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월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단종 서사·동강 지형 — 소멸기금 생활영역 폭넓은 투입 언론·공식자료
청령포·장릉의 단종 서사와 동강·한반도지형·별마로천문대 자산에 더해, 소멸기금을 산후조리원·더웰타운·디지털ICT요양병원 등 여러 생활영역에 폭넓게 투입해 정주 기반을 다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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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성기게 흩어진 폐광 산촌에 남은 초고령 주민의 생활만족도·정주여건을 다지점으로 향상)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초고령 독거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광 팬·출향민→장기 후원 신탁).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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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민간·NPO가 마을·동에 다지점 동시다발로 실행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하지 말 것 단발 시설로 종료해 누적 안 되고 평가를 정주 단일 KPI로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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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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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하지 말 것 포맷 표준화 없이 단발 거점만 두고 고립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월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개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번 발행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고 무엇으로 메울 수 있나)를 먼저 담은 비교진단 요약판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영월은 '단종·별마로·동강이라는 관광 앵커는 뚜렷한데, 초고령 주민의 삶을 떠받치는 생활복지·정주여건의 틀은 아직 얇은' 폐광 산촌입니다. 한쪽에는 세계문화유산 장릉과 청령포로 이어지는 단종 서사, 연간 관측 가능일이 196일로 국내 최상급인 별마로천문대, 동강·서강과 한반도지형·동굴 같은 지형 자산, 그리고 라디오스타박물관·동강사진박물관·김삿갓문학관으로 이어지는 박물관 클러스터와 동강국제사진제·김삿갓문화제 같은 문화 자산이 있습니다. 다른 한쪽에는 인구 약 3.6만 명(2025.11 약 36,152명)에 65세 이상 고령화율 약 32.4%, 최근 5년간 20·30대 2천여 명이 빠져나간 초고령·청년유출 구조가 있습니다(고령화율은 언론 인용 [출처미약: 언론 보도]). 단종·별마로·동강이라는 관광 앵커가 실제 방문을 만들어 내는 점, 소멸대응기금을 정주 인프라에 투입해 온 점은 영월의 분명한 강점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관광 자산 자체가 아니라 성기게 흩어진 폐광 산촌에서 늙어 가는 주민의 삶을 떠받치는 생활복지·정주여건의 틀입니다. 마을 단위로 흩어진 어르신의 생활만족도를 다지점으로 끌어올리는 생활밀착 개입, 초고령 주민을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 그리고 관광 재방문객·폐광 시절 출향민이라는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을 장치가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점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성기게 흩어진 폐광 산촌에 남은 초고령 주민의 생활만족도·정주여건을 다지점으로 향상)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초고령 독거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광 팬·출향민→장기 후원 신탁).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4%. 영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4건(✗)은 관련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이 요구하는 필수기전(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예: 정주여건은 소멸기금 정주 투입이 있으나 산후조리원·요양병원 같은 시설 집약 방식이어서 다지점·민간NPO·생활만족도 평가 방식은 미확인), '미진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4%.주3 매칭률(64%)과 실행밀도(24%)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여러 모델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작동 조건(기전)까지 채운 것은 그 3분의 1에 못 미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 관광 팬·출향민→장기 후원 신탁(M22)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관광·생활인구를 보조지표화(A1) · 단체장 임기 내 가시 성과로 묶은 관광개발 메가·단발 시설사업(A6) · 단종·별마로·동강을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C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월이 이미 가진 단종·천문·동강이라는 관광 앵커와 산림 1차산업 자산을, 초고령·저밀이라는 폐광 산촌의 구조적 조건 위에서 시/군이 직접 메울 생활복지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필수서비스·재원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월군의 강점)
