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담양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담양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과 국내 첫 슬로시티 창평 언론·공식자료
죽녹원·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대나무·정원 경관과 2007년 슬로시티 국제연맹이 아시아(국내) 첫 슬로시티로 지정한 창평을 바탕으로 관광·체류 자산을 두텁게 갖춘 모델입니다. 대나무 죽공예·정자문화·정원의 선비미학을 쉼과 웰니스의 경험으로 풀어내며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강합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 (관광 수용력 관리 M24,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핵심 공백: 토대·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체험 상설화 M02,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하지 말 것 성수기 단발 축제만 키워 비수기 상설 콘텐츠가 비어 체류 단절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담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공개자료(인구·재정·산업 통계와 보도)와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수치는 출처·연도를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검토비는 사전 상담에서 안내).
0.1 진단결과 요약
담양군은 '사람이 안 오는 도시'가 아니라 '들어오는 힘은 강한데 머무름과 자원을 고정하는 장치가 비어 있는 도시'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5년 말 약 44,500명으로 줄고 있고(2023년 45,373명) 65세 이상 비중 약 35.6%·소멸위험지수 0.19(소멸고위험)로 인구 구조는 무겁지만, 죽녹원·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관방제림·국수거리·떡갈비 거리·국내 첫 슬로시티 창평이 한곳에 집적돼 2024년 방문객 약 1,576만명(역대 최고)·생활인구는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1위(2024년 4분기 평균 약 39.8만명, 정주인구의 약 7.7배, 통계청·행안부 2026-06-26 발표 기준 3분기 연속 1위)에 이릅니다. 고향사랑기부도 2024년 약 23.0억원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들어온 사람·관심·돈을 머무름과 장기 자원으로 고정하는 장치'입니다. 즉 시즌·주말에 몰린 관광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펴는 설계, 1,576만 방문 흐름의 수용력을 사전 설계하는 관리, 생활인구를 유형별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체계, 군 단위 1위인 고향사랑 후원을 단발이 아니라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정원·슬로시티 자산을 보건·대학과 결합한 회복형 체류로 잇는 결합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 (관광 수용력 관리 M24,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5. 보조 핵심 공백: 토대·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체험 상설화 M02,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8% 주1. 담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7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2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S선별 9 + 경계 승격 3)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5% 주2. 착수는 넓지만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매칭률 58%와 실행밀도 25%의 격차).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담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비수기 상설화(M02)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사전 관리(M2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광역·중앙)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보건·대학 결합(M04·공공기관·대학)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오가는 마을 시범(M07·중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 거버넌스·수용력 설계 없는 관광시설·축제 추가 단독(관광 집적 기진행은 강점이나, 비수기 상설·수용력 관리 없이 시설만 늘리는 것을 경계) · 고향사랑 모금을 단발 캠페인으로 종료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담양군이 이미 가진 자산(죽녹원·메타세쿼이아·관방제림·슬로시티 창평의 관광·정원·체류, 생활인구 전남 1위, 죽향딸기·죽순·떡갈비의 1차산업·미식, 고향사랑 군 단위 전국 1위 후원)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본 자료는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비교진단표와 해설·스케일 귀속, 그리고 산정 근거만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로드맵·KPI·주체별 제언·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실패패턴·전수 채점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담양군의 강점·성과)
