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평창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v261004 2026년 10월 4일

큰 흐름

1999~2002 · 큰 대회를 한번 치러 보고, 길과 물을 다시 놓다

1999년 1월 평창 용평이 동계아시아경기대회 설상 종목을 받아 치렀습니다. 같은 해 봉평에서는 이효석을 기리는 효석문화제를 처음 열었고요. 큰 대회와 마을 축제를 한 해에 나란히 시작한 셈입니다. 이듬해 6월 정부가 동강에 댐을 짓지 않기로 선언하면서, 상류에 사는 평창 사람들이 오래 지켜보던 물 논쟁도 한 매듭을 지었습니다. 2001년 11월에는 1997년부터 넓혀 온 영동고속도로 횡계~강릉 21.72km가 왕복 4차로로 열려 굽이굽이 넘던 옛 대관령 길이 지방도로 내려앉았고, 이듬해 여름 태풍 루사가 훑고 가자 군청 직원과 주민이 여러 날 복구에 매달리며 재해를 미리 막는 일을 해마다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2003~2011 · 두 번 접히고도 놓지 않아 세 번째에 열다

2003년 7월 프라하에서 평창 사람들은 2010년 대회 개최지를 겨루다 근소한 차이로 밀렸습니다. 2007년 7월 과테말라에서는 1차 투표를 두 표 앞서고도 결선에서 네 표 차로 뒤집혔고요. 두 번 문턱에서 돌아섰지만 준비는 접지 않았습니다. 2006년 10월 횡계리에서 알펜시아 기공식을 열어 2009년 7월 부분 개장, 2010년 6월 주요 시설 완공까지 밀고 갔고, 그사이 2007년에는 목축지로 닫혀 있던 대관령 삼양목장을 관람객에게 열고 도암면 이름을 대관령면으로 바꿔 달았습니다. 2011년 7월 더반에서 95표 가운데 63표를 얻어 2018년 대회를 가져왔으니, 두 번의 낙방 뒤에도 쌓아 둔 시설과 계획이 세 번째 도전을 떠받친 셈입니다.

2012~2023 · 대회를 치른 뒤, 기록이 성글어진 구간

이 열두 해는 이번 수집 그물에 거의 걸리지 않았습니다. 2011년에 가져온 대회를 2018년 2월에 치렀고 그 앞뒤로 길과 경기장과 숙소가 한꺼번에 들어섰지만, 준비 과정과 대회 뒤의 살림을 전한 기사는 이번 자료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구간은 앞뒤 항목으로 미루어 읽어야 하고, 다음 회차에서 따로 메워야 할 몫으로 남습니다. 다만 2023년 7월 평창군이 '지속가능한 글로벌 동계올림픽 도시'와 교육도시 특례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안한 것을 보면, 대회가 남긴 이름과 시설을 다음 살림으로 어떻게 이어 붙일지를 그 무렵 가장 크게 고민한 듯합니다.

2024~2026 · 공모로 사업비를 확보하고, 민선9기 공약 이행 체계로 넘어가다

2024년 이후 평창군은 주요 사업비의 상당 부분을 공모로 확보했습니다. 2024년 11월에는 여러 공모에서 확보한 국·도비 1,399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2022~2025년)으로 자치행정경영 부문 상을 받았고, 2025년에는 이듬해 국·도비 2,511억 원 확보를 목표로 정했으며,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무장애 나눔길, 작은 영화관, 전선 지중화 등 대부분의 사업이 이 경로로 추진됐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돼, 겨울 한철 20만 명이 찾던 송어축제장을 사계절 관광 거점인 '평창송어파크'로 전환하는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3선에 오른 심재국 군수는 7월 '소득형 성장'을 군정 방향으로 제시한 뒤 9월 공약 65개 사업의 추진계획을 확정했고, 9월 말 2027년 군정 시책 보고회에서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와 공공 종합의료센터 설립, 재생에너지 소득화 기반 구축 등을 신규 시책으로 검토했습니다.

같은 시기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의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10월 3자 시범운영체계에 들어가고 진부면 제3농공단지 조성과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도전이 함께 진행되면서, 공모로 확보한 사업비를 군민 소득과 생활 서비스로 연결하는 일이 민선9기의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굵은 줄기

세 번 두드린 올림픽, 그리고 그다음 — 1999년 1월 용평에서 동계아시안게임 설상 종목을 치러 낸 경험이 출발점입니다. 2003년 프라하와 2007년 과테말라에서 두 번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그사이 알펜시아를 기공해 2010년 6월 주요 시설 완공까지 밀고 갔고, 2011년 7월 더반에서 1차 투표 과반으로 2018년 대회를 가져왔습니다. 대회를 치르고 나서는 그 이름을 어떻게 쓸지가 숙제로 남았습니다.

2023년 7월 '지속가능한 글로벌 동계올림픽 도시' 특례를 제안했고, 2025년에는 초등학생에게 겨울 종목을 가르치는 '눈동이 패스포트'를 3년차 21억6천만 원 규모로 키워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열었으며, 2026년 3월 동계스포츠 생활체육 대중화 프로젝트로 1,200명을 불러들였습니다. 같은 해 8월에는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5개국 선수와 지도자 28명이 참가한 하계 합동훈련을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와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 일원에서 3주 동안 운영했습니다. 시설을 지어 놓고 손님을 기다리기보다, 겨울 종목을 배우러 오게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옮겨 온 셈입니다.

눈에서 사계절로, 손님 부르는 방식을 바꾸는 일 — 1975년 12월 용평이 국내 첫 현대식 스키장을 연 뒤로 평창 관광은 오래 겨울 한철에 쏠려 있었습니다. 계절을 늘리려는 걸음은 1999년 봉평에서 처음 연 효석문화제를 해마다 이어 온 일, 2007년 4월 목축지로 닫혀 있던 대관령 삼양목장을 관람객에게 연 일로 이어졌고요.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에 뽑히면서 이 시도가 가장 큰 판으로 올라섰습니다.

겨울에만 20만 명이 찾던 송어축제장을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로 바꿔 사계절 머무는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앞선 2025년 12월 진부 전통시장을 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 같은 2026년 3월 권역형 관광추진조직(DMO) 공모 선정, 5월부터 숙박·체험비를 절반으로 낮춘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 6월 봉평 로컬테마상권 선정이 나란히 붙으면서, 한철 장사를 열두 달로 펴는 시도가 여러 갈래로 벌어졌습니다.

길과 물과 불, 조건을 다루는 손버릇 — 왕복 2차로에 급커브가 심하던 영동고속도로 횡계~강릉 구간을 1997년부터 넓혀 2001년 11월 21.72km를 4차로로 연 일이 평창의 조건을 가장 크게 바꿨습니다. 물 쪽에서는 1991년 완공한 도암댐에 이어 2000년 6월 동강댐 계획이 백지화되면서, 상류에 사는 몫을 오래 따져 왔고요. 2002년 여름 태풍 루사를 겪은 뒤로 평창군은 재해를 미리 막는 일을 해마다 챙겨, 2023년과 2024년 재해예방 우수 지자체에 이어 2025년 실적으로 전국 최우수에 올랐습니다.

2025년 9월 대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에 뽑혔고, 2026년 5월에는 60억 원을 들이는 통합 재난안전상황실 설계안을 확정했습니다. 상안미리 교차로와 봉평 덕거리 농어촌도로, 도심 전선 지중화처럼 손에 잡히는 일도 해마다 하나씩 고쳐 왔습니다.

공모로 확보하는 사업비, 그리고 조성 이후의 성과를 묻는 목소리 — 평창군은 사업비의 상당 부분을 공모로 확보해 왔습니다. 2024년 11월 여러 공모에서 확보한 국·도비 1,399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2022~2025년)으로 자치행정경영 부문 상을 받았고, 2025년에는 이듬해 국·도비 2,511억 원 확보를 목표로 정했습니다. 공모를 거쳐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를 준공하고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사업을 확정했으며, 경로당 스무 곳 그린리모델링과 무장애 나눔길·실외 치유정원 조성, 도심 전선 지중화를 추진했습니다.

작은 영화관처럼 2025년 가을 설계를 마무리하고 착공을 준비한 사업도 있습니다. 다만 2025년 8월 평창 에코랜드가 여러 해의 우여곡절 끝에 문을 열 때 평창군의회에서는 공모에 선정된 뒤 시설 건립에만 치우치기 쉽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선9기 들어 2026년 9월 공약 65개 사업의 추진계획을 확정하며 군민 체감 성과를 관리하겠다고 밝힌 만큼, 선정 이후 무엇이 남는지를 함께 점검하는 일이 다음 과제입니다.

행정이 판을 깔고 주민이 굴리는 방식 — 미탄면이 가장 또렷합니다. 2025년 4월 생활권 로컬브랜딩 공모에 뽑혀 국비 3억 원을 받은 뒤, 6월 첫 로드트립 축제를 열고, 8월 주민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10월 이레짜리 아웃도어 위크까지 스스로 굴렸습니다. 같은 해 미탄주민주식회사가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에 뽑혔고, 계촌마을은 3년 110억 원을 들여 클래식 예술마을로 바뀌는 중입니다. 2026년 4월에는 주민이 직접 사업을 기획해 제안하는 도시재생 공모를 열어 7월 대화면 두 건과 진부면 한 건을 골랐고, 5월 평창읍 조둔리에서는 주민 추진위원회가 '둥지마을 이웃사랑 활력소'를 지어 마쳤습니다.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어르신들이 기증한 농기구와 살림살이로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연 것까지, 주민이 운영을 맡는 방식이 여러 면에서 뿌리를 내려 갑니다.

