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프랑스 · Choose France Investment Summit

France Versailles · 유럽

BE 기타 1차 검증 · 근거 강함 정책 참고

작성규칙 G2 · 현행 G4 · 균형관점 보강 예정

이 사례는 중앙·광역·초국가 정책으로, 기초지자체가 직접 집행하는 유형은 아닙니다(참고용). 프랑스 전국 외국인투자 유치 이니셔티브로 국가 단위 외투정책이다.

이 사례 → 관련 모델 9 · 메울 지역 6

요약

France Versailles에서는 2017년 Macron 취임 후 'Make France Attractive' 비전에 대응하기 위해 Choose France Initiative를 추진했고, TSMC France·Microsoft Cloud·Eli Lilly 메가 투자 발표 등의 성과를 냈다.

풀려던 문제

2017년 Macron 취임 후 'Make France Attractive' 비전, 2017~2018년 Brexit 후 EU 외투 이전 협상 격화.

기존 자산

베르사유 궁전 상징성, Business France 65개국 해외사무소, French Tech Visa, R&D 세액공제 등 세제 도구

실행 프로그램

Choose France Initiative. Macron 정부의 'Make France Attractive' 메가 외투 정상회담 — Davos급 정치 이벤트

숨은 성공요인

베르사유 정상회담의 외교 의제화로 Davos 수준 정치 이벤트화, One-stop Shop for Investment 행정 단일 창구, 매년 150+ 글로벌 CEO 직접 초청

성과

TSMC France·Microsoft Cloud·Eli Lilly 메가 투자 발표. 2024 정상회담 €15B+ 외투 발표, 누적 €170B+ 메가 외투 유치(2018~2024)

한계 / 주의점

Macron 정부 정치 의제 의존도 높음, 발표 투자액과 실제 집행 격차 가능, 누적 170B€+ 메가 외투의 지역 분포 편중 [검증 추가 필요]

지역 적용 가능성

글로벌 외투 유치 정상회담의 모범 — K-Investment·KOTRA 학습. 한국 유사: 판교·강남·광주 AI.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중앙정부 차원

적합한 고객 유형: 중앙정부 산업통상자원부·KOTRA, 광역지자체 투자유치 부서, 부동산개발사·도시개발공사

운영 구조

주도 기관Macron 정부+Élysée
참여 주체Microsoft·Amazon·Eli Lilly·Mistral·TSMC·Bosch 등 글로벌 메가 기업, 프랑스 대학, Business France(외투기구), Macron 2018 출범, 프랑스 산업체·노조, 전국 메가 외투 분산
거버넌스Choose France(매년 베르사유 정상회담) + Business France
재원민간 투자 자유 + 정부 보조. 예산 규모: $1B+

근거

[Tier1_Primary] | Sommet Choose France 2025 - DGE | https://www.entreprises.gouv.fr/la-dge/actualites/sommet-choose-france-2025-408-milliards-deuros-dinvestissement-et-53-projets | 검증 2018년 | 8th edition (2025): EUR 40.8B / 53 projects; cumulative EUR 87.7B since 2018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버전
옥천군(새 탭에서 열림) 충북 옥천은 전국 유일 묘목특구와 대전 생활권 입지를 갖춘 근교 농촌 군이나,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과 통근·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새 탭에서 열림)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새 탭에서 열림)
9 67% 26%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동구(새 탭에서 열림) 부산 부산 동구는 부산역·차이나타운·북항과 산복도로 경관으로 오가는 사람이 많은 관문이나, 그 체류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계로 잇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새 탭에서 열림)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새 탭에서 열림)
12 75% 3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강화군(새 탭에서 열림)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A 갈래 · M02. 체류형 관광 상설화(새 탭에서 열림)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새 탭에서 열림)
9 89% 3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가평군(새 탭에서 열림) 경기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생활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수도권 근교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해 재방문·정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새 탭에서 열림)
  3.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새 탭에서 열림)
10 80% 3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화천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화천은 산천어축제와 12년째 이어 온 양육 지원을 갖춘 접경 산촌이나, 80년 넘게 내보낸 물과 앞으로 지을 태양광의 몫을 돌려받을 규약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새 탭에서 열림)
  2.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새 탭에서 열림)
  3.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새 탭에서 열림)
14 64% 29%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단양군(새 탭에서 열림) 충북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로 관광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객을 생활인구·관계인구로 나눠 관리하고 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새 탭에서 열림)
  3. B 갈래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새 탭에서 열림)
9 56% 26%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89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B. 관계·인구,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참고예요.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M06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M0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관계·인구 · 근거등급 E1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M08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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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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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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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M18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