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성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v260905n 2026년 9월 5일 · 갱신 2026-09-06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1)

12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75%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9%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3작동 4일부 진행 3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장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은 요약판이고,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하며 채웁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두 가지를 바꿨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우선 검토 표시를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로 좁혔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으며,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다음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내부 사업과 예산, 부서별 KPI와 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과 갈등,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와 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보정 자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70%. 장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33%입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주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으로, 부분에 그친 모델의 미충족 조건은 모델 카드 「필수기전」과 「지금」 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장성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에 들지만 최근 몇 해의 흐름은 한쪽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혔고, 12월에는 남면 첨단3지구에서 총사업비 3,959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가 첫 삽을 떴습니다. 같은 해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하고 2026년 본예산을 처음 6,000억 원대로 짰으며,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잇달아 받았습니다.

2026년 1월에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었다고 밝혔고, 3월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사업의 수가 아니라 그 사업들을 재는 눈금과 그것을 맡을 주체입니다. 광주로 통근하는 사람, 편백숲을 찾는 사람, 축제에 오는 사람, 상무대에 사는 군인 가족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도 지목되지 않았습니다.

고령 군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소득모델도 마찬가지여서, 내부 사업·예산 자료로 보정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광주 쪽과 걸친 첨단3지구를 두고는 전남도와 장성군이 사업 법인에 함께 출자하기로 정해졌으나,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향우회와 유림, 되찾는 방문객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는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국회 자료에서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집행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됐고, 2026년 8월 군의회는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이 용역만 되풀이된다고 짚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쪽과 집행·이용 실적을 확인하는 쪽을 같은 카드에 올려놓는 일이 이 진단의 방향이며, 관련 위험은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담았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
보조 핵심 공백: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

구분 내용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평가체계(M06, 정주인구 증감 옆에 통근·방문·체류를 함께 놓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지정)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고령 군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두는 소득모델) · 관내 자산을 잇는 산업 앵커 거버넌스(M14, 국립심뇌혈관연구소·나노 제2산단·데이터센터와 광주권 대학의 3자 상설 협의)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경계자산 세수·이익 사전 배분 규약(M21, 첨단3지구 공동 출자를 배분 산식과 법인격 공동기구로) · 군민이 강사로 서는 배움망의 광역·중앙 묶음(M05, 2026년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이어 인증·수료 체계를 광역 과정으로 연결)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사업비 정상화와 임상부속병원 경로 확정(M14)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 성패 판정 · 계획과 용역만 쌓이고 집행·이용 실적이 따로 노는 운영 · 대형 시설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장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 서원·편백숲·황룡강 축제·로컬푸드·형성 중인 산업 축)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고, 각 과제를 맡을 주체를 함께 세워 재정렬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장성군의 강점)

장성의 대표 강점은 오래 쌓은 자산을 지금의 사업으로 잇는 힘입니다. 필암서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에 이름을 올렸고, 1956년부터 임종국이 사재를 털어 축령산에 심은 나무는 570ha 280만여 그루가 되어 국립 장성 치유의숲으로 남았습니다. 황룡강을 고쳐 얼굴로 삼은 일은 2021년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로 넓어졌고,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가 아니라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로 운영해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했습니다(봄꽃 개화 시기를 가늠하기 어려워지자 2026년 봄 축제의 이름과 형식을 바꾼 과정은 사례#1038 장성 황룡강 축제에 정리했습니다). 먹거리 쪽도 촘촘합니다.

