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여군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06)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4작동 5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여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24개 전수 채점)를 코어로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이번 버전은 부여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를 대조해 사업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다시 짚고,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한 뒤 모델의 국내 성숙도에 따라 표의 배치를 잡았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90%.주3 부여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은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4로,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 충족(실제 작동)은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며,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모델 카드의 각 행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여군의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7,762명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43.1%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16번째로 높습니다(상위 7%, 228곳 평균 27.8%). 합계출산율은 0.61명, 고용률은 67.3% 수준입니다주1. 부여가 이미 갖춘 것은 분명합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2010년 문을 연 백제문화단지와 서동연꽃축제(궁남지)·백제문화제로 체류관광의 판이 깔려 있으며, 규암면에는 국가유산청 산하 4년제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라는 지역 대학 앵커가 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2월 백제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해 축제와 문화유산 사업을 전담하기 시작했고, 2026년 2월 백제문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뽑혔으며, 같은 해 6월 공예주간 거점도시로 연 123사비공예마을 기간에는 통신사 유동인구 분석에서 월평균 방문객이 한 해 전보다 24%가량 늘었습니다. 굿뜨래 농특산 브랜드(밤·딸기·양송이·수박)는 2020년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와 함께 지역 안에서 돌고,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가 착공하면서 2021년 공모가 네 해 만에 착공에 이르렀습니다.
이 자산을 오래가는 체류와 관계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 경로당·마을회관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 고령인구 43.1%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세우는 일이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향우회·세계유산 관람객·고향사랑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일은 국내에 선례가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변천사를 함께 보면 부여는 공모로 살림을 채워 온 지역이면서(2026년 1월 신년사에서 민선8기 공모사업 7,900억 원 확보), 2026년 8월 세입 여건이 나빠지자 부서별 감액 목표제를 시행하고 이미 벌여 놓은 사업의 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2019년 시작한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2026년 여덟 해째 공사 중이라는 지적과 2026년 1월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사업 행정사무조사도 같은 대목입니다. 이 두 가지는 아래 '피해야 할(지양) 3가지'와 2 진단 해설에 관성 경계로 적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2026년 2월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다시 꾸리고 8월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용역의 1차 중간보고회를 열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정하는 쪽을 아직 가장 덜 갖췄습니다.주2 보조 공백은 같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과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부여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 · 굿뜨래 농업·전통기술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재택의료센터와 보건진료소망을 순회·원격 협진으로 묶는 다년 재원(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 복지부·충청남도) · 수요밀도 진단을 앞세운 수요응답 운행과 도 단위 교통 플랫폼 연계(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 · 굿뜨래 가공·유통에 재투자 의무를 붙인 지역금융 결합(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성과를 관리하기 · 공모 선정을 성과로 확정하고 군비 부담·운영비를 함께 잡지 않기(2026년 8월 부서별 감액 목표제) · 시설 규모를 키우다 준공을 미루기(2019년 시작한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2026년 여덟 해째 공사 중)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을 벌이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여가 이미 가진 것(백제 세계유산·백제문화재단·한국전통문화대학교·굿뜨래 브랜드·굿뜨래페이·고향사랑기부)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다시 세우고, 그 흐름을 오래가는 체류와 관계 구조에 붙들어 매자는 것입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부여군의 강점·성과)
- 백제라는 이름을 일흔 해 동안 고쳐 쓰며 운영 조직까지 세웠습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1993년 시작한 백제문화단지가 2010년 문을 열었으며, 2007년부터는 공주시와 백제문화제를 함께 엽니다. 시설을 짓는 일에서 프로그램과 조직을 세우는 쪽으로 옮겨 와, 2016년 시작한 문화유산 야행이 2023년 우수사업에 뽑히고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2024년 여덟 건에서 2026년 아홉 건으로 늘었으며, 2025년 8월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백제문화재단으로 이름을 바꿔 그해 12월 공식 출범했습니다. 2026년 2월 백제문화제가 로컬100 2기에 뽑혔고 4월에는 재단이 익산문화관광재단과 축제 콘텐츠를 주고받기로 했습니다.
