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가평군

경기도 가평군 v260910n 발행 2026년 9월 10일 · 갱신 2026년 9월 10일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10)

10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10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47%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3작동 7일부 진행 0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가평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24개 전수 채점)를 코어로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100%.주2 가평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10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3 ·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열 갈래에 다 걸쳐 있으나 작동은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필수기전」 셋을 다 채워 강함으로 판정된 모델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기전 하나나 둘에 머물러 있습니다.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필수기전」과 「지금」 판정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20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이나 부분으로 두었던 항목 가운데 여럿이 실물로 확인됐습니다. 의료에서는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보건소 의료진과 마을보건진료소가 함께 읍·면 여섯 마을을 월 한 차례 찾아가는 '작은 마을보건소'가 운영돼 8월까지 주민 70여 명이 이용했고, 9월에는 농촌 왕진버스가 진료시간을 늘려 200여 명을 진료했으며, 8월에는 국방시설본부와 협약해 청평면 옛 국군청평병원 부지에 24시간 응급실을 갖춘 군립의원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관광에서는 2025년 10월 자라섬이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61만4,800㎡)으로 등록되고 2026년 8월 31일 정원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에서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하기로 해, 축제장이 상시 운영 자산이라는 제도적 지위를 얻었습니다. 1차산업에서는 국가공모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가평점'이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 자라섬에서 두 해째 열려 판로가 실제로 돌았습니다. 교통에서는 2026년 9월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이 주민설명회 두 차례를 마치고 10월 용역 완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민등록인구는 62,041명(2026.6, KOSIS)으로 정체 상태이고 65세 이상 비율은 33.8%(2025, KOSIS)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68위이며, 합계출산율은 0.9명(2025, KOSIS)으로 264곳 평균(0.88)을 웃돌아 인구 과제의 무게가 출생보다 유입 인구의 정착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2024년 체류인구는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월별로는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립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그 방문을 통근·관광·워케이션 등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넓은 면적과 산간에 흩어진 초고령 주민의 이동·회복·연결을 받치는 설계입니다.

구분 내용
가평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986만 체류를 통근·관광·워케이션 등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하고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할 부서를 업무분장에 명시(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이음터·경로당·'우리동네 작당소'를 상시 만남 장치로 형식을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잣 가공·산나물·숲 숙련을 소득이 발생하는 노동 과업으로 편성(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2026년 10월 마무리되는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용역에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수요밀도 진단을 함께 담기(농촌 모빌리티 보장) · 이미 도는 찾아가는 진료와 왕진버스에 원격 협진·산지 이송을 더하고 2029년 개원 목표 군립의원을 거점으로 잇기(의료 전달·접근 보장) · 잣향기푸른숲·계곡을 보건·의료·대학과 묶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거점으로 설계(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수 하나를 모든 사업의 단일 지표로 삼기 ·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 주체와 성과 지표를 뒤에 정하기 · 회차형 사업(순회 진료·학습모임·치유캠프)을 상설 근거 없이 회차로 닫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가평이 이미 가진 자산(986만 체류인구·자라섬 재즈·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워케이션센터·잣 브랜드·국내 최대 잣나무림)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넓게 벌여 둔 열 갈래를 하나씩 작동 조건까지 채우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가평군의 강점)

가평의 첫 번째 강점은 전국 최상위 규모의 체류인구와 제도적 지위를 얻은 축제·체류 자산입니다. 2024년 체류인구는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많았고, 2004년 시작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2026년 10월 제23회를 엽니다(21회까지 60개국 1,444팀·누적 관객 약 297만). 여기에 2025년 11월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문을 열었고, 2026년 4월부터는 경기관광공사 워케이션 사업에 자라섬 캠핑장이 들어가 1박 3만 원으로 상시 운영되며, 한국관광공사와 맺은 'BETTER里'가 두 해째 이어집니다. 2025년 10월에는 자라섬이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61만4,800㎡)으로 등록됐고 2026년 8월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에서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하기로 해, 축제장이 상시 운영 자산으로 넘어가는 근거가 생겼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사례#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센터).

