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태안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태안 해안국립공원 체류관광 — 230km 해안·해양치유와 체류인구 전국 2위 근거 강함
태안해안국립공원 230km 해안과 안면도·해양치유센터를 바탕으로 체류인구 전국 2위에 이르는 경험·체류 자산을 키워온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보조 공백으로 관계·인구(B,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사회적 연결 거점)와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계인구→장기신탁)이 잇습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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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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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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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하지 말 것 포맷 표준화 없이 단발 거점만 두고 고립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태안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근거한 0차 가설이며, 확정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를 먼저 담은 최소 발행본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더합니다.
이 진단에는 태안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아직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태안군은 '소멸이 임박한 농촌'이 아니라, 관광·체류 자산은 전국 상위권으로 두터운데 성수기 관광 수용력과 재원 관리는 아직 비어 있는, 관광·해양 자산 위에 선 고령 군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5년 초 6만 명 선이 무너져 약 5만 9천 명대로 내려왔지만(뉴시스, 2025), 태안을 찾는 체류·생활인구는 그 10배인 약 60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중 전국 상위권(2024년 기준 2위, 이후 분기별 순위는 변동)이고(뉴시스, 2025), 연간 관광 방문객은 2025년 1,809만 명으로 군 단위 자치단체 중 1위입니다(아주경제, 2026). 태안은 이 조건 위에서 태안해안국립공원 230km 해안·안면도·꽃지, 국내 두 번째 해양치유센터, 천일염·자염(미소지기 등 지역 브랜드)·청정미 1차산업,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라는, 다른 인구감소지역에는 드문 경험·체류 자산을 갖췄습니다. 실제로 태안은 왕진버스·어르신돌봄 같은 생활서비스와 신두리 청년마을·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로 청년 유입 기반도 만들고 있습니다.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1,809만 방문객이 몰리는 성수기 해안·구도심의 관광 수용력을 사전에 설계하는 장치, 체류·생활인구 전국 2위를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8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고령 인구를 상시로 잇는 사회적 연결 거점과 향우회·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입니다. 잘하는 경험·관광 축과, 비어 있는 수용력 관리·관계·재원 축이 함께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 보조 공백으로 관계·인구(B,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사회적 연결 거점)와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계인구→장기신탁)이 잇습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9%. 태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확인, 미진행 단정이 아님).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1%주2.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충족된) 모델은 그 필수기전이 무엇인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 기호와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태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A1) · 대형 SOC·시설 중심 접근(A6) · 자연유산·갯벌의 단편적 활용(C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태안군이 이미 가진 자산(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천일염·1,809만 방문객·체류인구 전국 상위권)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강점 —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태안군은 경험·체류 관광의 전국 상위 성과 지역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 230km 해안과 27개 해변, 안면도·꽃지 일몰을 바탕으로 2025년 방문객 1,809만 명(역대 최다, 군 단위 1위)을 기록했고, 여기에 국내 두 번째로 지정된 태안해양치유센터(완도 2023 이후, 2026년 1월 정식 개관)가 새 체류 자산으로 더해졌습니다. 체류·생활인구는 약 60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중 전국 상위권입니다(2024년 기준 2위, 뉴시스·아주경제, 2025~2026)(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또한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꽃지 일대에서 열어(2026년 4~5월, 30일간 약 183만 명, 뉴시스 2026) 박람회 종료 후에도 정원·시설을 관광자원으로 존치하는 설계를 택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서해안 천일염·전통 자염을 지역 브랜드(미소지기 등)로 프리미엄화하는 6차산업, 신두리 청년마을 '오락발전소'와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 왕진버스·어르신돌봄 같은 생활서비스가 겹칩니다. 태안이 전국에 내보인 대표 자산은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해안 체류 도시'라는 경험 자산이며, 이 위에 관계·수용력·재원 축을 얹는 것이 이번 진단의 방향입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 내림차순 정렬.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1,809만 방문객이 몰리는 성수기 꽃지·안면도·구도심에 일일/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를 사전 설계 | 방문객 총량만 성과로 삼아 상한 없이 유치 확대(거주민 정주여건 훼손)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과잉 답습 경계) | 사례#48·사례#358 / C3·A6 / 관광진흥·5극3특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체류인구 전국 2위를 8유형(관광·통근·2지역·관계 등)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체류 KPI로 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인구 단독 KPI로 방문·체류·관계 성과를 흡수 | G4·A1 /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고립 대응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고령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단발 행사·시설 준공으로 종료(고립지표 없이)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1·사례#718·사례#722 / E1·B2 / 소멸기금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토대·거버넌스·재원) [광역·중앙]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 | ✗ | 향우회·청년마을·박람회 관계인구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장기신탁으로 연결 [시군→광역] | 연 단위 CSR·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경계) | A4·D2·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천일염·갯벌 채취·전통농법 지식을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로(소득 발생) 설계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복지 단독 사업 |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광역·중앙]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왕진버스에 보건진료소망·원격 협진을 결합해 도서·오지 무의촌 커버 [공공기관] | 거점 의료 자산 철수·통폐합 (벤치마크: 공공의료 철수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49·사례#750 / E1·G4 / 왕진버스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일자리·경제기반) [광역] | ① 주민 지분 50%+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 서해안 풍력·태양광 자원을 주민 조합 지분·재투자 의무 구조로 설계 [광역] |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 발전으로 이익 역외 유출 | 사례#1041·사례#54 / F4·B1 / 소멸기금·AI계획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천일염·자염·수산물 가공·유통을 협동조합 6차로 적층하고 재투자 비율 명시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생산자·판로 적층 없음) | 사례#41·사례#669 / F4·F1 / 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정비 결합 | ○ | 천일염·청정미·수산을 인증→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해안 경관과 묶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소비(생산기반 방치) | 사례#57·사례#22 / F1·C1 / 고향사랑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 신두리 청년마을을 빈집·농지 활용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로 확장 | 단발 주거 보조금으로 정착 유도(종료 후 이탈) | 사례#668·사례#3 / E4 / 농촌체류형 쉼터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해양·갯벌·생태 교육과정을 결합한 전국모집 매력화 학교로 확장 [대학] | 폐교를 관광시설로만 전용(교육 기능 상실) | 사례#742·사례#743 / E1 / 농산어촌유학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원예치유박람회·해양치유센터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존치·연결 | 단발 축제·박람회로 방문객 수만 집계(체류·재방문 미측정) | 사례#1010·사례#6 / C1·A1 / 관광·소멸기금 |
| 관계·인구 회복 웰니스·돌봄 거점(M04·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해양치유센터에 보건·대학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으로 성과 측정 결합 | 자격 주체 없는 '치유' 표방 단발 관광상품 | 사례#1039·사례#1064 / E1·G4 / 소멸기금·고향사랑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합니다.
