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장성군
큰 흐름
1995~2013 · 군이 들어와 자리를 잡고, 열차가 서기 시작하다
1992년 시작한 상무대 이전은 1994년 12월 광주에서 네 개 학교가 옮겨 오고 이듬해 육군공병학교가 김해에서 합류하면서 마무리됐습니다. 삼서면 들판에 육군 병과학교가 모이자 장성은 광주 곁의 농촌이면서 동시에 군인과 그 가족이 드나드는 고장이 됐습니다. 2004년 4월부터는 장성역에 KTX가 서기 시작해 서울까지 가는 길이 한결 짧아졌고, 그 정차는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 전까지 11년 동안 이어졌습니다(2019년 9월부터 하루 4회로 다시 정차). 다만 이 구간은 인터넷에 남은 지역 기사가 드물어 우리가 확인한 항목도 세 건에 그칩니다. 일이 없었다기보다 기록이 온라인에 남지 않은 쪽에 가깝다고 보는 편이 맞겠습니다.
2014~2020 · 아픈 일을 겪고, 강에서 다시 얼굴을 찾다
2014년 5월 삼계면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스물두 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일은 요양병원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와 당직 인력 기준, 인증 기준의 화재 안전 항목을 다루는 제도를 전국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됐고, 지역에는 오래 남는 기억이 됐습니다. 그 뒤 장성군은 황룡강으로 눈을 돌려 2018년 국가정원 지정을 밀었는데, 같은 해 한 기획취재는 순천만 사례를 들며 지정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습니다. 2019년에는 전남 내륙 시군이 모인 자리에서 황룡강 노란꽃잔치와 장성호 수변길을 사례로 내놓았습니다. 물과 꽃을 지역의 얼굴로 세우는 방향이 이때 잡혔습니다.
2021~2024 · 노란색 하나로 묶고, 광주 쪽으로 손을 뻗다
2021년 장성군은 도시 정체성을 노란색으로 통일하는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를 꺼냈습니다. 그해 말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공모에 뽑혀 낡은 홍길동테마파크를 다시 손보기 시작했고, 2023년에는 전라남도와 함께 북하면 편백숲 일원에서 산촌 주민 소득을 겨냥한 자립기반 사업에 나섰습니다. 2024년 5월에는 광주시와 전남 여섯 시군이 산업·교통·관광·환경 23개 과제를 놓고 공동번영 협약을 맺어, 광주와 잇대어 사는 방식을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두 달 뒤 김한종 군수는 민선8기 후반기 비전으로 'K-생태 힐링 관광'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들고 국립심뇌혈관연구소 2029년 개원을 목표로 걸었습니다. 색과 숲으로 사람을 부르는 일, 광주 쪽 산업에 올라타는 일을 함께 밀던 시기입니다.
2025~2026 상반기 · 산업단지와 데이터센터가 들어오고, 인구가 다시 늘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일대 88만㎡ 산업단지 조성이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히며 3695억 원이 걸렸고, 12월에는 첨단3지구에서 전남 첫 데이터센터가 3959억 원 규모로 첫 삽을 떴습니다. 같은 해 장성군은 본예산을 처음 6000억 원대로 짜고 관광객 881만 명을 기록했으며,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잇달아 받았습니다.
그런데 10월 국회 자료에서는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한 푼도 쓰지 못한 사실이 확인돼, 계획과 집행 사이의 시차가 함께 드러났습니다. 2026년 1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어 4만4369명이 되자 군은 37개 사업에 646억 원을 넣는 인구 시행계획을 확정했고, 3월에는 합계출산율 전국 2위와 조출생률 173위라는 두 숫자를 두고 해석이 갈렸습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김한종 군수가 재선했습니다.
2026 하반기 · 통합특별시가 출범하고, 광역 산업 기반시설을 함께 맡다
2026년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장성군은 광주 생활권 통합에 대한 기대와 인구·소비·산업 기능 유출에 대한 우려를 함께 안게 됐습니다. 출범 뒤 석 달 동안 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은 1월 민관 합동 협약으로 시작한 장성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첫 단계인 20MW 규모 구축 협약(8월)과 광주 앰코 반도체 공장 증설 폐수를 장성군 공공폐수처리장에서 처리하는 협약(9월)을 잇달아 체결했고, 장성군·광산구·북구와 통합특별시가 나눠 고시한 21개 구간 도로명으로 광주·장성 경계에 걸친 첨단3지구의 주소체계도 일원화했습니다.
장성군은 북부권 4개 지자체 공동선언에서 호남권 제2혁신도시 지정에 공동 대응하자고 제안했고, 광주 서구에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을 열어 도심 판로를 넓혔으며, 1분기 생활인구가 1년 새 6.8% 늘었다는 집계도 발표했습니다(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 평균 2.6%의 약 2.6배). 다만 폐수처리 협약을 두고 앰코 몫을 먼저 배정하면 첨단3지구 자체 기업 유치에 쓸 처리 용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광역 사업 지원과 군 자체 계획 사이의 조정이 과제로 드러났습니다.
9월에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에 따른 법정계획인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통합시대에 광역도시와 맞닿은 여건을 반영한 20년 기본전략과 5년 추진계획을 2027년 3월까지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굵은 줄기
황룡강과 노란색 — 강을 고쳐 지역의 얼굴로 삼다 — 2018년 장성군은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자문위원단을 꾸렸고, 그때 지역 언론은 순천만을 예로 들며 이름표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습니다. 이듬해 전남 내륙권 관광 회의에서 노란꽃잔치와 장성호 수변길을 사례로 내놓았고, 2021년에는 노란색 하나로 도시 정체성을 묶는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로 넓혔습니다. 2025년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가 아니라 체류시간을 늘리는 패키지로 운영해 881만 명을 기록했으니, 강을 고쳐 얼굴로 삼겠다는 구상은 방문객 수로는 답을 냈습니다. 다만 2018년의 물음 — 생태 복원이 어디까지 왔는가 — 은 아직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숲과 물 — 임종국의 편백에서 휴양림까지 — 1956년 임종국이 사재를 털어 축령산에 나무를 심기 시작해 20년 동안 570ha에 280만 그루를 채웠고, 1976년 준공한 장성댐이 그 곁에 장성호를 만들었습니다. 두 자산은 오래 쉬다가 2023년 전라남도가 북하면 편백숲 일원을 산림청 공모 대상지로 삼아 산촌 주민 소득 사업을 시작하면서 다시 움직였습니다. 2026년 3월에는 서삼면 모암리 군유지 31만여㎡에 100억 원을 들여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짓기 시작했고, 황룡면 산림복합문화센터(130억 원)도 신규사업 목록에 올랐습니다. 한 사람이 심은 나무가 70년 뒤 지역 관광의 기둥이 된 셈입니다.
첨단3지구 — 광주와 맞닿은 자리가 산업 축이 되다 — 2007년부터 남면 광주연구개발특구 3지구에 국립심뇌혈관센터를 두려는 구상이 이어졌고, 2024년 5월 빛고을 광역경제권 협약이 그 위에 산업·교통 과제를 얹었습니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돼 3695억 원이 걸렸고, 12월에는 남면에서 전남 1호 데이터센터가 3959억 원 규모로 착공했습니다. 2026년 6월 정부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면제해 절차를 아홉 달가량 앞당겼고, 같은 달 반도체 대기업 투자설이 돌면서 지역 부동산이 술렁였습니다.
