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1가지
3작동 8일부 진행 0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강원 고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 전 단계입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실행 제안·근거 전체)의 1단계 발행본으로 같은 URL에서 확장됩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 기준을 바꾸고,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으며, 막으려는 문제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오히려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은 고성 실측이 확인되지 않아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100%. 고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1은 모델 카드 채택 행수입니다(적합 총점 5 이상으로 선별한 12에서 역방향 모델 한 카드를 뺀 값). 실행밀도 45%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2. 매칭률이 높다는 것은 잘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손대지 않은 영역이 없다는 뜻이고, 실행밀도와의 격차는 착수는 전면적이나 기전까지 도는 곳은 아직 하나라는 뜻입니다. 어떤 기전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 「지금」과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성군은 1984년 문을 연 통일전망대와 DMZ 평화의 길, 화진포·송지호 석호를 축으로 접경·해양 체류 관광을 상설 수준으로 운영해 왔고, 2025년 하반기부터는 송지호 비지터센터와 최북단 명파리 키덜트뮤지엄이 잇따라 문을 열어 다니는 길이 남쪽 호수에서 최북단 마을까지 늘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산림청이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을 열고 해양관광 복합지구가 준공을 앞두면서 체류 자산이 한 겹 더 붙었고, 같은 달 '분단을 자산으로' 내건 평화자원 로컬 브랜딩과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이 함께 움직였고, 그 특구는 2026년 8월 개발계획 공고를 거쳐 9월 말 통일부 공모 신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바다에서는 2008년부터 사실상 잡히지 않게 된 명태를 대문어가 대신해, 저도 대문어축제가 여섯 해째 이어지고 초도리·아야진에 산란·서식장이 만들어졌습니다. 관계와 재원 쪽에서도 앞단이 열렸습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한 해 전년 대비 276% 늘어 누적 12억 원을 넘겼고, 죽왕면 공현진리에는 로컬유학 '도란도란 STAY'가 연말 마무리를 목표로 지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앞단을 뒷단으로 넘기는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고 그 수치로 판정하는 일, 한 학기 살아보기를 노동·재능기부 조건이 붙은 정착 패키지로 잇고 그 패키지를 굴릴 주체를 정하는 일, 평화경제특구와 규제 해제지의 이익을 개발 착수 전에 나눌 규약을 의회 의결까지 밟는 일이 그렇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이런 장치를 굴릴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지를 전제 자산 채점에서 함께 물었고,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한 단계 내려갔습니다.
기부자를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장기 신탁으로 옮기는 일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어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보조 우선 검토: 같은 관계·인구(B부문)의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의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 구분 | 내용 |
|---|---|
| 고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범군민 내 주소 갖기'로 챙겨 온 인구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재방문·재참여·체류일)로 다시 짜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함께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로컬유학 '도란도란 STAY'에 노동·재능기부 조건과 수요자 큐레이션을 얹고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를 함께 지정(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폐군시설·석호변 유휴공간을 경동대 예술창작소와 이어 상설 체험공간으로 영구 전환(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9월 말 지정 신청을 앞둔 평화경제특구와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지의 이익공유 규약을 개발 착수 전에 고성군·속초시·양양군 의회 의결과 승인 절차까지 밟아 법인격 공동기구로(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 접경 필수서비스(순회·원격 의료, 수요응답 교통) 다년 재원 제도화 · 관내 경동대 RISE 사업단을 대문어·연어 수산과 접경 관광의 응용연구·기술이전 앵커로 확장(강원RISE 연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주민등록 인구 단독 KPI로 성과를 판정하는 방식 · 대형 관광 하드웨어 편중(화진포 개발이 10여 년 서류에 머물던 상태에서 하드웨어만 다시 얹기) · 단년도 모금 실적 경쟁으로 관계 재원 소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2025~2026년에 실제로 열린 앞단(로컬유학 시설·고향사랑기부·평화자원 브랜딩)에 뒷단 장치를 붙여 방문과 기부를 관계와 재원으로 잇는 방향으로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함께 물은 것은 그 일을 맡을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가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고성군이 이미 잘하고 있는 것은 접경·해양 체류 관광입니다. 1984년 통일전망대, 2009년 DMZ박물관에서 시작해 2025년 송지호 비지터센터와 최북단 명파리 키덜트뮤지엄, 2026년 6월 산림청이 연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연 6만 명 이용 목표)과 준공을 앞둔 해양관광 복합지구까지, 접경과 물가를 잇는 체류 자산이 한 줄로 놓였습니다(사례#1078 고성 통일전망대,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접경 자산을 제도로 옮기는 쪽에서도 2026년 8월 강원특별자치도가 거진읍·현내면 일원 616만1,037㎡ 개발계획안을 공고해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 단계로 들어섰고, 9월 1일 시작된 통일부 1차 공모에는 강원 도내에서 고성군이 단독으로 접수합니다.
