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슬로시티: 한 마을이 받은 인증을 군 전역으로 넓히다

대한민국 전남 담양군

AF 관광체류 2차 · 언론·보고서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6

이 사례 → 관련 모델 10 · 메울 지역 6

요약

2007년 12월 창평면이 전남 신안·완도·장흥 3곳과 함께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됐습니다. 담양군은 인증을 그 마을에 한정하지 않고 2019년 군 전역으로 확대했고, 국제슬로시티연맹의 재인증 심사를 4차례 통과했습니다. 군 전역 인증은 담양이 국내 최초입니다.

풀려던 문제

인증은 받은 그 마을의 것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한 마을만 슬로시티면 나머지 지역은 그 이름과 무관해지고, 재인증 때마다 그 마을 혼자 부담을 집니다.

기존 자산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1972년 1,300본 식재), 창평 삼지내마을의 전통 마을 경관, 대나무 죽공예·정자문화·정원의 생활미학, 딸기(지리적표시).

실행 프로그램

2007년 12월 창평면이 전남 신안·완도·장흥 3곳과 함께 아시아 첫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된 뒤, 담양군은 2019년 3월 군 전역으로 인증을 확대했습니다. 조례는 군수가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반드시 수립하도록 규정했고(2025년 9월 시행), 실무는 담양군 슬로시티 사무국이 맡아 주민 교육과 관광 서포터즈 양성을 추진해 왔습니다.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랜드는 각각 별도 조례를 두어 운영합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보도가 꼽는 것은 '최초'와 '횟수'와 '자리'입니다. 2007년 12월 창평 삼지내마을이 아시아에서 처음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됐다는 것, "지역 전통과 문화를 바탕으로 현대 문명과 조화를 이루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군 전역이 국제 인증을 받았다는 것, "현재까지 네 차례 재인증"을 통과했다는 것입니다. 인정받은 내용으로는 돌담길과 고택의 예스러움, 한과·장류 같은 전통 음식문화의 보존을 꼽습니다. 절차·조직·재원은 첫 문단에 나오지 않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전역화의 동력은 마을을 단계별로 육성하는 예비마을 제도입니다. 담양군은 2020년 1월 읍·면 공개모집으로 12개 마을 신청을 심사해 그해 6월 봉산 방축·금성 가라실·가사문학 생오지 3곳을 예비마을로 선정하고, 9~10월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컨설팅을 지원했습니다. 조례 제3조제4호는 예비마을을 '전역화 활성화를 위해 사전에 발굴 및 지정한 공동체'로 규정하고, 발굴·지정과 인식 확산교육 지원을 군수 책무로 명시했습니다. 메타세쿼이아길은 2026년 3월 21일부터 입장료 2,000원 전액을 매표소에서 담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성과

군 전역 인증 뒤 국제슬로시티연맹의 재인증 심사를 4차례 통과했고, 2025년 6월에는 연맹 사무국 방문단이 담양을 찾았습니다. 2026년 3월 회원 14개 시·군 정기총회에서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제9기 회장군으로 선정됐습니다(임기 그해 11월부터 2년). 하동군이 2019년 말 뒤이어 군 전역 인증을 받아 국내 2번째 사례가 됐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담양군의회는 2020년 12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역화를 점검했습니다. 김미라 자치행정위원장은 군민·공무원 인식교육을 질의하고 "전 군민이 슬로시티 인식을 못하면 전역화는 행정명목상 밖에 안 된다"고 말했으며, 녹색관광과장은 전역화 기준을 마련하는 단계이고 그해 시행한 사업이라 교육은 차차 진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군은 같은 감사에서 예비마을 3곳을 그해 12월 말까지 슬로시티마을로 지정하겠다고 보고했는데, 2021년 10월 언론은 이 3곳을 여전히 '예비 슬로시티마을'로 표기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인증 명칭만으로는 군 전역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마을을 예비 단계에서 지정 단계로 올리는 절차, 그 절차를 운영할 사무국 인력, 그리고 그 절차를 담당자 재량이 아니라 조례의 정의 규정으로 명시해 두는 일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징수한 입장료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려면 상품권 조례와 매표소에서 바로 교환해 주는 창구가 먼저 있어야 하고, 그만큼 줄어드는 입장 수입을 감당할 재정 여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인증 범위를 확대한 뒤 다음 단계로 지정할 마을과 그 업무를 맡을 사무국 인력이 지금 확보돼 있습니까?
  • 군민과 공무원이 이 인증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본 적이 있습니까?
  • 징수한 입장료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할 조례와 매표소 창구가 마련돼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인증을 받는 곳이라면 인증 범위를 한 마을에 한정할지 지역 전체로 확대할지를 먼저 정해 보면 좋습니다. 확대하면 재인증 부담을 분담하는 대신 관리해야 할 범위도 넓어집니다. 그리고 인증을 받는 데서 그치지 말고 계획과 전담 사무국, 재원을 조례로 함께 규정해 두어야 합니다. 담양군은 기본계획은 의무로 정한 반면 위원회와 사무국은 '둘 수 있다'로 재량을 남겨 두었습니다.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처음부터 의무로 정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운영 구조

