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평창군
작성규칙 G3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1)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7작동 2일부 진행 3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핵심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5.00
-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평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모델 카드(핵심 공백·「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직전 버전에서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확인하고 채점을 갱신했으며주3, 이번 버전은 채점을 그대로 둔 채 모델의 국내 성숙도에 따라 카드의 배치와 강조만 다시 잡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75%. 평창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고령자산화)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고르지 않다는 뜻입니다.주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과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창군은 2025년 3월 4만90명 이후 2026년 6월 3만9,897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으로 4만 선이 무너진 산촌·관광 군으로, 합계출산율 0.86명(2025, KOSIS,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과 고령인구비율 37.3%(2025, KOSIS, 전국 228곳 중 51위·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평창은 이미 넉넉한 자산을 갖췄고, 최근 세 해 동안 그 위에 살림을 여러 겹 얹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산과 평창올림픽유산재단, 대관령눈꽃·평창송어·봉평 효석문화·평창대관령음악제(23회)로 이어지는 사계절 축제에,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힌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와 같은 해 3월 권역형 관광추진조직(DMO) 선정이 더해져 겨울 한철을 열두 달로 펴는 판이 깔렸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하고,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과 2026년 7월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그 위에 산업 축을 놓았습니다. 재원도 공모로 꾸준히 들어와 2022~2025년 국·도비 1,399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을 확보했고, 2026년 몫으로는 2,511억 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고령인구비율 37.3%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3년 110억 원으로 진행 중인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에 거는 영구전환, 2026년 3월 통합돌봄 협약을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잇는 사회적 연결도 앞에 있습니다. 오가는 방문객·전지훈련단·출향민·기부자를 30년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 집중·올림픽 시설 부담을 사전에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평창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메가 프로젝트 부담)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평창이 이미 가진 자산(올림픽 유산·사계절 축제·관계인구·관내 대학·연구원·고랭지 1차산업)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평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관내 대학·연구원 앵커 상설화(M14,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강원테크노파크)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예술제 장기 사무국과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광역 위임) · 생활인구 8유형 반복성 평가체계(M06, 광역·DMO) · 의료 순회·원격 협진의 다년 재원과 진료권 위임(M13, 광역 RISE·대학병원)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공모 선정을 곧 성과로 여기고 건물 짓기로 끝내는 관성(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군의회가 짚은 지적)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하고 소득·전수 기회를 지나치는 것 · 축제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평창은 2003년과 2007년 두 번 문턱에서 돌아선 뒤 2011년 세 번째 도전 끝에 2018 동계올림픽을 치러 냈고, 그 유산을 평창올림픽유산재단과 국제회의도시 거점으로 이어 왔습니다(사례#1073 2018 평창 올림픽 유산). 최근 세 해는 그 이름을 사계절로 펴는 데 썼습니다.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혀 겨울 한철 20만 명이 몰리던 송어축제장을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로 바꾸는 일에 들어갔고, 같은 해 3월 권역형 DMO 선정(평창군관광협의회는 2020년부터 기초 단위 DMO를 다섯 해 이어 왔습니다)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 6월 봉평 로컬테마상권 '사계절 봉평' 선정이 나란히 붙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겨울 종목을 가르치는 '눈동이 패스포트'는 2025년 2월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해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문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산업과 배움의 뿌리도 관내에 있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약 277만㎡,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자리해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농생명을 뒷받침하고, 2024년 12월에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강원테크노파크 공모에 뽑혀 이 연구원과 함께 7년근 진세노사이드 함량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5개년으로 시작했습니다.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에 이어 2026년 7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뒤따랐습니다.
1차산업 쪽에서도 2024년 10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총 102억 원, 국비 31억 원)이 국비 공모로 확정돼 2025~2026년 사업으로 들어갔고, 11월에는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57억 원)를 지어 마쳐 가공·유통 바탕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
생활의 기본기는 밖의 손을 끌어와 메워 왔습니다. 2025년 12월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가 RISE 사업으로 평창군보건의료원과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를 시작했고, 상지대학교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의료진이 3월 20일부터 정기적으로 들어오고, 3월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 환자 연계 세 갈래로 여섯 기관을 묶는 통합돌봄 협약, 5월 평창소방서와의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의체가 이어졌습니다.
