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장성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v260731 2026년 8월 9일 · 갱신 2026-08-10

큰 흐름

1995~2013 · 군이 들어와 자리를 잡고, 열차가 서기 시작하다

1992년 시작한 상무대 이전은 1994년 12월 광주에서 네 개 학교가 옮겨 오고 이듬해 육군공병학교가 김해에서 합류하면서 마무리됐습니다. 삼서면 들판에 육군 병과학교가 모이자 장성은 광주 곁의 농촌이면서 동시에 군인과 그 가족이 드나드는 고장이 됐습니다. 2004년 4월부터는 장성역에 KTX가 서기 시작해 서울까지 가는 길이 한결 짧아졌고, 그 정차는 11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다만 이 구간은 인터넷에 남은 지역 기사가 드물어 우리가 확인한 항목도 세 건에 그칩니다. 일이 없었다기보다 기록이 온라인에 남지 않은 쪽에 가깝다고 보는 편이 맞겠습니다.

2014~2020 · 아픈 일을 겪고, 강에서 다시 얼굴을 찾다

2014년 5월 삼계면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스물한 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일은 요양병원 당직 인력과 스프링클러를 다루는 제도를 전국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됐고, 지역에는 오래 남는 기억이 됐습니다. 그 뒤 장성군은 황룡강으로 눈을 돌려 2018년 국가정원 지정을 밀었는데, 같은 해 한 기획취재는 순천만 사례를 들며 지정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습니다. 2019년에는 전남 내륙 시군이 모인 자리에서 황룡강 노란꽃잔치와 장성호 수변길을 사례로 내놓았습니다. 물과 꽃을 지역의 얼굴로 세우는 방향이 이때 잡혔습니다.

2021~2024 · 노란색 하나로 묶고, 광주 쪽으로 손을 뻗다

2021년 장성군은 도시 정체성을 노란색으로 통일하는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를 꺼냈습니다. 그해 말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공모에 뽑혀 낡은 홍길동테마파크를 다시 손보기 시작했고, 2023년에는 전라남도와 함께 북하면 편백숲 일원에서 산촌 주민 소득을 겨냥한 자립기반 사업에 나섰습니다. 2024년 5월에는 광주시와 전남 여섯 시군이 산업·교통·관광·환경 23개 과제를 놓고 공동번영 협약을 맺어, 광주와 잇대어 사는 방식을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두 달 뒤 김한종 군수는 민선8기 후반기 비전으로 'K-생태 힐링 관광'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들고 국립심뇌혈관연구소 2029년 개원을 목표로 걸었습니다. 색과 숲으로 사람을 부르는 일, 광주 쪽 산업에 올라타는 일을 함께 밀던 시기입니다.

2025~2026 · 산업단지와 데이터센터가 들어오고, 통합특별시 안에서 자리를 찾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일대 88만㎡ 산업단지 조성이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히며 3695억 원이 걸렸고, 12월에는 첨단3지구에서 전남 첫 데이터센터가 3959억 원 규모로 첫 삽을 떴습니다. 같은 해 장성군은 본예산을 처음 6000억 원대로 짜고 관광객 881만 명을 기록했으며,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잇달아 받았습니다.

그런데 10월 국회 자료에서는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한 푼도 쓰지 못한 사실이 확인돼, 계획과 집행 사이의 시차가 함께 드러났습니다. 2026년 1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어 4만4369명이 되자 군은 37개 사업에 646억 원을 넣는 인구 시행계획을 확정했고, 3월에는 합계출산율 전국 2위와 조출생률 173위라는 두 숫자를 두고 해석이 갈렸습니다. 6월 김한종 군수가 재선하고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광주 생활권에 붙은 이점과 기능이 빠져나갈 걱정을 함께 안고 다음 판을 짜게 됐습니다.


