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성군
작성규칙 G6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1)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6·현행).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7작동 1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우선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6.00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우선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장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은 요약판이고,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하며 채웁니다.
이번 버전은 앞 버전(2026년 9월 8일)을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로 다시 도출한 재발행본입니다. 2026년 10월 1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판정 기준이 정해져,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출연기관,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이 모델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이 판정이 다른 모델의 순서에도 영향을 주므로, 앞 버전 뒤 2026년 9월까지 확인된 공개자료를 함께 모아 선정 모델 열 개의 하는중? 판정과 전제자산점수를 모두 다시 보고, 우선 검토 세 모델과 매칭률·실행밀도, 진단결과 요약과 해설을 새로 썼습니다.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도 이 버전에 적용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보았고,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이 없어 1을 유지했습니다. 10월 3일 같은 기준에 더해진 항목으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를 다시 보아, 특산물 기술을 해마다 수료생을 내며 가르치는 과정이 확인되지 않아 하는중? 판정을 강함에서 있음으로 고쳤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판정이 그대로입니다.
같은 날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도 다시 정렬했고, 그 순서에 따라 장성군이 직접 검토할 3가지의 둘째·셋째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고,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바뀐 내용은 산정 근거의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에 모았습니다.
다음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내부 사업과 예산, 부서별 KPI와 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과 갈등,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와 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보정 자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0%. 장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57%입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 주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이 확인된 기전은 그보다 적다는 뜻으로, 부분에 그친 모델의 미충족 조건은 모델 카드 「필수기전」과 「지금」 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장성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에 포함되지만 최근 몇 해 동안 산업과 방문 양쪽에서 성과가 이어졌습니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됐고, 12월에는 남면 첨단3지구에서 총사업비 3,959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가 착공했습니다. 같은 해 방문객이 11월 말 기준 996만 8,000여 명으로 집계됐고, 2026년 본예산을 처음 6,000억 원대로 편성했으며,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잇달아 받았습니다.
2026년에는 시설과 운영 기관이 차례로 갖춰졌습니다. 7월 3일 구 노인복지회관을 고쳐 지상 2층 1,026㎡ 규모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을 열어 조리·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장과 메뉴개발실을 갖췄고, 8월 6일에는 그 진흥원과 청년센터 아우름, 청소년수련관을 평생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해 지난해 지정한 읍·면 11곳을 포함한 14곳이 됐습니다. 8월 26일 광주 서구에 로컬푸드 상무직매장을 열어 직매장이 두 곳이 됐고, 9월에는 샤인머스캣이 처음 대만으로 수출됐으며 장성RPC 신축 이전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7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어르신 일자리는 장성시니어클럽이 맡아 9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공익활동·역량활용 두 부문 우수기관에 올랐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기술이전을 맡는 기관이 관내에 있습니다. 나노기술산업단지 안의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는 2020년과 2021년 관내 업체에 실리카 캡슐 제조법과 편백오일 집먼지진드기 제거 특허를 이전했고, 2024년 바이오 기업과 입주 계약을 맺었습니다. 산림 쪽에서는 북이면 방장산과 축령산 편백숲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립장성숲체원이 2021년 장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보건소와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고 2026년 6월에는 1박2일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을 새로 열었으며, 서삼면 축령산 자연휴양림은 기본계획·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시설과 운영 기관은 갖춰졌으나, 광주로 통근하는 사람, 편백숲을 찾는 사람, 축제에 오는 사람, 상무대에 사는 군인 가족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군의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국가데이터처·행정안전부의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2026년 1분기 장성의 평균 숙박일수는 5.9일로 전남 공동 1위였습니다).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5년 7월 제정)와 「장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의 소관 부서는 인구경제실입니다.
다만 생활인구 기본 조례는 생활인구 사업과 장성사랑군민제도를 정할 뿐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을 두지 않았고, 기본계획·시행계획의 추진실적 점검·평가는 인구감소 대응 조례가 정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가 맡습니다. 광주와 경계에 걸친 첨단3지구를 두고는 전남도와 장성군이 사업 법인에 함께 출자하기로 정해졌고, 2026년 8월 21일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가 민선9기 첫 회의에서 여섯 건을 의제로 올렸으며, 9월 18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장성군수가 광주 앰코 공장 증설분 폐수를 첨단3지구 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처리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세수·이익과 처리 여력처럼 경계에 걸친 자산의 몫을 나누는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협의회 의제에도, 9월 협약에도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평생학습센터 14곳은 지정됐으나, 지역의 무형자산을 인증·수료 체계로 쌓는 단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고, 군민 강사는 문해교육 분야의 양성 기록과 읍·면 센터의 양성 계획이 있는 단계입니다. 향우회와 유림, 다시 찾는 방문객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는 국내에서 아직 선례가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국회에 제출된 행정안전부 자료에서는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0%로 확정돼 충남 부여군과 함께 전국 두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금의 2023년 배분분 18억 원은 미식산업진흥원으로 집행돼 문을 열었으므로, 기금 집행 실적은 연도별 집행 설계에 따라 달라졌다고 보는 것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쪽과 집행·이용 실적을 확인하는 쪽을 같은 카드에 올려놓는 것이 이 진단의 방향이며, 관련 위험은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담았습니다.
보조 우선 검토: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 · 경험·체류·배움(A부문,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
| 구분 | 내용 |
|---|---|
|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평가체계(M06, 정주인구 증감 옆에 통근·방문·체류를 함께 놓고,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을 두고, 소관 부서인 인구경제실이 그 수치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추진실적 평가 항목으로 올리기) · 축제 사이 빈 달을 잇는 체류형 상설 운영(M02, 봄·가을 축제와 9월 생활체육대축전 사이를 남도한바퀴 코스와 촌캉스 숙박 지원으로 잇고, 그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먼저 정한 뒤 머문 날수와 재방문을 성과로 잡기) · 특산물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정하기(M03, 2026년 8월 예고한 장성로컬푸드 인증제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인 장성곶감·장성사과와 연계하고 인증과 전승을 맡을 작목반·영농조합을 지정해 체험 프로그램까지 잇고, 장성미래농업대학의 특산물 과정을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으로 정하기)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경계자산 세수·이익과 처리 여력의 사전 배분 규약(M21,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실무추진단 의제에 배분 산식과 법인격 공동기구 설계를 올리기) · 평생학습센터 14곳의 인증·수료 체계를 광역 과정으로 묶기(M05) · 나노센터와 대학·전남테크노파크를 잇는 상설 협의 기구(M14, 국립순천대학교 RISE사업단처럼 이미 장성 사업에 참여한 대학을 고정 구성원으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 성패 판정 · 계획과 용역만 쌓이고 집행·이용 실적이 따로 노는 운영 · 경계자산의 이용과 부담을 의회가 의결한 규약 없이 협약으로만 정하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2026년 사회조사 공표분 포함)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장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 서원·편백숲과 숲체원·황룡강 축제·로컬푸드와 미식 교육·기술이전 실적을 가진 나노센터와 첨단 산업단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고, 각 과제를 맡을 주체를 함께 지정해 재정렬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장성군의 강점)
장성의 대표 강점은 오래 쌓은 자산을 지금의 사업으로 잇는 역량입니다. 필암서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에 등재됐고, 1956년부터 임종국이 사재를 들여 축령산에 심은 나무는 570ha 280만여 그루가 되어 국립 장성 치유의숲으로 남았습니다. 황룡강을 정비해 대표 경관으로 삼은 사업은 2021년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로 넓어졌고,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가 아니라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로 운영해 그해 11월 말까지 996만 8,000여 명이 찾았습니다(봄꽃 개화 시기를 가늠하기 어려워지자 2026년 봄 축제의 이름과 형식을 바꾼 과정은 사례#1038 장성 황룡강 축제에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이름을 바꾼 황룡강 음악 힐링축제에는 2026년 5월 사흘 동안 약 10만 명(장성군 집계)이 찾았고, 가을축제는 10월 8일부터 나흘로 잡혀 황룡강변과 장성호 하류 미락단지 일원 7만 9,000㎡에 가을꽃을 파종하고, 황미르랜드 등 주요 거점에는 12종 꽃 화단을 조성했습니다.
산림 쪽에서는 북이면 방장산의 산림교육센터와 축령산 편백숲의 산림치유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립장성숲체원이 2021년 장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보건소와 함께 치매 환자·가족, 모바일 헬스케어·금연 클리닉 참여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2026년 6월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와 연계해 새로 연 1박2일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을 운영하는 소속 기관 아홉 곳 가운데 하나가 됐고, 같은 달 청년 32명이 참여한 1박2일 과정 '나는 숲으로'도 열었습니다.
먹거리 쪽은 2026년에 기능을 하나 더 갖췄습니다. 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2025년 12월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로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7월 3일에는 구 노인복지회관을 고쳐 조리교육장과 메뉴개발실, 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장을 갖춘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이 문을 열었으며, 8월 26일 광주 서구에 로컬푸드 상무직매장을 더해 직매장이 두 곳이 됐습니다. 8월에는 장성축협이 총사업비 92억 원 규모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했고, 9월에는 샤인머스캣 10톤이 처음 대만으로 수출됐으며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장성RPC 신축 이전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7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나노기술산업단지 안의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가 2020년 12월과 2021년 5월 관내 업체 ㈜명품에 실리카 캡슐 제조법과 편백오일 집먼지진드기 제거 조성물 특허를 이전했고, 2024년 7월에는 초임계 유체 추출 설비를 갖춘 센터에 김군자바이오가 입주 계약을 맺었으며, 센터는 2026년 6월에도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배움 쪽에서는 2026년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이어 8월 평생학습센터가 읍·면 11곳을 포함해 14곳이 됐고,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2023년 선정 뒤 2년 연속 우수사업에 뽑혀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활 기반 쪽에서는 100원 행복택시에 이어 2026년 1월 어르신 택시 바우처가 시작됐고 2025년 12월 이동장터 시범지구 선정이 뒤따랐으며, 보건소 신축 이전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르신 일자리는 장성시니어클럽이 맡아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병원동행서비스 매니저와 시니어 치안지킴이를 세워 참여 인원을 전년보다 175명 늘렸고, 옛 정미소를 고쳐 만든 노인일자리 한식뷔페는 어르신이 매일 출근해 일하는 마을 사랑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해 9월 보건복지부 수행기관 평가에서 두 부문 우수기관에 올랐습니다.