두 번째 강점은 잣 브랜드와 국내 최대 잣나무림의 회복 자산, 그리고 그 위에 얹힌 판로입니다.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이 자리 잡았고 잣향기푸른숲이 산림치유 기반을 받칩니다. 2025년 10월 농업인들이 가평군 로컬푸드협의회를 꾸렸고,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는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국가공모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가평점'이 자라섬에서 27일간 두 해째 열려 축제 자산과 판로가 한 곳에서 만났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세 번째 강점은 필수 생활서비스를 한 해 사이에 여럿 채운 기록입니다.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작은 마을보건소'가 읍·면 여섯 마을을 월 한 차례 돌아 8월까지 주민 70여 명이 이용했고, 9월 농촌 왕진버스는 진료시간을 늘려 200여 명을 진료했습니다. 8월에는 오랜 숙원이던 군립의원 부지를 국방시설본부 협약으로 확보할 길을 텄고, 24시간 응급실을 갖춘 2029년 개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2025년 3월 가평이음터와 5월 조종이음터로 읍·면에 문화·복지 거점을 하나씩 두었고, 2026년 9월에는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다루는 학습모임 '우리동네 작당소'를 처음 열었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전제로,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입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개 카드까지) ·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미확인 · 카드 순서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가평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 B부문우선 검토△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4년 체류인구가 986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2024년 10월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가 넉 달 만에 7만 명을 넘어 주민등록인구를 웃돌았습니다. 2026년 5월 자라섬 꽃 페스타 기간 숙박 지원에서는 그 발급자를 우선 선발해 명부를 실제 혜택 배분에 썼고, 6월 군은 생활인구는 느는데 정주인구는 준다는 과제를 군민 의견 수렴으로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2025년 10월 보도에서 관광주민증 실제 이용률은 1.3%로 집계돼 발급 수와 재참여가 따로 놀고 있고,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재는 지표와 그 값으로 사업을 판정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유형별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986만 체류를 통근·관광·워케이션·귀촌 등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마다 재방문·체류 지표 붙이기(조사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관광주민증 발급 자료의 축을 발급 수에서 재참여로 바꾸는 일입니다) ·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업무분장에 명시해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정하기 · 평가체계 공식화 [시군→중앙]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수 하나를 모든 사업의 단일 지표로 삼기 · 발급자 수를 성과로 세기(발급 7만과 이용률 1.3%는 같은 자료의 두 얼굴입니다) · 선정을 전제로 한 조건부 재원에 기대어 계획 세우기(2025년 10월 경기도가 연천군과 함께 밝힌 562억1000만 원 조건부 지원 가운데 가평 몫 337억1000만 원이 2026년 6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에서 빠지며 함께 접혔습니다)

    참조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우선 검토△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9월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이 진행 중입니다. 2020년 이후 다섯 해 만의 개편으로 50개 노선 가운데 31개를 조정하고 2개를 신설하는 안이며, 9월 1일부터 3일까지 여섯 개 읍·면에서 제2차 주민설명회를 마치고 10월 용역 완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터미널·기차역 환승과 통학·출퇴근 배차가 개편의 축입니다. 다만 개편안이 수요응답 운행 설계를 담는지, 요금 단순화와 적자 분담 근거가 함께 정해지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2026년 8월 보도에서 가평역 평균 배차는 2시간 53분으로 집계됐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10월 마무리되는 노선 개편 용역에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수요밀도 진단을 함께 담고, 개편 뒤에도 남는 산간 폐지 구간을 문전 연결로 메우기(새 사업이 아니라 진행 중인 용역의 범위를 넓히는 일입니다) · 관광 셔틀과 분리해 생활 이동 우선 · 적자 분담 조례와 다년 재원 [시군→광역] 경기 똑버스 광역 플랫폼 연계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설계를 확정한 뒤 주민 의견을 듣기(제2경춘국도와 맞물린 가평역 시설개선사업이 2026년 3월 옹벽 시공법 문제로 좌초 위기라는 보도를 낳았고 9월 주민 대책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노선 개편은 설명회를 두 차례 먼저 열었으니 그 순서를 지키는 편이 낫습니다)