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2025년 12월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로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상무대 안 로컬푸드 안테나숍은 2026년 7월 3호점까지 늘었으며, 2026년 8월에는 장성축협이 총사업비 92억 원 규모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해 유통 축을 갖췄습니다. 생활을 떠받치는 쪽에서는 100원 행복택시에 이어 2026년 1월 어르신 택시 바우처가 시작됐고 2025년 12월 이동장터 시범지구 선정이 뒤따랐으며, 보건소 신축 이전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깔아 온 지능형 관제는 2026년 3월 위기에 놓인 주민을 일찍 찾아내 구조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인구 지표에서도 2025년 합계출산율이 1.68명으로 시군구 264곳 가운데 두 번째에 올랐습니다(같은 통계의 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도 함께 나왔으니,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강점들은 아래 진단이 얹히는 바탕이며, 각 항목의 정량 성과와 출처는 정식 진단의 강점부에서 구체화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장성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개 카드)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는 2단 키로 정렬합니다(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아래로, 그다음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내림차순).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6년 1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었다는 발표와 3월 합계출산율 순위 발표가 잇달았고 2025년 방문객은 881만 명으로 집계됐지만,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재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광주 통근, 편백 치유 방문, 축제 관광, 상무대 군인 가족을 정주 단일이 아니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일을 반복성 지표로 붙이는 평가체계를 [광역]과 함께 설계.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인구정책 주관 부서를 먼저 이름으로 지목해 평가체계를 공식화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 성패를 판정(2026년 1월 1,116명 증가 발표와 3월 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이 같은 지표축에서 부딪힌 국면), 방문객을 머릿수로만 집계

    참조 사례#1079(양양 서피비치 체류인구) · 사례#1085(장수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의사 약 90%) · A1 ·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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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5년 12월 광주보훈병원과 맺은 건강증진 협약처럼 고령 군민을 돌보는 쪽 사업은 이어지는데, 고령자가 기술을 전수하고 소득을 얻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자료로 보정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65세 이상 약 1만 5천 명(고령화율 약 35%)을 돌봄 대상이 아니라 생산·전수 주체로 두는 고령자 소득모델을 편백숲 관리, 로컬푸드 가공, 농가레스토랑 운영과 묶어 시범.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 기준을 먼저 정하기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 단발 일자리사업으로 종료(2025년 9월 군의회 취재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 펜션이 비용에 견줘 실효가 낮다는 지적이 보도된 전례)

    참조 사례#1005(대구 남구 이룸채 고령 주거·일자리) · 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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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21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12월 남면 첨단3지구에 전남 1호 데이터센터가 착공했고, 2026년 6월 정부가 출자 절차를 앞당기면서 전남도 48억 원과 장성군 32억 원을 2027년 2월까지 특수목적법인에 넣기로 정해졌습니다. 다만 이는 도와 군이 사업 법인에 함께 출자하는 구조이고, 광주 쪽과 걸친 경계자산의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이나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협약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더 할 것 첨단3지구와 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처럼 광주와 장성에 걸친 자산을 두고, 출자 지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수·이익 배분 산식과 권한 있는 공동기구 설계를 [광역·중앙]에 제안.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 구성 지자체(첨단3지구가 걸친 광주 쪽 자치구)의 의회를 먼저 확인하고 승인 경로를 갈라 둘 것. 지방자치단체조합은 시·군·자치구 간이면 시·도지사가 승인하되 구성원이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치면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이고,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언제나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합니다

    ✕ 하지 말 것 협약과 협의체만으로 대체(2026년 4월 전남광주통합 대응 실무협의회가 40건 가운데 9건을 추려 놓았으나 법인격과 배분 산식이 없으면 뒤에 세수 다툼이 되풀이됨. 부울경 특별연합 사례#1109는 규약까지 만들었는데 2022년 단체장이 바뀌자 세 시·도의회가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산업단지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

    참조 사례#1107(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세 개 도에 걸친 시군이 세운 지방자치단체조합) · 사례#1108(충청광역연합, 규약에 경비 부담을 적은 특별지방자치단체) · 반례 사례#1109(부울경 특별연합) · A7 · A5 · 특별지방자치단체·경계자산 이익공유 제도

    M21 모델 자세히 보기

  • M05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3월 3년여 준비 끝에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뽑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고 총사업비 76억 원 청소년문화의집 건립과 신입생 입학축하금이 뒤따랐으나, 무형자산을 인증·교육과정으로 쌓아 올리고 군민이 강사로 서는 기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발굴에서 인증, 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더 할 것 필암서원 선비문화, 임종국의 편백 조림, 황룡촌 전투와 홍길동 이야기, 백양사 사찰음식을 배움 과정으로 묶고 인증과 수료 체계를 얹어 군민이 강사로 서는 배움망으로 설계. 그 과정을 운영할 평생학습 기관이나 민간 단체를 먼저 지목하고 [광역·중앙] 과정과 묶기

