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가평군

경기도 가평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82%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B. 관계·인구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보조 공백: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 신탁·관광 수용력 관리),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보통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낮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A 경험·체류·배움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하지 말 것 보건·병원·대학 결합 없이 숙박 회복시설만 지어 회복 성과 미측정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가평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24개 전수 채점)를 코어로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가평은 '사람이 안 오는 곳'이 아니라, 986만 체류인구·자라섬 축제로 오게 하는 힘은 두터운데 그 방문을 반복·정주·소득으로 잇는 작동 조건은 아직 얇은 체류형 관광지역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약 6만2천 명(2026.5, 가평군·행안부 인용)으로 정체 상태이고 65세 이상 비율도 20%를 크게 넘겨 초고령사회에 든 지 오래지만(2022년 약 27.5% 보도, 정확 수치 [보정필요]), 가평의 가장 뚜렷한 자산은 다른 데 있습니다. 2024년 체류인구(생활인구)가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경인일보, 2025). 여기에 21회까지 60개국 1,444팀·누적 관객 약 297만을 모으며 22회째 이어온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자라섬 꽃축제·남이섬 연계, 2025년 11월 문을 연 자라섬 워케이션센터, 전국 잣 주산지로 꼽히는 잣 브랜드(전국 생산 비중은 출처마다 약 30~60%로 엇갈림 [출처미약: 언론 인용])와 국내 최대 잣나무림(잣향기푸른숲)의 산림치유 토대까지, 오게 하는 힘과 원천 자산은 이미 두텁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방문을 끌어들이는 힘이 아니라,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고 반복·정주·소득·재원으로 잇는 작동 조건입니다. 통근·관광·워케이션 방문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팬·출향민을 30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잣나무림·수도권 회복 수요를 보건·의료·대학과 결합한 체류형 회복 거점, 8월 143만이 몰릴 때의 관광 수용력 관리, 초고령 마을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연결 거점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주1 보조 공백: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 신탁·관광 수용력 관리),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주2 · 가평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주3 · 매칭률(82%)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관광·축제 착수는 넓지만 다수가 필수기전 1개(△) 수준에 머물러 있고,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가평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통근·관광·워케이션 방문의 생활인구 8유형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자라섬·워케이션센터의 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체류형 체험 상설화) · 초고령 인구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잣나무림·수도권 회복 수요의 체류형 회복 거점 격상(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 986만 체류의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관광 수용력 관리) · 가평 팬·출향민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관계인구→장기 신탁)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KPI · 케이블카·짚와이어 등 대형 관광시설 위주의 메가 프로젝트 반복 · 상한 없는 집객 확대 후 사후 민원 대응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가평이 이미 가진 자산(986만 체류인구·자라섬 축제·워케이션센터·잣 브랜드·국내 최대 잣나무림)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가평군의 강점)

가평의 첫 번째 강점 얼굴은 전국 최상위 규모의 체류인구입니다. 통계청 생활인구 집계에서 2024년 가평의 체류인구는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1위였고(경인일보, 2025), 월별로도 1월 48만에서 8월 143만으로 뚜렷한 계절 곡선을 보입니다. 수도권 근접성·자연환경·축제가 이 흐름을 만들며, 이는 정주인구 6만이라는 숫자만으로는 가평을 진단할 수 없음을 뜻합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두 번째 강점은 정착된 축제·관광 콘텐츠와 이를 체류로 넓히려는 설계입니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21회까지 60개국 1,444팀·누적 관객 약 297만을 기록했고, 자라섬 꽃축제(2024 가을)는 30일간 22.7만 명을 모았습니다(웰로·언론, 2024). 여기에 가평군은 2025년 11월 자라섬 워케이션센터를 열어 당일 방문을 머무는 체류로 넓히는 단계 전략을 세웠습니다. 남이섬-자라섬 강 크루즈(2024.4 운항)·아침고요수목원 등 관광지가 이미 형성돼 있어, 가평의 진단은 이 관광 자산 위에 '체류·상설·수용력'을 얹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관광 수용력 관리, 사례#1010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워케이션센터).