    참조 사례#745·사례#746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04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경험·체류·배움 A부문우선 검토△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국내 최대 잣나무림인 잣향기푸른숲과 계곡·수변을 회복 자산으로 갖추고 있고, 2026년 9월 잣향기푸른숲이 경기관광공사가 고른 9월 비움 여행지 여섯 곳에 들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상면에서 고령 주민 대상 1박 2일 숲 치유캠프 '숲의 약속'을 참가비 1만 원으로 운영해 체류형 시범이 실재합니다. 다만 보건·의료·대학이 함께 참여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거점으로 설계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더 할 것 '숲의 약속' 같은 회차형 캠프를 보건소·경기도의료원·인근 병원과 묶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거점으로 넓히기(리빙랩으로 한두 곳 시범 후 확산) · 잣향기푸른숲·계곡·수변을 그 거점의 무대로 결합 [광역]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시설과 협력

    ✕ 하지 말 것 산림휴양·명상 회차 늘리기로 종료(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음) · 방문객 수 단독 지표 · 거점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 주체와 성과 지표를 뒤에 정하기(137억 원을 들인 가평농촌테마파크는 2025년 6월 군의회가 주관부서 변경을 제시하고 2026년 3월 민간위탁 운영자를 정하기까지 십수 년이 걸렸고, 7월에도 정상 운영에 이르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참조 사례#1064 / E1·G4 / 소멸기금·고향사랑

    M04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 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65세 이상이 33.8%에 이르는 지역이고 읍·면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으며, 2025년 3월 가평이음터와 5월 조종이음터로 읍·면에 문화·복지 거점을 하나씩 두었습니다. 2026년 9월 22일부터 11월 17일까지는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다루는 학습모임 '우리동네 작당소'를 격주 다섯 차례 처음 열어 2027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로 잇기로 했고, 2026년 7월에는 '바로희망팀'이 학교·경로당을 찾아 위기가구를 발굴했습니다. 다만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으로 형식을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우리동네 작당소'와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이음터 두 곳을 상시 만남 장치로 형식을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이미 도는 일에 평가 축을 붙이는 일입니다) · 초고령 면지역 경로당 리모델형 거점을 같은 형식으로 확장

    ✕ 하지 말 것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운영 주체 부재) · 회차형 학습모임을 이듬해 공모로만 잇고 상시 접점과 지표를 두지 않기

    참조 사례#691·사례#718·사례#722 / E1·B1 / 소멸기금·고향사랑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잣 가공과 산나물, 숲을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을 갖추고 있고, 2026년 7월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워크숍에서 경로당을 여가복지시설을 넘어 생활복지·일자리 연계 거점으로 삼자는 논의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 숙련을 소득이 발생하는 노동 모델로 설계하고 세대 간 배움 접점을 마련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잣 가공·산나물·숲 지식 등 고령자 전수 기술을 소득형 노동 과업으로 편성해 시범하고 노동 강도·건강 관리 기준을 함께 두기 · 2026년 7월 경로당 논의를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 과업으로 잇고 세대간 배움 접점 결합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사업 종료 · 무급 자원봉사화(소득 발생 없음)

    참조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경험·체류·배움 A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전국에서 손꼽히는 잣 주산지로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이 자리 잡았고, 2025년 10월 농업인들이 가평군 로컬푸드협의회를 꾸렸습니다.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는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국가공모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가평점'이 자라섬에서 27일간 두 해째 열려 판로 기전이 실제로 돌았고, 2026년 9월에는 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에서 사회연대경제기업·마을공동체 장터가 이어졌습니다. 다만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단계 쌓기와 잣 생산 감소에 대응할 가공 강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정비

    → 더 할 것 두 해째 이어 온 바로마켓 가평점과 가평군 로컬푸드협의회에 잣 인증 관리와 전승 과업을 맡겨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이어지는 단계 쌓기(판로는 이미 돌고 있으므로 그 앞단을 붙이는 일입니다) · 미식·경관을 자라섬·숲 체류와 묶은 상품화 · 잣 생산 감소에 대응한 가공 강화

