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예산군

충청남도 예산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83%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결합 모델 비어 있음) . 65세 이상 비중이 높은 농촌 여건에서 상주 거점(보건진료소·보건지소)은 있으나, 이를 순회(왕진)+원격 협진과 묶은 하이브리드 전달 모델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보조 공백 = C 고령자산화(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 [보정필요]).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형성 중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D 필수 생활서비스 E1 복합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하지 말 것 기부 의무·선발 없이 일회성 현금 정주보조금만 지급해 종료와 함께 이탈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예산군 1차 진단자료(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요약판은 진단의 심장인 참조모델 비교진단표(24개 전수 S점수 채점 기반)와 핵심 공백·강점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예산군은 '쇠퇴한 농촌'이 아니라, 상권·관광·1차산업은 두터운데 고령층 생활서비스(의료 전달·접근)는 아직 못 묶은 '상권이 되살아난 농촌 소도시'입니다. 백종원 대표와 함께 재생한 예산시장이 2023년 이후 누적 방문객 1,000만 명(2026년 5월 기준)을 넘기며 지역 상권과 관광을 다시 끌어올렸고(인사이트, 2026), 수덕사·예당호 출렁다리(402m)·음악분수·황새공원·덕산온천 같은 관광·휴양 자산이 두텁습니다. 예산사과(재배가구 규모 [보정필요])와 광시 한우거리는 지역 대표 1차산업 자산이고, 내포신도시(충남도청·교육청 이전)와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2027 준공 예정)라는 행정·연구 배후도 갖추고 있습니다. 잘 갖춘 것(재생된 상권·관광·1차산업 자산·행정 배후) 옆에 비어 있는 것이 뚜렷합니다. 고령·농촌 여건에서 상주 거점+순회+원격을 결합한 의료 전달,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예산사과·한우를 인증·판로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 상권 상승기의 세입자 보호와 관계인구 관리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결합 모델 비어 있음) 주1. 65세 이상 비중이 높은 농촌 여건에서 상주 거점(보건진료소·보건지소)은 있으나, 이를 순회(왕진)+원격 협진과 묶은 하이브리드 전달 모델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보조 공백 = C 고령자산화(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 [보정필요]).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예산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매칭률과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주2. 상권·관광·산업 여러 영역에 손은 대고 있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예산시장·내포 클러스터 정도에 머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료·고령자산화·경험상품화 적층 등)이 어떤 작동 조건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예산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예산사과·광시 한우 인증·판로 적층(경험상품화),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 예산시장 상권 상승기의 세입자 보호 사전 표준계약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농촌 상주+순회+원격 의료 협진 체계(도·복지부), 벽지 수요응답 교통 조례·재원(광역), 내포 클러스터 청년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KPI(8만 회복 목표만으로 환원), 상권·관광을 단발 이벤트·1회 방문으로 종료, 상권 상승을 성공 지표로만 발표(세입자 이탈 방치)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내부 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예산군이 이미 가진 자산(예산시장·수덕사·예당호·사과·한우·내포 클러스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비어 있는 생활서비스(의료·고령·상권 보호)를 채우는 것입니다.

읽는 법. 진단 결과는 아래 비교진단표(1)와 해설(2)에, 누가 할 일인지는 스케일 귀속(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예산군의 강점)

예산군의 대표 강점은 되살아난 예산시장 상권입니다. 2023년 4월 백종원 대표와 함께 시장을 리뉴얼한 이후 누적 방문객이 2026년 5월 기준 1,000만 명을 넘겼고, 관내 식품위생업소 수도 1년 사이 약 10% 늘었습니다(한국일보, 2024·2026). 시장 식당 식자재로 지역 사과·삼겹살·쌀 등이 대량 소비돼 상권 활성화가 1차산업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도 관찰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만족도 향상). 2026년에는 이 '예산시장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는 논의도 시작됐습니다(파이낸셜뉴스, 2026).

