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시 의료 MaaS 이동진료차 · Ina City healthcare MaaS
일본 나가노현 이나시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9
요약
나가노현 이나시가 도요타·소프트뱅크 합작사 MONET 등과 함께 실증한 의료 MaaS입니다. 간호사가 탑승한 이동진료차가 환자 집 앞으로 가고, 의사는 원격 화상으로 진료합니다(D to P with N). 오지 의료에서 이동과 원격을 결합한 유형입니다.
풀려던 문제
고령자는 통원이 어렵고, 의사가 왕진에 쓸 수 있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기존 자산
시립 의료기관·통신망
실행 프로그램
예약을 받아 이동진료차를 운행하고, 차 안에 검사장비를 갖춰 화상 진료를 하며 처방까지 연계합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시는 이동진료차에 간호사와 검사기사가 탑승해 일반 온라인 진료로는 할 수 없는 질 높은 지원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나다니넷은 2021년 3월 30일 이 차를 '일본 최초의 의사가 타지 않는 이동진료차'라고 부르며 4월 본격운행을 알렸습니다. 시는 도요타·소프트뱅크 합작사 MONET과 2019년 5월 14일, 필립스 재팬과 그해 12월 12일 협정을 맺었습니다. 2022년도부터는 임산부 정기검진과 신생아 2주 검진으로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시는 협정보다 3년 앞선 2016년에 산학관 신산업기술추진협의회를 설립했고, 보건복지 부회는 지금도 사회복지과가 주관합니다. 2018년 7월에는 총무성 지역활성화기업인 제도로 민간기업 코디네이터를 기획정책과에 영입했습니다. 실증 2년간의 사업비 3,000만 엔은 도요타모빌리티기금이 전액 부담했습니다. 차량 1대를 AI 배차로 시내 11곳이 공동으로 이용하고, 사업 전체는 MONET에, 운행은 JR버스간토에 위탁했습니다. 임산부는 기존에 사용하던 검진권을 차 안에서 제출합니다.
성과
실증이 끝난 뒤에도 운영이 이어집니다. 이 방식은 의료 MaaS 확산 과정에서 대표 사례로 참조됩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이나시는 2024년 12월 4일 내각부 규제개혁추진회의 건강·의료·개호 워킹그룹에 출석해 2가지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하나는 상태 급변 시 즉시 대면 진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도록 한 온라인 진료 지침인데, 시는 가까운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에서는 구급차를 부르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하나는 의료법이 의료 제공 장소를 의료제공시설이나 거택 등으로 한정한 규정입니다. 시는 이 차량을 '환자 자택'으로 간주해 운행하는데, 마당이 좁아 인근에 세워도 되는지가 불명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차량 1대를 여러 의료기관이 공동으로 이용하도록 배차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한 곳이 구입해 한 곳만 이용하면 이 비용 구조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둘째, 운행을 운수사업자에게 맡겨야 간호사가 운전과 차량관리를 함께 부담하지 않습니다. 셋째, 간호사가 곁에서 돕는 처치에 수가가 인정되는지 먼저 확인하고, 인정되지 않으면 그 몫을 몇 해 동안 누가 부담할지 정해 두어야 합니다. 넷째, 새 보조금을 신설하지 말고 기존 검진권이 차량 안에서 통용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이동진료차는 누가 소유하고 누가 운전하며, 몇 개 의료기관이 공동으로 이용합니까?
- 차량 안에서 간호사가 하는 처치에 수가가 인정됩니까? 인정되지 않으면 몇 년 동안 누가 부담합니까?
- 처방한 약을 수령하는 단계까지 연계하려면 우리 지역 약국 몇 곳이 참여해야 합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보건진료소와 왕진버스에 결합해 상시형으로 진화하는 경로입니다. 비대면진료 제도화와 연동됩니다.
적합한 고객 유형: 시군 보건소·복지부
운영 구조
근거
MONET Technologies 사례: 이나시 의료MaaS '모바일클리닉'(2019.12 운행 개시) https://www.monet-technologies.com/case/010 · 헬스케어모빌리티 운행 개시 보도자료(2019.11.26) https://www.monet-technologies.com/news/press/2019/20191126_01 · 산부인과 전용차 '이~나에루' 추가(2025) https://www.monet-technologies.com/news/info/20251015_01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표적수집_v0.7.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동구 부산 |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와 크루즈 관광특구를 잇달아 맞아 오가는 사람이 크게 늘었으나, 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과 소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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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3% | 42%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서구 부산 | 부산 서구는 네 개 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앵커를 기술이전과 일자리로 잇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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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영도구 부산 | 영도는 해양·방산 산업 앵커에 광역 예술제 무대까지 얹어 두 축을 갖췄으나,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이 나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설계는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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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69% | 4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남구 대구 | 대구 남구는 이룸채로 고령 주민을 소득 주체로 세운 원도심이나, 큰 개발과 별개로 동네 생활 만족도를 재어 사업을 평가하는 트랙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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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80% | 40%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서구 대구 |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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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8% | 4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강화군 인천 |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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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이 사례가 속한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실증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이 사례가 왜 작동했나’를 모델의 기전으로 일반화해 보세요.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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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