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후·자전거 도시 · Eugene-OR (USA)

USA Eugene-OR · 유럽

BE 기타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25

이 사례 → 관련 모델 9 · 메울 지역 6

요약

미국 오리건주 제2도시 유진(USA Eugene-OR)은 산림산업이 쇠퇴한 뒤 친환경 도시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장기 환경정책을 1996년부터 시행했고, 커뮤니티 기후·에너지 실천계획(Eugene Climate Plan)은 2010년에 수립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오리건주 제2도시이자 대학도시인 유진은 산림산업 쇠퇴 이후 친환경·로컬푸드로 도시 정체성을 정립해야 했습니다.

기존 자산

오리건대(UO), 윌래밋강과 산림, 농민장터 전통, 자전거 문화, 진보 시민의식

실행 프로그램

유진시는 1996년부터 장기 환경정책을 시행했고, 2010년 커뮤니티 기후·에너지 실천계획(Eugene Climate Plan)을 수립했습니다. 자전거 이용과 농민장터는 시민의 일상으로 정착했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유진시는 2014년 시의회가 전국에 앞서 기후회복조례를 채택해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고 공식 소개 첫머리에 기록합니다. 지역 관광기관과 언론은 미국이 자동차 도로를 넓히던 1970년대에 유진은 다른 길을 갔다며 강변 자전거길 12마일과 다리 5개를 꼽습니다. 소개 기사들은 오리건대가 있는 대학도시의 시민의식과 농민장터, 자전거 문화를 함께 언급하고, 2023년 오리건에서 처음으로 신축 주택의 가스 연결을 막았다는 사실도 전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유진은 큰 자전거·보행 시설을 대개 다른 사업에 연계해 조성했습니다. 1970년 첫 자전거·보행 다리는 EWEB이 증기배관을 강 건너로 부설하면서 건설됐습니다. 추가 비용만 부담하면 보행자도 건널 수 있게 하겠다고 하자 오리건대와 레인카운티가 그 비용을 부담했습니다. 2017년 LTD가 서부 EmX에 1억 달러를 투입할 때(지역 몫 3.4%) 유진은 가장 긴 보도 5마일과 자전거·보행 다리 3개를 함께 확보했습니다. 시는 2022년 6,120만 달러 도로보수 채권에 1,500만 달러를 보행·자전거·안전 몫으로 배정했고, 주민이 4번째로 통과시켰습니다.

성과

Eugene Climate Plan + 자전거 + 농민장터.

어긋난 것과 그 이유

2023년 2월 시의회가 오리건에서 처음으로 신축 주택 가스 연결을 막는 조례를 의결했습니다. 가스회사 NW Natural이 100만 달러 넘게 지원한 주민 명의의 단체가 서명 1만 2,262장을 모아 주민투표에 회부했고, 제9순회항소법원이 버클리의 같은 조례가 연방법에 저촉된다고 판단하자 시의회는 7월 조례를 자진 철회했습니다. 2022년 리버로드 간선급행버스에 찬성한 시의원은 그해 9월 리콜 투표에서 59.3% 찬성으로 해임됐고, LTD 이사회는 2024년 5월 공사비가 7,800만에서 1억 300만 달러로 올랐다며 등급을 낮췄습니다. 시는 기후행동계획 2.0을 67% 이행했지만 화석연료 사용은 11% 줄어 39%가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다른 지역이 이 방식을 적용하려면 3가지가 먼저 갖춰져야 합니다. 첫째, 도로를 신설하거나 보수할 때마다 보행·자전거 시설을 포함하고 주와 시·군이 받는 도로기금의 1%를 여기에 쓰도록 의무화한 상위 법입니다. 유진이 만든 것이 아니라 1971년 주 법을 활용했습니다. 둘째, 주민이 몇 년마다 투표로 도로 재원을 다시 승인하는 제도입니다. 셋째, 계획이 아니라 조례에 수치와 기한을 의무 조문으로 명시해 시장이 바뀌어도 유지되게 하는 문서입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올해 설치할 자전거·보행 시설 가운데 다른 사업 예산에 포함해 조성하는 것은 몇 건입니까?
  • 도로 유지보수 예산이나 기금 조문에 보행·자전거 몫이 비율로 명시되어 있습니까?
  • 실행한 사업 수 외에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도 함께 공표하고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적용 가이드] Eugene-OR(USA) 도시재생·환경혁신 사례. 한국 시 단위(인구 10-20만): 강릉(213K)·동해(89K)·태백(40K)·정선(35K) 비교. 핵심 학습: 다년 마스터플랜(15-20년) + 시민참여 거버넌스 + 친환경 빌딩 코드 + 단계적 실행. [정량 단서] Community Climate Plan 2010. 한국 유사: 세종·부산 에코델타·송도·평창.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원도심·재생형)

적합한 고객 유형: 기초지자체 환경·교통 부서, 대학·연구기관, 협동조합 연합, NPO·시민단체

운영 구조

주도 기관관+민

근거

[Tier1_Primary] | Eugene CCEAP | https://www.eugene-or.gov/DocumentCenter/View/44051/Community-Climate-and-Energy-Action-Plan-for-Eugene | 검증 1996년 | Community Climate Plan 2010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midsize.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가평군 경기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화천군 강원 화천은 산천어축제와 열두 해 이어 온 양육 지원을 갖춘 접경 산촌이고, 2026년 들어 여든 해 넘게 내보낸 물의 몫을 6개 시군 공동협의체로 되받겠다고 나섰으나, 그 몫을 나눌 배분 규약과 앞으로 지을 태양광의 환류 규약은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3.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14 64% 29%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단양군 충북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워케이션 센터로 머무는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9 78% 3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태안군 충남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센터, 183만 명이 다녀간 원예치유박람회로 사람을 부르는 힘을 갖췄으나, 그 방문을 유형과 재방문으로 세는 셈법과 태안화력 폐지 뒤의 전환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장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3.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
8 62% 33%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울릉군 경북 울릉은 상주 인구의 네 배가 넘는 체류인구와 지질공원·독도 자산을 갖춘 섬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3.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8 88%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함안군 경남 함안은 칠서·군북 산단의 제조 일자리와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을 갖춘 군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누어 정주로 잇는 관리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1 73% 36%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B. 관계·인구,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M06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M0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M08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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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M1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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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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