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평창군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10 → v260810u · 2026년 7월 30일 —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사업의 실제 단계로 ⑥·적합 총점 재검토, 좌초·중단 이력을 하지 말 것에 명시, 유실된 관내 기관 앵커 회수. (+6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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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평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이번 판은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확인하고 채점을 갱신했습니다.[주3](#ju3)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평창은 올림픽 유산과 사계절 축제·관계인구라는 사람과 관광 자산은 두터운데, 그 흐름을 30년 가는 재원과 토대로 묶는 장치(장기 신탁·관광 수용력 관리)는 아직 비어 있는, '올림픽 이후'가 아니라 '유산을 토대로 바꾸는 중'인 군입니다.**
+> **평창은 세 번 두드려 연 올림픽 유산 위에 공모로 살림을 지어 사계절 관광과 그린바이오 산업 축까지 얹어 왔는데, 그렇게 받아 온 돈과 사람의 흐름을 30년 가는 재원과 관광 수용력 토대로 묶는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평창군은 2025년 3월 4만90명 이후 2026년 6월 3만9,897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으로 4만 선이 무너진 산촌·관광 군으로, 합계출산율 0.86명(2025, KOSIS,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과 고령인구비율 37.3%(2025, KOSIS, 전국 228곳 중 51위·전국평균 27.8% 대비 +9.5%포인트)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평창은 이미 두터운 자산 위에 서 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산과 평창올림픽유산재단, 대관령눈꽃·평창송어·봉평 효석문화·평창대관령음악제로 이어지는 사계절 축제, 전지훈련·스포츠관광이 만드는 연중 생활인구, 3년 연속 4억 원대의 고향사랑기부가 그 토대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이 사람·관광의 흐름을 오래 가는 재원과 토대로 바꾸는 장치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전지훈련단·출향민·기부자를 30년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 성수기 집중과 올림픽 시설 부담을 사전에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 고령 37%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그것입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메가 프로젝트 부담)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평창군은 2025년 3월 4만90명 이후 2026년 6월 3만9,897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으로 4만 선이 무너진 산촌·관광 군으로, 합계출산율 0.86명(2025, KOSIS,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과 고령인구비율 37.3%(2025, KOSIS, 전국 228곳 중 51위·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평창은 이미 두터운 자산 위에 서 있고, 최근 세 해 동안 그 위에 살림을 여러 겹 얹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산과 평창올림픽유산재단, 대관령눈꽃·평창송어·봉평 효석문화·평창대관령음악제(23회)로 이어지는 사계절 축제에,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힌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와 같은 해 3월 권역형 관광추진조직(DMO) 선정이 더해져 겨울 한철을 열두 달로 펴는 판이 깔렸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실재하고,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과 2026년 7월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그 위에 산업 축을 놓았습니다. 재원도 공모로 꾸준히 들어와 2022~2025년 국·도비 1,399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을 확보했고, 2026년 몫으로는 2,511억 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이렇게 들어온 돈과 사람의 흐름을 오래 가는 재원과 토대로 바꾸는 장치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전지훈련단·출향민·기부자를 30년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 성수기 집중과 올림픽 시설 부담을 사전에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 고령 37%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그것입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메가 프로젝트 부담)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올림픽 관계자산·고향사랑·관광 흐름은 두터운데, 이를 정치변동과 분리된 30년+ 재원(장기 신탁)과 관광 수용력 관리 토대로 묶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주1](#ju1)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미형성).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올림픽 관계자산·고향사랑·관광 흐름은 두텁고 공모 재원도 꾸준한데, 이를 정치변동과 분리된 30년+ 재원(장기 신탁)과 관광 수용력 관리 토대로 묶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주1](#ju1)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착수 미확인).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5%.** 평창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고령자산화)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5%.