    ✕ 하지 말 것 잣 단일 홍보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생산자 소득 누락) · 국가공모 회차가 끝나면 판로도 끝나기(공모가 이어지지 않아도 남는 상설 판로와 생산자 조직의 몫을 함께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참조 사례#22·사례#57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보건소 의료진과 마을보건진료소가 함께 가평읍 개곡1리 등 읍·면 여섯 마을을 월 한 차례 찾아가는 '작은 마을보건소'를 운영해 8월까지 주민 70여 명이 이용했고, 9월에는 농촌 왕진버스가 진료시간을 늘려 200여 명을 진료했습니다. 8월에는 국방시설본부와 협약해 청평면 옛 국군청평병원 부지에 24시간 응급실을 갖춘 군립의원을 세우기로 하고 2027년 하반기 착공·2029년 개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2026년 9월 군수 기고에서는 가평군이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로 분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거점과 순회를 함께 굴리는 첫 기전은 확인되나 원격 협진 결합과 산지·면지역 이송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이미 도는 찾아가는 진료와 왕진버스에 원격 협진과 산지·면지역 이송 설계를 더해 결합 전달을 완성(새로 시작하는 일이 아니라 도는 것에 두 기전을 붙이는 일입니다) · 2026년 1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스마트도시계획의 스마트 의료 항목을 원격 협진의 착지면으로 삼기 · 2029년 개원 목표 군립의원을 거점으로 두고 진료권과 다년 재원을 함께 정하기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 연계 [공공기관] 복지부·경기도의료원 협력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거점 진료 자산을 접기(진주의료원 반례: 2013년 폐원 뒤 서부경남 공공의료 공백이 1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 보건지소·진료소를 합쳐 주민이 찾아가는 길을 더 멀게 하기 · 회차형 순회 진료로 종료(작은 마을보건소는 11월까지, 왕진버스는 회차 단위로 운영됩니다. 상설 근거와 다년 재원이 없으면 회차가 끝나는 곳에서 전달도 끝납니다)

    참조 사례#749·사례#750 / E1·G4 / 왕진버스·비대면진료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경험·체류·배움 A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04년 시작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2026년 10월 제23회를 열고, 2025년 11월 문을 연 자라섬 워케이션센터에 이어 2026년 4월부터는 경기관광공사 워케이션 사업에 자라섬 캠핑장이 들어가 1박 3만 원으로 상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맺은 'BETTER里'는 두 해째 이어져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후속사업으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 10월 자라섬이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61만4,800㎡)으로 등록되고 2026년 8월 31일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에서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하기로 해, 축제장이 상시 운영 자산이라는 제도적 지위를 얻었습니다. 다만 체류일수를 지표로 관리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정원 마스터플랜에 비수기 상설 운영 계획과 체류일수 지표를 함께 담고, 경기관광공사 워케이션과 한국관광공사 'BETTER里'를 그 상설 운영의 주체로 잇기 · 남이섬·아침고요수목원과 묶은 1박 동선 설계

    ✕ 하지 말 것 당일 방문·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종료 · 셔틀 동원형 스쳐가는 방문 의존 · 요건을 채우지 못한 채 광역 지정 재신청을 이어 가기(2019년부터 춘천시와 함께 추진한 북한강수변관광특구가 2024년 11월 여섯 차례 보완 끝에 접혔습니다. 국가정원 지정은 요건을 먼저 맞추는 순서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참조 사례#6·사례#1033 / C1·A1 / 관광·소멸기금

