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강원 고성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통일전망대·DMZ 평화의 길 — 접경 해안의 평화·안보 관광 자산화 근거 강함
통일전망대(1983~)·DMZ박물관·DMZ 평화의 길을 잇는 동해안 최북단 접경 회랑이 연 100만 명 이상을 모으며, 평화·안보 관광이 지역 대표 경험자산으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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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B. 관계·인구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방문·체류 기반은 이미 두터운데 정착과 관계로 전환하는 장치(무상임대 정착·관계인구 신탁)가 비어 있습니다 . 보조 공백은 F 토대·거버넌스(접경자산 공동운영)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2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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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하지 말 것 기부 의무·선발 없이 일회성 현금 정주보조금만 지급해 종료와 함께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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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고성군(강원특별자치도)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이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대비 추진현황)를 중심에 둔 최소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고성군은 '관광이 끝난 곳'이 아니라, 통일전망대·연 100만 방문으로 체류 기반은 이미 두터운데 이를 정착·관계로 남기는 장치는 아직 얇은 접경 해양 도시입니다. 동해안 최북단의 통일전망대·DMZ 평화의 길은 연 100만 명 이상을 모으고(DMZ 관광 안보견학, 2025), 생활인구는 등록인구(약 2.7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2025)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파악됩니다(정확 규모 [보정필요])(사례#1078). 화진포·송지호 석호와 해양 레저, 최근의 송지호 바다하늘길, 연어 양식 기술교류와 대규모 리조트 유치까지 경험·체류 자산과 그 상설화는 이미 두텁게 갖춰져 있습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그 흐름을 지역에 남기는 장치입니다. 청년 순이동률이 인구감소지역 평균의 두 배 가까운 9.4%에 이르고 최근 5년 청년이 15% 줄어드는데,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관계인구를 장기 후원·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 접경자산의 공동 거버넌스는 아직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근본원인 점검(청년 일자리·주거, 인구절벽)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방문·체류 기반은 이미 두터운데 정착과 관계로 전환하는 장치(무상임대 정착·관계인구 신탁)가 비어 있습니다 주1. 보조 공백은 F 토대·거버넌스(접경자산 공동운영)입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고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9%.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주3.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오가는 마을·관계인구 신탁 등)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고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빈집·폐교·관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관리 · 관광 수용력·수용 관리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접경자산 공동 거버넌스(경계 평화·해양) · 연어 양식 공동영업 법인 · 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만 성과 관리 · 남는 게 없는 방문객 수 늘리기형 관광 · 앵커 없는 대형 리조트 유치에 성과 몰기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얹는 것이 아니라, 고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접경·해양·석호·수산·넘치는 체류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방문'을 '정착·관계'로 남기는 방향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이 자리에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성과)
- 접경 평화·안보 관광의 대표 자산화(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통일전망대(1984년 개관)·DMZ박물관·DMZ 평화의 길을 잇는 동해안 최북단 접경 회랑이 연 100만 명 이상을 모으며 지역 대표 경험자산으로 작동합니다(DMZ 관광, 2025). 생활인구(체류인구 포함)는 등록인구를 여러 배 웃도는 규모로 형성돼 방문·체류 기반이 두텁습니다(사례#1078, 강원 고성군 자체 사례). 다만 89곳 내 규모·순위는 [보정필요]입니다.
- 석호·해양 레저 체류 인프라 확충(연결 모델: 관광 수용력 관리). 화진포·송지호 석호와 해양 자산에 송지호 바다하늘길(631m, 2026 시범·정식개장)·바다하늘센터·오토캠핑장·대진등대 해상탐방로가 더해지며 '보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출처미약: 지역 언론 보도, 2026]).