2022년부터 설치해 온 지능형 관제는 2026년 3월 위기에 놓인 주민을 일찍 찾아내 구조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인구 지표에서도 2025년 합계출산율 확정치가 1.69명으로 전국 시군구 가운데 영광군(1.79명) 다음이었습니다(같은 통계의 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도 함께 나왔으니,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강점들은 아래 진단의 바탕이며, 각 항목의 정량 성과와 출처는 정식 진단의 강점부에서 구체화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장성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 최대 3개 카드)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는 2단 키로 정렬합니다(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아래로, 그다음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내림차순. 값이 같으면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가 큰 카드를 앞에 두고 그것도 같으면 모델 번호 순).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6년 1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었다는 발표와 8월 합계출산율 확정치 1.69명 발표가 잇달았고, 2025년 방문객 996만 8,000여 명(11월 말 기준)을 군이 2026년 7월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달성'으로 공표했습니다. 8월 공표한 사회조사(828가구)는 정주 여건 개선 기대 67.7%처럼 거주자의 인식을 묻는 자료이고, 국가데이터처·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산정 결과(2026년 1분기 장성 평균 숙박일수 5.9일, 전남 공동 1위)는 기전 ② 반복성 지표로 세지 않았습니다주7. 생활인구 기본 조례의 장성사랑군민제도와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추진실적 평가도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8.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재는 군의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광주 통근, 편백 치유 방문, 축제 관광, 상무대 군인 가족을 정주 단일이 아니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일을 반복성 지표로 붙이는 평가체계를 [광역]과 함께 설계. 첫 값은 국가데이터처·행정안전부가 분기마다 공표하는 생활인구 산정 결과(재방문율·평균 체류일수·평균 숙박일수)에서 가져오고, 통근·치유·축제·군인 가족 같은 목적별 구분은 2026년 사회조사처럼 이미 해마다 실시하는 조사에 방문·체류 문항을 추가해 보완하기.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생활인구 기본계획 수립과 성과평가 조항을 두고, 그 수치를 소관 부서인 인구경제실이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정기회의가 심의하는 기본계획·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성과평가의 항목으로 올려 평가체계를 공식화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 성패를 판정(2026년 1월 1,116명 증가 발표와 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이 같은 정주 지표 축을 두고 엇갈린 사례), 방문객을 총인원으로만 집계
참조 사례#1079(양양 서피비치 체류인구) · 사례#1085(장수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의사 약 90%) · A1 ·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제도
지금 2025년 12월 남면 첨단3지구에 데이터센터가 착공했고 2026년 6월 전남도 48억 원·장성군 32억 원의 특수목적법인 출자가 정해졌습니다. 광주 광산구·북구, 담양군과 2019년부터 구성한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가 2026년 8월 21일 민선9기 첫 회의에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여섯 건을 의제로 올렸고, 9월 18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장성군수가 광주 앰코 공장 증설분 폐수(하루 약 5,500t)를 첨단3지구 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처리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세수·이익과 처리 여력의 배분 산식을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협의회 의제와 9월 협약 어디에도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협약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첨단3지구처럼 광주와 장성에 걸친 자산과 그와 연계해 조성하는 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진원면·남면)를 두고, 출자 지분과 이용료 상호 감면에서 나아가 세수·이익과 처리 여력의 배분 산식, 권한 있는 공동기구 설계를 [광역·중앙]에 제안.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는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에 이미 참여하고 있는 광주 광산구·북구와 담양군이므로, 2026년 8월 구성하기로 한 공공기관 유치 실무추진단의 의제에 배분 산식과 공동기구 설계를 일곱 번째로 올리고, 2026년 9월 폐수 처리 협약처럼 경계자산의 처리 여력과 부담을 나누는 결정도 그 산식에 포함할 것. 승인 경로는 각 구성 지자체 의회의 의결 뒤 형태에 따라 갈립니다. 지방자치단체조합은 시·군·자치구 간이면 시·도지사가, 구성원이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치면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하고(네 구성원은 2026년 7월부터 모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속합니다),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언제나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합니다
✕ 하지 말 것 의제 목록이 늘어난 것을 배분 규약이 선 것으로 읽기(2026년 8월 협의회가 채택한 공동선언문은 의회가 의결한 규약이 아니어서 배분 산식도 탈퇴 절차도 담기지 않았습니다. 부울경 특별연합 사례#1109는 규약까지 만들었는데 2022년 단체장이 바뀌자 세 시·도의회가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경계자산의 이용과 부담을 단체장 협약으로만 정하기(2026년 9월 18일 폐수 처리 협약 뒤 장성 쪽에서는 관내 산업단지의 처리 여력이 입주 기업이 아닌 광주 공장에 쓰여 이후 기업 유치를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와 주민 의견을 듣는 과정이 생략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배분 산식과 되돌리기 비용이 규약에 없으면 이런 결정이 있을 때마다 같은 논의가 되풀이됩니다), 산업단지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
참조 사례#1107(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세 개 도에 걸친 시군이 세운 지방자치단체조합) · 사례#1108(충청광역연합, 규약에 경비 부담을 적은 특별지방자치단체) · 반례 사례#1109(부울경 특별연합) · A7 · A5 · 특별지방자치단체·경계자산 이익공유 제도
지금 2026년 3월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고, 8월 6일 3곳을 추가 지정해 읍·면 11곳을 포함한 평생학습센터 14곳이 됐습니다. 2023년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된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2년 연속 우수사업에 오르고 2027년 사업에도 선정돼 광역·중앙 과정과 묶는 기전이 확인됩니다. 필암서원 '조선유생 로그인'(2026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 공모, 연중 8회), 문해교육사 양성(2020년)과 찾아가는 한글교육(2025년), 읍·면 센터의 주민 강사 양성 계획은 기전 ① 인증·수료와 ② 거주자 강사로 세지 않았습니다주4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발굴에서 인증, 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이미 지정된 평생학습센터 14곳과 4년째 이어지는 백양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인증과 수료 체계를 얹고, 2025년 12월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하며 밝힌 주민 강사 양성과정을 문해교사 양성 경험과 함께 지역 무형자산을 가르치는 군민 강사 양성으로 넓히기. 운영을 맡을 주체는 장성미식산업진흥원과 청년센터 아우름, 청소년수련관, 읍·면 평생학습센터 11곳으로 이미 정해져 있으므로, 2026년 8월 민선9기 공약에 든 평생학습관 건립을 그 14곳을 묶는 총괄 기능으로 설계하고 [광역·중앙] 과정과 잇기. 올해 연중 8회로 계획해 운영 중인 필암서원 '조선유생 로그인'에 수료·인증 단계를 붙이고 유림·문화해설사 가운데 군민을 강사로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 임종국의 편백 조림, 황룡촌 전투와 홍길동 이야기, 백양사 사찰음식으로 교육 내용을 넓히기
✕ 하지 말 것 외지 강사 일방 강의로 채우고 발굴 목록으로 종료(2026년 8월 군의회가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을 두고 용역만 되풀이된다고 지적한 전례. 다만 같은 황룡면에서 옛 하나로마트를 고친 청년상가가 청년 창업자 6명을 모집해 11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용역과 실물을 한 표에 놓고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체류 패키지로 운영해 11월 말까지 996만 8,000여 명이 찾았고, 2026년에는 봄 음악 힐링축제(5월 사흘 약 10만 명)와 10월 가을축제로 계절이 나뉘었으며 9월 생활체육대축전(6,783명 참가)과 가을축제 사이에는 10월 1~3일 장성역 일대 차 없는 거리 버스킹과 막걸리축제가 잡혀 있습니다. 9월 광역 관광 순환버스 '남도한바퀴'에 장성호 출렁다리와 미식산업진흥원 쿠킹클래스 코스가 편입돼 기전 ③이 확인됩니다. 2025년 4월 장성군·숲체원 축령산 체험 프로그램 협약주5과 필암서원 '조선유생 로그인'주4은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세지 않았고,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운영 주체와 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봄 축제와 가을 축제, 9월 대축전 사이의 빈 달을 남도한바퀴 코스와 촌캉스 숙박 지원처럼 이미 있는 장치로 잇고, 그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먼저 정한 뒤 머문 날수와 재방문을 성과로 잡기. 2025년 4월 협약으로 축령산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립장성숲체원의 숙박 과정과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8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축령산 자연휴양림의 숙박을 그 동선에 미리 반영해 두면 축령산 편백숲·필암서원·장성호 수변길이 한 상품으로 묶입니다
✕ 하지 말 것 관람형 단발 축제를 되풀이해 체류·소득과 잇지 못함, 지정 명칭을 먼저 추진함(2018년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할 때 지역 언론이 지정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지적했고 그 뒤 복원 진척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방문 규모를 성과로 종결하고 머무는 동선의 기반 정비를 뒤로 미룸(2026년 8월 지역 언론은 축령산과 추암호, 유탕저수지 쪽에 공중화장실이 부족해 관광객 동선에 맞춘 확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조 사례#6(유후인 온천 마을, 영화제·음악제·소고기먹기대회) · 사례#1033(강진 반값여행, 여행경비 절반 환급·사철 운영) · C1
지금 판로는 국무총리상을 받은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 2026년 8월 26일 연 광주 상무직매장까지 직매장 두 곳, 8월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 준공, 9월 샤인머스캣 첫 대만 수출과 장성RPC 신축 이전 공모 선정(76억 원)으로 넓어졌고, 옐로우시티 경관 정비와 남도한바퀴 미식 코스가 더해져 기전 ③이 확인됩니다. 2026년 7월 3일 문을 연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의 자격증 과정·원데이클래스와 해마다 학과를 바꾸는 장성미래농업대학은 기전 ② 교육·전승으로, 장성곶감·장성사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은 그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록을 찾지 못해 기전 ①로 세지 않았습니다주9. 장성로컬푸드 인증제는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단계 쌓기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2026년 8월 예고한 장성로컬푸드 인증제를 특허청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된 장성곶감·장성사과와 연계하고,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을 지정해 체험 프로그램까지 연결하기. 장성RPC를 운영하는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쌀 품목의 인증을 맡을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 2026년 장성미래농업대학의 사과학과처럼 특산물 과정을 한 해로 끝내지 않고 해마다 열어 수료생을 내는 과정으로 정하고, 미식산업진흥원의 조리·베이커리 교육과정을 셰프 양성에서 생산자 전승으로 한 갈래 더 넓히기. 9월 모집을 시작한 황룡면 청년상가의 청년 외식 창업자 6명을 진흥원 교육과 로컬푸드 직매장에 연결해 먹고 배우고 사 가는 동선을 완성하기
✕ 하지 말 것 축제 먹거리 부스로 단발 소비, 인증 없는 브랜드를 늘림(인증제 도입이 계획으로 남는 사이 상품 수만 늘면 인증 축이 뒤늦게 따라가야 합니다)
참조 사례#22(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20(금산 인삼 두 재단: 인증·수출은 진흥원, 축제는 축제재단) · F1
지금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병원동행서비스 매니저와 시니어 치안지킴이를 세워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을 전년보다 175명 늘렸고, 옛 정미소를 고친 노인일자리 한식뷔페에서 어르신이 매일 출근해 일하며 소득을 얻어 기전 ①이 확인됩니다. 이 사업을 맡는 장성시니어클럽은 2026년 9월 보건복지부 수행기관 평가에서 두 부문 우수기관에 올랐습니다. 기전 ③은 6~8월 폭염특보 때 활동시간을 월 39시간에서 15시간으로 줄인 한시 조치만 있고, 기전 ② 세대 간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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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이미 운영 중인 노인역량활용사업과 노인일자리 한식뷔페에 젊은 세대가 배우러 오는 접점을 붙여 전수 과정으로 넓히기. 65세 이상 약 1만 5천 명(고령화율 약 35%)이 맡을 일감을 편백숲 관리와 로컬푸드 가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과 2026년 7월 문을 연 미식산업진흥원의 조리 교육과정으로 넓히되, 2026년 여름 폭염 때만 적용한 활동시간 단축과 안전 확인 절차를 장성시니어클럽·장성군보건소와 함께 상시 기준으로 다듬어 사업 운영 규정에 명시하기
✕ 하지 말 것 참여 인원 수와 예산 집행만으로 성과를 종결(2026년 참여 인원을 175명 늘린 것처럼 규모는 커지는데 어르신에게 남는 소득과 전수된 기술을 따로 세지 않으면 해마다 참여 인원만 갱신됩니다. 2025년 9월 군의회 취재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 펜션이 비용에 견줘 실효가 낮다는 지적이 보도된 전례),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 기준을 폭염 기간에만 두고 상시 규정으로 남기지 않음
지금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가 나노기술산업단지에서 2020년 12월·2021년 5월 관내 업체 ㈜명품에 실리카 캡슐 제조법과 편백오일 집먼지진드기 제거 특허를 이전했고 2024년 7월 김군자바이오와 입주 계약을 맺었으며 2026년 6월에도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어 매개조직이 운영 중입니다. 나노·바이오 소재와 농업·식품 두 갈래 산업이 관내에 실체로 있고 군이 센터 생산플랫폼 구축에 5년 지원을 정했습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심뇌혈관연구소 설립 공동협의체·나노산단 CEO 협의회·나노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전남테크노파크 협약을, 매개조직으로 곤충잠업연구소·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국립심뇌혈관연구소·장성미식산업진흥원·장성군농업기술센터를 세지 않았습니다주6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나노센터가 관내 기업에 이전한 기술과 입주·사업화 지원 실적(연도·기업·내용)을 장성군이 (재)전남바이오진흥원에 요청해 해마다 함께 공표하고, 센터가 입주기업 섬섬바이오와 함께 수행하는 광주연구개발특구 사업화 과제의 성과가 김군자바이오 등 다른 입주기업으로도 이어지는지 점검(작동 중, 심화 여지). 2025년 10월 장성군 산업단지 담당 부서가 함께한 나노센터 입주기업 간담회에 국립순천대학교 RISE사업단처럼 이미 장성 사업에 참여한 대학과 2023년 장성군과 협약한 전남테크노파크를 고정 구성원으로 더하고 협약이나 운영 규정으로 근거를 두어, 시·대학·연구기관이 상설로 함께 참여하는 협의 기구로 넓히기 [광역·대학].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의 실증 기능과 장성레몬 같은 아열대 작목, 북부권 협의회가 공동 건의로 올린 AI 농생명 클러스터를 그 기구의 의제로 함께 올리면 농업·식품 축도 같은 틀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연구병원이 빠진 국립심뇌혈관연구소의 착공·개원 일정은 [중앙]에 확인하되, 이 거점의 성과는 유치 일정이 아니라 나노센터의 기술이전·입주 실적으로 측정
✕ 하지 말 것 산업단지와 연구소 유치 건수 자체를 성과로 종결(국립심뇌혈관센터는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연구병원 500병상이 빠진 연구소로 축소됐습니다. 2026년 7월 16일 당정은 4년제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두기로 하면서 자운대의 육군교육사령부·종합군수학교 등을 장성 상무대로 옮겨 '육군 교육의 허브'로 키우는 구상을 함께 밝혔습니다. 두 사안 모두 향방을 정하는 쪽은 지역이 아니라 중앙이었습니다), 대형 시설 유치에 관심이 모이는 사이 이미 운영 중인 나노센터의 기술이전·입주 지원 실적을 따로 세지 않음
참조 사례#1043(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산학연) · 사례#1066(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 C2
지금 북이면 방장산과 축령산 편백숲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립장성숲체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2021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되고 장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보건소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어르신과 치매 환자·가족(2021·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금연 클리닉 참여자(2024·2025년)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전 ① 자격 주체 결합이, 2026년 6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 1박2일 숙박형 과정으로 기전 ② 체류형이 확인됩니다. 2025년 4월 장성군·숲체원 협약, 2026년 8월 힐링캠프와 9월 시니어클럽 735명 숲테라피가 이어졌고, 전남대 간호대학·광주보훈병원 협약은 숲체원 과정과 연계된 기록이 없으며, 회복 지표 측정 기록도 찾지 못해 기전 ③은 세지 않았습니다주5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2021년부터 장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금연 클리닉과 이어 온 숲체원 협력을 당일 프로그램에서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으로 넓히고,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의 혈압·혈당과 수면·활동량을 과정 전후로 측정해 기전 ③ 회복 성과 측정을 채우기 [공공기관]. 2025년 12월 건강증진 협약을 맺은 광주보훈병원과 2026년 5월 장성군보건소와 치매 예방 협약을 맺은 전남대 간호대학은 그 과정의 측정과 어르신 분과로 연계하고, 2027년 상반기 착공하는 축령산 자연휴양림의 교육시설은 설계 단계에서 숲체원 축령산 산림치유센터와 함께 쓰는 교육장으로 반영해 두기. 체류 프로그램의 안전·이송 체계는 2026년 9월 장성군보건소가 소방서·응급의료기관·경찰서·의사협의회와 연 응급의료협의회에 포함하기