주민이 먼저 나서는 활동도 자랐습니다. 미탄면은 2025년 4월 생활권 로컬브랜딩 공모로 국비 3억 원을 받은 뒤 6월 첫 로드트립 축제, 8월 주민 협의체 출범, 10월 아웃도어 위크까지 스스로 굴렸고, 계촌마을은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 상생 공모로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을 들여 클래식 예술마을로 바뀌는 중입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생활만족도·예술제와 유휴공간).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순서는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과 선제형 모델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개 카드).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지금 고령인구비율이 37.3%에 이르고 2026년 7월에는 진부면새마을회가 어르신들이 기증한 농기구와 살림살이로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이를 소득과 전수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고령인구비율 37.3% 여건을 돌봄 수혜가 아닌 소득·전수 자산으로 전환. 2026년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어르신 기증 농기구·살림살이로 연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전수 접점으로 삼아 고랭지 농·수공 소득과 결합
✕ 하지 말 것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소득·전수 기회 방치) + 경로당 리모델링 수를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 (벤치마크: 이로도리형 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지금 2025년 5월 3년 110억 원 규모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이 착수하고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오래 이어져 왔습니다.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와 장기재원,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3년 110억 원으로 진행 중인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2025년 5월 착수)을 10년+ 운영주체와 장기재원에 걸어 영구화하고, 올림픽 유휴시설·폐교를 같은 틀에 넣어 평창대관령음악제와 결합(에치고형 장기 사무국) [광역]
✕ 하지 말 것 3년 사업이 끝나면 예술마을 운영을 행정 직영으로 되돌림(장기 사무국 없이) + 단발 전시·공연으로 소비 (벤치마크: 나오시마 단일 후원자 의존 답습 경계)
지금 2026년 3월 여섯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함께 찾고 핫라인을 두었습니다. 고령 1인가구가 많은 생활권에 상시 거점을 얹고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의 대상자 공동 발굴·핫라인을 고령 1인가구 밀집 생활권의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으로 잇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 하지 말 것 경로당 수·리모델링 실적을 지표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벤치마크: 단발 공간 조성 후 방치 답습 경계)
지금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째 전담조직 노릇을 하고 눈동이 패스포트가 3년차 다년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6년에는 권역형 DMO 승격과 지역사랑 휴가가 겹쳤습니다. 체류일수·재방문으로 환산하는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송어파크·권역형 DMO·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으로 깔린 사계절 판을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로 환산하는 측정 트랙 신설(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 하지 말 것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공모 선정 자체를 사계절 전환의 완료로 발표(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평창군의회가 짚은 지적)
지금 2025년 12월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에 뽑혔고 평창치유센터와 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이 있으며 한림대·상지대·원주세브란스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회복 성과를 재는 데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2025년 12월 선정된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을 평창치유센터·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실외 치유정원과 한 묶음으로 묶고, 한림대·상지대·원주세브란스 협약을 회복 성과 측정까지 잇기
✕ 하지 말 것 숙박·힐링 시설 단독 조성(자격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브랜드만 표방 답습 경계)
지금 2025년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에 국비 3억 원이 붙고 주민 협의체가 꾸려졌으며 2026년 7월에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에 세 단체가 나섰습니다. 면 단위 다지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2025년 4월 국비 3억 원, 8월 주민 협의체)와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 3개 단체)를 면 단위 다지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 트랙 신설
✕ 하지 말 것 경로당 132곳 정비 목표처럼 시설 실적으로 종료(누적 안 됨) + 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지금 2026년 3월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가 시작되고 한림대 RISE 스마트 건강관리가 붙었습니다. 이를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넓히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2026년 3월 시작한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와 한림대 RISE 스마트 건강관리를 산간·고령 마을 순회·원격 협진으로 넓히고, 협약 기반을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으로 고정
✕ 하지 말 것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 협약 건수를 전달 성과로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철수 답습 경계)