7월 통합특별시가 출범한 뒤에는 장성군이 광역 산업의 기반시설을 함께 맡게 됐습니다. 8월 통합특별시·장성군과 AI 인프라 기업들이 1월 민관 합동 협약으로 시작한 장성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첫 단계(20MW) 구축 협약을 체결했고, 9월에는 장성군(8개 구간)·광산구·북구가 고시한 도로명에 통합특별시가 광역도로 8개 구간을 더해 경계로 나뉘어 있던 첨단3지구 21개 구간의 주소체계를 일원화했습니다. 같은 달 광주 앰코 반도체 공장 증설 폐수를 장성군 공공폐수처리장에서 처리하는 협약을 맺었고, 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은 협력업체 추가 입주와 첨단3지구·나노산단 기업 유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역 언론은 광주 첨단1지구 앰코 생산기지와 첨단3지구·장성 나노산단을 잇는 반도체 산업벨트가 가시권에 들어올 것으로 전망했으나, 처리 용량을 앰코에 먼저 배정하면 첨단3지구 자체 기업 유치 여력이 줄어든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10월로 예정된 첨단3지구 아파트 3365세대 입주로 인구가 1만 명가량 늘 것으로 전망되면서, 광주와 맞닿은 이 일대가 산업 입지와 정주 인구 유입의 중심이 됐습니다.
군과 함께 사는 법 — 상무대에서 상생마켓까지 — 1992년 착공해 1994년 12월과 1995년에 걸쳐 광주에서 옮겨 온 상무대는 30년 넘게 지역의 상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장성군은 이 관계를 소비로 풀어, 육군기계화학교 안에 장성로컬푸드 안테나숍을 열어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고 2026년 7월 육군화생방학교에 3호점을 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삼서면 일대에 육군종합군수학교와 정보통신학교를 유치해 국방교육 거점을 만들겠다는 공약이 나왔고, 6월에는 사관학교 통폐합 논의 속에 육군사관학교 이전 후보로 상무대가 거론됐습니다. 그 논의는 7월 대전 자운대 쪽으로 기울며 장성 유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군을 상대로 무엇을 팔지는 답을 찾았고, 군을 더 데려오는 일은 아직 시도 단계에 있습니다.
인구, 늘었다는 말과 그 속살 — 2025년 장성군은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 사례로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국무총리상을 받고 전남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1월에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어 4만4369명이 됐다고 밝혔는데, 장성읍 793세대 아파트 입주가 큰 몫이었습니다. 곧이어 37개 사업에 646억 원을 넣는 인구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300억 원 규모 '장성 원더랜드'를 앞세웠으며, 3월에는 합계출산율 전국 2위(1.68명)를 알렸다가 조출생률이 전국 173위 수준이라는 반론과 부딪혔습니다.
같은 지표라도 아이를 낳는 사람의 비율과 지역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수는 다른 이야기를 하므로, 두 숫자를 함께 놓고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8월에는 1분기 생활인구가 68만4534명으로 1년 전보다 6.8% 늘어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 평균 증가율(2.6%)의 약 2.6배였다고 발표했고, 같은 달 공개한 군민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67.7%가 생활 여건 개선을 전망하면서 정책 수요로 일자리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생활인구도 방문객이 휴일 오후에 몰리는 구조여서, 늘어난 방문을 숙박과 소비로 연결하는 일이 다음 과제로 남았습니다.
계획과 집행 사이 — 상은 쌓이고 숙제도 쌓인다 — 2025년 9월 군의회 취재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용 펜션 운영이 비용에 견줘 실효가 낮다는 지적이 나왔고, 10월에는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이 없었다는 사실이 국회 자료로 확인됐습니다. 2007년부터 이어진 국립심뇌혈관센터도 2026년 3월 예산 불용 등으로 지지부진하다는 지적과 정상화 공약이 함께 나왔고, 8월 군의회 업무보고에서는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이 용역만 반복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같은 기간 장성군은 재정분석 최우수와 17개 분야 48건 수상을 성과로 내놓았습니다. 상을 세는 자리와 실행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직 나란히 놓이지 않은 셈이니, 착수·준공·이용 실적을 같은 표에서 보이게 하는 일이 다음 과제로 남습니다.
생활을 떠받치는 기술과 장(場) — AI 관제, 이동장터, 우시장 — 장성군은 2022년부터 지능형 CCTV 1800여 대를 깔았고,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에 뽑혀 소리를 분석하는 이상음원 시스템을 학교·교차로에 얹기로 했습니다. 3월에는 이 관제 시스템이 극단적 선택이 의심되는 주민을 일찍 찾아내 구조한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장 보는 일이 어려운 마을을 위해서는 2025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 이동장터 시범지구에 선정돼 '찾아가는 도란도란 장터'를 띄웠고, 60년 가까이 쓰던 장성축협 가축시장은 2026년 3월 이전 공사를 시작해 8월 92억 원 규모 현대화 시설로 준공했습니다. 사람이 줄어드는 자리에서 안전과 장보기를 어떻게 유지할지 실물로 답해 온 갈래입니다.
1995
- ⚠️ 1995 김해에 있던 육군공병학교가 장성 상무대로 옮겨 오면서 1992년 시작한 상무대 이전이 모두 마무리됐다 — 나무위키
2004
- ⚠️ 2004.4 장성역에 KTX가 서기 시작했고, 이 정차는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 전까지 하루 12회씩 11년 동안 이어졌다. 2019년 9월 16일부터 하루 4회로 정차가 재개됐다 — 열차 정보 아카이브 · 연합뉴스(2019)
2014
- 2014.5 5월 28일 0시 27분께 삼계면의 한 요양병원 별관에서 불이 나 환자 21명과 간호조무사 1명 등 2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발생 당일 집계는 사망 21명·부상 8명, 22명·6명은 2015년 대법원 확정 판결 보도 기준). 이 일을 계기로 요양병원 스프링클러 설치가 면적과 관계없이 의무화되고 당직 인력 기준과 인증 기준의 화재 안전 항목이 강화됐다 — 동아일보(2015) · 위키백과(보도 종합)
2018
- 2018.9 장성군이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 자문위원단 위촉식을 열고 지정을 추진하자, 기획취재는 순천만 사례를 들어 지정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다 — 기획취재 보도
2019
2021
- ⚠️ 2021.5 장성군이 도시 정체성을 노란색으로 통일해 알리는 옐로우시티 컬러마케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생태하천·축제와 묶어 지역 이미지를 다시 짜려는 시도였다 — 무등일보
- 2021.12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생태녹색관광 공모에 뽑혀 국비 포함 2억 8000만 원을 확보하고, 낡은 홍길동테마파크를 '그린토피아 탐험여행'으로 고쳐 짓기 시작했다 — 프레시안 · 아시아경제 · 투어뉴스21
2023
- ⚠️ 2023.1 전라남도가 북하면 월성리 홍길동 우드랜드 일원을 산림청 공모 대상지로 삼아, 산촌 주민 소득과 일자리를 겨냥한 자립기반 조성사업을 시작했다 — 남도일보 · 노컷뉴스
2024
- ⚠️ 2024.1 전남관광재단과 장성군이 황룡강 생태자원과 사찰 문화를 엮은 '남댕이숲 복합리조트' 조성 협약을 맺고 그해 7월 개관을 목표로 잡았다 — 전남일보
- 2024.5 광주시와 전남 여섯 시군(나주·담양·화순·함평·영광·장성)이 산업·광역교통·문화관광·환경생태 4개 분야 23개 과제를 놓고 공동번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뒤에 이어진 전남광주통합 논의의 앞자리에 놓인 협약이다 — 위키트리 · 이뉴스투데이
- 2024.7 김한종 군수가 취임 2주년 정례조회에서 'K-생태 힐링 관광' 메카화, 지능형 CCTV 확대, 디지털 헬스케어 등 후반기 5대 비전을 내놓고 국립심뇌혈관연구소 2029년 개원 계획을 언급했다 — 뉴시스 · 남도일보
- 2024.9 삼계면 상도리 일원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기공식이 열렸다(9월 4일). 국비 370억 원 전액을 들여 대지 22만7783㎡에 짓는 국책 시설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아열대작물 재배 연구·실증과 산업화 촉진을 맡는다 — 더팩트 · 뉴스티앤티
- 2024.9 질병관리청이 남면 삼태리 일원에 들어설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사업의 총사업비를 769억 원으로 확정했다(9월 6일). 장성군이 2007년 유치에 나서 2023년 7월 설립이 확정된 사업으로, 2025년도 정부 예산안에 기본조사설계비 7억2000만 원이 반영됐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잡았다. 당초 구상은 국립연구소와 500병상 부속병원을 함께 짓는 3500억 원 규모였으나 연구소로 축소됐다 — 더팩트 · 뉴스핌 · 뉴스워커(2026) · 연합뉴스(2017)