✕ 하지 말 것 일회성 산림욕 행사로 종료, 회복 성과 측정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휴양림 준공을 기다리며 이미 운영 중인 숲체원 숙박 과정과 따로 설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근거로 삼을 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장성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위치를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황룡강 축제와 필암서원 유림, 상무대를 거쳐 간 사람들처럼 관계 인구는 넓고 2026년 7월에는 장성군·나주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26명이 서로의 지역에 고향사랑기부를 했으나, 이들의 활동·후원 이력을 쌓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정관·신탁계약으로 정하는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2025년 방문객 996만 8,000여 명과 황룡강 가을꽃축제, 필암서원 유림, 상무대를 거쳐 간 사람들처럼 관계 인구가 넓게 형성돼 있는 것이 장성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이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정해 다년으로 잇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향우회와 유림, 다시 찾는 방문객과 고향사랑 기부자를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실제로 출연할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정관을 개정할 때 출연 주체와 그 몫을 함께 명시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지정기부 상한과 공익신탁 법제 정비는 [중앙]에 제안
✕ 하지 말 것 명부와 연 1회 행사로 관계를 소진, 단년 모금액으로 재원 역량을 판정(2026년 9월 국회에 제출된 행정안전부 자료에서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0%로 확정돼 충남 부여군과 함께 전국 두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금의 2023년 배분분 18억 원은 미식산업진흥원으로 집행돼 문을 열었으니, 연도별로 갈리는 것은 조성이 아니라 집행 설계입니다)
지금 2022년부터 지능형 CCTV 1,800여 대를 설치했고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에 선정돼 이상음원 분석을 추가했으며 3월에는 그 관제가 위기에 놓인 주민을 일찍 찾아 구조한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2025년 12월 남면에 착공한 총사업비 3,959억 원 파인데이터센터는 26MW 규모로 2026년 8월 공정률 15%를 지나 60MW까지 단계 확장하며 2028년 3월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2026년 9월 8일 육군 상무대에서 착공한 200억 원 규모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은 사업 주체가 육군이라 장성군 사업은 아닙니다. 지역 청년이 운영자로 서는 경로와 아날로그 대체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과 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2022년부터 설치해 온 지능형 CCTV 1,800여 대와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선정, 2025년 12월 남면 데이터센터 착공과 2026년 8월 민선9기 공약에 든 AI종자원 설치가 장성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대형 디지털 인프라가 들어선 군에서 지역 청년이 운영·유지보수 주체로 서고 통신이 끊겼을 때의 아날로그 대체 절차까지 갖춘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장성군과 사업 특수목적법인이 맺는 데이터센터 협약과 건립 중인 청년센터 운영 규정에 지역 인력 참여 몫을 한 줄로 명시하고, 관제 상황실 한 곳에서 아날로그 대체 절차를 시범으로 운영해 보는 일입니다. 운영·유지보수를 맡을 인력을 어느 기관이 양성할지도 그 규정에 함께 명시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대형 인프라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2026년 6월 반도체 대기업 투자설이 관측 단계로 보도되자 부동산 시장이 동요했다고 전해진 것처럼, 확정되지 않은 기대가 앞서기 쉬움), 지역 운영자 없이 외부 위탁으로만 운영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진단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쪽부터 보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이 강함으로 판정됐습니다. 산업 앵커 거점은 나노기술산업단지 안의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가 관내 업체에 특허를 이전하고 바이오 기업을 입주시켜 온 매개조직이고, 나노·바이오 소재와 농업·식품 두 갈래 산업이 관내에 기업과 고용으로 있으며, 센터의 생산플랫폼 구축에 군의 다년 지원이 정해져 있어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남은 것은 시·대학·연구기관이 상설로 함께 참여하는 협의 기구입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은 국립장성숲체원이 2021년 장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보건소와 함께 치매 환자·가족과 모바일 헬스케어·금연 클리닉 참여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고 2026년 6월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을 새로 열어, 자격 주체 결합과 체류형 기전이 함께 확인돼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남은 것은 참여 전후의 회복 지표 측정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로컬푸드 직매장 두 곳과 농가레스토랑, 상무대 안테나숍, 2026년 8월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과 9월 샤인머스캣 첫 대만 수출, 장성RPC 신축 이전 공모 선정이 판로 축을 채워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7월 문을 연 미식산업진흥원은 조리·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을 전담 시설에서 맡으나, 특산물 기술을 해마다 수료생을 내며 가르치는 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장성곶감·장성사과 지리적표시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을 두는 단계도 남아 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은 평생학습센터 14곳과 백양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고령자산화(M10)는 노인역량활용사업과 노인일자리 한식뷔페, 그 사업을 맡는 장성시니어클럽으로, 체류형 상설화(M02)는 봄·가을 두 축제와 9월 생활체육대축전, 남도한바퀴 코스 편입으로 있음 단계에 있습니다. 100원 행복택시와 이동장터, 보건소·보건진료소망도 계속 운영되고 있습니다.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공백심각도 상위인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핵심 공백)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그리고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입니다. 셋 모두 비어 있는 것이 시설이나 사업이 아니라 그 사업을 평가하는 지표와 운영 체계라는 점에서 성격이 같습니다. 생활인구 쪽은 국가데이터처·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산정 결과가 분기마다 장성의 체류·숙박을 집계하고 2026년 사회조사로 거주자의 인식도 조사되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목적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군의 지표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생활인구 조례의 소관 부서(인구경제실)와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추진실적 평가 절차는 있으나,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이 없으므로, 남은 것은 그 조례에 평가 근거를 두고 재방문·체류를 평가 항목으로 올리는 일입니다. 경계자산 쪽은 북부권 협의회가 여섯 건을 의제로 올렸고 2026년 9월에는 폐수 처리 협약으로 첨단3지구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처리 여력 일부를 광주 앰코 공장 증설분 폐수 처리에 쓰기로 했으나, 이용과 부담을 나누는 산식을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은 그 어디에도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평생학습망은 평생학습센터 14곳과 필암서원 '조선유생 로그인' 같은 과정으로 이미 작동하고 있으나 무형자산을 인증·수료 체계로 쌓는 단계가 남아 있고, 군민 강사는 문해교육 분야의 양성 기록과 읍·면 센터의 양성 계획이 있는 단계입니다. 적합 총점이 7로 높아 넓힐 여지가 큰 모델이라 우선 검토에 들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강함으로 판정돼 우선 검토에 들지 않았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이라, 채점값은 그대로 두고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전제자산점수는 이번 버전에서 한 모델을 올렸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연구원 항을 나노센터가, 앵커기업 항을 나노기술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채우고, 전라남도 RISE 기본계획(2024년 12월)이 주력산업으로 정한 농축산·식품과 미래산업으로 정한 바이오/의약에 장성의 농업·식품 축과 나노·바이오 소재 축이 해당해 RISE 지정 산업 항도 채운 것으로 보고 2로 올렸으며, 적합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으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항을 다시 보았습니다. 생활인구 전용 조례인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는 생활인구 사업과 장성사랑군민제도를 정할 뿐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을 두지 않았고,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가 기본계획·시행계획의 추진실적을 점검·평가하도록 정한 「장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라 이 항으로 세지 않아 1을 유지했습니다(주8).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카탈로그가 다음 개정까지 전제자산 채점을 종전대로 두도록 정한 모델이라 1을 유지했습니다(사유 주2).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는 미식산업진흥원이 조리·외식 교육을 맡고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장성RPC를 운영하는 것은 확인되나, 카탈로그가 요구하는 주체는 인증과 전승을 함께 맡을 생산자 조직이라 1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뺀 것은 아닙니다. 주체는 새로 구성할 수 있으므로 판정은 0이 아니라 1이고, 각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카드에 오르지 않은 모델 가운데 공개자료가 확인된 것이 셋 있고, 판정은 그대로입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황룡면 청년상가가 옛 하나로마트를 고쳐 청년 창업자 6명을 월세 5만 원에 받고 (재)녹색에너지연구원이 공고를 맡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이 모델의 전제 자산은 빈집·폐교·농지라 상가 점포를 운영할 주체가 그 항을 채우지는 않아 적합 총점 3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2026년 9월 장성군보건소가 소방서·응급의료기관·경찰서·의사협의회와 응급의료협의회를 열어 관내 협력 주체가 확인됐으나, 카탈로그가 요구하는 것은 광역·복지부와의 전달 협력이라 경계 판정을 그대로 두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의 「더 할 것」에 그 협의회를 연결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9월 8일 상무대에서 200억 원 규모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이 착공했으나 사업 주체가 육군과 한국에너지공단이고 주민 지분 구조는 확인되지 않아 제외 판정이 그대로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증감 단일 판정, 용역과 계획만 쌓이는 운영, 경계자산의 이용과 부담을 규약 없이 협약으로만 정하는 운영입니다. 전수 채점(카탈로그 24개 M01~M24)에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로컬푸드와 축협 유통을 근거로 점수가 올랐으나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실행 경로가 겹쳐 M03에 흡수했고, 그 주체인 장성축협은 M03의 판로 축에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제외한 모델은 넷입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위에 적은 대로이고,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2026년 6월 투자 관측으로 부동산 시장이 동요했다는 보도는 있으나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을 실측한 자료가 없으며,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방문 규모가 크지만 특정 지역의 과잉 부담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뒤의 두 모델이 막으려는 문제는 인구감소지역에서 오히려 바라는 결과라, 실측 없이 카드에 세우지 않습니다. 신호가 확인되면 정식 진단에서 다시 판정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장성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 평생학습망 인증·수료와 군민 강사(M05)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상설화(M02) · 보건소·숲체원 협력의 숙박형 과정 확대와 휴양림 교육장 설계(M04)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디지털·AI 거점의 지역 몫(M19) | 장성군청·장성군보건소·장성미식산업진흥원·장성시니어클럽·장성축협 | 주도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경계자산 세수·이익과 처리 여력 배분 규약(M21)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평생학습망 광역·중앙 묶음(M05) · 시·대학·연구기관 상설 협의 기구(M1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RISE(국립순천대학교 RISE사업단 등) | 제안·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나노센터 기술이전·입주 실적 공표와 상설 협의(M14) · 숲체원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의 회복 지표(M04) |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전남테크노파크·국립순천대학교·국립장성숲체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광주보훈병원·전남대 간호대학 | 협력·요청 |
| 중앙 | 경계자산 특별지방자치단체 근거(M21)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착공·개원 일정 확인(M14) · 데이터센터 출자·전력 기반(M19) · 지정기부 상한·공익신탁 법제(M22) |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 | 제안·요청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어느 칸에서도 앞자리에 두지 않았습니다. 먼저 정할 것이 사업 규모가 아니라 첫 걸음의 크기여서, 정관과 운영 규정 한 줄, 시범 한 곳을 그 출발점으로 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장성 황룡강 축제: 개화가 흔들리자 축제의 형식을 바꾸다 언론·공식자료
봄꽃 개화 시기를 가늠하기 어려워지자 장성군은 2026년 봄 축제의 이름과 형식을 바꿔 뮤직 페스티벌을 앞세운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로 열었습니다. 개화 시기에 의존하던 축제를 날씨의 영향을 덜 받도록 재구성한 셈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과 집행 내역(2023년 배분분 18억 원은 미식산업진흥원으로 집행, 2025년도 집행률은 0%로 확정, 연도별 대사 필요)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 GRDP(시군구 미수록, 전남 광역 대체)
- 농가 비중
- 황룡강 가을꽃축제 방문객 정밀치
- 첨단3지구 입주·고용 실현치
- 장성군 발표 인구(2025년 12월 기준 44,369명)와 KOSIS 주민등록 인구의 기준 차이
- 2018년 이후 황룡강 생태 복원 진척
-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 646억 원의 집행률
-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기본계획·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성과평가에 재방문율·체류 지표가 항목으로 들어 있는지와 장성사랑군민 등록·발급 현황(M06 기전 모델 이름③ 정밀화)
-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 조항을 더하는 개정 계획 유무(M06 전제자산 정밀화)
-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지자체 의회의 규약 의결 의사와 규약 초안 유무(M21 기전 ① 정밀화)
- 100원 행복택시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협약 유무(M12 전제자산 정밀화)
- 보건소·보건진료소망의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함께 운영할 광역·복지부 협력 유무(M13 전제자산 정밀화)
- 장성군보건소·국립장성숲체원 협력 프로그램과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의 참여 전후 회복 지표 측정 여부(M04 기전 ③ 정밀화)
- 장성로컬푸드 인증제 시행 시점과 인증을 맡을 생산자 조직의 존재 여부, 장성곶감·장성사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의 현재 존속 여부와 그 위에서 운영되는 생산자 인증·체험 프로그램 유무(M03 기전 ① 정밀화)
- 장성미식산업진흥원 교육과정의 정례 운영 계획과 수료생 배출 실적, 2021년 뒤 감·사과 과수전정 전문가 양성교육의 운영 여부(M03 기전 ② 정밀화)
- 평생학습센터 14곳의 인증·수료 체계, 찾아가는 한글교육 문해교사의 관내 양성 여부와 주민 강사 양성과정 운영 현황(M05 기전 ①② 정밀화)
- 폭염 대응 활동시간 단축과 안전 확인 절차가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규정에 명문화됐는지 여부(M10 기전 ③ 정밀화)
- 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의 2022년 이후 관내 기업 대상 기술이전·사업화 건수 전체와 휴앤바이옴의 소재지(M14 기전 ② 정밀화)
- 전라남도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 기술이전 수혜 업체의 소재지(M14 보조 근거)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착공·개원 일정(2024년 예비타당성조사 뒤 설계 단계)
- 첨단3지구 A6블록 공동주택 단지의 행정구역 소재지. 이 값들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비워 두었고, 정식 진단에서 지방재정365·고향사랑 공시·관광 데이터랩과 내부 자료로 보정합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0 성격 참조). 다만 주민 의견은 2026년 8월 공표된 장성군 사회조사(828가구)가 공개자료로 존재하므로, 정식 진단에서 그 원자료를 반영합니다.