지금 대화면에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의 국제농업기술대학원과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있고 강원테크노파크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함께합니다. 군·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와 강원테크노파크·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사업 단위가 아닌 군·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고정하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제3농공단지(2026년 7월 착수)와 잇기 [대학]
✕ 하지 말 것 공모·지원사업 단위로만 대학·연구를 결합(2025년 2월 수직농장 공모처럼 사업마다 흩어짐) + 단일 산업 재현
지금 2024년 12월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품질 표준화를 5개년 과제로 시작했고 산지유통센터 두 곳과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이 판로와 경관을 받칩니다. 감자·메밀·한우까지 인증을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 + 경관·시각 정비 결합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품질 표준화(2024년 12월 착수, 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5개년)를 감자·메밀·한우로 넓혀 인증 적층을 세우고, 산지유통센터 두 곳 판로와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 경관을 결합
✕ 하지 말 것 축제·체험 단발로 소비(인증 적층·판로 없이) + 가공·유통시설 준공을 6차산업 성과로 갈음 (벤치마크: 우붓식 1차산업 관광화 붕괴 답습 경계)
지금 2026년 3월 권역형 DMO에 뽑히고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이 시작돼 오는 사람을 받을 판이 넓어졌습니다. 이들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2026년 3월 권역형 DMO 선정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을 전지훈련단·축제 방문객·눈동이 패스포트 참가자·관계인구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 [광역]
✕ 하지 말 것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생활인구 수치 홍보만 답습 경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사례DB에도 국내 지지사례가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평창이 안 하고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다는 뜻이고,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빼는 것이 아니라 옮겨 적는 것이며,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올림픽으로 맺은 인연과 전지훈련단, 눈동이 패스포트로 다녀가는 학생까지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모으고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계약) ·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2018 동계올림픽으로 맺은 관계자·전지훈련단 연결망과, 2025년 2월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해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문을 넓힌 눈동이 패스포트 참가 학생, 열려 있는 고향사랑기부 창구가 평창에서 보이는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어 30년 넘게 잇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전지훈련단이나 눈동이 패스포트 참가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공동 출연은 [광역]·[재단]과 협의하고, 지정기부 상한과 공익신탁 법제는 [중앙]에 제안
✕ 하지 말 것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승계·누적 구조 없이) + 해마다 잡는 공모 확보 목표액(2025년 6월 2,511억 원 총력전)으로 재원 전략을 갈음 (벤치마크: 나오시마형 단일 출연자 의존 답습 경계)
지금 겨울 한철 송어축제장에 20만 명이 몰렸고 이를 사계절 거점으로 바꾸는 평창송어파크가 2026년 5월 착수했습니다. 일일·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 매트릭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겨울 한철 송어축제장에 20만 명이 몰렸고, 이를 사계절 거점으로 바꾸는 평창송어파크가 2026년 5월 착수했으며, 같은 해 3월 권역형 DMO 선정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으로 방문을 받을 판이 더 넓어졌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어서,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 정해야 같은 일이 몇 배로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방문이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규제가 되고, 이 기전을 갖춘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한 줄입니다. 평창송어파크 설계서에 일일·총량 상한과 시점을 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에 적고, 송어축제장처럼 성수기 집중이 실측된 곳 한두 곳부터 공간·시간·재원 3축으로 나눠 시범으로 재어 보시면 됩니다(부담 동 식별은 [보정필요]). 권역 수용력 기준은 [광역]과 공동
✕ 하지 말 것 성수기 혼잡을 사후 규제로만 대응(사전 상한·재원 회수 없이) + 지역사랑 휴가·방문의 해로 유치만 늘리고 수용력 지표는 비워 둠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 이어 온 기초 단위 관광추진조직 운영과 눈동이 패스포트 3년차 다년 예산(2025년 2월 21억6천만 원)으로 전담조직과 여러 해 가는 살림을 이미 갖췄고, 2026년 들어 권역형 DMO 승격·송어파크·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이 겹쳐 붙어 사계절 판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강함(◎)이 아니라 있음(○)으로 두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산지유통센터 두 곳 확정·잡곡 가공장 준공·산양삼 품질 표준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관광추진조직 다섯 해·눈동이 패스포트 전국 확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관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그린바이오 육성지구·제3농공단지), 의료 전달(대학병원 파견 진료·RISE·통합돌봄), 체류형 웰니스(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치유센터), 생활만족도(미탄 주민 협의체·주민제안 공모)에서도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계·관광 자산에 더해 산업·생활 쪽에서도 밖의 손을 끌어와 안을 메우는 방식이 자리를 잡았다는 뜻입니다.