청년과 일자리, 지역 안의 소득 기반을 넓히는 일 — 평창군은 청년 정착 방안을 여러 방식으로 시도해 왔습니다. 2025년 1월 대관령면에서 청년마을 워크숍을 열어 행정안전부 공모에 도전했고, 그해 4월 최종 선정에는 들지 못했지만 준비 과정에서 마련한 구상을 '평창 청년 오후 3시' 마을공동체와 청년 창업아카데미 MVP, '평창 취미 실험실'로 이어 갔습니다. 2026년에는 MVP에 AI 과정을 추가하고 강원 스테-이 공모로 청년 체류 공간을 확보했으며,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로 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산업 분야에서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산양삼 품질 표준화, 콩 가공업체 설비 보강, 김치 절임 염수 재활용처럼 농산물을 지역 안에서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으로 지정된 뒤에는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을 추진하고, 2026년 2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7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를 중심으로 2027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78억 원을 투입해 기업의 기술개발·실증·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계획을 내놓았으며, 10월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와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벤처캠퍼스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진부면 제3농공단지는 7월 입주 수요조사와 9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총사업비 258억 원으로 2031년까지 조성하는 일정이 공개됐고, 같은 달 재생에너지 수익을 군민 기본소득으로 돌리는 구상도 태양광발전단지 조성을 민간 사업자와 실무 협의하는 단계로 보도됐습니다.

의료·교육 취약 여건을 보완하는 생활 기반 — 평창군은 의료 취약지 여건을 외부 기관과의 협력으로 보완해 왔습니다. 2025년 12월 한림대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와 RISE 사업으로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를 시작했고, 같은 달 상지대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의료진의 정기 파견 진료가 3월 20일부터 시작됐고, 3월에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 환자 연계 세 분야로 여섯 기관이 참여하는 통합돌봄 협약을 맺었으며, 5월에는 평창소방서와 응급환자 이송·수용 체계를 함께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9월에는 55억 원을 들인 평창지역자활센터 신축 건물이 준공됐고, 2027년 군정 시책 보고회에서는 공공의료센터와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공공임대주택 확대가 신규 시책으로 검토됐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2024년 군 단위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뒤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2026년 8월에는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가 소규모 학교 운영을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중단을 촉구했고, 평창군이 교육지원청·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서울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도전했으며, 10월에는 진부도서관에서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대규모 시설을 새로 건립하기보다 여러 기관과의 협력으로 생활 서비스의 공백을 보완하는 방식입니다.


1999

  • 1999.1 제4회 동계아시아경기대회가 강원도에서 열렸고, 설상 종목과 일부 빙상 종목을 평창 용평에서 치렀습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종합 2위에 올랐습니다 — 출처
  • 1999 봉평면 출신 소설가 이효석을 기리는 효석문화제를 처음 열었습니다. 해마다 9월 봉평 메밀꽃밭 일대에서 이어집니다 — 출처

2000

  • 2000.6 동강댐(영월댐) 건설계획이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1999년 8월 대통령이 재검토와 부정적 견해를 밝힌 뒤, 이듬해 6월 5일 환경의 날에 백지화를 선언했습니다. 댐 예정지 소재는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이고, 평창은 동강 상류 유역으로 이 사안에 함께 걸쳐 있었습니다 — 출처 · 출처

2001

  • 2001.4 1999년 문을 닫은 봉평면 무이리의 무이초등학교 건물을 예술가들이 2년여 동안 고쳐 '평창무이예술관'으로 열었습니다. 운동장은 야외 조각공원으로, 교실은 전시실과 작업실로 바꿨으며, 이후 지역 문화 거점으로 운영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01.11.28 영동고속도로 횡계 나들목(지금의 대관령 나들목)에서 강릉 분기점까지 21.72km가 왕복 4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1997년 착공해 네 해 만에 끝낸 공사로, 대관령을 굽이굽이 넘던 옛 도로는 지방도로 내려앉았습니다 — 출처

2002

  • 2002.8~9 태풍 루사가 기록적인 비를 뿌린 뒤 평창에서도 대관령·횡계 일대를 비롯해 곳곳에서 군청 직원과 주민이 여러 날 복구에 매달렸습니다 — 출처

2003

  • 2003.7 체코 프라하 IOC 총회에서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겨뤘으나 근소한 차이로 밀렸습니다. 평창의 첫 도전이었습니다 — 출처

2006

  • 2006.10.27 올림픽 유치를 겨냥해 강원도와 강원도개발공사가 도암면 횡계리(지금의 대관령면)에서 알펜시아 리조트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총사업비는 1조2,699억 원으로 잡혔습니다 — 출처

2007

  • 2007.4.28 목축지로 닫혀 있던 대관령 삼양목장이 관광사업을 시작해 일반 관람객에게 열렸습니다 — 출처
  • 2007.7 과테말라 IOC 총회에서 1차 투표를 두 표 앞서고도 결선에서 네 표 차로 뒤집혀 두 번째 도전도 접었습니다 — 출처
  • 2007.9.1 평창군이 '읍·면·리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를 시행해 도암면 이름을 대관령면으로 바꿨습니다 — 출처

2009

  • 2009.7.21 강원도개발공사가 대관령면 용산리 알펜시아 리조트를 부분 개장했습니다. 스키점프대를 비롯한 일부 시설을 먼저 준공한 것입니다 — 출처

2010

  • 2010.6 골프장과 5성 호텔 등 주요 시설이 완공되며 알펜시아가 종합리조트 모습을 갖췄습니다 — 출처

2011

  • 2011.7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IOC 총회에서 평창이 95표 가운데 63표를 얻어 1차 투표 과반으로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됐습니다. 2003년과 2007년에 이은 세 번째 도전이었습니다 — 출처

2023

  • 2023.3 평창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단 '청춘 보리밥'이 대관령면에 3호점을 열어 만 60세 이상 어르신 16명이 일하게 됐습니다. 강원도 노인일자리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1천만 원을 지원받은 사업입니다 — 출처
  • 2023.7 평창군이 '지속가능한 글로벌 동계올림픽 도시'와 경쟁력 있는 교육도시를 만들겠다며 강원특별자치도 특례를 제안했습니다 — 출처

2024

  • 2024.7 평창군보건의료원이 진료와 건강증진을 함께 제공하려고 8개 읍면을 4개 권역으로 나눈 권역별 팀제로 조직을 개편하고,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의 협업을 강화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4.7 평창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2024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시장형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청춘 보리밥'·'청춘 카페' 등 25개 사업단에 어르신 1,981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출처
  • 2024.10 감자를 비롯한 전략 품목의 유통 경쟁력을 키우려고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사업 두 곳을 국비 공모로 확정했습니다. 산지 유통시설을 자동화해 유통시장 변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4.10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공모에 뽑혀 생활권 실외 정원을 만들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4.10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공모에 뽑혀, 평창읍 상리 남산 데크길에서 평창 치유센터까지 1km 구간에 복권기금 4억 2,000만 원을 들여 무장애 나눔길을 놓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11 미탄면 창리에 한강수계기금과 군비 57억 원을 들여 부지 6,079㎡·건축면적 1,707㎡ 규모의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를 지어 마쳤습니다. 2021년 한강유역환경청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뽑혀 시작한 일입니다 — 출처
  • 2024.11 여러 공모에서 국·도비 1,399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2022~2025년)을 확보한 성과로 평창군이 TV조선 경영대상 자치행정경영 부문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4.12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민원행정 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장려'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4.12 평창초등학교가 산림청 학교 숲 우수 사업지 공모전 조성 분야에서 장려상을 받아 산림청장상을 안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4.12 산양삼 농가들이 세운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강원테크노파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공모에 뽑혀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 출처
  • 2024.12 대화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청미마루'와 '청학당' 설계 제안 공모 당선작을 골랐습니다 — 출처
  • 2024.12 진부전통시장에 주차타워를 지어 마쳤습니다. 주차난을 덜고 시장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출처