    M02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여기에 더해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가평은 성수기 혼잡의 조짐이 이미 보이지만, 이 모델을 선제형으로 두는 까닭은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가평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카드의 정렬과 「우선 검토」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니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자라섬 축제와 워케이션센터를 다시 찾는 방문객, 출향 동문으로 이어진 관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보도에서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할인권과 수상레저·워터파크 이용권, 아침고요가족동물원 입장권을 넣어 기부자와 방문 자산을 잇는 접점을 두었고, 2026년 9월 7일부터 14일까지는 기금 사용처를 국민 누구나 제안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으며 같은 달 고향사랑기부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40회 정례회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자료로 옮기고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며, 가평 개별 모금액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활동·후원 이력 누적 자료(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이상)
    •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6년 8월 답례품에 자라섬재즈와 수상레저 이용권이 들어가 기부자와 방문 자산이 이미 이어져 있고, 2026년 9월 기금 사용처 아이디어 공모전과 고향사랑기부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사용 목적을 정하는 절차를 열었습니다. 다만 이런 후원을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지금 열려 있는 조례 개정 절차에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문구를 얹고, 자라섬·잣 팬과 출향 동문, 워케이션 재방문자의 후원·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년 재원과 신탁 설계는 [광역] 경기도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단발 홍보 이벤트가 회차로 이어지면 후원 이력이 쌓이지 않습니다) · 신탁 정관 없이 발족부터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참조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D1·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24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4년 체류인구가 약 986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립니다. 2026년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린 자라섬 꽃 페스타는 축제장을 109,500㎡로 전년보다 약 28,000㎡ 넓히고 자라나루 선착장에서 남도 입구까지 전기차를 무료로 운행했으며, 입장료 7,000원 가운데 5,000원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고 먹거리 부스를 새로 두었습니다. 같은 기간 섬 진입에 한 시간이 넘게 걸린다는 정체와 주차난, 연 10만 명이 넘는 인파의 동선 분산이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수용태세는 손보고 있으나 성수기 집중을 공간·시간별 총량 상한으로 미리 정하고 부담 마을에 재원을 돌려주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장)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

    → 더 할 것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시점을 가리키는 사실도 서 있습니다. 2026년 5월 자라섬 꽃 페스타가 축제장을 109,500㎡로 넓히며 전기차 무료 운행과 지역상품권 환급으로 부담을 다뤘고, 9월 12일부터 24일간 가을편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23회 재즈페스티벌이 이어집니다. 2025년 10월 지방정원 등록과 2026년 8월 마스터플랜으로 자라섬의 상시 방문이 더 늘 계획도 함께 서 있습니다. 부담을 다루는 조치가 이미 회차마다 붙는 지금이, 그 조치를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상한으로 옮겨 적을 수 있는 시점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8월과 축제 기간에 부담이 큰 한두 곳을 골라 시간대별 수용 인원을 정원 마스터플랜과 같은 장에 적고, 주차·체류 관리와 부담 마을에 관광 재원을 돌려주는 근거를 조례 한 줄로 두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만 늘리는 유치 경쟁(미코노스 반례: 상한 없이 유치를 키운 뒤 물 부족과 주거가격 폭등, 시즌 외국인 의존이 따라왔습니다) · 주민 부담(교통·소음·쓰레기)을 상한 없이 키운 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참조 성숙도 미개척형·선제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사례#48·사례#358 · 반례 사례#356 / C3·A6 / 관광진흥·5극3특

    M24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앞 버전은 변천사를 대조하지 않은 판이라 표의 근거가 대부분 2025년 이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네 행의 진행 단계를 올렸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2025년 10월 자라섬의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 등록과 2026년 8월 마스터플랜, 경기관광공사 워케이션 상시 운영으로 축제 자산이 상설 운영 자산으로 넘어가 강함으로 올랐고,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찾아가는 작은 마을보건소와 왕진버스, 군립의원 부지 협약으로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으며,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은 논의와 절차가 공개자료로 확인돼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랐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기호가 그대로지만 국가공모 직거래장터 두 해째 운영으로 판로 근거가 바뀌었습니다. 그 결과 착수를 확인한 모델이 여덟에서 열로 늘고 실행밀도는 47%로 올라(앞 버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를 조금 웃돕니다.