- 굿뜨래라는 이름 하나로 도시의 식탁까지 가는 길을 넓혔습니다(사례#1021). 밤·딸기·양송이·수박을 굿뜨래 통합 브랜드로 묶어 왔고, 2020년 전국에서 처음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도입했습니다. 2021년 대전 대덕구 협약을 시작으로 2023년 대전 중구, 2024년 천안, 2025년 경기 광주까지 판로를 넓혔고, 2024년 8월 행정안전부·롯데웰푸드와 알밤 가공품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으며,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가 착공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밤 유통·가공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에도 뽑혔습니다.
- 무엇을 안 받을지 먼저 정하고 배움의 그릇도 갖췄습니다. 2018년 민선7기가 기업형 축사·무분별한 태양광·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을 제한하는 '청정부여 123' 정책을 폈고, 홍산 열병합발전소 소송은 2022년 2월 대법원에서 마무리됐으며 그 사이 금강환경대상(2021년 12월)과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2022년 3월)을 받았습니다. 규암면 백제문화단지 곁에는 국가유산청 산하 4년제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있고, 2025년 8월에는 평생학습도시로 다시 지정됐으며 2026년 1월 스마트팜 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를 개방형 실습 교육장으로 쓰는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 각 0~2)으로 전수 채점해 부여군에 의미 있는 10개를 선정했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부여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개 카드) · 「지금」 판정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카드 순서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먼저 그 모델이 강조 제외 대상인지로 가르고(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거나, 그 문제가 오는 것 자체를 이 지역이 바라는 역방향 모델. 부여 표에서는 미개척형 한 모델이 여기 해당합니다),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산식만 놓으면 국내 근거가 가장 적은 모델이 언제나 맨 위로 올라오는데, 그것은 부여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성숙도는 계산으로 따라 움직이는 값이 아니라 개정으로만 바꾸는 값이므로 판정 시점(2026-08-30)을 범례에 함께 적었습니다.
지금 2026년 2월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다시 꾸려 그해 시행계획을 확정했고, 3월부터 2027년 9월까지 이어지는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수립 용역이 8월 1차 중간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같은 해 6월 공예주간 기간에는 통신사 유동인구 분석으로 월평균 방문객이 한 해 전보다 24%가량 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8유형 분해)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진행 중인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용역에 방문·통근·귀촌 인구의 유형별 분해와 재방문·체류 지표를 담고, 공예주간에서 쓴 통신사 유동인구 분석을 상시 지표로 이어 정주 단일 지표와 나란히 보고합니다.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군청 안에서 먼저 지정해야 지표가 이어집니다 [중앙] 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산정 체계 연계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회귀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지금 2023년 12월 충남형 공동생활홈 공모에 뽑혀 30억 원으로 홀몸 고령 주민의 공동 거주를 준비했고, 2025년 8월 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가 '좋은이웃들' 발대식을 열고 지역 의료기관과 협약해 민관 복지안전망을 가동했습니다. 다만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령 1인가구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저비용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표준화하고, 2025년 8월 가동한 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망을 그 거점의 운영 주체로 세워 고령 1인가구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합니다
✕ 하지 말 것 단발 행사로 종료(상시성 없음) · 고립 지표 없이 시설만 조성
지금 고령인구비율이 43.1%이고 굿뜨래 농업과 전통기술을 다뤄 온 숙련이 두루 있습니다. 2025년 8월 평생학습도시로 다시 지정됐고, 향교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2023년 주민공모와 2024년 기초과정을 거쳐 2025년 6월 압화 교육을 마치고 전통문화공방으로 이어 갑니다. 다만 이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고 후계까지 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2025년 8월 재지정된 평생학습도시 체계와 향교마을 전통문화공방, 2026년 1월 로드맵을 확정한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의 개방형 실습 교육장을 묶어 굿뜨래 농업·전통기술 전수를 소득이 생기는 과정으로 설계하고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후계 수로 평가합니다
✕ 하지 말 것 고령 주민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노인일자리로 종료
지금 2026년 2월 수소충전소를 착공해 친환경 교통 기반을 넓히기로 했고, 같은 해 5월 임천·세도·충화·양화면과 이웃 서천군 한산면의 지역 리더들이 남부여 나들목 유치 추진위원회를 꾸려 고속도로 진출입로를 요구했습니다. 다만 노선이 끊긴 구간의 수요밀도를 진단해 수요응답으로 메우고 요금을 단순화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밀도로 진단한 뒤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정합니다.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를 함께 지정해야 시범이 이어집니다 [광역] 충청남도 교통 플랫폼 연계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정기 노선으로 지금도 다니지만 편당 한두 사람에 그칩니다) · 단년 시범 후 종료