굵은 줄기

황룡강과 노란색 — 강을 고쳐 지역의 얼굴로 삼다 — 2018년 장성군은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자문위원단을 꾸렸고, 그때 지역 언론은 순천만을 예로 들며 이름표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습니다. 이듬해 전남 내륙권 관광 회의에서 노란꽃잔치와 장성호 수변길을 사례로 내놓았고, 2021년에는 노란색 하나로 도시 정체성을 묶는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로 넓혔습니다. 2025년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가 아니라 체류시간을 늘리는 패키지로 운영해 881만 명을 기록했으니, 강을 고쳐 얼굴로 삼겠다는 구상은 방문객 수로는 답을 냈습니다. 다만 2018년의 물음 — 생태 복원이 어디까지 왔는가 — 은 아직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숲과 물 — 임종국의 편백에서 휴양림까지 — 1956년 임종국이 사재를 털어 축령산에 나무를 심기 시작해 20년 동안 570ha에 280만 그루를 채웠고, 1976년 준공한 장성댐이 그 곁에 장성호를 만들었습니다. 두 자산은 오래 쉬다가 2023년 전라남도가 북하면 편백숲 일원을 산림청 공모 대상지로 삼아 산촌 주민 소득 사업을 시작하면서 다시 움직였습니다. 2026년 3월에는 서삼면 모암리 군유지 31만여㎡에 100억 원을 들여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짓기 시작했고, 황룡면 산림복합문화센터(130억 원)도 신규사업 목록에 올랐습니다. 한 사람이 심은 나무가 70년 뒤 지역 관광의 기둥이 된 셈입니다.

첨단3지구 — 광주와 맞닿은 자리가 산업 축이 되다 — 2007년부터 남면 광주연구개발특구 3지구에 국립심뇌혈관센터를 두려는 구상이 이어졌고, 2024년 5월 빛고을 광역경제권 협약이 그 위에 산업·교통 과제를 얹었습니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돼 3695억 원이 걸렸고, 12월에는 남면에서 전남 1호 데이터센터가 3959억 원 규모로 착공했습니다. 2026년 6월 정부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면제해 절차를 아홉 달가량 앞당겼고, 같은 달 반도체 대기업 투자설이 돌면서 지역 부동산이 술렁였습니다. 2026년 1월 인구가 늘어난 것도 장성읍 새 아파트 입주 덕이 컸으니, 광주와 맞닿은 자리가 산업과 사람 양쪽을 끌어오는 통로가 됐습니다.

군과 함께 사는 법 — 상무대에서 상생마켓까지 — 1992년 착공해 1994년 12월과 1995년에 걸쳐 광주에서 옮겨 온 상무대는 30년 넘게 지역의 상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장성군은 이 관계를 소비로 풀어, 육군기계화학교 안에 장성로컬푸드 안테나숍을 열어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고 2026년 7월 육군화생방학교에 3호점을 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삼서면 일대에 육군종합군수학교와 정보통신학교를 유치해 국방교육 거점을 만들겠다는 공약이 나왔고, 6월에는 사관학교 통폐합 논의 속에 육군사관학교 이전 후보로 상무대가 거론됐습니다. 그 논의는 7월 대전 자운대 쪽으로 기울며 장성 유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군을 상대로 무엇을 팔지는 답을 찾았고, 군을 더 데려오는 일은 아직 시도 단계에 있습니다.

인구, 늘었다는 말과 그 속살 — 2025년 장성군은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 사례로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국무총리상을 받고 전남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1월에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어 4만4369명이 됐다고 밝혔는데, 장성읍 793세대 아파트 입주가 큰 몫이었습니다. 곧이어 37개 사업에 646억 원을 넣는 인구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300억 원 규모 '장성 원더랜드'를 앞세웠으며, 3월에는 합계출산율 전국 2위(1.68명)를 알렸다가 조출생률이 전국 173위 수준이라는 반론과 부딪혔습니다. 같은 지표라도 아이를 낳는 사람의 비율과 지역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수는 다른 이야기를 하므로, 두 숫자를 함께 놓고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획과 집행 사이 — 상은 쌓이고 숙제도 쌓인다 — 2025년 9월 군의회 취재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용 펜션 운영이 비용에 견줘 실효가 낮다는 지적이 나왔고, 10월에는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이 없었다는 사실이 국회 자료로 확인됐습니다. 2007년부터 이어진 국립심뇌혈관센터도 2026년 3월 예산 불용 등으로 지지부진하다는 지적과 정상화 공약이 함께 나왔고, 8월 군의회 업무보고에서는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이 용역만 반복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같은 기간 장성군은 재정분석 최우수와 17개 분야 48건 수상을 성과로 내놓았습니다. 상을 세는 자리와 실행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직 나란히 놓이지 않은 셈이니, 착수·준공·이용 실적을 같은 표에서 보이게 하는 일이 다음 과제로 남습니다.

생활을 떠받치는 기술과 장(場) — AI 관제, 이동장터, 우시장 — 장성군은 2022년부터 지능형 CCTV 1800여 대를 깔았고,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에 뽑혀 소리를 분석하는 이상음원 시스템을 학교·교차로에 얹기로 했습니다. 3월에는 이 관제 시스템이 극단적 선택이 의심되는 주민을 일찍 찾아내 구조한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장 보는 일이 어려운 마을을 위해서는 2025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 이동장터 시범지구에 선정돼 '찾아가는 도란도란 장터'를 띄웠고, 60년 가까이 쓰던 장성축협 가축시장은 2026년 3월 이전 공사를 시작해 8월 92억 원 규모 현대화 시설로 준공했습니다. 사람이 줄어드는 자리에서 안전과 장보기를 어떻게 유지할지 실물로 답해 온 갈래입니다.