관광·휴양 자산도 두텁습니다. 국내 최대 저수지 예당호의 출렁다리(402m)와 음악분수, 천년 고찰 수덕사, 국내 유일의 황새복원 시설인 예산 황새공원, 덕산온천이 예산 10경으로 묶여 있어, 관람형 관광을 체류형으로 전환할 토대가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예산사과(재배가구 규모 [보정필요])와 광시 한우거리(정육점·한우식당 약 30곳이 600m 거리에 40년 넘게 형성. 사육농가·점포 수 세부는 [보정필요])는 지역 대표 1차산업 브랜드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또한 내포신도시(충남도청·교육청 이전)와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255억·2025년 6월 기공, 2027 준공 목표, 셀트리온 인접·기업 투자협약)라는 행정·연구·산업 배후를 갖춰(사례#1024) 산업 앵커의 씨앗이 형성 중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 청년 정착 측면에서도 예산형 청년 전입근로자 정착지원·청년스마트빌리지·청년기본조례 등 39개 과제의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고향사랑기금·공모사업과 결합해 추진하고 있습니다(예산군청 인구청년정책, 2025).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는 예산군에 의미 있는 참조모델 12개를 24개 전수 S점수 채점으로 선별해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작동 낮은 순)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생활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거점(보건진료소·보건지소)은 있으나 순회+원격 결합 하이브리드 미확인 [보정필요] 기존 보건진료소 거점에 왕진+원격 협진을 묶는 하이브리드 결합 설계, 마을 의료 커버리지 지표화 [광역][중앙]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답습 경계) 사례#750·사례#749·사례#752 / E1·G4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고령 기술·지혜를 소득 발생 노동모델로(이로도리형), 세대배움 접점 시범 요양·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소득·전수 주체화 누락) 사례#1005 / G4·E1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빈집·농지 자산, 청년정착 지원 [보정필요] 농촌체류형 쉼터+노동/재능 기부 결합 시범, 큐레이션 선발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만 강조(거주 가능성 구분 없음) 사례#3 / E4·G2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결합 △ 사과·한우 브랜드 있으나 인증·판로 적층 [보정필요] 예산사과·광시 한우 인증 단계화·체험/구독 판로, 미식·경관 정비 결합 사과·한우를 단일 축제·1회 체험으로만 소비(적층 없음) 사례#22·사례#57 / F1·C1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 ① 지역재투자 의무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농협·가공 인프라, 재투자 의무 [보정필요] 사과·한우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화, 재투자 비율 명시 가공시설 하드웨어만 짓고 유통·재투자 구조 누락 사례#41·사례#1071 / F4·F1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생활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벽지 교통 일부, 결합 설계 [보정필요]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조례 재원화 [광역]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경계) 사례#745·사례#746·사례#726 / E1·G4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여건)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상권·시장 정비 일부, 생활만족 트랙 [보정필요]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동 다지점(작은 개입 형태), 생활만족도 평가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 KPI에만 귀속 사례#719·사례#702·사례#1003 / E1·C3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 ③ 평가체계 공식화 △ 예산시장 방문객 있으나 유형 관리 [보정필요] 시장·관광 방문객을 유형별 KPI로 관리(재방문·체류·관계인구) 인구 8만 목표를 모든 사업의 단일 KPI로 환원 사례#1085 / A1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재원)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고향사랑기금 활용, 장기 신탁 미숙 향우회·기부자를 누적 DB로, 지정기부→장기 공익신탁 설계 [재단]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누적 구조 없음) / F3·D2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 내포 클러스터·산단, 정주 결합 장치 [보정필요] 내포 클러스터·산단 청년 대상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광역][기업]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종료 시 이탈) (제안형·직접 실증사례 없음) / E2·E1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 ① 3자 상설 거버넌스 ② 매개조직(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KAIST 연구소·RISE 그린바이오+농생명 듀얼 포트폴리오, 기술이전 매개조직 강화 [대학] 기업 참여 없는 하드웨어(산단·건물)만 확장 사례#1045·사례#1024 / C2·E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예산시장·예당호·음악분수 운영 중 예산시장·예당호 비수기 상설 콘텐츠·체류 프로그램, 재방문 지표화 여름 분수·축제 단발로 종료(비수기 공백)·1회 방문 의존 사례#6·사례#1033 / C1·A1