수산에서는 명태가 사라진 뒤 대문어가 그 몫을 대신해 저도 대문어축제가 여섯 해째 이어지고, 대진항 어촌뉴딜에 2030년까지 300억 원이 들어가며, 거진농협은 향토음식 상품화 협약을 맺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배움에서는 관내 경동대의 RISE 사업단이 고성 예술창작소 이룸학교와 G-Lab을 운영하며 아동친화·정주 기반을 받치고 있습니다. 관계 쪽에서도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전년 대비 276% 늘어 누적 12억 원을 넘기며 젊은층 기부자를 끌었습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부르고 모으는 앞단 위에 그 사람과 재원을 오래 붙드는 뒷단을 보태는 방향입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개 카드).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순서는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고, 막으려는 문제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은 고성 실측이 확인되지 않아 카드를 두지 않았습니다(사유는 2 진단 해설).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고성이 더 검토할 것(「더 할 것」)과 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지금 2026년 3월 주민등록인구가 2만7천 명 선을 되찾았고 군은 '범군민 내 주소 갖기'를 5월까지 이어 가며 반등을 붙들었습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지표와 그 수치로 판정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2026년 3월 인구 반등을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재방문·재참여·체류일)로 다시 짜고, 통일전망대·송지호 비지터센터·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으로 오는 사람을 그 지표 안에 넣기. 자료를 받아보는 일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일은 다르므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함께 지정 [시군→중앙]
✕ 하지 말 것 주민등록 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2026년 3~5월 '범군민 내 주소 갖기'식 캠페인만 반복) · 유치 숫자만 집계
참조 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재방문 의사 약 90% 집계) · A1 · 생활인구
지금 죽왕면 공현진리에 로컬유학 '도란도란 STAY'가 2026년 연말 마무리를 목표로 지어지면서 머물 곳은 생겼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조건과 수요자 선발, 그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죽왕면 공현진리 로컬유학 '도란도란 STAY'(2026년 연말 마무리 목표)에 노동·재능기부 조건과 수요자 큐레이션을 입주 전에 얹어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로 확장하고, 세컨드홈 특례가 걸린 토성면 주택 물량과 한 묶음으로 두기. 시설을 짓는 일과 그 패키지를 굴리는 일은 다르므로 선발·운영을 맡을 주체를 함께 지정하고, 후보로 관내 경동대를 협의 상대에 두기 [대학]
✕ 하지 말 것 전입축하금식 현금 유인 단독(정착이 남지 않음) · 한 학기 체험으로만 끝내 유학 숙소가 별장·숙박동으로 남는 경우(2026년 착공분)
지금 평화경제특구가 지정 신청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8월 28일 거진읍·현내면 일원 616만1,037㎡ 개발계획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고해 9월 11일까지 주민의견을 듣고, 9월 1일 시작된 통일부 1차 공모에 9월 말 신청합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냈고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와의 사전 협의는 9월 3일 마쳤으며, 국방부와는 민통선 북상 범위·시기를 9월 중 조율합니다. 현대아산·호반호텔&리조트 등 투자기업과 협약도 맺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속초와 함께 군사시설보호구역 450만여㎡가 풀려 함께 다룰 자산이 늘었습니다. 다만 이 특구는 강원 도내에서 고성군이 단독으로 접수하는 건이고, 이익 배분 규약을 의결할 절차와 법인격을 갖춘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MOU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9월 말 통일부 공모 신청과 연말 1차 지정을 앞둔 지금이 배분 규약을 넣을 시점입니다. 지정 신청서와 개발계획에 화진포·제진리 두 권역의 이익 배분 산식과 되돌리기 비용을 적고, 이미 협의 상대로 선 통일부·국방부·기후에너지환경부·강원특별자치도와의 자리에서 그 항을 함께 다루기. 지정 뒤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고성군의회 의결로 규약을 세우고, 2026년 7월 속초와 함께 풀린 군사시설보호구역(용촌통신부대 일원, 고성 몫 토성면 용촌리·봉포리 450만3,529㎡)과 속초·양양과 함께 편 동해안 북부권 구상까지 한 규약으로 묶어 속초시의회·양양군의회 의결과 강원특별자치도·행정안전부 승인을 밟아 법인격 공동기구로 [중앙]