- 연어 양식 중심 해양 신산업의 맹아(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고성군과 강원대가 연어 양식·사료·바이오·RE100을 아우르는 K-연어 산업 기술교류회를 공동 개최하며 산·학·연 협력의 실마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명태 원산지라는 수산 정체성도 함께 갖췄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고성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대비 진행 부족) 내림차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오가는 마을(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폐교·관사·유휴농지를 무상임대+노동기부 조건으로 묶어 정착 시범 설계(농촌체류형 쉼터 결합) | 정착 조건 없는 이주 보조금 단발 지급(관성. 아마초 등도 노동기부 의무가 정착률을 만든 점 참고) | 사례#668 · 사례#674 · E2 |
| [핵심] 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광역] | ①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③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넘치는 체류인구·출향민·연 100만 방문객을 후원 이력 DB로 누적하고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와 장기 신탁으로 연결(→ 광역·재단) | 단년 향우회 모금·일회성 고향사랑기부에 그치기(D1 사회적 자본 단년) | 사례#132 · 사례#507 · F3 |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 등록인구를 크게 웃도는 생활인구(정확 규모 [보정필요])를 관광·워케이션·2지역거주·군 관련 유동인구 등 유형별로 분해해 재참여 KPI로 관리 | 생활인구 총량만 홍보하고 유형별 전환·재참여를 놓치기(A1 정주 단일 KPI) | 사례#1079 · 사례#1089 · E3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F 토대·거버넌스) [광역] | ①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③정치 변동 내성 | △ | DMZ·접경 평화자산·해양경계를 인접 시군·광역·중앙과 공동 운영하는 규약형 기구 검토(→ 광역·중앙) | 협의체·MOU 수준에 머물러 권한·세수 배분 없이 상징만 남기기(A7 광역·시군 협력 부재) |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충청광역연합·트윈시티스(DB외) · A7 |
| 연어·수산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 [광역] | ①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성과 공유형 계약 ③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 강원대 K-연어 기술교류를 판로·수출 대행 공동법인으로 격상(RISE 그릇 활용, → 광역) | 연구·시범 단계에 머물러 판로·매출 없이 사업 종료(D1 단년 성과) | 사례#1049 · E2 |
| 대학·산업 앵커(M14·E 산업·일자리) [대학]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강원대·연어연구·해양수산과 3자 상설 거버넌스로 해양 신산업 앵커 조성(→ 대학·광역) | 관내 상시 고등교육·연구 앵커 부재([보정필요]·역내 대학·연구소 현황 확인 필요)를 강원대 등 역외 협력으로 메우지 못한 채 방치(C2 대학·연구 결합 실패) | 사례#1069 · C2 |
| 의료 전달 보장(M13·D 필수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의사 1인 다지점)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접경·해안 산재 마을에 순회+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축소(다년 재원 조례화) | 병원 신축 단일 해법에 성과 몰기(A6 메가 프로젝트) | 사례#1008 · G4 |
| 학교 앵커 존치(M11·D 필수서비스) [교육청]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소규모 학교를 접경·해양 특화 교육과정+기숙으로 전국모집형 매력화(→ 교육청·지자체) | 통폐합만 진행해 정주 가족 유입 창구를 닫기(E4 주거·정주 여건) | 사례#3 · 사례#742 · 사례#743 · E1 |
| 관광 수용력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대형 리조트(호반 화진포 복합리조트 등, 투자규모 [보정필요]) 유치와 동시에 성수기 수용 총량·부담 회수 규칙을 같은 페이지에 설계 | 방문객 수 극대화 목표만 세우고 거주민 부담·환경 수용력을 뒤로 미루기(B3 젠트리·과잉) | 사례#48 · 사례#358 · 사례#15(반례) · A6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 | ①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 △ | 61개 전략사업·125개 단위사업을 시민조합·공동수립 구조에 얹어 임기·부서를 넘어 존속시키기 | 계획 수만 늘리고 실행 주체·의결권 없는 협의체로 두기(A4 임기·예산 미스매치) | 사례#629 · A4 |
| 1차산업·미식·경관(M03·A 경험·체류)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명태·연어·수산을 인증·미식·체험으로 적층해 '남는 게 있는' 체류상품화 | 축제·먹거리 이벤트 단발로 끝내고 생산자 소득·판로로 잇지 않기(C3 자연·유산 단편) | 사례#1039 · 사례#1020 · F1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 (강점) 통일전망대·석호·해양 레저의 비수기 상설화·재방문 지표 관리를 이어가기 | 성수기·특정 시설 방문객 수에만 성과를 몰기(A1 단일 KPI) | 사례#1078 · 사례#1085 · P5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모델과 사유는 아래 산정 근거에 있습니다.
2. 표 해설
- 강점(◎·○).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통일전망대·DMZ 회랑과 석호·해양 레저를 기반으로 이미 두텁게 작동하며(사례#1078, 강원 고성군 자체 사례), 의료 전달과 1차산업·미식은 부분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 더 할 것(우선). 핵심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과 관계인구→장기 신탁입니다. 방문·체류(A축) 기반은 이미 두터운데 이를 정착·재정 파이프라인(B·F축)으로 남기는 장치가 비어 있어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생활인구 8유형 관리와 접경자산 공동 거버넌스가 그다음입니다.
