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제천시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09)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4작동 5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67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제천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으로 확정됩니다.
본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90%. 제천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1건(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90%)과의 격차 43%포인트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이며,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모델 카드 「지금」과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2
제천시는 인구 132,643명(2026.4)의 인구감소지역(우대)이며, 고령인구비율 29.0%(2025, KOSIS)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89위, 합계출산율은 0.84명(2025)입니다. 청년 유출은 공개된 값이 둘입니다. 20~39세 기준 연 1,000명 이상이라는 집계(2024, 지역언론)와 시장이 2026년 9월 밝힌 "매년 청년 인구 500명"인데, 연령 정의가 달라 어느 하나로 좁히지 않고 함께 적습니다. 제천은 시(市) 단위여서 4년제 대학(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보유)과 전문대학(대원대학교), 한방바이오 산업클러스터, 종합병원을 갖춘 점이 인접 군 지역과 구분됩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뚜렷합니다. 한방바이오 클러스터(세명대학교·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한방바이오밸리 산업단지)에 2010년 엑스포 이후 열다섯 해가 쌓였고, 2025년 9월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서는 관람객 136만 명과 482억 원 규모 수출협약을 냈습니다. 관광은 2025년 1,016만7,367명으로 3년 연속 1,000만 명을 넘겼고(2024년 1,110만7,761명), 국립제천치유의숲이 한국관광공사 웰니스관광지로 네 해 연속 지정되는 등 회복·웰니스 자산도 함께 갖췄습니다.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앵커와 관광을 소득·관계로 잇는 뒷단입니다. 연구·행정과 분리된 영업 전담 조직, 1,000만 관광객을 정주인구와 함께 유형별로 관리하는 지표 체계, 원도심 고령 생활권의 상시 만남 거점과 생활만족도 트랙이 아직 착수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관광팬·출향민을 30년 이상 장기 재원으로 묶는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제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도 단위 공동영업 법인에 제천 한방·바이오 기업군을 1차 포트폴리오로 편성(M15·충북 RISE) · 앵커의 기술이전과 연구·판로 연결 매개기능 강화(M14·세명대·대원대·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충북테크노파크) · 이차전지·반도체 RISE와 잇는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확장(M14·충북 RISE)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 · 배분받은 재원을 집행하지 못한 채 새 공모부터 늘리기 · 대학·산업 결합을 협약(MOU) 단계에 묶어 두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제천이 이미 굴리고 있는 것(엑스포·박람회 판로, 한방바이오제천몰, 1,000만 관광, 웰니스 자산)을 시가 직접 할 일(생활인구·사회적 연결·생활만족도), 시가 관내 기관과 함께 정할 일(판로 대행 조직과 성과 공유 조건), 광역에 제안할 일(도 단위 공동영업·기술이전·두 갈래 산업)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제천시의 강점·성과)
제천의 대표 강점은 한 갈래를 열다섯 해 놓지 않은 산·학·연 한방바이오 클러스터입니다.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과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구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 한방바이오밸리 산업단지(왕암동, 조성 완료)가 한자리에 모여 약초·한방을 산업·연구 앵커로 세웠고, 2025년 9월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연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관람객 136만 명과 482억 원 규모 수출협약을 냈습니다.