다만 필수기전 셋을 다 채운 모델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하나뿐이라, 넓게 벌인 것을 하나씩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값이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986만 체류를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하는 일(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4.67), 노선 개편 용역에 수요응답 설계와 수요밀도 진단을 담는 일(농촌 모빌리티 보장, 4.00), 잣향기푸른숲을 보건·의료와 묶어 회복 성과를 재는 일(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3.33)입니다.

3.33에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과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도 함께 걸려 있고, 그 뒤를 1차산업 경험상품화(2.33)와 의료 전달(2.00)이 잇습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과,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세 가지 관성입니다. 정주인구 수와 발급자 수를 성과로 세는 관성,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 주체와 성과 지표를 뒤에 정하는 관성, 회차형 사업을 상설 근거 없이 회차로 닫는 관성입니다.

뒤의 둘은 가평군이 이미 겪은 일이라 그대로 적어 둡니다. 137억 원을 들인 가평농촌테마파크는 2026년 3월 민간위탁 운영자를 정하기까지 십수 년이 걸렸고 7월에도 정상 운영에 이르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2019년부터 춘천시와 함께 추진한 북한강수변관광특구는 2024년 11월 여섯 차례 보완 끝에 접혔습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관내 대학·연구원 앵커가 확인되지 않고, 2026년 9월 군 관계자도 관내 대학이 없어 청년이 대학과 직장을 찾아 외부로 나가는 구조라고 밝혔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앵커기업·은행 협력 약함)·협동조합 지역금융(M17, 재투자 의무 금융 신호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조합 역량 미확인·상수원·산림 규제.

2026년 7월 조종면 햇빛소득마을 998kW 추진은 확인되나 주민조합 결성 역량은 미확인)·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운영 인력·산업 큐레이션 약함)·거버넌스 토대(M20, 시민조합 법인격 맹아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경계 걸침 대형 자산 미해당)·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원도심 활성화 지구 신호 약함)도 이번 요약판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흡수: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자라섬 축제 자산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더 잘 잡혀 흡수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남긴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특히 학교 앵커와 평생학습망은 2026년 8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과 9월 교육비전 'GAP YEAR IN 가평' 권역별 정책설명회, 8월 평생학습동아리 14곳 신규 선정이 새로 확인돼 정식 확장에서 다시 볼 근거가 생겼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가평군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관광 수용력 관리(M24) 가평군·가평군 로컬푸드협의회·지역 NPO·시민조직 직접 착수·유형 관리·형식 표준화·조례·시범 운영
광역(경기도)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똑버스 연계)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잣향기푸른숲 운영주체 협력)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 경기도·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경기관광공사·은행·재단 시범지 제공·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웰니스 회복 자격 주체 결합(M04)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 운영(M02) 복지부·경기도의료원·한국관광공사·인근 대학·병원 협진·자격 결합 제안·상설 운영 협력
중앙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비대면진료·왕진 제도(M13) 행안부·통계청·복지부 시범 적용·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D 필수 생활서비스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관광형이 주이고 농업·산림형과 수도권 근교가 보조입니다. Top5 근본원인 = A1 정주 단일 지표 · G4 인구절벽·고령화 · E1 인프라 격차 · A6 메가 프로젝트 선호 · C3 자연유산 단편 활용.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0 · 흡수 1 · 경계 4 · 제외 9).

앞 버전 대비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 내린 곳은 하나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주체 항이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인데, 유형별 지표로 사업을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를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8에서 7이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 두고,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유지한 곳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주체 항 '비수기 운영 주체'가 2026년 4월부터 자라섬 캠핑장 워케이션을 상시 운영하는 경기관광공사와 'BETTER里'를 두 해째 잇는 한국관광공사로 채워져 2를 유지했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주체 항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이 2025년 10월 농업인들이 꾸린 가평군 로컬푸드협의회로 채워져 2를 유지했습니다.

