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가평군

경기도 가평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10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8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2작동 6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가평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24개 전수 채점)를 코어로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0%주2 · 가평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3 ·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관광·축제 착수는 넓지만 다수 모델이 「필수기전」 1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지금」 기호와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가평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통근·관광·워케이션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자라섬 축제와 워케이션센터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잇기(체류형 체험 상설화) · 초고령 인구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산간 읍면의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워 이동권 보장(농촌 모빌리티 보장) · 보건지소·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 결합(의료 전달·접근 보장) · 잣향기푸른숲·계곡을 보건·의료·대학과 묶은 체류 거점 설계(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KPI · 케이블카·짚와이어 등 대형 관광시설 위주의 메가 프로젝트 반복 · 상한 없는 집객 확대 후 사후 민원 대응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가평이 이미 가진 자산(986만 체류인구·자라섬 축제·워케이션센터·잣 브랜드·국내 최대 잣나무림)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가평군의 강점)

가평의 첫 번째 강점은 전국 최상위 규모의 체류인구와 정착된 축제·관광 콘텐츠입니다. 2024년 체류인구는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많았고,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21회까지 60개국 1,444팀·누적 관객 약 297만)과 자라섬 꽃축제, 2025년 11월 개관한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당일 방문을 체류로 넓히는 단계 전략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사례#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센터). 두 번째 강점은 잣 브랜드와 국내 최대 잣나무림의 회복 자산으로,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과 잣향기푸른숲의 산림치유 기반을 갖춰 미식·경관·회복으로 적층할 원천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전제로,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입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가평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B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4년 체류인구가 986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2026년 6월 군이 그 대응을 군민 의견 수렴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근·관광·워케이션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986만 체류를 통근·관광·워케이션·귀촌 등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가평군의 생활인구 해법 모색과 연계) · 정주 단일 지표 탈피 · 평가체계 공식화 [시군→중앙]

    ✕ 하지 말 것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정 · 체류를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유형·반복성 무시)

    참조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D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산간 읍면에 노선이 끊긴 구간이 남아 있고 광역에는 경기 똑버스 플랫폼이 있습니다. 생활 이동을 관광 셔틀과 분리해 수요응답으로 보완하는 설계와 요금 단순화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산간 읍면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관광 셔틀과 분리해 생활 이동 우선 [시군→광역] 경기 똑버스 광역 플랫폼 연계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참조 사례#745·사례#746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D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보건지소와 진료소 망이 넓은 면적에 흩어진 마을을 받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산지·면지역 이송을 설계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보건지소·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산지·면지역 이송 설계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 연계 [공공기관] 복지부·경기도의료원 협력

    ✕ 하지 말 것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 단발 왕진 이벤트로 종료

    참조 사례#749·사례#750 / E1·G4 / 왕진버스·비대면진료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04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원인적합△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국내 최대 잣나무림인 잣향기푸른숲과 계곡·수변을 회복 자산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대학이 함께 참여해 회복 성과를 측정하는 체류 거점으로 설계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더 할 것 잣향기푸른숲·계곡·수변을 보건·의료·대학과 결합한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설계, 회복 성과 측정(리빙랩으로 1~2개 시범 후 확산) [광역]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시설과 협력

    ✕ 하지 말 것 산림휴양·명상 회차 늘리기로 종료(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음) · 방문객 수 단독 KPI

    참조 사례#1064 / E1·G4 / 소멸기금·고향사랑

    M04 모델 자세히 보기

  • 지금 65세 이상이 33.8%에 이르는 면지역에 경로당이 마을마다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으로 형식을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초고령 면지역을 대상으로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하지 말 것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운영 주체 부재)

    참조 사례#691·사례#718·사례#722 / E1·B1 / 소멸기금·고향사랑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C△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잣 가공과 산나물, 숲을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소득이 발생하는 노동 모델로 설계하고 세대 간 배움 접점을 마련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잣 가공·산나물·숲 지식 등 고령자 전수 기술을 소득형 노동모델로 설계해 시범, 세대간 배움 접점 결합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사업 종료 · 무급 자원봉사화(소득 발생 없음)

