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화천군
작성규칙 G3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4가지
3작동 6일부 진행 5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핵심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8.00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핵심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7.00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핵심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6.00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5.33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5.00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67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67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67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화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개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번 발행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고 무엇으로 메울 수 있나)를 먼저 담은 비교진단 요약판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64%. 화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5건(✗)은 관련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이 요구하는 작동 조건(필수기전)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미진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주2
한쪽에는 2003년 화천천 얼음판에서 시작해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뽑히고 2026년 1월 개막 두 주 만에 100만 명을 넘긴 산천어축제가 있습니다. 해마다 외국인 10만 명가량이 찾고, 축제 기간에는 주민과 대학생 1,000여 명이 일자리를 얻습니다. 파로호와 평화의 댐, 조경철천문대, DMZ 평화의 길로 이어지는 접경 경관, 산천어·토마토·삼나물·산약초 같은 산림·하천 1차산업도 함께 있습니다.
2014년부터 열두 해를 아이 기르는 일에 건 결과도 손에 잡힙니다. 2022년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에 뽑혔고, 2024년 2월에는 지자체가 직접 온종일 초등돌봄을 맡는 화천커뮤니티센터를 열었으며 같은 해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들었습니다. 2025년 합계출산율은 1.21명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가운데 상위 7% 수준입니다(KOSIS 합계출산율, 통계표 DT_1B81A23). 다른 한쪽에는 국방개혁으로 27사단과 항공대가 떠난 뒤 해마다 소비 800억 원과 생산 1,000억 원이 빠져나간다는 2022년 지역 언론의 진단, 2026년 6월 주민등록 22,579명(KOSIS)까지 내려온 인구, 65세 이상 6,658명(2025, KOSIS)으로 28~29%에 이른 고령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이 아닙니다. 1944년부터 여든 해 넘게 물과 전기를 공급하고도, 2023년 10월 중앙 기관들이 화천댐 물을 수도권 산업단지로 돌리는 실증협약을 맺을 때 화천군은 협약 당사자가 아니었습니다. 2024년 9월 군의회가 철회를 요구한 일이 그 사정을 보여 줍니다. 앞으로 지을 햇빛도 같습니다. 2026년 7월 민선 9기가 내건 햇빛연금은 개발이익을 누구에게 얼마나 돌릴지 정한 규약이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축제가 부른 큰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떼어 놓은 장기 재원으로 묶는 틀, 흩어진 마을의 독거와 고립에 닿는 상시 만남의 틀도 공개자료에서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9%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3 매칭률(64%)과 실행밀도(29%)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여러 모델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작동 조건까지 채운 것은 그 3분의 1에 못 미칩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지금」 판정 기호와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화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의 주민 환류 설계(M18)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내 댐 자산의 이익 배분 규약과 공동기구(M21)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 유휴 관사·빈집을 노동·재능 기부와 묶은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M0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관계·생활인구를 보조지표화(A1) · 단체장 임기 내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시설사업(A4) · 산천어축제를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C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화천이 이미 가진 글로벌 겨울축제 브랜드와 접경 경관·산림 1차산업, 열두 해 쌓은 교육·돌봄 자산을, 27사단 해체라는 구조적 충격 위에서 군이 직접 메울 소득·생활복지·관계 과제와, 관내 자산의 몫을 중앙·광역과 함께 규약으로 정할 재원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화천군의 강점)
화천은 작은 접경 산촌이 계절자산 하나를 글로벌 겨울축제 브랜드로 키워 낸 지역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2003년 화천천 얼음판에서 시작한 산천어축제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대표 겨울축제에 다섯 해 연속 뽑힌 뒤 2024년 관광자원형 글로벌 축제가 됐고, 2026년 1월에는 개막 두 주 만에 방문객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사례#1076). 해마다 외국인 10만 명가량이 찾고 축제 기간 주민·대학생 1,000여 명이 일자리를 얻습니다.
파로호와 평화의 댐, 조경철천문대, DMZ 평화의 길, 2026년 6월 서울시 파크골프협회와 맺은 체류형 협약은 사계절 방문 소재이자 미식·경관 상품화의 원천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밭에서 난 것을 부대와 밥상으로 잇는 길도 탄탄합니다. 2018년 강원도에서 처음 군부대 급식 로컬푸드 시범지역이 됐고, 2019년 공공급식 지원조례와 반가공 시설로 군납 계약 120억 원·군납 비율 59%까지 올렸으며, 2022년 강원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60억 원에 유치했습니다.