2026년에는 관내 두 대학이 나란히 움직였습니다. 세명대학교와 대원대학교가 8월 13일 충청북도 앵커사업 업무협약을 맺어 외국인 유학생의 졸업 후 진로와 지역 정착을 함께 맡기로 했고, 대원대학교는 유학생 119명을 처음 배출했습니다(사례#1011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열다섯 해를 이어 온 전담 조직. 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두 번째는 체류·웰니스 관광 기반입니다. 2025년 관광객 1,016만7,367명으로 3년 연속 1,000만 명을 넘겼고 1인 1일 평균 지출은 99,055원(2025, 한국데이터랩)으로 집계됐으며, 국립제천치유의숲이 2026년 3월 한국관광공사 웰니스관광지에 네 해 연속 지정됐습니다. 시는 2026년 4월 국립제천치유의숲·한방자연치유센터·한방생명과학관을 거점으로 삼는 제천형 웰니스 관광 브랜드와 '제천 일주일 살아보기' 같은 체류형 상품 확대를 시정 과제로 밝혔고, 한방명의촌·한방바이오엑스포공원까지 회복·웰니스 자산이 산업 앵커와 같은 정체성(한방) 위에 얹혀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이번 버전은 실행 현실성(G5)으로 전제 자산을 다시 채점하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와 2025~2026년 공개보도를 대조해 「지금」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제천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지금 2025년 9월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연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관람객 136만 명과 482억 원 규모 수출협약을 냈고, 시는 대표 쇼핑몰 한방바이오제천몰로 클러스터 기업의 무료배송·온라인 광고·명절 판촉을 상시 지원합니다. 재단은 2024년 9월 클러스터 기업 6개사와 미국 LA 한인축제에서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서 있으나, 연구·행정과 분리된 영업 전담 조직과 성과 공유형 계약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이미 굴리는 판로 행사를 상설 조직으로 옮기는 순서입니다. 2026년 10월 2~7일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함께 여는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과 협약해 해외 바이어 45개사·수출상담 100건을 목표로 잡았는데, 이 상담회를 해마다 새로 준비하는 행사가 아니라 한방바이오밸리 입주기업군과 유유제약 제천공장 같은 기술·제조 기업군의 판로를 상시 대행하는 조직으로 옮겨 적고,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제천단양상공회의소와 성과 공유 조건을 먼저 정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재단은 2026년 9월 제8대 이사장을 새로 맞으며 기업 성과를 중심에 둔 지원을 밝혔으니, 그 방향을 조직과 계약 조건으로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 단위 공동영업 법인 편성은 그다음입니다 [광역][기업]
✕ 하지 말 것 행사 실적을 성과의 끝으로 삼는 관성. 2025년 엑스포가 맺은 482억 원 수출협약이 실제 계약과 매출로 얼마나 옮겨 갔는지는 공표되지 않았고, 그 이행 지표 없이 다음 행사 준비부터 들어가면 판로는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연구·전시 예산만 늘리고 매출 지표를 세우지 않는 것도 같은 결과로 갑니다
참조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사례#1014 영동 포도·와인 · 사례#1071 횡성한우 / E2 · C2
지금 2025년 12월 시가 통계청 2025년 2분기 생활인구 발표를 받아 생활인구 증가와 체류인구 1인당 카드 사용액을 함께 공표했고,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2025년 10대 시정 성과에 올랐습니다. 2026년 3월 정부 반값여행 대상지로 뽑혀 충북에서 유일한 선정지가 됐고, 8월 신청에는 50분 만에 1만 명이 몰렸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시의회 첫 의원연구단체 정책연구회가 생활인구와 지역소비를 11월 말까지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방문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체계와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생활인구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2026년 11월 말 나올 시의회 정책연구회 결과를 받을 담당 부서를 먼저 정해 두고, 관광·웰니스·유학생·워케이션·고려인 정착 참여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일을 정주인구와 함께 공표하는 지표판을 신설하시면 좋겠습니다. 반값여행 이용자의 56.3%가 그 지역 첫 방문이었다는 정부 집계가 재방문 지표의 출발점이 됩니다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성과를 재는 관성(1,000만 관광이 지표에서 사라집니다). 제천형 워케이션센터는 2025년 4월 기공했는데 2026년 4월 시의회에서 "숙박의 개념 그 이상을 갖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시설을 먼저 놓고 이용자 유형과 지표를 나중에 정하는 순서가 그 지적의 실체입니다