✕ 하지 말 것 개발계획과 투자 협약이 앞서 가는 사이 배분 규약을 지정 뒤로 미룸(2026년 8월 개발계획 공고와 투자기업 협약이 먼저 놓였습니다) · MOU·협의체 수준에 머묾(법인격 없음) · 탈퇴·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적지 않은 채 출범(사례#1109 부울경 특별연합은 규약까지 만들었으나 단체장이 바뀌자 세 의회가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 소멸)
참조 사례#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세 개 도 일곱 시군이 2008년 각 의회 의결로 세운 지방자치단체조합, 18년째 존속. 공개 규약에서 탈퇴 절차 조항은 확인되지 않고 2022년 곡성군이 나가 지금은 여섯 시군) · 사례#1108 충청광역연합(규약에 경비 부담을 적은 특별지방자치단체) · 사례#1041 신안 햇빛연금(이익배분 산식을 조례에 사전 제도화) · A7 · 평화경제특구법
지금 경동대가 고성 예술창작소 이룸학교를 운영하고 2026년 2월 꾸린 스마트도시 리빙랩 군민참여단이 3월 초 발대해 주민 창구가 열렸습니다. 폐군시설·석호변 유휴공간을 영구 작품으로 바꾸는 일과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장기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폐군시설·석호변 유휴공간을 경동대 예술창작소와 이어 상설 체험공간으로(송지호 비지터센터·키덜트뮤지엄과 한 동선), 2026년 2월 꾸린 스마트도시 리빙랩 군민참여단을 그 실험의 주민 창구로.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 주체와 장기재원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관내 경동대와 강원특별자치도를 협의 상대로 함께 지목 [광역·대학]
✕ 하지 말 것 단발 축제·1회성 설치미술로 종료(영구 작품화 없음) · 운영 주체 없이 공간만 손보기
지금 관내 경동대 RISE 사업단이 이룸학교와 G-Lab을 운영하며 배움 쪽 앵커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군·대학·연구소가 상설로 만나는 협의체와 기술이전을 맡을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군·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관내 경동대 RISE 사업단을 대문어·연어 수산과 접경 관광의 응용연구·기술이전·창업으로 확장(배움 넘어 산업 앵커로), 2026년 7월 아야진에 대문어 산란장을 조성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대진항 어촌뉴딜을 맡은 한국어촌어항공단을 상설 협의 상대로 [대학]
✕ 하지 말 것 배움 프로그램만 반복(기술이전·창업 없음) · 앵커기업 없이 산단만
지금 2026년 마무리를 목표로 짓는 로컬유학 숙소가 관내 소규모학교의 배후 주거가 될 참입니다.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군이 함께 꾸리는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와 다른 커리큘럼)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로컬유학 '도란도란 STAY'를 관내 소규모학교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묶기(경동대 연계), 학교와 군의 공동 운영체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협약으로 체결 [광역·교육청]
✕ 하지 말 것 통폐합 방치 또는 시설만 리모델링(교육과정 차별화 없음) · 유학 숙소만 짓고 학교와 안 이음
지금 2026년 3월 31일부터 속초와 어르신 교통복지카드를 서로 쓸 수 있게 맞춰 생활권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접경·산간 교통공백 마을의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정해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2026년 3월 속초와 맞춘 어르신 교통복지카드 호환을 접경·산간 교통공백 마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로 확장, 운행을 맡을 관내 운수사업자를 계약 상대로 정하고 적자 분담은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광역]
✕ 하지 말 것 정기노선 회귀(고정노선 복귀로 공차 운행) · 수요밀도 진단 없이 확대
지금 명태가 사라진 뒤 대문어가 그 몫을 대신해 저도 대문어축제가 여섯 해째 이어지고, 2022년 지원 대상에 뽑힌 토성농협 로컬푸드 직매장과 2026년 3월 거진농협 향토음식 상품화 협약으로 판로가 붙었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와 교육·전승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정비 결합
대문어·연어를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와 교육 전승으로 올리기. 2022년 지원 대상에 뽑힌 토성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2026년 3월 거진농협 향토음식 상품화 협약, 저도 대문어축제를 그 단계로 잇고 인증과 전승은 토성농협·거진농협이 맡도록 지정
✕ 하지 말 것 원물 판매·단발 축제에 그침(인증·교육 단계 없음) · 2008년 이후 사실상 잡히지 않는 명태 이름값에 기대기