** 평창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고령자산화)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고르지 않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평창이 이미 가진 자산(올림픽 유산·사계절 축제·관계인구·고향사랑·고랭지 1차산업)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평창이 이미 가진 자산(올림픽 유산·사계절 축제·관계인구·관내 대학·연구원·고랭지 1차산업)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평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광역 출연·재단)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RISE·중앙·대학)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광역 사무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 · 올림픽·대형 시설 유치를 곧 성과로 단정(메가 프로젝트 선호) · 축제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평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관내 대학·연구원 앵커 상설화(M14,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강원테크노파크)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광역 출연·재단) · 예술제 장기 사무국과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광역 위임) · 생활인구 8유형 반복성 평가체계(M06, 광역·DMO)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공모 선정을 곧 성과로 여기고 건물 짓기로 끝내는 관성(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군의회가 짚은 지적) ·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 · 축제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평창은 2018 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평창올림픽유산재단을 중심으로 올림픽 유산을 국제회의도시 거점으로 이어 왔고([사례#1073](/case/1073/) 평창 올림픽 유산), 2026년 초에는 평창올림픽유산재단이 미국 유타올림픽유산재단과 올림픽 유산 운영 경험을 나누는 업무협약을 맺어, 겨울을 넘어선 사계절 산악관광으로 국제 교류의 연결고리를 넓히고 있습니다. 대관령눈꽃축제·평창송어축제·봉평 효석문화제·평창대관령음악제(23회)와 계촌클래식으로 이어지는 사계절 축제, 전지훈련·스포츠관광마케팅이 만드는 연중 생활인구는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갖기 어려운 관계·관광 자산입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체류형 체험 상설화).
+평창은 2003년과 2007년 두 번 문턱에서 돌아선 뒤 2011년 세 번째 도전 끝에 2018 동계올림픽을 치러 냈고, 그 유산을 평창올림픽유산재단과 국제회의도시 거점으로 이어 왔습니다([사례#1073](/case/1073/) 2018 평창 올림픽 유산). 최근 세 해는 그 이름을 사계절로 펴는 데 썼습니다. 202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에 뽑혀 겨울 한철 20만 명이 몰리던 송어축제장을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로 바꾸는 일에 들어갔고, 같은 해 3월 권역형 DMO 선정(평창군관광협의회는 2020년부터 기초 단위 DMO를 다섯 해 이어 왔습니다)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 6월 봉평 로컬테마상권 '사계절 봉평' 선정이 나란히 붙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겨울 종목을 가르치는 '눈동이 패스포트'는 2025년 2월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을 확보해 전국 초등 고학년까지 문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또한 고랭지 씨감자·고랭지채소·대관령 한우·봉평 메밀과 삼양목장·선자령 고원 경관이 1차산업과 경관을 잇는 자산을 이루고,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강원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총 150억 원, 2026년 착공·조성 중)과 그린바이오 기업지원(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강원테크노파크 협력, 총 12억 원 규모)이 산업·경관의 새 축을 놓았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대학·산업 앵커).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산업과 배움의 뿌리도 관내에 있습니다. 대화면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약 277만㎡,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가 자리해 고랭지 농업·그린바이오·농생명을 뒷받침하고, 2024년 12월에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이 강원테크노파크 공모에 뽑혀 이 연구원과 함께 7년근 진세노사이드 함량 분석과 품질 표준화를 5개년으로 시작했습니다. 2025년 12월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에 이어 2026년 7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진부 제3농공단지 착수가 뒤따랐습니다. 1차산업 쪽에서도 2024년 10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두 곳(총 102억 원, 국비 31억 원)이 국비 공모로 확정돼 2025~2026년 사업으로 들어갔고, 11월에는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57억 원)를 지어 마쳐 가공·유통 바탕을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
 
-## 1. 평창군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생활의 기본기는 밖의 손을 끌어와 메워 왔습니다. 2025년 12월 한림대학교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가 RISE 사업으로 평창군보건의료원과 군민 스마트 건강관리를 시작했고, 상지대학교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의료진이 3월 20일부터 정기적으로 들어오고, 3월 보건의료·일상생활 돌봄·퇴원 환자 연계 세 갈래로 여섯 기관을 묶는 통합돌봄 협약, 5월 평창소방서와의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의체가 이어졌습니다. 주민이 먼저 나서는 자리도 자랐습니다. 미탄면은 2025년 4월 생활권 로컬브랜딩 공모로 국비 3억 원을 받은 뒤 6월 첫 로드트립 축제, 8월 주민 협의체 출범, 10월 아웃도어 위크까지 스스로 굴렸고, 계촌마을은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 상생 공모로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을 들여 클래식 예술마을로 바뀌는 중입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생활만족도·예술제와 유휴공간).