아이 기르는 일에 건 열두 해도 성과로 남았습니다. 2022년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우리 아이 함께 키운다! 민·관 협업 안전한 초등 돌봄')에 뽑혔고, 2024년 2월 화천커뮤니티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자체 직접 온종일 초등돌봄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과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지정이 이어졌습니다(사례#767 결혼·육아·돌봄 패키지, 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2025년 합계출산율 1.21명(전국 시군구 264곳 중 상위 7%, KOSIS DT_1B81A23)과 그해 12월 강원특별자치도 인구감소 대응 도내 최우수 평가, 행정안전부 재정 분석 전국 최우수 선정(강원 유일)이 그 살림을 뒷받침합니다.
재정 기반도 최근 넓어져, 2026년 6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추가로 뽑혀 8월부터 다달이 15만 원 상당 지역사랑상품권을 두 해 동안 주게 됐고, 2026년 7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으로 사내면 사창리에 82억 원(국비 49억 원)짜리 사내복합어울림센터를 놓기로 했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화천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관내에 화천댐과 평화의 댐, 파로호가 있어 발전·용수·홍수조절의 편익이 밖으로 나갑니다. 그 편익을 나눌 사전 배분 산식과 법인격을 갖춘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협의체 합의문 아님)
- 정치 변동 내성(임기 초월 산식·탈퇴 비용)
관내 화천댐·평화의 댐·파로호를 놓고 발전·용수·홍수조절 편익의 사전 배분 산식을 만들고, 한강홍수통제소·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자원공사·강원특별자치도가 함께 앉는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를 요구 [광역] [중앙] [보정필요: 댐주변지역·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 연간 수령액]
✕ 하지 말 것 협약이 맺어진 뒤 철회를 요구하는 사후 대응 되풀이(2023년 10월 화천댐 다목적 활용 실증협약, 2024년 9월 군의회 철회 촉구) · 배분 산식 없는 상생사업 공모금으로 갈음(2026년 6월 댐 주변 상생사업 5억 원)
지금 2017년 간동을 시작으로 권역마다 종합문화센터를 세웠고 사내복합어울림센터가 2029년까지 이어집니다. 마을카페·이동형 살롱 같은 상시 만남 포맷과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권역마다 세운 종합문화센터와 2029년까지 짓는 사내복합어울림센터에 마을카페·이동형 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포맷을 얹고, 운영을 주민·민간에 넘겨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하지 말 것 2017년 간동, 2018년 다목, 2019년 상서로 이어진 센터 신축을 운영 주체·접촉률 평가 없이 되풀이 · 행정 직영 단일 운영(번아웃)
지금 2021~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으로 다섯 개 읍·면에 311곳 설비를 놓기로 했고 민선 9기는 햇빛연금을 내걸었습니다. 개발이익의 주민 환류 비율을 정한 조례와 주민 지분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민선 9기가 내건 햇빛연금을 조례로 못 박아 개발이익의 주민 환류 비율을 먼저 정하고, 2021년·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으로 5개 읍·면에 놓기로 한 311곳 설비를 주민 지분형 발전으로 넓힘 [보정필요: 설비 설치 완료 여부·발전량·주민 지분 비율]
✕ 하지 말 것 보조금으로 설비만 늘리고 환류 규약을 뒤로 미룸(2021년·2022년 융복합 사업은 설비 보급 단계이고 환류 규약은 공개자료 미확인) · 입지 갈등 설계 없이 대형 발전을 먼저 발표
지금 보건의료원과 보건진료소가 망을 이루고 2024년에는 분만 취약지 지원과 공공산후조리 시설을 확보했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보건의료원과 보건진료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2024년 확보한 분만 취약지 지원과 공공산후조리 시설을 한 줄로 이어 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 [중앙]
✕ 하지 말 것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 (벤치마크: 공공의료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지금 산약초와 삼나물을 기르고 전통농법과 손기술을 지닌 어르신이 많고 2023년에는 문해교육사 열여섯 분을 길러 냈습니다. 어르신이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서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초고령 주민(65세 이상 28~29%)을 짐이 아닌 자산으로: 산약초·삼나물 재배와 전통농법, 손기술을 지닌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고, 2023년 길러 낸 문해교육사 16명처럼 가르치는 역할을 고령 주민에게도 엶
✕ 하지 말 것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벤치마크: 건강·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지금 산양·봉오·다목·사창 네 권역에 정비사업을 나눠 넣었고 2021년에는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를 띄웠습니다. 마을 단위로 잘게 쪼개 주민이 실행하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산양·봉오·다목·사창 네 권역에 나눠 넣은 정비사업을 마을 단위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안전·생활편의)으로 잘게 쪼개고, 2021년 띄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 실행을 맡겨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평가 [보정필요: 마을 단위 생활개입 현황]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 · 권역 200억 원대 시설사업으로 종료(마을 단위 생활만족도로 누적 안 됨)