채점·정렬 산식.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실행밀도 = Σ(⑥ 가중 ◎ 1 · ○ 2/3 · △ 1/3 · ✗ 0) ÷ 선정 모델 수.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적합 총점×(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 아닙니다. 선별 기준은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 4 경계 · 3 이하 제외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을 앞에 두고 그것도 같으면 모델 번호 순으로 두며(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 마스터 A4-1),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전수 채점 결과. 24개 참조모델(M01~M24) 전수 채점: 선정 10 · 경계 9 · 제외 4 · 흡수 1(M17을 M03에 흡수, 흡수처 적합 총점 6 ≥ 피흡수 5).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기계판독 형태로 보존합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6 재도출). 앞 버전(2026년 9월 8일, 작성규칙 G5 재도출) 대비 여덟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마스터 A7에 명문화한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출연기관,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매개조직은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로 세고, 두 갈래 산업의 실체와 센터 생산플랫폼의 다년 지원을 확인해 하는중? 판정을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근거 주6). 앞 버전은 이 센터를 판정에 넣지 않아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적었습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이번에도 세지 않았습니다. 둘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북이면 방장산과 축령산 편백숲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립장성숲체원이 2021년 장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보건소와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것과 2026년 6월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을 연 것을 확인해 기전 ① 자격 주체 결합과 ② 체류형을 세고, 2021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과 2021년·2025년 두 업무협약을 제도화 신호로 보아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근거 주5). 앞 버전은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2026년 3월 '짓기 시작했다'고 적었으나 실제로는 2026년 말까지 기본계획·실시설계를 하고 2027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어서 그 서술을 고쳤습니다.
셋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전제자산점수를 1→2(적합 총점 5→6)로 올렸습니다. 전라남도 RISE 기본계획(2024년 12월)이 정한 주력산업·미래산업 분야에 장성의 두 산업 축이 해당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사유 주2).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점수를 그대로 두고, 앞 버전의 1 유지 사유('상대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를 카탈로그의 종전 채점 지시로 바로잡았습니다.
넷째, 이 연쇄로 공백심각도가 M14 3.33→0.00, M04 3.33→0.00으로 바뀌어 「우선 검토」 세 행이 M06·M21·M14에서 M06·M21·M05로 바뀌었고, 0.1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는 M06·M14·M04에서 M06·M02·M03이 됐습니다(광역 제안에 둔 M21·M05를 빼고 공백심각도 순서로 골랐습니다.
셋째 칸의 M03은 일곱째의 판정 변경으로 이 자리에 섰고, 같은 공백심각도의 행 사이 순서는 여덟째의 동률 규칙을 따랐습니다).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판정과 채점이 앞 버전과 같고 순서만 올라섰으므로 그 행의 근거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평생학습센터 14곳 지정(2026년 8월 6일)과 백양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출처와 맞았고, 그 과정에서 백양사 사업의 2027년 선정(2026년 9월)과 문해교육사 양성·찾아가는 한글교육·읍·면 센터의 주민 강사 양성 계획을 찾아 「지금」·「더 할 것」에 반영했습니다.
앞 버전은 군민이 강사로 서는 구조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으나, 이 기록들을 기전 ② 거주자 강사에 대조해 세지 않은 이유를 주4에 적었고 판정은 있음 그대로입니다. 0.1의 보조 우선 검토 줄과 「3가지」, 0.2, 2 진단 해설, 3 스케일 귀속, 산정 근거를 새 판정에 맞춰 다시 썼습니다. 혁신모델 매칭률은 80%로 그대로이고(판정이 바뀐 두 행은 앞 버전에서도 진행확인이었습니다), 실행밀도는 이 두 행으로 47%에서 60%가 됐고, 일곱째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판정 변경까지 반영한 값은 57%입니다.
다섯째, 앞 버전 뒤 확인된 공개자료를 반영했습니다. 2026년 9월 18일 첨단3지구 폐수 처리 협약과 장성 쪽 우려(M21 ⑥·⑧), 2026년 7월 16일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배치와 상무대 교육기관 이전 구상(M14 ⑧, 앞 버전의 '대전 자운대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진'이라는 서술을 발표 내용대로 고쳤습니다), 장성RPC 신축 이전 공모 선정(M03·0.1·0.2), 장성역 일대 버스킹·막걸리축제(M02), 장성군보건소·전남대 간호대학 치매 예방 협약과 장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735명의 숲테라피(M04), 필암서원 '조선유생 로그인'(M05·M02), 국가데이터처·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산정 결과(M06·0.1), 장성군·나주시 농업기술센터 직원의 상호 고향사랑기부(M22)입니다.
사례 인용 집합은 앞 버전과 같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⑨의 두 사례 라벨을 카드 원문대로 고쳤습니다(유후인 온천 마을, 영화제·음악제·소고기먹기대회 / 강진 반값여행, 여행경비 절반 환급·사철 운영. 판정·채점 불변). 0.2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⑥의 2026년 봄 황룡강 음악 힐링축제 방문객도 고쳤습니다. 앞 버전의 7만 3,000여 명은 2025년 축제의 집계와 같은 수준이어서, 축제 직후 장성군 집계이자 0.2에 인용한 장성 황룡강 축제 사례가 적은 약 10만 명으로 바꿨습니다(판정 불변). 0.2의 가을축제 준비는 파종 면적(황룡강변과 장성호 하류 미락단지 일원 7만 9,000㎡)과 12종 꽃 화단(황미르랜드 등 주요 거점)을 보도대로 나눠 적었습니다.
이 밖에 「지금」 서술을 판정 요지 400자 안쪽으로 줄이고 세지 않은 기관·사업의 이유를 주4·주5·주6·주7으로 옮겼습니다. 여섯째,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 카탈로그 v2.3)을 이 버전에 적용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전제자산 주체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을 다시 보아, 생활인구 업무를 맡는 부서가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5년 7월 제정)와 「장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의 소관 부서인 인구경제실임을 확인했습니다.
이 기준은 생활인구 전용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할 때 이 항을 채운 것으로 보는데,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는 그 조항이 없고,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가 기본계획·시행계획의 추진실적을 점검·평가하도록 정한 인구감소 대응 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라 세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 그대로입니다(적합 총점 6, 공백심각도 6.00, ⑥ 미확인 그대로). 앞 버전의 1 유지 사유('평가를 맡을 부서가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를 이 사유로 바로잡고, 0.1 종합 문단과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M06 ⑥·⑦, 2 진단 해설, [보정필요] 목록을 함께 고쳤습니다(근거 주8). 일곱째,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 카탈로그 v2.3)에 더해진 항목을 이 버전에 적용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기전 ② 교육·전승을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낼 때만 센다는 기준으로 다시 보아, 2026년 7월 문을 연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의 자격증 과정(중식·일식 소스마스터, 바리스타 2급)과 원데이클래스, 해마다 학과를 바꾸는 장성미래농업대학을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① 인증 단계 쌓기도 장성곶감·장성사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록을 찾지 못해 세지 않았으므로, 판로 기전 ③ 하나로 하는중? 판정을 강함에서 있음으로 고쳤습니다(근거 주9). 앞 버전은 미식산업진흥원 개원을 기전 ②로 세어 강함으로 적었습니다.
공백심각도가 0.00에서 2.00으로 올라 M03 행이 M14·M04 위로 옮겨졌고(같은 값의 행 사이 순서는 여덟째), 「우선 검토」 세 행(M06·M21·M05)은 그대로이며, 매칭률은 80% 그대로, 실행밀도는 60%에서 57%가 됐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관내 기관인 장성군보건소가 관내 국립장성숲체원에서 2021·2022·2024·2025년에 걸쳐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되풀이해 운영한 기록이 관내 반복 운영 기준에 맞아 강함 그대로이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제도화 신호로 특구를 세지 않아 특구 기준과 관계없이 강함 그대로입니다.
0 성격 문단과 0.1 실행밀도, 비교진단표 M03 ⑥·⑦과 행 순서, 2 진단 해설, [주1]·[주2]·[주3]·[주9], [보정필요] 목록, 수치 출처를 함께 고쳤습니다. 여덟째,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공백심각도 2.00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적합 총점 6, 원인적합점수 2로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섰고, 공백심각도 0.00인 두 행은 적합 총점이 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6)이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5) 앞에 섭니다.
첫 행(M06)과 「우선 검토」 세 행(M06·M21·M05)은 바뀌지 않았고, 이 순서를 따라 고르는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의 둘째·셋째 칸은 M02·M03입니다(앞 버전의 행 순서를 물려받으면 M10·M02였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비교진단표 행과 3 스케일 귀속의 시/군 직접 칸에 그대로 있고, 판정과 채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0 성격 문단과 0.1 「3가지」, 비교진단표 행 순서와 범례, [주1]·[주9], 채점·정렬 산식을 함께 고쳤습니다.
원인적합·유형정합·제도결합 세 축과 F-1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적합 총점 채점): 공백심각도 최댓값 모델이 핵심 공백이고,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이 핵심 공백 부문입니다. 값은 M06 6×(1-0)=6.00, M21 6×(1-1/3)=4.00, M05 7×(1-2/3)=2.33, M02 6×(1-2/3)=2.00, M03 6×(1-2/3)=2.00, M10 6×(1-2/3)=2.00, M14 6×(1-1)=0.00, M04 5×(1-1)=0.00이고, 구획으로 내린 두 모델은 M22 6×(1-0)=6.00, M19 6×(1-2/3)=2.00입니다.