지금 2026년 7월 토성면 봉포의원이 문을 열며 의약분업이 시행돼 접경 무의촌에 거점이 하나 늘었고, 보건진료소망이 받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잇는 순회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2026년 7월 문 연 토성면 봉포의원과 보건진료소를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으로 잇기(접경 무의촌), 협진을 받을 상급 병원과 다년 재원은 강원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와 협의 [광역]
✕ 하지 말 것 거점 철수·통폐합(진주 반례) · 순회 없이 시설만
지금 1984년 통일전망대와 2009년 DMZ박물관에서 시작해 2025년 9월 명파리 키덜트뮤지엄과 10월 송지호 비지터센터, 2026년 6월 산림청이 연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까지 이어지며 사계절 다닐 길이 상설로 놓였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통일전망대·DMZ 평화의 길에 송지호 비지터센터·키덜트뮤지엄·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을 비수기 상설 체류 코스로 엮기.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은 산림청이, 2025년 10월 문 연 송지호 비지터센터는 군이 조성했으므로 비수기 코스를 한 묶음으로 굴릴 주체를 먼저 정하기
✕ 하지 말 것 성수기 하드웨어 편중·비수기 방치(화진포 개발이 10여 년 서류에 머물다 2025년 9월에야 다시 움직인 사업에 하드웨어만 얹는 경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고성군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위 모델 카드의 순서와 「우선 검토」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검토 대상에서 내린 것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뒤로 옮긴 것이고, 앞선 예가 없는 만큼 큰 사업이 아니라 작은 문서 한 줄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2025년 고향사랑기부가 전년 대비 276% 늘어 누적 12억 원을 넘기고 도내 세 번째에 올랐습니다. 기부자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자료로 옮기고 쓸 곳을 정관·신탁으로 고정하는 뒷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고향사랑기부가 전년 대비 276% 늘어 누적 12억 원을 넘겼고, 모금 창구는 고성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장기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기부자를 명부가 아니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자료로 옮기는 시범 한두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을 맡을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광역] 강원특별자치도 출연과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 연계를 협의 상대로 함께 지목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단년도 모금 실적 경쟁으로 소진(2026년 6월 답례 확대 이벤트가 그해 모금액에서 멈추는 경우) · 명부만 쌓고 목적 고정 없음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2. 진단 해설
고성군의 강점은 비교진단표 아래쪽에 모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1984년 통일전망대에서 2026년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까지 사계절 다닐 길이 상설로 놓여 공백심각도가 0이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자산과 거점이 서 있으나 인증 단계와 순회·원격 결합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더 할 것은 그 뒤에 와야 할 셈법과 규칙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공백심각도 4.67로 가장 크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과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가 4.00으로 나란히 섭니다 주1. 셋 다 사람을 부르고 모으는 앞단은 열렸는데 그 사람과 재원을 오래 붙드는 뒷단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는 그 앞단이 2026년 8월 개발계획 공고와 투자기업 협약을 거쳐 9월 말 특구 지정 신청까지 왔고, 그만큼 이익을 나눌 규약을 세울 시점도 앞당겨졌습니다. 하지 말 것은 세 갈래로 되풀이됩니다. 주민등록 인구 하나로 성과를 판정하는 방식(2026년 3~5월 '범군민 내 주소 갖기'), 대형 관광 하드웨어에 기대는 방식(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개발이 10여 년 서류에 머물다 2025년 9월에야 다시 움직였습니다), 단년도 모금 실적을 경쟁으로 삼는 방식(2026년 6월 답례 확대 이벤트)이며, 셋 다 지역이 최근 실제로 지나온 길목이라 관성으로 되돌아가기 쉽습니다.