    ✕ 하지 말 것 외지 강사 일방 강의로 채우고 발굴 목록으로 종료(2026년 8월 군의회가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을 두고 용역만 되풀이된다고 지적한 전례)

    참조 사례#668(서천 삶기술학교 청년마을) · C1 ·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M05 모델 자세히 보기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히고 12월 데이터센터가 착공해 앵커 기업 축은 서고 있으나, 2007년부터 남면에 추진해 온 국립심뇌혈관연구소는 2026년 3월 예산 불용으로 더디다는 지적이 나왔고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국립심뇌혈관연구소(2029년 개원 목표)와 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 첨단3지구를 잇는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을 [광역·대학]과 함께 구성하고, 관내에 대학이 없는 조건은 광주권 대학과의 상설 협약으로 메움

    ✕ 하지 말 것 산업단지와 연구소 유치 건수 자체를 성과로 종결(2026년 6월 오간 육군사관학교 상무대 이전 논의가 7월 들어 대전 자운대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진 것처럼, 유치 단일 베팅은 결과를 지역이 쥐지 못함), 단일 산업 편중

    참조 사례#1043(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산학연) · 사례#1066(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 C2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04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3월 서삼면 모암리 군유지에 100억 원을 들여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짓기 시작해 체류 기반이 놓이는 중이고, 2023년 북하면 편백숲 일원 산촌 자립기반 사업도 보도로 전해집니다. 다만 보건·병원·대학이 함께 서는 자격 주체 결합과 회복 성과 측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더 할 것 국립 장성 치유의숲과 새로 짓는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2025년 12월 건강증진 협약을 맺은 광주보훈병원,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인 장성군보건소와 한 프로그램으로 묶어 숙박형 회복 과정을 만들고 혈압·수면·활동량 같은 회복 지표를 함께 측정

    ✕ 하지 말 것 일회성 산림욕 행사로 종료, 회복 성과 측정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참조 사례#1064(산청 동의보감촌 한방치유 거점) · 사례#1039(완도 해양치유센터) · E1

    M04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형이 아니라 수요를 분산하고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형으로 운영해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했고 2026년 4월 홍길동테마파크가 전라남도 노후관광지 재생 공모에 2년 연속 뽑혀 10억 원을 확보했으나,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운영 주체와 재방문 지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가을에 몰린 황룡강 꽃 축제를 편백 치유의숲, 필암서원, 장성호 수변길과 묶어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체류 상품으로 넓히고, 그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먼저 정한 뒤 머문 날수와 재방문을 성과로 잡기

    ✕ 하지 말 것 관람형 단발 축제를 되풀이해 체류·소득과 잇지 못함, 이름표를 먼저 좇음(2018년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을 밀 때 지역 언론이 지정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고 그 뒤 복원 진척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참조 사례#6(유후인 온천 상설화) · 사례#1033(강진 반값여행 체류형) · C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12월 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로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상무대 안 로컬푸드 안테나숍이 2026년 7월 3호점까지 늘었으며 8월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92억 원)이 준공돼 판로 축은 섰으나,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이어지는 단계 쌓기와 전승 교육 체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단계 쌓기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더 할 것 백양사 사찰음식과 장성 농산물을 인증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쌓아 올리고 황룡강·편백 경관 정비와 묶어 먹고 배우고 사 가는 한 줄로 잇기. 유통 축은 2026년 8월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한 장성축협과 로컬푸드 직매장이 맡고 있으므로, 지리적표시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을 함께 지목하기

    ✕ 하지 말 것 축제 먹거리 부스로 단발 소비, 인증 없는 브랜드를 늘림

    참조 사례#22(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20(금산 인삼 두 재단: 인증·수출은 진흥원, 축제는 축제재단) · F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장성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황룡강 축제와 필암서원 유림, 상무대를 거쳐 간 사람들처럼 관계 인구는 넓은데, 이들의 활동·후원 이력을 쌓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는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2025년 방문객 881만 명과 황룡강 가을꽃축제, 필암서원 유림, 상무대를 거쳐 간 사람들처럼 관계 인구가 넓게 열려 있는 것이 장성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이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어 다년으로 잇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향우회와 유림, 되찾는 방문객과 고향사랑 기부자를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실제로 출연할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정관을 손볼 때 출연 주체와 그 몫을 함께 적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지정기부 상한과 공익신탁 법제 정비는 [중앙]에 제안