주도 기관담양군 산림정원과(죽녹원 지방정원), 담양군 관광과(메타세쿼이아랜드·슬로시티)
참여 주체담양군 산림정원과·관광과, 담양군 슬로시티 사무국,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회원 14개 시·군), 슬로시티 관광 서포터즈 29명(2024년 위촉), 창평 전통음식축제 추진위원회와 창평면 주민·단체, 전라남도(2019년 죽녹원 지방정원 등록)
거버넌스담양군은 자산별로 별도 조례를 두었습니다. 죽녹원은 군이 직접 운영하되 판매·체험시설은 사용허가로, 대나무생태전시관·공예센터·제다실은 법인이나 단체에 위탁할 수 있게 했습니다(2025년 12월 31일 시행). 메타세쿼이아랜드는 입장료와 체험 수수료, 위탁 취소, 500만 원 이상 보수를 운영위원회 심의사항으로 정했습니다(같은 날 시행). 슬로시티는 군수가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반드시 수립하도록 하고(2025년 9월 19일 시행), 실무는 담양군 슬로시티 사무국이 맡아 주민 교육과 관광 서포터즈 양성을 추진해 왔습니다. 3개 조례가 정한 위원회들이 실제로 구성돼 무엇을 의결했는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재원담양군은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랜드의 매표소에서 관람료와 입장료를 징수하고, 메타세쿼이아랜드 입장 수익금은 일반회계에 편입하도록 조례에 명시했습니다.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입장료 범위에서 담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할 수 있게 해 징수한 입장료가 지역 상권으로 다시 유통되게 했습니다. 시설을 민간에 맡길 때 운영비는 수탁자가 부담하되, 군이 설립한 법인이나 민간 비영리법인이면 일부를 지원하고 이듬해 1월 말까지 결산서를 받습니다. 2024년에는 전라남도 공모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에 담양호 국민관광지(추월산지구)가 선정돼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고, 국비·도비·군비 분담 내역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근거

에너지경제·머니S·서울신문·투어뉴스21 2025-06-24~25 보도에서 2007년 창평면의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지정, 2019년 담양군 전역 국제 인증, 이후 네 차례 재인증, 이탈리아 국제슬로시티연맹 사무국 방문단(7명)의 2025년 6월 담양군청 방문 확인. 경남도민일보·뉴스경남 2020-01-01~03 보도에서 하동군의 군 전역 인증이 담양군에 이어 국내 두 번째인 사실 확인(담양이 국내 첫 군 전역 인증). 내일신문 2020-06-11 보도로 담양군의 '슬로시티 군 전역화' 추진 확인. 2026년 3월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제9기 회장군 선출과 조례의 계획 의무·위원회 임의 조항, 슬로시티 사무국과 관광 서포터즈 29명(2024년 위촉)은 담양군 공개자료 기반이며 1차 출처는 아직 적지 못했다[보정필요]. 구 본문의 '생활인구 전남 1위'는 근거를 확인하지 못해 내렸다.

검증등급(근거 강도): 2차 · 언론·보고서: 언론·2차 보고서 기반 근거. 출처 DB: 에너지경제·머니S·서울신문(2025-06-24~25) 창평 아시아 최초·2019 군 전역·재인증 4회; 경남도민일보(2020-01) 하동 국내 2번째.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군위군 대구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사과·대추 농업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관할·세수 규약으로 묶는 공동기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12 83%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평창군 강원 평창은 올림픽 유산 위에 사계절 관광과 그린바이오 산업 축을 갖추고 보건의료원이 권역 순회 진료를 이어 온 군이나, 고령 1인가구가 생활권에서 상시로 만나는 거점과 그 운영 주체, 오가는 방문객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12 83% 58% G6(작성규칙 세대) 진단보고서v261002n
단양군 충북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워케이션 센터로 머무는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9 78% 3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보은군 충북 보은은 속리산·법주사 세계유산과 대추 산업에 농어촌 기본소득까지 더한 군이나, 대추 가공·유통의 수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비율은 아직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11 91% 45%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부여군 충남 부여는 백제 세계유산과 굿뜨래 브랜드에 축제 전담 재단까지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0 90% 4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서천군 충남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고 2026년 9월 두 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돼 가정을 방문하기 시작했으나, 그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까지 진료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10 90% 50%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A. 경험·체류·배움,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20 거버넌스 토대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주민 조직에 의결권 있는 법인격을 주고, 계획을 첫 단계부터 함께 세우며, 흩어진 예산과 발굴 절차를 한 줄기로 모은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EDP)·통합예산 중 1+)
M20 혁신모델 바로가기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경계 걸침 대형 자산(매립지·항만·공항·산단)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로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MOU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협의회·법정 행정기구 아님)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M2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M2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23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착수 전 계약으로 세입자 몫(배당·지분·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을 문언으로 못 박고, 그 약속을 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에 결박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착수 전 체결
  • 세입자 몫의 문언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중 1+, 상한 단독 아님)
  • 3자 동의 + 이행 지렛대(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중 1+)
M2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토대·거버넌스·재원 · 근거등급 E2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M24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