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철원군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9-05

작성규칙 G3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3)·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

12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10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5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7작동 5일부 진행 0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철원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 전 단계입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실행 제안·근거 전체)의 1단계 발행본으로 같은 URL에서 확장됩니다. 직전 버전은 철원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를 함께 읽고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판정한 갱신본이고, 이번 버전은 그 채점을 그대로 둔 채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표 아래로 따로 모으는 표시규약만 새로 적용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100%. 철원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 또는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53%(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은 상태입니다주2. 변천사로 재판정하면서 학교 앵커·오가는 마을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섰고 산업 앵커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새로 선정에 들어와, 직전 갱신에서 실행밀도가 43%에서 53%로 올랐습니다. 남은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 기호와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철원군의 인구는 2026년 6월 39,711명입니다. 2025년 9월 한때 4만 명을 되찾았다가 한 달 만에 다시 내려앉았고, 그 한 달을 겪으며 한 해짜리 대책으로는 숫자를 붙들기 어렵다는 것을 지역이 확인했습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06명으로 전국 평균 0.748명보다 오히려 높고 고령인구비율 29.8%도 시군구 순위로는 86위(상위 38%)여서 극단에 이르지는 않아, 소멸의 주된 동인은 저출산이나 극단적 고령화가 아니라 청년과 군인 가족의 사회적 유출입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지난 20년의 기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005년 지리적표시 제13호로 오른 철원오대쌀이 땅 이름과 품종을 묶은 첫 상표가 됐고,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다시 뽑히며 직전 14회에 15만 명 넘게 불러 모았습니다. 2018년부터는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기업들과 기술개발 협약을 맺고 나노소재 플랫폼으로 96억 원을 확보해 산업 앵커의 뼈대를 세웠고, 2020년 갈말읍에는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들어서 그 발전소를 지은 민간 사업시행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대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들어서는 옛 김화공고를 개편한 한국국방과학고가 기숙사와 함께 문을 열었고 청년단체 '철문열다'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에 뽑혔습니다. 반면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자산들을 사람의 하루로 잇는 장치입니다. 접경 산간의 이동과 의료 전달, 방문과 기부와 유학을 유형별로 나눠 세는 생활인구 관리, 오대쌀을 가공·유통과 재투자로 잇는 지역금융이 그것입니다. 이 공백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학교 쪽은 국방과학고 기숙 개편이 실물로 들어서고 학교복합시설도 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으나, 같은 부문의 이동·의료가 공백심각도 전체 최상위에 나란히 남아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주1. 보조 핵심 공백은 관계·인구(B부문)(생활인구 유형 관리)이고, 같은 공백심각도로 바로 아래에 산업·일자리(E부문)(오대쌀 6차산업·지역재투자 금융)가 붙습니다.

구분 내용
철원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방문·기부·유학·청년마을 참여자를 유형별로 나눠 세는 생활인구 관리체계 · 오대쌀을 가공·유통 협동조합과 지역재투자 금융으로 잇기 ·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을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명시해 군·연구원·입주기업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고정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접경 산간 농촌 모빌리티 보장(수요응답·요금 단순화) [광역] · 보건진료소 거점에 순회·원격 협진을 결합한 의료 전달 [공공기관] · 2020년 준공한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의 지분·환류 산식을 조례로 고정 [광역]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숫자 한 줄로 성과를 판정하기(2025년 9월 회복·10월 재하락) · 특화 이름으로 문을 좁혀 놓고 기업을 기다리기(2010년 산단 지정, 2023년 첫 입주) · 구상만 갈아 끼우고 가공·유통 실체는 붙이지 않기(2020년 라이스밸리, 2023년 특구 가공, 2026년 스마트팜)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철원이 이미 가진 자산(한탄강 지질공원·오대쌀 농업·플라즈마 산단과 연구원·주민참여형 태양광·고향사랑 관계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그 자산을 사람의 하루로 잇는 연결 장치를 메우는 방향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철원이 잘해 온 축은 접경·자연·농업 자산에 이름을 붙여 사람을 부른 일입니다. 2005년 12월 철원오대쌀이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오르며 땅 이름과 품종 이름을 묶은 첫 상표가 됐고, 겨울 축제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다시 선정돼 직전 14회에 15만 명 넘는 방문과 108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로 평가받았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사례#1071 강원 횡성한우 미식 신뢰 모델 참조). 2021년 문을 연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3.6km)도 누적 방문 300만 명과 입장권 수입 224억5,000만 원을 모았고, 입장료를 철원사랑상품권으로 109억 원 되돌려 지역 소비로 돌게 한 설계가 함께 꼽힙니다출처미약: 지역 자칭 수치. 산업 쪽 자산도 비어 있지 않습니다.