더 할 것. 먼저 볼 것은 세 가지입니다. 고령인구비율 37.3%를 돌봄 수혜가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시/군 직접), 계촌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에 거는 영구전환(광역 위임),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을 고령 1인가구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잇고 접촉률로 재는 사회적 연결(시/군 직접)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을 30년 가는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과 성수기·시설 부담을 사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는 공백심각도가 더 크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최근 세 해 평창의 살림은 공모 통로로 들어옵니다. 2025년 8월 에코랜드가 문을 열 때 평창군의회에서 공모에 뽑히고 나면 건물 짓는 데만 급해지기 쉽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 이 지점입니다. 뽑히는 힘은 이미 갖췄으니, 지은 뒤에 무엇이 남는지를 함께 따지지 않으면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하는 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과, 시설 유치를 곧 성과로 단정하는 메가 프로젝트식 접근이 되풀이됩니다. 어르신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하는 습관도 같은 갈래여서, 소득·전수 기회가 지나가고 경로당 리모델링 수가 고령정책 성과를 갈음하게 됩니다. 관계·관광 흐름이 장기 재원·수용력 관리 없이 성수기 소비로 그치면 유산이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M01~M24) 중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전제가 약해 제외,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영업법인(M15)·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M17)은 1차산업·미식·경관(M03)에, 농촌 모빌리티(M12)는 의료 전달(M13)에 흡수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2024~2026)으로 배움 기반이 확인되나 거주자 강사·인증 적층 기전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었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도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컨소시엄 모집이 2027년 사업의 준비 단계여서 경계로 두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 존치(M11)·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평창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M08) · 대학·연구원 앵커 상설화(M14) ·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M09) · 의료 전달(M13) · 체류형 웰니스(M04)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평창군청·평창군보건의료원·평창올림픽유산재단·평창관광문화재단·마을 협의체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강원특별자치도·RISE·권역형 DMO·광역 사무국 | 제안·시범지·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 앵커의 응용연구·기술이전(M14) · 체류형 웰니스 성과 측정(M04) · 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한림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상지대학교 | 관내 결합·상설화 |
| 중앙 | 그린바이오 R&D 결합(M14) · 장기신탁 제도(M22) |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 | 제도·재원 제안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평창유산재단: 올림픽 유산 운영을 군 부서에서 재단으로 옮기다 언론·공식자료 보정 예정
평창군은 올림픽이 끝난 뒤 유산 운영을 군 부서에만 두지 않았습니다. 2021년 5월 조례로 근거를 만들고 그해 9월 설립 등기, 이듬해 2월 직원 채용까지 밟아 전담 재단을 굴러가게 했습니다. 지금은 그 재단 한 곳이 평창올림픽플라자 운영과 마이스 육성을 함께 맡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밴드 · 보조 A 경험·체류·배움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인구감소지역 89곳 내 우대·특별 세부 구분
- 재정자립도·자체사업비 정확 수치(강원 광역 아닌 평창 시군 값)
- 청년고용률·산업구조 정량
- 관광 방문객·축제별 재방문율·체류일수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정확 모금액·누적액
- 지방소멸대응기금 평창 기초계정과 광역계정 구분 배분액·집행률
- 노인 1인가구 비율·독거·고립위험군
- 산간·벽지 수요응답 교통 공백 마을
- 성수기 관광 수용력 부담 동 식별
- 관계인구·전지훈련 방문 규모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평창군의 상설 협력 기구·기술이전 실적.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평창군 통계연보·시 결산서·고향사랑 공시·대학 산학협력 공시)로 보정 시 갱신하며,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24개 모델 전수 적합 총점 채점(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행별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7.00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6.00 · 고령자산화(M10) 5.00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4.00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3.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33이고, 나머지 여섯 행(M03·M04·M06·M09·M13·M14)은 2.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M22와, 같은 판정에 선제형이기도 한 M24는 값이 크지만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두 값이 큰 것은 평창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산식이 늘 큰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남은 상위 세 행 M10·M01·M08을 「핵심 공백」으로 표시했고, 최댓값 영역 =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M10 고령자산화)가 평창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비교진단표 #1 「핵심 공백」 행 M10의 부문과 일치). 필요는 고령인구비율 37.3%로 초고령 국면에 들어섰다는 데서, 현재는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축이 착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으며, 이번 버전은 채점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주2] 매칭률 75% · 실행밀도 44%.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2 = 7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1 × 0 + ○ ⅔ × 7 + △ ⅓ × 2 + ✗ 0 × 3) ÷ 12 = 5.33 ÷ 12 = 44.4%, 반올림 44%. ⑥ 분포: ◎ 0행 · ○ 7행(체험 상설화·웰니스·생활만족도·의료 전달·대학 앵커·1차산업 경험상품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 2행(예술제·사회적 연결) · ✗ 3행(장기신탁·관광 수용력·고령자산화).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31%포인트)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아직 고르지 않음을 뜻합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행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하므로 매칭률과 실행밀도 두 값은 직전 버전과 같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닙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주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바뀐 판정.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네 모델의 ⑥과 전제자산점수 점수를 상향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관내에 실재하고 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공동 표준화(2024년 12월)·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2025년 12월)·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제3농공단지 착수(2026년 7월)가 확인돼 △에서 ○로, 스케일 귀속도 광역·중앙 요청에서 시/군 직접과 관내 대학·연구원 결합으로 옮겼습니다.