세 번째 강점은 잣 브랜드와 국내 최대 잣나무림의 회복 자산입니다. 가평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대표적 잣 주산지로(전국 생산 비중은 출처마다 약 30~60%로 엇갈려 [출처미약: 언론 인용]),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을 가졌습니다(가평군·언론). 국내 최대 규모 잣나무림에 조성된 잣향기푸른숲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물리적 토대입니다. 다만 잣 생산량 자체는 최근 감소세가 보도된 바 있어(NGN뉴스) 인증·가공·체험·회복으로의 적층이 관건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이 세 강점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 후보이며, 아래 진단은 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입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가평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986만 체류를 통근·관광·워케이션·귀촌 등 유형별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 정주 단일 지표 탈피 · 평가체계 공식화 [시군→광역] 인구 감소=사업 실패 1회 판단 · 체류를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유형·반복성 무시) 사례#1085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자라섬·잣 팬·출향 동문·워케이션 재방문자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F3·D1·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잣향기푸른숲·계곡·수변을 보건·의료·대학과 결합한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설계, 회복 성과 측정(리빙랩으로 1~2개 시범 후 확산) [광역]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시설과 협력 산림휴양·명상 회차 늘리기로 종료(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음) · 방문객 수 단독 KPI(벤치마크: '치유'만 표방한 시설 답습) 사례#1064 / E1·G4 / 소멸기금·고향사랑(제안형)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8월 143만·특정 지점 집중을 공간·시간별 총량 상한으로 사전 설계, 부담 마을에 관광 재원 환류 [시군→광역] 방문객 수만 늘리는 유치 경쟁 · 주민 부담(교통·소음·쓰레기)을 사후 민원으로 처리(두브로브니크·할슈타트 반례 답습) 사례#48 / C3·A6 / 관광진흥·5극3특(제안형)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노령화지수가 도내에서도 높은 편인 초고령 면지역 대상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운영 주체 부재) 사례#691·사례#722·사례#718 / E1·G4 / 소멸기금·고향사랑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잣 가공·산나물·숲 지식 등 고령자 전수 기술을 소득형 노동모델로 설계해 시범, 세대간 배움 접점 결합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사업 종료 · 무급 자원봉사화(소득 발생 없음)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자라섬 재즈·꽃축제·워케이션센터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이어 체류일수 지표화, 남이섬·아침고요 연계 1박 동선 설계 당일 방문·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종료 · 셔틀 동원형 스쳐가는 방문 의존 사례#6·사례#1033 / C1·A1 / 관광·소멸기금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잣·잣가공(잣국수·잣막걸리)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미식·경관을 자라섬·숲 체류와 묶은 상품화 · 잣 생산 감소에 대응한 가공·판로 강화 잣 단일 홍보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생산자 소득 누락) 사례#22·사례#57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산간 읍면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 관광 셔틀과 분리해 생활 이동 우선 [시군→광역] 경기 똑버스 광역 플랫폼 연계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사례#745·사례#746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보건지소·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 결합, 산지·면지역 이송 설계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 연계 [공공기관] 복지부·경기도 협력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 단발 왕진 이벤트로 종료 사례#749·사례#750 / E1·G4 / 왕진버스·비대면진료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읍면 생활개입(쿨링·녹지·보행·생활편의)을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 마을 다지점으로 · 재참여율 평가 정주 단일 KPI · 단발 거점시설 준공으로 종료(생활만족도 트랙으로 누적 안 됨) 사례#719·사례#702 / E1·C1 / 소멸기금·고향사랑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표 해설

