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성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1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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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장성은 편백숲과 필암서원, 해마다 여는 황룡강 가을꽃축제로 한 해 881만 명이 다녀가고 첨단3지구에 산업 축까지 세우고 있는데, 이렇게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관리하고 되풀이 방문을 재는 잣대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장성은 편백숲과 필암서원, 황룡강 가을꽃축제로 연 881만 명이 찾고 첨단3지구 산업 축까지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갈래별로 관리하는 지표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장성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에 들지만 최근 몇 해의 흐름은 한쪽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혔고, 12월에는 남면 첨단3지구에서 총사업비 3,959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가 첫 삽을 떴습니다. 같은 해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하고 2026년 본예산을 처음 6,000억 원대로 짰으며,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잇달아 받았습니다. 2026년 1월에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었다고 밝혔고, 3월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사업의 수가 아니라 그 사업들을 재는 눈금입니다. 광주로 통근하는 사람, 편백숲을 찾는 사람, 축제에 오는 사람, 상무대에 사는 군인 가족을 갈래별로 나눠 되풀이 방문을 세는 평가체계가 아직 서지 않았고, 고령 군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소득모델과 향우회·유림·팬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도 얇습니다. 2025년 10월 국회 자료에서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집행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됐고, 2026년 8월 군의회는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이 용역만 되풀이된다고 짚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쪽과 집행·이용 실적을 확인하는 쪽을 같은 표에 올려놓는 일이 이 진단의 방향이며, 관련 위험은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