전수 24개(M01~M24)를 채점해 12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했고, 그 결과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2에서 1로 내려갔습니다 주3. 선별 판정이 바뀐 모델은 없어 선정은 열두 개 그대로이나, 앞 버전에서 4.67로 동률이던 네 모델의 순서가 갈리면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단독 1순위가 됐습니다. 선정 열둘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은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막으려는 문제인 방문 과잉이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데, 고성 공개자료에는 개발 계획과 개관 소식은 있어도 성수기 집중이나 방문 추세를 재 놓은 값이 없어 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연간 방문객·생활인구 수치는 [보정필요]). 그래서 비교진단표는 11행이고 매칭률과 실행밀도는 이 11행으로 계산했습니다.
제외한 셋은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기술·제조 기업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고성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 관리와 평가 부서 지정(M06) ·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와 운영 주체 지정(M07) · 관계인구 후원 DB 앞단(M22 앞단, 고향사랑기부 창구는 군이 운영) · 체류형 체험 심화(M02) · 유휴공간 상설화(M01) | 고성군청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장기 공익신탁 고정·출연(M22 뒷단) · 접경 순회·원격 의료(M13) · 수요응답 교통(M12) · 학교·군 공동 운영체(M11) |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M14) · 유휴공간 운영 주체(M01) · 수산 응용연구(M14) | 관내 경동대 RISE 사업단·한국수산자원공단·한국어촌어항공단 | 협력·공동 운영 |
| 중앙 | 평화경제특구·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지 이익공유(M21) · 고향올래·농촌체류형 쉼터·세컨드홈 제도(M07 그릇) · 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접경 순회·원격 의료 다년 재원(M13 뒷단) | 행정안전부·국방부·통일부·보건복지부 | 제안·시범지 지정 요청 |
관내 경동대와 고향사랑기부 창구는 고성군 안에 있는 자산이므로, 이들을 잇는 일은 밖에 요청할 과제가 아니라 군이 직접 이어야 할 과제로 둡니다. 반면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공익신탁 출연, 원격 협진 제도, 경계자산 공동기구 승인)는 고성군이 실행 주체가 아니라 광역·중앙에 제안하고 시범지 역할을 맡습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고성 통일전망대: 출입신고를 앱으로 옮겨 관람시간을 한 시간 늘리다 근거 강함
민통선 안에 있는 통일전망대는 출입신고를 종이로 받아 왔습니다. 고성군은 2025년 6월 30일 '고성군 통일전망대 출입신고' 모바일 앱을 출시하고, 관광 가능 시간을 기존 3시간에서 4시간으로 늘렸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은 공개자료와 함께 강원 고성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0, 1995~2026년 지역뉴스·공개자료 시간축 자료, 적대검증 20건 판정)를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겪은 지연·중단 이력을 반영했습니다. 그 변천사에서 오귀속으로 삭제된 항목('고성형 근로자 주택' 착공·내산리 해양일반산업단지)은 판정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모델 | 적합 총점 | ⑥ 하는 중? | 공백심각도 |
|---|---|---|---|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7 | △(⅓) | 4.67 |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6 | △(⅓) | 4.00 |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 6 | △(⅓) | 4.00 |
| M01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 5 | △(⅓) | 3.33 |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 5 | △(⅓) | 3.33 |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5 | △(⅓) | 3.33 |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 5 | △(⅓) | 3.33 |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7 | ○(⅔) | 2.33 |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 5 | ○(⅔) | 1.67 |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8 | ◎(1) | 0.00 |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강조 제외·미개척형] | 6 | △(⅓) | 4.00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원장 표기로는
