유의한 경계(S=4) 모델을 합쳐 11행으로 수렴했습니다.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11 = 91%. 실행밀도 D = Σw ÷ 선정(w: ◎1·○2/3·△1/3·✗0) = (◎1행×1 + ○3행×2/3 + △6행×1/3 + ✗1행×0) ÷ 11 = 5.0/11 = 45%.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전수 합집합 처리(선정·제외 사유): 선정 11행은 M09·M08·M01·M23·M14·M06·M02·M13·M20·M05·M10입니다. S=4 경계 중 지역 여건 유의성이 낮아 제외한 모델은 M04(웰니스·돌봄)·M15(영업법인)·M16(지역기업·인재)·M19(디지털·AI 거점)·M22(출향민 신탁)입니다. S≤3으로 제외한 모델은 M11(학교 앵커)·M24(관광 수용력)·M03(1차산업 경관)·M07(오가는 마을)·M17(협동조합 금융)·M18(재생에너지)·M21(경계자산)·M12(농촌 모빌리티)로, 대도시 원도심 여건상 전제 자산 또는 유형 적합도가 낮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형성 중(◐)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A. 경험·체류·배움를 채운 사례
- 초량 이바구길 — 산복도로 경사형 엘리베이터와 청년창업이 잇는 원도심 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깡깡이예술마을 — 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초량 이바구길 — 산복도로 경사형 엘리베이터와 청년창업이 잇는 원도심 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담양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과 국내 첫 슬로시티 창평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초량 이바구길 — 산복도로 경사형 엘리베이터와 청년창업이 잇는 원도심 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깡깡이예술마을 — 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깡깡이예술마을 — 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몽스 문화·디지털 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리머릭 강변 문화재생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에센 그린수도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출처: 남구·대구시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