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5-1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 Sejong Smart City National Pilot
Korea 세종 · 아시아
작성규칙 G2 · 현행 G4 · 균형관점 보강 예정
이 사례는 인구감소 89곳에 직접 적용하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행정수도형 스마트신도시 실증으로 신도시·첨단인프라 맥락이 89 인구감소 지역과 달라 참고에 그친다.
요약
Korea 세종에서는 행정수도 이전 후 세종 신도시의 정체성 확장 필요, 한국에 자율주행·헬스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도시법을 추진했고, Master Planner 제도(정재승)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풀려던 문제
행정수도 이전 후 세종 신도시의 정체성 확장 필요, 한국에 자율주행·헬스·에너지를 통합한 도시 스케일 실증지 부재.
기존 자산
5-1 생활권 2.7km² 신규 부지, 행정수도 이전으로 확보된 중앙부처·공공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세종시 행정 역량
실행 프로그램
스마트도시법. Master Planner 제도(정재승) 도입
숨은 성공요인
민간 마스터플래너(정재승) 제도를 도입해 도시계획에 단일 비전 담지자를 둔 점, '리빙 인 더 박스'로 도시 영역을 작게 끊어 실증한 설계
성과
Master Planner 제도(정재승). 계획인구 22,585명(약 9천 호)
한계 / 주의점
계획인구 2.2만의 소규모로 일반 도시 적용성 검증 한계, 정권 교체에 따른 정책 지속성 리스크, 자율주행·헬스 실증의 실제 수용성 미확정
지역 적용 가능성
민간 마스터플래너 모델. 한국 유사: 송도·세종·에코델타.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대도시권
적합한 고객 유형: 광역·기초지자체 도시계획·스마트시티 부서, 도시개발공사, 전문 사업자(건축·도시브랜딩·IT), 국책연구원·정책기관
운영 구조
근거
[Tier1_Primary] | National Pilot Smart City - Smart City Korea Portal (MOLIT) | https://smartcity.go.kr/en/%EC%A0%95%EC%B1%85/%EC%A0%95%EC%B1%85%EC%82%AC%EC%97%85/%EA%B5%AD%EA%B0%80%EC%8B%9C%EB%B2%94%EB%8F%84%EC%8B%9C/ | 검증 2018년 | Sejong 5-1 designated national pilot smart city by MOLIT; K-City Network 2019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버전 |
|---|---|---|---|---|---|---|
| 연천군(새 탭에서 열림) 경기 | 연천은 한탄강 지질공원과 구석기·DMZ 자산에 농어촌 기본소득·세컨드홈까지 갖춘 접경 군이나, 초고령 면지역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연결과 고령자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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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67% | 28%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고성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고성은 통일전망대와 석호·바다로 방문 기반을 갖추고 인구도 2만7천 명 선을 회복한 접경 군이나, 방문과 기부를 관계인구·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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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00% | 44%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양구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양구는 경관·안보관광과 1차산업 브랜드, 이전 군부대 부지의 산업화 착공까지 이룬 군이나, 그 자산이 가공·유통과 재투자를 거쳐 소득으로 도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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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0% | 43%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양양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로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다녀간 분들을 갈래별로 나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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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70% | 40%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철원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철원은 오대쌀과 한탄강에 관내 연구원·산업단지까지 갖춘 접경 농촌이나, 그것을 정주로 잇는 이동·의료와 사람을 유형별로 세는 장치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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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00% | 53%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 홍천군(새 탭에서 열림) 강원 |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를 갖춘 군이나, 고령인구가 35.6%인 고장에서 어르신이 소득과 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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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3% | 47% |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C. 정주여건·생활복지)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참고예요.
1억 미만 생활밀착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펼치고, 민간·NPO가 운영하며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고령 주민을 돌봄 받는 쪽이 아니라 만들고 가르치는 쪽에 세워, 숙련 전수와 소득이 함께 생기게 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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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