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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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토대)**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계약) ·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올림픽 관계자·전지훈련단·출향민·고향사랑 기부자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30년+ 공익신탁 구조 설계 [광역][재단] |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승계·누적 구조 부재)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F4](/causes/#F4)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축제 성수기·대관령·올림픽 시설 집중 구간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 회수 매트릭스 검토 | 성수기 혼잡을 사후 규제로만 대응(사전 상한·재원 회수 없이)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 [사례#358](/case/358/) · [사례#48](/case/48/) · [사례#15](/case/15/) / [C3](/causes/#C3) · [A6](/causes/#A6)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 | 고령인구비율 37.3% 여건을 돌봄 수혜가 아닌 소득·전수 자산으로 전환(고령 노동·전수 모델, 농·수공 결합)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소득·전수 기회 방치) (벤치마크: 이로도리형 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 올림픽 유휴시설·폐교·유휴공간을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화하고 대관령음악제와 결합(에치고형 장기 사무국) [광역] | 단발 전시·공연으로 소비(영구화·장기 운영주체 없이) (벤치마크: 나오시마 단일 후원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C3](/causes/#C3) · [C1](/causes/#C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산업)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그린바이오·스마트팜을 대학·연구·인재와 잇는 앵커 거점을 RISE 안에 설계 [중앙][대학] | 산단·지원사업만 벌이고 대학·연구 상설 결합은 비워둠(단일 산업 재현) | [사례#271](/case/271/)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E2](/causes/#E2) · [C2](/causes/#C2)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 산간·고령 마을에 왕진버스·원격 협진 결합(초고령 미충족 의료율 관리) [보정필요] |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철수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1](/case/751/) / [E1](/causes/#E1) · [G4](/causes/#G4)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경험)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 대관령 고원 기후·자연을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설계(보건·대학 결합·회복 성과 측정) [보정필요] | 숙박·힐링 시설 단독 조성(자격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브랜드만 표방 답습 경계) | [사례#1032](/case/1032/)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 소멸기금으로 마을·동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화한 뒤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작은 개입·리빙랩 형태)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43](/case/643/) · [사례#693](/case/693/) · [사례#719](/case/719/) / [E1](/causes/#E1) · [B1](/causes/#B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관계) |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고령 1인가구 밀집 생활권에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 도입(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보정필요] | 경로당 수 늘리기 지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벤치마크: 단발 공간 조성 후 방치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6](/case/676/) / [E1](/causes/#E1) · [B2](/causes/#B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계절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전지훈련과 결합해 체류일수 확대(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 +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고랭지 농산·한우·메밀을 인증·체험·구독으로 적층하고 목장·야생화 경관과 결합 | 축제·체험 단발로 소비(인증 적층·판로 없이) (벤치마크: 우붓식 1차산업 관광화 붕괴 답습 경계)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 · [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전지훈련단·축제 방문객·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지표로 관리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생활인구 수치 홍보만 답습 경계)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토대)**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계약) ·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올림픽으로 맺은 인연과 전지훈련단, 눈동이 패스포트로 다녀가는 학생까지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모으고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올림픽 관계자·전지훈련단·눈동이 패스포트 참가 학생·출향민·고향사랑 기부자를 누적 관계DB로 모으고, 공모로 들어오는 국·도비와 별개로 지정기부를 마중물 삼아 30년+ 공익신탁 구조 설계 [광역][재단] |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승계·누적 구조 없이) + 해마다 잡는 공모 확보 목표액(2025년 6월 2,511억 원 총력전)으로 재원 전략을 갈음 (벤치마크: 나오시마형 단일 출연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F4](/causes/#F4)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겨울 한철 송어축제장에 20만 명이 몰렸고 이를 사계절 거점으로 바꾸는 평창송어파크가 2026년 5월 착수했습니다. 