적합 총점×(1-w)입니다.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핵심 공백 모델 = 비교진단표 #1 「우선 검토」 행의 모델이고,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⑥ 판정입니다.강조 제외 대상을 뺀 최댓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4.67로 단독 1위여서 핵심 공백 모델은 이 모델이고, 그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Top 5 근본원인(A1 정주 단일 KPI·E1 생활 인프라 격차·E2 일자리·승진 기회·D1 사회적 자본 단년·G4 인구절벽·고령화)에 직결한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우선 검토」 두 행은 4.00 동률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과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이며, 동률이라 앞 버전의 배열 순서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앞 버전(v260830u)에서는 이 네 모델이 모두 4.67로 동률이어서 배열 순서에 따라 오가는 마을이 1순위였는데, 이번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셋의 적합 총점이 내려가며 생활인구 8유형이 단독으로 앞에 섰습니다 주3. 부문(관계·인구)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착수 확인(◎○△) 11 ÷ 채택 행수 11 = 100%이며, 채택 행수 11은 적합 총점 5 이상으로 선별한 12에서 역방향 모델인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한 행을 뺀 값입니다. 실행밀도 = Σw(◎1·○⅔·△⅓·✗0) ÷ 11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1건×3 + ○ 2건×2 + △ 8건×1 = 15, 15 ÷ (3×11) = 45%입니다.
내역은 ◎ 1개(M02) · ○ 2개(M03·M13) · △ 8개(M06·M07·M21·M01·M14·M11·M12·M22)입니다. 앞 버전은 12개 카드 기준 매칭률 100%·실행밀도 44%였고, 「지금」 기호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값이 45%로 오른 것은 역방향 모델인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지금」 부분)를 카드에서 빼면서 분모와 분자에서 함께 빠졌기 때문입니다 주3.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모델 카드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1,006개 카드 가운데 작동 확인 53개 카드). 작동 확인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과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수 24개(M01~M24) 채점 결과는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2 · 경계(4) 9 · 제외(3 이하) 3이고,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꾼 채점은 전제 자산 한 축입니다. 전제 자산은 AND라,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2를 유지한 모델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상설 운영이 산림청(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과 군(송지호 비지터센터)으로 실재하고 ⑥가 작동 확인이며,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토성농협과 거진농협이 서 있습니다.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넷입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와 광역 협력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적합 총점 6에서 5,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7에서 6,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특구 지정 절차에서 통일부·국방부·기후에너지환경부가 협의 상대로 서 있으나 이들은 특구를 지정하는 층이고, 인접 시군과 이익을 나눌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조합 설립을 승인할 권한 층은 확인되지 않아 7에서 6,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출연 가능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7에서 6이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를 비롯한 나머지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 그대로입니다. 선별 판정이 바뀐 모델은 없어 선정은 열둘 그대로입니다. 배치에서는 둘을 옮겼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89곳 전수에서 작동 확인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렸고,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 규약에 따라 카드에서 뺐습니다.