배치는 두 단으로 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M22·M19는 값이 큰 쪽에 함께 서더라도 우선 검토에서 내리고 표 아래 구획으로 옮깁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남은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 M06·M21·M05에 「우선 검토」를 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에 따라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을 앞에 두고 그것도 같으면 모델 번호 순으로 둡니다.
동률 2.00인 세 행은 적합 총점 6, 원인적합점수 2로 같아 M02·M03·M10 순이고, 동률 0.00인 두 행은 적합 총점이 큰 M14(6)가 M04(5) 앞입니다(M03은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 적용으로 하는중? 판정이 강함에서 있음이 되어 0.00에서 2.00이 됐습니다, 주9). 0.1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는 광역 제안에 둔 M21·M05를 빼고 이 순서대로 M06·M02·M03을 골랐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값이 가장 큰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소속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0.1 괄호의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 최고 원인적합점수 2에서 왔고, '현재 미확인'은 M06의 하는중? 판정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핵심 공백의 부문과 모델은 앞 버전과 같고, 우선 검토 셋째 행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에서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으로 바뀌었습니다(사유는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 M06의 값은 판정 정합 기준(2026-10-02)을 적용해도 전제자산점수가 1 그대로여서 앞 버전과 같은 6.00입니다(주8).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전제자산 채점):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8 ÷ 10 = 80%. 선정 10건은 비교진단표 행수로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하고, 진행확인 8건은 ⑥이 ◎·○·△인 행(M14·M03·M05·M10·M02·M04·M19·M21), 진행 미확인 2건은 ⑥ ✗인 행(M06·M22)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M14와 M04의 판정이 오르고 M03의 판정이 강함에서 있음으로 내려갔으나 세 행 모두 앞 버전과 이번 버전에서 진행확인이어서 매칭률은 그대로입니다.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2를 지키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어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선정 모델과 흡수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올린 것.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전제는 대학·연구원, 앵커기업(군), RISE 지정 산업입니다.
연구원 항은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가, 앵커기업 항은 나노기술산업단지 입주기업(김군자바이오·섬섬바이오 등)이 채웁니다. RISE 지정 산업 항은 전라남도 RISE 기본계획(2024년 12월)이 산업혁신 챌린지 지원분야로 정한 주력산업 8대 분야에 농축산·식품이, 미래산업 8대 분야에 바이오/의약이 들어 있고, 장성의 농업·식품 축과 나노·바이오 소재 축(나노센터의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 포함)이 여기에 해당해 채운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6,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이고, 하는중? 판정이 강함이라 공백심각도는 0으로 정렬에 영향이 없습니다). 국립순천대학교 RISE사업단이 2025년 12월 장성군 청년 스마트팜 대학원 입학식에서 '전남 RISE 사업과의 연계'로 청년 농업인 육성·교육에 협력하기로 한 것은 대학의 사업 참여라 이 항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둔 것.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으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항을 다시 보았으나, 생활인구 전용 조례인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 조항이 없고 「장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라 세지 않아 1을 유지했습니다(적합 총점 6, 근거 주8).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마스터 A7-1)가 다음 개정까지 전제자산 채점을 종전대로 두도록 정한 모델이라 1을 유지했습니다.
이 모델의 주체 항(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은 상대 지자체의 의사에 달려 있어, 그것을 우리 지역의 전제 자산으로 세지 않는다는 지시입니다. 첨단3지구가 광주와 장성에 걸쳐 있고(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는 장성 진원면·남면에 조성하며 첨단3지구와 연계한 산업 클러스터로 추진됩니다), 2026년 9월 폐수 처리 협약으로 공동 이용이 실재하며,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의 광주 광산구·북구와 담양군)와 승인 권한 층(지방자치법 제176조제1항 지방자치단체조합과 제199조제1항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승인권자)은 「더 할 것」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앞 버전은 1 유지 사유를 '상대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로 적었으나 ⑦이 그 이름을 적고 있어, 사유를 카탈로그 지시로 바로잡았습니다. 각 의회가 규약을 의결할 의사가 있는지는 기전 ①의 판정 대상이며 [보정필요]로 둡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미식산업진흥원이 조리·외식 교육을 맡고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장성RPC를 운영하는 것은 확인되나, 카탈로그의 주체 항은 인증과 전승을 함께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이고 진흥원은 군이 세운 교육시설, 조합공동사업법인은 쌀 가공·유통 조직이라 1을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보건·의료·대학 인프라 항을 장성군보건소·광주보훈병원과 전남대 간호대학이,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평생학습관·NPO 주체 항을 평생학습센터 14곳(장성미식산업진흥원·청년센터 아우름·청소년수련관과 읍·면 11곳)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 항을 장성축협이 채워 2를 지켰습니다(M17은 M03 행에 흡수돼 그 판로 축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M04의 세 기관 가운데 장성군보건소가 국립장성숲체원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온 것은 기전 ① 자격 주체 결합으로 주5에서 셌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2025년 4월 장성군과 국립장성숲체원의 업무협약은 방장산 숲체원의 체험 프로그램을 축령산에서도 운영하는 협약이고, 축제 사이 빈 달의 운영 시기와 일정은 보도에 없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출연 가능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아 1을 유지했습니다.
표 밖의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빈집·폐교 패키지를 운영할 주체가(2026년 9월 황룡면 청년상가를 (재)녹색에너지연구원이 맡는 것은 확인되나 상가 점포는 이 모델의 전제 자산이 아닙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이,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이(2026년 9월 응급의료협의회는 관내 기관 간 협의체입니다) 확인되지 않아 1을 유지했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고령자산화(M10)는 종전대로 두었습니다(전제가 '전수 가능한 고령 기술·숙련'만 두고 주체는 기전 ①에 이미 담겨 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2행 × 1 + ○ 5행 × 2/3 + △ 1행 × 1/3 + ✗ 2행 × 0) ÷ 10 = (2 + 10/3 + 1/3) ÷ 10 = 5.67 ÷ 10 = 약 57%. 앞 버전은 47%였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이 모두 부분에서 강함으로 판정이 바뀌어 각각 2/3씩 올랐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가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 적용으로 강함에서 있음으로 바뀌어 1/3 내려갔습니다(주9). 매칭률 80%와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이 확인된 기전은 그보다 적다는 뜻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버전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주4]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⑥과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기전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은 국가유산청 공모로 2023년 선정된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2024·2025년 2년 연속 우수사업에 올랐고 2026년 「백학타고 백양에 노닐다」로 운영됐으며, 2026년 9월 11일 국가유산청의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도 선정된 것으로 셉니다.
평생학습센터 14곳(2026년 8월 6일 3곳 추가 지정)이 운영 주체로 있어, 프로그램 운영 중에 기전 1/3이라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② 거주자 강사로는 다음을 세지 않았습니다. 장성군 평생교육센터가 2020년 11월 연 '옐로우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은 수료자가 문해교육 강사로 활동하도록 한 과정이나, 그 뒤 양성과정을 다시 연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2025년 '장성형 찾아가는 한글교육 딜리버리 서비스'는 문해교사가 마을회관·경로당을 찾아가 그해 144명이 수료했으나, 그 문해교사가 관내에서 양성된 주민인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5년 12월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하며 밝힌 주민 강사 양성과정은 순차 운영 예정 단계입니다. 기전 ① 발굴에서 인증, 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는 평생학습센터의 인증·수료 체계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필암서원 '조선유생 로그인'은 장성군이 2026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6월 27일부터 운영한 선비문화 체험으로, 장성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에 연중 8회로 올라 있습니다(2026년 9월 10일 보도). 참가자가 유생복을 입고 '유생증'을 받은 뒤 훈장의 안내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과정이나, 유생증은 체험을 시작할 때 주는 것이고 수료·인증 단계는 없어 기전 ①로 세지 않았고, 훈장과 문화해설사가 관내 주민인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기전 ②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초·중등학생(6월 27일 첫 운영)과 가족(9월 5일 '아빠와 함께하는 문화탐험')을 대상으로 한 당일 체험을 정해진 회차로 운영하는 사업이라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주5]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⑥과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국립장성숲체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 숙박형 국립 산림복지시설)은 북이면 방장산의 산림교육센터와 축령산 편백숲(국립 장성 치유의숲)의 산림치유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전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은 장성군보건소로 셉니다.
숲체원은 2021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되고 같은 해 장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치매안심센터는 숲체원 등과 협력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 치매안심마을 운영 부문에서 2021년 10월 민관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그 뒤 보건소는 2022년 9월 16일 치매 환자·가족 대상 '토닥토닥, 숲속 힐링'과 2024년 9월 모바일 헬스케어·금연 클리닉 참여자 대상 '숲속 힐링 테라피'(산림치유지도사 진행)를 숲체원과 함께 운영했고, 2025년 8월에는 치매안심센터 가족카페 프로그램에 숲체원 연계 숲테라피를 편성했으며, 2025년 11월 11일에는 숲체원 산림교육센터에서 금연 클리닉 참여자·가족 대상 숲속 힐링 테라피를 운영했습니다.
보건소가 자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네 해에 걸쳐 사람과 시간을 낸 기록이므로 이름만 올린 협약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장성군 늘봄건강마을 사업의 포상 대상 경로당 어르신을 초청한 '숲안애 힐링캠프'(2026년 8월 31일)와 장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735명의 숲테라피(2026년 9월 2~22일)도 같은 연계입니다. 기전 ② 체류형(숙박·반복)은 2026년 6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와 연계해 새로 연 1박2일·4회기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을 숲체원이 소속 기관 아홉 곳 가운데 하나로 운영하고, 같은 달 27~28일 청년 32명이 참여한 1박2일 과정 '나는 숲으로' 1기를 열고 10월 9~11일 2박3일 2기를 예정한 것으로 셉니다.
제도화 신호는 2021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업무협약, 2025년 4월 장성군과 숲체원이 맺은 '축령산 관광자원 체험 프로그램 참여 업무협약'(관광자원 연계사업,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입니다. 프로그램 운영 중에 기전 3개 가운데 2개가 확인되고 제도화 신호가 있어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2025년 4월 협약은 숲체원 프로그램을 축령산에서도 운영하는 산림치유 관광 협약이고 운영 시기와 일정은 보도에 없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비수기 상설 콘텐츠나 운영 주체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③ 회복 성과 측정은 보건소 연계 프로그램과 숙박형 과정, 힐링캠프 어디에서도 참여 전후의 회복 지표를 잰 기록을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보건소 연계 프로그램은 당일 과정이고, 숙박형 과정에 보건소가 함께 참여한 기록은 아직 없습니다. 장성군보건소와 전남대 간호대학의 지역사회 치매 예방·관리 업무협약(2026년 5월)과 광주보훈병원과의 건강증진 협약(2025년 12월)은 숲체원 과정과 연계된 기록이 없어 기전 ①의 근거에 넣지 않았습니다.
축령산 자연휴양림(서삼면 모암리, 100억 원)은 2026년 말까지 기본계획·실시설계를 마치고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8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시설이라 아직 운영 실적이 없습니다.
- [주6]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나머지 하나는 산업계 또는 다른 대학·연구기관)이 설치 근거를 갖고 그 지역 산업 축을 다루며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셉니다. 매개조직은 그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 법인을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을 가질 때 세며, 시·군 농업기술센터 단독과 교육·인력양성 프로그램은 세지 않습니다. 두 갈래 포트폴리오는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 하는중? 판정은 기전 둘(매개조직·두 갈래 산업)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매개조직은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구 나노바이오연구센터) 한 곳으로 셉니다. 관내 나노기술산업단지에 있는 도 출연 진흥원의 분원으로, 2020년 12월 ECO융합섬유연구원과 함께 방향성 오일을 담은 실리카 캡슐 제조법을 관내 업체 ㈜명품에 이전했고, 2021년 5월에는 같은 업체와 편백오일을 포함한 집먼지진드기 제거 조성물 특허의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4년 7월에는 초임계 유체 추출 설비를 갖춘 센터에 김군자바이오가 입주 계약을 맺었고, 2025년 4월에는 센터가 섬섬바이오·휴앤바이옴과 함께 피부 미백 조성물 특허와 초임계 유체추출 공정을 사업화하는 과제로 광주연구개발특구 연구성과 사업화 사업(1단계)에 선정됐습니다.
섬섬바이오는 나노센터 입주기업이어서 이 과제를 관내 기업 대상 실적으로 셉니다(휴앤바이옴의 소재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센터는 2025년 10월 27일(장성군 산업단지 담당 부서 참석)과 2026년 6월 26일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었고 2026년 2월 AI 공정 업무협약을 맺는 등 현재도 운영 중입니다. 공개자료로 확인한 관내 기업 대상 실적은 2020~2021년 기술이전 두 건과 2025년 4월 사업화 과제 한 건이고, 그 밖의 건수는 [보정필요]로 둡니다.