    ✕ 하지 말 것 명부와 연 1회 행사로 관계를 소진, 단년 모금액으로 재원 역량을 판정(2025년 10월 국회 자료에서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이 없었던 사실이 확인된 것처럼 재원은 조성보다 집행 설계가 관건)

    참조 사례#507(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19분산형 디지털·AI 거점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2년부터 지능형 CCTV 1,800여 대를 깔았고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에 뽑혀 이상음원 분석을 얹었으며 3월에는 그 관제가 위기에 놓인 주민을 일찍 찾아 구조한 사례가 보도됐고 2025년 12월 남면에 총사업비 3,959억 원 데이터센터가 착공해 인프라 축은 섰으나, 지역 청년이 운영자로 서는 경로와 아날로그 대체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과 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 더 할 것 2022년부터 깔아 온 지능형 CCTV 1,800여 대와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선정, 2025년 12월 남면 데이터센터 착공이 장성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대형 디지털 인프라가 들어선 군에서 지역 청년이 운영·유지보수 주체로 서고 통신이 끊겼을 때의 아날로그 대체 절차까지 갖춘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장성군과 사업 특수목적법인이 맺는 데이터센터 협약과 건립 중인 청년센터 운영 규정에 지역 인력 참여 몫을 한 줄로 적어 두고, 관제 상황실 한 곳에서 아날로그 대체 절차를 시범으로 돌려 보는 일입니다. 운영·유지보수를 맡을 인력 풀을 어느 기관이 길러 낼지도 그 규정에 함께 적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대형 인프라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2026년 6월 반도체 대기업 투자설이 관측 단계로 보도되자 부동산이 술렁였다고 전해진 것처럼, 확정되지 않은 기대가 앞서기 쉬움), 지역 운영자 없이 외부 위탁으로만 운영

    참조 사례#4(가미야마 위성사무소 마을) · 사례#737(캐나다 SmartICE 디지털 안전) · A6

    M19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진단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쪽부터 보면, 장성은 판로와 방문 상품에서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가레스토랑, 상무대 안테나숍 3호점, 2026년 8월 장성축협이 준공한 가축유통시설이 1차산업 경험상품화를 받치고, 2025년 방문의 해를 패키지형으로 운영한 일이 체류형 상설화를 한 걸음 밀었습니다. 2022년부터 깔아 온 지능형 관제와 2025년 12월 착공한 데이터센터는 분산형 디지털 거점의 인프라 축을 세웠습니다. 100원 행복택시와 이동장터, 보건소·보건진료소망도 그대로 돌고 있습니다.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공백심각도 상위인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핵심 공백)와 고령자산화, 그리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입니다. 앞의 둘은 시설이 아니라 재는 눈금과 소득 구조가 빠져 있다는 점에서 성격이 같고, 셋 다 비어 있는 것이 사업이 아니라 그것을 굴릴 주체와 규칙이라는 점도 같습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는 전남도와 장성군이 데이터센터 특수목적법인에 함께 출자하기로 정해지면서 앞 버전보다 한 칸 나아갔지만, 세수·이익을 착수 전에 나누는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은 아직 문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산업 앵커는 앵커 기업 축이 서는 동안 대학·연구원 축이 뒤처져, 2007년부터 밀어 온 국립심뇌혈관연구소가 2026년 3월 예산 불용 지적을 받았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이라, 채점값은 그대로 두고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이번 버전에서 다시 매긴 것은 전제자산점수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자산을 굴릴 주체를 함께 보는 조건이라,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 모델을 다시 봐 둘만 지켰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2025년 12월 건강증진 협약을 맺은 광주보훈병원과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인 장성군보건소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2026년 8월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한 장성축협을 이름으로 적을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여덟은 1로 내렸고, 그 결과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이 적합 총점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경계로 바뀌면서 이번 버전의 모델 카드에서는 카드가 빠졌습니다. 두 사업이 멈췄다는 뜻이 아닙니다. 100원 행복택시와 어르신 택시 바우처, 이동장터와 보건진료소망은 그대로 돌고 있고 보건소 신축 이전도 추진 중입니다.