지금 2026년 1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을 맺어 거동이 불편한 고령 주민을 집에서 진료하는 길을 열었고, 2025년 9월에는 31억 원을 들여 보건소 그린리모델링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2025년 10월 공중보건의사가 줄어 은산·외산·홍산·임천·석성 다섯 개 보건지소의 진료를 멈췄고, 원격 협진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결합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2026년 1월 협약한 재택의료센터를 보건진료소망과 묶어 거점·순회 결합으로 넓히고, 진료를 멈춘 다섯 개 보건지소 권역을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으로 먼저 메웁니다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 연계 [공공기관] 복지부·충청남도 협력
✕ 하지 말 것 거점을 거둬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 진료가 멈춘 권역의 대체 순회 계획 없이 재개만 기다리기 · 단발 왕진 행사로 종료
지금 2025년 12월 백제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해 백제문화제와 관광 콘텐츠 개발을 전담하고, 2026년 2월 백제문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뽑혔으며, 같은 해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이 한 해 동안 이어집니다. 6월 공예주간 거점도시로 연 123사비공예마을 기간에는 월평균 방문객이 한 해 전보다 24%가량 늘었습니다. 다만 비수기 상설 체험과 1박 체류 동선, 체류일수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2025년 12월 출범한 백제문화재단을 비수기 운영 주체로 삼아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과 공예주간을 연중 상설 체험으로 잇고, 2026년 10월 준공을 잡은 서동요 역사관광지 한옥 펜션과 같은 해 8월 재운항 협약을 맺은 백마강 수륙양용버스를 부소산성·정림사지·백제문화단지 동선에 묶어 체류일수·재방문을 지표로 관리합니다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 단독 지표 · 야간 조명과 축제 회차만 늘려 종료(체류 전환 없음)
지금 2020년 전국에서 처음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도입했고, 2024년 6월 부여축협과 농업회사법인이 대전에 굿뜨래 한우·한돈 직거래센터를 여는 협약을 맺었으며, 같은 해 8월 롯데웰푸드와 알밤 가공품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가 착공했고 2026년 8월 밤 유통·가공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에도 뽑혔습니다. 다만 명시 비율을 붙인 지역재투자 의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굿뜨래 가공·유통과 굿뜨래페이 순환을 부여축협을 비롯한 지역 농·축협이 참여하는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묶고, 2026년 8월 뽑힌 밤 산지종합유통센터와 2025년 12월 착공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의 운영 규약에 재투자 비율을 명시합니다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생산자·인증 단계 쌓기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지금 굿뜨래 통합 브랜드로 밤·딸기·양송이가 인증과 판로를 갖췄고, 2023년 대전 중구를 시작으로 2024년 천안까지 로컬푸드 직매장을 넓혔고, 2025년 3월에는 경기 광주시와 농·특산물 공급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 1월에는 스마트팜 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를 개방형 실습 교육장으로 쓰는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다만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쌓고 백제 경관과 묶는 일, 그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정비
굿뜨래 통합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쌓고 밤·딸기·양송이 미식과 백제 경관을 묶어 체류 상품으로 만들되,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을 먼저 지정하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전통기술 인력을 전승 교육에 연계합니다
✕ 하지 말 것 농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지금 2025년 5월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에 충남에서 유일하게 뽑혀 여흥민씨 고택에 청년예술가를 들이는 정착 사업으로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고, 같은 달 여덟 개 부처가 함께 벌인 지역활력타운 공모로 268억 원 규모 근로자 행복타운을 잡았습니다. 근로자 숙소와 일자리 중개·편의시설을 한 묶음으로 잡은 설계라 주거와 일을 함께 묶는 기전은 확인됩니다. 2025년 10월 부여읍 염창리 농촌근로자 숙소가 준공됐고, 12월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업진흥구역 안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를 놓기로 했습니다. 다만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무상임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와 일과 교육을 묶은 패키지(현금 아님)
고향올래 청년예술가 정착 사업의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절차를 문서로 정하고 그 방식을 농촌 빈집·관사·농촌체류형 쉼터로 넓히고, 굿뜨래 농업과 백제 문화 일거리를 묶은 주거·일·교육 패키지로 정착률을 지표화하되 그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군 위탁 조직 또는 지역 NPO)를 함께 지정합니다
✕ 하지 말 것 단발 주거 보조금 · 세컨드하우스 유치를 정주로 분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한 곳도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판정 2026-08-30 기준). 「참조」에 적은 사례는 기전의 한 갈래만 뒷받침합니다. 그래서 위 카드의 정렬과 「핵심 공백」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부여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은 것이며,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아래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하시려면 어느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지를 「더 할 것」에 함께 적었습니다.