지금 산천어축제 재방문객과 외국인, 군 장병 면회객, 2026년 협약한 파크골프 체류객까지 오가는 갈래가 넓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산천어축제 재방문객과 외국인, 군 장병 면회객과 입영가족, 2026년 협약한 파크골프 체류객, 농촌유학 가족을 8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늘리기 단일 KPI · 관계·생활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참조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지금 2022년 귀산촌형 산촌주택을 준공하고 2025년에는 청년농촌보금자리를 따냈으며 27사단 해체로 생긴 유휴 관사와 빈집도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와 묶은 무상임대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27사단 해체로 생긴 유휴 관사와 빈집, 폐교를 노동·재능 기부와 묶은 오가는 마을로 시범하고, 2022년 준공한 귀산촌형 산촌주택과 2025년 따낸 청년농촌보금자리에 산림·농사·축제 일감을 붙임 [광역] [보정필요: 거주 가능 빈집·유휴 관사·농지 규모]
✕ 하지 말 것 단발 이주 보조금(종료 시 이탈) · 환경 협의를 뒤로 미룬 채 부지부터 정함(2019년 10월 강원도가 사내면 광덕리 도유지에 추진하던 산촌주택단지가 환경 협의 부동의로 멈춘 선례)
지금 산악·저밀 면지역의 노선이 끊기거나 성글어진 구간을 버스가 메워 왔습니다. 수요응답형 운행과 요금·예약 단순화, 적자 분담 조례화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산악·저밀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형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제도화 [광역]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이용 장벽 방치로 저이용에 그친 사례 답습 경계)
지금 2024년 자율형 공립고 지정과 교육발전특구에 이어 2025년 단설고 이전안이 도교육청 협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도시 학교와 다른 지역결합 교육과정과 기숙·주거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 차별 커리큘럼)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2024년 자율형 공립고 지정과 교육발전특구, 2025년 도교육청 협의회를 통과한 단설고 이전안을 산림·하천 생태처럼 도시 학교와 다른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채우고, 기숙·주거 패키지를 간부 숙소 586가구·공공임대와 한 묶음으로 설계 [광역] [대학]
✕ 하지 말 것 학교 통폐합을 기정사실로 방치 · 유학생 유치 수 단일 KPI(가족 이주·정주 결합 없음)
지금 산천어축제가 2024년 글로벌 축제로 뽑히고 2026년에는 개막 두 주 만에 100만 명을 불렀으며 토마토축제와 백암산 케이블카, 조경철천문대가 곁에 있습니다. 겨울 집중을 사계절 상설 체류로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산천어축제의 겨울 집중을 사계절 상설 체류로 넓히고(토마토축제·파로호·평화의 댐·백암산 케이블카·조경철천문대·DMZ 평화의 길·파크골프 연계), 민선 9기가 내건 사계절 스포츠 관광도시를 '남는 게 있는' 체류형 상품과 대회·시그니처로 채움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 단일 KPI · 단발 축제·1회 미디어 노출 의존
지금 산천어·토마토·삼나물·산약초를 군납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로 팔아 왔고 2025년에는 외식지구 메뉴를 정비했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적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산천어·토마토·삼나물·산약초를 GI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인증 적층하고, 군납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로 다진 판로에 축제 상품권 직거래·구독과 2025년 정비한 외식지구 메뉴를 얹어 미식 체류로 연결
✕ 하지 말 것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군납 한 갈래에 판로를 기댐(2021년 군 급식 경쟁조달 전환 논의로 한 차례 흔들렸습니다) · 단일 인증(GI)에서 멈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카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화천군만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매칭률·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더 할 것」에는 화천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지금 산천어축제를 다시 찾는 분들과 외국인 팬, 군 장병과 입영가족까지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 삼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산천어축제를 다시 찾는 분들과 해마다 10만 명가량 오는 외국인 방문객, 출향민, 군 장병과 입영가족까지 화천에 이어진 관계가 넓고, 2026년 1월에는 축제 후원 협약도 맺었습니다. 화천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후원과 관계를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단위 공익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기금을 세우는 일이 아니라, 고향사랑 기부자와 출향민·산천어축제 재방문객·입영가족의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관계 DB 한 대장으로 화천군이 직접 모으고, 그 재원을 쓸 곳과 기간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해 보는 일입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설계, 고향사랑 지정기부 상한은 [광역] [중앙]과 협의할 다음 단계입니다 [보정필요: 고향사랑기부 연간 모금액]