담양은 죽녹원·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1972년 5년생 1,300여 그루를 식재해 50여 년 자란 약 2.1km 보행 가로수 터널,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관방제림·국수거리·떡갈비 거리·2007년 슬로시티 국제연맹이 아시아(국내) 첫 슬로시티로 지정한 창평을 한 권역에 집적해, 2024년 방문객 약 1,576만명(역대 최고, 2023년 1,500만명)에 이르는 보행·정원·미식 중심의 체류 관광 자산을 두텁게 가졌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 이 흐름은 생활인구로도 이어져 2024년 4분기 평균 생활인구 약 39.8만명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1위(정주인구의 약 7.7배, 통계청·행안부 2026-06-26 발표, 3분기 연속 1위)이며, 타시도 거주자 비중 83.7%·3개월 내 재방문율 45.5%(2024년 12월 기준)로 인구감소지역 평균(66.5%·43.2%)을 웃돕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죽향딸기·담양 죽순은 지리적표시제(GI)에 등록돼 있고 떡갈비·국수거리·창평한과·쌀엿 등 미식 자산이 두터워 1차산업과 경험을 잇는 토대가 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 고향사랑기부는 2024년 약 23.0억원(1만6,832건, 기부 건수 전년 대비 +38.6%)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전남 2년 연속 1위를 기록해 관계인구·외부 후원의 원천이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정주여건 면에서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11개 사업에 269억원(기금 77억 등)을 투입해 지역활력타운(45.4억)·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170억)·공공임대주택(22억)·스마트팜(10억)·빈집 리모델링 체류 지원(2.5억)을 추진하며, 국립정원문화원 개원 등 정원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오가는 마을).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Part Ⅰ-A의 참조모델 카탈로그(M-코드) × 담양군, 6열 압축)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담양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본 요약판은 6열(①모델·④필수기전·⑥하는 중?·⑦더 할 것·⑧하지 말 것·⑨참조)로 압축했으며, 모델 프로그램·성과(②③)·실행판단(⑤)은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 (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죽녹원·메타세쿼이아·국수거리 권역의 주말·시즌 수용력 상한과 분산 설계 · 주차·혼잡 부담을 부담 동 재원 회수로 연결 · 보존-관광 양립 거버넌스 | 방문객 수 극대화 단독 KPI · 수용력 설계 없는 주차장·시설 증설만으로 종료(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의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 사례#48 호이안(통합입장권 보존재원 회수)·사례#358 두브로브니크(부담 동 식별) / 원인 A6·C3·B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토대/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 군 단위 전국 1위 후원자를 누적 관계DB로 전환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정원·관광·돌봄 특정 사업에 지정 [중앙] · 30년+ 공익신탁 설계 [광역] | 단발 모금·연 단위 캠페인으로 종료 · 단일 출연자·1회 이벤트 의존(벤치마크: 명부만 쌓고 사용목적 미고정 답습 경계) |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후쿠타케형 30년+ 후원) / 원인 F3·D1·D2·F4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단풍·정원 시즌 외 비수기 상설 체험 프로그램 · 죽공예·정자문화·미식을 연박 체류 패키지로 결합 · 당일·보행 관광을 숙박·반복 체류로 전환 | 단발 축제 신설로 분산 · 일회성 시설 추가(누적 안 됨) | 사례#6 유후인(영화제·음악제·대회 상설)·사례#1085 트레일레이스(재방문 90% 체류) / 원인 C1·A1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M04·경험/체류)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정원·슬로시티·치유 자산을 보건·대학 결합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설계 [공공기관·대학] · 회복 성과지표 시범 측정(리빙랩 형태) | 시설 건립 단독으로 종료(운영 주체·성과측정 없는 건물) · (벤치마크: 웰니스 시설 과잉공급 답습 경계) | 사례#1064 산청 동의보감촌(한방항노화 전담조직·연구원)·사례#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원인 E1·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생활인구 전남 1위를 8유형(관광·관계·통근·체류 등)으로 분해해 유형별 KPI 운영 · 광주 통근·재방문(45.5%) 흐름을 정주 전환 동선으로 설계 · 정주 단독 지표 보완 | "인구 1만 증가" 정주 단일 KPI · "인구 늘리기" 한 단어 표제 | 사례#1079 서피비치(체류인구 89곳 1위)·사례#1085 트레일레이스(재방문 90% KPI) / 원인 A1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정원·죽림·폐교 등 유휴공간을 영구 작품·체험공간으로 전환 [광역] ·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 결합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설계 | 단발 설치미술·일회성 행사로 소진 · 운영주체 없는 공간 조성만 | 사례#1 나오시마·사례#2 에치고-쓰마리 / 원인 C3·C1·F3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죽공예·창평한과·쌀엿·정자문화 전수자를 소득 발생형 고령 노동·세대배움 모델로 · 고령 35.6% 구조를 자산으로 전환 | 고령을 돌봄 대상으로만 분류 · 일회성 체험프로그램으로 종료 |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결합, 부분 실증) / 원인 G4·E1 |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토대/재원)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배당 조항(상한 단독 아님) ③ 3자 동의 구조 | ✗ | 죽녹원·국수거리·메타프로방스 권역 상권의 임대료 상승 조짐에 사전 표준계약 검토 [시민금융] ·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구조 | 임대료 상한 단일 조항 단독 · 사후 대응(상승 후 개입) | 사례#49 푸거라이(임대료 영구 고정, 인접 참고) / 원인 B3·G2·E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 리모델링 체류 지원·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을 노동기부형 무상임대 시범으로 [중앙] · 주거+일+교육 묶음 설계 · 광주 근접 5도2촌 수요 큐레이션 |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단독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만 | 사례#3 아마초 / 원인 E4·G2·B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죽순·죽향딸기·한과의 가공·유통 협동조합 6차산업 결합 · 지역재투자 비율 명시형 금융 검토 [시민금융] · 미식 자산을 직거래·구독 판로와 연결 | 가공 없는 1차 생산 보조 반복 · 가공·판로 없는 직판장 단독 | 사례#41 벤디고(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사례#669 완주 로컬푸드(1차 가공·유통 결합) / 원인 F4·F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죽향딸기·죽순 GI 위에 생산자·체험 인증 적층 · 떡갈비·국수·한과 미식과 정원 경관 결합 체험 · 직거래·구독 판로 강화 |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단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57 남티롤·사례#22 외스테르순드 / 원인 F1·C1·C3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활력타운·체육·정원 정주여건 투자에 생활만족도 평가트랙 결합 · 마을 단위 다지점 작은 개입 시범 추가 |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 브리스톨 놀이가로(주민 신청·다지점)·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주민 협동조합 운영) / 원인 C1·E1·F2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확장 시 권고별 도출 근거표.
2. 표 해설 (강점 · 더 할 것 우선 · 하지 말 것 경고)
가장 또렷한 강점(⑥ 강함)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생활만족도·정주여건(○)입니다. 담양은 죽향딸기·죽순 GI와 떡갈비·국수·한과 미식, 정원·죽림 경관을 한곳에 묶어 1,576만 방문·생활인구 전남 1위의 '들어오는 힘'을 이미 가졌고, 활력타운·체육·정원 정주여건 투자도 진행 중입니다. 다만 그 강한 흐름이 머무름과 자원으로 고정되는 작동 조건(기전)은 아직 얕습니다. 우선 더 검토할 것(⑦)은 첫째 시즌·당일에 몰린 관광을 비수기 상설·연박 체류로 펴는 설계(M02), 둘째 1,576만 방문의 수용력을 사전 총량과 분산으로 관리하고 부담을 재원으로 회수하는 관리(M24), 셋째 생활인구 전남 1위를 정주 단독 지표가 아닌 8유형 포트폴리오·반복성 KPI로 관리(M06)하는 것입니다. 함께 검토할 것은 군 단위 전국 1위인 고향사랑 후원을 단발이 아니라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결합(M22)과 정원·슬로시티 자산을 보건·대학과 결합한 회복형 체류(M04)입니다. 피해야 할 것(⑧)은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수용력 설계 없는 관광시설·축제 추가 단독(관광 집적 기진행 자체는 강점), 고향사랑 모금을 단발 캠페인으로 종료하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로, 담양은 자체 대학·연구원·앵커 제조기업군·재생에너지 적지·경계 걸침 대형자산이 약해(전제 자산 P=0~1) 정당한 비움에 해당하며, 이 가운데 산업·연구 앵커 수요는 인접한 광주권 연계로 귀속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담양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M03) · 생활만족도 트랙(M09) · 고령자산화(M10) | 담양군 | 직접 설계·운영·KPI·시범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출향민→장기신탁 30년 설계(M2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제안·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보건·대학 결합(M04) · 산업·연구 앵커 광주권 연계(M14, 제외 모델의 광역 귀속) | 보건기관·대학·광주권 | 협력·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신탁(M22)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오가는 마을(M07) | 중앙부처 | 제안·건의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광역 예술제 사무국·중앙 신탁 제도·보건·대학 결합 회복거점·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는 담양군이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참여합니다. 전남 전체를 대상으로 한 광역 단위 격상판은 본 기초 단위 진단과 별개로 다룹니다.