-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남는 게 없는 방문객 수 늘리기, 앵커 없는 대형 리조트에 성과를 몰기 세 가지는 이미 큰 체류 흐름을 지역 소득·정착으로 전환하지 못하게 만드는 관성적 제안이라 지양 대상으로 표기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과제(모델) | 주도 주체 | 고성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오가는 마을 정착(M07) ·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거버넌스 토대(M20) | 고성군청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강원자치도)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연어·수산 영업법인(M15)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강원특별자치도·재단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M14)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강원대·교육청·연구기관 | 협력·수요 제기 |
| 중앙 | 접경 제도·다년 재원(M13·M21 관련) | 통일부·행안부·복지부 | 제도 개선 제안 |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B 관계·인구). 6기능군별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S점수 A축 0~2)×(1−w), w=⑥ 충족(◎1·○⅔·△⅓·✗0). 오가는 마을(M07·B)과 관계인구 신탁(M22·F)이 A=2·w=0으로 공백심각도 2.00 최댓값이며, 그중 관계·인구(B) 기능군을 대표 핵심 공백으로 둔다(보조 F). 근거: 방문·체류(A축)는 연 100만 접경관광·두터운 체류 소비로 이미 갖춰져 있다(강점). 다만 체류인구 배수 실측 1위는 양양(서피비치 서핑 체류, 사례#1079, 8월 28.7배·행안부·통계청 2024)이고 고성 배수는 [보정필요]라 '최상위'로 단정하지 않는다. 청년 순이동률 9.4%(인구감소지역 평균의 약 2배)·최근 5년 청년 15% 감소로 정착 전환 장치가 부재하다(강원도민일보·GNN, 2025). 핵심 공백(B)은 방문 규모 순위가 아니라 위 공백심각도 산식(M07·M22가 A=2·w=0으로 2.00 최댓값)에서 도출된다. 도출 단계 F-5·F-0.5.
[주2] 매칭률 83%. 매칭률 = 진행확인(⑥ ◎·○·△)÷선정 모델수 ×100. 선정 12건(전수 24모델 S점수 채점, A·P·T·J 각 0~2 합 0~8, S≥5 선정) 중 진행확인 10건(✗ 2건 = M07·M22 제외) → 10÷12 = 83%. 도출 단계 F-5.
[주3] 실행밀도 39%. 실행밀도 D = Σw÷선정수, w(◎1·○⅔·△⅓·✗0). w 합계 = ◎1(M02) + ○⅔×2(M13·M03) + △⅓×7(M06·M21·M15·M14·M11·M24·M20) + ✗0×2(M07·M22) = 1 + 1.33 + 2.33 = 4.67. D = 4.67÷12 = 39%. 매칭률(83%)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진행확인 다수 △) 작동은 얕음을 뜻한다. 도출 단계 F-5.
전수 S점수 채점 요약(A·P·T·J 각 0~2, S≥5 선정·4 경계·≤3 제외). 선정 12: M02(7)·M06(7)·M07(7)·M22(6)·M21(6)·M03(6)·M13(5)·M15(5)·M14(5)·M24(5)·M11(5)·M20(5). 경계 흡수: M08 사회적 연결(4)→M06·M07로 흡수, M09 생활만족도(4)·M01 예술제(4)·M04 웰니스(4)·M12 모빌리티(4)·M18 재생에너지(4)는 전제자산·유형 적합 낮아 경계 처리. 제외(≤3): M05 평생학습망(3)·M10 고령자산화(3)·M16 지역기업 결합(3)·M17 협동조합 금융(3)·M19 디지털 거점(3)·M23 젠트리 표준계약(2, 도시재생 지구 미진행). 전수 합집합 24 회계 일치.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 수치(원출처 미확인) ·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 생활인구 정확 규모(집계 기준연도 상이) · 관내 고등교육·연구 앵커 현황(강원관광대는 태백 소재로 고성과 무관, 역내 대학·연구소 실재 확인 필요) · 호반 화진포 복합리조트 투자규모 · 석호 관광 인프라 이용 실적. 이들은 정식 확장 시 원출처로 보정한다.
이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된 1차 진단이며,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아마초 섬마을 재생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도서접경)
- 탈린-타르투 디지털 회랑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도서접경)
- 프랑크푸르트오데르 쌍둥이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도서접경)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섬 청년 공공임대와 체류인구 유입 — 섬청년 보금자리와 해양관광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도서접경)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출처: 고성군의회(강원)·한국관광공사·행안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