두 갈래 산업은 나노·바이오 소재와 농업·식품입니다. 나노기술산업단지는 2016년 1월까지 분양을 마쳤고 2017년 입주기업 CEO 협의회 회원사가 65곳이었으며, 나노센터에도 김군자바이오·섬섬바이오 등 입주기업이 있습니다. 2026년 1월 대한상공회의소 기업환경 평가는 장성을 공장 입지 여건이 좋은 상위 10곳에 넣으며 나노산단 투자 유치와 도시계획조례 개정(융복합 스타트업 입주 허용)을 이유로 들었습니다(조례 조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농업·식품 쪽은 장성로컬푸드와 출하 약정을 맺은 농가 1,800여 곳과 첨단·상무 두 직매장, 2026년 8월 준공한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운영하는 장성RPC(2026년 9월 신축 이전 공모 선정)가 실체입니다.
남면 첨단3지구의 데이터센터는 2025년 12월 착공해 공사 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장성군이 2023년 중소기업 지원 계획에 넣은 나노센터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 구축 지원(5년간 군비 포함 100억 원, 2024년 8월 구축사업 진행 보도)과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산업단지의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입니다. 이 플랫폼 지원은 군이 세운 지원 계획이며, 같은 해 5월 장성군이 전남테크노파크와 맺은 중소기업 지원 협약에 담긴 내용은 아닙니다.
세지 않은 것. 3자 상설 거버넌스로는 다음을 세지 않았습니다.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2019년 1월 협약, 2025년 11월 제9차 협의회, 2026년 8월 민선9기 첫 회의)는 구성원이 광주 북구·광산구와 담양군·장성군, 지자체 넷뿐입니다.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공동협의체(장성군·전남도·질병관리청)는 2022년 구성 보도 뒤 회의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나노산단 입주기업 CEO 협의회는 입주기업 단체이고 2018년 이후 운영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나노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는 센터가 반기마다 여는 간담회로 설치 근거(조례·규정·규약·협약)가 확인되지 않고, 장성군은 2025년 10월 회의에 참석한 기록만 있어 고정 구성원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장성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는 장성교육지원청이 주관해 학교 교육을 다루는 교육 축의 기구입니다. 청년 스마트팜 대학원(국립순천대학교·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장성군, 2025년 12월 입학)은 기관·기구가 아니라 사업 단위 교육과정이고, 장성군·전남테크노파크 협약(2023년 5월)은 두 기관의 협약입니다.
장성군이 목포대 졸업예정자·졸업생과 함께 나노센터와 입주기업을 방문한 기업 탐방(2025년 7월·10월)은 인력 연계 행사입니다. 매개조직으로는 다음을 세지 않았습니다. 장성에 있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는 곤충 유래 물질로 만든 화장품·비누 기술을 산업체에 이전한 기록(2022년 1월 보도)이 있으나 수혜 업체가 관내인지 확인되지 않아, 확인되면 보조 근거로 더합니다. 국립심뇌혈관연구소는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연구병원 500병상이 빠진 연구소로 줄어 설계 단계에 있고 아직 운영 실적이 없습니다.
삼계면의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농촌진흥청, 국비 370억 원)는 2024년 9월 기공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시설이라 아직 시험·이전 실적이 없습니다.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은 조리·외식 교육과 인력양성 시설이고, 2026년 7월 개원 뒤 기업 대상 기술이전·시험 실적 기록이 없습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도기관이라 단독으로는 세지 않습니다.
[주7]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⑥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국가데이터처와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분기마다 공표하며, 지역별 체류인구와 재방문율·평균 체류일수·평균 숙박일수를 함께 집계합니다. 2026년 7월 30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결과에서 장성의 평균 숙박일수는 5.9일로 영암군과 함께 전남 공동 1위였습니다.
이 통계는 카탈로그가 전제 자산으로 드는 생활인구 데이터 접근에 해당하고, 기전 ② 반복성 지표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②는 지역이 재방문·체류를 자기 사업의 성과 지표로 삼아 관리하는지를 보는데, 이 통계는 89곳 모두에 같은 형식으로 공표되는 국가 통계이고 장성군이 그 수치를 군의 성과 지표나 정기 보고에 올린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기전 모델 이름 인구 유형별 관리와 ③ 평가체계 공식화도 확인되지 않아 미확인으로 판정했습니다. 「더 할 것」은 이 통계를 첫 값으로 삼고, 통근·치유·축제·군인 가족 같은 목적별 구분은 사회조사 문항으로 보완하는 순서로 적었습니다.
[주8] (본문 위치: SCORES 블록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비교진단표 M06 ⑥·⑦ · 0.1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1·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2)과 A4-1 판정 앵커): 전제자산점수 1 유지. M06의 전제 자산은 '생활인구 데이터 접근 + 유치 가능 부문 +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이고, 주체 항은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입니다.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은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확인될 때 이 항을 채운 것으로 봅니다. 일반 인구 조례가 생활인구를 정의하고 기본계획·위원회 평가를 두더라도, 그리고 조례 없이 부서만 이름으로 확인되더라도 세지 않습니다.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5년 7월 23일 제정 조례 제2776호, 소관 인구경제실)는 생활인구 전용 조례입니다.
그러나 전 13개 조는 목적(제1조), 생활인구·장성사랑군민 정의(제2조), 군수의 책무(제3조), 다른 조례와의 관계(제4조), 생활인구 사업 추진(제5조), 장성사랑군민제도 운영(제6조), 공공시설 입장료 감면(제7조), 협력체계 구축(제10조), 사무 위탁(제11조), 포상(제12조) 등을 정할 뿐 생활인구 기본계획 수립과 성과평가 조항을 두지 않았고, 생활인구 확대 시책을 기획·추진할 때 「장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에서 특별히 정한 것은 그 조례를 따르도록 했습니다(제4조). 「장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2026년 9월 23일 일부개정 조례 제2846호, 소관 인구경제실)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2조제2호의 생활인구를 정의하고(제2조제2호), 군수가 위원장인 장성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가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시행계획의 수립·변경, 그 추진실적의 점검과 평가, 생활인구 확대 시책과 지원을 심의하도록 정했으며(제6조제2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 기본·시행계획의 추진실적 점검과 성과평가를 정기회의 안건으로 규정했습니다(제13조제2항제1호). 인구경제실장은 이 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이고(제7조제2항), 간사는 인구감소 대응 업무 팀장이 맡습니다(제14조). 이 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여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주체 항의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산 항은 앞 버전부터 채워져 있었습니다. 장성은 국가데이터처·행정안전부가 분기마다 공표하는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의 대상이고(2026년 1분기 평균 숙박일수 5.9일, 주7), 편백숲과 국립장성숲체원, 황룡강 축제, 필암서원이 바깥 사람이 되풀이해 찾아올 유치 가능 부문입니다. 자산은 채웠으나 주체 항을 채우지 못해 마스터 A7-1에 따라 상한 1로 두었고, 적합 총점 6(원인적합 2·전제자산 1·유형정합 1·제도결합 2)과 공백심각도 6×(1-0)=6.00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앞 버전은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가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사유로 1을 두었으나, 이번에 두 조례의 소관 부서가 인구경제실임을 확인해 사유를 '부서는 있으나 생활인구 전용 조례에 기본계획·성과평가 근거가 없다'로 바로잡았습니다. 주체는 조례 개정으로 세울 수 있으므로 판정은 0이 아니라 1이고, 「더 할 것」에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그 조항을 두고 인구경제실이 평가를 맡는 경로를 적었습니다. 「지금」 판정(미확인, 그대로). 두 조례는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2일 기준). 기전 모델 이름 인구 유형별 관리는 점검 질문('정주 인구 말고 따로 세어 관리하는 인구 유형이 하나라도 있습니까')에 따라 셉니다.
생활인구 기본 조례는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고향사랑 기부자·명예군민증 수여자 등을 '장성사랑군민'으로 정의하고 그 제도를 운영할 수 있게 했으나(제2조제2호·제6조), 군이 장성사랑군민을 따로 세어 등록·발급 현황을 공표한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기전 ③ 평가체계 공식화는 재방문율·체류 지표가 부서 성과계획이나 군정 평가 문서에 공식 항목으로 올라 있을 때 셉니다(시드 점검 질문). 인구감소 대응 조례가 정한 추진실적 점검·성과평가는 기본계획·시행계획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재방문율·체류 지표를 그 평가의 항목으로 정한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제 자산은 그 일을 맡을 부서가 있는지를, 기전은 그 부서가 실제로 그 지표로 평가하는지를 보는 것이어서 따로 판정했습니다.
[주9]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⑥·⑦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3 추가 항목)과 A4-1 판정 앵커): 하는중? 판정 있음(강함에서 고침). 기전 ③ 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은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이 있는지로 셉니다(시드 점검 질문). 장성로컬푸드 첨단·상무 두 직매장(출하 약정 농가 1,800여 곳)과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운영하는 장성RPC,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이 판로를, 황룡강 옐로우시티 경관 정비와 남도한바퀴 미식 코스가 경관·동선을 채웁니다.
기전 3개 가운데 1개가 확인돼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세지 않은 것. 기전 ② 교육·전승은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등의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낼 때 셉니다(일회성 특강과 특산물과 무관한 일반 영농 교육은 세지 않습니다). 장성미식산업진흥원(2026년 7월 3일 개원)이 2026년 9월 교육생을 모집한 과정은 중식·일식 소스마스터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 장성 농산물을 쓰는 조리·베이커리 원데이클래스(곶감·사과 깐풍기, 샤인머스캣 케이크 등)입니다.
자격증 과정은 특산물 기술이 아니라 일반 조리·바리스타 교육이고, 원데이클래스는 회차마다 따로 여는 강좌이며, 개원한 지 석 달이 되지 않아 해마다 수료생을 낸 실적이 아직 없습니다. 장성미래농업대학(2008년 개강, 2025년까지 41개 과정 수료생 1,838명)은 1년 과정의 학과를 해마다 바꿔 2025년 제18기는 스마트기후대응학과·청년국제농업학과, 2026년 제19기는 블루베리학과·사과학과를 열었으므로,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구조로 보지 않았습니다.
감·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과수전정 전문가 양성교육은 2021년 1월까지 1~2기 수료생 62명(감 31명·사과 31명)을 내고 3기 40명이 교육 중이었으나, 그 뒤 운영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기전 ① 인증 단계 쌓기는 지리적표시 같은 바닥 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을 때 셉니다. 장성곶감(2011년 등록)과 장성사과는 특허청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됐으나, 그 위에서 운영되는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의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고, 2026년 8월 예고한 장성로컬푸드 인증제는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앞 버전은 미식산업진흥원 개원을 기전 ② 교육·전승으로 세어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종전대로 1입니다(주2). 연쇄. 공백심각도는 6×(1-2/3)=2.00이 되어 같은 값의 M02·M10과 적합 총점 6, 원인적합점수 2까지 같으므로, 동률 규칙(2026-10-03)의 모델 번호 순에 따라 주1의 정렬에서 M02 다음, M10 앞에 서고 M14·M04보다 앞섭니다. 이 자리로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의 셋째 칸에 들었습니다. 매칭률은 그대로이고 실행밀도는 주3과 같이 57%가 됐습니다.
수치 출처 목록. 0.1·0.2 본문 발췌 수치의 원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민등록인구 약 4.3만 명(2026.6, 43,095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통계청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2025.12 기준 42,958명). 장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곳에 포함됩니다.
- 장성군 발표 인구 44,369명(2025.12 기준, 1년 새 1,116명 증가): 장성군 발표(아시아경제 2026.1). 같은 시점 KOSIS 주민등록 총인구와 차이가 있어 기준 차이의 확인은 [보정필요]입니다.
- 합계출산율 1.69명(2025년 출생통계 확정, 시군구 가운데 영광군 1.79명 다음): 통계청 2025년 출생통계 확정치(정책브리핑·아시아경제 2026.8). 2026년 9월 5일 버전까지 적은 1.68명·264곳 중 두 번째는 2026년 3월 잠정 발표 기준입니다. 같은 통계에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이 함께 제기됐습니다(뉴스핌·프레시안 2026.3).
- 고령화율 약 35%(65세 이상 약 15,063명, 2025): 통계청 KOSIS 주민등록 연령별 인구.
- 100원 행복택시 운영과 어르신 택시 바우처(2026.1 시행, 80세 이상 연 14만 4,000원, 100원 행복택시와 중복 지원 불가): 장성군 발표(서울신문·파이낸셜뉴스 2026.1).