✕ 하지 말 것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기업 후원을 해마다 새로 맺는 단발 협약으로만 운영(2026년 1월 축제 후원 협약 같은 연간 협약을 다년 재원으로 잇지 않음)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로 지속 실패 답습 경계)
지금 산천어축제 집중기의 혼잡과 부담이 뚜렷하고 2017년에는 얼음이 얼지 않아 개막을 한 주 미루기도 했습니다. 사전 총량과 시간 분산, 부담 동 재원 회수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2026년 1월 개막 두 주 만에 100만 명이 다녀갔고 해마다 외국인 10만 명가량이 찾아, 짧은 기간에 사람이 몰리는 구간과 계절이 뚜렷합니다. 2017년 1월처럼 겨울 폭우·이상고온으로 얼음이 제대로 얼지 않아 개막을 한 주 미룬 해도 있어 기후 변수까지 겹칩니다. 화천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첫 기전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방문이 다 몰린 뒤에는 상한을 새로 얹기 어렵고 착수 전에 정해 두지 않으면 기전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시설이나 예산 사업이 아니라, 다음 축제 계획서에 구간별 하루 수용 인원과 시간 분산 기준을 한 줄 적어 두고 붐비는 구간 한두 곳에서 시범으로 재어 보는 일, 하천 생태·주차·소음 부담을 회수할 재원 항목을 같은 문서에 얹는 일입니다 [보정필요: 산천어축제 체류일수·재방문율]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 극대화만 KPI로 · 부담을 사후 민원 대응으로만 처리 (벤치마크: 성수기 집중 후 사후 규제 지연 답습 경계)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경계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화천이 가장 확실하게 갖춘 영역은 경험·체류 자산과 학교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2024년 글로벌 축제로 뽑히고 2026년 개막 두 주 만에 100만 명을 부른 산천어축제 위에서 작동하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군납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로 다져 온 판로가 뒷받침합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1차 지정과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간부 숙소 586가구, 2025년 단설고 이전안의 도교육청 협의회 통과가 이어지며 학교와 주거를 함께 묶는 데까지 왔습니다. 다만 세 모델 모두 겨울 집중과 방문객 수 지표, 단일 인증, 도시 학교와 같은 교육과정에 머문 대목이 있어 사계절 상설과 인증 적층, 지역결합 커리큘럼은 더 채울 여지가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자산이 아니라 그 자산에서 나오는 몫을 정하는 규약에 있습니다. 첫째 관내 화천댐·평화의 댐에서 나가는 물과 전기의 편익을 사전 배분 산식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로 되받는 일(M21), 둘째 흩어진 마을의 독거와 고립에 닿는 상시 만남 거점(M08), 셋째 햇빛연금을 조례로 못 박아 개발이익을 주민에게 돌리는 일(M18)이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초고령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와 초저밀 면지역의 의료·교통 전달을 지키는 일(M13·M12)도 접경 산촌의 정의적 조건에 직접 닿는 과제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산천어 팬과 외국인, 출향민, 군 장병과 입영가족을 정치 변동과 떼어 놓은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일(M22)과 산천어축제 집중기의 혼잡을 사전 총량으로 다루는 일(M24)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M22의 공백심각도는 M21과 동률(8.00)로 가장 크지만, 그것은 화천이 안 했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안 했다는 뜻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두 카드 모두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접경 군사도시로서 27사단 해체 충격을 겪은 화천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에 매달리면 축제로 크게 형성된 관계·생활인구를 보조지표로 묻어 버립니다(A1). 단체장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시설사업(A4)과 부처별 개별 발주(A5)를 경계해야 하고, 관내 자산을 두고 중앙·광역과 배분 규약을 먼저 짜지 않은 채 협약이 맺어진 뒤 철회를 요구하는 사후 대응(A7)도 되풀이하지 않을 일입니다. 새로 확보한 농어촌 기본소득 같은 소득보전도 생활 인프라·관계 구조와 결합하지 않으면 효과가 짧습니다(E1). 