참조 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사례#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A1 ·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제도)
지금 2025년 11월 27일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충북사회서비스원 공모에 뽑혀 3,000만 원으로 카페형 서로돌봄도서관을 열었고, 사업기간이 끝난 뒤에도 자체 운영으로 이어 가기로 했습니다. 같은 해 12월 제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가 제천남문사회복지관으로 이전 개소해 시 안의 나눔터가 3곳이 됐습니다. 민간·주민 운영이라는 조건은 이렇게 충족되나, 이 거점들을 같은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 서로돌봄도서관과 제천시가족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 3곳을 같은 운영 포맷으로 묶어,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까지 넓히시면 좋겠습니다. 원도심 중앙 상권 공실률이 2026년 6월 33.8%로 집계된 만큼 빈점포를 거점으로 돌리는 경로가 열려 있고, 평가는 개소 수가 아니라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두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거점 개소 수를 성과로 세는 관성. 공간을 늘리는 일보다 누가 매주 문을 여는가가 이 모델의 작동 조건입니다. 시설만 신축하고 운영·프로그램을 비워 두는 것도 같은 결과로 갑니다
참조 사례#691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22 Chatty Cafe · 사례#718 Men's Shed · 사례#672 신안 1004섬 사랑방 / E1 · B1
지금 2026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와 맺은 농촌협약으로 2026~2030년 월악생활권에 협약 197억 원, 연계사업을 포함하면 575억 원을 걸어 수산·덕산·한수면에서 빈집 정비와 노후 지붕 개량을 함께 돌리고 있고, 한수면에는 워케이션·프리마켓 공간이 들어갑니다. 2026년 3월 의림동 88,553㎡를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했고 4월에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사업(총사업비 160억 원)에 뽑혔습니다. 여러 곳에서 동시에라는 조건은 부분적으로 서 있으나, 마을·동 단위 민간·주민 실행과 생활만족도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2023년 세명대학교와 함께 연 콘텐츠 창작공간 창공의 입주 청년 창작자와, 3,000만 원으로 서로돌봄도서관을 열어 자체 운영까지 이어 가기로 한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로 세워, 원도심 보행·녹지·시각정비·생활편의 소규모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동에서 동시에 시범 운영하고 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큰 사업 한 건에 예산을 몰아 생활만족도 트랙을 비우는 관성. 2022년 준공한 세명대 제천 도심 상생캠퍼스는 학부·대학원 수업 없이 4년을 보내다 2026년 8월에야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건물을 놓고 운영을 비워 두면 같은 곳으로 돌아옵니다
참조 사례#719 Bristol Play Streets · 사례#702 슈필슈트라세 · 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 / C1 · E1
지금 2025년 관광객 1,016만7,367명으로 3년 연속 1,000만 명을 넘겼습니다. 다만 전년 1,110만7,761명보다 94만 명 적은 값이어서, 방문객 수를 더 늘리는 쪽보다 체류로 옮기는 쪽에 여지가 큽니다. 2026년 4월 시가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과 제천 시티투어·'제천 일주일 살아보기' 확대를 공식 과제로 밝혔습니다. 대회 결합도 서 있습니다. 2025년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 두 국제대회를 포함해 전국 규모 117개 대회로 약 54만 명을 불렀습니다. 다만 비수기 상설 콘텐츠와 체류일·재방문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대회 유치와 체류 상품을 한 운영 주체 아래 묶는 일이 남았습니다. 2026년 3월 반값여행을 실제로 굴린 제천시관광협의회와 제천시문화관광재단을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세워, 청풍호·의림지·한방웰니스를 묶은 1박 이상 체류 패키지와 겨울·봄 상설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체류일·재방문을 측정하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 극대화에만 집중하는 관성. 옥순봉 출렁다리는 2022년 약 46만 명에서 2025년 방문객이 줄었고, 2026년 6월 옛 청풍교를 정원으로 꾸민 바람달정원 특별개장에는 하루 100여 명이 들어 즉흥·졸속이라는 지역 비판이 나왔습니다. 경관 시설을 새로 놓아 방문객을 세는 방식이 이미 한 번 꺾인 자국입니다