일일·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 매트릭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겨울 한철 20만 명이 몰리던 송어축제장을 사계절 거점으로 바꾸는 평창송어파크(2026년 5월 착수) 설계 안에 일일·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 매트릭스를 같은 페이지로 넣기 | 성수기 혼잡을 사후 규제로만 대응(사전 상한·재원 회수 없이) + 지역사랑 휴가·방문의 해로 유치만 늘리고 수용력 지표는 비워 둠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 [사례#358](/case/358/) · [사례#48](/case/48/) · [사례#15](/case/15/) / [C3](/causes/#C3) · [A6](/causes/#A6)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37.3%에 이르고 2026년 7월에는 진부면새마을회가 어르신들이 기증한 농기구와 살림살이로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이를 소득과 전수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인구비율 37.3% 여건을 돌봄 수혜가 아닌 소득·전수 자산으로 전환. 2026년 7월 진부면새마을회가 어르신 기증 농기구·살림살이로 연 작은 생활사 박물관을 전수 접점으로 삼아 고랭지 농·수공 소득과 결합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소득·전수 기회 방치) + 경로당 리모델링 수를 고령정책 성과로 갈음 (벤치마크: 이로도리형 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2025년 5월 3년 110억 원 규모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이 착수하고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오래 이어져 왔습니다.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와 장기재원, 올림픽 유휴시설의 영구 전환은 아직입니다) | 3년 110억 원으로 진행 중인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2025년 5월 착수)을 10년+ 운영주체와 장기재원에 걸어 영구화하고, 올림픽 유휴시설·폐교를 같은 틀에 넣어 평창대관령음악제와 결합(에치고형 장기 사무국) [광역] | 3년 사업이 끝나면 예술마을 운영을 행정 직영으로 되돌림(장기 사무국 없이) + 단발 전시·공연으로 소비 (벤치마크: 나오시마 단일 후원자 의존 답습 경계)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C3](/causes/#C3) · [C1](/causes/#C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관계) |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3월 여섯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함께 찾고 핫라인을 두었습니다. 고령 1인가구가 많은 생활권에 상시 거점을 얹고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6년 3월 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의 대상자 공동 발굴·핫라인을 고령 1인가구 밀집 생활권의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으로 잇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 경로당 수·리모델링 실적을 지표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벤치마크: 단발 공간 조성 후 방치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6](/case/676/) / [E1](/causes/#E1) · [B2](/causes/#B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째 전담조직 노릇을 하고 눈동이 패스포트가 3년차 다년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6년에는 권역형 DMO 승격과 지역사랑 휴가가 겹쳤습니다. 체류일수·재방문으로 환산하는 측정은 아직입니다) | 송어파크·권역형 DMO·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으로 깔린 사계절 판을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로 환산하는 측정 트랙 신설(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공모 선정 자체를 사계절 전환의 완료로 발표(2025년 8월 에코랜드 개장 때 평창군의회가 짚은 지적)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경험)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2025년 12월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에 뽑혔고 평창치유센터와 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이 있으며 한림대·상지대·원주세브란스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회복 성과를 재는 데까지는 아직입니다) | 2025년 12월 선정된 진부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을 평창치유센터·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실외 치유정원과 한 묶음으로 묶고, 한림대·상지대·원주세브란스 협약을 회복 성과 측정까지 잇기 | 숙박·힐링 시설 단독 조성(자격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브랜드만 표방 답습 경계) | [사례#1032](/case/1032/)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25년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에 국비 3억 원이 붙고 주민 협의체가 꾸려졌으며 2026년 7월에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에 세 단체가 나섰습니다. 