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동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영동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 연구·축제·법인을 갖춘 와인 생태계 근거 강함
포도·와인 30년 축적을 와인터널·축제·연구소·영업법인까지 잇는 6차산업 생태계로 키우고, 국악 문화를 함께 얹어온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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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 (보조 공백: D 필수 생활서비스,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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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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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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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적자 분담 제도화 없이 고정노선 단년 보조로 운행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동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 영동군)를 중심으로 한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본 진단은 공개자료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라,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영동군은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과 난계 국악이라는 두 간판은 실제로 작동하는데, 이를 오래 받칠 장기 재원·신탁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지역입니다.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 영업법인·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다른 지역이 부러워할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라이트(광물) 특화 산단·YD-ILLITE 연구개발과 청년 정착 패키지,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로 산업·정주 기반도 넓히는 중입니다. 반면 이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3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신탁·기금 구조로 고정하는 그릇은 아직 비어 있고, 산간·고령 지역의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소규모 학교 매력화·생활권 고립 대응 같은 정주여건의 뼈대도 형성 초기 단계입니다. 잘하는 쪽(경험·체류·배움)과 비어 있는 쪽(토대·재원, 필수 생활서비스)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주1 · (보조 공백: D 필수 생활서비스,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영동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주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갖춰진)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계인구 후원풀→장기 신탁 파이프라인 설계 ·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와인·국악 연계) · 국악·와인 배움 자산의 분산형 평생학습망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도·복지부) · 농촌 수요응답 모빌리티 다년 재원(도·국토부) · 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 판정 · 축제·엑스포의 단발 이벤트화(비수기 공백)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패키지 없이)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영동군이 이미 가진 자산(와인 6차산업·국악·관계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장기 재원 구조와 필수 생활서비스로 받치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실행 제안(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표·전수 채점 상세)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동군의 강점)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가 영동군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1996년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를 시작으로 농가형 와이너리, 와인터널, 대한민국와인축제(2025년 제14회), 와인아카데미, 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 공동 영업 조직(와인코리아)까지 생산·체험·연구·판로가 한 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영업법인). 여기에 난계 박연의 고장이라는 국악 자산이 겹칩니다. 난계국악축제,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30개국 참여)가 '경험·체류·배움' 영역을 두껍게 받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분산형 평생학습망). 인구정책에서도 정착 패키지·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소멸대응기금 6억, ~2028)·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120억)을 받아 산업(일라이트 특화 산단)·정주 재원 기반을 다졌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1.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후원 이력 DB로 전환 · 지정기부 사업을 장기 신탁 그릇에 담기 · [광역] 도 출연·CSR 결합 매칭 | 모금액 총액만 홍보하고 사용처를 명부·단발 후원에 묶어두기(향우회 명부를 DB로 오인) | 사례#132 · F3 · 고향사랑기부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이동산부인과 등 순회 자산을 원격 협진과 결합해 다지점화 · [광역] 도·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단발 공약으로 대체(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사례#749 · 사례#1008 · 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수요밀도 진단 후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설계 · [광역] 도·국토부 적자분담 다년 재원 | 수요 진단 없이 고정노선 증차(오기시 반례처럼 이용률 미달) | 사례#745 · 사례#748 · E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소규모 학교 매력화 검토 · [대학] 유원대 연계 커리큘럼 | 통폐합만으로 대응(도시 차별 커리큘럼·기숙 없이 존치만) | 사례#742 · 사례#743 · E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 | 일회성 경로잔치·행사로 고립 대응 갈음(상시 접촉·평가 없이) | 사례#691 · 사례#652 · 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축제·계절근로·유학 방문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 관리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KPI를 두지 않기 | 사례#1085 · 사례#1079 · 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정착 패키지에 빈집·농지 무상임대와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진안 의무결합의 반대) | 사례#3 · 사례#674 · E4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국악·와인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교육과정화 · [대학] 유원대·충북 RISE 연계 |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치고 인증·재수강 적층 없이 두기 | 사례#22 · 사례#668 · E3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와인축제·국악엑스포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KPI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운영(비수기 공백 방치) | 사례#6 · 사례#1010 · E3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 와인코리아 공동영업을 일라이트·가공식품 등 복수 품목으로 확장 · [광역] 충북 RISE 그릇 연계 | 축제 부스 판매를 상시 영업으로 오인(전담 조직·성과공유 계약 없이) | 사례#1049 · 사례#1071 · F4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와인·감 GI 인증을 미식·경관 관광으로 상시 연결(작동 중, 심화 여지) | 축제 기간에만 판로를 열고 상시 직거래·구독 채널을 비워두기 | 사례#57 · 사례#1020 · 사례#1014 |
2. 표 해설
영동군이 이미 잘하는 쪽은 명확합니다. 와인·감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이 30년 축적으로 작동 중이고, 체류형 체험 상설화·분산형 평생학습망·영업법인(○)이 축제·국악·와인코리아를 통해 절반쯤 갖춰져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세 갈래입니다. ① 관계·후원 자산을 장기 신탁 그릇으로 고정하는 일(가장 비어 있음), ② 축제·엑스포의 비수기를 상설 체류로 메워 '남는 게 있는' 체류로 바꾸는 일, ③ 국악·와인 명인을 거주자 강사로 세워 배움 자산을 인증·적층하는 일입니다.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를 재는 관성, 간판 축제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소비하는 관성, 그리고 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지급하는 정착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M14 대학·산업 앵커·M17 협동조합 금융·M10 고령자산화는 경계선(S=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M18 재생에너지 자립·M19 디지털 거점·M21 경계자산 거버넌스·M23 젠트리 표준계약 등은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회계).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동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 체류형 상설화(M02) · 평생학습망(M05)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영동군·군 출연 재단·NPO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충청북도) | 의료 전달(M13) · 농촌 모빌리티(M12) · 영업법인 그릇(M15) | 충청북도·충북 RISE | 제안·시범지·수요 제출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M11) · 배움 자산 커리큘럼(M05) | 교육청·유원대 | 협력·연계 |
| 중앙 | 의료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 모빌리티 적자분담(M12) · 소멸기금 프로그램화 | 복지부·국토부·행안부 | 제안·요청 |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 / S≥5 선정·4 경계·≤3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 T1 농업형(포도·와인·감) 主 + T6 역사·문화형(국악) + T4 관광형 보조. Top5 근본원인 = E1 생활 인프라 격차 · E2 양질 일자리·승진 · F3 장기 후원자 부재 · F4 민간자본 단발 · G4 인구절벽·고령화.
