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으뜸마을(귀농인 정착 멘토링) · Jinan Eutteum Village Mentoring Model

대한민국 전북 진안군 · 아시아

B 1차산업미식 2차 · 언론·보고서

이 사례 → 근거 모델 1 · 다루는 원인 3 · 메울 지역 6

요약

대한민국 전북 진안군에서는 귀농 후 1~2년 내 50% 이상 재이탈, 원주민-귀농인 갈등에 대응하기 위해 귀농인 1:1 멘토 매칭, 정착 1년차 월 1회 마을회의 의무참석, 으뜸마을 인증제를 추진했고, 귀농 정착률 70%+로 향상, 진안형 마을만들기 표준모델 등의 성과를 냈다.

핵심 문제

귀농 후 1~2년 내 50% 이상 재이탈, 원주민-귀농인 갈등

기존 자산

진안 친환경 농업 기반, 마을회관

실행 프로그램

귀농인 1:1 멘토 매칭, 정착 1년차 월 1회 마을회의 의무참석, 으뜸마을 인증제

숨은 성공요인

농업기술 외 마을관계 멘토링, 행정 주도 표준 매뉴얼화

성과

귀농 정착률 70%+로 향상, 진안형 마을만들기 표준모델

한계 / 주의점

멘토(원주민) 동기부여 한계, 사업 종료 후 지속성

한국 적용 가능성

귀농 지자체 전국 적용

적합한 고객 유형: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기초지자체

운영 구조

주도 기관진안군청 + 진안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참여 주체원주민 멘토, 귀농인, 농기센터
거버넌스지자체 + 중간지원조직
재원농식품부 귀농귀촌 + 군비

근거

경향신문 '지방자치 20년 좋은 변화상: 전북 진안 마을만들기'(2011) https://www.khan.co.kr/article/201107102116105 · 국토연구원 '마을만들기, 진안군 10년의 경험과 시스템' https://library.krihs.re.kr/library/10250/contents/6168300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마을 주민들이 뭉쳐 주식회사 만들었다' 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724095

검증등급(근거 강도): 2차 · 언론·보고서 — 언론·2차 보고서 기반 근거.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의 축이 비어 있는 기회(○)·형성 중(◐)인 89 지역입니다(89혁신진단 목록 양식).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갖춤 형성 중 개선 기회.

지역별 6기능군 진단(●갖춤 ◐형성중 ○개선기회 · 붉은 칸=필요 높음 · 초록 칸=필요 낮음(정당한 비움·기호 흐림) · 테두리=핵심 공백 영역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지역 한 줄 진단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매칭률 실행밀도 버전
순창군 전북 순창은 '발효 원천 자산과 연구·산업·관광 결합은 뚜렷한데, 발효를 인증·판로로 이어 소득으로 적층하는 구조는 아직 얇은' 발효 특화형 농촌입니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83% 39% 진단보고서v260701
봉화군 경북 봉화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같은 국가급 자연 앵커와 산림 1차산업 브랜드는 단단한데, 성기게 흩어진 초고령 산촌의 생활복지·정주여건 틀은 아직 얇은 산촌입니다.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낮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64% 24% 진단보고서v260701
양양군 강원 양양은 '조용한 어촌'이 아니라 '서핑·설악·낙산 앵커와 전국 최고의 생활인구 밀도는 단단한데, 그 열기를 원주민과 나눠 오래 붙들 틀은 아직 얇은' 관광형 군입니다.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50% 22% 진단보고서v260701
보령시 충남 보령은 '석탄화력 이후 쇠퇴도시'가 아니라, 머드축제 국제화와 에너지 전환 인프라 유치는 앞섰지만 이익이 주민에게 남는 구조는 아직 얇은 '에너지 전환 중'인 도시입니다.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91% 52% 진단보고서v260701
부안군 전북 부안은 '소멸을 걱정하는 군'이 아니라, '새만금·해상풍력 이익공유 설계는 앞서는데, 그 대형 자산을 임기를 넘겨 오래 묶을 경계자산 거버넌스·장기 신탁 구조는 아직 얇은' 군입니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69% 31% 진단보고서v260701
임실군 전북 임실군은 치즈 브랜드와 사계절 체류형 관광으로 사람은 두텁게 모으는데, 그 방문·브랜드를 지역 안 산업·일자리 앵커로 잇는 고리는 아직 얇은 농촌 소도시입니다.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83% 44% 진단보고서v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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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가 속한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실증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이 사례가 왜 작동했나’를 모델의 기전으로 일반화해 보세요.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작동기전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M07 혁신모델 바로가기 →

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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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능군·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