2025

  • 2025.1 복권기금 10억 원을 들여 '평창 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1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도전하려고 대관령면에서 '함께 그리는 청년마을' 2차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청년단체 다섯 곳에서 청년 일곱 명이 모여 구상을 다듬었고, 그해 4월 발표된 최종 선정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2 평창군이 농업회사법인 '흥'·서울대·평창군농업기술센터와 손잡고 고추냉이·딸기·병풀 같은 고부가 작물을 기르는 평창형 'K-수직농장 세계화 프로젝트' 공모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을 준비하던 단계이고, 그 뒤 선정 여부를 전한 보도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출처
  • 2025.2 심재국 군수가 신년 대담에서 지난해를 동계스포츠 도시로 자리 잡고 기관·기업 연수원을 유치한 해로 꼽았습니다 — 출처
  • 2025.2 국립특수교육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2년 연속 뽑혔습니다. 2024년 군 단위로는 처음 신규 선정돼 국비 5천만 원으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실태조사를 해 왔습니다 — 출처
  • 2025.2 작은 영화관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세이브 종합건축사사무소 안을 골랐습니다(평창읍 중리). 당초 그해 착공·이듬해 준공을 목표로 잡았으나, 2025년 9월 기준 기본·실시설계를 마무리하는 단계라 2026년 초 착공·그해 말 시범운영으로 일정을 늦췄고 규모도 1,000㎡에서 920㎡(1관 88석·2관 38석)로 줄였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2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뽑혀 도비 1억2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3 초등학생에게 겨울 종목을 가르치는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3을 마쳤습니다. 2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공모에 뽑혀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했고, 2025/2026 시즌부터는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문을 넓힙니다 — 출처
  • 2025.3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평창 청년 오후 3시'가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3 청년 창업아카데미(MVP) 참가자를 모집했습니다 — 출처
  • 2025.4 평창읍 하리 일원에 100억여 원을 들이는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을 놓고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5.4.16 미탄면이 행정안전부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에 뽑혀 '아웃도어 빌리지' 사업으로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4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공모에 미탄주민주식회사가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5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 상생 공모에 뽑혀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110억 원으로 3년에 걸쳐 계촌마을을 클래식 예술마을로 바꾸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5.5 평창관광문화재단이 지역생활예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관내 생활예술 단체 다섯 팀 안팎을 추가로 모집했습니다 — 출처
  • 2025.5 대화면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대화면 지역 발전 실무협의회'를 출범했습니다. 대화면장과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두 기관이 추천한 위원 12명으로 구성해, 연 1회 정기회의에서 지역축제·도시재생 협업·주민 소통·생활환경과 교통 문제를 논의합니다 — 출처
  • 2025.6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에 경로당 스무 곳이 뽑혔습니다. 평창군은 사업이 끝나는 해까지 참여를 이어 지은 지 10년 넘은 경로당 132곳을 모두 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6 미탄면 아웃도어 빌리지에서 첫 로드트립 축제를 열었습니다. 로컬브랜딩 공모로 시작한 사업의 첫 행사입니다 — 출처
  • 2025.6 '지역에서 취미를 발견하다'를 내건 체험형 프로그램 '평창 취미 실험실'이 2025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뽑혀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6 이듬해 국·도비 2,511억 원 확보를 목표로 잡고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6 대화면 콩 가공식품 업체 '콩콩푸드'가 농촌융복합 기능보강지원사업 도비 공모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6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상인조직이 신청해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공동시설 환경개선, 각종 공모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 출처
  • 2025.7 청년 창업가를 위한 'MVP 컨설팅 반'을 운영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로 꾸린 프로그램입니다 — 출처
  • 2025.7 평창읍 상리 평창치유센터 앞 군유지에 5억 원을 들여 실외 치유정원을 만드는 공사를 시작해 11월 완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7 방림면 농업회사법인 (주)미래가 공모에 뽑혀 김치 절임 염수를 다시 쓰는 설비를 지원받아 생산비를 줄이게 됐습니다 — 출처
  • 2025.8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협의체가 공식 출범해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로컬브랜딩 체계를 갖췄습니다 — 출처
  • 2025.8 여러 해 우여곡절을 겪은 평창 에코랜드가 문을 열었습니다. 개장을 두고 평창군의회에서는 공모에 뽑히고 나면 건물 짓는 데만 급해지기 쉽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출처
  • 2025.9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에 뽑혀 현대무용 '스윙 어게인' 공연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5.9 대화면 대화지구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 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2026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9 평창군산림조합이 귀농귀촌인협의회·관광펜션연합회와 귀농귀촌인 정착과 지역경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10 강원테크노파크와 평창군보건의료원이 보건의료원 안에 강원 남부내륙권 의료혁신 거점인 '디지털헬스케어센터'를 열었습니다. 안과·신경과·정형외과·신장내과 등 지역에 전문의가 부족한 진료과목은 한림대춘천성심병원과 원격협진을 하고 있으며(그해 1~8월 343건), 2026년 9월에도 원격협진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0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이레 동안 미탄면 일원에서 '미탄 아웃도어 위크'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5.11 평창관광문화재단 진입교차로를 고치는 공사를 시작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잡고, 공사 기간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를 강화했습니다 — 출처
  • 2025.12 평창군이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의 구성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지구 안 기업은 기반 구축 공모 참여 자격과 각종 지원사업 가점, 공유재산 사용·대부 특례를 받게 됩니다 — 출처
  • 2025.12 식중독 예방 관리 우수 지자체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2 국토교통부 2025년 지역특화 재생형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진부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을 꾸리는 일에 들어갑니다 — 출처
  • 2025.12 상지대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맺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주기 급식 안전관리 체계를 갖췄습니다 — 출처
  • 2025.12 두 해에 걸쳐 추진한 도시계획정보체계(UPIS) DB 현행화 용역을 연말에 마쳤습니다 — 출처
  • 2025.12 평창군보건의료원이 강원특별자치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공모에서 보건의료 분야 우수기관으로 뽑혀 표창을 받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2 한림대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가 RISE 사업의 하나로 평창군보건의료원과 협약을 맺고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5.12 상안미리 지방도 교차로 개선 공사를 마쳤습니다. 인근에 물구비 국민여가캠핑장이 들어설 예정이라 늘어날 교통량까지 함께 고려했습니다 — 출처