2025
- 2025.2 진원면·남면 일대 88만㎡에 3695억 원을 들이는 최첨단 산업단지 조성이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혔다.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ESS·스마트그리드를 함께 적용하기로 했다 — 뉴시스 · 전남매일
- 2025.3 2022~2024년 106억 원을 들여 8개 읍면 1304곳에 태양광·태양열을 지원한 데 이어, 36억 6000만 원을 들여 북부 3개 면 414곳에 추가 지원을 시작했다 — 시사포커스 · 국제뉴스
- ⚠️ 2025.5 농촌협약으로 428억 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하고 북이면 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2026년 준공 목표)와 '장성 원더랜드' 같은 정주 인프라 조성에 나섰다 — 팍스경제TV · 위클리오늘
- ⚠️ 2025.9 군의회 취재 기획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용 펜션 운영이 비용에 견줘 실효가 낮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인구를 부르려던 시도가 아직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 뉴스투데이
- 2025.9 내년도 군정 신규시책 보고회를 열고 RE100 산업단지, 황룡면 산림복합문화센터(130억 원) 등 145건 5276억 원 규모 신규·공모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 아시아A · 티티엘뉴스
- 2025.9 소영호 전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입당원서를 내고 장성군수 출마를 공식화하며 인구절벽·지역소멸 대응을 앞세웠다 — 쿠키뉴스
- 2025.9 전라남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구직자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7월 1차에는 목포대학교 졸업예정자·졸업생이 나노바이오연구센터와 지역 기업 두 곳을, 9월 2차에는 구직자 20명이 관내 주류 제조공장과 물류 거점을 둘러봤다. 2026년 6월 10일에는 목포대 졸업예정자와 구직자 37명이 참여한 탐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뉴스핌 · CNB뉴스 · 장성군 보도자료 · 뉴스워커(2026)
- 2025.1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자료에서, 장성군이 그해 배분받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집행하지 못한 채 해를 넘긴 사실이 확인됐다 — 광주일보 · 뉴스1
- ⚠️ 2025.11 김한종 군수가 국회 예결위원장 등을 만나 전남 스타트업 파크, 폐수처리시설, 명품숲 기념관 등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 필요성을 설명했다 — 프레시안 · 포인트데일리
- 2025.11 '2025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형이 아니라 관광수요를 분산하고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형으로 운영해 연간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했다 — 뉴스투데이
- 2025.11 군의회 제373회 정례회에 사상 첫 6000억 원대 예산안(6036억 원, 전년보다 328억 원 증액)을 냈다.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에 따른 인구·산업 증가 대응을 명분으로 들었다 — 프레시안 · 지이코노미
- 2025.12 월남전 참전탑 건립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7억 원으로 2026년부터 장성공원에 기념 석탑을 세우기로 했다 — 공정뉴스
- 2025.12 진원면 등 장 보기 어려운 마을에 차량을 보내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이동장터 시범지구에 뽑혀 '찾아가는 도란도란 장터' 발대식을 열었다 — 프레시안 · 스마트에프엔
- 2025.12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라 대상을 받았다. 귀농인 영농 정착 지원과 귀농학교 운영이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 2025.12 상무대 육군기계화학교 안에서 운영한 '장성로컬푸드 안테나숍'이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참여·소통 우수사례로 뽑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 디트뉴스24
- 2025.12 남면 첨단3지구에서 전남 1호 데이터센터 '장성 파인데이터센터'가 착공했다. 총사업비 3959억 원에 기획재정부 지역활성화투자펀드 745억 원을 포함했고 2028년 2~3월 운영 개시를 목표로 잡았다 — 한국일보 · 매일일보
- 2025.12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통합재정수지비율이 전년 -5.7%에서 3.3%로 개선되는 등 건전성·효율성·계획성 전 분야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뽑히고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 스타트업투데이 · 보도
- 2025.12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행정안전부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에 올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역 먹거리 선순환과 청년 일자리가 평가받았다 — 티티엘뉴스
- 2025.12 군의회 제373회 정례회가 폐회하며 내년도 본예산 6036억 원을 확정했다 — 뉴스워커
- 2025.12 인구·농업·보건·환경 등 17개 분야 평가에서 한 해 48건을 수상해 전년(36건)보다 33% 늘었다고 밝혔다.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 쿠키뉴스
- 2025.12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사정을 감안해 광주보훈병원과 군민 건강 증진 업무협약을 맺었다 — 폴리뉴스
2026
- 2026.1 2025년 12월 기준 인구가 4만4369명으로 1년 전보다 1116명 늘었다. 장성읍 새 아파트(793세대) 입주가 주된 요인으로 꼽혔고, 첨단3지구 개발로 최대 1만 명이 더 들어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 아시아경제 · 지이코노미
- 2026.1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열어 인구·도시계획·교육·청년 분야 전문가를 새로 위촉하고, 37개 세부사업에 646억 원을 넣는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을 확정했다. 300억 원 규모 '장성 원더랜드 조성사업'을 앞세웠다 — 게트뉴스 · 아시아투데이
- 2026.1 무허가 단독주택에 건축물대장을 만들어 주는 사업을 우선 30동 규모로 2월부터 시작했다. 지적재조사가 끝난 지역부터 조사하기로 했다 — 천지일보
- 2026.1 대한상공회의소가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소재 기업 6850곳을 대상으로 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창업·입지·행정 세 분야 가운데 입지와 창업 두 분야 모두 상위 10곳에 들었다. 나노산단을 조성해 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해 입주 업종을 넓혀 융복합 스타트업도 입주할 수 있게 한 점이 사례로 소개됐다 — 뉴시스 · 한국일보
- 2026.2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에 뽑혀, 2022년부터 운영해온 지능형 CCTV 1800여 대에 소리를 분석하는 이상음원 시스템을 더해 학교·교차로에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 프레시안 · NSP통신
- 2026.2 소영호 전 전남도 전략산업국장, 김왕근 등이 잇달아 장성군수 출마를 선언하며 면 단위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고령화 대응을 주요 의제로 내걸었다 — 폴리뉴스 · 폴리뉴스
- 2026.3 통계청 발표 기준 합계출산율 전국 2위(1.68명)를 알렸으나, 같은 통계에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전국 173위 수준이라는 점을 들어 성과 해석을 두고 논란이 함께 일었다 — 뉴스핌 · 프레시안
- 2026.3 서삼면 모암리 군유지 31만3356㎡에 총사업비 100억 원(전남도 지원 포함)을 들여 축령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 서울경제TV
- 2026.3 3년여 준비 끝에 교육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청소년문화의집(총사업비 76억 원) 건립과 신입생 입학축하금 지급이 뒤따랐다 — 아시아경제
- 2026.3 1960년대부터 써온 장성축협 가축시장을 디지털 기반 유통센터로 새로 짓는 현대화 이전 공사가 시작됐다. 현대식 방역·소독 시설도 함께 갖추기로 했다 — 전남매일 · 디트뉴스24
- 2026.3 김한종 군수가 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예산 1조 시대, 인구 6만 장성'을 내걸며 재선 도전에 나섰다 — NSP통신