1995

  • ⚠️ 1995 김해에 있던 육군공병학교가 장성 상무대로 옮겨 오면서 1992년 시작한 상무대 이전이 모두 마무리됐다 — 나무위키

2004

  • ⚠️ 2004.4 장성역에 KTX가 서기 시작했고, 이 정차는 이후 11년 동안 이어졌다 — 열차 정보 아카이브

2014

  • 2014.5 5월 28일 새벽 삼계면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 20명과 간호조무사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이 일을 계기로 당직의료인 배치 논의와 요양병원 스프링클러 의무화, 인증제 강화가 이어졌다 — 위키백과(보도 종합)

2018

  • 2018.9 장성군이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 자문위원단 위촉식을 열고 지정을 추진하자, 기획취재는 순천만 사례를 들어 지정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다 — 기획취재 보도

2019

  • ⚠️ 2019.9 전남 내륙 시군이 모인 관광활성화 회의에서 장성군이 황룡강 노란꽃잔치와 장성호 수변길을 사례로 발표했다 — 아시아경제 · 중도일보

2021

  • ⚠️ 2021.5 장성군이 도시 정체성을 노란색으로 통일해 알리는 옐로우시티 컬러마케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생태하천·축제와 묶어 지역 이미지를 다시 짜려는 시도였다 — 무등일보
  • 2021.12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생태녹색관광 공모에 뽑혀 국비 포함 2억 8000만 원을 확보하고, 낡은 홍길동테마파크를 '그린토피아 탐험여행'으로 고쳐 짓기 시작했다 — 프레시안 · 아시아경제 · 투어뉴스21

2023

  • ⚠️ 2023.1 전라남도가 북하면 월성리 홍길동 우드랜드 일원을 산림청 공모 대상지로 삼아, 산촌 주민 소득과 일자리를 겨냥한 자립기반 조성사업을 시작했다 — 남도일보 · 노컷뉴스

2024

  • ⚠️ 2024.1 전남관광재단과 장성군이 황룡강 생태자원과 사찰 문화를 엮은 '남댕이숲 복합리조트' 조성 협약을 맺고 그해 7월 개관을 목표로 잡았다 — 전남일보
  • 2024.5 광주시와 전남 여섯 시군(나주·담양·화순·함평·영광·장성)이 산업·광역교통·문화관광·환경생태 4개 분야 23개 과제를 놓고 공동번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뒤에 이어진 전남광주통합 논의의 앞자리에 놓인 협약이다 — 위키트리 · 이뉴스투데이
  • 2024.7 김한종 군수가 취임 2주년 정례조회에서 'K-생태 힐링 관광' 메카화, 지능형 CCTV 확대, 디지털 헬스케어 등 후반기 5대 비전을 내놓고 국립심뇌혈관연구소 2029년 개원 계획을 언급했다 — 뉴시스 · 남도일보