다만 그 운행과 전달을 맡을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 그리고 광역·복지부와의 협력 경로를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전제를 절반만 갖춘 것으로 채점했습니다. 내부 자료로 그 이름이 확인되면 두 모델은 다시 카드로 올라옵니다. 정식 진단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뺀 것은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판정은 0이 아니라 1이고, 각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증감 단일 판정, 용역과 계획만 쌓이는 운영, 대형 시설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하는 습관입니다. 전수 채점(카탈로그 24개 M01~M24)에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로컬푸드와 축협 유통을 근거로 점수가 올랐으나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실행 경로가 겹쳐 M03에 흡수했고, 그 주체인 장성축협은 M03의 「더 할 것」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제외한 모델은 넷입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2025년 9월 군의회 취재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 펜션의 실효가 낮다는 지적이 나온 데다 빈집·폐교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적합 총점이 3으로 내려갔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2년부터 8개 읍면 1,304곳에 태양광·태양열을 지원한 이력이 있으나 주민이 지분을 갖는 발전조합이 확인되지 않으며,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2026년 6월 투자 관측으로 부동산이 술렁였다는 보도는 있으나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을 실측한 자료가 없고,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방문 규모가 크지만 특정 지역의 과잉 부담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뒤의 두 모델이 막으려는 문제는 인구감소지역에서 오히려 바라는 결과라, 실측 없이 카드에 세우지 않습니다. 신호가 잡히면 정식 진단에서 다시 판정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장성군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 고령자산화(M10) · 평생학습망(M05) · 체류형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디지털·AI 거점의 지역 몫(M19) 장성군청·장성축협 주도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계자산 세수·이익 규약(M21)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평생학습망 광역·중앙 묶음(M05) · RISE 산업앵커(M14) 전남광주통합특별시·RISE 제안·시범지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원 앵커(M14) · 웰니스 회복 거점(M04) 국립심뇌혈관연구소·광주보훈병원·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광주권 대학 협력·부지 제공
중앙 경계자산 특별지방자치단체 근거(M21)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사업비(M14) · 데이터센터 출자·전력 기반(M19) · 지정기부 상한·공익신탁 법제(M22)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 제안·요청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어느 칸에서도 앞자리에 두지 않았습니다. 먼저 정할 것이 사업 규모가 아니라 첫 걸음의 크기여서, 정관과 운영 규정 한 줄, 시범 한 곳을 그 출발점으로 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배분액과 집행률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 GRDP(시군구 미수록, 전남 광역 대체)
  • 농가 비중
  • 황룡강 가을꽃축제 방문객 정밀치
  • 첨단3지구 입주·고용 실현치
  • 장성군 발표 인구(2025년 12월 기준 44,369명)와 KOSIS 주민등록 인구의 기준 차이
  • 2018년 이후 황룡강 생태 복원 진척
  •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 646억 원의 집행률
  • 생활인구 평가체계를 공식으로 맡을 부서 지정 여부(M06 전제자산 정밀화)
  • 100원 행복택시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협약 유무(M12 전제자산 정밀화)
  • 보건소·보건진료소망의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함께 굴릴 광역·복지부 협력 유무(M13 전제자산 정밀화)
  • 지리적표시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의 존재 여부(M03 전제자산 정밀화). 이 값들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비워 두었고, 정식 진단에서 지방재정365·고향사랑 공시·관광 데이터랩과 내부 자료로 보정합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0 성격 참조).