- 2026.3 2007년부터 남면(광주 연구개발특구 3지구)에 추진해온 국립심뇌혈관센터(연구소+500병상 부속병원)가 예산 불용 등으로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나왔고, 지방선거 후보가 정상화를 공약했다 — 아주경제
- 2026.3 장성군이 운영하는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이 극단적 선택이 의심되는 주민을 일찍 발견해 구조하는 성과를 냈다. 앞서 밝힌 이상음원 분석 도입의 실효를 보여준 사례로 보도됐다 — 핀포인트뉴스
- 2026.4 홍길동테마파크로 전라남도 노후관광지 재생 공모사업에 2년 연속 뽑혀 총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하고 전시관 리모델링과 디지털 콘텐츠 도입을 추진했다 — 신아일보
- 2026.4 김한종 예비후보가 상무대와 잇대는 국방교육 클러스터를 만들겠다며 삼서면 삼계리 일원 약 200ha에 육군종합군수학교와 정보통신학교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냈다 — CNB뉴스
- 2026.4 '전남광주통합 대응 실무협의회'가 40건 과제 가운데 9건을 추려, 호남권 제2혁신도시 지정(농림축산식품부 유치), 스마트 혁신 청년복합타운, 국방교육 거점 조성 등을 통합 대비 핵심사업으로 확정했다 — 아시아경제 · 뉴스핌
- 2026.5 장성군보건소가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지역사회 치매 예방·관리 업무협약을 맺었다.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 구축·운영, 치매 관련 연구 협력과 성과 분석, 전문 인력·자원 교류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인지 향상 프로그램을 구축하기로 했다 — 서울신문 · 전국매일신문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김한종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당선 소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가져올 인구·소비·산업 기능 유출 우려와 생활권 통합 기대를 함께 언급했다 — 폴리뉴스
- 2026.6 정부가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장성 첨단 데이터센터(총사업비 3959억 원)의 지자체 출자 절차를 간소화해 9~10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전남도와 장성군은 2027년 2월까지 각각 48억·32억 원을 특수목적법인에 출자해야 한다 — 뉴스1 · 이데일리
- ⚠️ 2026.6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정주 여건이 좋은 첨단3지구에 투자할 수 있다는 관측이 퍼지며 지역 부동산 시장이 술렁였다. 투자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관측 단계의 보도다 — 한겨레
- 2026.6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폐합을 논의하며 육군사관학교의 장성 상무대 이전안이 거론되자, 육사 총동창회가 졸속 추진이라며 반대 성명을 냈다 — 광주일보 · 디지털타임스
- 2026.7 김한종 군수가 민선9기 출범식에서 예산 6000억 시대, 관광객 1000만 명,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확정,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민선8기 성과로 짚고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을 새 비전으로 내놓았다 — 이뉴스투데이
- 2026.7 국방부의 3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안에서 육사의 장성 이전이 빠지고, 이전지는 대전 자운대로 2032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 문화일보
- 2026.7 육군화생방학교 본청에 로컬푸드 안테나숍 3호점 '장성상생마켓-먹어야 산다'를 열어 지역 농산물 판로를 넓혔다 — 티티엘뉴스
- 2026.8 장성축협이 60년 가까이 쓰던 옛 가축시장을 대신할 현대화 가축유통시설을 총사업비 92억 원을 들여 준공했다. 호남권 대표 가축유통시설을 목표로 삼았다 — 뉴스티앤티 · 농민신문
- 2026.8 민선9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열어 8개 분야 92건 가운데 54건을 실행계획 1차 검토안으로 확정했다. 예산 1조 원 시대, 인구 10만 자족도시, 국립심뇌혈관센터 임상부속병원 유치를 담았다 — 신아일보
- 2026.8 군의회 건설농정위 업무보고에서 의원들이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 조성사업이 용역만 반복되고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프레시안
- 2026.8 저수율 52%대 가뭄과 폭염중대경보 속에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시설원예·축산농가를 위한 재해대책상황실을 여는 등 대응 체제를 가동했다 — 뉴스메이커
- 2026.8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이 미국 AI 인프라 기업 AI패브릭, ㈜에이파사드와 장성 AI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8월 3일). 1월 16일 민관 합동으로 체결한 장성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첫 단계로 20MW 규모를 추진하고, 수요와 여건을 보아 단계적으로 늘린다. 참여 기관은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보, 수요·입주기업 유치, 인재 양성·고용 창출에 협력하고, 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은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기로 했다 — 연합뉴스 · 전자신문 · 전남매일
- 2026.8 2026년 1분기 장성군 생활인구가 68만4534명으로 1년 전(64만1147명)보다 6.8% 늘어,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의 평균 증가율(2.6%)의 약 2.6배를 기록했다. 방문객은 휴일과 오후 시간대에 집중됐고, 군은 늘어난 방문을 지역 내 소비와 숙박·관광으로 연결하는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7월 말 기준 인구는 4만4726명이며, 10월 첨단3지구 신축 아파트 3365세대가 입주하면 1만 명가량 늘 것으로 전망됐다 — 연합뉴스 · 매일일보 · 국제뉴스 · 쿠키뉴스
- 2026.8 장성군·광산구·북구·담양군이 참여하는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2019년 구성)가 균형발전 협력, 인공지능·반도체·모빌리티 미래성장산업 공동 육성, 교통·문화·관광 협력 확대, 협의회 중심 협력체계 구축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장성군은 호남권 제2혁신도시 지정 필요성을 주요 현안으로 설명하고 4개 지자체 공동 대응을 제안했으며, 담양군은 첨단4지구 기업형 도시 조성을 북부권 공동 성장사업으로 제시했다 — 뉴스워커 · 아시아투데이 · 핀포인트뉴스
- 2026.8 장성군이 공개한 군민 설문 결과 응답자의 67.7%가 생활 여건이 앞으로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고, 정책 수요에서는 일자리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함께 공개한 인구 지표에서 2025년 말 주민등록 인구는 4만2958명으로 직전 조사보다 932명, 세대 수는 2만3534세대로 364세대 늘었으며(외국인 포함 총인구 4만4369명), 군은 장성읍 신규 임대아파트 입주와 젊은 층 유입을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 베타뉴스 · 공정뉴스 · SR타임스
- 2026.8 광주 서구 쌍촌동에 683㎡ 규모 '장성로컬푸드 상무직매장'(2호점)을 열어 도심 판로를 넓혔다. 2022년 6월 북구에 연 첨단직매장(1호점)이 누적 매출 490억 원을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삼았고, 장성로컬푸드 인증제 도입·출하농가 교육 강화·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 프레시안 · 국제뉴스
- 2026.9 삼계농협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2027년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 2027년 개장 예정인 삼계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육묘 시스템과 연계한 원스톱 영농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서울경제TV · 전남매일
- 2026.9 첨단3지구를 나눠 관할하는 장성군(8개 구간)·광산구(1개)·북구(4개)가 6~8월 자체 도로명을 고시한 데 이어 통합특별시가 9월 10일 '첨단연구로' 등 광역도로 8개 구간을 고시해, 장성과 광주 경계에 걸친 첨단3지구 21개 구간의 도로명 부여를 마치고 주소체계를 일원화했다. 10월 입주 주민의 전입신고와 입주기업 인허가·준공 승인 등 행정절차가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 뉴스1 · 전남일보
- 2026.9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76억 원을 확보했다(9월 14일 발표). 진원면에 있는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장성RPC(미곡종합처리장)를 황룡면 황룡DSC(벼 건조저장시설) 부지로 신축 이전해, 대표 쌀 브랜드 '별미장성'을 키울 가공·유통 기반을 갖추기로 했다 — 서울경제TV · 전남일보