2018년부터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이 기업들과 기술개발·투자 상생 협약을 맺었고 2019년 나노소재 플랫폼 공모에 뽑혀 2023년까지 9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사례#1069 강원 삼척 액화수소 지산학 결합 참조). 2020년 갈말읍에는 주민 소통 50여 회를 거쳐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들어섰고, 그 발전소를 지은 민간 사업시행사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대상을 받았습니다(사례#1041 전남 신안 햇빛연금 참조). 관계자산에서는 고향사랑기부 3년 누적 11억5,540만 원에 더해, 2026년 4월 북한 배경 청년단체 '철문열다'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에 뽑혀 3년간 6억 원으로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을 준비합니다. 자산과 프로그램은 이렇게 실재하지만, 그 자산을 사람의 이동·의료·소득으로 잇는 뒷단은 아직 덜 갖췄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 필수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문을 연 국방과학고 기숙과 학교복합시설로 통학 수요가 새로 생겼습니다. 접경 산간 폐지 노선을 메울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장벽 최소화(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더 할 것 접경 산간 폐지 노선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메워 고령 이동권 보장 [광역] ·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적자 분담 제도화 [시군→광역] · 국방과학고 기숙과 학교복합시설 통학 수요를 노선 설계에 함께 얹기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노선 회귀(오기시 반례) · 단발 시범 후 예산 종료 · 2023년 12월 제한보호구역 30.9㎢가 풀려 쓸 땅이 늘어난 만큼 시설만 앉히고 거기까지 가는 이동 수단은 빼놓기

    참조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 경기 똑버스 ·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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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수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보건진료소 거점망이 접경 마을을 받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접근을 보장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보건진료소 거점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접경 무의촌 접근 보장 [공공기관] · 전달 자산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중앙]

    ✕ 하지 말 것 공공의료 거점 철수·축소(진주의료원 반례) · 원격 없이 시설만 짓고 인력 미확보 · 복합시설 신축에 재원을 몰고 순회·원격 같은 전달 기전은 다음 과제로 미루기

    참조 사례#749 왕진버스 · 사례#750 보건진료소 ·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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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겨울 얼음트레킹에 15만 명이 오고 안보관광·고향사랑 기부자·청년마을 참여자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얼음트레킹 15만 명과 안보관광 방문객, 고향사랑 기부자, 청년마을 참여자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재참여를 KPI로 공식화 · 2026년 생애주기 138개 사업의 평가축에 생활인구 유형을 얹기

    ✕ 하지 말 것 2025년 9월 4만 명을 되찾았다가 한 달 뒤 다시 내려앉은 일처럼 정주인구 숫자 한 줄로 성과를 판정하기 · 유형 구분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참조 사례#1079 서피비치 · A1 · 생활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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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E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오대쌀과 시설원예라는 원물을 갖췄고 2020년 라이스밸리부터 2026년 스마트팜 식량안보 거점까지 가공 구상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구상 단계에 머물러 조합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오대쌀과 시설원예를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잇고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 구조 검토 [시민금융] · 평화경제특구 농생명 가공 구상에 조합 지분과 재투자 조항을 먼저 박아 두기

    ✕ 하지 말 것 2020년 라이스밸리 제안, 2023년 특구 농생명 가공 구상, 2026년 스마트팜 식량안보 거점 구상처럼 구상만 갈아 끼우고 가공·유통·재투자 실체는 붙이지 않기 · 가공 없는 원물 판매로 부가가치 유출

    참조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 F1·F4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겨울 얼음트레킹과 여름 한탄강·안보관광으로 계절마다 사람이 옵니다. 이를 사계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당일 통과형을 1박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겨울 얼음트레킹과 여름 한탄강·안보관광을 사계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당일 통과형을 1박 체류형으로 바꿔 재방문 KPI와 결합

    ✕ 하지 말 것 단발 축제와 시설 증설로 방문만 늘리기(남는 것 없음) · 성수기 편중 방치

    참조 사례#6 유후인 · 사례#1010 자라섬 · C1·A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1학교 앵커 존치·매력화필수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한국국방과학고가 문을 열어 기숙 정원이 생겼고 총사업비 400억 원의 청소년 어울림센터가 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접경 초·중학교 존치와 묶은 전국 모집·공동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운영체

    → 더 할 것 2026년 문을 연 한국국방과학고의 기숙 정원을 접경 초·중학교 존치와 한 묶음으로 잇고 전국모집·농산어촌유학과 결합 [교육청] · 총사업비 400억 원으로 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한 청소년 어울림센터를 학교·군·교육청 공동운영체로 설계