2026

  • 2026.1 국토교통부 진부면 특화사업지구 선정에 맞춰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공간을 군청 도시과 안으로 옮겼습니다. 부서 사이 협업을 두텁게 하려는 조치입니다 — 출처
  • 2026.1 전선 지중화 공모에 잇달아 뽑혀 도심 핵심 구간의 전선을 단계적으로 땅에 묻을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도시 미관과 보행 안전을 함께 겨냥합니다 — 출처 · 출처
  • 2026.2 국립특수교육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3년 연속 뽑혀 장애인 평생학습 바탕을 안정적으로 이어 가게 됐습니다 — 출처
  • 2026.3 권역형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지원 공모에 뽑혔습니다. 평창군관광협의회는 2020년부터 기초단위 DMO 사업을 다섯 해 이어 오며 안전 관광과 ESG 관광, 관계인구 확대를 다뤄 왔습니다 — 출처
  • 2026.3 1월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맺은 공공보건의료 협약에 따라 3월 20일부터 안과 파견 진료를 정기적으로 받게 됐습니다 — 출처
  • 2026.3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을 추진할 컨소시엄을 모집했습니다. 공모에 뽑히면 2027년 1월 협약을 맺고 그해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출처
  • 2026.3 제3회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수상자를 뽑았습니다 — 출처
  • 2026.3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HAPPY700평창시네마가 학교 밖 청소년과 학업 중단 숙려 청소년을 돕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6.3 그린리모델링 공모에 뽑힌 20개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평창치유센터에서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비상주 감리와 안전관리를 짚었습니다 — 출처
  • 2026.3 청년 창업가의 지역 정착을 돕는 '2026년 강원 스테-이(GANGWON STA-E)' 공모에 뽑혀 청년 체류 공간을 만들게 됐습니다 — 출처
  • 2026.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6년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뽑혀 5월부터 사업을 시작합니다 — 출처
  • 2026.3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 환자 연계 세 갈래로 여섯 개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6.3 5월부터 평창 여행 경비를 절반으로 낮춰 주는 지원에 나섰습니다. 강원도의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캠페인과 묶어 생활인구를 늘리겠다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6.3 '동계스포츠 생활체육 대중화 프로젝트'로 1,200명을 불러들이며 생활체육 기반 동계스포츠를 넓혔습니다 — 출처
  • 2026.4 주민이 직접 기획해 신청하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를 17일까지 접수했습니다. 심사를 거쳐 세 단체를 골라 단체당 1천만~2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출처
  • 2026.4 2025년 재해예방 사업 추진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뽑혔습니다. 2023년과 2024년 두 해 연속 우수에 이은 성과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4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 와이즈발레단의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 출처
  • 2026.4 강원도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뽑혀 청년 창업아카데미(MVP)에 AI 과정을 붙여 운영합니다 — 출처
  • 2026.4 행정안전부 '2026년 사회연대 경제 혁신 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포함한 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청년 의견을 담은 일자리 모델을 앞세운 결과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4 2026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월정사복지재단이 평창시니어클럽 위탁운영을 맡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학대 예방과 자살 예방 소양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5 평창읍 조둔리에서 주민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둥지마을 이웃사랑 활력소'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취약지 생활여건을 함께 고쳐 온 사업의 마무리입니다 — 출처
  • 2026.5 약 60억 원을 들여 지상 2층으로 짓는 통합 재난안전상황실 설계 공모 당선작을 골랐습니다 — 출처
  • 2026.5 평창군보건의료원과 평창소방서가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를 함께 손보는 협약을 맺고 협의체를 꾸렸습니다 — 출처
  • 2026.5 봉평 덕거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시작해 그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앞선 해 5월부터 한 해에 걸쳐 실시설계를 마친 구간입니다 — 출처
  • 2026.5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돼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겨울 한철 20만 명이 몰리던 송어축제장을 사계절 머무는 관광 거점으로 바꿔 계절 편중을 풀고 생활인구와 일자리까지 잇겠다는 구상이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예비심사를 거쳐 추천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심재국 군수가 징검다리 3선에 성공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고 정주여건 개선,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산업 고도화를 함께 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6 2024년 국토교통부 시범 군으로 뽑혀 두 해 동안 해 온 연속 지적도 정비사업 결과를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올렸습니다 — 출처
  • 2026.6 봉평이 메밀과 이효석이라는 밑천을 앞세운 '사계절 봉평'으로 로컬테마상권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 출처
  • 2026.6 평창군보건의료원과 평창군새마을회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6.6 제9대 평창군의회가 폐원식을 열고 4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 출처
  • 2026.6 행정안전부 공모에 이어 민간 연계 지원사업에도 잇달아 뽑히며 사회연대경제 사업에 속도를 냈습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이 눌러앉을 바탕을 만드는 쪽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심재국 군수가 취임식 대신 민생 현장으로 나가며 민선 9기를 열었습니다. '소득형 성장'을 군정의 방향으로 잡고 군민기본소득 실현, 평창경제 N벨트 구축, 소득형 농·축·임업 강화를 3대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2026년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를 거쳐 대화면 두 건과 진부면 한 건, 세 단체를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습니다. 로컬 굿즈 개발과 전통시장 행사처럼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법을 내놓는 방식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산업 기반을 넓히고 기업을 불러들이려고 진부에 평창 제3농공단지를 조성하는 일에 본격 착수해, 강원개발공사와 입주 수요조사부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진부면새마을회가 어르신들이 기증한 생활용품과 농기구, 주방용품으로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6.7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기업 종사자와 청년 창업 인재가 지역에 눌러앉도록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을 추진하며, 평창군은 강원 그린바이오의 핵심 거점으로 올라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 조성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창업·기술사업화를 잇는 거점 구축 계획을 밝히고, 2027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78억 원(R&BD 2030년까지 28억 원, 비R&D 2031년까지 50억 원)을 투입해 기업의 기술개발·실증·판로 개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근거인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는 앞서 2026년 2월 제정했습니다. 같은 달 추진을 밝힌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와 같은 거점 조성의 흐름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평창군과 2018평창기념재단이 '2026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 육성사업'으로 8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 동안 하계 합동훈련을 운영했습니다. 동계스포츠 기반이 약한 나라의 유망주를 발굴하고 국내 청소년 선수에게 국제 경험을 제공하려는 사업으로, 한국과 케냐·몽골·네덜란드·콜롬비아 등 5개국 선수와 지도자 28명이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와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 일원에서 함께 훈련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8 평창군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추진 중단과 지역 교육재정 유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교부금을 줄이면 소규모 학교 운영이 어려워지고 지역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교육부가 2026년 처음 추진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도전하려고 평창군이 지역 교육지원청·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선정되면 연간 최대 20억 원씩 최대 5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아 인구감소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8 평창군의 귀농·귀촌 인구가 2022년 1,768명에서 2023년 1,528명, 2024년 1,472명으로 줄어드는 가운데,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1: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도시민에게 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을 알렸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심재국 군수가 8월 26일 평창 산양삼 융복합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청년 창업가·지역기업 관계자와 경제정책 간담회를 열며 민선9기 '민생현장투어'를 시작했습니다. 군민 생활과 가까운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군정 운영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이 농촌의 예방·진료·돌봄을 연계한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정책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산농촌재단의 제35회 대산농촌상 농촌공헌 부문 첫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함께 가정을 찾는 보건의료원의 다학제 재택의료는 2025년 478회 방문했습니다 — 출처
  • 2026.9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어 공약 65개 사업의 추진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기본소득·공공의료·교통 등을 중심으로 7대 과제를 정하고 군민 체감 성과를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7월 제시한 3대 공약(군민기본소득 실현·평창경제 N벨트 구축·소득형 농·축·임업 강화)의 이행 단계입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9 평창군·평창유산재단·레드불이 9월 5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레드불400 평창'을 함께 열었습니다. 대회 전 발표 기준 참가 인원은 1,500여 명입니다. 2019년 국내에서 처음 평창에서 열린 익스트림 러닝 대회로, 올림픽 스키점프 시설을 활용합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7월 입주 수요조사에 이어 9월 8일 진부면사무소에서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강원개발공사가 대행하는 사업으로, 진부면 송정리 일원 11만4,112㎡에 총사업비 258억 원을 들여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조성합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9 햇빛·바람 등 재생에너지 수익으로 군민 모두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민선9기 1호 공약인 군민기본소득의 실현 방안으로, 평창 두 곳에 각각 100메가와트 이상의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민간 사업자와 실무 협의하는 단계이며, 그 밖에 중소규모 태양광·풍력 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산림·환경 규제와 송전망 부족이 과제로 꼽혔고, 조례·예산 확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에 입주하려는 기업과 학계의 희망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7월 기업지원 계획 발표에 이은 흐름입니다 — 출처
  • 2026.9 방림면 일대 규석광산의 광업권을 취소·소멸등록한 처분을 두고, 시민사회단체가 채굴계획 인가 신청기한 도과 외에 처분에 이른 판단 근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처분 주체는 산업통상부(2026년 6월 처분)입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9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반값여행)'의 3회차 사전신청을 9월 28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아, 인접 시·군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 사는 내국인 관광객 약 2,000명이 10월 한 달 동안 평창에서 10만 원 이상을 소비하고 지정 유료 관광지를 1곳 이상 방문하면 여행경비의 50%를 유형별 한도(개인 10만 원·청년 14만 원·가족 50만 원·2인 이상 단체 20만 원) 안에서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한 지역 간 상호기부가 이어졌습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2024년 영월에 이어 2025년부터 태백시시설관리공단과 임직원 상호기부를 이어 가 3년간 누적 기부액이 1,483만 원에 이르렀고, 28일에는 평창과 강릉 지역 범농협 임직원이 평창 치유의 숲에서 고향사랑기부금 3,000만 원을 서로 기부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평창 삼양라운드힐㈜이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는 초지 조성과 울타리 설치 등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 출처
  • 2026.9 서울대학교 평의원회가 평창캠퍼스 국제농업기술대학원에 그린바이오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2년제 석사과정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신설안을 의결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서울대는 이를 토대로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 선정 사업에 신청할 방침이며, 선정되면 2027년 3월이나 9월 개강을 목표로 합니다 — 출처
  • 2026.9 55억 원을 들인 평창지역자활센터 신축 건물이 준공돼 자활사업 기반을 확충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2027년도 군정 시책 보고회를 열어 민선9기 3대 목표·7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시책을 논의하고, 시내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공공 종합의료센터 설립, 보건의료원 입원실 재운영, 재생에너지 소득화 기반 구축, 공공임대주택 확대 등을 신규 시책으로 검토했습니다. 9월 초 확정한 공약 65개 사업 추진계획을 다음 연도 시책으로 구체화하는 단계이며, 실현 가능성과 기대효과를 따져 2027년도 당초예산 반영 여부를 정할 계획이라 시행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9 2022~2026년 확보한 지방소멸대응기금 549억6,500만 원 가운데 9월 20일 기준 368억2,900만 원을 집행해 집행률 67%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창푸드 행복센터와 일자리 활력지원센터는 8월 조성을 마쳤고, 연말까지 누적 집행률을 70.28%로 높일 계획입니다 — 출처
  • 2026.10 평창군이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GBST)·강원테크노파크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 구성 및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3자 시범운영체계를 가동했습니다. 7월 기업지원 계획 발표와 9월 입주 희망에 이어 벤처캠퍼스가 운영 준비 단계에 들어선 것입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10 8월 시작한 민생현장투어의 하나로 진부도서관에서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어 학부모와 청소년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8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도전과 같은 교육 분야의 후속 행보입니다 — 출처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896

  • 1896.8 칙령 제36호로 전국 여덟 개 도를 열세 개 도로 다시 짜면서 강원도 평창군이 섰습니다 — 출처

1906

  • 1906.10.1 강릉군에 속해 있던 대화면·봉평면·진부면 세 개 면이 평창군으로 넘어왔습니다. 같은 개편에서 동면은 정선군으로 갔고, 지금 평창의 서쪽과 북쪽 살림이 이때 한 군으로 묶였습니다 — 출처 · 출처

1914

  • 1914.3 조선총독부가 부·군·면을 통폐합하면서 평창군 군내면·남면·북면 세 개 면을 평창면 하나로 합쳤습니다 — 출처

1931

  • 1931.4.1 이웃 정선군에 속해 있던 도암면이 평창군 관할로 넘어왔습니다(부령 제11호, 1931년 2월 28일 공포·4월 1일 시행). 뒷날 대관령면으로 이름을 바꾸는 그 땅입니다 — 출처 · 출처