- 2026.9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송전탑 신설을 줄이고 지중화를 넓히는 전력망 대책을 내놓으면서, 신장성~신정읍 송전선로의 신장성변전소 인출부와 장성군 주민 밀집지역을 지중화 우선 검토 대상으로 꼽았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 수요로 송전망을 늘리는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을 높이려는 조치다 — 에너지신문 · 동아일보 · 전자신문
2026.9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광주공장의 1조 원 이상 추가 투자에서 폐수처리 용량 부족이 문제로 제기되자,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김한종 장성군수가 무안청사에서 장성군 공공폐수처리장을 활용하는 '반도체 폐수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통합특별시는 제1하수처리장으로 처리하면 반도체 팹 4기와 정주 인구 증가에 배정할 물량이 부족해진다고 보고 대안을 마련했고, 협약은 기업 요청 이틀 만에 성사됐다. 두 기관은 폐수처리시설 구축부터 인허가·시설공사·운영관리까지 협력하고 연관 기업 유치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은 앰코 생산능력 확대가 장비·부품·소재 협력업체의 추가 입주와 첨단3지구·나노산단 기업 유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1조 원 투자에 더해 2조 원 안팎의 추가 투자가 거론되면서, 지역 언론은 광주 첨단1지구 앰코 생산기지와 첨단3지구·장성 나노산단을 잇는 반도체 산업벨트가 가시권에 들어올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앰코 몫의 처리 용량을 먼저 배정하면 첨단3지구가 새 기업을 유치할 때 쓸 처리 용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 전자신문 · 쿠키뉴스 · 뉴스웍스 · 한국일보 · 광주일보(9.21)
- 2026.9 올봄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본 사과·배·복숭아 과수농가 297곳(205ha)에 재난지원금 총 7억975만 원을 9월 중순까지 지급했다. 피해 신고를 받은 뒤 현장조사와 피해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과 지급 규모를 확정했다 — 전남일보 · 스포츠동아
- 2026.9 지속가능발전기본법과 2023년 제정한 장성군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에 따른 법정계획인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9월 21일 착수보고회, 수행기관 ㈜와이비파트너스). 전남광주 통합시대에 광역도시와 맞닿은 지리적 강점을 반영해 20년 기본전략과 5년 추진계획을 2027년 3월까지 마련한다 — 더리더
- 2026.9 장성신협·장성우리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려는 조치다 — 브릿지경제 · 이투데이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 ⚠️ 632(전승) 백제 무왕 33년 여환(如幻) 스님이 백암사(뒤의 백양사)를 지었다고 전한다. 633년 창건설도 있고, 1377년 정도전이 쓴 「백암산정토사교루기」는 신라 때 한 스님이 백암사를 세웠다고 적는다. 어느 쪽도 사료로 확정되지 않은 전승이니 연도를 그대로 인용하기보다 '전한다'로 읽는 편이 맞다. 절이 선 곳(북하면 백암산)은 분명하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757 백제 때 고시이현이던 이 지역이 통일신라 경덕왕 16년 갑성군(岬城郡)으로 이름을 바꿨다 — 위키백과
- 940 고려 태조 23년 갑성군이 장성현(長城縣)이 되어 삼계현과 함께 영광군의 속현으로 들어갔다 — 위키백과
- 1172 고려 명종 2년 장성현과 진원현에 각각 감무가 내려와 독립 행정단위의 위상을 얻었다 — 위키백과
- 1413 조선 태종 13년 장성과 진원에 현감이 파견되며 조선식 지방행정 체제로 들어갔다 — 위키백과
- 1574 환양(喚羊) 스님이 절을 중창하며 법화경을 읽자 흰 양이 내려와 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고, 여기서 '백양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1590 선조 23년 호남 선비들이 하서 김인후(1510~1560)를 기리려고 그의 고향인 기산리에 필암서원을 세웠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1597 정유재란 중 필암서원이 불에 타 없어졌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1600 임진왜란으로 큰 피해를 입은 뒤 선조 33년 장성현이 진원현을 흡수하고 읍치를 영천리에 두었다 — 위키백과
- 1624 인조 2년 김우급을 비롯한 고을 선비들이 필암서원을 다시 지어 세웠다 — 위키백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659 효종 10년 3월 '필암'이라는 이름으로 사액이 내려졌고, 1662년(현종 3) 2월에는 현종이 직접 쓴 '필암서원' 현판을 다시 걸었다 — 위키백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665 현종 6년 장성현이 도호부로 올라서면서 읍치가 성산리로 옮겨졌다 — 위키백과
- 1672 현종 13년 3월 필암서원을 지금의 황룡면 필암리 자리로 옮겨 세웠고, 마을 이름도 해타리에서 필암리로 바뀌었다 — 위키백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871 고종 8년 3월 흥선대원군이 서원을 크게 정리해 전국에서 47곳만 남겼는데, 필암서원이 헐리지 않고 그 47곳에 들었다. 앞서 1864년에는 사사로이 세운 서원을, 1868년에는 사액을 받지 못한 서원을 먼저 정리했다 — 위키백과
- 1894.4 음력 4월 22~23일 황룡촌(지금의 황룡면 월평리)에서 동학농민군이 관군을 물리쳤다. 장태라는 새 무기로 이긴 이 싸움이 전주성 점령의 발판이 됐고, 지금 사적 제406호 황룡전적으로 남아 있다 — 위키백과 · 나무위키(국가유산포털 교차확인)
- 1895 갑오개혁에 이은 23부제 개편(음력 윤5월 1일 시행)으로 장성군이 전주부 소속이 됐다 — 위키백과(이십삼부) · 위키백과(장성군)
- 1906 창평군 갑향면과 영광군 현내·내동·외동·외서·삼남·삼북면이 장성군에 들어오면서 관할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 위키백과
- 1914.1 1월 11일 장성역이 호남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뒤에 경전선·광주선 여객열차가 실질적으로 갈리는 분기역 노릇을 했다 — 위키백과
- 1914.4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으로 장성군 갑향면이 담양군에 편입됐다 — 위키백과(담양군) · 위키백과(장성군)
- 1917 송만암(宋曼菴)이 이끈 대규모 중창 불사로 지금의 백양사 대웅전을 다시 지었다 — 국가유산포털
- 1943.10 10월 1일 장성면이 장성읍으로 올라서고 읍사무소를 지금 자리로 옮겼다 — 위키백과
- 1950.7 7월 18일 한국전쟁 와중에 장성역 역사가 불에 타 사라졌다 — 위키백과
- 1956 임종국(1915~1987)이 사재를 털어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를 심으며 조림에 나섰다. 뒤에 북일면·북하면 일대 100ha를 더 사들여 편백을 심었다 — 열린순창
- 1957.7 7월 29일 전쟁으로 잃었던 장성역을 복구해 다시 썼다 — 위키백과
- 1965.12 12월 30일 장성역 역사를 새로 지었다 — 위키백과
- 1973.11 11월 14일 호남고속도로 전주~순천 구간이 열리면서 장성읍 단광리의 장성 나들목이 통행을 시작했다. 2000년 이설이 고시된 뒤 2003년 12월 지금 자리에서 다시 열었다 — 위키백과(장성 나들목) · 위키백과(호남고속도로)
- 1974 백양사 대웅전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 — 국가유산포털
- 1975 필암서원 문적 일괄을 보물 제587호로, 건물과 부지를 사적 제242호로 지정했다 — 국가유산포털
- 1975.10 10월 1일 장성호(장성댐) 건설로 북상면이 없어지면서 장성군이 1읍 10면 체제로 재편됐다 — 위키백과
- 1976 1956년부터 20여 년 이어진 임종국의 조림으로 축령산 570ha에 280만여 그루가 자리 잡았고, 그중 편백이 140만6천 그루였다 — 열린순창
- 1976.9 영산강유역 종합개발의 하나로 장성읍 용강리에 높이 36m, 길이 603m, 총저수용량 8970만t의 장성댐을 준공해 장성호가 생겼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983 장성군 남면 삼태리 치촌마을이 광주시로 편입됐다 — 위키백과
- 1987 축령산에 30여 년 나무를 심어 온 임종국이 세상을 떠났다. 그가 남긴 편백숲은 뒤에 해마다 50만 명 넘게 찾는 치유의 숲이 됐다 — 열린순창
- 1992 광주 도심에 있던 상무대(육군 여러 병과학교)를 삼서면으로 옮기는 공사가 시작됐다 — 나무위키
- 1994.12 육군통신학교를 뺀 상무대 4개 학교가 광주에서 삼서면 일대로 옮겨 와 지금의 상무대가 됐다 — 위키백과 · 나무위키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기준판(v260731) 대조 — 뿌리 20건
- [⬜ 미확인] 632 · 백양사 창건
- 교정: 632(전승) · 백양사(당시 백암사) 창건 — 사료로 확정되지 않은 전승
- 소견: 백과사전은 633년 창건설을 적으면서 역사적 신빙성이 거의 없다고 못박고, 1377년 정도전의 「백암산정토사교루기」에는 신라 때 한 스님이 백암사를 지었다는 다른 계통 기록이 있습니다. 632·633 어느 쪽도 사료로 확정되지 않으니 연도는 전승으로 낮춰 두었습니다. 주체와 소재(북하면 백암산)는 정확합니다.