고성 공개자료에서 확인되는 것은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개발 재개(2025년 9월)와 해양관광 복합지구 준공 예정,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 개장 같은 계획·개관 소식이고, 성수기 집중이나 방문 추세를 잰 값은 없습니다(연간 방문객·생활인구 수치는 [보정필요]). 그래서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모집단은 비교진단표에 실은 11행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시군구 단위 합계출산율·고령인구비율·고용률·실업률·GRDP(KOSIS 조회 결과 강원·경남 동명 '고성군' 매핑 모호로 전국값만 fallback 반환)
- 재정자립도 12.98%(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의 원출처 확정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
- 2024년 폐교한 강원관광대의 대체 고등교육·평생학습 앵커 현황
- 연간 방문객·생활인구 수치와 성수기 집중 실측(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고, 역방향 모델의 수록 여부가 이 값에 걸려 있습니다)
- 로컬유학 '도란도란 STAY'의 운영 주체와 입주 조건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재도출)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해 네 모델(M01·M07·M21·M22)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그에 따라 적합 총점·공백심각도·행 정렬·「우선 검토」·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모델을 함께 다시 계산했습니다. 앞 버전에서 네 모델이 4.67로 동률이던 상위가 갈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단독 1순위가 됐고, 「우선 검토」는 그 모델과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세 행입니다.
역방향 모델인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고성 실측이 확인되지 않아 카드에서 뺐고(앞 버전에서는 별도 구획에 있었습니다), 그만큼 모델 카드는 12개 카드에서 11개 카드가 됐습니다. 「지금」 기호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필수기전」과 「참조」의 표기는 현행 참조모델 카탈로그와 사례DB 제목에 맞춰 손봤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의 참조는 2026-08-30 재근거화를 반영해 국내 실증 둘(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충청광역연합)과 반례 하나(부울경 특별연합)로 다시 세웠습니다.
앞 버전에 있던 '경계 걸침 공동기구는 코퍼스 미실증'이라는 서술은 지금은 사실과 다릅니다. 변천사 대조는 2026-07-30 버전에서 마쳤고 그 뒤 변천사가 갱신되지 않아 이번 버전은 같은 근거(연대표 v260730)를 승계했습니다. 그 뒤 확인된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 진도(2026년 8월 개발계획 공고와 투자기업 협약, 9월 부처 협의와 9월 말 신청, 정부 연말 지정 계획)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의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과 0.1·0.2·2 해설·주3·수치 출처에 제자리에서 반영했습니다. 특구 지정은 인접 시군과 이익을 나눌 규약을 의결하거나 법인격 공동기구를 세우는 절차와는 다른 층이어서 「지금」 기호와 채점은 그대로입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 이 5종이 보정되면 판정은 갱신될 수 있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27,033명(2026.3): 행안부 주민등록인구통계. 3년 만의 2만7천 명 선 회복은 MBC강원영동(2026-03) 보도.
- 고향사랑기부 2025년 전년 대비 276% 증가·누적 12억 원 초과·도내 3위: 연합뉴스(2026-01-05). 2026년 6월 답례 확대 이벤트는 연합뉴스(2026-06).
- 로컬유학 '도란도란 STAY'(죽왕면 공현진리, 2026년 연말 마무리 목표, 2025년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 선정): 강원일보(2026-05).
- 인구감소지역 세컨드홈 특례 적용 지역(토성면 실거래·분양 물량): 매일경제(2026-07-07)·헤럴드경제(2026-04-16).
-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리빙랩 군민참여단 구성(2026.2)·발대식(2026.3 초): MBC강원영동(2026-02).
-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 개장·연 6만 명 이용 목표(2026.6, 산림청): 뉴스1(2026-06).
- 송지호 비지터센터 개관(죽왕면 오봉리, 사업비 40억 원, 2025.10): KBS(2025-10). 명파리 키덜트뮤지엄 개관(2025.9): 강원일보(2025-09).