1951

  • 1951.5 중공군의 5월 공세 때 국군 제3군단이 진부면 하진부리까지 밀려 내려오면서 평창이 전선 뒤편의 집결지가 됐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곳은 인제군 기린면 현리입니다 — 출처

1968

  • 1968.12.9 무장공비가 진부면 노동리(지금의 용평면) 한 집을 덮쳐 아홉 살 이승복 어린이와 어머니, 동생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침투 지점은 울진·삼척 해안이었고, 이 일은 뒷날 전국에 알려졌습니다 — 출처

1972

  • 1972.5.10 삼양이 대관령면 횡계리 산자락 600여 만 평에 초지를 일궈 대형 목장을 열었습니다. 그해 2월 24일 삼양축산개발을 세우고 석 달 만에 문을 연 것으로, 당시 동양에서 가장 큰 목장으로 소개됐습니다 — 출처

1975

  • 1975.2.1 강릉시·평창군·홍천군 세 시군에 걸친 오대산 일대 303.546㎢가 전국 열한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덕유산과 같은 날) — 출처
  • 1975.12 용평이 스키장을 열어 국내 첫 현대식 스키장이 됐습니다. 2025년 개장 50주년 보도들도 이 시점을 함께 가리킵니다 — 출처

1979

  • 1979.5 평창면이 읍으로 올라서면서 평창군은 1읍 6면 체제를 갖췄습니다 — 출처

1983

  • 1983.2.15 봉평면 백옥포·장평리 일부와 진부면 속사·노동·용전·이목정·도사리 일부, 대화면 신리 일부를 묶어 용평면을 새로 뒀습니다(대통령령 제11027호, 1983년 1월 10일 공포·2월 15일 시행). 1968년의 그 마을도 이 개편으로 용평면에 들어왔습니다 — 출처 · 출처

1991

  • 1991.1 대관령면(옛 도암면)에서 송천을 막은 발전용 유역변경식 댐인 도암댐이 완공됐습니다. 1985년 3월 첫 삽을 떴고, 2001년 3월 수질 문제로 발전 가동을 멈춘 뒤 물길을 둘러싼 논쟁의 한 축이 됩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확인] 1975.2 오대산 국립공원 지정
    • 교정: 1975.2.1 오대산 국립공원 지정(전국 열한 번째, 면적 303.546㎢)
    • 소견: 국립공원 목록에서 지정일이 1975년 2월 1일로 확인됐고 덕유산과 같은 날입니다. 다만 공원 소재는 강릉시·평창군·홍천군 세 시군에 걸쳐 있어 평창 단독 몫이 아니므로, 본문에 '세 시군에 걸친'을 그대로 남겼습니다.
  • [✅ 확인] 2001.11 영동고속도로 대관령IC~강릉JC 확장 개통
    • 교정: 2001.11.28 횡계IC(현 대관령IC)~강릉JC 21.72km 왕복 4차로 확장 개통
    • 소견: 원문이 '횡계 나들목(현재의 대관령 나들목)'이라 적어 같은 지점임을 확인했고 날짜와 연장도 맞습니다. 착공은 1997년으로 확인돼, 초안이 들고 있던 1991년 착공 서술은 본문에서 뺐습니다.
  • [🟡 부분오류] 1951.5 한국전쟁 중공군 5월 공세, 강원 동부전선 격전
    • 교정: 1951.5 중공군 5월 공세(현리 전투) — 국군 제3군단이 하진부리(진부면)까지 밀려 평창이 전선 후방 집결지가 됨
    • 소견: 사건과 연·월은 실재하지만 전투가 벌어진 곳은 인제군 기린면 현리이고, 평창과 이어지는 고리는 제3군단의 후퇴 종착지 한 가지뿐입니다. '평창 일대도 영향권'이라는 초안의 넓은 서술을 후퇴 종착지 사실로 좁혔습니다.
  • [✅ 확인] 1972 대관령 삼양목장 조성
    • 교정: 1972.5.10 대관령목장 개장(1972.2.24 삼양축산개발 설립)
    • 소견: 운영사 공식 연혁에서 설립일과 개장일을 월일까지 확인했고 소재도 평창군 대관령면으로 맞습니다. 출처를 위키백과에서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 [✅ 확인] 1975 용평리조트 스키장 개장, 국내 최초 스키장
    • 교정: 1975.12 용평스키장 개장(국내 최초 현대식 스키장)
    • 소견: 2025년 개장 50주년 보도들이 1975년 12월 개장·국내 최초 현대식 스키장으로 일치합니다. 초안이 함께 적던 1973년 개장설은 어느 출처에서도 확인되지 않아 뺐습니다.
  • [🟡 부분오류] 1990 도암댐 건설
    • 교정: 1991.1 도암댐 완공(1985.3 착공) — 송천을 막은 발전용 유역변경식 댐
    • 소견: 착공은 1985년 3월, 완공은 1991년으로 확인돼 '1990년'은 축약 표기였습니다. 연도를 1991년으로 옮기고 댐 성격도 '조정지댐'에서 '유역변경식 발전댐'으로 바로잡았으며, 2001년 3월 가동 중단 사실을 덧붙였습니다.
  • [🟡 부분오류] 1999.8 동강댐 건설계획 백지화
    • 교정: 2000.6.5 동강댐(영월댐)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선언(1999.8은 재검토·부정적 의견 표명 단계)
    • 소견: 복수 자료가 백지화 선언을 2000년 6월 5일 환경의 날로 일치시켜 연도가 한 해 어긋나 있었습니다. 댐 예정지 소재는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이고 평창은 동강 상류 유역으로 걸친 관계라, 평창이 단독으로 막아 냈다는 식의 서술은 쓰지 않았습니다. 단일 원문 URL에는 착지하지 못해 근거는 복수 스니펫 일치입니다.
  • [✅ 확인] 2006.10 알펜시아 리조트 착공
    • 교정: 2006.10.27 알펜시아리조트 기공(강원도·강원도개발공사, 총사업비 1조2,699억 원,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 소견: 당일 보도로 기공식 날짜와 주체, 사업비, 소재를 확인했습니다. 기사가 소재를 '도암면'으로 적은 점도 2007년 9월 개칭과 앞뒤가 맞습니다.
  • [✅ 확인] 2007 대관령 삼양목장 일반 개방
    • 교정: 2007.4.28 삼양목장 관광사업 시작(일반 개방)
    • 소견: 운영사 공식 연혁에 '2007.04.28 관광사업 시작'이 있어 연도가 맞습니다. 초안에 달려 있던 두피디아 링크는 2014년 문을 연 다른 목장을 설명한 문서라 오인용이어서 공식 연혁으로 교체했습니다.
  • [✅ 확인] 2007.9 도암면 → 대관령면 개칭
    • 교정: 2007.9.1 도암면 → 대관령면 개칭(평창군 읍·면·리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시행)
    • 소견: 국가법령정보의 조례가 2007년 9월 1일 시행을 명시하고 지역 보도도 같은 날로 일치합니다. 2006년 10월 기공 기사가 여전히 '도암면'을 쓴 것도 방증입니다. 초안이 덧붙인 이웃 지자체 반발 서술은 어느 출처에도 없어 삭제했습니다.
  • [✅ 확인] 2009.7 알펜시아 부분 개장
    • 교정: 2009.7.21 알펜시아리조트 부분 개장
    • 소견: 당시 보도로 날짜와 사업주체(강원도개발공사), 소재(대관령면 용산리)를 확인해 위키 계열 출처 의존에서 벗어났습니다.
  • [✅ 확인] 2010.6 알펜시아 시설 완공
    • 교정: 2010.6 알펜시아 주요 시설 완공·전면 개장(5성 호텔 6월 오픈)
    • 소견: 2010년 5월 보도가 6월 호텔 오픈 예정을 적어 시점이 맞물립니다. 다만 '대부분 시설'이라는 범위 표현은 직접 근거가 약해 '주요 시설 완공'으로 눌러 썼습니다.
  • [✅ 확인] 1983.2 용평면 신설
    • 교정: 1983.2.15 용평면 설치(대통령령 제11027호, 1983.1.10 공포)
    • 소견: 공포는 1월 10일이지만 시행이 2월 15일이라 초안의 '1983.2'가 오히려 정확합니다. 공포월로 고치자는 지적은 받아들이지 않고 시행일과 근거 법령만 덧붙였습니다.
  • [✅ 확인] 1999 봉평 효석문화제 첫 개최
    • 교정: (연도 그대로)
    • 소견: 지역 언론이 '지난 99년 첫 개최 이후'로 적고 회차 계산도 1999년 시작과 맞아떨어집니다. 초안의 소개 페이지 링크는 연혁 서술이 없어 근거로 쓸 수 없어 언론 보도로 교체했습니다.
  • [✅ 확인] 2002.8 태풍 루사 수해
    • 교정: 2002.8~9 태풍 루사 수해 — 대관령·횡계 등 평창에서도 피해와 복구
    • 소견: 2002년 9월 2일 통신사 사진기사가 평창군 횡계4리에서 군청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하는 장면을 전해 평창의 실제 피해를 확인했습니다. 평창은 영서·대관령권이라 '영동지역'이라는 범위어로는 이 지역 몫이 읽히지 않아 표현을 평창 기준으로 고쳤습니다.
  • [✅ 확인] 1906.10 강릉 대화·봉평·진부 3면 편입
    • 교정: 1906.10.1 강릉군 대화면·봉평면·진부면 편입
    • 소견: 연혁에 1906년 10월 1일로 일자까지 나와 초안과 일치하고, 같은 개편에서 동면이 정선군으로 넘어간 사실도 함께 확인됩니다.
  • [✅ 확인] 1931.4 정선군 도암면 편입
    • 교정: 1931.4.1 정선군 도암면 편입(부령 제11호, 1931.2.28 공포)
    • 소견: 공포는 2월 28일이나 시행이 4월 1일이라 초안의 '1931.4'가 맞습니다. 공포월로 고치자는 지적은 반대로 틀린 교정이라 따르지 않았습니다.
  • [✅ 확인] 1968.12 이승복 사건(평창군 진부면)
    • 교정: 1968.12.9 평창군 진부면 노동리(현 용평면) 이승복 사건
    • 소견: 복수 언론과 백과가 1968년 12월 9일 밤 진부면 노동리 계방산 자락으로 일치해 사건지가 평창임이 분명합니다. 초안의 '도사리'는 '노동리'로 바로잡았고, 무장공비 침투 지점은 울진·삼척 해안이므로 범위를 한정하는 술어로만 병기했습니다.
  • [✅ 확인] 2025.4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 로컬브랜딩 선정
    • 교정: 2025.4.16 평창군 미탄면, 행정안전부 2025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 선정(국비 3억 원)
    • 소견: 상태형이라 현행성을 따로 살폈더니 2025년 8월 주민 협의체 창립, 10월 '미탄 아웃도어 위크'까지 이어져 중단·무산이 아닙니다. 같은 발표에 함께 오른 다른 시군은 사업지가 아니어서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2차 검증 (v260730.1)