지금 국립제천치유의숲이 2026년 3월 한국관광공사 웰니스관광지에 네 해 연속 지정됐고, 시는 2026년 4월 이 숲과 한방자연치유센터·한방생명과학관을 거점으로 삼는 제천형 웰니스 관광 브랜드를 밝혔습니다. 충청북도는 2026년 3월 청주·충주·제천·증평을 웰니스 핵심 거점으로 지정했고, 제천 한방힐링홉테라피가 포함된 충북 웰니스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 월 1,000명 참여·만족도 90%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만족도가 아닌 회복 성과 측정과 숙박·반복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자격 주체를 문서로 묶는 일이 남았습니다. 한방자연치유센터를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부속한방병원, 산림청 국립제천치유의숲과 한 프로그램으로 묶어 숙박·반복 회복 과정으로 상품화하고, 만족도 90%라는 현재 지표 옆에 회복 성과와 체류일·재방문을 함께 두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시설 개보수에 그치고 자격 주체 결합과 성과 측정을 뒤로 미루는 관성. 참여 인원과 만족도만으로 웰니스 성과를 셈하면 왜 다시 오는지가 지표에 남지 않습니다
지금 2025년 농·특산물 직판장 1호점을 열고 2호점 개장을 준비하며 관광객 대상 유통 경로를 세웠고, 한방바이오제천몰이 온라인 판로를 상시 지원합니다. 청풍호·의림지·박달재 경관 자산과 약초 산지가 함께 있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이어지는 인증 단계와 교육·전승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의 이름을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5년 문 연 직판장과 한방바이오제천몰에 납품하는 약초 생산자를 먼저 한 조직(작목반·영농조합)으로 묶어 인증 주체를 세우고, 그 위에 약초·미식 체험과 구독을 얹어 청풍호 경관 상품·시각정비와 결합하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약초를 원물 납품에만 그치게 두는 관성. 가공·체험·판로로 단계를 쌓아야 소득이 지역에 남습니다
참조 사례#1020 금산 인삼 두 재단 · 사례#1014 영동 포도·와인 ·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F1 · C1
지금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한방바이오밸리 산업단지에 세명대학교와 대원대학교가 함께 서 있고, 재단은 2011년 설립 이래 판로·수출 상담까지 맡아 매개조직 기능을 수행합니다. 2026년 8월 교육혁신 선도지역 협약에 제천시·시의회·교육지원청·대원대학교·제천문화관광재단·제천단양상공회의소 등 14개 기관이 참여했고, 유유제약 제천공장이 충북테크노파크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에 뽑히며 시와 협력체계를 세웠습니다. 산업도 한방바이오와 자동차부품 두 갈래로 벌어졌습니다. 다만 세명대학교는 2025년 11월 충북 RISE 2차 공모에서 제안한 과제가 모두 선정되지 않았고, 2025년 시작한 1차 6개 프로그램의 2026년 지속 여부는 [보정필요]입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앵커는 갖췄으므로 신설보다 잇는 일입니다. 세명대학교·대원대학교·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충북테크노파크가 2026년 8월 맺은 충청북도 앵커사업 협약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협약을 기술이전·판로 쪽으로 넓히고, 인팩 이피엠(2026년 7월 1,070억 원 증축 투자협약)과 유유제약 제천공장을 두 번째 산업 갈래의 앵커기업으로 삼아 이차전지·반도체 RISE와 잇는 포트폴리오로 확장하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클러스터 하드웨어 증설만 반복하는 관성. RISE 2차 공모 결과를 대학 하나의 문제로 두는 것도 같은 함정입니다. 기술이전과 매출로 이어지는 통로를 시가 함께 설계해야 앵커가 삽니다
참조 사례#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사례#1011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 C2 · RISE·글로컬30(제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제천시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다는 뜻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억7,932만 원을 1,700건으로 모아 목표 1억6,000만 원을 넘겼고 축산물·한방 두 갈래 답례품을 운영합니다. 다만 관광팬·출향민·대학 동문의 후원 이력을 누적 관계DB로 쌓아 장기 공익신탁으로 전환하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억7,932만 원·1,700건을 모았고 2026년 9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본선 발표 대상 7개 지자체에 들었으며, 관광객 1,016만 명(2025)과 세명대학교·대원대학교 동문·향우회로 오가는 관계도 이미 있습니다. 다만 그 후원 이력을 누적 관계DB로 쌓고 사용 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묶은 방식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신탁을 통째로 세우는 예산 사업이 아니라 문서 한 줄입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에 적고, 관광팬·출향민·동문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DB로 옮겨 쌓아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향우회·CSR·동문 출연을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충청북도·출연 주체와 협의합니다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연 단위 모금 실적에만 매달리는 관성. 