2. 표 해설

예산군의 강점은 표 하단에 모입니다.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KAIST 연구소의 대학·연구·산업 앵커(형성 중), 예산시장·예당호·음악분수의 체류형 체험이 그것으로, 필요는 높으나 이미 작동 중이라 공백심각도가 낮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은 상단에 모입니다. 고령·농촌 여건에서 가장 비어 있는 의료 전달(상주 거점+순회+원격), 고령자를 수혜 대상이 아닌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와 묶는 오가는 마을, 예산사과·광시 한우를 인증·판로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8만 회복이라는 단일 KPI로 모든 사업을 환원하는 관성, 상권·관광을 단발 이벤트·1회 방문으로 종료하는 관성, 그리고 상권 상승기를 성공 지표로만 발표하며 세입자·기존 상인의 이탈을 방치하는 관성입니다.

전수 24개 중 제외한 모델과 사유: 재생에너지 자립(M18)·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주민 발전조합·경계 걸침 대형자산 등 전제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고, 예술제+유휴공간(M01)·웰니스 회복거점(M04, 덕산온천 있으나 자격주체 결합 약)·학교 앵커(M11)·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 상권 상승 조짐은 있으나 재생지구 지정 미확인)·관광 수용력(M24, 과잉 신호 약)은 전제자산·작동 신호가 약해 경계 처리했습니다. 영업법인(M15)·디지털 거점(M19)은 대학·산업 앵커(M14)로,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체류형 체험·경험상품화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생활만족도(M09)로 흡수했습니다(흡수처 S점수 ≥ 피흡수).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예산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고령자산화(M10)·경험상품화(M03)·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M09)·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예산군청 직접 착수·시범 설계
광역(충청남도) 농촌 모빌리티 조례·재원(M12)·의료 순회·원격 협진(M13)·청년 정주 복리후생(M16) 충청남도·RISE 제안·시범지·협력
공공기관·대학 대학·산업 앵커 강화(M14)·협동조합 금융(M17)·의료 전달(M13) KAIST 연구소·농협·보건복지부 결합·요청
중앙 의료 전달 법·재정 내성(M13)·장기 공익신탁 설계(M22) 복지부·행안부·재단 제안·시범 참여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① 의료 전달(M13) 거점·순회·원격 결합 현황 ② 고령자산화(M10) 고령 노동모델 유무 ③ 예산사과·광시 한우 인증 단계·가공 매출(M03) ④ 사과·한우 협동조합 재투자 구조(M17) ⑤ 농촌 벽지 교통 커버리지(M12) ⑥ 내포 클러스터 청년 잔존율·복리후생 패키지(M16) ⑦ 예산군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청년 순유출 수치. 각 항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 판정 또는 [보정필요]로 두었으며, 내부자료 보정 시 상향될 수 있습니다.

미반영 5종.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산정 산식은 절대척도가 아니라 운영 휴리스틱입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S점수(0~8) × (1−w 기전충족, w: ◎1·○0.67·△0.33·✗0). 의료 전달(M13)은 S=7(A2·P1·T2·J2)이고 ⑥=✗(w=0)이라 공백심각도 7.0으로 12개 행 중 최댓값이 되어 핵심 공백 영역 =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보조 = 고령자산화(M10, S=6·✗, 공백심각도 6.0).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2 = 83%. 실행밀도 D = Σw ÷ 12 = (◎0·○2×0.67·△8×0.33·✗2×0) ÷ 12 ≈ 3.99 ÷ 12 = 33%. 매칭률(넓은 착수)과 실행밀도(얕은 작동)의 격차 50%p가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의 근거이며, ✗·△ 모델(의료·고령자산화·경험상품화 적층)의 미충족 기전이 이 격차를 만든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예산군·충남도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4 · 인구 78,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