가평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표 하단에 모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자라섬 재즈·꽃축제·워케이션센터, ○)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잣 브랜드 전국 최대·향토 가공, ○)가 강점 얼굴이고, 관광 수용력 관리·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령자산화·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표 상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986만 체류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기회)와, 팬·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 잣나무림·회복 수요를 자격 주체와 결합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집중 시기의 관광 수용력 관리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두 갈래입니다. 스카이라인 짚와이어(남이섬 연계)·운악산 관광마을 출렁다리 등 대형 관광시설이 이미 조성·추진돼 온 만큼 새 시설 추가보다 기존 체류의 질 관리가 관건이라는 점(메가 프로젝트 선호 경계 · 개별 신규 사업 유무는 [보정필요]), 그리고 상한 없는 집객 확대 후 사후 대응(두브로브니크·할슈타트 반례)·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같은 벤치마크 실패 답습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관내 대학·연구원 앵커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앵커기업군 약함)·협동조합 지역금융(M17, 재투자 의무 금융 신호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조합 역량 미확인)·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경계 대형 자산 미해당)·젠트리 표준계약(M23, 원도심 활성화 지구 신호 약함)은 이번 요약판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흡수: 광역 예술제(M01)·분산형 평생학습망(M05)→체류형 체험 상설화(M02)·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에 흡수, 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M11)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가평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 고령자산화(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가평군·지역 NPO·시민조직 직접 착수·표준화
광역(경기도)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잣향기푸른숲 운영주체 협력) · 농촌 모빌리티(M12) 경기도·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은행·재단 시범지·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웰니스 회복 자격 주체 결합(M04) 복지부·경기도의료원·인근 대학·병원 정주 트랙·협진 제안·협력
중앙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비대면진료·왕진 제도(M13) 행안부·통계청·복지부 시범 적용·건의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가평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최신 65세 이상 고령화율(2022년 27.5% 이후 값 미확인) · 재정자립도 정식 지표(자체재원 약 13.2%·의존재원 62.2%로 보도되나 지방재정365 원출처 대조 필요)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가평 개별)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등급·금액·집행률 · 청년 고용률·GRDP·농가비중 · 잣 생산량 정확 수치와 전국 생산 비중(출처마다 약 30~60%로 엇갈림)은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체류인구 986만은 언론(경인일보) 인용으로 [출처미약: 언론 인용]에 준하며, 통계청 생활인구 원출처 대조는 정식 확장 시 확인이 필요하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도 0~2) × (1−w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A=2·✗·w=0 → 2.00, S=8), 기능군 B. M22(관계인구→신탁)도 2.00이나 S점수 M06(8)>M22(6)로 M06을 1위로 둔다.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이며, 체류인구 986만(2024 인구감소지역 1위)이라는 자산은 크지만 이를 8유형으로 분해·재참여 KPI로 관리하는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로 판정.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9 ÷ 선정 모델 11 = 82%. 진행확인 9 = M04△·M24△·M08△·M10△·M02○·M03○·M12△·M13△·M09△, 진행 미확인 2 = M06✗·M22✗.
  • [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 Σ(w×3)=11(○ M02·M03 각 2=4, △ 7건×1=7, ✗ 2건=0) ÷ (3×11)=33 → 33%. 착수(진행확인 82%)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경계 11행: M06(8·✗)·M22(6·✗)·M04(7·△)·M24(7·△)·M02(7·○)·M03(7·○)·M08(5·△)·M10(5·△)·M12(4·△)·M13(4·△)·M09(4·△). 제외 9(≤3): M14·M15·M16·M17·M18·M19·M20·M21·M23(관내 대학·앵커기업군·재투자 금융·재생 주민조합·경계 대형자산·원도심 활성화 지구 신호 미확인으로 정당한 비움). 흡수: M01(광역 예술제)→M02(체류형 상설화), M05(평생학습망)→M03(경험상품화). 미채택 M07·M11(경계 이하)은 정식 확장 시 재검토.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에스포 알토대 디자인 메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볼더 기후·오픈스페이스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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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가평군·자라섬 페스티벌/워케이션센터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 1분기 · 인구 약 6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