2025

  • 2025.2 진원면·남면 일대 88만㎡에 3695억 원을 들이는 최첨단 산업단지 조성이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혔다.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ESS·스마트그리드를 함께 적용하기로 했다 — 뉴시스 · 전남매일
  • 2025.3 2022~2024년 106억 원을 들여 8개 읍면 1304곳에 태양광·태양열을 지원한 데 이어, 36억 6000만 원을 들여 북부 3개 면 414곳에 추가 지원을 시작했다 — 시사포커스 · 국제뉴스
  • ⚠️ 2025.5 농촌협약으로 428억 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하고 북이면 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2026년 준공 목표)와 '장성 원더랜드' 같은 정주 인프라 조성에 나섰다 — 팍스경제TV · 위클리오늘
  • ⚠️ 2025.9 군의회 취재 기획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용 펜션 운영이 비용에 견줘 실효가 낮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인구를 부르려던 시도가 아직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 뉴스투데이
  • 2025.9 내년도 군정 신규시책 보고회를 열고 RE100 산업단지, 황룡면 산림복합문화센터(130억 원) 등 145건 5276억 원 규모 신규·공모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 아시아A · 티티엘뉴스
  • 2025.9 소영호 전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입당원서를 내고 장성군수 출마를 공식화하며 인구절벽·지역소멸 대응을 앞세웠다 — 쿠키뉴스
  • 2025.1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자료에서, 장성군이 그해 배분받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집행하지 못한 채 해를 넘긴 사실이 확인됐다 — 광주일보 · 뉴스1
  • ⚠️ 2025.11 김한종 군수가 국회 예결위원장 등을 만나 전남 스타트업 파크, 폐수처리시설, 명품숲 기념관 등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 필요성을 설명했다 — 프레시안 · 포인트데일리
  • 2025.11 '2025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형이 아니라 관광수요를 분산하고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형으로 운영해 연간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했다 — 뉴스투데이
  • 2025.11 군의회 제373회 정례회에 사상 첫 6000억 원대 예산안(6036억 원, 전년보다 328억 원 증액)을 냈다.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에 따른 인구·산업 증가 대응을 명분으로 들었다 — 프레시안 · 지이코노미
  • 2025.12 월남전 참전탑 건립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7억 원으로 2026년부터 장성공원에 기념 석탑을 세우기로 했다 — 공정뉴스
  • 2025.12 진원면 등 장 보기 어려운 마을에 차량을 보내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이동장터 시범지구에 뽑혀 '찾아가는 도란도란 장터' 발대식을 열었다 — 프레시안 · 스마트에프엔
  • 2025.12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라 대상을 받았다. 귀농인 영농 정착 지원과 귀농학교 운영이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 2025.12 상무대 육군기계화학교 안에서 운영한 '장성로컬푸드 안테나숍'이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참여·소통 우수사례로 뽑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 디트뉴스24
  • 2025.12 남면 첨단3지구에서 전남 1호 데이터센터 '장성 파인데이터센터'가 착공했다. 총사업비 3959억 원에 기획재정부 지역활성화투자펀드 745억 원을 포함했고 2028년 2~3월 운영 개시를 목표로 잡았다 — 한국일보 · 매일일보
  • 2025.12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통합재정수지비율이 전년 -5.7%에서 3.3%로 개선되는 등 건전성·효율성·계획성 전 분야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뽑히고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 스타트업투데이 · 보도
  • 2025.12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행정안전부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에 올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역 먹거리 선순환과 청년 일자리가 평가받았다 — 티티엘뉴스
  • 2025.12 군의회 제373회 정례회가 폐회하며 내년도 본예산 6036억 원을 확정했다 — 뉴스워커
  • 2025.12 인구·농업·보건·환경 등 17개 분야 평가에서 한 해 48건을 수상해 전년(36건)보다 33% 늘었다고 밝혔다.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 쿠키뉴스
  • 2025.12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사정을 감안해 광주보훈병원과 군민 건강 증진 업무협약을 맺었다 — 폴리뉴스