지금 백제 세계유산을 찾는 분들과 굿뜨래 소비자, 향우회가 지역과 이어져 있고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9억 원을 넘겨 모였습니다(2023~2024년 누적 약 12억 원). 2025년 12월 백제문화재단이 출범해 재원을 담을 그릇도 하나 생겼습니다. 다만 이를 활동·후원 누적 DB로 관리하고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활동·후원 누적 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과 30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15년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뒤 백제문화단지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9억 원을 넘겨 모였으며, 2025년 12월 출범한 백제문화재단과 굿뜨래장학회가 재원을 담을 그릇으로 이미 서 있습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후원을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고, 목적에 묶을 재산을 실제로 낼 출연 주체(단일 후원자나 목적세 권한)도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들어온 고향사랑기부 기부자와 향우회·세계유산 관람객의 활동 이력을 누적 DB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얼마 동안 쓸지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굿뜨래장학회와 백제문화재단을 신탁 축으로 넓히는 설계와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은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제도 설계는 [중앙]에 건의합니다
✕ 하지 말 것 명부 수준 DB를 신탁으로 과장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정치·예산 변동에 흔들림)
전체 24개 모델 가운데 선정 10개를 실었습니다. 경계·제외·흡수 모델과 그 사유는 2 진단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축은 백제라는 이름을 운영 조직까지 세워 굴려 온 쪽입니다. 2025년 12월 출범한 백제문화재단이 백제문화제와 관광 콘텐츠 개발을 전담하고, 2026년 로컬100 선정과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 공예주간 거점도시가 한 해 안에서 이어집니다. 굿뜨래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2020년 전국 첫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위에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와 알밤 가공,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착공, 2026년 8월 밤 산지종합유통센터 선정이 얹혔습니다. 사람을 붙드는 쪽에서도 고향올래 청년예술가 정착 사업과 지역활력타운 근로자 행복타운, 농촌근로자 숙소가 나란히 섰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과 변천사 대조에 따른 ⑥ 재판정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네 모델을 다시 보아 하나를 유지하고 셋을 1로 내렸으며, 자산과 주체가 함께 확인된 한 모델은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유지한 하나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로, 2025년 12월 출범한 백제문화재단이 비수기 운영 주체로 이름을 갖습니다.
내린 셋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미확인, 적합 총점 7에서 6)·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 미확인, 7에서 6)·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출연 가능 주체 미확인, 7에서 6)입니다. 올린 하나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으로, 2024년 6월 대전 직거래센터 협약 당사자인 부여축협이라는 농협·신협 주체와 가공·유통 수요가 함께 확인돼 6에서 7이 됐습니다.
⑥ 판정 기호는 변천사 대조로 세 행이 올랐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로컬100에 뽑힌 백제문화제와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을 재단이 전담하게 되면서 시그니처 결합 기전이 확인돼, 오가는 마을은 지역활력타운 근로자 행복타운과 농촌근로자 숙소가 주거와 일을 한 묶음으로 잡은 설계를 갖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가공·유통 결합이 착공·선정으로 이어져 각각 △에서 ○로 올렸습니다. 수요자 선발 절차와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에 남겼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순으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보는 관리 체계(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고령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세우는 일(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그래서 부여의 핵심 공백 모델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방문을 세는 도구는 2026년 공예주간에서 이미 써 봤으니, 다음은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정하고 평가체계를 공식화하는 일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도 같은 값(4.00)이라 여기서 한 걸음 뒤일 뿐이며, 마커는 앞의 세 행에만 답니다.
표 아래로 옮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은 성격이 다릅니다. 공백심각도만 보면 가장 크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은 부여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최댓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벤치마크 실패 답습으로,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과 거점을 거둬 생긴 의료 후퇴(진주의료원은 2013년 적자를 이유로 폐원했고 서부경남 공공의료 공백이 1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가 그것입니다. 부여에서도 2025년 10월 공중보건의사가 줄어 다섯 개 보건지소가 진료를 멈췄습니다. 거점을 거두기로 한 결정은 아니지만 결과로 생긴 접근성 공백은 같으므로, 그 권역을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으로 먼저 메우는 일을 앞에 둡니다.