| 모델 | A | P | T | J | S | 판정 |
|---|---|---|---|---|---|---|
| M03 1차산업·미식·경관 | 2 | 2 | 2 | 1 | 7 | 선정 |
| M07 오가는 마을 | 2 | 1 | 2 | 1 | 6 | 선정 |
| M05 분산형 평생학습망 | 1 | 2 | 2 | 1 | 6 | 선정 |
| M02 체류형 체험 상설화 | 1 | 2 | 2 | 1 | 6 | 선정 |
| M15 영업법인 | 2 | 2 | 1 | 1 | 6 | 선정 |
| M22 출향민→신탁 | 2 | 1 | 1 | 1 | 5 | 선정(핵심 공백) |
| M13 의료 전달 | 2 | 1 | 1 | 1 | 5 | 선정 |
| M12 농촌 모빌리티 | 2 | 1 | 1 | 1 | 5 | 선정 |
| M11 학교 앵커 | 1 | 1 | 2 | 1 | 5 | 선정 |
| M08 사회적 연결 | 2 | 1 | 1 | 1 | 5 | 선정 |
| M06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1 | 1 | 2 | 1 | 5 | 선정 |
| M14 대학·산업 앵커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10 고령자산화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24 관광 수용력 관리 | 0 | 1 | 1 | 1 | 3 | 제외(오버투어리즘 신호 약) |
| M20 거버넌스 토대 | 1 | 0 | 1 | 1 | 3 | 제외(시민조합 맹아 약) |
| M09 생활만족도 | 1 | 1 | 1 | 0 | 3 | 제외(작은 개입 주체 약) |
| M04 웰니스·돌봄 | 1 | 1 | 0 | 1 | 3 | 제외(온천·병원 약) |
| M16 인재정주 결합 | 1 | 0 | 1 | 1 | 3 | 제외(앵커기업·은행 약, M07로 흡수) |
| M01 예술제+유휴공간 | 1 | 1 | 1 | 0 | 3 | 제외(광역 사무국·영구화 약) |
| M18 재생에너지 자립 | 0 | 0 | 1 | 1 | 2 | 제외(적지·조합 [보정필요]) |
| M19 디지털·AI 거점 | 0 | 0 | 1 | 1 | 2 | 제외(인프라 미확인) |
| M21 경계자산 거버넌스 | 0 | 0 | 0 | 1 | 1 | 제외(경계 대형자산 없음) |
| M23 젠트리 표준계약 | 0 | 0 | 0 | 1 | 1 | 제외(재생지구·임대상승 없음) |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1 · 경계 3 · 제외 10). 선정 모델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 도출: 선정 11행의 공백심각도(A×(1−w), A=S점수·w는 ⑥ 충족도 ◎1·○⅔·△⅓·✗0)를 내림차순 정렬. △(w=⅓) 6개 모델(M22·M13·M12·M11·M08·M06)이 동률 상위(5×⅔≈3.33)이며, 그중 M22는 Top5 원인 F3(장기 후원자 부재)를 정면으로 다루고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팬)이 실재하나 30년+ 신탁 그릇이 없어 필요×공백이 가장 크므로 #1 핵심 공백으로 판정. 기능군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조 공백은 D 필수 생활서비스(M13·M12).
[주2] 매칭률 100% · 실행밀도 52%.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1 ÷ 11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음.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4 + △⅓×6) ÷ 11 = (1 + 2.67 + 2.00) ÷ 11 ≈ 0.515 → 52%. 착수는 넓으나(매칭률 100%) 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실행밀도 52%)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
[보정필요] 목록. GRDP·청년고용률·재정자립도·소멸위험지수 등 5축 정량지표 / 소규모 학교·유학 수용 현황(M11) / 농촌 수요응답 교통 수요밀도·조례(M12) / 순회+원격 의료 결합 현황(M13)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M06) / 고립위험군 상시 거점 운영(M08) /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M18).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종은 공개자료 기반 요약판이라 미반영이며, 정식 확장 시 보정합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자체 작성 해설·진단 프레임·분석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CC BY 4.0으로 제공하며, 인용된 외부 자료·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형성 중(◐)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함안 칠서산단과 말이산 고분군 — 두터운 제조 일자리와 세계유산의 두 축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 안전공단·전문대·R&D센터가 한 지역에 모인 첨단 제조 거점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초량 이바구길 — 산복도로 경사형 엘리베이터와 청년창업이 잇는 원도심 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앤아버 Mcity 자율주행 || 앤아버 자율주행 실증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굴비산업특구의 신·구 산업 결합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화순 백신산업특구·생물의약 산단과 세계유산 고인돌의 시간층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암 대불국가산단 조선·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거점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원주 의료기기 클러스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굴비산업특구의 신·구 산업 결합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함안 칠서산단과 말이산 고분군 — 두터운 제조 일자리와 세계유산의 두 축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브라티슬라바 자동차 허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깡깡이예술마을 — 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출처: 영동군·충북농기원·문체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