  • [✅ 확인] 2023.7 — 평창군 '지속가능한 글로벌 동계올림픽 도시'·교육도시 특례 제안
    • 교정: (그대로)
    • 소견: 제안 주체는 평창군(심재국 군수)이고,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도민설명회(평창문화예술회관) 자리에서 올림픽 상시 개최 기반과 권한 이양, 마이스 육성, 시설물 국가관리와 함께 국제학교 유치·자율학교·교육기회발전특구를 내놓았습니다. 다만 이 제안이 뒤이은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에 실제로 담겼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제안' 단계를 넘는 서술로 키우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4.10 —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사업 국비 공모 확정
    • 교정: (그대로)
    • 소견: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도 APC 건립 지원사업에 진부농협(57억 원, 진부면 상진부리)과 강원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45억 원, 방림면 계촌리)이 뽑혀 국비 31억 원을 포함한 총 102억 원, 2025~2026년 2년 사업으로 원문과 맞습니다. 두 시설 모두 평창군 안에 앉습니다.
  • [✅ 확인] 2024.10 —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공모 선정(생활권 실외 정원)
    • 교정: (그대로)
    • 소견: 2024년 10월 24일 보도로 2025년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생활권역 실외 정원 공모 선정과 사업비 5억 원, 대상지 평창읍 상리 평창 치유센터 앞 군유지 3,700㎡를 확인했습니다. 바로 아래 녹색자금 항목과 같은 달 같은 동네 이야기지만 주관기관·사업비·시설이 달라 중복이 아닙니다.
  • [✅ 확인] 2024.10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공모, 무장애 나눔길 선정
    • 교정: 평창읍 상리 남산 데크길~평창 치유센터 1km 구간, 복권기금 4억 2,000만 원
    • 소견: 2025년도 녹색자금 공모 선정과 구간·사업비가 원문과 맞습니다. 항목에 사업비와 구간이 빠져 있어 본문에 채워 넣었습니다.
  • [✅ 확인] 2024.12 — 대화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청미마루'·'청학당' 설계 제안 공모 당선작 선정
    • 교정: (그대로)
    • 소견: 주체는 평창군이 맞고, 12월 10일 심사위원회에서 청미마루(대화리 1011-1, 지상 6층 2,841㎡)와 청학당(대화리 967-3, 지상 2층 925.8㎡) 당선작을 골랐습니다. 기사에 함께 등장한 다른 지역 지명은 발행사 주소와 같은 지면의 별건이라 오귀속이 아닙니다.
  • [✅ 확인] 2024.12 —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강원테크노파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공모 선정
    • 교정: (그대로)
    • 소견: 평창군 산양삼 농가로 꾸린 조합법인이 (재)강원테크노파크 공모에 뽑혀 6,000만 원(자부담 2,000만 원)을 받고, 서울대 GBST와 함께 2025년부터 5개년으로 7년근 진세노사이드 함량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한다는 원문과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2025.1 — 대관령면 '함께 그리는 청년마을' 2차 워크숍(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도전)
    • 교정: 워크숍은 2025년 1월 20일 청년단체 다섯 곳·청년 일곱 명 참여로 열렸고, 그해 4월 발표된 최종 선정에는 들지 못함
    • 소견: 워크숍 개최 자체는 원문과 정확히 맞지만, 결과가 이미 난 상태형이라 결과를 적지 않으면 '워크숍으로 시작해 잇달아 열었고'라는 서사가 선정된 것처럼 읽힙니다. 2025년 4월 23일 발표된 최종 12곳에 평창군은 들지 않았기에 항목과 굵은 줄기에 결과를 한 마디 붙였습니다. 함께 뽑힌 다른 시·군 이름은 공개 문면에 쓰지 않았습니다. 도전 자체는 뒤이은 청년사업들로 이어진 학습 이력으로 남습니다.
  • [✅ 확인] 2025.2 — 평창형 'K-수직농장 세계화 프로젝트' 공모 준비
    • 교정: 주어를 평창군으로(농업회사법인 '흥'·서울대·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참여기관)
    • 소견: 원문은 평창군이 세 기관과 손잡고 고추냉이·딸기·병풀을 기르는 수직농장 모델에 '도전한다'고 적은 신청 예정 단계라 '준비'라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본문이 주어를 농업기술센터로 적어 두었기에 기사의 주체인 평창군으로 되돌렸습니다. 1년 5개월이 지나도록 선정·국비 확보 후속 보도를 찾지 못해 상태는 미해소로 두고, 선정된 것처럼 읽힐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25.2 — 작은 영화관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그해 착공·이듬해 준공 목표)
    • 교정: 당선작 ㈜세이브 종합건축사사무소(평창읍 중리). 2026년 초 착공·그해 말 시범운영으로 일정 조정, 규모 1,000㎡ → 920㎡(1관 88석·2관 38석)
    • 소견: 당선작 선정(2025년 2월 20일)은 사실이나 괄호 속 일정이 어긋났습니다. 2025년 9월 23일 보도 기준 기본·실시설계 마무리 단계로 '내년 초 착공, 그해 말 시범운영'이라 2025년 착공은 없었습니다. 출처도 손봤습니다 — 통신사 원 링크가 열리지 않아 같은 사안을 전한 살아 있는 보도로 갈아 끼웠습니다.
  • [✅ 확인] 2025.9 — 평창군산림조합, 귀농귀촌인협의회·관광펜션연합회와 업무협약(MOU)
    • 교정: (그대로)
    • 소견: 2025년 9월 18일 평창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이종봉 조합장과 이천기 회장 등 여섯 명이 참석해 맺은 협약으로 원문과 맞습니다. 임산물 유통과 귀농귀촌인 정착, 펜션사업 활성화, 회원 대상 참나무 장작·화목·펠릿 할인 공급이 내용이며, 주체가 군청이 아니라 산림조합이라 항목에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2025.12 — 한림대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 평창군보건의료원과 RISE 협약(스마트 건강관리)
    • 교정: (그대로)
    • 소견: 2025년 12월 24일 체결·12월 26일 보도로 협약 상대가 평창군보건의료원임이 본문에 명시돼 있고, 만성질환 예방과 생활습관 형성을 겨냥한 AI 기반 건강관리 교육 콘텐츠·표준 매뉴얼 제공이 내용입니다. 주관은 춘천의 한림대지만 대상과 수혜가 평창군민이라 평창 항목으로 두는 게 맞습니다.
  • [✅ 확인] 2026.3 —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환자 연계 통합돌봄 업무협약(6개 전문기관)
    • 교정: (그대로)
    • 소견: 2026년 3월 26일 오후 3시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평창군이 여섯 개 전문기관과 맺은 협약으로 세 갈래 구성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대상자 공동 발굴과 사후관리, 기관 사이 정보 공유·핫라인 구축이 협력 내용입니다.