2026

  • 2026.1 2025년 12월 기준 인구가 4만4369명으로 1년 전보다 1116명 늘었다. 장성읍 새 아파트(793세대) 입주가 주된 요인으로 꼽혔고, 첨단3지구 개발로 최대 1만 명이 더 들어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 아시아경제 · 지이코노미
  • 2026.1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열어 인구·도시계획·교육·청년 분야 전문가를 새로 위촉하고, 37개 세부사업에 646억 원을 넣는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을 확정했다. 300억 원 규모 '장성 원더랜드 조성사업'을 앞세웠다 — 게트뉴스 · 아시아투데이
  • 2026.1 무허가 단독주택에 건축물대장을 만들어 주는 사업을 우선 30동 규모로 2월부터 시작했다. 지적재조사가 끝난 지역부터 조사하기로 했다 — 천지일보
  • 2026.2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에 뽑혀, 2022년부터 운영해온 지능형 CCTV 1800여 대에 소리를 분석하는 이상음원 시스템을 더해 학교·교차로에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 프레시안 · NSP통신
  • 2026.2 소영호 전 전남도 전략산업국장, 김왕근 등이 잇달아 장성군수 출마를 선언하며 면 단위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고령화 대응을 주요 의제로 내걸었다 — 폴리뉴스 · 폴리뉴스
  • 2026.3 통계청 발표 기준 합계출산율 전국 2위(1.68명)를 알렸으나, 같은 통계에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전국 173위 수준이라는 점을 들어 성과 해석을 두고 논란이 함께 일었다 — 뉴스핌 · 프레시안
  • 2026.3 서삼면 모암리 군유지 31만3356㎡에 총사업비 100억 원(전남도 지원 포함)을 들여 축령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 서울경제TV
  • 2026.3 3년여 준비 끝에 교육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청소년문화의집(총사업비 76억 원) 건립과 신입생 입학축하금 지급이 뒤따랐다 — 아시아경제
  • 2026.3 1960년대부터 써온 장성축협 가축시장을 디지털 기반 유통센터로 새로 짓는 현대화 이전 공사가 시작됐다. 현대식 방역·소독 시설도 함께 갖추기로 했다 — 전남매일 · 디트뉴스24
  • 2026.3 김한종 군수가 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예산 1조 시대, 인구 6만 장성'을 내걸며 재선 도전에 나섰다 — NSP통신
  • 2026.3 2007년부터 남면(광주 연구개발특구 3지구)에 추진해온 국립심뇌혈관센터(연구소+500병상 부속병원)가 예산 불용 등으로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나왔고, 지방선거 후보가 정상화를 공약했다 — 아주경제
  • 2026.3 장성군이 운영하는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이 극단적 선택이 의심되는 주민을 일찍 발견해 구조하는 성과를 냈다. 앞서 밝힌 이상음원 분석 도입의 실효를 보여준 사례로 보도됐다 — 핀포인트뉴스
  • 2026.4 홍길동테마파크로 전라남도 노후관광지 재생 공모사업에 2년 연속 뽑혀 총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하고 전시관 리모델링과 디지털 콘텐츠 도입을 추진했다 — 신아일보
  • 2026.4 김한종 예비후보가 상무대와 잇대는 국방교육 클러스터를 만들겠다며 삼서면 삼계리 일원 약 200ha에 육군종합군수학교와 정보통신학교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냈다 — CNB뉴스
  • 2026.4 '전남광주통합 대응 실무협의회'가 40건 과제 가운데 9건을 추려, 호남권 제2혁신도시 지정(농림축산식품부 유치), 스마트 혁신 청년복합타운, 국방교육 거점 조성 등을 통합 대비 핵심사업으로 확정했다 — 아시아경제 · 뉴스핌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김한종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당선 소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가져올 인구·소비·산업 기능 유출 우려와 생활권 통합 기대를 함께 언급했다 — 폴리뉴스
  • 2026.6 정부가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장성 첨단 데이터센터(총사업비 3959억 원)의 지자체 출자 절차를 간소화해 9~10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전남도와 장성군은 2027년 2월까지 각각 48억·32억 원을 특수목적법인에 출자해야 한다 — 뉴스1 · 이데일리
  • ⚠️ 2026.6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정주 여건이 좋은 첨단3지구에 투자할 수 있다는 관측이 퍼지며 지역 부동산 시장이 술렁였다. 투자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관측 단계의 보도다 — 한겨레
  • 2026.6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폐합을 논의하며 육군사관학교의 장성 상무대 이전안이 거론되자, 육사 총동창회가 졸속 추진이라며 반대 성명을 냈다 — 광주일보 · 디지털타임스
  • 2026.7 김한종 군수가 민선9기 출범식에서 예산 6000억 시대, 관광객 1000만 명,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확정,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민선8기 성과로 짚고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을 새 비전으로 내놓았다 — 이뉴스투데이
  • 2026.7 국방부의 3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안에서 육사의 장성 이전이 빠지고, 이전지는 대전 자운대로 2032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 문화일보
  • 2026.7 육군화생방학교 본청에 로컬푸드 안테나숍 3호점 '장성상생마켓-먹어야 산다'를 열어 지역 농산물 판로를 넓혔다 — 티티엘뉴스
  • 2026.8 장성축협이 60년 가까이 쓰던 옛 가축시장을 대신할 현대화 가축유통시설을 총사업비 92억 원을 들여 준공했다. 호남권 대표 가축유통시설을 목표로 삼았다 — 뉴스티앤티 · 농민신문
  • 2026.8 민선9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열어 8개 분야 92건 가운데 54건을 실행계획 1차 검토안으로 확정했다. 예산 1조 원 시대, 인구 10만 자족도시, 국립심뇌혈관센터 임상부속병원 유치를 담았다 — 신아일보
  • 2026.8 군의회 건설농정위 업무보고에서 의원들이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 조성사업이 용역만 반복되고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프레시안
  • 2026.8 저수율 52%대 가뭄과 폭염중대경보 속에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시설원예·축산농가를 위한 재해대책상황실을 여는 등 대응 체제를 가동했다 — 뉴스메이커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출처가 백과사전·위키류 하나뿐인 항목이 많아 연도에 이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632(전승) 백제 무왕 33년 여환(如幻) 스님이 백암사(뒤의 백양사)를 지었다고 전한다. 633년 창건설도 있고, 1377년 정도전이 쓴 「백암산정토사교루기」는 신라 때 한 스님이 백암사를 세웠다고 적는다.