- [✅ 확인] 757 · 갑성군으로 개칭
- 교정: 없음
- 소견: 위키백과 장성군 연혁의 '757년 갑성군(岬城郡)으로 개칭'과 연도·주체가 같습니다.
- [✅ 확인] 940 · 장성현으로 강등, 영광군 속현 편입
- 교정: 없음
- 소견: '940년 갑성군이 장성현으로 강등되어 영광군의 속현이 되었다'로 확인했습니다. 영광군은 위에 있던 주현이라 등장한 것이고 사건의 주체는 장성입니다.
- [✅ 확인] 1574 · 백양사로 절 이름 변경
- 교정: 서술을 전승형('전해 온다')으로 다듬음
- 소견: 백과사전은 1574년(선조 7) 환양선사 개칭으로 적고 위키백과는 '조선 선조 때'로만 적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두 출처 모두 이야기가 전해 온다는 서술이라 본문에서도 전승임을 밝혀 두었습니다.
- [✅ 확인] 1590 · 필암서원 건립
- 교정: 없음
- 소견: '1590년(선조 23) 호남 선비들이 서원을 세우고 제향하였다'와 백과사전의 기산리 사우 창건이 연도·장소에서 맞물립니다.
- [✅ 확인] 1597 · 필암서원 정유재란으로 소실
- 교정: 없음
- 소견: 두 출처가 1597년(선조 30) 소실로 같습니다.
- [✅ 확인] 1624 · 필암서원 중건
- 교정: 초안이 달았던 '인조 24년 오기 의심' 주석을 뺌
- 소견: '1624년(인조 2) 김우급 등 지방 선비들이 이건 복설하였다'로 확인했습니다. 인조 2년이 맞고 1624라는 연도 표기 자체에는 문제가 없어 ⚠️를 뗐습니다.
- [🟡 부분오류] 1662 · 필암서원 사액
- 교정: 1659 · 필암서원 사액(1662년 현종 어필로 '필암서원' 선액)
- 소견: 사액이 두 단계입니다. 1659년(효종 10) 3월에 '필암'으로 사액이 내려졌고, 1662년(현종 3) 2월에 현종의 어필로 현판을 다시 걸었습니다. 서원 철폐 존치 목록도 사액년을 1659로 적으므로 1662 단독 표기는 범위가 좁았습니다.
- [✅ 확인] 1672 · 필암서원, 현재 위치로 이전
- 교정: 이건 시점(3월)과 마을 이름 변경을 덧붙임
- 소견: '1672년(현종 13) 3월 서원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고 마을 이름도 해타리에서 필암리로 바뀌었다'로 확인했고, 이건지 황룡면 필암리도 맞습니다.
- [🟡 부분오류] 1864 · 서원철폐령 속 필암서원 존속
- 교정: 1871 · 서원 철폐(전국 47개소 존치) 속 필암서원 존속
- 소견: 47개소만 남긴 일대 정리는 고종 8년(1871) 3월입니다. 1864년은 사사로이 세운 서원을 철폐한 명령, 1868년은 사액을 받지 못한 서원을 먼저 정리한 조치로 나뉩니다. 필암서원이 47곳에 든 사실은 맞으나 연도가 7년 일렀습니다.
- [✅ 확인] 1894.4 · 황룡촌 전투
- 교정: 없음
- 소견: '1894년 음력 4월 22~23일 이틀간',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일대'로 발생지와 일자가 모두 맞습니다. 증거에 함께 나온 다른 시군 이름은 동학농민혁명 전체 서사의 배경이지 이 전투의 주체가 아닙니다.
- [✅ 확인] 1895 · 23부제 개편, 전주부 장성군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 '이십삼부'·'장성군'으로 교체
- 소견: 전주부 관할 군 목록에 장성군이 명기되고 시행일도 1895년 6월 23일(음력 윤5월 1일)로 맞습니다. 다만 초안이 달았던 출처에는 이 서술이 없어 근거를 갈아 끼웠습니다.
- [✅ 확인] 1906 · 인근 면 다수 장성군에 편입
- 교정: 없음
- 소견: '창평군 갑향면과 영광군 현내면·내동면·외동면·외서면·삼남면·삼북면이 장성군에 편입되었다'로 확인했습니다. 받는 쪽이 장성군이라 주체가 정확합니다.
- [✅ 확인] 1914.1 · 장성역 개통
- 교정: 없음
- 소견: 위키백과 본문 '1914년 1월 11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와 교차 출처가 같습니다. 정보상자의 '1월 14일'은 문서 안의 오기로 보입니다.
- [✅ 확인] 1914.4 · 갑향면, 담양군으로 편입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 담양군·장성군으로 교체
- 소견: '1914년 4월 1일 창평군 일원 및 광주군 갈리면·대치면, 장성군 갑향면 각 일원을 편입하였다'로 넘겨준 쪽이 장성군임이 분명합니다. 담양군 이름은 편입처를 한정하는 서술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1973.11 · 호남고속도로 장성나들목 개통
- 교정: 소재지(장성읍 단광리)와 2003년 12월 재개통 이력을 덧붙임
- 소견: 위키백과 장성 나들목이 개통일을 1973년 11월 14일로 직접 적고 소재지도 맞습니다. 2000년 이설 고시 뒤 2003년 12월 지금 자리에서 다시 연 이력이 있어 한 줄 보탰습니다.
- [✅ 확인] 1983 · 남면 삼태리 치촌마을, 광주시로 편입
- 교정: 없음
- 소견: '1983년 남면 삼태리 치촌마을을 광주시에 편입하였다'와 같습니다. 내보낸 쪽이 장성군이고 광주시 이름은 편입처를 한정하는 서술입니다.
- [✅ 확인] 1992 · 상무대 장성 이전 착공
- 교정: 없음
- 소견: '1992년 현재의 위치인 장성군 임야에 착공하였으며'로 연도와 장소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출처가 하나(T3)뿐이라 국방부·육군 보도자료로 승격하면 더 단단해집니다.
- [✅ 확인] 1994.12 · 상무대 4개 학교, 장성 삼서면으로 이전
- 교정: 출처에 위키백과 상무대를 더함
- 소견: 위키백과가 '1994년 12월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으로 옮겼는데'라고 월까지 적어 초안이 남긴 구멍이 메워졌습니다. 육군통신학교를 뺀 4개 학교라는 점도 교차로 확인됩니다.
- [✅ 확인] 1995 · 육군공병학교, 상무대로 합류
- 교정: 없음(⚠️ 유지)
- 소견: '1995년 육군공병학교가 김해에서 현재의 상무대로 이전하여 모든 부대가 이전하였다'로 확인했습니다. 김해는 출발지를 한정하는 서술이고 도착지·주체는 장성입니다. 출처가 하나(T3)뿐이라 ⚠️는 남겨 두었습니다.
이번 갱신(v261004) 대조 — 17건
- [❌ 오류/오귀속] 2026.9 · 3년 공전한 변전소 신설 부지 확정(합성 단계에서 이미 제외한 후보)
- 교정: 제외(본체 미수록 유지)
- 소견: 다른 지역의 변전소 입지 사업에서 일어난 일로 확인돼 제외했습니다. 장성군은 입지선정위원회 4차 회의(2026-09-07)의 개최 장소로만 등장하고, 원문 어디에도 장성 구간의 사업설명회나 경과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 [🟡 부분오류] 2026.8 · 장성 2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
- 교정: 8월 3일 협약, 1월 16일 민관 합동으로 체결한 장성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첫 단계로 20MW를 추진하고 단계적으로 늘린다
- 소견: 협약일·규모·참여 4자·협력 내용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다만 초안의 '파인데이터센터에 이어 두 번째 데이터센터 사업'은 어느 출처에도 없는 추론이라 원문 표현으로 바꿨고, 굵은 줄기의 같은 표현도 함께 고쳤습니다. 무산 보도는 없어 협약은 유효합니다.