- 보건소 신축 이전(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의 추진 과제, 준공 전): 장성군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 보도(매일일보·전남일보 2026.2).
- 2025년 방문객 996만 8,000여 명(2025.11 말 기준)과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달성' 공표: 장성군 '2025 장성 방문의 해' 집계(프레시안 2026.8) · 김한종 군수 민선9기 출범식 발표(뉴시스 2026.7). 앞의 프레시안 기사는 축령산·추암호·유탕저수지 쪽 공중화장실이 부족해 관광객 동선에 맞춘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함께 실었습니다. 2026년 8월 30일 버전까지 적은 881만 명(뉴스투데이 2025.11)은 같은 집계의 10월 누계입니다. 두 값은 서로 다투는 것이 아니라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 장성미식산업진흥원 개원(2026.7.3, 장성읍 문화로 110 구 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 지상 2층 연면적 1,026㎡, 총사업비 42억 원 중 2023.10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 선정 18억 원, 2026.2 준공, 조리교육장·메뉴개발실·베이커리 교육장·바리스타 교육장·쿠킹스튜디오): 전남매일 2026.7 · 뉴스메이커 2026.7 · 동아일보 2026.8.
- 장성미식산업진흥원 2026년 9월 교육생 모집(중식·일식 소스마스터·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은 9월 둘째 주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저녁, 장성 농산물을 쓰는 조리·베이커리 원데이클래스는 강좌별 3만 원): 베타뉴스 2026.8.
- 장성미래농업대학 제18기 졸업(2025.10.30, 스마트기후대응학과·청년국제농업학과 45명, 2008년 개강 뒤 41개 과정 1,838명)과 제19기 입학(2026.4.15, 블루베리학과·사과학과 48명): 더팩트 2025.11 · 서울경제TV 2026.4. 옐로우시티 장성 과수전정단(감·사과 과수전정 전문가 양성교육 1~2기 수료 62명, 3기 40명 교육 중): 시민의소리 2021.1 · 남도일보 2021.1.
- 장성곶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2011)과 장성사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출원(2011.12), 시·도별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현황('13.5.31 기준, 장성 곶감·사과·잔디): 특허청 보도자료 2011.9 · 브레이크뉴스 2011.12 · 특허청 보도자료 참고자료(2013.5.31 기준 등록 현황, 정책브리핑 게재).
- 평생학습센터 14곳 지정과 '15분 학습권'(2026.8.6 현판식, 장성미식산업진흥원·청년센터 아우름·청소년수련관 추가 지정, 2025년 지정 읍·면 11곳 포함): 스포츠동아 2026.8 · 티티엘뉴스 2026.8 · 뉴시스 2026.8.
-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2023년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2024·2025년 2년 연속 우수사업, 2026년 사업명 「백학타고 백양에 노닐다」, 2026.9.11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선정): 스포츠동아 2026.8 · 남도일보 2026.8 · 신아일보 2026.8 · 법보신문 2026.9.
- 옐로우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2020.11, 장성군 평생교육센터, 수료 후 문해교육 강사로 활동): 뉴스1 2020.11 · 데일리한국 2020.11. '장성형 찾아가는 한글교육 딜리버리 서비스'(문해교사가 마을회관·경로당 방문)와 2025년 성인문해교실 수료 144명(2025.12.23 수료식): 전남일보 2025.12 · 브릿지경제 2025.12. 읍·면 평생학습센터 지정과 디지털 기초교육·농업·생활기술·주민 강사 양성과정 등 프로그램 순차 운영 계획(2025.12): 폴리뉴스 2025.12.
- 필암서원 '조선유생 로그인'(2026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공모 선정, 2026.6.27 초·중등학생 대상 첫 운영, 2026.9.5 가족 대상 '아빠와 함께하는 문화탐험' 연계 운영, 장성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상 연중 8회 계획): 남도일보 2026.6 · 중앙이코노미뉴스 2026.9.
-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인원 전년 대비 175명 확대(병원동행서비스 매니저·시니어 치안지킴이)와 2026.7 장성문화예술회관 참여자 소양교육: 티티엘뉴스 2026.7 · 더페어뉴스 2026.7. 옛 정미소를 고친 노인일자리 한식뷔페 운영: 연합뉴스 2026.6 기획 「빈집의 재탄생」 현장 취재.
- 장성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 공익활동·역량활용 2개 부문 우수기관 선정과 국비 1,000만 원(2026.9.8): 뉴시스 2026.9 · 중앙이코노미뉴스 2026.9. 폭염특보 시 노인일자리 활동시간 월 39시간→15시간 단축, 폭염중대경보 시 고위험 어르신 1일 2회 안전 확인, 경로당 7곳 에어컨 교체(2026.6~8): 전남일보 2026.6 · 뉴스핌 2026.8.
-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광주 광산구·북구, 담양군, 장성군, 2019년 구성)의 민선9기 첫 회의와 「통합특별시 북부권 상생발전 공동선언문」 채택, 박병규 광산구청장 협의회장 선출, 의제 6건(체육·관광시설 이용료 상호 감면 업무협약·북부권 공동 관광코스·광역교통망 구축·첨단3지구 AI 미래도서관 공동 건립 건의·AI 농생명 클러스터 공동 건의·공공기관 유치 실무추진단 구성, 2026.8.21 광주 북구): 오마이뉴스 2026.8 · 매일일보 2026.8 · 뉴스워커 2026.8.
- 첨단3지구 공공폐수처리시설 반도체 폐수처리 업무협약(2026.9.18 무안청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장성군수, 광주 앰코 공장 증설분 하루 약 5,500t 연계, 처리시설 하루 9,000t 중 5,000t 2027.3 준공, 사업비 국비 13%·원인자 87%)과 장성 쪽 처리 여력·주민 협의 관련 우려: 뉴스웍스 2026.9 · 폴리뉴스 2026.9 · 쿠키뉴스 2026.9 · 뉴스1 2026.9.
-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2026.9.12~14 장성 옐로우시티스타디움 일원, 참가 6,783명, 김한종 군수 조직위원장): 한스경제 2026.9 · 남도일보 2026.9.
- 장성역 일대 '차 없는 거리 버스킹'(2026.10.1~2)과 막걸리축제(2026.10.3): 쿠키뉴스 2026.9.
- 로컬푸드 상무직매장 개장(2026.8.26 광주 서구 쌍촌동 683㎡)과 장성로컬푸드 출하 약정 농가 1,800여 곳과 첨단직매장 누적 매출 490억 원·농림축산식품부 우수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지역먹거리평가 S등급, 장성로컬푸드 인증제 도입 계획: 브레이크뉴스 2026.8 · 뉴스메이커 2026.8 · 광주드림 2026.8. 상무대 안 로컬푸드 안테나숍 3호점(2026.7)과는 다른 시설입니다.
- 샤인머스캣 첫 대만 수출 10톤(2026.9): 프레시안 2026.9 · 뉴스워커 2026.9.
- 장성RPC 신축 이전(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진원면→황룡면, '별미장성' 브랜드)의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 선정과 76억 원 확보(2026.9.14): 전남일보 2026.9 · 뉴스메이커 2026.9.
- 황룡강 음악 힐링축제 방문객 약 10만 명(2026.5.23~25 사흘, 장성군 집계): 전남일보 2026.5 · 신아일보 2026.5 · CNB뉴스 2026.5. 2026년 9월 8일 버전까지 적은 7만 3,000여 명(중앙이코노미뉴스 2026.8, 장성군 인용)은 2025년 5월 제24회 길동무 꽃길축제의 집계(7만 3,500명, 서울경제 2025.5)와 같은 수준이어서, 축제 직후 장성군이 밝힌 집계를 따랐습니다. 가을축제 일정(2026.10.8~11), 황룡강변과 장성호 하류 미락단지 일원 7만 9,000㎡ 가을꽃 파종, 황미르랜드·서삼장미터널·힐링허브정원 등 주요 거점의 12종 꽃 화단: 프레시안 2026.7 · 뉴시스 2026.7 · 뉴스1 2026.7 · 스포츠동아 2026.7.
- '남도한바퀴' 가을 16개 코스에 장성호 출렁다리·장성미식산업진흥원 쿠킹클래스·영광 불갑사 미식 체험 코스 편입(2026.11.30까지 운영): 뉴시스 2026.9 · 전남일보 2026.9.
- 촌캉스 숙박비 지원 공모(30팀, 최대 10만 원, 2026.9.8 마감): 뉴스KR 2026.8.
- 황룡면 청년상가 청년 창업자 6명 모집(월평리 136-4 옛 하나로마트 리모델링, 만 18~49세, 월세 5만 원, 2026.9.18 마감, 11월 개소 목표, 장성군·(재)녹색에너지연구원 누리집 공고): 서울신문 2026.9 · 뉴스메이커 2026.9 · 디스커버리뉴스 2026.7.
- 2026년 장성군 사회조사(2026.3.6~18, 828가구 만 15세 이상, 정주 여건 개선 기대 67.7%, 가장 원하는 지역발전 정책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32.9%, 2026.8 공표): 프레시안 2026.8 · 남도일보 2026.8.
- 국가데이터처·행정안전부 '2026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2026.7.30 발표, 장성 평균 숙박일수 5.9일·영암군과 전남 공동 1위): 서울신문 2026.8.
- 「장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2026.9.23 일부개정 조례 제2846호, 소관 인구경제실, 제2조제2호·제6조제2항·제7조제2항·제13조제2항·제14조)와 「장성군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5.7.23 제정 조례 제2776호, 소관 인구경제실, 제2조제2호·제4조·제5조·제6조, 제1조~제13조에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 조항 없음):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자치법규, 2026.10.2 조회.
- 민선9기 공약 1차 실행계획 54건 확정(8개 분야 92건 중, 평생학습관 건립·AI종자원 설치·대규모 숙박시설 유치·황룡~임곡 광역도로 확포장·농어촌기본소득·국립심뇌혈관센터 임상부속병원 유치 포함, 2026.8.4~5): 신아일보 2026.8 · 뉴스핌 2026.8.
- 2026년 본예산 6,036억 원(전년 대비 328억 원 증액): 장성군의회 제373회 정례회 의결(2025.12).
- 진원면·남면 산업단지 88만㎡·3,695억 원(2025.2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전남 공개자료 및 지역언론(뉴시스 2025.2).
-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총사업비 3,959억 원(2025.12 착공, 26MW 규모·2026.8 공정률 15%·60MW 단계 확장·2028.3 운영 목표, 시공 대우건설·CJ올리브네트웍스 참여, 지역활성화투자펀드 745억 원)과 전남도 48억 원·장성군 32억 원 특수목적법인 출자(2026.6 정부 비상경제본부): 한국일보 2025.12 · 뉴스1 2026.6 · 남도일보 2026.8.
- 육군 상무대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2026.9.8, 200억 원, 한국에너지공단·육군본부·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전, 태양광·디젤발전기·ESS 통합 마이크로그리드): 뉴시스 2026.9 · 에너지데일리 2026.9. 사업 주체가 육군이고 주민 지분 구조는 확인되지 않아 M18 판정을 바꾸지 않습니다.
- 4년제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배치와 자운대의 육군교육사령부·종합군수학교 등을 장성 상무대로 옮겨 '육군 교육의 허브'로 키우는 구상(2026.7.16 당정 발표): 연합뉴스 2026.7 · 뉴스1 2026.7 · 뉴시스 2026.7.
-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2019 등재), 사적 제242호·보물 제587호: 국가유산청 공개자료.
- 축령산 조림 570ha·280만여 그루(1956년부터 20여 년, 임종국)와 국립 장성 치유의숲: 산림청 공개자료 및 지역언론.
- 국립장성숲체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 숙박형 국립 산림복지시설, 북이면 방장산의 산림교육센터와 축령산 편백숲의 산림치유센터에서 프로그램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0.11 · 연합뉴스 2026.8.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 1박2일·4회기 숙박형 산림치유 과정 신설(2026.6, 진흥원 소속 9개 기관): 컨슈머타임스 2026.6 · 충청뉴스 2026.6. 청년 과정 '나는 숲으로' 1기(2026.6.27~28, 1박2일, 32명)와 2기(2026.10.9~11, 2박3일): 뉴스1 2026.6 · 뉴시스 2026.8. 늘봄건강마을 포상 대상 경로당 '숲안애 힐링캠프'(2026.8.31): 전남일보 2026.9 · 남도일보 2026.9.
- 장성군보건소·전남대 간호대학 지역사회 치매 예방·관리 업무협약(2026.5): 서울신문 2026.5.