어느 쪽도 사료로 확정되지 않은 전승이니 연도를 그대로 인용하기보다 '전한다'로 읽는 편이 맞다. 절이 선 곳(북하면 백암산)은 분명하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757 백제 때 고시이현이던 이 지역이 통일신라 경덕왕 16년 갑성군(岬城郡)으로 이름을 바꿨다 — 위키백과 - 940 고려 태조 23년 갑성군이 장성현(長城縣)이 되어 삼계현과 함께 영광군의 속현으로 들어갔다 — 위키백과 - 1172 고려 명종 2년 장성현과 진원현에 각각 감무가 내려와 독립 행정단위의 위상을 얻었다 — 위키백과 - 1413 조선 태종 13년 장성과 진원에 현감이 파견되며 조선식 지방행정 체제로 들어갔다 — 위키백과 - 1574 환양(喚羊) 스님이 절을 중창하며 법화경을 읽자 흰 양이 내려와 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고, 여기서 '백양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1590 선조 23년 호남 선비들이 하서 김인후(1510~1560)를 기리려고 그의 고향인 기산리에 필암서원을 세웠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1597 정유재란 중 필암서원이 불에 타 없어졌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1600 임진왜란으로 큰 피해를 입은 뒤 선조 33년 장성현이 진원현을 흡수하고 읍치를 영천리에 두었다 — 위키백과 - 1624 인조 2년 김우급을 비롯한 고을 선비들이 필암서원을 다시 지어 세웠다 — 위키백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659 효종 10년 3월 '필암'이라는 이름으로 사액이 내려졌고, 1662년(현종 3) 2월에는 현종이 직접 쓴 '필암서원' 현판을 다시 걸었다 — 위키백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665 현종 6년 장성현이 도호부로 올라서면서 읍치가 성산리로 옮겨졌다 — 위키백과 - 1672 현종 13년 3월 필암서원을 지금의 황룡면 필암리 자리로 옮겨 세웠고, 마을 이름도 해타리에서 필암리로 바뀌었다 — 위키백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871 고종 8년 3월 흥선대원군이 서원을 크게 정리해 전국에서 47곳만 남겼는데, 필암서원이 헐리지 않고 그 47곳에 들었다.

앞서 1864년에는 사사로이 세운 서원을, 1868년에는 사액을 받지 못한 서원을 먼저 정리했다 — 위키백과 - 1894.4 음력 4월 22~23일 황룡촌(지금의 황룡면 월평리)에서 동학농민군이 관군을 물리쳤다. 장태라는 새 무기로 이긴 이 싸움이 전주성 점령의 발판이 됐고, 지금 사적 제406호 황룡전적으로 남아 있다 — 위키백과 · 나무위키(국가유산포털 교차확인) - 1895 갑오개혁에 이은 23부제 개편(음력 윤5월 1일 시행)으로 장성군이 전주부 소속이 됐다 — 위키백과(이십삼부) · 위키백과(장성군) - 1906 창평군 갑향면과 영광군 현내·내동·외동·외서·삼남·삼북면이 장성군에 들어오면서 관할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 위키백과 - 1914.1 1월 11일 장성역이 호남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뒤에 경전선·광주선 여객열차가 실질적으로 갈리는 분기역 노릇을 했다 — 위키백과 - 1914.4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으로 장성군 갑향면이 담양군에 편입됐다 — 위키백과(담양군) · 위키백과(장성군) - 1917 송만암(宋曼菴)이 이끈 대규모 중창 불사로 지금의 백양사 대웅전을 다시 지었다 — 국가유산포털 - 1943.10 10월 1일 장성면이 장성읍으로 올라서고 읍사무소를 지금 자리로 옮겼다 — 위키백과 - 1950.7 7월 18일 한국전쟁 와중에 장성역 역사가 불에 타 사라졌다 — 위키백과 - 1956 임종국(1915~1987)이 사재를 털어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를 심으며 조림에 나섰다.