    ✕ 하지 말 것 시설만 리모델링하고 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이 종료 · 통폐합 방치 후 폐교로 임계 사건화

    참조 사례#742 서하초 ·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 · 교육발전특구

    M11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이어질 청년마을 '철문열다'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청년마을 '철문열다'(2026~2028)를 축으로 군 유휴관사·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와 농촌체류형 쉼터로 잇기(작은 개입 1~2곳)

    ✕ 하지 말 것 2021년 자등리에서 귀농·귀촌 정착 주민이 다수인 마을에 축사 인허가가 진행되며 갈등이 불거진 일처럼 정착 유치와 토지이용 계획을 따로 굴리기 · 귀농귀촌·부사관 정착·산단을 사업별로 굴려 놓고 결과를 한 줄로 묻는 방식(2022년 군의회 지적) · 전입축하금식 현금 유인 단독

    참조 사례#3 아마초 · 사례#668 서천 삶기술학교 · E4·B1 · 농촌체류형 쉼터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05년 오대쌀이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올랐고 한탄강 경관과 천통리 철새도래지가 곁에 있습니다. 생산자 인증과 미식 체험, 구독 판로로 쌓아 올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

    → 더 할 것 2005년 지리적표시 제13호에 오른 오대쌀을 생산자 인증과 미식 체험, 구독 판로로 적층하고 한탄강 경관·천통리 철새도래지와 결합

    ✕ 하지 말 것 원물 브랜드에만 의존하고 체험·판로는 미결합 · 경관 단편 개발

    참조 사례#22 외스테르순드 · 사례#57 남티롤 · F1·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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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이 있고 2026년에는 산업단지 업종을 제조·금속가공까지 넓혔습니다.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과 군·연구원·기업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을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명시하고 군·연구원·입주기업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고정 ·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을 대학 축으로 상설 결합 [대학] · 2026년 넓힌 제조·금속가공 업종을 오대쌀 가공과 묶어 듀얼 포트폴리오로

    ✕ 하지 말 것 2010년 지정한 산업단지가 2023년에야 첫 입주기업을 맞고 2026년 7월에야 이름과 업종 제한을 푼 경로처럼 특화 이름으로 문을 좁혀 놓고 기업을 기다리기 ·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산학협력 거점을 형식 사업으로 두기

    참조 사례#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사례#1069 삼척 액화수소 지산학 · C2·E2 · RISE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18재생에너지 주민자립산업(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0년 갈말읍에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준공돼 주민이 참여하는 구조가 실물로 섰습니다. 지분·환류 산식을 조례에 고정하고 30년 로드맵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더 할 것 2020년 준공한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의 참여 구조를 지분·환류 산식으로 조례에 고정하고 매출 재투자 비율을 명시 · 2018년 협약한 200MW급 계획과 스마트그린빌리지 구상을 30년 로드맵으로 다시 묶기

    ✕ 하지 말 것 주민 지분과 30년 로드맵 없이 외부 사업자 소유의 단년 발전으로 추진 · 발전 부지만 늘리고 환류·재투자 산식은 뒤로 미루기

    참조 사례#1041 신안 햇빛연금 · 사례#54 사모소 · F4·B1

    M18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카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철원군만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순서를 옮긴 것이고,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더 할 것」에는 철원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M24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토대·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얼음트레킹과 안보관광이 몰리는 구간과 계절이 뚜렷합니다. 총량 상한과 계절·시간 분산을 관광 활성화 지표와 나란히 설계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 더 할 것 겨울 얼음트레킹에 직전 14회 15만 명이 왔고 2021년 문을 연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가 누적 300만 명을 모았으며, 안보관광까지 겹쳐 몰리는 구간과 계절이 뚜렷합니다. 철원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이 모델의 작동이 확인된 곳은 없고, 총량 상한을 관광 활성화 지표와 같은 지면에 사전 설계해 둔 국내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이 모델의 첫 기전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방문이 다 몰린 뒤에는 상한을 새로 얹기 어렵고, 시점을 놓치면 기전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첫 걸음은 시설이나 예산 사업이 아니라, 다음 축제 계획서에 구간별 하루 수용 인원과 계절 분산 기준을 한 줄 적어 두고 붐비는 구간 한두 곳에서 시범으로 재어 보는 일입니다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 극대화만 KPI(주민 부담·자원 훼손) · 2024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처럼 큰 시설 하나에 방문 총량을 걸었다가 공모가 멈추자 함께 멈추는 방식으로 되돌아가기 · 상한 없이 시설만 증설