둘째는 공모 선정을 성과로 확정하고 군비 부담과 운영비를 함께 잡지 않는 순서입니다. 2026년 1월 신년사에서 민선8기 공모사업 7,900억 원 확보를 밝혔는데 같은 해 8월에는 세입 여건이 나빠져 부서별 감액 목표제를 시행하고 의회청사 건립과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추진 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셋째는 시설 규모를 키우다 준공을 미루는 방식입니다. 2019년 시작한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2026년 여덟 해째 공사 중이고 유림 회원 13명이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으며, 2026년 1월에는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사업에 행정사무조사가 의결됐습니다. 여기에 정주인구 단독 지표·시설형 단발 축제·단년 캠페인 같은 관성적 제안을 더해 경계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선별 판정이 경계(적합 총점 4)인 모델은 평생학습망(M05, 백제·전통 무형자산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있으나 통합 배움망·거주자 강사 미확인)·학교 앵커(M11, 존치학교는 있으나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 미확인)·대학·산업 앵커(M14, 한국전통문화대학교라는 대학 축은 충족되나 앵커기업·RISE 산업 축이 형성 중)·거버넌스 토대(M20, 법인격 시민조합이 약하고 인구감소대응기본계획 수립 국면)입니다.
대학 축과 관련해서는 2026년 1월 상명대학교와 미래 신산업·문화콘텐츠 협약을 맺어 충남 RISE와 잇기로 했고, 2025년 10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 기공식이 열렸습니다(안동 사례#1042의 바이오 클러스터, 영주 사례#1043의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이 산업과 앵커를 한 지역에서 잇는 국내 실증입니다). 제외(적합 총점 3 이하)인 모델은 웰니스·돌봄 회복(M04, 온천·휴양과 보건·의료·대학 결합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지역기업·인재 결합(M16, 앵커기업·은행 패키지 미확인)·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적지와 주민조합 결성 역량 미확인)·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운영 인력 풀 약함)·경계자산 거버넌스(M21, 규약을 의결할 조합·의회 경로 미확인)·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관광 수용력 관리(M24, 관광 과잉 신호 약함)입니다.
뒤의 둘은 막으려는 문제가 오는 것 자체를 인구감소지역이 바라는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도 넣지 않습니다. 광역 예술제(M01, 적합 총점 5)는 축제 운영역량이 겹쳐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7)에 흡수하고, 생활만족도(M09, 4)는 생활복지 미시사업 기능이 겹쳐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6)에 흡수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과제) | 주도 주체 | 부여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 관리(M06)·상시 만남 거점 표준화(M08)·고령자산화(M10)·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굿뜨래 경험상품화(M03)·오가는 마을(M07)·지정기부 사용 목적 조례 고정(M22) | 부여군청·백제문화재단·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굿뜨래 생산자조직 | 직접 설계·표준화·시범 |
| 광역(충청남도) | 도 단위 교통 플랫폼 연계(M12)·재투자 의무 지역금융(M17)·신탁 마중물과 복수 재원 결합(M22) | 충청남도·농협·신협·CSR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재택의료센터와 순회·원격 협진 결합(M13)·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승 교육 연계(M03)·상명대학교 RISE 연계(M14) | 복지부·충청남도·한국전통문화대학교(국가유산청)·상명대학교 | 시범지·연계 요청·직접 착수 |
| 중앙 | 생활인구 산정 체계 연계(M06)·비대면진료·왕진 제도(M13)·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제도 설계(M22) |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 제도 활용·건의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부여 굿뜨래: 농가 대신 군이 이름을 걸고 스물두 해를 이어 온 공동브랜드 근거 강함
농가가 저마다 이름을 내걸지 않고 부여군이 상표를 보증합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안전성 분석을 받치고 2년마다 사용승인 조직을 공모로 다시 뽑아, 한 이름으로 스물두 해를 이어 왔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후속 보정 대상). 본 버전은 앞 버전(v260830u)을 이어받아 부여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연대표 v260906)를 대조해 「지금」 판정과 「하지 말 것」 경계, 0.1·0.2 현황을 갱신하고, 전제 자산 한 축을 다시 채점한 뒤 행 배치를 함께 잡았습니다. 모델 이름은 앞 버전과 같고, 「지금」 판정 기호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세 카드가 변천사에서 확인한 공개자료로 △에서 ○로 바뀌었습니다. F-1 통계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승계했습니다.