제천은 2025년 목표를 넘겨 모았지만 충북 12개 지자체 가운데 전년 대비 총액이 줄어든 4곳에 함께 들었습니다. 단년 자본은 이렇게 해마다 흔들립니다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 · 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지금 2026년 3월 30일 제1바이오밸리에 총사업비 84억 원으로 복합문화센터를 열고 제천단양상공회의소가 위탁 운영을 맡아, 공공이 짓고 경제단체가 굴리는 기업 정주여건 구조가 섰습니다. 8월에는 세명대학교와 대원대학교가 충청북도 앵커사업 협약으로 유학생의 졸업 후 지역 정착을 함께 맡기로 했고, 제천시와 단양군이 지역특화형 비자로 외국인 유학생에게 비자 특례를 두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이 함께 대는 4자 분담 복리후생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6년 3월 문 연 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를 제천단양상공회의소가 위탁 운영하고, 2026년 7월 인팩 이피엠과 1,070억 원 증축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8월에는 두 대학이 충청북도 앵커사업 협약으로 유학생 정착 협력체를 세웠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주체가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성과 후불로 인재를 함께 쓰는 방식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드는 것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시범 설계 한 건입니다. 한방바이오밸리 입주기업 한두 곳과 충청북도·지역은행을 불러 분담 비율만 먼저 정해 보고, 두 대학 협약이 맡기로 한 유학생 정착 인력을 놓고 인재공유 TF를 시범으로 꾸리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광역][기업][대학]
✕ 하지 말 것 청년 유입을 현금 정착금 단발로만 푸는 관성. 제천은 2005년부터 대학생 주소 이전 장학금을 이어 왔고 2016년 금액을 두 배로 올렸는데, 현금 한 갈래만으로는 생활 인프라와 경력 경로가 따라오지 않아 재이탈이 남습니다
참조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E3 · E2 · E4 · 고향사랑·RISE(제도)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⑥ 판정의 근거가 약한 행은 정식 진단에서 실행판단으로 보강됩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클러스터·재단·산단·두 대학으로 필수기전 셋을 대부분 충족한 유일한 강함 판정입니다. 체류형 체험(M02)·웰니스 회복(M04)·미식경관 상품화(M03)는 자산과 정책 선언이 함께 서 있는 착수 확인이고, 판로(M15)·생활인구(M06)·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인재 정주 결합(M16)은 사업이 돌기 시작한 부분 단계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이 네 갈래가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간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를 대조하고 2025~2026년 공개보도를 다시 모은 결과입니다.
더 할 것. 우선순위는 앵커의 뒷단을 채우는 데 있습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으로, 엑스포 수출협약과 상시 쇼핑몰까지 왔으나 그 판로를 대행하는 전담 조직과 성과 공유 조건이 아직 없습니다. 이어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와 생활권 상시 만남 거점(M08)이 같은 값으로 뒤를 잇고, 생활만족도 트랙(M09)도 같은 값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적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으며, 「우선 검토」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상위 세 행(M15·M06·M08)에 답니다.
하지 말 것. 제천에서 특히 경계할 반복은 짓고 나서 운영을 비워 두는 순서입니다. 2022년 준공한 세명대 제천 도심 상생캠퍼스가 4년 동안 수업 없이 서 있다가 2026년 8월에야 다시 움직였고, 2025년 4월 기공한 워케이션센터는 2026년 4월 시의회에서 목적이 분명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재원 쪽에도 같은 결이 보입니다. 2025년 배분된 지방소멸대응기금 72억 원 가운데 집행된 것은 15억7,000만 원(21.9%)이었습니다.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므로, 새 공모를 늘리기 전에 이미 받은 재원의 집행 경로를 먼저 여는 편이 낫습니다. 정주인구 단독 지표와 대학·산업 결합을 협약 단계에만 묶어 두는 관성도 함께 경계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과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주민 발전조합·임대료 급등 지구)이 확인되지 않는 정당한 비움으로 권고 대상이 아닙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앞 버전에서 같은 사유로 두었으나 이번에 고쳤습니다. 