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문화유산 보전

베트남 꽝남성 호이안 · 아시아

A 관광체류 1차 검증 · 근거 강함

이 사례 → 근거 모델 1 · 다루는 원인 3 · 메울 지역 6

요약

베트남 꽝남성 호이안에서는 1985년 국가지정 전 1107동 옛 점포·회관 멸실 위기, 빈곤에 대응하기 위해 1107동 4등급 분류 보존의무, 시 보수비 40-75% 부담, 통합입장권(12만 VND)을 추진했고, 방문객 10만(1999)→440만(2024), 관광수입 5조 2310억 VND(2024) 등의 성과를 냈다.

핵심 문제

1985년 국가지정 전 1,107동 옛 점포·회관 멸실 위기, 빈곤

기존 자산

일본교, 옛 점포·회관, 매월 보름 랜턴축제, 메콩강 하구

실행 프로그램

1,107동 4등급 분류 보존의무, 시 보수비 40-75% 부담, 통합입장권(12만 VND), 랜턴축제

숨은 성공요인

통합입장권으로 보수재원 확보(자체 자본화), 일본 JICA의 30년+ 기술지원

성과

방문객 10만(1999)→440만(2024), 관광수입 5조 2,310억 VND(2024), 400+ 유적 1,500억 VND+ 복원

한계 / 주의점

일평균 1-2만명 오버투어리즘, 메콩 침수·태풍, 원주민 이주, 일본교 2024 복원 색상 논란

한국 적용 가능성

전주·안동·경주 등 역사도시에 통합입장권 + 일본 등 해외 기관 협력 모델 응용

적합한 고객 유형: 역사도시 기초지자체, 문화재청, JICA·UNESCO 협력 사업, 게스트하우스 운영자

운영 구조

주도 기관호이안시 인민위원회 + Hoi An Center for Monuments Management(1986)
참여 주체시정부, 일본 쇼와여대 팀·JICA, UNESCO(1999 등재), 관광객·민간 게스트하우스
거버넌스시 보존조례(2008) + 보존센터 + 일본 JICA 지원 + 통합 입장권 수입의 4축
재원통합입장권 수입(연 수백억 VND) + 중앙·성 문화체육관광부 + 일본 JICA·UNESCO + 민간

근거

VietnamPlus '25 years of Hoi An as UNESCO world cultural heritage site'(2024년 440만 명·관광수입 5조2,310억 VND) https://en.vietnamplus.vn/25-years-of-hoi-an-as-unesco-world-cultural-heritage-site-post306120.vnp · UNESCO World Heritage Centre 'Hoi An Ancient Town' https://whc.unesco.org/en/list/948/ · Hoi An World Heritage 공식 'A century of preservation' http://www.hoianworldheritage.org.vn/en/news/Hoi-An-Travel/hoi-an-a-century-of-preservation-868.hwh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60선.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의 축이 비어 있는 기회(○)·형성 중(◐)인 89 지역입니다(89혁신진단 목록 양식).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갖춤 형성 중 개선 기회.

지역별 6기능군 진단(●갖춤 ◐형성중 ○개선기회 · 붉은 칸=필요 높음 · 초록 칸=필요 낮음(정당한 비움·기호 흐림) · 테두리=핵심 공백 영역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지역 한 줄 진단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매칭률 실행밀도 버전
강화군 인천 강화는 '비어가는 섬'이 아니라, 관계인구 유입 설계와 세계유산·1차산업 자산은 앞서 있는데 초고령·1인 가구의 고립을 줄이는 생활권 연결 거점은 아직 비어 있는 섬입니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64% 24% 진단보고서v260701
가평군 경기 가평은 '사람이 안 오는 곳'이 아니라, 986만 체류인구·자라섬 축제로 오게 하는 힘은 두터운데 그 방문을 반복·정주·소득으로 잇는 작동 조건은 아직 얇은 체류형 관광지역입니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낮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82% 33% 진단보고서v260701
보은군 충북 보은은 '속리산·세계유산 관광 앵커와 소멸대응기금 활용 역량은 단단한데, 늘어난 방문·출향민을 오래 가는 관계·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얇은' 군입니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82% 39% 진단보고서v260701
부여군 충남 부여는 '역사·농업 자산은 두터운데, 그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관계로 묶는 구조가 아직 얇은' 군입니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80% 30% 진단보고서v260701
무주군 전북 무주군은 덕유산·태권도원·UN 관광마을 인증과 고랭지 특산이 국제 검증 수준으로 단단한데, 겨울에 쏠린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소득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형성 중인 산촌관광 지역입니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92% 44% 진단보고서v260701
담양군 전남광주 담양군은 '사람이 안 오는 도시'가 아니라 '들어오는 힘은 강한데 머무름과 자원을 고정하는 장치가 비어 있는 도시'입니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58% 25% 진단보고서v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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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6기능군·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