면 단위 다지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미탄 아웃도어 빌리지(2025년 4월 국비 3억 원, 8월 주민 협의체)와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 3개 단체)를 면 단위 다지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 트랙 신설 | 경로당 132곳 정비 목표처럼 시설 실적으로 종료(누적 안 됨) + 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43](/case/643/) · [사례#693](/case/693/) · [사례#719](/case/719/) / [E1](/causes/#E1) · [B1](/causes/#B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2026년 3월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가 시작되고 한림대 RISE 스마트 건강관리가 붙었습니다. 이를 산간·고령 마을 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넓히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6년 3월 시작한 원주세브란스 안과 파견 진료와 한림대 RISE 스마트 건강관리를 산간·고령 마을 순회·원격 협진으로 넓히고, 협약 기반을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으로 고정 |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 협약 건수를 전달 성과로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철수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1](/case/751/)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산업)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대화면에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의 국제농업기술대학원과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있고 강원테크노파크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함께합니다. 군·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아직입니다) |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와 강원테크노파크·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사업 단위가 아닌 군·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고정하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제3농공단지(2026년 7월 착수)와 잇기 [대학] | 공모·지원사업 단위로만 대학·연구를 결합(2025년 2월 수직농장 공모처럼 사업마다 흩어짐) + 단일 산업 재현 | [사례#271](/case/271/)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E2](/causes/#E2) · [C2](/causes/#C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 +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4년 12월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품질 표준화를 5개년 과제로 시작했고 산지유통센터 두 곳과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이 판로와 경관을 받칩니다. 감자·메밀·한우까지 인증을 넓히는 일은 아직입니다) |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품질 표준화(2024년 12월 착수, 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5개년)를 감자·메밀·한우로 넓혀 인증 적층을 세우고, 산지유통센터 두 곳 판로와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 경관을 결합 | 축제·체험 단발로 소비(인증 적층·판로 없이) + 가공·유통시설 준공을 6차산업 성과로 갈음 (벤치마크: 우붓식 1차산업 관광화 붕괴 답습 경계)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 · [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3월 권역형 DMO에 뽑히고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이 시작돼 오는 사람을 받을 판이 넓어졌습니다. 이들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6년 3월 권역형 DMO 선정과 지역사랑 휴가 시범사업을 전지훈련단·축제 방문객·눈동이 패스포트 참가자·관계인구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벤치마크: 생활인구 수치 홍보만 답습 경계)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강점(○).** 평창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사계절 축제·전지훈련),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고랭지·한우·메밀·목장 경관),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스포츠관광마케팅·연중 방문)의 기초선에서 이미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계·관광 자산이 다른 인구감소지역보다 두텁다는 뜻입니다.
+**강점(○).**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평창군관광협의회가 2020년부터 다섯 해 이어 온 기초 단위 관광추진조직 운영과 눈동이 패스포트 3년차 다년 예산(2025년 2월 21억6천만 원)으로 전담조직과 여러 해 가는 살림을 이미 갖췄고, 2026년 들어 권역형 DMO 승격·송어파크·지역사랑 휴가·로컬테마상권이 겹쳐 붙어 사계절 판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강함(◎)이 아니라 있음(○)으로 두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산지유통센터 두 곳 확정·잡곡 가공장 준공·산양삼 품질 표준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관광추진조직 다섯 해·눈동이 패스포트 전국 확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관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그린바이오 육성지구·제3농공단지), 의료 전달(대학병원 파견 진료·RISE·통합돌봄), 체류형 웰니스(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치유센터), 생활만족도(미탄 주민 협의체·주민제안 공모)에서도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계·관광 자산에 더해 산업·생활 쪽에서도 밖의 손을 끌어와 안을 메우는 방식이 자리를 잡았다는 뜻입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은 두터운 사람·관광의 흐름을 오래 가는 재원과 토대로 묶는 장치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을 30년 가는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광역·재단), 성수기·시설 부담을 사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시/군 직접), 고령 37%를 소득·전수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시/군 직접), 올림픽 유휴시설을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화하는 예술제(광역)가 공백심각도 상위에 몰려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은 이렇게 들어온 돈과 사람의 흐름을 오래 가는 재원과 토대로 묶는 장치입니다. 