월악산국립공원과 청풍호라는 경계 걸침 자산이 실재하고, 영월·평창·봉화·영주·제천·단양 여섯 시군이 2004년부터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로 통합 관광코스와 공동 마케팅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모델이 요구하는 것은 협의회가 아니라 각 의회가 규약을 의결한 법인격 기구여서,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올렸어도 적합 총점 3으로 제외에 둡니다. 학교 앵커(M11)는 기숙·주거 여력을 갖춘 존치 학교와 교육청·지자체의 정주 결합 설계를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유형정합을 0으로 두고 제외했습니다. 농촌 모빌리티(M12)와 의료 전달(M13)은 이번에 제외에서 경계로 옮겼습니다.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와유가 2026년 5월 두 대를 늘려 누적 이용객 16,923명을 기록했고, 안동병원 닥터헬기가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옮긴 충북 북부권 환자 4,706명 가운데 제천시가 1,636명이어서, 시 단위라는 이유만으로 압력이 낮다고 보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고령자산화(M10)·협동조합 금융(M17)·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관련성은 있으나 적합 총점 4의 경계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제천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만족도 트랙(M09) · 체류형 체험(M02) · 웰니스 회복(M04) · 미식경관(M03) | 제천시·제천시관광협의회·제천시문화관광재단·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제천시가족센터·창공 | 직접 착수·운영·평가 |
| 광역(충청북도)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통합 복리후생·인재공유(M16) | 충청북도·충청북도기업진흥원·RISE 사업단·앵커기업·은행 | 제안·시범지·수요조사 |
| 공공기관·대학 | 앵커 심화·기술이전(M14·M15) · 웰니스 자격 주체 결합(M04) | 세명대학교·대원대학교·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충북테크노파크·제천단양상공회의소·산림청 국립제천치유의숲 | 협력·연구와 판로 연결 |
| 중앙·재단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고향사랑 지정기부 | 행정안전부·향우회·CSR·재단 | 지정기부 착수(시)·신탁 설계 제안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15년을 이어 온 전담 조직 근거 강함
제천시는 2010년 국제 한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한 이듬해 전담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단체장이 여러 차례 바뀌는 동안에도 한방·약초라는 한 분야를 유지하며 재단과 연구소, 산업단지를 하나씩 추가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 보조 B 관계·인구
산정 근거와 도출
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산정 (운영 휴리스틱, 절대척도 아님)
[주1] 핵심 공백 영역 =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1순위 공백 모델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본문 위치 0.1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전수 채점)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로 한다(적합 총점 =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전제자산 + 유형정합 + 제도결합, 0~8. w = ⑥ 충족 ◎1·○⅔·△⅓·✗0).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 축이 아니다.
행 정렬은 2단 키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는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함께 적는다. 선정 10개의 공백심각도는 영업법인(M15) 4.00·생활인구(M06) 3.33·사회적 연결(M08) 3.33·생활만족도(M09) 3.33·체류형 체험(M02) 2.67·웰니스(M04) 2.33·미식경관(M03) 1.67·앵커(M14) 0.00이고, 강조 제외 대상인 장기신탁(M22) 6.00과 인재 결합(M16) 3.33은 이 줄 아래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다.
남은 행의 상위 셋, 영업법인(M15) 4.00·생활인구(M06) 3.33·사회적 연결(M08) 3.33에 「우선 검토」를 붙였고 동률일 때는 직전 버전의 행 순서를 그대로 둔다. 생활만족도(M09)도 3.33으로 같은 값이나 「우선 검토」 표시는 세 카드까지여서 마커를 붙이지 않았다. 최상위 영업법인(M15)이 속한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핵심 공백 영역이며, 이는 제천의 정의적 조건(한방바이오 산업 앵커를 판로·매출로 잇는 문제, 근본원인 C2·E2에 직접 닿음)과도 맞는다.