- 국립장성숲체원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과 장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업무협약(2021), 치매안심마을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민관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2021.10): 뉴스핌 2021.10 · 뉴스워커 2022.9. 치매 환자·가족 대상 '토닥토닥, 숲속 힐링'(2022.9.16): 뉴스워커 2022.9. 모바일 헬스케어·금연 클리닉 참여자 대상 '숲속 힐링 테라피'(2024.9, 산림치유지도사 진행): 뉴스워커 2024.9. 치매안심센터 가족카페 프로그램의 숲체원 연계 숲테라피(2025.8): 뉴스워커 2025.8 · 티티엘뉴스 2025.8. 금연 메신저 위촉식과 숲속 힐링 테라피(2025.11.11, 숲체원 산림교육센터, 금연 클리닉 참여자·가족 20여 명): 지이코노미 2025.11 · 데일리한국 2025.11.
- 장성군·국립장성숲체원 '축령산 관광자원 체험 프로그램 참여 업무협약'(2025.4 체결, 체결일 미공개·2025.4.8~9 보도, 관광자원 연계사업·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방장산 숲체원의 체험 프로그램을 축령산에서도 운영): 매일일보 2025.4 · 스트레이트뉴스 2025.4. 장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735명의 숲체원 숲테라피(2026.9.2~22): 뉴스워커 2026.10.
- 축령산 자연휴양림(서삼면 모암리 군유지 313,356㎡, 도비 포함 총사업비 100억 원, 타당성조사·자연휴양림 지정 승인 등 행정절차 완료, 2026년 말까지 기본계획·실시설계, 2027년 상반기 착공 예정, 숙박·체험·교육시설, 2028년 조성 목표): 서울신문 2026.3 · 서울경제TV 2026.3 · 문화일보 2026.6 · 전남일보 2026.7.
-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 총사업비 92억 원(2026.8 준공): 농민신문 2026.8.
- 청소년문화의집 총사업비 76억 원과 평생학습도시 지정(2026.3,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아시아경제 2026.3.
-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 37개 사업 646억 원(2026.1 확정)과 장성 원더랜드 300억 원: 게트뉴스·아시아투데이 2026.1~2.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5년도 집행률 0%(충남 부여군과 함께 전국 2곳, 2026.9 국회 제출 행정안전부 자료): 연합뉴스 2026.9 · KBC 2026.9 · 농민신문 2026.9. 2025년 10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자료의 미집행 지적(광주일보·뉴스1 2025.10)이 연도 종료 후 확정치로 바뀐 값입니다.
- 나주시·장성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26명(기관별 13명)의 상호 고향사랑기부와 장성레몬 가공 현장·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방문(2026.7.29): 신아일보 2026.8.
- 지능형 CCTV 1,800여 대(2022년부터)와 이상음원 분석 시범도입(2026.2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프레시안 2026.2.
- 국립심뇌혈관연구소(2007년부터 남면 추진,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연구병원 500병상이 빠진 연구소로 축소, 설계 진행 중, 2026.3 예산 불용 지적)와 민선9기 공약의 연계 임상병원 300병상: 뉴시스 2024.7 · 아주경제 2026.3 · 뉴스워커 2026.3 · 뉴스1 2026.3 · 뉴스웍스 2026.6.
-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구 나노바이오연구센터, 장성 나노기술산업단지)의 관내 업체 ㈜명품 대상 실리카 캡슐 제조법 이전(2020.12, ECO융합섬유연구원 공동)과 편백오일 집먼지진드기 제거 조성물 특허 기술이전 협약(2021.5, '장성 ㈜명품'): 전자신문 2020.12 · 헤럴드경제 2021.5. 김군자바이오 입주 계약(2024.7): 경북매일 2024.7. 광주연구개발특구 연구성과 사업화(유니콘 프로젝트 1단계) 선정(2025.4, 섬섬바이오·휴앤바이옴 공동): 전자신문 2025.4. 섬섬바이오의 나노센터 입주: 지디넷코리아 2025.6. 하반기 입주기업 간담회(2025.10.27, 장성군 산업단지 담당 부서 참석, 약 20명)와 상반기 입주기업 간담회(2026.6.26): 뉴스워커 2025.10·2026.6 · 브레이크뉴스 2026.6. AI 공정 업무협약(2026.2.4): 브레이크뉴스 2026.2. 장성군·목포대 기업 탐방(2025.7·10): 뉴스핌 2025.10.
- 장성군 2023년 중소기업 지원 계획의 나노센터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 구축 지원(5년간 군비 포함 100억 원, 2023.1 발표·2023.5 재확인)과 장성군·전남테크노파크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2023.5): 전남일보 2023.1 · 남도일보 2023.5. 생산플랫폼 구축사업 진행(2024.8): 전남매일 2024.8.
- 장성나노기술산업단지 분양 완료(2016.1 보도): 동아일보 2016.1. 입주기업 CEO 협의회(2014년 설립, 2017년 회원사 65곳): 국제뉴스 2017.8. 대한상공회의소 기업환경 평가(나노산단 투자 유치·도시계획조례 개정 언급, 2026.1): 한국일보 2026.1.
-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협약(2019.1)과 제9차 협의회(2025.11): 뉴스1 2019.1 · 뉴스핌 2025.11.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공동협의체 구성(장성군·전남도·질병관리청, 2022): 전남매일 2022.8 · 뉴시스 2022.10.
-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삼계면 상도리, 국비 370억 원, 2024.9.4 기공, 사업 기간 2020~2026년, 농촌진흥청): 더팩트 2024.9.
- 전라남도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의 곤충 유래 화장품·비누 기술 산업체 이전(2022.1 보도): 한국정책신문 2022.1. 청년 스마트팜 대학원(국립순천대학교·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장성군, 2025.12 입학)과 국립순천대학교 RISE사업단의 '전남 RISE 사업과의 연계' 협력(2025.12.15 입학식): 베리타스알파 2025.12 · 이뉴스투데이 2025.12. 전남 RISE 산업혁신 챌린지 지원분야인 주력산업 8대 분야(조선·석유화학·철강/금속·소재부품·농축산·해양수산·식품·항만물류)와 미래산업 8대 분야(에너지·e모빌리티·바이오/의약·해상풍력/수소·이차전지·AI데이터·우주항공/드론·반도체): 전라남도 「전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2024.12, 교육부 공개 자료) · 아시아타임즈 2025.5.
- 지방자치단체조합과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승인권자(조합은 시·군·자치구 간 시·도지사 승인, 구성원이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치면 행정안전부장관 승인): 지방자치법 제176조제1항 본문·단서, 제199조제1항(2026년 7월 1일 시행 기준).
- GRDP: 시군구 단위 미수록으로 전남 광역 대체(KOSIS), 정밀치 [보정필요].
미반영 5종(내부 사업·예산, 부서 KPI, 민간 협력,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은 요약판 스코프에서 제외되며 정식 진단에서 반영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B. 관계·인구 갈래를 채운 사례
- 강화교육발전특구: 작은 학교들을 한 클러스터로 묶다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연천 농촌기본소득: 청산면에서 먼저 해 본 것이 국가 정책이 되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덕 이웃사촌마을: 프로그램마다 바깥 전문 조직에 맡기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군의 정책이 국가 시범사업이 되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부안 체류 인프라: 시설마다 재원을 달리 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 강화교육발전특구: 작은 학교들을 한 클러스터로 묶다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병원선 '건강옹진호': 순회 진료 일수를 시행규칙에 적어 둔 도서 필수의료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아마초 섬마을 재생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슬라이고 의료기기 클러스터 유럽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신안 햇빛연금: 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못 박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이 대조한 관내 기관·협의 기구 7곳
진단 전에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먼저 수집하고, 비교진단표의 모든 행을 이 목록과 대조했습니다(작성규칙 G6). 필수기전 충족 근거로 반영한 곳과, 확인했으나 반영하지 않은 곳을 함께 수록했습니다. 무엇을 반영했는지는 비교진단표와 산정 근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공 연구·시험기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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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 (구 전라남도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
근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제54조(특화작목시험장)(2026-09-21 전부개정 조례 제455호)
- 2026-03-03 발표: 2026년 봄·가을 누에씨(도담누에·대황잠 2종) 신청을 3월 20일까지 접수(전남농업기술원 주관, 봄 물량 5월·가을 물량 8월 공급 예정, 연구소장이 우량 누에씨 생산·공급과 현장 기술지원 병행 계획을 밝힘)
- 2025-03-13 농협중앙회 장성군지부·장성군 황룡농협과 화분매개곤충(꿀벌·뒤영벌) 현장 적용 업무협약(현장 적용기술 확립·표준화와 생산·농가 보급 지원 협력, 연구소는 2023~2025년 장성 지역 단감에서 현장 적용 기술 연구)
- 2021-09-29 보도: 곤충의 기능성을 활용해 화장품·비누 등 3종을 개발하고 산업체 기술이전으로 판매·수출
출처: elis.go.kr · agrinet.co.kr · newsworker.co.kr · newsis.com
지자체 출연기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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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 나노센터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센터, 구 나노바이오연구센터)
근거: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진흥원 정관」 제3조(장성군 분사무소)·제38조(그린바이오본부), 부칙(2025-04-28) 제2조(나노바이오연구센터를 그린바이오본부로 통합)
- 2026-06-26 상반기 입주기업 간담회(입주기업 임직원 등 약 20명, 광주교육청 AI교육원의 생성형 AI 교육)
- 2026-02-04 ㈜페르소나에이아이·㈜메디큐스타와 초임계 추출·정제 공정에 AI 분석을 결합하는 업무협약
- 2025-10-27 하반기 입주기업 간담회(장성군 산업단지 담당 부서 참석, 약 20명)
출처: newsworker.co.kr · breaknews.com · breaknews.com (2) · newsworker.co.kr (2) · etnews.com · eshare.go.kr · jbf.kr · law.jeonnam.go.kr
산업 관련 협의 기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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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나노산업단지 입주기업 CEO 협의회 (나노산단 입주기업 CEO 협의회)
- 2017-08-30 협의회 개최(전남생물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 주관, 입주기업 대표와 장성군 등 100여 명 참석, 인력 확보·산단 셔틀버스 운행·소방서 설치 건의), 당시 회원사 65곳
출처: gukjenews.com · newsway.co.kr
그 밖의 기관·기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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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농업기술센터
근거: 「농촌진흥법」 제3조에 따른 군 직속 지방농촌진흥기관
- 2026-07-29 나주시농업기술센터와 직원 26명(기관별 13명) 상호 고향사랑기부, 장성레몬 가공 현장과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방문
출처: shinailbo.co.kr · jangseong.go.kr · jangseong.go.kr (2) · 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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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미식산업진흥원 (미식원)
근거: 「장성미식산업진흥원 운영 및 관리 조례」(2026-03-25 제정·시행, 조례 제2829호) 제2조(명칭 및 위치)·제5조(업무 및 기능)·제6조(운영 및 관리)
- 2026-09-07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가을 코스(11월 30일까지)에 장성호 출렁다리·영광 불갑사와 묶은 진흥원 쿠킹클래스 코스 편성 발표
- 2026-08-06 진흥원에서 장성군 평생학습센터 현판식 개최(청년센터 아우름·장성군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새로 지정, 기존 읍·면 11곳을 더해 14곳)
- 2026-07-03 개원(지상 2층 연면적 1,026㎡, 총사업비 42억 원 중 지방소멸대응기금 18억 원, 조리·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장과 메뉴개발실·쿠킹스튜디오)
출처: jeonmae.co.kr · ttlnews.com · jnilbo.com · assem.jangseong.go.kr · assem.jangseong.go.kr (2) · 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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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근거: 「장성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 제6조(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제7조(위원회의 구성)
- 2026-09-23 근거 조례 일부개정 시행(조례 제2846호)
- 2026-01-26 회의(인구·도시계획·교육·청년 분야 전문가 신규 위촉, 2026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심의, 4대 전략 37개 세부 사업 646억 원)
출처: gjdream.com · law.go.kr · law.go.k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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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장성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 2024-12-12 제5회 정기회(2025 장성교육 주요업무계획과 장성읍 지역 중학교 남녀공학 체제 개편 분과위원회 구성안 논의)
- 2024-10-07 제4회 임시회(2025년 초등학교 제한적 공동학구제 확대 운영안, 장성읍 지역 중학교 남녀공학 체제 개편 추진 경과 자문)
목록에 없는 기관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알려 주시면 다음 판에 반영합니다(의견 보내기). 이 목록은 평가가 아니라, 진단이 무엇과 대조했는지 밝히는 기록입니다.
확인일 2026-10-03 · 정리 칸은 진단 도구세트의 관내 기관·협의 기구 점검표와 같습니다 · JSON으로 받기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장성군」 v261002n (2026-10-02), https://ridlab.kr/gapmap/r/3645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