2. 표 해설
강점(◎·○). 태안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축은 경험·체류 관광(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과 회복 자산(웰니스·돌봄 거점)입니다. 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센터·원예치유박람회·천일염이라는 자산이 방문·체류로 이어지는 토대가 마련돼 있고, 신두리 청년마을이 관계·정착의 씨앗을 이미 심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1,809만 방문객이 몰리는 성수기 해안·구도심의 관광 수용력을 사전에 설계하는 장치, 체류인구 전국 2위를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8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고령 인구를 상시로 잇는 사회적 연결 거점,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입니다. 넷 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아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방문객 총량·시설 준공 수치를 성과로 삼는 정주 단일 KPI와 대형 SOC·시설 중심 접근, 세계적 자산인 해안·갯벌을 단편 관광으로 소비하는 방식은 지양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광역 사무국·10년+ 상설 주체 스케일 부재), 1지역 1배움 평생학습망(M05·통합 배움망 미형성으로 M03·M10에 흡수),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작은 개입 형태로 M08에 흡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앵커 대학·연구원·RISE 지정산업 약함),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앵커기업·은행 협력 약함·제안형 E3),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운영 인력 풀·거점 약함), 거버넌스 토대(M20·시민조합 법인격 신호 약함),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로림만 경계자산 논의 있으나 사전 배분 규약·공동기구 신호 약함, 정당한 비움 G2),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임대료 상승 조짐 약함),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왕진버스·기존 교통으로 부분 대체, M13에 흡수). 합집합 24개.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태안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고령자산화(M10)·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태안군·마을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충청남도)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료 전달(M13 광역 협력)·웰니스 회복 거점(M04 대학 결합) | 충청남도·충남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 원격 협진(M13)·해양치유·웰니스 연구 결합(M04)·학교 앵커 교육과정(M11) | 국립공원공단·해양치유센터·보건복지부·인근 대학 | 결합 요청·연구 협력 |
| 중앙 | 출향민→장기신탁(M22)·의료 전달 제도(M13) |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 제도 건의·고향사랑 지정기부 활용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태안군 재정자립도 최신 연도 확정치,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 고향사랑기부제 연도별 모금액, 소멸위험지수 확정치, 관광객 재방문율·성수기 일일 최대 방문 밀도, 마을 단위 생활개입 사업 목록은 공개자료로 확정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둡니다. (인구 약 5만 9천~6만 명, 체류·생활인구 약 60만 명(2024년 기준 전국 2위·분기별 순위 변동), 2025 관광 방문객 1,809만 명은 확인.)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반영 시 판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F-5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에서 행별 공백심각도 = A×(1−w)(w: ◎1·○⅔·△⅓·✗0)로 정렬한 결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가 공백심각도 최댓값(A=7, ⑥✗, 심각도 7.0)으로 1위다. 근거: 2025 방문객 1,809만 명(군 단위 1위, 아주경제 2026)으로 성수기 해안·구도심의 과잉 신호가 뚜렷하나(관광형 T4·자연유산 C3), 사전 총량 상한·부담 동 재원 회수 같은 수용력 관리 장치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보조 공백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심각도 6.0)·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심각도 6.0)·출향민→장기신탁(M22·심각도 5.0).
[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3개 모델 중 ⑥이 ◎·○·△인 행(진행확인) 9개 → 매칭률 = 9÷13 = 69%. 실행밀도 D = Σw÷13(w: ◎1·○⅔·△⅓·✗0) = (◎1개×1 + ○5개×⅔ + △3개×⅓ + ✗4개×0)÷13 = (1 + 3.33 + 1.0)÷13 = 41%. 매칭률(착수 폭)과 실행밀도(작동 깊이)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한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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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태안군·국립공원공단·행안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