    참조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작동하고 있음

    지금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스물한 회에 걸쳐 60개국 1,444팀과 누적 관객 297만을 모았고 2025년 11월에는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과 체류일수 지표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자라섬 재즈·꽃축제·워케이션센터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이어 체류일수를 지표화, 남이섬·아침고요 연계 1박 동선 설계

    ✕ 하지 말 것 당일 방문·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종료 · 셔틀 동원형 스쳐가는 방문 의존

    참조 사례#6·사례#1033 / C1·A1 / 관광·소멸기금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작동하고 있음

    지금 전국에서 손꼽히는 잣 주산지로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이 자리 잡았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적층과 생산 감소에 대응할 가공·판로 강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더 할 것 잣·잣가공(잣국수·잣막걸리)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미식·경관을 자라섬·숲 체류와 묶은 상품화, 잣 생산 감소에 대응한 가공·판로 강화

    ✕ 하지 말 것 잣 단일 홍보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생산자 소득 누락)

    참조 사례#22·사례#57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M0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여기에 더해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가평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지금 자라섬 축제와 워케이션센터를 다시 찾는 방문객, 출향 동문으로 이어진 관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삼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이상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스물한 회를 이어 오며 60개국 1,444팀과 누적 관객 약 297만을 모았고, 2025년 11월 문을 연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다시 찾는 방문객을 만들고 있습니다. 출향 동문과 고향사랑 지정기부라는 후원 창구도 열려 있습니다(가평 개별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을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자라섬·잣 팬, 출향 동문, 워케이션 재방문자의 후원·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년 재원과 신탁 설계는 [광역] 경기도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부터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참조 F3·D1·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지금 체류인구가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리고 짚와이어·레일파크 같은 관광시설이 이미 들어서 있습니다. 성수기 집중을 공간·시간별 총량 상한으로 미리 정하고 부담 마을에 재원을 환류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더 할 것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2024년 체류인구가 약 986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립니다. 짚와이어·레일파크 같은 관광시설도 이미 들어서 있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듭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8월에 부담이 큰 한두 곳을 골라 공간·시간별 총량 상한 한 줄과 주차·체류 관리, 부담 마을에 관광 재원을 돌려주는 근거를 조례에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만 늘리는 유치 경쟁 · 주민 부담(교통·소음·쓰레기)을 사후 민원으로 처리(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반례 답습)

    참조 사례#358·사례#356 / C3·A6 / 관광진흥·5극3특

    M24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가평이 이미 작동시키고 있는 영역은 표 하단에 모여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자라섬 재즈·꽃축제·워케이션센터, ○)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잣 브랜드·향토 가공, ○)가 강점이고, 웰니스·돌봄 회복·사회적 연결·고령자산화·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여건을 갖췄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표 상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986만 체류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기회)가 첫머리이고, 산간 읍면의 농촌 모빌리티 보장과 넓은 면적에 흩어진 마을의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뒤를 잇습니다.