두 이름은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나머지 선정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는 1로 그대로입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주체 항 '보건·의료·대학 인프라'에서 관내 대학이 없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에서 경기 똑버스의 가평 커버리지가 확인되지 않으며,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주1] 핵심 공백 모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기전 충족도는 ⑥ 판정(강함 1·있음 ⅔·부분 ⅓·미확인 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4.67,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4.00,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고령자산화(M10) 각 3.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2.33,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0.00입니다. 상위 세 행 M06·M12·M04에 「우선 검토」를 붙였고, 그 최댓값인 M06이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3.33이 세 행에 걸려 순위가 갈리지 않으므로 원인적합점수로 갈랐고 셋 다 2로 같아 앞 버전 순서를 따랐습니다. 앞 버전 대비 「우선 검토」 세 번째 자리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에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으로 바뀐 이유는, 의료가 찾아가는 작은 마을보건소와 왕진버스, 군립의원 부지 협약으로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값이 4.00에서 2.00으로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근거 맥락 = 체류인구 약 986만 명(2024, 인구감소지역 1위)·고령인구비율 33.8%(2025, KOSIS)·넓은 면적과 산간 저밀도.

    원인 연결 = 정주 단일 지표(A1)·인구절벽·고령화(G4)·인프라 격차(E1). 강조 제외 대상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 4.00)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4.00)는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M24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가평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으로 보고 구획을 옮겨 적었습니다.

  • [주2] 혁신모델 매칭률 100%.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0 ÷ 10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습니다. 앞 버전은 80%였고,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 두 모델 모두 필수기전 셋은 아직 어느 것도 확인되지 않았고, 올라간 것은 논의와 절차가 공개자료로 확인됐다는 뜻입니다. 24개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선정 10·흡수 1·경계 4·제외 9).
  • [주3]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도출 F-5 · 근거 모델 카드 「지금」 가중)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 Σ(w×3) = ◎ 1건×3 + ○ 2건×2 + △ 7건×1 = 14, ÷ (3×10) = 14/30 → 47%. 앞 버전은 33%였습니다. 착수는 열 갈래에 다 걸쳐 있으나(매칭률 100%) 「필수기전」 충족은 절반에 못 미치며,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모델 카드 1,006개 카드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개 카드 가운데 강함 판정은 53개 카드가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을 값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정식 지표(자체재원 약 13.2%·의존재원 62.2%로 보도되나 지방재정365 원출처 대조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등급과 회차(2026년 9월 보도로 배분 60억 원 가운데 약 35억8천만 원 집행·집행률 59.7%가 확인되나, 기사가 4년 전 배분받은 재원이라고만 적어 어느 회차 배분분인지와 등급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향사랑기부 가평 개별 모금액
  • 가평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잣 전국 생산 비중 정확값(출처마다 약 30~60%로 엇갈림)
  • 가평군 GRDP 시군구값(현재 경기 광역 대체)
  •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용역이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적자 분담 근거를 담는지 여부(2026년 10월 용역 완료 후 확인)
  • 고향사랑기부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개정 내용(제340회 정례회 상정 사실만 확인)
  •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 지정 여부(2026년 9월 군수 기고로만 확인되어 보건복지부 고시 원문 대조 필요)
  • 경기 똑버스 가평 커버리지·잣향기푸른숲 이용 실적은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체류인구 986만은 언론(경인일보) 인용으로 [출처미약: 언론 인용]에 준하며, 통계청 생활인구 원출처 대조는 정식 확장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후속 보정 대상).

수치 출처.

