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문화유산 보전
베트남 꽝남성 호이안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9
요약
베트남 꽝남성 호이안에서는 1985년 국가지정 전까지 옛 점포·회관 1,107동이 멸실 위기에 있었고, 빈곤도 과제였습니다. 시는 4등급 분류로 보존 의무를 지우고 보수비 40~75%를 부담했으며, 통합입장권(12만 VND)을 도입했습니다. 1999년 10만 명이던 방문객은 2024년 440만 명이 됐고, 같은 해 관광수입은 5조 2,310억 VND였습니다.
풀려던 문제
1985년 국가지정 전까지 옛 점포와 회관 1,107동이 멸실 위기에 있었고, 빈곤도 문제였습니다.
기존 자산
일본교, 옛 점포·회관, 매월 보름 랜턴축제, 투본강 하구
실행 프로그램
시는 목조 옛집 1,107동을 보존 등급 4단계로 분류해 보존 의무를 지우고, 보수비의 40~75%를 부담했습니다. 통합입장권을 12만 VND에 판매하고 매월 랜턴축제를 열었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호이안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옌반란은 2023년 4월 뚜오이째에 '유적으로 유적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습니다. 입장권 판매 수입으로 옛집을 보수한다는 뜻입니다. 보존센터와 언론은 1999년 유네스코 등재, 목조 옛집 1,107동을 등급으로 나눈 보존 의무, 시가 지원하는 보수비 40~75%, 일본교와 매월 음력 14일 등불의 밤을 함께 꼽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호이안은 등재 전에 관리 구조부터 세웠습니다. 1985년 3월 19일 국가유적 지정에 이어 1986년 2월 16일 결정 150호로 '유적 및 관광서비스 관리반'을 설치했고, 1995년 관람권 판매를 시작했으며, 1996년 10월 9일 결정 10호로 보존센터를 설립했습니다. 등재는 1999년 12월입니다. 관람권 수입은 55%를 국고에 납입하고 45%를 센터가 보유하며, 그 45% 가운데 9%를 개인 소유 유적의 소유주에게 배분합니다. 2016년 결정 2431호는 지원율의 차등 기준을 보존 등급과 큰길·골목이라는 위치로 규정했습니다.
성과
방문객은 1999년 10만 명에서 2024년 44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2024년 관광수입은 5조 2,310억 VND였고, 유적 400동 이상이 1,500억 VND 이상을 들여 복원됐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호이안세계문화유산보존센터는 2025년 11월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에 붕괴 위험 유적 보수비 100% 지원과 보존기금 설립을 건의했습니다. 센터가 조사한 유적 1,155동 가운데 30동이 노후했고 그중 9동은 노후가 심합니다. 팜푸응옥 센터장은 큰길에서 벗어난 골목 가구는 장사를 하지 못해 보수비를 부담하기 어렵다고 말했고, 2026년 5월에는 관람권을 사지 않고 들어오는 방문객이 약 60%라고 밝혔습니다. 전문지 Người Đô Thị는 2023년 신문 보도를 인용해 사유 옛집 가운데 호이안 사람이 사는 집이 30%로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관광객이 찾아오기 전에 관리 구조를 세워 둘 것. 지정·전담조직·관람권이 등재보다 먼저 있었습니다. 징수한 수입을 누구에게 얼마씩 배분할지 비율로 문서에 명시해 둘 것. 자부담을 내지 못하는 가구를 위한 별도 경로가 있을 것. 외부 기술협력이 종료되는 해를 미리 파악해 둘 것. 일본 문화청이 쇼와여대에 위탁한 협력은 1992년에 시작해 2003년에 끝났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지정이나 공모에 선정된 뒤에 만들려고 미뤄 둔 조직과 규정은 무엇입니까?
- 징수한 입장료·이용료를 누구에게 몇 %씩 배분하는지 조례에 비율로 명시돼 있습니까?
- 보수비 자부담을 내지 못하는 가구를 위한 별도 경로가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전주·안동·경주 같은 역사도시에 통합입장권과 일본 등 해외 기관 협력 모델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고객 유형: 역사도시 기초지자체, 문화재청, JICA·UNESCO 협력 사업, 게스트하우스 운영자
운영 구조
근거
VietnamPlus '25 years of Hoi An as UNESCO world cultural heritage site'(2024년 440만 명·관광수입 5조2,310억 VND) https://en.vietnamplus.vn/25-years-of-hoi-an-as-unesco-world-cultural-heritage-site-post306120.vnp · UNESCO World Heritage Centre 'Hoi An Ancient Town' https://whc.unesco.org/en/list/948/ · Hoi An World Heritage 공식 'A century of preservation' http://www.hoianworldheritage.org.vn/en/news/Hoi-An-Travel/hoi-an-a-century-of-preservation-868.hwh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60선.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서구 대구 |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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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8% | 41%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군위군 대구 | 군위는 생활인구와 삼국유사 관광, 사과·대추 농업을 갖춘 군이나, 신공항·첨단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을 관할·세수 규약으로 묶는 공동기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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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3%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강화군 인천 |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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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9% | 4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가평군 경기 |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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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10n |
| 영월군 강원 | 영월은 박물관 고을·문화도시와 상동광산·영월산업진흥원의 소재 산업을 함께 키워 온 군이나, 늘어난 방문을 유형별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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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100% | 69% | G6(작성규칙 세대) | 진단보고서v261002n |
| 정선군 강원 | 정선은 버스 완전공영제와 군립병원으로 생활 기반을 직접 갖추고 발전설비까지 가동 중인 군이나, 그 발전이익이 지역에 남는 규약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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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100% | 46%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이 사례가 속한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실증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이 사례가 왜 작동했나’를 모델의 기전으로 일반화해 보세요.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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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