뒤에 북일면·북하면 일대 100ha를 더 사들여 편백을 심었다 — 열린순창 - 1957.7 7월 29일 전쟁으로 잃었던 장성역을 복구해 다시 썼다 — 위키백과 - 1965.12 12월 30일 장성역 역사를 새로 지었다 — 위키백과 - 1973.11 11월 14일 호남고속도로 전주~순천 구간이 열리면서 장성읍 단광리의 장성 나들목이 통행을 시작했다. 2000년 이설이 고시된 뒤 2003년 12월 지금 자리에서 다시 열었다 — 위키백과(장성 나들목) · 위키백과(호남고속도로) - 1974 백양사 대웅전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 — 국가유산포털 - 1975 필암서원 문적 일괄을 보물 제587호로, 건물과 부지를 사적 제242호로 지정했다 — 국가유산포털 - 1975.10 10월 1일 장성호(장성댐) 건설로 북상면이 없어지면서 장성군이 1읍 10면 체제로 재편됐다 — 위키백과 - 1976 1956년부터 20여 년 이어진 임종국의 조림으로 축령산 570ha에 280만여 그루가 자리 잡았고, 그중 편백이 140만6천 그루였다 — 열린순창 - 1976.9 영산강유역 종합개발의 하나로 장성읍 용강리에 높이 36m, 길이 603m, 총저수용량 8970만t의 장성댐을 준공해 장성호가 생겼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983 장성군 남면 삼태리 치촌마을이 광주시로 편입됐다 — 위키백과 - 1987 축령산에 30여 년 나무를 심어 온 임종국이 세상을 떠났다.

