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 Dubrovnik (Croatia)

Croatia Dubrovnik · 유럽

A 관광체류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9

이 사례 → 근거 모델 1 · 다루는 원인 3 · 메울 지역 6

요약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Croatia Dubrovnik)의 구시가지는 1979년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에 등재됐고, 1991-92 유고전쟁의 포격 피해는 국제 연대로 복구됐습니다. 그 뒤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촬영지 효과와 크루즈 항로 거점화가 겹쳐 이 도시의 방문은 연 140만 회에 이릅니다.

풀려던 문제

1991-92 유고전쟁의 포격 피해를 복구해야 했고, 인구 4.3만 도시에 연 140만 회의 방문이 집중되며 오버투어리즘과 거주민 공동화가 뒤따랐습니다.

기존 자산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구시가지의 성벽, 아드리아해 항만, 르네상스 건축, 라구사 공화국의 역사 정체성

실행 프로그램

1979년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와 전쟁 복구 국제 연대가 출발점이었습니다.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촬영지 효과와 크루즈 항로 거점화가 여기에 더해졌습니다. 유네스코 등재와 촬영, 140만 회 방문이 나란히 꼽힙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두브로브니크는 1979년 구시가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1991년 포격 피해를 국제 연대로 복구한 과정을 꼽습니다. 2011년부터 이어진 「왕좌의 게임」 촬영지 효과와 아드리아해 크루즈 거점이 방문객을 끌어들였다고 소개합니다. 성벽 입장 수입은 시와 운영 단체가 60대 40으로 배분한다고 알려져 있고, 시는 크루즈 1일 2척 제한과 크루즈선사국제협회와 체결한 각서를 오버투어리즘 대응 성과로 제시합니다.

숨은 성공요인

시가 아니라 1952년 설립된 시민단체 두브로브니크 고적보존회(DPDS)가 성벽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1969년 4월 계약으로 위탁받아 1998년 계약을 다시 체결했고, 2018년 2월 3번째 부속합의로 15년을 연장받아 계약이 2033년까지 이어집니다. 이때 시의 배분 비율이 50%에서 60%로 올랐습니다. 복구법 제43조는 시가 징수한 성벽 입장권 순수입의 절반 이상을 문화재 보존 사업에 지출하고, 집행 내역을 증빙받아 복구원(Zavod) 계좌로 이체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이 복구원은 1979년 지진 후 시의회 결정으로 전쟁보다 12년 먼저 설립됐습니다.

성과

구시가지는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이고, 두브로브니크는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촬영지로 알려졌으며, 방문은 연 140만 회에 이릅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2014년 2월 크로아티아 의회는 개정법 제36조로 성벽 관리를 시로 이관하고 그동안의 관리 계약을 무효로 규정했으나, 헌법재판소가 그해 7월 18일 그 조항을 폐지했습니다(U-I-897/2014). 전 시장 2명과 야당 SDP가 2019년 7월 제기한 계약 무효 소송은 2021년 2월 기초법원에서 각하돼 항소심으로 넘어갔고, 2025년 6월 한 변호사가 입찰 없는 위탁을 문제 삼아 반부패청에 고발했습니다. 성벽 안 주민은 2011년 2,116명에서 2016년 1,557명으로 줄었고, 지역구 대표는 주택이 관광용 임대로 전환된 것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유네스코 조사단은 2015년 수용력이 설정된 적이 없다고 기록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입장 수입을 유산 보존에 쓰려면 비율과 용도는 물론 이체 계좌와 증빙 절차까지 홍보 문구가 아니라 법령·조례에 '하여야 한다'로 명시해야 합니다. 한국에는 관람료 용도를 제한하는 국가 법률이 없어 기금과 세출 의무를 규정한 조례가 그 역할을 맡습니다. 공유재산 사용허가·관리위탁은 일반입찰이 원칙이고 기간도 5년으로 제한되므로, 15년을 한 번에 맡기는 대신 갱신을 전제로 설계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관람료를 받는 우리 지역 시설의 수입 가운데 보존에 쓸 몫을 조례에 명시해 두셨습니까?
  • 그 시설 운영을 맡기실 때 일반입찰로 하셨고, 5년 뒤 갱신 기준도 정해 두셨습니까?
  • 하루에 몇 명까지 받을지 정해 두셨고, 그 수는 누가 어떻게 집계합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적용 가이드] Dubrovnik은 '인구 4.3만 UNESCO + GOT 효과 140만 회 방문'과 동시에 '오버투어리즘' 문제. 한국 제주·경주에 동일 위기 적용. 크루즈 일일 2척 제한·택시 9000→700 감축 정책 참고. 한국 유사: 전주·통영·여수·강릉·제주·안동·경주.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농촌

적합한 고객 유형: 기초지자체 문화관광 부서, 항만공사·크루즈 관리기관, UNESCO 등재도시 협의체, 거주민 보호 NGO

운영 구조

주도 기관관+민+산

근거

[Tier1_Primary] | Old City of Dubrovnik UNESCO | https://whc.unesco.org/en/list/95/ | 검증 1979년 | UNESCO WHS 1979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midsize.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서구 대구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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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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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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