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아시마루」 · Ogi Ashikari shared taxi (Ashima-ru)

일본 사가현 오기시 · 아시아

BC 기타 2차 · 언론·보고서 실패사례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8

이 사례는 따라 할 사례가 아니라 되풀이하지 않을 사례입니다. 무엇을 하려 했고 어디서 어긋났는지, 같은 결과를 피하려면 무엇이 먼저 갖춰져 있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5

요약

사가현 오기시가 과소지역인 아시카리마치에서 운행하는 합승택시 「아시마루」입니다. 인가 형식은 도로운송법 제4조 노선정기운행이고, 늦어도 2013년 2월에는 월·수·금 하루 2차례, 전 구간 균일 200엔으로 운행했습니다. 연간 이용자는 2016년도 649명에서 2020년도 486명으로 5년 동안 600명 안팎이었고, 시는 2026년 5월 협의회에서 1편당 2명에 못 미치는 계통은 그해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풀려던 문제

아시카리마치는 아리아케해를 막아 얻은 간척지로, 옛 해안 제방을 따라 취락이 늘어서 있습니다. 오기시는 과소지역 계획에 2015년 이 지역 고령자 비율이 31.9%로 시 전체 25.7%보다 높다고 기록했습니다. 상점이 몇 곳 남지 않아, 시가 실시한 주민 설문에서도 장을 보는 곳과 다니는 병원으로 시 외부를 꼽은 사람이 가장 많았습니다. 차를 운전하지 못하는 주민이 그곳까지 어떻게 이동하느냐가 문제였습니다.

기존 자산

2009년 1월 설립한 오기시 지역공공교통활성화협의회, 시내 운행사업자, 국가 지역공공교통 확보유지·개선사업 지원

실행 프로그램

오기시는 2009년 1월 26일 지역공공교통활성화협의회를 설립하고 그해 3월 지역공공교통 종합연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국가의 지역공공교통 확보유지·개선사업 지원을 받아 시내 순회버스와 합승택시를 운영했고, 아시카리마치 남부와 우시즈초 일부를 순회하는 「아시마루」를 개설했습니다. 인가 형식은 도로운송법 제4조 노선정기운행이고, 운행은 사업자에게 위탁합니다. 시는 해마다 편별 승하차 실적을 집계해 협의회에 보고하고 1편당 이용자 수를 목표로 설정합니다. 2026년 5월 협의회에서 시는 아시카리간란교 정류장을 추가하고, 상업시설 세리오에서 장을 볼 시간이 남도록 운행시각을 재편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지금은 우시즈역과 세리오를 경유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6편이 운행합니다.

초기 구상

오기시는 2013년 2월 홈페이지에서 시민의 이동수단을 확보하려고 국가의 지역공공교통 확보유지·개선사업 지원을 받아 시내 순회버스와 합승택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마루 안내에는 월·수·금 격일 운행, 전 구간 균일 200엔, 미취학 아동 무료를 명시했고, 사회가라메~스미노에 구간과 잇폰마쓰 구간에서는 정류장 밖에서 손을 들어도 탈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결과

아시마루의 연간 이용자는 2016년도 649명, 2017년도 699명, 2018년도 600명, 2019년도 629명, 2020년도 486명이었습니다. 시 전체 순회버스·합승택시 이용자도 같은 기간 16,225명에서 10,426명으로 줄었습니다. 2020년도 아시마루의 운행일은 147일입니다. 사업은 중단되지 않고 지금도 운행 중입니다. 오기시는 2026년 5월 협의회에서 시 전체 이용자가 1만 602명으로 전년보다 2명 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시가 2022년 계획에 실은 2020년도 편별 실적을 보면 아시마루는 2편이 하루 평균 1.5명과 1.6명을 태웠습니다. 시는 같은 계획에 월평균 10명이나 하루 평균 1.0명에 못 미치는 편을 재검토 대상으로 기재했습니다. 2026년 5월 협의회에서 사무국은 1편당 이용자가 2명을 밑돈 계통은 그해 국고보조 대상 요건을 채우지 못한다고 설명했고, 2025년도에는 하루타선과 미카즈키초등학교선을 빼면 여러 노선이 2명에 못 미쳤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용자가 적어 운행비용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시가 2025년 9~10월 65세 이상 2,000명에게 물어 1,268건을 회수한 설문의 자유기술에는 아시카리에서 시청과 공립사가중앙병원으로 가는 직행편이 없다는 의견, 데만드 교통을 도입해 달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시는 같은 회의에 낸 「공공교통계획 개정을 위한 기초정리」에 데만드 교통의 예약수속이 번잡하다는 것과 데만드·정시정로 교통의 역할 정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과제로 기재했습니다(시내 데만드는 야마비코택시 1개 노선입니다).

재발 방지 주안점

노선과 시각을 정해 두는 것만으로 사람이 타지는 않습니다. 오기시는 우시즈역과 상업시설 세리오를 운행구역에 포함하고 정류장 밖에서도 손을 들면 탈 수 있는 구간까지 두었지만, 편별로 한두 사람이 탔습니다. 시가 뒤늦게 조정한 것은 시각표입니다. 2026년 4월 세리오에서 장을 볼 시간이 남도록 시각을 재편하고 아시카리간란교 정류장을 신설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우리가 편성하는 시각표에 목적지에서 볼일을 볼 시간이 반영돼 있습니까, 내리자마자 돌아와야 합니까?
  • 주민이 실제로 가는 병원·시장·역이 운행구역 안에 있습니까? 구역 밖이라면 환승 지점을 어디에 둡니까?
  • 편당 몇 명이 타야 보조 요건을 채웁니까? 지금 편 단위로 실적을 집계하고 있습니까?

운영 구조

주도 기관오기시
참여 주체운수사업자·주민
거버넌스오기시가 도로운송법 제4조 노선정기운행으로 인가받아 사업자에게 운행을 위탁하고, 지역공공교통활성화협의회가 계획과 협의를 맡습니다
재원시비, 국가 지역공공교통 확보유지·개선사업 보조금

근거

全国乗用自動車連合会 乗合タクシー事例集(2025) https://taxi-japan.or.jp/zius/wp-content/uploads/2025/07/CaseStudies5.pdf

검증등급(근거 강도): 2차 · 언론·보고서: 언론·2차 보고서 기반 근거. 출처 DB: 표적수집_v0.7.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B. 관계·인구, 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M06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M0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M08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2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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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정주여건·생활복지 · 근거등급 E3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M10 혁신모델 바로가기 →

이 사례를 반대 증거·참고로 인용하는 혁신모델

이 사례는 아래 모델의 실증 근거가 아니라, 무엇을 피하거나 주의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반대 증거·문제 실증·후보로 인용됩니다(근거와 구분).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반대 증거

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M12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