화천의 간판인 산천어축제를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해 혼잡·환경 부담과 지역 소비 환류를 놓치는 것(C3)도 피해야 할 함정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 처리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선정 14개(비교진단표 12행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2행), 경계 5개, 제외 5개입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웰니스 회복거점(M04)은 경관·체험 자산이 더 강해 M02·M03 기조로 흡수 반영하고 경계(각 적합 총점 4) 처리했습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2019년부터 네 해 연속 교육부 공모에 뽑힌 성인문해교육이 5개 읍·면 전역으로 넓어졌고 2023년 문해교육사 16명을 지역에서 길러 내 거주자 강사 기전이 살아 있으나, 마을마다 고유한 배움을 발굴해 인증으로 쌓는 결과는 달라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와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은 탄탄하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같은 금융 기전이 확인되지 않아 경계(적합 총점 4)이며, 거버넌스 토대(M20)는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지역 단위 대책위가 있으나 의결권 있는 법인격 시민조합에는 아직 이르지 않아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었습니다.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관내 대학 부재와 앵커기업·인재 풀 미달로(각 적합 총점 2) 제외했고, 2020년부터 밀어온 제2농공단지가 2024년 말까지 속도를 내지 못한 사정도 같은 방향을 보여 줍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재생지구·임대료 상승 조짐이 없어(적합 총점 1)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 지난 버전에서 경계로 두었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과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번에 선정으로 올렸습니다. 앞은 2021년·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에 두 해 연속 뽑혀 5개 읍·면 311곳 설비 보급이 잡히고 민선 9기가 햇빛연금을 군정 전면에 세운 점을, 뒤는 2023년 10월 화천댐 실증협약과 2024년 9월 군의회 철회 촉구로 관내 대형 자산의 이익 배분 문제가 현재형이 된 점을 전제자산·제도결합에 반영한 결과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화천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재생에너지 주민환류(M18)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생활인구 8유형(M06)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화천군청 | 직접 설계·착수(조례·환류 비율은 군이 정함)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농촌 모빌리티(M12) · 오가는 마을(M07)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운수사업자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 교육과정(M11) · 축제·경관 앵커 연계(M02·M03) | 도교육청·인근 대학 | 협력·연계 |
| 중앙 | 관내 댐 자산의 배분 규약·공동기구(M21) · 의료 전달 제도(M13)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한강홍수통제소·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자원공사·복지부·행안부 | 배분 산식 제안·공동기구 참여 요구·제도 활용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화천 산천어축제: 축제 재정의 절반을 입장수익으로 채우다 언론·공식자료
화천군은 2004년 조례로 재단법인 나라를 세워 축제와 관광사업을 맡겼고, 얼음낚시 같은 체험을 유료로 운영해 2024년 결산에서 집행액 46억 5,500만 원의 절반이 넘는 24억 1,400만 원(51.8%)을 입장수익으로 거뒀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F 토대·거버넌스·재원 밴드 · 보조 B 관계·인구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모델 카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로 채점해 적합 총점 5 이상인 14개를 선별하고 경계(적합 총점 4) 5개·제외(적합 총점 3 이하) 5개를 처리한 결과입니다(24모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 사람이 읽는 채점표와 합집합 회계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첨부). 이번 버전은 화천군 지역 동향 변천사(지역혁신데이터랩, 2026년 7월)와 대조해 「지금」 판정과 전제자산 점수를 사업의 실제 단계로 다시 봤고, 저신뢰 표시가 붙은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변천사가 확인해 준 사업의 실재를 전제자산 점수에 반영한 모델은 여섯입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2023년 10월 화천댐 실증협약과 2024년 9월 군의회 철회 촉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1년·2022년 신재생 융복합 사업 선정과 2026년 7월 햇빛연금 공약, 학교 앵커(M11)는 교육발전특구·자율형 공립고·간부 숙소, 의료 전달(M13)은 보건의료원과 2024년 분만 취약지 지원·공공산후조리 시설,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권역별 종합문화센터와 사내복합어울림센터, 생활만족도(M09)는 네 권역 정비와 2021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근거입니다.