산정 근거와 도출 (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 용어 구분: '채택 행수'(=비교진단표 12행 = S선별 9 + 경계 승격 3)와 'S선별'(=S≥5인 9개)을 구분합니다.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는 '채택 행수 12'입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자체를 정식과 동일한 F-5 전수 S점수 채점으로 도출했으며, 행에 올린 12개는 S선별 9개 + 경계 승격 3개(M09·M10·M23)이고, 경계 미승격 6개(M05·M08·M11·M12·M13·M20)와 제외 6개(M14·M15·M16·M18·M19·M21, S≤3)는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행) 7 ÷ 채택 12행 = 58%. ✗ 5행(M24·M22·M04·M10·M23)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미진행' 단정은 회피).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 (◎0×1 + ○2×⅔ + △5×⅓ + ✗5×0) ÷ 12 = (0 + 1.33 + 1.67 + 0) ÷ 12 ≈ 3 ÷ 12 = 25%. 미충족 기전 모델은 ⑥ 열·⑦ 더 할 것에서 확인.
- [주5]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A×(1−w), A=원인적합 S점수 0~8, w=⑥ 충족 ◎1·○⅔·△⅓·✗0) 상위 행은 관광 수용력 관리(M24·토대/재원, S6·✗·6.0)·출향민→신탁(M22·토대/재원, S6·✗·6.0)·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경험/체류, S8·△·5.33)·웰니스 회복거점(M04·경험/체류, S5·✗·5.0)입니다. 방법론상 핵심 공백 영역 = 공백심각도 #1 행의 기능군이므로, 대표 핵심 공백 영역은 토대·거버넌스·재원(F, M24 관광 수용력 관리 6.0)으로 산정하고, 공백심각도 #2(M22 출향민→신탁, F)·#3(M02 체류 상설화, A)을 보조 핵심 공백으로 병기합니다. 참고로 기능군별 공백심각도 합산은 경험·체류·배움(A) 약 17.0, 토대·재원(F) 약 16.0으로 근접하며, 담양은 자산이 가장 두꺼운 경험·체류 군과 토대·재원 군 양쪽에서 비수기 상설·영구화·수용력 관리·장기신탁의 미충족 기전이 동시에 큰 구조입니다(강점 영역과 핵심 공백 영역이 겹침). 다만 행 단위 공백심각도(표 정렬)가 권위이므로 #1 행 기능군 F를 대표로 둡니다.
[보정필요] 목록. 총인구·자연증감 월별 절대치(행안부 주민등록·KOSIS 월별 인구동향), 고령화율 35.6% 최신 시점(행안부 연령별 재확인), 소멸위험지수 0.19 기준연도, GRDP·청년고용률·농가 비중(KOSIS 시군 GRDP·지역별고용조사),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누적 배분액(행안부 배분 공고·나라살림연구소), 생활인구 분기·산정기준 차이, 관광 방문객 집계 기준(한국관광 데이터랩 체류·재방문), 인구감소대응 269억 사업별 집행률·기금 잔액, 관광 수용력·주차 혼잡의 정량 지표.
미반영 한계. 본 자료는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깡깡이예술마을 — 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크라쿠프 BSS 글로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출처: 전남·담양군·국립정원문화원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