이번 버전의 재채점. 실행 현실성(G5)에 따라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방식으로 다시 채점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약초 산지와 경관 자산은 확인되나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의 이름을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다(선정 유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도 생활인구 자료 접근과 공표는 확인되나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다(선정 유지).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여섯 모델은 주체·권한 항을 「더 할 것」에 이름으로 적었다. 체류형 체험(M02)은 제천시관광협의회·제천시문화관광재단, 웰니스 회복(M04)은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부속한방병원과 산림청 국립제천치유의숲, 사회적 연결(M08)은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제천시가족센터, 생활만족도(M09)는 창공과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앵커 거점(M14)은 세명대학교·대원대학교·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충북테크노파크, 영업법인(M15)은 한방바이오밸리 입주기업군·유유제약 제천공장·제천단양상공회의소가 그것이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월악산국립공원·청풍호라는 경계 걸침 자산과 2004년부터 이어 온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가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올렸고 적합 총점 3으로 제외를 유지한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 대조와 공개보도 재수집으로 「지금」도 다시 판정했다. 영업법인(M15)·생활인구(M06)·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 네 카드를 공개자료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렸고, 농촌 모빌리티(M12)와 의료 전달(M13)은 유형정합점수를 0에서 1로 올려 제외에서 경계가 됐다. SCORES 24개 카드는 이 재채점을 반영한 값이다.[주2] 매칭률 90% · 실행밀도 47%. (본문 위치 0.1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0 = 90%.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 (1 × 1 + ⅔ × 3 + ⅓ × 5 + 0 × 1) ÷ 10 = (1 + 2.000 + 1.667 + 0) ÷ 10 = 4.667 ÷ 10 = 46.7%, 반올림 47%. ⑥ 분포는 ◎ 1행(앵커 거점)·○ 3행(체류형 체험·웰니스·미식경관)·△ 5행(영업법인·생활인구·사회적 연결·생활만족도·인재 정주 결합)·✗ 1행(장기신탁)이다.
매칭률(90%)과 실행밀도(47%)의 격차 43%포인트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음을 뜻한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긴 두 카드(M22·M16)도 분모 10에 그대로 들어간다. 카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기 때문이다. 직전 버전(v260830u)의 매칭률 50%·실행밀도 33%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와 공개보도 재수집으로 네 행의 「지금」 판정이 바뀐 결과이며, 전제 자산 재채점으로 두 모델의 적합 총점이 내려간 효과와 함께 계산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 가중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이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는다.
본 요약판 수치 출처 (본문 발췌 정밀 수치 전건)
- 총인구 132,643명 (2026.4,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 마스터 인구감소지역 89곳)
- 고령인구비율 29.0% (2025, KOSIS DT_1YL20631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89위)
- 합계출산율 0.84명 (2025, KOSIS DT_1B81A23 · 264곳 중 143위)
- 재정자립도 15.6% (2024, 지방재정365 인용, 원값 재대조 필요) [출처미약: 집계 사이트 인용]
- 관광객 1,016만7,367명 (2025) · 1,110만7,761명 (2024) · 3년 연속 1,000만 명 (한겨레 2026.4)
- 관광 1인 1일 평균 지출 99,055원 (2025, 한국데이터랩 / 충청투데이 2026.3)
- ※ 직전 버전이 인용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잠정집계 1,113만 명(2024)과 관광지출 700억 원대는 위 확정 집계와 1인 1일 지출로 교체했습니다
- 청년(20~39세) 순유출 연 1,000명 이상 (2024, 지역언론 인용) [출처미약: 언론] · 시장 발언 "매년 청년 500명" (연합뉴스·매일경제 2026.9, 연령 정의 불명)
- 원도심 중앙 상권 공실률 33.8% (2026.6,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 조사 / 세계일보) · 시장 발언 "22%를 넘어서는" (연합뉴스 2026.9, 집계 범위 불명)
-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관람객 136만 명·수출협약 482억 원 (2025.9 개최 / 성과 공표 2026.1, 티티엘뉴스·국제뉴스)
- 2026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10월 2~7일·해외 바이어 45개사·수출상담 100건 목표 (충청일보·뉴스핌·한국무역신문 2026.8)