- [🟡 부분오류] 2026.8 · 1분기 생활인구 68만 명, 전국 평균의 3배 증가
- 교정: 1분기 생활인구 68만4534명, 1년 전보다 6.8% 증가(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 평균 2.6%의 약 2.6배)
- 소견: 인원·증가율·시간대 집중은 여러 원문과 일치합니다. 비교 기준은 '전국 평균'이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 평균이고, 배수도 3배가 아니라 약 2.6배입니다(여러 매체 제목의 반올림). 7월 말 인구 4만4726명과 10월 3365세대 입주 전망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 [❌ 오류/오귀속] 2026.8 · 첨단3지구 A6블록 민간분양, 견본주택 방문 1만8000명
- 교정: 본체에서 뺌
- 소견: 단지 소재지와 견본주택이 모두 장성군 밖의 다른 자치구로 확인돼 제외했습니다. 장성은 우선공급 대상 지역과 수요 요인(파인데이터센터)으로만 등장해 장성의 사건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장성군이 전입 효과를 기대하는 같은 지구 단지는 별개의 A1·A2블록(3365세대, 10월 입주)입니다.
- [✅ 확인] 2026.8 · 북부권 4개 지자체, 제2혁신도시·AI 클러스터 공동 대응 선언
- 교정: 없음
- 소견: 8월 21일 협의회(민선9기 첫 회의), 공동선언문 4개 항목, 장성군의 제2혁신도시 공동 대응 제안, 협의회 2019년 구성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담양군의 첨단4지구 제안도 같은 회의에서 나왔습니다.
- [✅ 확인] 2026.8 · 군민 설문, 67.7% 생활 여건 개선 전망…일자리 최우선
- 교정: 없음
- 소견: '2026년 장성군 사회조사'(3월 6~18일, 828가구, 8월 24일 공표)의 67.7%, 정책 수요 1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32.9%), 2025년 말 인구 지표와 증가 요인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8 · 장성로컬푸드 2호점 상무직매장 개장
- 교정: 없음
- 소견: 8월 26일 개장, 683㎡, 2022년 6월 첨단직매장에 이은 2호점, 누적 매출 490억 원, 후속 계획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매장 소재는 광주 서구이나 운영 주체가 장성군이라 귀속이 정확합니다.
- [✅ 확인] 2026.9 · 삼계농협,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1일 최종 선정, 총 5억 원, 로컬푸드직매장·육묘 시스템 연계 계획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2026.9 · 첨단3지구 21개 구간 도로명 부여 완료
- 교정: 장성군(8개)·광산구(1개)·북구(4개)가 6~8월 자체 도로명을 고시하고 통합특별시가 9월 10일 광역도로 8개 구간을 고시해 21개 구간을 마쳤다
- 소견: 21개 구간 완료와 경계 주소체계 일원화는 원문과 일치합니다. 다만 통합특별시가 고시한 것은 광역도로 8개 구간이고, 장성군 몫 8개 구간이 빠져 있어 주체를 나눠 적었습니다. 큰 흐름과 굵은 줄기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9 · 앰코 반도체 증설 폐수, 통합특별시-장성군 협약
- 교정: 없음(아래 후속 해석 항목을 이 항목에 합침)
- 소견: 9월 18일 무안청사 협약, 서명 주체, 1조 원 이상 증설 투자, 제1하수처리장 물량 부족 판단, 요청 이틀 만의 성사, 처리 용량 선배정 우려가 모두 원문과 일치합니다. 처리장 소재가 장성이고 장성군이 협약 당사자라 귀속이 정확합니다.
- [🟡 부분오류] 2026.9 · 앰코 협약 후속, 첨단3지구~나노산단 반도체 산업벨트 구상
- 교정: 9월 18일 협약 항목에 한 문장으로 합치고, 출처를 광주일보(2026-09-21)로 바꿈
- 소견: 초안이 단 출처는 협약 경위 기사로 '산업벨트'·'나노산단' 문장이 없습니다. 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이 밝힌 것은 협력업체 추가 입주와 기업 유치에 긍정적이라는 판단까지이고, 산업벨트가 가시권에 들어온다는 것은 지역 언론의 전망입니다. 새 사건이 아니라 후속 해석이라 별도 항목을 없애고 '구상을 밝혔다'는 표현을 굵은 줄기에서도 뺐습니다.
- [✅ 확인] 2026.9 · 봄 저온피해 과수농가 297곳 재난지원금 지급
- 교정: 없음(⚠️ 해제, 면적·금액 보강)
- 소견: 297농가, 205ha, 사과·배·복숭아, 총 7억975만 원, 현장조사 후 확정 절차가 여러 지역 일간지 원문과 일치합니다. 초안 출처는 이번 검증에서 열람이 막혀 전남일보를 함께 달았습니다.
- [✅ 확인] 2026.9 · 장성신협·장성우리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2일 군청 상황실 협약, 참석자가 원문과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2026.10 · 장성군 '미래 20년 밑그림' 용역 착수
- 교정: 2026.9 ·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착수(9월 21일 착수보고회, 법정계획, 2027년 3월 완료)
- 소견: 초안 출처는 이번 검증에서 다른 기사를 반환해 근거가 되지 못했습니다. 다른 보도로 용역 실재는 확인되나, 정식 명칭은 지속가능발전기본법과 군 조례에 따른 법정계획 수립 용역이고 착수보고회가 9월 21일이라 연월은 2026.9가 맞습니다('미래 20년 밑그림'은 기사 제목 표현). 큰 흐름의 '10월에는'도 고쳤습니다.
- [✅ 확인] 2004.4 · 장성역 KTX 정차 시작, 이후 11년 지속
- 교정: 없음(2019년 정차 재개 한 줄 보탬, ⚠️ 유지)
- 소견: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 전까지 하루 12회 정차가 이어진 사실은 연합뉴스(2019)로 확인되고, 2004년 4월 운행 개시와 합쳐 약 11년이 맞습니다. 시작 시점은 백과·아카이브류 출처뿐이라 ⚠️는 남겼습니다. 2019년 9월 16일 하루 4회로 정차가 재개됐으므로 정차가 끝난 것으로 읽히지 않게 덧붙였습니다.
- [🟡 부분오류] 2014.5 · 삼계면 요양병원 화재, 21명 사망
- 교정: 22명 사망·6명 부상(대법원 확정 판결 보도 기준), 발생 당일 집계 사망 21명·부상 8명 병기
- 소견: 발생 일시·장소와 당일 집계는 동아일보(2014-05-28)로 확인됩니다. 그러나 2015년 9월 확정 판결 보도는 최종 사망 22명(환자 21·간호조무사 1)·부상 6명으로 적습니다. 제도 변화는 복지부 요양병원 안전관리 방안(2014-08) 보도에 근거해 다시 적었고, 큰 흐름의 '스물한 분'도 '스물두 분'으로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9 · 정부 전력망 대책, 신장성~신정읍 구간 인출부·장성군 주민 밀집지역 지중화 우선 검토(합성 단계 보충)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5일 국무회의에 보고된 송전망 대책(철탑 감축·주민 밀집지역 지중화 확대)에서 해당 구간과 장성군이 지중화 검토 대상으로 거론된 사실이 에너지신문·전자신문 원문과 일치합니다. 지중화는 검토 단계이므로 본문도 '우선 검토 대상'으로 적었습니다.
G6 수집 노트 대조 보충분 — 6건(확인 6 / 부분오류 0 / 오류·오귀속 0 / 미확인 0)
기진행 수집 노트(2026-10-02)의 새 사실을 변천사와 대조해 빠진 6건을 더하고, 각 항목을 원문에 다시 대조했습니다.