3차 검증 (v261004 — 2026년 7월 30일 이후 신규 15건 + 재확인 1건)

  • [🟡 부분오류] 2026.7 — 그린바이오 연구·창업 거점에 78억 원 기업지원
    • 교정: 2027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78억 원(R&BD 2030년까지 28억 원, 비R&D 2031년까지 50억 원) 투입, 지원 대상은 기업 전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는 2026년 2월 제정
    • 소견: 주체(평창군)와 발표 시점(7월)은 맞습니다. 다만 조례는 2월에 제정됐는데 7월 항목에 함께 적혀 7월 제정으로 읽혔고, 지원은 2027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투입되며 세부 내역상 기간이 R&BD 2030년·비R&D 2031년까지로 갈립니다. 대상도 입주기업으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항목과 '청년과 일자리' 굵은 줄기의 '2030년까지 입주기업에 78억 원'을 함께 고쳤습니다.
  • [🟡 부분오류] 2026.8 — 동계스포츠 국제 합동훈련
    • 교정: 5개국(한국·케냐·몽골·네덜란드·콜롬비아 등) 선수와 지도자 28명,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와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 일원
    • 소견: 주체(평창군·2018평창기념재단)와 기간(8월 3일~23일)은 맞습니다. 28명은 선수와 지도자를 합한 인원이라 '유망주 28명'은 범위를 잘못 옮긴 표현이었습니다. 항목과 '세 번 두드린 올림픽' 굵은 줄기의 '5개국 청소년 유망주 28명'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8 —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중단 촉구
    • 교정: (그대로)
    • 소견: 평창군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가 8월 10일 평창교육지원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요구 내용(내국세 연동률 20.79% 유지·개정 추진 중단)과 시점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8 —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도전
    • 교정: (그대로)
    • 소견: 8월 13일 평창군·평창교육지원청·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서울대 평창캠퍼스가 업무협약을 맺었고, '교육부가 올해 처음 추진'·'연간 최대 20억 원씩 최대 5년간 100억 원'이 원문과 맞습니다. 9월 말까지 선정 결과가 발표되지 않고 공모 준비가 이어지고 있어 '도전' 상태가 유효합니다.
  • [🟡 부분오류] 2026.8 — 귀농·귀촌 감소세 속 수도권 유치 활동
    • 교정: 평창군 귀농·귀촌 인구 2022년 1,768명 → 2023년 1,528명 → 2024년 1,472명. 8월 20일~23일 일산 킨텍스 '2026 MBC 건축박람회' 1:1 맞춤형 상담 부스 운영
    • 소견: 주체와 시점은 맞습니다. 출처가 밝힌 감소 수치는 평창군 자체 통계이고 원문에 '전국'이라는 말이 없어, '전국적으로 줄어드는 가운데'는 통계의 범위를 잘못 옮긴 서술이었습니다. 평창 수치로 바꿨습니다.
  • [🟡 부분오류] 2026.8 — 민선9기 '민생현장투어' 시작
    • 교정: 8월 26일 평창 산양삼 융복합지원센터 경제정책 간담회로 시작. 취지는 '현장에서 의견을 듣고 군정 운영과 정책에 반영'
    • 소견: 주체와 시점은 맞습니다. 두 출처가 밝힌 취지는 주민 의견을 듣고 군정 운영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며, '공약 이행'이라는 말은 어느 원문에도 없어 취지 서술을 원문대로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9 — 민선9기 공약 65개 사업 추진계획 확정
    • 교정: (그대로)
    • 소견: 9월 3일 군청 대회의실 보고회에서 7개 정책과제·65개 세부사업 실행계획을 점검했습니다. 7개 과제는 지역경제·문화관광·농림축산업·보건복지·교육인재·청년·생활기반 축이고, 농어촌 기본소득·군립 공공종합의료센터·시내버스 요금 무료화가 대표 공약으로 제시됐습니다.
  • [✅ 확인] 2026.9 —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주민설명회
    • 교정: (그대로)
    • 소견: 평창군과 대행사업 협약을 맺은 강원개발공사가 9월 8일 진부면사무소에서 설명회를 열었고, 진부면 송정리 11만4,112㎡·총사업비 258억 원, 2029년 착공·2031년 완료 목표가 원문과 맞습니다. 본문이 대행 관계를 밝혀 두어 주체 서술도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 재생에너지 기반 군민 기본소득 구상
    • 교정: 검토 중인 대규모 단지는 태양광 2곳(각 100MW 이상, 민간 사업자와 실무 협의 단계), 풍력은 중소규모 사업 추진으로만 언급
    • 소견: 주체·시점·상태(1호 공약, 검토 단계, 조례·예산 미확정)는 맞습니다. 다만 원문이 대규모 단지로 든 것은 태양광 두 곳이고 풍력은 중소규모 사업으로만 언급돼, '대규모 태양광·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검토'는 범위가 넓었습니다. 항목과 '청년과 일자리' 굵은 줄기의 해당 문장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9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 희망 잇따라
    • 교정: (그대로)
    • 소견: 평창군이 주최한 '제1회 평창 그린바이오인의 밤'이 9월 17일 열렸고, 관외 기업 14곳이 벤처캠퍼스 입주 확약서를 냈다고 군이 밝혔습니다.
  • [✅ 확인] 2026.9 — 규석광산 광업권 취소 처분, 판단 근거 공개 요구
    • 교정: (그대로)
    • 소견: 처분 주체는 산업통상부(6월 5일 처분), 근거 공개 요구는 중앙 단위 시민사회단체(9월 23일)이며, 평창은 대상 광산의 소재지(방림면)입니다. 평창군은 처분과 요구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본문은 이 범위를 지켜 지역 안의 이견이 아니라 중앙 단체가 부처에 낸 요구로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9 — 평창지역자활센터 신축 준공
    • 교정: (그대로)
    • 소견: 9월 29일 평창읍 후평리에서 준공식을 열었고, 2023년 자활사업 인프라 공모 선정, 공모사업비 5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33억 원 등 총 55억 원, 지상 2층 965.33㎡가 원문과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 2027년 군정 시책 보고회, 신규 시책 검토
    • 교정: 시책명은 '재생에너지 소득화 기반 구축'. 보건의료원 입원실 재운영 추가, 2027년도 당초예산 반영 여부를 정할 계획
    • 소견: 주체·시점(9월 30일)·검토 단계는 맞습니다. '기본소득 기반 조성'은 두 원문 어디에도 없는 표현이라 원문의 시책명으로 고쳤고, 큰 흐름(2024~2026)의 같은 표현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10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 구성, 3자 시범운영체계 가동
    • 교정: (그대로)
    • 소견: 10월 1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GBST)·강원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일부 원문은 자동 접근이 막혀 같은 날 지역 일간지(T2)로 확인했고, 기관 표기가 맞습니다.
  • [✅ 확인] 2026.10 — 민생현장투어, 교육정책 간담회로 이어져
    • 교정: (그대로)
    • 소견: 간담회는 10월 2일 진부도서관에서 열렸고 보도는 10월 3일입니다. 농업·경제정책 분야에 이은 교육 분야 간담회이며, 11월에도 투어를 이어 갈 계획입니다.
  • [✅ 확인] 2000.6 — 동강댐(영월댐)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재확인)
    • 교정: (그대로, 출처 보강)
    • 소견: 백지화 선언은 2000년 6월 5일 환경의 날 정부가 했고, 댐 예정지 소재는 범위를 한정하는 술어로 적혀 있습니다. 평창과의 관계도 실재합니다 — 동강변 천연동굴 71개 가운데 21개가 평창에 있고, 미탄면 백룡동굴이 댐 논란 때 동강 보호의 상징이었으며 백지화로 수몰 위기를 넘겼습니다. 1차 판에서 단일 원문 착지가 없던 점을 보완해 지역 일간지 보도를 출처로 덧붙였습니다.
3차 검증 보충분 (v261004 — G6 수집 노트 대조로 더한 13건)
  • [✅ 확인] 2001.4 평창무이예술관 개관(옛 무이초등학교 활용)
    • 교정: (그대로)
    • 소견: 2001년 4월 개관과 소재(봉평면 무이리)는 2022년 지역 일간지 보도로, 1999년 폐교와 운동장·교실의 용도 전환(야외 조각공원, 전시실·작업실)은 2025년 지역 일간지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개관 주체는 조각가·서양화가·서예가 등 예술가들이며 본문도 그렇게 적었습니다. '2년여'는 원문의 '2년여의 준비 끝에 문을 열었다'에서 왔고, 다른 보도들도 옛 무이초등학교 건물을 수리해 연 시설로 적어 서술 범위를 넘지 않습니다.
  • [✅ 확인] 2023.3 청춘 보리밥 3호점(대관령점) 개점
    • 교정: (그대로)
    • 소견: 2023년 3월 16일 대관령면에서 개점식을 열었고, 운영 주체는 평창시니어클럽, 참여 인원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16명입니다. 같은 날 다른 보도도 16명을 대관령점(봉평점에 이은 3호점)의 참여 인원으로 적어 범위가 맞습니다. 사업비 1억 1천만 원은 강원도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원문과 일치하며, 다른 보도는 이를 초기사업비 8,000만 원과 추가사업비 3,000만 원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 [✅ 확인] 2024.7 평창군보건의료원 권역별 팀제 조직 개편
    • 교정: (그대로, 출처 보강)
    • 소견: 주체는 평창군보건의료원입니다. 기존 출처 두 건은 2026년 9월 보도로, 하나는 '2024년 7월부터 권역별 팀제로 조직개편'을, 다른 하나는 '8개 읍면을 4개 권역으로 재편하고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간 협업 강화'를 적어 날짜와 권역 수가 서로 다른 기사에 나뉘어 있었습니다. 2024년 9월 당시 보도가 '지난 7월 건강증진 사업 담당 부서를 4개 권역으로 나누는 조직 개편'과 권역 구성(평창·대화·봉평·진부, 8개 읍면 전부)을 함께 밝혀 같은 사건임을 확인했고, 이 보도를 출처로 덧붙였습니다.