- 고향사랑기부금 1억7,932만 원·1,700건 (2025, 동양일보·뉴시스 2026.1) · 행정안전부 본선 발표 대상 7개 지자체 (에너지경제 2026.9)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5년 배분 72억 원 중 15억7,000만 원 집행(21.9%) (충청타임즈 2026.9)
- 국립제천치유의숲 한국관광공사 웰니스관광지 4년 연속 지정 (2026.3, 충청뉴스)
- 충북 웰니스 프로그램 월 1,000명 참여·만족도 90% 이상 (2025.12, 굿모닝충청) · 충북도 웰니스 핵심 거점 4개 시군 지정 (2026.3, 비즈제로뉴스)
- 수산면 서로돌봄도서관 3,000만 원·2025.11.27 개소 (대전일보·충청타임즈 2025.11)
- 공동육아나눔터 3곳·제천남문사회복지관 이전 개소 (충청타임즈·이뉴스투데이 2025.12)
- 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 총사업비 84억 원·2026.3.30 개소·제천단양상공회의소 위탁 운영 (뉴시스·충청일보 2026.3)
- 인팩 이피엠 1,070억 원 증축 투자협약 (2026.7, 이뉴스투데이)
- 농촌협약 협약 197억 원·연계 포함 575억 원·2026~2030 월악생활권 (2026.7, 충청일보·연합뉴스)
- 자율상권구역 의림동 88,553㎡ 지정 (2026.3, 대전일보·금강일보) · 강소형 스마트도시 총사업비 160억 원(국비 80억 원) (2026.4, 충청타임즈)
- 세명대학교 충북 RISE 2차 공모 제안 과제 미선정 (2025.11, 뉴스핌) · RISE 1차 6개 프로그램 (2025~, 충북 RISE)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2011년 8월 설립 (사례#1011 · 동양일보 2022.8) · 제8대 이사장 취임 (2026.9, 충청뉴스365·신아일보)
- 재단·클러스터 기업 6개사 미국 LA 한인축제 수출 상담 (2024.9, 충청매일)
- 교육혁신 선도지역 협약 참여 14개 기관 (2026.8, 중부매일) · 유유제약 제천공장 충북테크노파크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선정 (2026.8, 국제뉴스)
- 세명대학교·대원대학교 충청북도 앵커사업 업무협약 2026.8.13 (충북일보·이뉴스투데이) · 대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119명 첫 배출 (2026.8, 대전일보)
- 반값여행 충북 유일 선정지 (2026.3, 뉴시스) · 이용자 56.3% 첫 방문 (2026.4, MBC) · 신청 50분 만에 1만 명 (2026.8, 뉴시스)
- 국제대회 2건 포함 전국 규모 117개 대회 약 54만 명 유치 (2026.1, 아시아투데이)
-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와유 2대 증차·누적 이용객 16,923명 (2026.5, 이뉴스투데이)
- 안동병원 닥터헬기 충북 북부권 이송 4,706명 중 제천시 1,636명 (2025.1~2026.6, 중부매일 2026.8)
-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 6개 시군·2004년부터 (2025.12, 뉴데일리)
- 옥순봉 출렁다리 2022년 약 46만 명에서 2025년 감소 (충청타임즈 2026.8) · 바람달정원 특별개장 하루 100여 명 (중부매일 2026.6)
- 세명대 제천 도심 상생캠퍼스 2022년 준공 후 4년 만에 재가동 (뉴시스 2026.8) · 제천형 워케이션센터 2025.4 기공 (세이프타임즈) · 시의회 지적 (KBS 2026.4)
- 대학생 주소 이전 장학금 2005년 시작·2016년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 (충청매일 2026.4)
- 제천시의회 정책연구회 출범·생활인구 연구 11월 말까지 (2026.8, 더퍼블릭)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 2026-09-10)
[보정필요] 목록
- 한방바이오밸리 입주기업 매출·고용·기술이전·창업 건수
- 2025년 엑스포 수출협약 482억 원의 실제 계약·이행 실적
- 세명대학교 RISE 1차 6개 프로그램의 2026년 지속 여부와 정주형 인재양성 정주율
- 청풍호·의림지 체류일수·재방문율
- 재정자립도 원값(지방재정365 직접 대조)과 지방소멸대응기금 누적 배분액
-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왕암동 제2바이오밸리, 2028년까지 350억 원)의 최신 진척
- 청년 순유출의 연령 정의별 원값과 원도심 공실률의 집계 범위. 위 값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입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지 통계 표본이 아니며, 빈도·비율은 코퍼스 구성비로만 읽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 병원선 '건강옹진호': 순회 진료 일수를 시행규칙에 적어 둔 도서 필수의료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고령 주민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신안 햇빛연금: 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못 박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화교육발전특구: 작은 학교들을 한 클러스터로 묶다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슬라이고 의료기기 클러스터 유럽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병원선 '건강옹진호': 순회 진료 일수를 시행규칙에 적어 둔 도서 필수의료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고령 주민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신안 햇빛연금: 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못 박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 갯벌 매립을 접는 대신 국가기관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제천시」 v260909n (2026-09-09), https://ridlab.kr/gapmap/r/3303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