그가 남긴 편백숲은 뒤에 해마다 50만 명 넘게 찾는 치유의 숲이 됐다 — 열린순창 - 1992 광주 도심에 있던 상무대(육군 여러 병과학교)를 삼서면으로 옮기는 공사가 시작됐다 — 나무위키 - 1994.12 육군통신학교를 뺀 상무대 4개 학교가 광주에서 삼서면 일대로 옮겨 와 지금의 상무대가 됐다 — 위키백과 · 나무위키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미확인] 632 · 백양사 창건
  • 교정: 632(전승) · 백양사(당시 백암사) 창건 — 사료로 확정되지 않은 전승
  • 소견: 백과사전은 633년 창건설을 적으면서 역사적 신빙성이 거의 없다고 못박고, 1377년 정도전의 「백암산정토사교루기」에는 신라 때 한 스님이 백암사를 지었다는 다른 계통 기록이 있습니다. 632·633 어느 쪽도 사료로 확정되지 않으니 연도는 전승으로 낮춰 두었습니다. 주체와 소재(북하면 백암산)는 정확합니다.
  • [✅ 확인] 757 · 갑성군으로 개칭
  • 교정: 없음
  • 소견: 위키백과 장성군 연혁의 '757년 갑성군(岬城郡)으로 개칭'과 연도·주체가 같습니다.
  • [✅ 확인] 940 · 장성현으로 강등, 영광군 속현 편입
  • 교정: 없음
  • 소견: '940년 갑성군이 장성현으로 강등되어 영광군의 속현이 되었다'로 확인했습니다. 영광군은 위에 있던 주현이라 등장한 것이고 사건의 주체는 장성입니다.
  • [✅ 확인] 1574 · 백양사로 절 이름 변경
  • 교정: 서술을 전승형('전해 온다')으로 다듬음
  • 소견: 백과사전은 1574년(선조 7) 환양선사 개칭으로 적고 위키백과는 '조선 선조 때'로만 적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두 출처 모두 이야기가 전해 온다는 서술이라 본문에서도 전승임을 밝혀 두었습니다.
  • [✅ 확인] 1590 · 필암서원 건립
  • 교정: 없음
  • 소견: '1590년(선조 23) 호남 선비들이 서원을 세우고 제향하였다'와 백과사전의 기산리 사우 창건이 연도·장소에서 맞물립니다.
  • [✅ 확인] 1597 · 필암서원 정유재란으로 소실
  • 교정: 없음
  • 소견: 두 출처가 1597년(선조 30) 소실로 같습니다.
  • [✅ 확인] 1624 · 필암서원 중건
  • 교정: 초안이 달았던 '인조 24년 오기 의심' 주석을 뺌
  • 소견: '1624년(인조 2) 김우급 등 지방 선비들이 이건 복설하였다'로 확인했습니다. 인조 2년이 맞고 1624라는 연도 표기 자체에는 문제가 없어 ⚠️를 뗐습니다.
  • [🟡 부분오류] 1662 · 필암서원 사액
  • 교정: 1659 · 필암서원 사액(1662년 현종 어필로 '필암서원' 선액)
  • 소견: 사액이 두 단계입니다. 1659년(효종 10) 3월에 '필암'으로 사액이 내려졌고, 1662년(현종 3) 2월에 현종의 어필로 현판을 다시 걸었습니다. 서원 철폐 존치 목록도 사액년을 1659로 적으므로 1662 단독 표기는 범위가 좁았습니다.
  • [✅ 확인] 1672 · 필암서원, 현재 위치로 이전
  • 교정: 이건 시점(3월)과 마을 이름 변경을 덧붙임
  • 소견: '1672년(현종 13) 3월 서원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고 마을 이름도 해타리에서 필암리로 바뀌었다'로 확인했고, 이건지 황룡면 필암리도 맞습니다.
  • [🟡 부분오류] 1864 · 서원철폐령 속 필암서원 존속
  • 교정: 1871 · 서원 철폐(전국 47개소 존치) 속 필암서원 존속
  • 소견: 47개소만 남긴 일대 정리는 고종 8년(1871) 3월입니다. 1864년은 사사로이 세운 서원을 철폐한 명령, 1868년은 사액을 받지 못한 서원을 먼저 정리한 조치로 나뉩니다. 필암서원이 47곳에 든 사실은 맞으나 연도가 7년 일렀습니다.
  • [✅ 확인] 1894.4 · 황룡촌 전투
  • 교정: 없음
  • 소견: '1894년 음력 4월 22~23일 이틀간',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일대'로 발생지와 일자가 모두 맞습니다. 증거에 함께 나온 다른 시군 이름은 동학농민혁명 전체 서사의 배경이지 이 전투의 주체가 아닙니다.
  • [✅ 확인] 1895 · 23부제 개편, 전주부 장성군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 '이십삼부'·'장성군'으로 교체
  • 소견: 전주부 관할 군 목록에 장성군이 명기되고 시행일도 1895년 6월 23일(음력 윤5월 1일)로 맞습니다. 다만 초안이 달았던 출처에는 이 서술이 없어 근거를 갈아 끼웠습니다.
  • [✅ 확인] 1906 · 인근 면 다수 장성군에 편입
  • 교정: 없음
  • 소견: '창평군 갑향면과 영광군 현내면·내동면·외동면·외서면·삼남면·삼북면이 장성군에 편입되었다'로 확인했습니다. 받는 쪽이 장성군이라 주체가 정확합니다.
  • [✅ 확인] 1914.1 · 장성역 개통
  • 교정: 없음
  • 소견: 위키백과 본문 '1914년 1월 11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와 교차 출처가 같습니다. 정보상자의 '1월 14일'은 문서 안의 오기로 보입니다.
  • [✅ 확인] 1914.4 · 갑향면, 담양군으로 편입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 담양군·장성군으로 교체
  • 소견: '1914년 4월 1일 창평군 일원 및 광주군 갈리면·대치면, 장성군 갑향면 각 일원을 편입하였다'로 넘겨준 쪽이 장성군임이 분명합니다. 담양군 이름은 편입처를 한정하는 서술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1973.11 · 호남고속도로 장성나들목 개통
  • 교정: 소재지(장성읍 단광리)와 2003년 12월 재개통 이력을 덧붙임
  • 소견: 위키백과 장성 나들목이 개통일을 1973년 11월 14일로 직접 적고 소재지도 맞습니다. 2000년 이설 고시 뒤 2003년 12월 지금 자리에서 다시 연 이력이 있어 한 줄 보탰습니다.
  • [✅ 확인] 1983 · 남면 삼태리 치촌마을, 광주시로 편입
  • 교정: 없음
  • 소견: '1983년 남면 삼태리 치촌마을을 광주시에 편입하였다'와 같습니다. 내보낸 쪽이 장성군이고 광주시 이름은 편입처를 한정하는 서술입니다.
  • [✅ 확인] 1992 · 상무대 장성 이전 착공
  • 교정: 없음
  • 소견: '1992년 현재의 위치인 장성군 임야에 착공하였으며'로 연도와 장소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출처가 하나(T3)뿐이라 국방부·육군 보도자료로 승격하면 더 단단해집니다.
  • [✅ 확인] 1994.12 · 상무대 4개 학교, 장성 삼서면으로 이전
  • 교정: 출처에 위키백과 상무대를 더함
  • 소견: 위키백과가 '1994년 12월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으로 옮겼는데'라고 월까지 적어 초안이 남긴 구멍이 메워졌습니다. 육군통신학교를 뺀 4개 학교라는 점도 교차로 확인됩니다.
  • [✅ 확인] 1995 · 육군공병학교, 상무대로 합류
  • 교정: 없음(⚠️ 유지)
  • 소견: '1995년 육군공병학교가 김해에서 현재의 상무대로 이전하여 모든 부대가 이전하였다'로 확인했습니다. 김해는 출발지를 한정하는 서술이고 도착지·주체는 장성입니다. 출처가 하나(T3)뿐이라 ⚠️는 남겨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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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장성군」 v260731 (2026-08-09), https://ridlab.kr/timelines/%EC%9E%A5%EC%84%B1%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