의료 전달(M13)은 한림대 RISE 협약(2025년 12월)·원주세브란스 안과 정기 파견(2026년 3월)·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2026년 3월)으로, 체류형 웰니스(M04)는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 선정(2025년 12월)과 치유센터·치유의 숲·실외 치유정원으로, 생활만족도(M09)는 미탄 로컬브랜딩의 주민 협의체 착지(2025년 8월)와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송어파크 선정(2026년 5월)·권역형 DMO 승격(2026년 3월)·지역사랑 휴가로 사계절 판이 넓어진 것을 확인했으나, 이들이 아직 선정·착수 단계이고 필수기전인 '남는 게 있는' 체류(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올리지 않고 ○를 유지했습니다(같은 근거 위에 선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도 ○). 반대로 하향한 행은 없습니다.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계촌 예술마을 착수를 확인했으나 10년+ 운영주체·장기재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를 유지했습니다.
수치 출처.
| 수치 |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
|---|---|
| 주민등록 인구 39,897명 (2026.6, 2025.3 40,090명 이후 4만 붕괴)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
| 합계출산율 0.86명 (2025,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 |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 고령인구비율 37.3% · 65세 이상 14,871명 (2025, 전국 228곳 중 51위, 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 고용률 75.7% · 실업률 0.1%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 국·도비 1,399억 원 ·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 (2022~2025 확보 누계) | 지역언론 (2024.11) |
| 2026년 몫 국·도비 2,511억 원 확보 목표 (2025.6 총력전) | 연합뉴스·강원일보 (2025.6) |
| 평창송어파크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선정 · 송어축제 겨울 20만 명 (2026.5) | 국민일보·뉴시스·뉴스1 (2026.5) |
| 권역형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선정 (2026.3, 기초 DMO 2020년 이후 5년) | 연합뉴스 (2026.3) |
| 눈동이 패스포트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 (2025.2 문체부 공모 선정) | 강원일보 (2025.2) |
|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 (2025.5 국토부 민관협력 지역상생 선정) | G1방송 (2025.5) |
| 미탄면 생활권 로컬브랜딩 국비 3억 원 (2025.4.16 행안부 선정) | 강원도민일보 (2025.4) |
| 농산물산지유통센터 2곳 총 102억 원(국비 31억 원, 2025~2026) (2024.10 국비 공모 확정) | 강원일보·쿠키뉴스 (2024.10) |
|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57억 원 (2024.11 준공, 한강수계기금·군비) | 뉴스1 (2024.11) |
| 산양삼 품질 표준화 6천만 원 ·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5개년 (2024.12 강원테크노파크 공모 선정) | 강원일보 (2024.12) |
|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 (2025.12) | 쿠키뉴스 (2025.12) |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제3농공단지 착수 (2026.7) | 강원일보·뉴스1 (2026.7) |
|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20곳 선정 · 10년 초과 132곳 정비 목표 (2025.6) | 연합뉴스 (2025.6) |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파견 진료 2026.3.20 개시 (2026.1 공공보건의료 협약) | 국제뉴스 (2026.3) |
| 통합돌봄 업무협약 6개 전문기관·3갈래 (2026.3.26) | 국제뉴스 (2026.3) |
| 한림대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 RISE 스마트 건강관리 협약 (2025.12) | 베리타스알파 (2025.12) |
| 평창대관령음악제 23회 (2026) | 강원일보·평창군 (2026) |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약 277만㎡ ·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대화면)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안내·평창군 |
|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 3개 단체 선정 (2026.7) | 연합뉴스·전매일보 (2026.7) |
| GRDP 강원 광역 대체 64,615,611백만원 (2024) | KOSIS GRDP(시도), 평창 시군 값 미수록 |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89곳 1,006행 중 ◎ 53행) |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 (2026-08-30) |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 갯벌 매립을 접는 대신 국가기관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브뤼헤 중세도심 보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더니든 문학도시 기타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청송 세계지질공원: 명소 몇 곳이 아니라 군 전역을 통째로 묶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평창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D%8F%89%EC%B0%BD%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