공백심각도 산식.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로 계산합니다(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적합 총점×(1-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 1 · ○ ⅔ · △ ⅓ · ✗ 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0~2)나 부문 단위의 거친 필요도가 아닙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두 단으로 정렬합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핵심 공백」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까지만 답니다.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봅니다. 자산이 있어도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전제자산점수는 1(부분)이 상한이고, 거꾸로 둘이 함께 확인되면 2(보유)로 올립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그런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지역내총생산(시군구 미가용, 충남 광역 대체값만 조회)·부여군 재정자립도·청년고용률·농가 비중 세부 산업 지표
- 굿뜨래페이 누적 정책발행액과 고향사랑기부의 답례품별·연차 세부 실적 원출처
- 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의 최신 방문객·체류일수 수치
- 지방소멸대응기금 부여군 배분액
- 면지역 교통공백 마을 수와 수요응답형 운행·요금 체계의 유무(M12 기전 정밀화)
- 미충족 의료율과 보건지소 진료 중단 권역의 대체 순회 계획(M13 기전 정밀화)
- 밤·딸기·양송이의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 유무(M03 전제자산 정밀화)
- 고향올래 정착 사업과 농촌체류형 쉼터의 운영 주체·수요자 선발 절차(M07 전제자산 정밀화)
- 부여축협 등 지역 농·축협의 지역재투자 규약과 명시 비율(M17 기전 정밀화)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의 사업별 배분과 장기 신탁 구조 설계 여부, 목적에 묶을 재산을 낼 출연 주체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입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주N] 산정 근거.
- [주1] (0.1 종합 진단·0.2 강점 · 도출 F-1 · 근거 공개 통계·지역언론 보도) 주민등록 총인구 57,762명(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고령인구비율 43.1%(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6위·상위 7%·228곳 평균 27.8%)·합계출산율 0.61명(2025, KOSIS)·고용률 67.3%·실업률 0.9%(2025 하반기, KOSIS).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등재(2015)·백제문화단지·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규암면, 국가유산청 산하)·굿뜨래 브랜드·굿뜨래페이·고향사랑기부는 부여군 및 지역언론 보도입니다. 2026년 이후 동향은 부여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6)에서 연도·사업명과 함께 대조했습니다. 시군구 지역내총생산은 KOSIS 자치구 미수록(충남 광역 대체만 조회)이라 부여군 단위 값은 [보정필요]입니다.
[주2]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이며(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의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부여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6 × (1 - 0) = 6.00 한 행이 여기 걸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값은 가장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이라, 부여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적는 곳을 옮긴 것입니다. 남은 행의 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7 × (1 - ⅓) ≈ 4.67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6 × (1 - ⅓) = 4.00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4.00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4.00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4.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7 × (1 - ⅔) ≈ 2.33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2.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 × (1 - ⅔) = 2.00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2.00 순이고, 상위 세 행 M06·M08·M10에 「핵심 공백」을 답니다.
값이 같은 4.00 네 행은 적합 총점(6)도 원인적합점수(2)도 모두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고, 2.33 두 행과 2.00 두 행도 같은 규칙을 따랐습니다. 최댓값 모델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이므로, 부여의 대표 핵심 공백은 이 모델입니다.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관계·인구 B부문)과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입니다.