오가는 방문객·출향민을 30년 가는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광역·재단), 성수기·시설 부담을 사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시/군 직접), 고령 37%를 소득·전수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시/군 직접), 계촌 예술마을과 올림픽 유휴시설을 10년+ 운영주체에 거는 영구전환(광역 위임)이 공백심각도 상위에 몰려 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하는 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과, 올림픽·대형 시설 유치를 곧 성과로 단정하는 메가 프로젝트식 접근이 평창에서 가장 위험한 반복 실패입니다. 관계·관광 흐름이 장기 재원·수용력 관리 없이 성수기 소비로 그치면 유산이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최근 세 해 평창의 살림은 공모 통로로 들어옵니다. 2025년 8월 에코랜드가 문을 열 때 평창군의회에서 공모에 뽑히고 나면 건물 짓는 데만 급해지기 쉽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 이 지점입니다. 뽑히는 힘은 이미 갖췄으니, 지은 뒤에 무엇이 남는지를 함께 따지지 않으면 고향사랑·CSR을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하는 사회적 자본 단년 운영과, 시설 유치를 곧 성과로 단정하는 메가 프로젝트식 접근이 되풀이됩니다. 관계·관광 흐름이 장기 재원·수용력 관리 없이 성수기 소비로 그치면 유산이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M01~M24) 중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전제가 약해 제외,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영업법인(M15)·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M17)은 1차산업·미식·경관(M03)에, 농촌 모빌리티(M12)는 의료 전달(M13)에 흡수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 존치(M11)·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점수 4)로 두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M01~M24) 중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전제가 약해 제외,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영업법인(M15)·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M17)은 1차산업·미식·경관(M03)에, 농촌 모빌리티(M12)는 의료 전달(M13)에 흡수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2024~2026)으로 배움 기반이 확인되나 거주자 강사·인증 적층 기전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S점수 4)로 두었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도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컨소시엄 모집이 2027년 사업의 준비 단계여서 경계로 두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 존치(M11)·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평창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고령자산화(M10) ·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M09) · 사회적 연결(M08) · 의료 전달(M13) | 평창군청·올림픽유산재단·마을 NPO·보건소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강원특별자치도·RISE·광역 사무국 | 제안·시범지·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체류형 웰니스·돌봄(M04) | 대학·연구원·보건복지부 | 결합 요청·협력 |
-| 중앙 | 그린바이오 R&D 결합(M14) · 장기신탁 제도(M22) | 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 | 제도·재원 제안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고령자산화(M10) · 대학·연구원 앵커 상설화(M14) ·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M09) · 의료 전달(M13) · 체류형 웰니스(M04) · 사회적 연결(M08) | 평창군청·평창군보건의료원·평창올림픽유산재단·평창관광문화재단·마을 협의체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강원특별자치도·RISE·권역형 DMO·광역 사무국 | 제안·시범지·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 앵커의 응용연구·기술이전(M14) · 체류형 웰니스 성과 측정(M04) · 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강원테크노파크·한림대학교·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상지대학교 | 관내 결합·상설화 |
+| 중앙 | 그린바이오 R&D 결합(M14) · 장기신탁 제도(M22) |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 | 제도·재원 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 재정자립도·자체사업비 정확 수치(강원 광역 아닌 평창 시군 값)
 - 청년고용률·산업구조 정량
-- 관광 방문객·축제별 방문객·재방문율
+- 관광 방문객·축제별 재방문율·체류일수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정확 모금액·누적액
-- 지방소멸대응기금 평창 기초계정 배분액·집행률
+- 지방소멸대응기금 평창 기초계정과 광역계정 구분 배분액·집행률
 - 노인 1인가구 비율·독거·고립위험군
-- 산간·벽지 의료취약지·수요응답 교통 공백 마을
-- 대관령 웰니스 보건·의료·대학 결합 실태
+- 산간·벽지 수요응답 교통 공백 마을
 - 성수기 관광 수용력 부담 동 식별
-- 관계인구·전지훈련 방문 규모.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평창군 통계연보·시 결산서·고향사랑 공시)로 보정 시 갱신합니다. GRDP는 KOSIS 자치구 통계에 평창군 값이 수록돼 있지 않아 강원 광역 대체값(64,615,611백만원, 2024)만 확보됐습니다(시군 값 아님).