- 해양관광 복합지구(죽왕면 오호리, 해상길 631m·스카이워크 151m, 2026년 준공 예정)·명칭 공모: 연합뉴스(2026-02-24). 단체관광객 인센티브(2026.1): 강원도민일보(2026-01).
-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개발 10여 년 지연 후 2025년 9월 재개·2025년 12월 부대 이전 착공: 강원일보(2025-09·2025-12).
- 국내 명태 어획량 1980년대 16만5천 톤에서 1990년대 천 톤대로 감소, 2008년 이후 사실상 미어획: 고성군 공식 자료. 토성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대상 선정(2022.2): 강원일보(2022-02). 저도 대문어축제 제6회(2026.6): 국제뉴스(2026-05·06). 초도리 인공어초·아야진 대문어 산란장 조성(2026.7, 한국수산자원공단): 경향신문(2026-07-06). 대진항 어촌뉴딜 2030년까지 300억 원(2026.6, 한국어촌어항공단): 뉴시스(2026-06-26). 거진농협 향토음식 상품화 협약(2026.3): 농민신문(2026-03-20).
-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고성·속초 용촌통신부대 일원 고도제한 해제, 고성 몫 토성면 용촌리·봉포리 450만3,529㎡, 1991년 지정 이후 35년 만, 2026.7): 강원도민일보(2026-07).
- 어르신 교통복지카드 고성·속초 호환 시행(2026.3.31): 뉴데일리 강원(2026-04-01). 속초~고성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재추진(전체 44.6km 중 1단계 21.8km, 2026.3): 프레시안(2026-03-31). 속초·양양과 한 묶음으로 가는 동해안 북부권 구상(2026.7 국회 건의): 머니투데이방송(2026-07).
- 토성면 봉포의원 개원·의약분업 시행(2026.7): KBS(2026-07).
- 통일전망대 준공·개관 1984-02-09, DMZ박물관 개관 2009-08-14: 위키백과·나무위키(군청 연혁 대조).
-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2026.6 당선인 공약·2026.7 국회 국비 건의): 강원도민일보(2026-06)·머니투데이방송(2026-07).
-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안·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열람 공고(2026.8.28, 거진읍·현내면 일원 616만1,037㎡, 2035년까지 1조4천억 원, 9월 11일까지 주민의견 청취): MBC강원영동(2026-08-28). 특구 투자기업 협약(현대아산·호반호텔&리조트 등): 강원일보(2026-08-30).
- 통일부 1차 공모 접수 개시(2026.9.1)와 강원 도내 고성군 단독 접수(춘천·속초·철원은 내년 접수 예정): MBC강원영동(2026-09-02).
-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출·통일부 남북회담본부 사전 협의 완료(2026.9.3)·국방부와 민통선 북상 범위·시기 9월 중 조율·9월 말 신청·화진포와 제진리 두 권역 공공 및 민자 1조6,000억 원·정부 연말 1차 특구 지정 계획: 강원일보(2026-09-07).
- 평화경제특구법 시행 2023-12-14(법제처 법령ID 014456·시행령 2026-01-02 시행)이며 1차 특구 지정은 아직 미완이고 고성군은 지정 신청 단계입니다.
- 경동대 RISE 사업단·고성 예술창작소 이룸학교·G-Lab: 대학저널·CNB뉴스(2026-06).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9-10).
- 위 2025~2026년 항목은 본 지역 저장소의 지역 동향 변천사(v260730, 적대검증 20건 판정 통과분)에서 연·월과 출처를 대조했습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 초량 168계단 하늘길·이바구플랫폼: 뜯어낸 자리에 엘리베이터와 청년 창업공간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장흥 인구 늘리기 시책: 전입 지원을 5년에 나눠 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대구 남구 '이룸채': 한 건물에 주거 네 세대와 일자리 여덟 자리를 함께 담다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해남형 복지: 군민이 이웃의 위기를 신고하고 포상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v260908u (2026-09-08), https://ridlab.kr/gapmap/r/3240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