  • [✅ 확인] 2024.7 평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우수 수행기관 선정
    • 교정: (그대로)
    • 소견: 2024년 7월 18일 보도로,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전국 1,300여 곳 대상)에서 평창시니어클럽이 단일유형 시장형 활동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00만 원을 받게 된 사실과 25개 사업단·1,981명 규모가 원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5.5 대화면 지역 발전 실무협의회 출범
    • 교정: (그대로)
    • 소견: 원문 첫 문장이 '평창군 대화면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추진하는 실무협의회가 공식 출범'으로 적어 주체가 맞고, 2025년 5월 9일 평창군 발표입니다. 공동위원장(대화면장·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각 기관 추천 위원 12명, 연 1회 정기회의(필요하면 임시회의), 논의 안건(지역축제·도시재생 협업·주민 소통·생활환경과 교통)이 원문과 맞습니다.
  • [✅ 확인] 2025.10 강원 디지털헬스케어센터 개소
    • 교정: (그대로)
    • 소견: 2025년 10월 1일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개소했습니다. 개소식 주최를 지역 일간지는 강원테크노파크로, 통신사·방송 등 다수 보도는 평창군으로 적었고 사진 제공도 두 기관 공동이어서, 두 기관을 주체로 적은 본문이 맞습니다. 원격협진 대상 과목과 협진 병원(한림대춘천성심병원), '올해는 지난 8월까지 원격협진 343건'이 원문과 일치하고, 2026년 9월 운영 지속은 평창군 제출 자료를 근거로 한 9월 30일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4 월정사복지재단 위탁 평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 교육
    • 교정: (그대로, 출처 보강)
    • 소견: 기존 출처는 4월 15일 오전 기사로 교육을 '진행될 예정'으로 적었습니다. 4월 23일 사후 보도가 2026년 1월 1일부터 월정사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평창시니어클럽이 4월 15일 평창읍(약 1,200명)과 23일 진부면(약 800명) 두 차례에 걸쳐 참여자 약 2,000명에게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혀, 교육이 실제로 시작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 보도를 출처로 덧붙였습니다. 교육 내용도 원문과 맞습니다.
  • [✅ 확인] 2026.9 평창군보건의료원장, 제35회 대산농촌상 농촌공헌 부문 수상자 선정
    • 교정: (그대로)
    • 소견: 2026년 9월 1일 대산농촌재단 발표로, 수상자는 평창군보건의료원장 개인이고 기관 수상이 아니어서 직함을 주어로 적은 본문이 맞습니다. 농촌공헌 부문은 올해 신설돼 '첫 수상자'가 성립하고, 선정 사유(농촌 지역의 예방·진료·돌봄을 연계한 의료체계 구축과 정책 확산 기여)와 다학제 재택의료 2025년 478회 방문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시상식은 10월 28일 예정이라 본문은 선정 단계로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레드불400 평창 개최
    • 교정: '열어 1,5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를 '열었습니다. 대회 전 발표 기준 참가 인원은 1,500여 명입니다'로 고치고, 9월 5일 개최를 전한 사후 보도를 출처로 덧붙였습니다.
    • 소견: 주체(평창군·평창유산재단·레드불), 날짜, 장소, 2019년 국내 첫 개최는 원문과 맞습니다. 다만 출처가 대회 전날 기사('내일 개최', '1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라 개최와 참가 인원을 끝난 일로 적을 근거가 되지 못했습니다. 9월 6일 보도가 '지난 9월 5일 평창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대회를 전해 개최는 확인했으나, 실제 참가 인원을 밝힌 사후 보도는 찾지 못해 1,500여 명은 대회 전 발표 수치로 한정했습니다.
  • [✅ 확인] 2026.9 고향사랑기부제 지역 간 상호기부(시설관리공단·범농협)
    • 교정: (그대로)
    • 소견: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9월 18일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을 찾아 상호기부 기탁식을 열었고(평창 임직원 39명 285만 원, 태백 임직원 33명 333만 원), 이 공단의 지방공기업 간 상호기부가 2024년 영월군시설관리공단과 시작해 2025년부터 태백으로 이어졌으며 3년간 누적 기부액이 1,483만 원이라는 서술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범농협 상호 교차 기부(3,000만 원)도 9월 28일 평창 치유의 숲에서 평창·강릉 지역 임직원이 참여한 일로 원문과 맞습니다. 두 건 모두 평창 쪽 기관이 당사자입니다.
  • [🟡 부분오류] 2026.9 삼양라운드힐㈜,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
    • 교정: '초지 조성과 울타리 설치 등에 1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를 '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는 초지 조성과 울타리 설치 등을 지원받게 됐습니다'로 고쳤습니다.
    • 소견: 강원특별자치도가 9월 28일 도내 선정 2곳의 총사업비 5억 원 확보를 발표하며 '평창군 삼양라운드힐㈜에는 1억원이 투입되며 초지 조성, 울타리 설치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고, 같은 날 다른 보도들도 금액을 모두 총사업비로 적었습니다. 1억 원을 지원금으로 읽히게 쓴 본문을 사업비로 한정했습니다. 공모 주관(농림축산식품부), 사업 연도(2027년), 평창 소재 법인이라는 점은 원문과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서울대 평창캠퍼스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신설안 의결 보도
    • 교정: '운영대학 선정 사업에 신청해'를 '서울대는 이를 토대로 … 운영대학 선정 사업에 신청할 방침이며'로 고쳤습니다.
    • 소견: 9월 28일 경제지 단독 보도로, 서울대 평의원회가 '최근' 평창캠퍼스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신설안을 심의·의결했고, 학사학위를 가진 그린바이오 기업 재직자 대상 2년제 석사과정과 '선정되면 내년 3월이나 9월 개강 목표'가 원문과 맞습니다. 다만 원문은 농림축산식품부 운영대학 선정 사업에 '신청할 방침'이라고만 적어, 신청을 마친 것처럼 읽히는 '신청해'는 원문보다 앞선 표현이었습니다. 주체는 서울대이고 평창은 캠퍼스 소재지이며, 의결일이 특정되지 않아 보도 시점으로 적은 형식은 유지했습니다.
  • [✅ 확인] 2026.9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67%
    • 교정: (그대로)
    • 소견: 9월 30일 보도가 평창군 제출 보충자료를 근거로 2022~2026년 확보액 549억 6,500만 원(기초계정 424억 원·광역계정 125억 6,500만 원), 9월 20일 기준 집행액 368억 2,900만 원(집행률 67%), 연말까지 18억 원을 추가 집행해 누적 집행률 70.28%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 평창푸드 행복센터와 일자리 활력지원센터의 8월 조성 완료를 밝혀 본문과 일치합니다. 수치의 출처가 평창군 제출 자료이므로 군이 밝힌 것으로 적은 본문 서술도 맞습니다.
3차 검증 보충분 추가 (v261004 — 같은 수집 노트를 다시 대조해 더한 1건)
  • [🟡 부분오류] 2026.9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반값여행)' 3회차 사전신청
    • 교정: '3월 공모에 선정된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여행)'을 원문의 사업명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반값여행)'으로 바꾸고, 대상을 '다른 지역에 사는 내국인 관광객'으로, 환급을 '여행경비의 50%를 유형별 한도(개인 10만 원·청년 14만 원·가족 50만 원·2인 이상 단체 20만 원) 안에서'로 원문대로 고쳤습니다.
    • 소견: 주체는 평창군이고 발표는 9월 21일입니다. 지역 일간지가 평창군의 3회차 사전신청 선착순 접수 발표를 전했고, 같은 날 경제방송 보도는 횡성과 평창을 단락으로 나눠 적었는데 평창 단락(타 지역 거주 관광객 2,000명, 28일 오전 10시 접수, 50% 환급)이 지역 일간지와 일치해 이웃 군과 섞이지 않았습니다. 9월 28일 접수 시작, 약 2,000명, 여행 기간 10월 1일~31일, 최소 10만 원 소비와 지정 유료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 환급은 원문과 맞습니다.

      고친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3월 공모에 선정된'은 두 원문 어디에도 없고 시점도 어긋납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상반기 참여 지역 16곳(평창 포함)을 선정했다고 밝힌 것은 2월 27일이고, 3월 26일은 평창군이 선정 사실을 알린 날입니다. 원문은 이 사업을 '가을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적고, 3회차 모집인원이 1·2회차 예산 집행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만 덧붙였습니다.

      둘째, 원문은 50% 환급에 유형별 최대 금액을 두는데 본문이 이를 빼 상한 없는 환급처럼 읽혔습니다. 셋째, 지원 대상은 원문상 '타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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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평창군」 v261004 (2026-10-04), https://ridlab.kr/gapmap/t/3234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