+- 관계인구·전지훈련 방문 규모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평창군의 상설 협력 기구·기술이전 실적.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평창군 통계연보·시 결산서·고향사랑 공시·대학 산학협력 공시)로 보정 시 갱신하며,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 24개 모델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S 0~8)에서 공백심각도 = S×(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상위 4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S7·✗, 공백심각도 7.0)·관광 수용력 관리(S6·✗, 6.0)·고령자산화(S5·✗, 5.0)·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S6·△, 4.0)이었습니다. 그중 공백심각도 최상위이자 평창 정체성(올림픽 유산·관계인구·고향사랑을 오래 가는 토대로 전환)과 직결되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과 관광 수용력 관리가 함께 속한 F 토대·거버넌스·재원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비교진단표 #1 [핵심] 행 M22의 기능군과 일치). 필요는 올림픽 관계자산·고향사랑·관광 흐름이 두터운데 이를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수용력 토대로 묶는 구조가 없는 데서, 현재는 그 구조가 착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 24개 모델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S 0~8)에서 공백심각도 = S×(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상위 4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S7·✗, 공백심각도 7.0)·관광 수용력 관리(S6·✗, 6.0)·고령자산화(S5·✗, 5.0)·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S6·△, 4.0)이었습니다. 그중 공백심각도 최상위이자 평창 정체성(올림픽 유산·관계인구·공모 재원을 오래 가는 토대로 전환)과 직결되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과 관광 수용력 관리가 함께 속한 F 토대·거버넌스·재원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비교진단표 #1 [핵심] 행 M22의 기능군과 일치). 필요는 올림픽 관계자산·고향사랑·관광 흐름과 공모 재원이 두터운데 이를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수용력 토대로 묶는 구조가 없는 데서, 현재는 그 구조가 착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75% · 실행밀도 33%.**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2 = 7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⅔ × 3 + △ ⅓ × 6 + ✗ 0 × 3) ÷ 12 = 4.0 ÷ 12 = 33.3%, 반올림 33%. ⑥ 분포: ○ 3행(체험 상설화·1차산업·미식·경관·생활인구 포트폴리오)·△ 6행(예술제·대학앵커·의료·웰니스·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 3행(장기신탁·관광 수용력·고령자산화).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42%포인트)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75% · 실행밀도 44%.**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2 = 7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1 × 0 + ○ ⅔ × 7 + △ ⅓ × 2 + ✗ 0 × 3) ÷ 12 = 5.33 ÷ 12 = 44.4%, 반올림 44%. ⑥ 분포: ◎ 0행 · ○ 7행(체험 상설화·웰니스·생활만족도·의료 전달·대학 앵커·1차산업 경험상품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 2행(예술제·사회적 연결) · ✗ 3행(장기신탁·관광 수용력·고령자산화).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31%포인트)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아직 고르지 않음을 뜻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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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3"></a>**[주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바뀐 판정.** 평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와 대조해 네 모델의 ⑥과 전제자산(P) 점수를 상향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대화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관내에 실재하고 강원테크노파크·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공동 표준화(2024년 12월)·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2025년 12월)·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조성과 제3농공단지 착수(2026년 7월)가 확인돼 △에서 ○로, 스케일 귀속도 광역·중앙 요청에서 시/군 직접과 관내 대학·연구원 결합으로 옮겼습니다. 