영월은 뚜렷한 역사·천문·지형 관광 앵커가 함께 작동하는 산촌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첫째, 단종 역사 서사. 세계문화유산 장릉과 청령포는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유배·죽음을 잇는 역사 여행 축으로, 2025년 설 연휴 청령포 방문객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늘었다고 보도될 만큼 수요가 살아 있습니다(영월군·언론, 2025.02 [출처미약: 언론 보도]). 둘째, 국내 최상급 천문 앵커. 별마로천문대는 봉래산 정상에 위치해 연간 관측 가능일이 196일로 전국 평균(약 116일)을 크게 웃도는 관측 여건을 갖춰 야간·체류형 관광의 핵심 자산입니다. 셋째, 동강·지형 자연 자산. 동강·서강, 한반도지형, 동굴, 선돌 등 산·강 지형이 사계절 방문 소재를 이루며, 별마로·청령포·장릉·선돌을 잇는 야간·체류형 관광 인프라(하늘섶다리·모노레일·스카이워크·전망타워 등)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넷째, 박물관·축제 클러스터. 라디오스타박물관·동강사진박물관·난고김삿갓문학관 등 박물관이 밀집하고, 동강국제사진제(제24회)·김삿갓문화제(제19회)가 상설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아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합니다. 다섯째, 폐광 유산과 텅스텐 재개광 동력. 영월은 석탄산업합리화로 폐광을 겪은 지역이나, 상동 텅스텐 광산이 폐광 32년 만에 재개광(알몬티 대한중석, 2026 하반기~2027 상업채굴 예정)을 앞두고 있어 산업 전환의 잠재 동력을 안고 있습니다(한국일보·YTN 등, 2024~2026 [출처미약: 언론 보도]). 여섯째, 재정 투입 기반과 청년·정주 사업 착수. 영월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을 배분받고 2026년 본예산 약 6,634억 원(전년 대비 6.4% 증액)을 편성했으며(행안부·영월군, 2025~2026), 소멸기금을 산후조리원·정주단지·디지털ICT요양병원 등 생활영역에 폭넓게 투입해 왔습니다. 청년 로컬 창업(빈집 정비형 리빙스테이션·청년상회)과 청년 거버넌스 커뮤니티('소셜 커넥트 영월')도 시작한 점은 강점입니다(다만 정주여건 투입이 마을 단위 다지점 생활밀착 개입인지 거점 시설 집약인지는 비교진단표 M09에서 구분).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 영월군, 요약판 6열)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영월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은 공백심각도(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 성기게 흩어진 면지역 마을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안전·생활편의·쿨링·정자 WiFi)을 다지점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평가. 소멸기금 정주 투입이 산후조리원·요양병원 등 시설 집약형으로 진행 중이나 세 필수기전(다지점·민간NPO·생활만족도 평가)과는 접근이 달라 심화·연계 여지로 봄 [보정필요: 마을 단위 저비용 생활개입 사업 현황] | 정주인구 단독 KPI · 거점 시설 신축으로 종료(마을 단위 생활만족도로 누적 안 됨) | 사례#719 · 사례#702 · 사례#1003 · E1 · A1 · 소멸기금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화율 약 32%의 구조를 짐이 아닌 자산으로: 산나물 채취·전통농법·목공을 보유한 어르신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을 시범(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보정필요: 고령자 소득·전수 사업 현황]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소득·생산·전수 주체화 기전 제거)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 고령 노동의 강도·건강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 · G4 · E1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초저밀 폐광 면지역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마을카페·경로당 매력화·이동형 살롱·반찬배달 결합)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시설 신축 위주로 접근(운영·접촉률 누락) · 행정 직영 단일 운영(번아웃) | 사례#691 · 사례#718 · 사례#672 · 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관광 팬·출향민→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별마로·단종·동강 재방문객, 폐광 시절 상동·마차리 출향민, 사진제 팬을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나오시마 베네세식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 · 사례#507 · F3 · D1 · 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산나물·고랭지 특산·약초를 GI→생산자→체험으로 인증 적층하고, 동강·한반도지형 경관 동선과 미식 체류를 묶어 직거래·구독 판로로 연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단일 인증(GI)에서 멈춤 | 사례#57 · 사례#22 · 사례#1014 · F1 · 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폐광 사택·빈집·유휴 관사를 노동/재능 기부와 묶은 오가는 마을·농촌체류형 쉼터로 시범하고, 청년 리빙스테이션과 연계해 산림·농사 일감과 결합 [보정필요: 거주 가능 빈집·농지 규모] | 단발 이주 보조금(종료 시 이탈) · 거주 불가 빈집까지 발굴 KPI에 포함 | 사례#3 · 사례#742 · E4 · B1 · 농촌체류형 쉼터·소멸기금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산악·저밀 면지역(상동·김삿갓·중동 등)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형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제도화 [광역] [보정필요: 관내 수요응답 교통 운영 현황]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오기시식 이용 장벽 방치 답습 경계) | 사례#745 · 사례#746 · 사례#726 · E1 · 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폐광 면지역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 디지털ICT요양병원과 연계 [광역]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 사례#749 · 사례#750 · 사례#752 · E1 · 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 차별 커리큘럼)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 폐교 위기 소규모 학교를 전국모집·기숙·천문/생태/역사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고 농산어촌유학과 결합 [광역] [대학] [보정필요: 관내 유학·특성화 학교 현황] | 학교 통폐합을 기정사실로 방치 · 유학생 유치 수 단일 KPI(가족 이주·정주 결합 없음) | 사례#3 · 사례#743 · 사례#742 · E1 · G4 · 농산어촌유학·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별마로·단종·동강 재방문객, 사진제·문화제 참가자, 귀산촌 체류자, 출향민을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정주인구 늘리기 단일 KPI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1085 · 사례#1079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별마로 야간관광·단종 서사·박물관 클러스터의 시즌 집중을 사계절 상설 체류로 넓히고, '남는 게 있는' 체류 상품과 사진제·문화제 시그니처를 결합. 청령포·별마로 성수기 집중은 총량·시간 상한 관리와 함께 설계 | 방문객 수 단일 KPI · 관광개발 메가·단발 시설 의존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식 성수기 집중 사후 규제 지연 답습 경계) | 사례#6 · 사례#1010 · 사례#1033 · C1 · 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2. 표 해설
강점(○). 영월에서 가장 단단한 자리는 관광 체류 자산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는 단종 서사(장릉·청령포)·별마로천문대·동강 지형·박물관 클러스터라는 검증된 앵커 위에서 작동하며, 야간·체류형 관광 인프라 개발이 이미 진행 중입니다. 다만 시즌·주간 집중을 사계절 상설 체류로 넓히고 '남는 게 있는' 체류로 전환하는 일은 아직 여지가 큽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도 산나물·고랭지 특산과 동강 경관 위에서 인증 적층·판로 다각화로 더 채울 수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관광 자산이 아니라, 성긴 폐광 산촌에서 늙어 가는 주민의 삶을 떠받치는 생활복지·관계의 틀에 있습니다. 첫째 흩어진 마을에 생활밀착 개입을 다지점화하는 생활만족도 트랙(M09), 둘째 고령화율 약 32%의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셋째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M08), 넷째 관광 팬과 출향민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M22)이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저밀 면지역의 의료·교통 전달을 지키는 일(M13·M12), 폐교 위기 학교를 매력화하는 일(M11)도 영월의 폐광 산촌 조건에 직접 닿는 과제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초고령·저밀 산촌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에 매달리면 이미 가진 관광·관계 인구를 보조지표로 묻어 버립니다(A1). 별마로·청령포·야간관광 개발이 진행 중인 만큼, 단체장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관광개발 메가·단발 시설사업(A6)과 부처별 개별 발주(A5)를 특히 경계해야 하며, 단종·별마로·동강을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하는 것(C3)도 영월이 피해야 할 함정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청령포·별마로 성수기 집중 관리로 체류형 상설화(M02)에 기조 흡수했고(S=5 경계), 광역 예술제(M01)·웰니스 회복(M04)·평생학습망(M05)은 박물관·천문·경관·문학 자산이 M02·M03에 더 강하게 닿아(각 S=4) 그 기조로 흡수했습니다. 협동조합 금융·6차(M17)는 산나물·약초 가공 잠재가 있으나 기전 신호가 약해(S=4) 경계에서 M03 기조로 보냈고, 재생에너지(M18)는 폐광 부지 태양광 잠재가 있으나 주민조합 신호가 약해(S=4) 경계 처리했습니다(정식 진단에서 정의로운 전환 관점 재검토 필요).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은 관내 대학 부재와 앵커기업·인재 풀 미달로(S≤3) 제외했으며, 상동 텅스텐 재개광은 산업 동력이나 현재 공개자료로는 지역 정주 결합 기전이 확인되지 않아 정식 진단으로 미뤘습니다.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 미달로(S=2), 거버넌스 토대(M20)는 시민조합 맹아가 약해(S=3) 제외했고, 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상동 광산·낙동강 상류라는 경계 부담자산이 실재하나 유형정합이 낮아(S=3) 제외했습니다(정식 진단에서 환경·경계 관점 재검토 필요).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재생지구·임대료 상승 조짐이 없어(S=0)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월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 | 영월군청·영월문화관광재단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농촌 모빌리티(M12) · 오가는 마을(M07)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운수사업자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 교육과정(M11) · 천문·역사 앵커 연계(M02) | 도교육청·연계 대학 | 협력·연계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M13)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복지부·행안부·중앙 | 제도 활용·건의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해 S≥5 11개를 선별하고 흡수·제외 처리한 결과입니다(채점표 전체와 24모델 합집합 회계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첨부).