앞 버전에서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가 4.67로 첫 행이었는데, 백제문화재단 출범과 국가유산 활용사업 아홉 건이 확인돼 ⑥가 △에서 ○로 오르며 2.33으로 내려왔습니다. 0.1의 '필요 높음'은 관계·인구 부문 구성 모델의 원인적합점수 최댓값(2)에서 나온 표시용 값으로 정렬과 피승수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 [주3]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0 = 90%. 진행확인 9 = ○ 4(M02·M03·M07·M17) + △ 5(M06·M08·M10·M12·M13). 진행 미확인 = ✗ 1(M22, 고향사랑기부와 굿뜨래장학회·백제문화재단이라는 그릇은 있으나 30년 넘는 장기 신탁 설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뜻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M22도 선정 10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 [주4]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지금」 가중 집계)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⅔ 곱하기 4 + △ ⅓ 곱하기 5 + ✗ 0 곱하기 1) ÷ 10 = (2.67 + 1.67) ÷ 10 = 43%.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모델 카드 1,006개 카드를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그 1,006개 카드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개 카드가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매칭률(90%)과 실행밀도(43%)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절반에 미치지 못함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각 행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합니다. 앞 버전(매칭률 90%·실행밀도 33%)과 견주면 매칭률은 같고 실행밀도가 10%포인트 올랐는데, 변천사 대조로 세 카드(M02·M07·M17)의 카드 머리 기호가 △에서 ○로 올랐기 때문입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총인구 57,762명(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DT_1B040A3)
- 고령인구비율 43.1%(2025, 전국 시군구 16위·상위 7%):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61명(2025)·고용률 67.3%·실업률 0.9%(2025 하반기): KOSIS
- 시군구 지역내총생산: KOSIS 시군구 미가용(충남 광역 대체만 조회됨), [보정필요]
-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등재(2015)·백제문화단지 준공 개관(2010)·백제문화제 공동 개최 전환(2007): 부여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및 지역 향토자료
-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의 백제문화재단 명칭 변경(2025.8)·백제문화재단 공식 출범(2025.12)·익산문화관광재단 협약(2026.4): 지역언론 실기사
- 백제문화제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선정(2026.2)·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9건 선정(2026.2)·공예주간 거점도시 선정 국비 3억 원(2026.3): 지역언론 실기사
- 공예주간 123사비공예마을 기간 통신사 유동인구 월평균 방문객 24%가량 증가(2026.6): 부여군 발표(지역언론 실기사)
- 굿뜨래페이 전국 첫 순환형 지역화폐 도입(2020)·부여축협과 농업회사법인의 대전 굿뜨래 직거래센터 협약(2024.6)·행정안전부·롯데웰푸드 알밤 상생협약(2024.8): 지역언론 실기사
-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착공(2025.12,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밤 유통·가공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 선정(2026.8): 지역언론 실기사
-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공모 선정 30억 원(2023.12)·부여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발대식과 지역 의료기관 협약(2025.8): 지역언론 실기사
- 평생학습도시 재지정(2025.8)·향교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압화 교육 수료(2025.6)·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로드맵 확정(2026.1): 지역언론 실기사
- 고향올래 공모 선정 특별교부세 5억 원(2025.5)·지역활력타운 공모 선정 268억 원 근로자 행복타운(2025.5)·농촌근로자 숙소 준공 14동 28호실(2025.10)·농업진흥구역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 전국 첫 추진(2025.12): 지역언론 실기사
-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은산·외산·홍산·임천·석성 보건지소 진료 중단(2025.10)·보건소 그린리모델링 착공 31억 원(2025.9)·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2026.1): 지역언론 실기사
- 수소충전소 착공(2026.2)·남부여 나들목 유치 추진위원회 구성(2026.5): 지역언론 실기사
- 서동요 역사관광지 한옥 펜션 등 120억 원 착공(2025.11, 2026.10 준공 목표)·백마강 수륙양용버스 재운항 협약(2026.8): 지역언론 실기사
-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재구성과 2026년 시행계획 확정(2026.2)·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2026.8): 지역언론 실기사
- 민선8기 공모사업 7,900억 원 확보 발표(2026.1 신년사)·부서별 감액 목표제 시행과 사업 시기 조정 검토(2026.8): 부여군 발표(지역언론 실기사)
- 향교마을 재생 사업 여덟 해째 공사 중과 유림 13명 공사 중단 요구(2026.6)·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사업 행정사무조사 의결(2026.1): 지역언론 실기사
- 상명대학교 미래 신산업·문화콘텐츠 협약과 충남 RISE 연계(2026.1)·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 기공식(2025.10): 지역언론 실기사
- 고향사랑기부 2024년 9억 원 돌파(2023~2024년 누적 12억 2,587만 원): 부여군 발표·지역언론 실기사(2025.1)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8-30, 비교진단표 1,006행)
본 자료는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이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 갯벌 매립을 접는 대신 국가기관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브뤼헤 중세도심 보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더니든 문학도시 기타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청송 세계지질공원: 명소 몇 곳이 아니라 군 전역을 통째로 묶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부여군」 v260907n (2026-09-07), https://ridlab.kr/reports/%EB%B6%80%EC%97%AC%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