의료 전달(M13)은 한림대 RISE 협약(2025년 12월)·원주세브란스 안과 정기 파견(2026년 3월)·통합돌봄 여섯 기관 협약(2026년 3월)으로, 체류형 웰니스(M04)는 오대산천 체류형 치유관광 선정(2025년 12월)과 치유센터·치유의 숲·실외 치유정원으로, 생활만족도(M09)는 미탄 로컬브랜딩의 주민 협의체 착지(2025년 8월)와 주민제안 공모(2026년 7월)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송어파크 선정(2026년 5월)·권역형 DMO 승격(2026년 3월)·지역사랑 휴가로 사계절 판이 넓어진 것을 확인했으나, 이들이 아직 선정·착수 단계이고 필수기전인 '남는 게 있는' 체류(체류일수·재방문·지역 내 소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올리지 않고 ○를 유지했습니다(같은 근거 위에 선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도 ○). 반대로 하향한 행은 없습니다.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계촌 예술마을 착수를 확인했으나 10년+ 운영주체·장기재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를 유지했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39,897명 (2026.6, 2025.3 40,090명 이후 4만 붕괴)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
 | 합계출산율 0.86명 (2025,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26위) |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 고령인구비율 37.3% · 65세 이상 14,871명 (2025, 전국 228곳 중 51위, 전국평균 27.8% 대비 +9.5%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 고령인구비율 37.3% · 65세 이상 14,871명 (2025, 전국 228곳 중 51위, 228곳 평균 27.8% 대비 +9.5%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 고용률 75.7% · 실업률 0.1%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 총 150억 원 (강원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2026년 착공·조성 중) |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 등 지역언론 (2026.3) |
-| 그린바이오 기업지원 총 12억 원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강원테크노파크, R&BD·비R&D) |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 등 지역언론 (2026.1) |
-| 평창대관령음악제 23회 (2026) · Co-Week Academy 제5회 (2026.6) | 강원일보·평창군 (2026) |
-| 고향사랑기부 3년 연속 4억 원대 [보정필요: 연도별 정확 모금액] | 평창군 (2026) |
+| 국·도비 1,399억 원 · 지방소멸대응기금 352억 원 (2022~2025 확보 누계) | 지역언론 (2024.11) |
+| 2026년 몫 국·도비 2,511억 원 확보 목표 (2025.6 총력전) | 연합뉴스·강원일보 (2025.6) |
+| 평창송어파크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선정 · 송어축제 겨울 20만 명 (2026.5) | 국민일보·뉴시스·뉴스1 (2026.5) |
+| 권역형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선정 (2026.3, 기초 DMO 2020년 이후 5년) | 연합뉴스 (2026.3) |
+| 눈동이 패스포트 3년차 총사업비 21억6천만 원 (2025.2 문체부 공모 선정) | 강원일보 (2025.2) |
+|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3년 110억 원(국비 50억 원) (2025.5 국토부 민관협력 지역상생 선정) | G1방송 (2025.5) |
+| 미탄면 생활권 로컬브랜딩 국비 3억 원 (2025.4.16 행안부 선정) | 강원도민일보 (2025.4) |
+| 농산물산지유통센터 2곳 총 102억 원(국비 31억 원, 2025~2026) (2024.10 국비 공모 확정) | 강원일보·쿠키뉴스 (2024.10) |
+| 미탄면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57억 원 (2024.11 준공, 한강수계기금·군비) | 뉴스1 (2024.11) |
+| 산양삼 품질 표준화 6천만 원 ·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5개년 (2024.12 강원테크노파크 공모 선정) | 강원일보 (2024.12) |
+| 강원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구성지역 지정 (2025.12) | 쿠키뉴스 (2025.12) |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청년 리빙하우스·제3농공단지 착수 (2026.7) | 강원일보·뉴스1 (2026.7) |
+|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20곳 선정 · 10년 초과 132곳 정비 목표 (2025.6) | 연합뉴스 (2025.6) |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파견 진료 2026.3.20 개시 (2026.1 공공보건의료 협약) | 국제뉴스 (2026.3) |
+| 통합돌봄 업무협약 6개 전문기관·3갈래 (2026.3.26) | 국제뉴스 (2026.3) |
+| 한림대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 RISE 스마트 건강관리 협약 (2025.12) | 베리타스알파 (2025.12) |
+| 평창대관령음악제 23회 (2026) | 강원일보·평창군 (2026) |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약 277만㎡ · 국제농업기술대학원·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대화면)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안내·평창군 |
+|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 3개 단체 선정 (2026.7) | 연합뉴스·전매일보 (2026.7) |
 | GRDP 강원 광역 대체 64,615,611백만원 (2024) | KOSIS GRDP(시도), 평창 시군 값 미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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