  • 주민등록인구 62,041명: KOSIS 주민등록 총인구(2026.6)
  • 합계출산율 0.9명: KOSIS DT_1B81A23(2025,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06위·평균 0.88 상회)
  • 65세 이상 고령인구 20,986명·고령인구비율 33.8%: KOSIS DT_1YL20631(2025, 전국 228곳 중 68위·평균 27.83% 대비 +5.97%)
  • 실업률 1.8%·고용률 62.3%: KOSIS(2025 하반기)
  • GRDP 651.4조원: KOSIS(2024, 시군구 미가용 → 경기 광역 대체)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115명: KOSIS(2025)
  • 체류인구 약 986만 명: 경인일보 인용(2024) [출처미약: 언론]
  • 자라섬 재즈 누적 관객 약 297만·60개국 1,444팀(21회 기준)·2026년 10월 제23회 개최: 언론(2024·2026.8)
  • 자라섬 워케이션센터 488㎡: 개관 보도(2025.11)
  • 자라섬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 등록 61만4,800㎡·정원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 연합뉴스·세계일보(2025.10·2026.8)
  • 경기관광공사 워케이션 자라섬 캠핑장 1박 3만 원(2026.4 운영 개시): 머니투데이(2026.6)
  • 한국관광공사 'BETTER里' 2년 차 후속사업: 아시아경제·디스커버리뉴스(2026.4)
  • 찾아가는 작은 마을보건소 읍·면 6개 마을·주민 70여 명(2026.6~11): 신아일보·뉴스티엔티(2026.8)
  • 농촌 왕진버스 200여 명 진료: 경기일보(2026.9)
  •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 분류: 경기일보 시정단상(2026.9)
  • 군립의원 청평면 옛 국군청평병원 부지·24시간 응급실·2027 하반기 착공·2029 개원: CNB뉴스·경기일보(2026.8)
  •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개편 50개 중 31개 조정·2개 신설·제2차 주민설명회(2026.9.1~3): 경기일보·CNB뉴스·경기신문(2026.9)
  • 가평역 평균 배차 2시간 53분: 경기신문(2026.8)
  •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7만 명(2024.10)·실제 이용률 1.3%: 매일일보·머니S(2024.10)·중부일보(2025.10)
  • 자라섬 꽃 페스타 축제장 109,500㎡·전년 대비 약 28,000㎡ 확대·입장료 7,000원 중 5,000원 지역상품권 환급·정체와 주차난 지적: 인천일보(2026.5)
  • 바로마켓 가평점 27일간 2년 차 운영(농림축산식품부 지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경기신문(2026.8)
  • 가평군 로컬푸드협의회 출범: 이뉴스투데이·더팩트(2025.10)
  • '우리동네 작당소' 격주 5회(2026.9.22~11.17): 아이뉴스24·매일일보(2026.9)
  • 숲 치유캠프 '숲의 약속' 1박 2일·참가비 1만 원: 브레이크뉴스(2026.3)
  • 잣향기푸른숲 수령 80년 이상 국내 최대 규모 잣나무림·경기관광공사 9월 비움 여행지 선정: 경인일보(2026.9)
  •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관광 자산 결합: 인천일보(2026.8) ·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2026.9.7~14): CNB뉴스·농민신문(2026.9) · 고향사랑기부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340회 정례회 상정: 뉴스티엔티(2026.9)
  • 스마트도시계획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2026~2030, 25개 사업): 국민일보·프레시안(2026.1)
  • 북한강수변관광특구 지정 무산(여섯 차례 보완): 강원일보·연합뉴스(2024.11)
  • 가평농촌테마파크 137억 원·민간위탁 운영자 선정(2026.3)·정상 운영 미도달 보도(2026.7): 경인일보(2025.6)·일요신문(2026.3)·중부일보(2026.7)
  • 경기도 농어촌기본소득 조건부 지원 562억1000만 원(가평 337억1000만 원)과 2026년 6월 추가 선정 제외: 뉴스1·한스경제(2025.10)·뉴스1(2026.6)
  • 조종면 햇빛소득마을 998kW 추진(2027년 상업운전 목표): 인더스트리뉴스·브릿지경제(2026.7)
  • 평생학습동아리 14곳 신규 선정: 매일일보(2026.8)
  • 관내 대학 부재에 관한 군 관계자 설명: 중부일보(2026.9)
  • 자체재원 약 13.2%·의존재원 62.2%: 2024 재정공시 인용(원출처 대조 [보정필요])

5종 미반영 한계(내부 사업·예산·부서 KPI·민간 협력·주민 의견·단체장 의지)로 본 요약판의 판정은 후속 보정에서 갱신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의뢰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가평군」 v260910n (2026-09-10), https://ridlab.kr/gapmap/r/3137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