채점·정렬 산식.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실행밀도 = Σ(⑥ 가중 ◎ 1 · ○ 2/3 · △ 1/3 · ✗ 0) ÷ 선정 모델 수.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적합 총점×(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 아닙니다. 선별 기준은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 4 경계 · 3 이하 제외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전수 채점 결과. 24개 참조모델(M01~M24) 전수 채점: 선정 10 · 경계 9 · 제외 4 · 흡수 1(M17을 M03에 흡수, 흡수처 적합 총점 6 ≥ 피흡수 5).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기계판독 형태로 보존합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재도출). 두 가지를 다시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사유와 모델별 판정은 주2). 그 결과 M02·M03·M05·M19·M21은 적합 총점이 7에서 6으로 내려가되 선별 기준을 그대로 넘었고, M12와 M13은 5에서 4가 되어 선정에서 경계로, M07은 4에서 3이 되어 경계에서 제외로 옮겼습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열둘에서 열로 줄었고 혁신모델 매칭률은 75%에서 70%로, 실행밀도는 39%에서 33%로 바뀌었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을 표 아래 구획에 두고 「핵심 공백」을 그 밖의 상위 세 행(M06·M10·M21)으로 좁혔으며, 0.1의 핵심 공백 모델과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⑥ 하는중? 기호는 앞 버전 그대로이고, 원인적합·유형정합·제도결합 세 축과 F-1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적합 총점 채점): 공백심각도 최댓값 모델이 핵심 공백이고,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이 핵심 공백 부문입니다. 값은 M06 6×(1-0)=6.00, M10 6×(1-0)=6.00, M21 6×(1-1/3)=4.00, M05 6×(1-1/3)=4.00, M14 5×(1-1/3)=3.33, M04 5×(1-1/3)=3.33, M02 6×(1-2/3)=2.00, M03 6×(1-2/3)=2.00이고, 구획으로 내린 두 모델은 M22 6×(1-0)=6.00, M19 6×(1-2/3)=2.00입니다.

    배치는 두 단으로 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M22·M19는 값이 큰 쪽에 함께 서더라도 우선 검토에서 내리고 표 아래 구획으로 옮깁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남은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 M06·M10·M21에 「핵심 공백」을 답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그 가운데 값이 가장 큰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소속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0.1 괄호의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 최고 원인적합점수 2에서 왔고, '현재 미확인'은 M06의 「지금」 판정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M06과 M10이 같은 값일 때 관계·인구(B부문)를 대표로 둔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가 2026년 1월 인구 증가 발표와 3월 출산율 해석 다툼을 실제 사건으로 남겼고 방문 규모와 광주 통근이 함께 큰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앞 버전도 같은 부문·같은 모델을 핵심 공백으로 적었습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전제자산 재채점):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7 ÷ 10 = 70%. 선정 10건은 비교진단표 행수로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하고, 진행확인 7건은 ⑥이 ○·△인 행(M21·M05·M14·M04·M02·M03·M19), 진행 미확인 3건은 ⑥ ✗인 행(M06·M10·M22)입니다. 앞 버전은 9 ÷ 12 = 75%였고, 분모가 줄어든 것은 아래 전제자산 재채점 때문입니다.
  • 전제자산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2를 지키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어야 합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모델은 M02·M03·M04·M05·M07·M12·M13·M17·M19·M21 열이고, 열 모두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어 전부 다시 봤습니다.

