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 다라비 자생경제

인도 마하라슈트라 뭄바이 · 아시아

C 기타 2차 · 언론·보고서 참고용 선진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8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100만 인구 초대형 슬럼의 자생경제·재개발 사례로 맥락이 89 인구감소 지역과 정반대여서 참고에 그친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2 · 메울 지역 6

요약

인도 마하라슈트라 뭄바이에서는 인구 100만+의 다라비 슬럼이 겪는 위생·주거 위기와 재개발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Dharavi Redevelopment Project, 주민 인 시투(In-situ) 재건, 가내공업 보존을 추진했습니다. 다라비 GDP가 연 약 10억 달러로 추정되고, 가죽·재활용 글로벌 공급망에 참여하는 등의 성과를 냈습니다.

풀려던 문제

100만+ 인구 다라비 슬럼, 위생·주거 위기, 재개발 압력

기존 자산

다라비 슬럼의 자생적 가내공업(가죽·의류·재활용), 13개 모스크·사원 공존

실행 프로그램

Dharavi Redevelopment Project, 주민 인 시투(In-situ) 재건, 가내공업 보존, 위생개선

알려진 성공요인

비즈니스투데이는 다라비에 영세 사업체가 2만 곳 넘게 모여 해마다 10억~15억 달러를 창출한다고 추정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이곳의 재활용 부문이 하루 2만 톤(뭄바이 고형폐기물의 거의 80%)을 처리하고, 넝마주이와 중간상이 약 25만 명에 이른다고 전했습니다. 쿰바르와다는 아시아 최대 도기 집산지로 1천여 가구의 생계를 지탱하며 해마다 1,000크로르(100억 루피)가 넘는 거래액을 기록한다고도 전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점포·작업장·주거가 한 건물에 함께 있는 툴하우스 구조입니다. urbz 실측 결과 1층은 점포이고 위층에는 봉제·가방 공장과 그 노동자 주거가 함께 입주해, 작업장 지대와 통근 비용이 따로 들지 않습니다(대지 11×28피트, 지상 2~4층, 위층 공장 한 곳이 7~10명 규모). 1971년 슬럼법에 따른 슬럼 고시는 소유권과 무관하게 공용 수전·화장실을 설치하고 전기를 공급하는 근거가 됐고, 전기가 공급된 뒤에야 재봉기·분쇄기·가마를 가동할 수 있었습니다. 1976년 공유지 판잣집 전수조사에서 포토패스(사진증)를 받은 가구는 처음으로 축출에 대한 최소한의 보장을 얻었습니다.

성과

다라비 GDP 연 약 10억 달러 추정, 가죽·재활용 글로벌 공급망 참여, 13개 종교 평화공존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스크롤인은 재개발 사업이 상업·산업 시설의 보상 자격을 2000년 1월 1일 이전 입주에 더해 1층에 있는 경우로 한정했고, 2000년 전에 문을 연 위층 시설은 자격에서 제외된다고 전했습니다. 다라비 사업자복지협회는 그 조항으로 많은 산업 시설이 자격을 잃는다며 전원 자격 인정을 요구했습니다. 주정부 공식 안내는 무상 공급 면적을 기존 면적 또는 225제곱피트 가운데 작은 쪽으로 정했습니다. 세계은행 이행완료보고서를 보면 주민 조합 장기임차 방식의 1985년 슬럼개량사업은 심사 당시 목표가 10만 가구였다가 1990년 12월 6만 가구로 줄었고, 1994년 9월 종료 시점 실적은 22,204가구였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용도 규정이 소규모 제조를 주거·상가와 같은 건물에서 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둘째, 토지를 사유화하지 않고 주민 조합에 장기 임대하거나 위탁해 점유가 권리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셋째, 이전 자격과 보상 기준을 사업 확정 전에 공개하고 현재 이용 실태 조사 결과와 일치시켜야 합니다. 넷째, 보상 산정에 바닥 면적뿐 아니라 층별 배치와 작업 공간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이 지역의 소규모 제조는 주거·상가와 같은 건물에서 이뤄집니까, 따로 떨어져 있습니까?
  • 이전해야 하는 사업체의 보상 기준이 바닥 면적뿐입니까, 층별 배치와 작업 공간까지 반영합니까?
  • 이전 자격을 정하는 기준이 무엇이고, 그 기준이 사업 확정 전에 공개됐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산복도로·달동네 재생 시 'In-situ 자생경제 보존' 원칙 응용

적합한 고객 유형: 도시재생 NGO, 광역시 빈민가 재생부서, 사회적경제 정책기관

운영 구조

주도 기관주민자치 협동조합 + SPARC·Mahila Milan NGO + 마하라슈트라 주정부
참여 주체다라비 주민, SPARC NGO, 주정부 재개발청(DRP), 세계은행, 건축가
거버넌스주민자치 협동조합+NGO 중재+주정부 정책의 갈등·협력 구조
재원마하라슈트라 주정부 + 세계은행 + 민간 개발사(Adani 등) + 주민 자체

근거

BusinessToday 'Inside Dharavi's billion dollar economy'(2026) https://www.businesstoday.in/india/story/inside-dharavis-billion-dollar-economy-the-gutter-of-gold-powering-mumbais-informal-sector-517513-2026-02-23 · Dharavi - Wikipedia(경제 규모·산업 출처 종합) https://en.wikipedia.org/wiki/Dharavi

검증등급(근거 강도): 2차 · 언론·보고서: 언론·2차 보고서 기반 근거. 출처 DB: 60선.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고성군 강원 고성은 통일전망대와 석호·바다로 사람을 부르는 힘을 갖춘 접경 군이나, 오는 사람을 유형과 재방문으로 세는 방식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3.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11 100% 45%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양구군 강원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에 군부대 유휴부지의 산업용지 전환까지 밟아 온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양양군 강원 양양은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27.0배로 인구감소지역 89곳에서 가장 크고 2026년 8월 최종보고회를 마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에 생활인구 유입을 3대 목표의 하나로 담았지만,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재는 지표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9 78%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철원군 강원 철원은 오대쌀과 한탄강 사계절 관광에 출연 연구원과 희망택시·보건진료소 원격협진 같은 생활 기반까지 갖춘 접경 농촌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세는 관리, 오대쌀 지리적표시 위에 체험·교육 과정을 쌓는 체계, 빈집·유휴관사를 무상임대 정착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
  3.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12 100% 67% G6(작성규칙 세대) 진단보고서v261002n
영동군 충북 영동은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과 난계 국악,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잇는 무지개택시가 작동하는 군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다시 오게 하는 관리와 판매 성과를 나누는 판로 계약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3.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12 100% 72% G6(작성규칙 세대) 진단보고서v261001n
태안군 충남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센터, 183만 명이 다녀간 원예치유박람회로 사람을 부르는 힘을 갖췄으나, 그 방문을 유형과 재방문으로 세는 셈법과 태안화력 폐지 뒤의 전환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장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3.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
8 62% 3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2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M09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3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M10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