이번 버전은 채점을 그대로 두고 배치만 바꿨습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스카이라인 짚와이어·레일파크·케이블카 등 대형 관광시설이 이미 조성·추진돼 온 만큼 새 시설 추가보다 기존 체류의 질 관리가 우선이라는 점(메가 프로젝트 선호 경계 · 개별 신규 사업의 타당성 판단은 [보정필요]), 그리고 상한 없는 집객 확대 후 사후 대응(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반례)·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같은 벤치마크 실패 답습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관내 대학·연구원 앵커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앵커기업·은행 협력 약함)·협동조합 지역금융(M17, 재투자 의무 금융 신호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조합 역량 미확인·상수원·산림 규제)·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운영 인력·산업 큐레이션 약함)·거버넌스 토대(M20, 시민조합 법인격 맹아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경계 걸침 대형 자산 미해당)·젠트리 표준계약(M23, 원도심 활성화 지구 신호 약함)은 이번 요약판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흡수: 광역 예술제(M01)는 자라섬 축제 자산이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더 잘 잡혀 흡수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남긴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학교 앵커(M11)는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가평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가평군·지역 NPO·시민조직 직접 착수·유형 관리·포맷 표준화
광역(경기도)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잣향기푸른숲 운영주체 협력) · 농촌 모빌리티(M12, 똑버스 연계) 경기도·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은행·재단 시범지·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웰니스 회복 자격 주체 결합(M04) 복지부·경기도의료원·인근 대학·병원 협진·자격 결합 제안·협력
중앙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비대면진료·왕진 제도(M13) 행안부·통계청·복지부 시범 적용·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D 필수 생활서비스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정식 지표(자체재원 약 13.2%·의존재원 62.2%로 보도되나 지방재정365 원출처 대조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등급·금액·집행률
  • 고향사랑기부 가평 개별 모금액
  • 가평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잣 전국 생산 비중 정확값(출처마다 약 30~60%로 엇갈림)
  • 가평군 GRDP 시군구값(현재 경기 광역 대체)
  • 경기 똑버스 가평 커버리지·잣향기푸른숲 이용 실적은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체류인구 986만은 언론(경인일보) 인용으로 [출처미약: 언론 인용]에 준하며, 통계청 생활인구 원출처 대조는 정식 확장 시 확인이 필요하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산 0~8), w = ⑥ 기전 충족(◎1·○⅔·△⅓·✗0). 산식상 값이 두 번째로 큰 모델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적합 총점 6·✗ → 6.00)이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적합 총점 6·△ → 4.00)도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라 함께 내렸다. 값이 가장 큰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적합 총점 8·✗·w=0 → 8.00, 부문 B)는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니어서 그대로 첫 행이고, 「핵심 공백」은 그 아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적합 총점 6·△ → 4.00)·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적합 총점 6·△ → 4.00)까지 상위 세 행에 단다.

    따라서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영역이며, 체류인구 986만(2024 인구감소지역 1위)이라는 자산은 크지만 이를 8유형으로 분해·재참여 KPI로 관리하는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로 판정한다.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0 = 80%. 진행확인 8 = M02○·M03○·M04△·M08△·M10△·M12△·M13△·M24△, 진행 미확인 2 = M06✗·M22✗.
  • [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 Σ(w×3) = ○ 2건×2 + △ 6건×1 + ✗ 2건×0 = 10, ÷ (3×10) = 30 → 33%. 착수(진행확인 80%)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이다(2026-08-30 기준). 그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다.

24모델 적합 총점 전수 채점 요약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선정 적합 총점 5 이상·경계 4·제외 ≤3, 기계판독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 선정 10행: M06(8·✗)·M02(7·○)·M03(7·○)·M22(6·✗)·M24(6·△)·M12(6·△)·M13(6·△)·M04(5·△)·M08(5·△)·M10(5·△). 흡수: 광역 예술제(M01, 적합 총점 5)→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적합 총점 7). 경계(적합 총점 4):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학교 앵커(M11)는 정식 확장 시 재검토. 제외 9(≤3):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협동조합 금융(M17)·재생에너지 자립(M18)·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본문 수치 출처 목록. 주민등록인구 62,041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0.9명(2025, KOSIS DT_1B81A23,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06위·평균 0.88 상회) · 65세 이상 고령인구 20,986명·고령인구비율 33.8%(2025, KOSIS DT_1YL20631, 전국 228곳 중 68위·평균 27.83% 대비 +5.97%) · 실업률 1.8%·고용률 62.3%(2025 하반기, KOSIS) · GRDP 651.4조원(2024, KOSIS, 시군구 미가용→경기 광역 대체)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115명(2025, KOSIS) · 체류인구 약 986만 명(2024, 경인일보 인용 [출처미약: 언론]) · 자라섬 재즈 누적 관객 약 297만·60개국 1,444팀(21회, 언론 2024) · 자라섬 워케이션센터 488㎡(2025.11 개관) · 자체재원 약 13.2%·의존재원 62.2%(2024 재정공시 인용, 원출처 대조 [보정필요]).

5종 미반영 한계(내부 사업·예산·부서 KPI·민간 협력·주민 의견·단체장 의지)로 본 요약판의 판정은 후속 보정에서 갱신될 수 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가평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A%B0%80%ED%8F%89%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