이 가운데 M21·M18은 경계에서 선정으로 올라왔습니다. 「지금」 판정은 생활만족도(M09)를 ✗에서 △로, 학교 앵커(M11)를 △에서 ○으로 올렸습니다. 아래 산식은 절대척도가 아니라 정렬·판정을 위한 운영 휴리스틱입니다. 이번 갱신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손대지 않았습니다. 24모델 적합 총점(SCORES 블록)와 「지금」 기호,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이 앞 버전(v260829u)과 같아 매칭률 64%·실행밀도 29%도 그대로입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보이는가입니다. 카드 순서을 2단 키로 옮겨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리고, 「핵심 공백」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상위 세 카드(M21·M08·M18)에 달았습니다. 0.1의 핵심 공백 영역 한 줄과 「제안할 3가지」에서 출향민 장기 후원 신탁을 빼고 그 칸은 카드에 남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으로 채웠습니다(M07은 3 스케일 귀속이 이미 광역인데 카드에 표기가 없어 「더 할 것」에 [광역] 태그를 달았습니다). 2 진단 해설은 미개척형 두 모델을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문단으로 따로 떼어 냈고, [주1]·[주3]의 서술도 그 배치에 맞췄습니다.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0~8), w = ⑥ 충족(◎1·○⅔·△⅓·✗0)〕로 산정합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과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 각각 적합 총점 8, ⑥=✗(w=0)이라 8.00으로 동률 최댓값입니다. 이 가운데 M2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강조 대상에서 내리고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으므로, 핵심 공백 영역은 M21의 부문인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으로 확정됩니다.
이어 사회적 연결 거점(M08, 적합 총점 7·✗ → 7.00)·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적합 총점 6·✗ → 6.00)이 상위이며, 각각 B·E 축의 보조 공백입니다. 그다음이 의료 전달(M13, 적합 총점 8·△ → 8×⅔=5.33)·고령자산화(M10, 적합 총점 5·✗ → 5.00)·생활만족도(M09)·생활인구 8유형(M06)·오가는 마을(M07)·농촌 모빌리티(M12) 각 적합 총점 7·△로 7×⅔=4.67, 학교 앵커(M11)·체류형 체험 상설화(M02)·1차산업 미식(M03)이 적합 총점 8·○로 8×⅓=2.67 순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행의 값은 M22가 8.00, 관광 수용력(M24)이 적합 총점 5·△로 5×⅔=3.33이며, 적는 곳만 옮겼을 뿐 값은 그대로입니다. 화천의 정의적 조건(글로벌 겨울축제로 형성된 큰 관계 자원 + 관내 대형 수자원에서 나가는 편익 + 27사단 해체로 인한 재원·정주 취약)에 가장 직접 닿는 F 축을 핵심 공백으로 두었습니다. 도출 단계 F-5. 근거: 관내 화천댐·평화의 댐·파로호에서 나가는 발전·용수·홍수조절 편익은 크게 실재하나, 이를 사전 배분 산식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로 되받는 재원 구조는 공개자료로 미확인.
[주2] 매칭률 64%.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14개 중 진행확인은 의료 전달(△)·생활만족도(△)·생활인구 8유형(△)·오가는 마을(△)·농촌 모빌리티(△)·관광 수용력(△)·학교 앵커(○)·체류형 체험 상설화(○)·1차산업 미식(○) 9건, 진행 미확인(✗)은 출향민 신탁·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사회적 연결 거점·재생에너지 주민자립·고령자산화 5건이라 9/14 = 64%입니다.
