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라시 마이짱고(데만드 재설계 성공) · Maibara Mai-chan-go redesign
일본 시가현 마이바라시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9
요약
시가현 마이바라시의 수요응답 교통. 이용 저조의 주범이던 사전 등록제를 폐지해 누구나 즉시 이용하게 재설계, 이용자 증가로 전환. 일본 데만드 교통 재설계의 표준 참조.
풀려던 문제
데만드 도입 후 이용 저조(등록·예약 장벽)
기존 자산
기존 데만드 차량·운영체계
실행 프로그램
사전 등록제 폐지, 예약 절차 단순화, 운행 구역 재조정
알려진 성공요인
마이바라시는 2017년 개편 이유로 마이짱고와 카몬호의 운행방식이 서로 달랐고 두 지역을 직접 오갈 수 없었다는 점을 들며 편리성 향상을 내걸었습니다. 2024년 지역공공교통계획은 시 전역을 덮어 교통공백지가 없는 점과 정류장이 500개소 넘게 촘촘한 점을 특장으로 적었습니다. 국토교통성이 2008년 무렵 낸 사례집은 등록제 시절에도 하루 이용자가 50~60명으로 미증 경향이라고 적었고, 시는 도요게이자이 취재에 통일 뒤 이용자가 옛 두 사업 합계의 약 두 배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2017년 10월 1일 개편은 여섯 항목을 한날에 묶은 것입니다. 등록제 폐지는 둘째 항목이고, 같은 날 시는 지역내 요금을 300엔에서 500엔으로 올리고 구역운행으로 방식을 통일했습니다. 시가 이용 증가의 원인으로 든 것은 운행 에어리어 확대와 교통공백지 이용자입니다. 예약이 들어올 때만 일반 택시를 합승택시로 돌리는 방식이라 전용 차량 없이 365일 굴렸고, 시내 끝 정류장에서 시외 병원까지 갈아타지 않고 갑니다. 청각장애인 요망을 받아 2021년 10월 인터넷 예약을 텄습니다.
성과
등록제 폐지 후 이용자 증가 전환(일본 자치체 사례집 수록)
어긋난 것과 그 이유
마이바라시는 2022년 4월 요금을 올리며 관련 시책을 포함한 시 재정부담이 2017년도부터 약 두 배인 약 5,300만 엔이 됐다고 적고, 1구간을 500엔에서 800엔으로 고쳤습니다. 2026년 2월 시정방침에서 시장은 이용자가 늘면서 운행경비도 해마다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해 3월 예산 설명에서 시는 합승률이 1.42명에 머물러 미터 요금 결손을 메우는 지금 방식으로는 부담액이 2027년도에 1억 1,000만 엔을 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AI 배차와 차량 대절 방식으로 바꿔 차량을 10대에서 5대로 줄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예약이 들어올 때만 일반 택시를 합승택시로 돌리는 계약이 서야 합니다. 마이바라시는 2004년 개시 때부터 오미택시 계열에 맡겨 전용 차량 없이 굴렸습니다. 둘째, 주민이 실제로 가는 곳이 정류장 명부에 들어가야 합니다. 정류장은 자치회가 골랐고, 이용이 많은 의원과 마트는 부지 안에 놓인 곳도 있습니다. 셋째, 이용이 늘면 경비가 곧바로 느는 방식이라, 미터 정산을 정액으로 바꾸거나 요금을 다시 짤 채비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등록·예약 절차를 없애는 것 말고, 같은 날 함께 바꿀 항목이 몇 개입니까?
- 전용 차량을 새로 사지 않고 지역 택시 차량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까?
- 이용이 두 배가 되면 운행비 정산을 미터로 둘지 정액으로 바꿀지 정해 두셨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국내 DRT 설계 시 등록·예약 장벽 최소화 원칙으로 응용
적합한 고객 유형: 기초지자체 교통 부서
운영 구조
근거
国土交通省 '米原市まいちゃん号: エリアの特性に応じたデマンド方式導入'(자치체 사례 PDF) https://www.mlit.go.jp/sogoseisaku/transport/pdf/077_maibara.pdf · 東洋経済オンライン '過疎地の足デマンド交通は万能ではない'(2017.10 등록제 폐지·통일 후 이용 개선) https://toyokeizai.net/articles/-/247936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표적수집_v0.7.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버전 |
|---|---|---|---|---|---|---|
| 양양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로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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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70% | 40%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제천시(새 탭에서 열림) 충북 | 제천은 한방바이오 앵커와 1,100만 명 관광 기반을 갖춘 산업관광 도시이나, 그 연구·생산을 판로·매출로 잇는 영업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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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50% | 33%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태안군(새 탭에서 열림) 충남 |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경관으로 체류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그 방문·자원봉사 인구를 생활인구로 관리하고 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지역 몫으로 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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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56% | 30%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김제시(새 탭에서 열림) 전북 | 김제는 곡창·종자·특장차라는 만드는 기반을 갖추고 사람도 다시 늘어난 곳이지만, 그 기반을 시장으로 잇는 판로 조직과 대학·연구·기업을 묶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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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88% | 46% | 진단보고서v260830n.1(새 탭에서 열림) |
| 영광군(새 탭에서 열림) 전남광주 | 영광군은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구조와 미래차 시험·인증 거점을 갖췄으나, 유입 인력과 방문객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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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73% | 42% | 진단보고서v260905n(새 탭에서 열림) |
| 장성군(새 탭에서 열림) 전남광주 | 장성은 편백숲과 필암서원, 황룡강 가을꽃축제로 연 881만 명이 찾고 첨단3지구 산업 축까지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지표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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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75% | 39% | 진단보고서v260905n(새 탭에서 열림) |
이 사례가 속한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실증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이 사례가 왜 작동했나’를 모델의 기전으로 일반화해 보세요.
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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