    주체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인데(전제가 '전수 가능한 고령 기술·숙련'만 두고 주체는 기전 ①에 이미 담겨 있습니다) 앞 버전에서도 1이라 종전대로 두었습니다. 2를 지킨 둘.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자격 주체 항을 2025년 12월 건강증진 협약을 맺은 광주보훈병원과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인 장성군보건소가 채웁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 항을 2026년 8월 총사업비 92억 원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한 장성축협이 채웁니다(M17은 M03 행에 흡수돼 그 ⑦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1로 내린 여덟.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지리적표시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이(축협과 직매장이 맡는 유통은 판로 축이고 인증·전승 축이 아닙니다),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평생학습관·NPO 주체가(2026년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제도이고 운영을 맡을 기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이,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이(광주보훈병원 협약은 건강증진 협약이라 전달망 협력 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이,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적합 총점은 M02 7→6, M03 7→6, M05 7→6, M07 4→3, M12 5→4, M13 5→4, M19 7→6, M21 7→6이 됐고, M12·M13은 선별 기준을 넘지 못해 경계로, M07은 제외로 옮기며 카드에서 빠졌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3건 × 2/3 + △ 4건 × 1/3 + ✗ 3건 × 0) ÷ 10 = (2.00 + 1.33) ÷ 10 = 약 33%. 앞 버전은 39%였고,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착수가 확인되던 M12·M13이 선정에서 빠지면서 분자와 분모가 함께 줄었습니다. 매칭률 70%와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수치 출처 목록. 0.1·0.2 본문 발췌 수치의 원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민등록인구 약 4.3만 명(2026.6, 43,095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통계청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2025.12 기준 42,958명). 장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곳에 포함됩니다.
  • 장성군 발표 인구 44,369명(2025.12 기준, 1년 새 1,116명 증가): 장성군 발표(아시아경제 2026.1). 같은 시점 KOSIS 주민등록 총인구와 차이가 있어 기준 차이의 확인은 [보정필요]입니다.
  • 합계출산율 1.68명(2025, 시군구 264곳 가운데 두 번째): 통계청 KOSIS 시군구 합계출산율(통계표 DT_1B81A23). 같은 통계에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이 함께 제기됐습니다(뉴스핌·프레시안 2026.3).
  • 고령화율 약 35%(65세 이상 약 15,063명, 2025): 통계청 KOSIS 주민등록 연령별 인구.
  • 100원 행복택시 운영과 어르신 택시 바우처(2026.1 시행, 80세 이상 연 14만 4,000원, 100원 행복택시와 중복 지원 불가): 장성군 발표(서울신문·파이낸셜뉴스 2026.1).
  • 보건소 신축 이전(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의 추진 과제, 준공 전): 장성군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 보도(매일일보·전남일보 2026.2).
  • 2025년 방문객 881만 명: 장성군 '2025 장성 방문의 해' 집계(뉴스투데이 2025.11).
  • 2026년 본예산 6,036억 원(전년 대비 328억 원 증액): 장성군의회 제373회 정례회 의결(2025.12).
  • 진원면·남면 산업단지 88만㎡·3,695억 원(2025.2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전남 공개자료 및 지역언론(뉴시스 2025.2).
  •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총사업비 3,959억 원(2025.12 착공, 2028년 운영 목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745억 원)과 전남도 48억 원·장성군 32억 원 특수목적법인 출자(2026.6 정부 비상경제본부): 한국일보 2025.12 · 뉴스1 2026.6.
  •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2019 등재), 사적 제242호·보물 제587호: 국가유산청 공개자료.
  • 축령산 조림 570ha·280만여 그루(1956년부터 20여 년, 임종국)와 국립 장성 치유의숲: 산림청 공개자료 및 지역언론.
  • 축령산 자연휴양림 총사업비 100억 원, 서삼면 모암리 313,356㎡(2026.3 착수): 서울경제TV 2026.3.
  •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 총사업비 92억 원(2026.8 준공): 농민신문 2026.8.
  • 청소년문화의집 총사업비 76억 원과 평생학습도시 지정(2026.3,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아시아경제 2026.3.
  •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 37개 사업 646억 원(2026.1 확정)과 장성 원더랜드 300억 원: 게트뉴스·아시아투데이 2026.1~2.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5년 미집행: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자료(광주일보·뉴스1 2025.10).
  • 지능형 CCTV 1,800여 대(2022년부터)와 이상음원 분석 시범도입(2026.2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프레시안 2026.2.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2029년 개원 목표, 2007년부터 남면 추진, 2026.3 예산 불용 지적: 뉴시스 2024.7 · 아주경제 2026.3.
  • 지방자치단체조합과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승인권자(조합은 시·군·자치구 간 시·도지사 승인, 구성원이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치면 행정안전부장관 승인): 지방자치법 제176조제1항 본문·단서, 제199조제1항(2026년 7월 1일 시행 기준).
  • GRDP: 시군구 단위 미수록으로 전남 광역 대체(KOSIS), 정밀치 [보정필요].

미반영 5종(내부 사업·예산, 부서 KPI, 민간 협력,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은 요약판 스코프에서 제외되며 정식 진단에서 반영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B. 관계·인구 갈래를 채운 사례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장성군」 v260905n (2026-09-05), https://ridlab.kr/reports/%EC%9E%A5%EC%84%B1%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