- [✅ 확인] 2024.9 ·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기공
- 교정: 없음
- 소견: 9월 4일 삼계면 상도리 일원 기공식,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업, 전액 국비 370억 원, 대지 22만7783㎡, 2026년 완공 목표, 아열대작물 재배 연구·실증과 산업화 촉진 역할이 두 원문에서 일치합니다.
- [✅ 확인] 2024.9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총사업비 769억 원 확정
- 교정: 수집 노트의 '2024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축소'를 당시 보도 기준으로 다시 적음
- 소견: 질병관리청의 9월 6일 총사업비 확정, 남면 삼태리 소재, 기본조사설계비 7억2000만 원 반영, 2029년 완공 목표를 2024년 9월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설립 확정을 2023년 7월로 적어, 2026년 3월 보도들의 '2024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표현과 연도가 어긋납니다. 그래서 본문은 확정 연월을 당시 보도에 맞추고, 당초 구상(국립연구소·500병상 부속병원, 3500억 원)이 연구소로 축소됐다는 사실만 2026년 보도에서 가져왔습니다.
- [✅ 확인] 2025.10 · 구직자 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 교정: 없음
- 소견: 장성군이 전라남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운영했고, 7월 1차(목포대 졸업예정자·졸업생, 나노바이오연구센터 등 3곳)와 10월 2차(구직자 20명, 관내 공장·물류 거점 2곳)가 두 원문에서 일치합니다. 2026년 6월 37명 참여 탐방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1 · 대한상의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 입지·창업 두 분야 상위 10곳
- 교정: 없음
- 소견: 1월 15일 발표, 228개 기초지자체 소재 기업 6850곳 조사, 장성이 입지·창업 두 분야 상위 10곳에 든 사실과 나노산단·도시계획조례 개정 사례 설명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조례 조문 자체는 확인하지 않아 본문은 보도가 소개한 사례 설명으로만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5 · 장성군보건소·전남대 간호대학 치매 예방·관리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전남대 간호대학에서 열린 협약식, 협약 당사자, 협력 항목 네 가지(교육 프로그램·연구 협력·인력과 자원 교류·AI 기반 인지 향상 프로그램)가 두 원문에서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9 ·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 선정, 장성RPC 황룡면 신축 이전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4일 발표,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총사업비 76억 원, 진원면 장성RPC의 황룡면 황룡DSC 부지 신축 이전, '별미장성' 브랜드 설명이 두 원문에서 일치합니다.
G6 보충분 독립 검증 — 6건(확인 4 / 부분오류 2 / 오류·오귀속 0 / 미확인 0)
위 6건을 더한 쪽과 다른 검증자가 출처 원문을 다시 열어 사건의 주체·소재지·연월과 문장 범위를 대조했습니다. 판정이 위 자체 대조와 다르면 이 절을 따릅니다.
- [✅ 확인] 2024.9 ·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기공
- 교정: 없음
- 소견: 기공식 일자(9월 4일)와 장소(삼계면 상도리 일원), 국비 370억 원 전액, 대지 22만7783㎡, 역할(아열대작물 재배 연구·실증, 산업화 촉진)이 두 원문과 일치하고, 사업 기간(2020~2026년)으로 2026년 완공 목표도 확인했습니다. 기공식 보도는 시설을 '농촌진흥청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로만 적었으나, 장성군 공고 제2024-358호(2024년 4월 1일)가 사업시행자를 '농촌진흥청(국립원예특작과학원)'으로 명시해 본문의 소속 표기가 맞습니다. 장성군은 소재지이자 행정 절차를 함께 진행한 기관으로 나옵니다.
- [🟡 부분오류] 2024.9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총사업비 769억 원 확정
- 교정: '이듬해 정부 예산안' → '2025년도 정부 예산안'(기본조사설계비 7억2000만 원), 당초 구상의 근거로 연합뉴스(2017)를 더함
- 소견: 질병관리청의 총사업비 769억 원 확정 발표(9월 6일), 소재지(남면 삼태리 일원), 2007년 유치 착수와 2023년 7월 설립 확정, 2029년 완공 목표가 두 원문과 일치합니다. 769억 원은 타당성 재조사안(1001억 원)의 건립 규모를 기획재정부와 국립보건연구원이 다시 협의해 정한 금액입니다. 다만 두 원문은 기본조사설계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 즉 2025년도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적었는데, 본문은 2023년 7월 바로 뒤에 '이듬해'로 이어 써서 2024년도 예산으로 읽혔습니다. 그래서 연도를 명시했습니다. 국립연구소와 500병상 부속병원을 함께 짓는 3500억 원 규모 구상은 2026년 3월 지방선거 후보 측 발표를 다룬 기사에서 온 문장이지만, 2017년 연합뉴스가 같은 구상(연구센터·500병상 연구병원·재활센터, 예상 사업비 3500억 원)을 장성군의 계획으로 보도한 것을 확인해 그 출처를 더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0 · 구직자 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 교정: 2025.9 · 7월 1차(나노바이오연구센터와 지역 기업 두 곳), 9월 2차(구직자 20명, 관내 주류 제조공장과 물류 거점), 2026년 탐방은 6월 10일 발표 기준으로 적음 · 장성군 보도자료를 출처에 더함
- 소견: 장성군이 전라남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운영한 사실과 1·2차 탐방의 참가자·방문처는 원문과 일치합니다. 그러나 10월 10일 보도는 2차를 '최근' 운영했다고만 적었고, 장성군 보도자료의 사진 설명이 2차 참가자의 보해양조 장성공장 방문일을 9월 25일로 밝혀 '10월 2차'는 연월이 어긋났습니다. 그래서 항목을 2025.9로 옮겼습니다. 1차에 방문한 두 기업은 원문이 업종을 밝히지 않고 '지역 유망 기업'으로만 적어, '관내 바이오기업'은 원문보다 넓은 표현이었습니다. 2026년 탐방(37명)도 원문이 '최근' 운영했다고 6월 10일에 밝힌 것이라 탐방일 대신 발표일로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1 · 대한상의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 입지·창업 두 분야 상위 10곳
- 교정: 없음
- 소견: 대한상공회의소가 1월 15일 발표한 조사(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소재 기업 6850곳, 창업·입지·행정 3개 분야)에서 전남 장성이 입지·창업 두 분야 상위 10곳에 든 사실과 사례 설명(나노산단 조성,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입주 업종 확대)이 두 원문과 일치합니다. 조사 명칭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는 인용한 두 기사에는 없으나 같은 날 다른 보도들이 전한 대한상공회의소의 조사명과 같습니다.
- [✅ 확인] 2026.5 · 장성군보건소·전남대 간호대학 치매 예방·관리 업무협약
- 교정: 두 번째 출처의 매체 이름을 '전남매일'에서 '전국매일신문'으로 바로잡음(주소는 그대로)
- 소견: 협약 당사자(장성군보건소와 전남대학교 간호대학), 협약식 장소(전남대 간호대학), 협력 항목 네 가지(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 구축·운영, 연구 활동 협력과 성과 분석, 전문 인력·자원 교류, AI 기반 인지 향상 프로그램 구축)가 두 원문과 일치합니다. 협약일은 원문이 '최근'으로만 적었고 장성군이 5월 19~20일에 밝혀 연월은 발표 기준으로 둡니다. 두 번째 출처 주소(jeonmae.co.kr)는 전국매일신문이어서 매체 이름을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9 ·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 선정, 장성RPC 황룡면 신축 이전
- 교정: 없음
- 소견: 장성군이 9월 14일 밝힌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76억 원, 진원면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장성RPC의 황룡면 황룡DSC 부지 신축 이전, 대표 쌀 브랜드 '별미장성' 육성 계획이 두 원문과 일치합니다. 공모에 선정된 주체는 장성군이고, 이전 대상은 관내 조합공동사업법인의 시설로 원문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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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장성군」 v261004 (2026-10-04), https://ridlab.kr/gapmap/t/3645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