[주1] 핵심 공백 영역(C 정주여건·생활복지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 공백심각도 = A×(1−w)〔A=S점수, w=⑥ 충족(◎1·○⅔·△⅓·✗0)〕로 산정. M09는 A=7, ⑥=✗(w=0) → 7.00으로 최댓값입니다. 이어 고령자산화(M10)·사회적 연결(M08)·출향민 신탁(M22)이 각 6.00으로 뒤를 잇고, 그중 영월의 정의적 조건(성기게 흩어진 폐광 산촌 + 초고령·저밀)에 가장 직접 닿는, 마을 단위 생활여건을 다지점으로 끌어올리는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을 핵심 공백 #1로 두었습니다(M10·M08·M22는 같은 C·B·F 축의 보조 공백). 이어 1차산업 미식(M03, 8×⅔=5.33)·오가는 마을(M07, 7×⅔=4.67)·농촌 모빌리티(M12, 7×⅔=4.67)·의료 전달(M13, 7×⅔=4.67)·생활인구 8유형(M06, 6×⅔=4.00)·학교 앵커(M11, 6×⅔=4.00)·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7×⅓=2.33) 순입니다. 도출 단계 F-5. 근거: 단종·별마로·동강 등 관광 앵커와 산림 1차산업 자산은 작동하되, 흩어진 폐광 산촌의 생활여건을 다지점으로 다루는 생활복지 틀은 공개자료로 미확인.
[주2] 매칭률 64%.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11개 중 진행확인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1차산업 미식(△)·오가는 마을(△)·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학교 앵커(△)·생활인구 8유형(△) 7건, 진행 미확인(✗)은 생활만족도·고령자산화·사회적 연결 거점·출향민 신탁 4건 → 7/11 = 64%. 도출 단계 F-5. 판정 사유: ⑥ 기전 판정 앵커(필수기전 3 충족도·기진행 인벤토리)를 공개자료로 대조. ✗는 해당 축의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필수기전을 채운 사업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실제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은 소멸기금 정주 투입(산후조리원·요양병원·정주단지)이라는 관련 예산이 있으나, 이는 시설 집약 방식이어서 M09 필수기전(다지점·민간NPO 실행·생활만족도 평가)과 접근이 달라 ✗로 두었다(활동 부재가 아니라 기전 미충족).
[주3] 실행밀도 24%.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3): 체류형 체험 2 + 1차산업 미식 1 + 오가는 마을 1 + 농촌 모빌리티 1 + 의료 전달 1 + 학교 앵커 1 + 생활인구 8유형 1 + 생활만족도 0 + 고령자산화 0 + 사회적 연결 0 + 출향민 신탁 0 = 8 → 8÷(3×11)×100 = 24%. 매칭률(64%)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도출 단계 F-5.
[보정필요] 목록. 영월군 65세 이상 고령화율(약 32.4% = 언론 인용, 원출처·기준시점 확인 필요) · 청년(20~39세) 비중·재정자립도 정확 수치(원출처 확인 필요) · 최근 5년 청년 순유출 규모(언론 인용) · 영월군 고향사랑기부 연간 모금액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간 집행률 · 마을 단위 생활개입 사업 현황 · 고령자 소득·전수 사업 현황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관내 수요응답 교통·유학·특성화 학교 운영 현황 · 거주 가능 빈집·농지 규모 · 별마로천문대·청령포·장릉 연간 방문객·체류일수.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아테네 그리스 재건 펀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함부르크 하펜시티 유럽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대구 남구 '이룸채' — 고령 주거·일자리·돌봄을 한곳에 묶은 정주 모델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출처: 영월군·행안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