도출 단계 F-5. 판정 사유: ⑥ 기전 판정 앵커(필수기전 3 충족도·기진행 인벤토리)를 공개자료와 지역 동향 변천사로 대조. ✗는 해당 축의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예컨대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2017년 간동·2018년 다목·2019년 상서로 권역마다 문화센터가 실재하고 2026년 도시재생으로 사내복합어울림센터까지 잡혔으나, 이는 시설 축이어서 M08의 저비용 상시 만남 포맷·민간NPO 운영·고립 지표 평가와 접근이 달라 ✗로 두었습니다(활동 부재가 아니라 기전 미충족). 반대로 생활만족도(M09)는 산양·봉오·다목·사창 네 권역 동시 정비와 2021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확인돼 지난 버전의 ✗에서 △로 올렸고, 학교 앵커(M11)는 교육발전특구·자율형 공립고·간부 숙소·공공임대가 한 묶음으로 확인돼 △에서 ○으로 올렸습니다.
[주3] 실행밀도 29%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3): 학교 앵커 2 + 체류형 체험 상설화 2 + 1차산업 미식 2 + 의료 전달 1 + 생활만족도 1 + 생활인구 8유형 1 + 오가는 마을 1 + 농촌 모빌리티 1 + 관광 수용력 1 + 출향민 신탁 0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0 + 사회적 연결 0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0 + 고령자산화 0 = 12이므로 12÷(3×14)×100 = 29%입니다. 선정 14개에는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긴 출향민 신탁(M22)과 관광 수용력(M24)이 그대로 들어갑니다(적는 곳을 옮겼을 뿐 선정에서 빠지지 않았습니다). 매칭률(64%)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견줄 값으로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도출 단계 F-5.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
-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의 분모 연도 정합(6,658명은 2025년 값, 총인구 22,579명은 2026년 6월 값. 2025년 8월 지역 보도는 6,517명·28%)
- 화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간 배분액·집행률(2024년 예산 편성 시 112억 원 증액은 확인)
- 고향사랑기부 화천군 연간 모금액
- 화천댐·평화의 댐 관련 발전소주변지역·댐주변지역 지원금의 화천군 연간 수령액
- 2021년·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으로 설치한 311곳의 발전량·주민 소유 지분 비율
- 마을 단위 생활개입 사업 현황(권역 단위 정비는 확인, 마을 단위 개입은 미확인)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거주 가능 빈집·유휴 관사·농지 규모
- 산천어축제 체류일수·재방문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수치 출처.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 주민등록 인구 22,579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21명·전국 시군구 264곳 중 상위 7% (2025): KOSIS 합계출산율(통계표 DT_1B81A23).
- 65세 이상 고령인구 6,658명 (2025): KOSIS 65세 이상 고령인구.
- 산천어축제 개막 2주 100만 명·외국인 연 10만 명·축제 일자리 1,000여 명 (2026.1): 지역 언론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관광자원형) 선정 (2024.3): 연합뉴스 등 [출처미약: 언론 인용].
- 군납 계약 120억 원·군납 비율 59% (2019.5): 지역 언론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 강원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60억 원 유치 (2022.7):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언론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선정 (2022.12) 및 화천커뮤니티센터 개관 (2024.2): 연합뉴스·한겨레 등 [출처미약: 언론 인용].
-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지정 (2024) ·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지정·간부 숙소 586가구 (2024.10): 지역 언론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 화천댐 다목적 활용 실증협약 (2023.10, 한강홍수통제소·한국수력원자력) 및 군의회 철회 촉구 (2024.9): 한국일보·강원일보 [출처미약: 언론 인용].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5개 읍·면 311곳 보급 계획 (2021.10, 2022.10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언론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 댐 주변지역 상생 공모사업 5억 원 (2026.6): 한국수자원공사 공모·언론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추가 선정·월 15만 원 상당 지역사랑상품권·2026년 8월 지급 개시 (2026.6): 농림축산식품부·복수 언론 [출처미약: 언론 인용].
- 도시재생사업 화천군 몫 82억 원(국비 49억 원)·사내복합어울림센터 (2026.7): 국토교통부 공모·언론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 행정안전부 재정 분석 전국 최우수·강원 인구감소 대응 도내 최우수 (2025.12): 지역 언론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 27사단 해체에 따른 연간 소비 800억 원·생산 1,000억 원 유출 진단 (2022.1): 강원일보 [출처미약: 언론 인용].
- 결혼·육아·돌봄 패키지(사례#767): 지역혁신 사례DB.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있던 발사장을 발판 삼아 단계를 밟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 협력 지자체 넷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터를 먼저 닦아 두고 기업을 부르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15년을 이어 온 전담 조직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신안 햇빛연금: 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못 박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화천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D%99%94%EC%B2%9C%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