    참조 사례#358 두브로브니크 · 사례#48 호이안 · A6·C3

    M24 모델 자세히 보기

  • M22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토대·재원(F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고향사랑 기부와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가 살아 있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 변동과 떼어 놓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고향사랑기부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누적 11억5,540만 원을 모았고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도 살아 있습니다. 철원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후원과 관계를 사용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단위 공익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기금을 세우는 일이 아니라, 고향사랑 기부자와 출향민·향우회의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관계 DB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재원을 쓸 곳과 기간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해 보는 일입니다. [재단] 공익신탁 수탁 협의는 그 다음 단계입니다

    ✕ 하지 말 것 연말 명부성 모금에 그치기(관계가 쌓이지 않음) · 단년 사업비로 소진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 F3·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철원의 착수는 넓고, 직전 갱신에서 그 폭이 더 확인됐습니다. 오대쌀 지리적표시와 얼음트레킹 문화관광축제가 1차산업 상품화와 체류형 관광의 입구를 열어 두었고, 2018년 이후 관내 연구원과 산업단지가 산업 앵커의 뼈대를, 2020년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가 주민 자립형 에너지의 실물을 남겼습니다. 2026년에는 국방과학고 기숙 개편과 청년마을 선정으로 학교 앵커와 오가는 마을이 부분 검토에서 있음으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일곱 모델 모두 '있음(○)'에 머물러 체류·재방문·전국모집·지분 환류·재투자·신탁이라는 다음 기전이 아직 비어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을 단 세 행은 접경과 고령화로 임계에 이른 이동과 의료, 그리고 사람을 유형별로 세는 생활인구 관리입니다. 오대쌀을 가공·유통과 재투자로 잇는 지역금융(M17)은 공백심각도가 같아 마커 없이 바로 아래에 붙습니다주3. 학교가 착지한 만큼 남은 D 부문의 무게는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로 옮겨 갔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한 줄 KPI, 특화 이름으로 좁힌 산단, 구상만 갈아 끼우는 6차산업, 큰 시설 하나에 방문 총량을 거는 방식이 지난 20년 기록이 남긴 반복 함정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M0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으로, 판로 취약 제조 기업군과 4자 분담 복리후생 주체, 임대료 상승 지구 같은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다만 산단 복합센터와 기숙사(2024년 특별교부세 20억 원), 국방과학고 인재 풀은 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의 전제가 자라는 신호로 기록해 둡니다. 생활권 연결(M08)·정주여건 향상(M09)·고령자산화(M10)·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경계로 이번 선정에서 미룹니다. 특히 2026년 7월 시행하기로 한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는 거버넌스 토대(M20)의 매개 장치에 해당하고, 연천·포천과 함께 걸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의 전제가 실재함을 보여 주어, 둘 다 제외가 아니라 경계로 옮겼습니다.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철원에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해당 모델 주도 주체 철원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유형 관리(M06) · 오가는 마을 시범(M07) · 체류형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관광 수용력(M24)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산업 앵커 3자 거버넌스(M14) 철원군·읍면·마을 NPO·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직접 착수·설계·시범
광역(강원특별자치도) 농촌 모빌리티(M12) · 재생에너지 주민환류 조례(M18) 강원특별자치도·강원RISE센터 제안·시범지·공동 재원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 결합(M13) · 협동조합 6차·재투자(M17) 보건소·강원 공공의료·농협·강원대 철원화천 G-Lab 협력·공동 운영
중앙·재단 의료 전달 자산 내성(M13) · 출향민 장기신탁(M22) 복지부·공익재단 제안·기부자 연계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D 필수 생활서비스 밴드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수치·판정의 산식과 본 지역 값입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전제자산 + 유형정합 +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충족(◎1·○⅔·△⅓·✗0). 행별 값(상위): 농촌 모빌리티(M12) = 6 × (1 - ⅓) = 4.00 · 의료 전달(M13) = 6 × (1 - ⅓) = 4.00 · 생활인구(M06) = 4.00 · 협동조합 6차(M17) = 4.00. 강조 제외 대상인 관광 수용력(M24) = 5 × (1 - ⅓) = 3.33과 출향민 장기신탁(M22) = 6 × (1 - ⅔) = 2.00은 값과 무관하게 표 아래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최상위 동률 네 건 가운데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D부문)이 두 모델(M12·M13)로 부문 최대 공백을 이루고 앞선 버전(v260710)도 같은 부문을 핵심 공백으로 두었기에 D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확정했습니다. D 부문의 현재 표기가 '갖춤 ●'인 것은 6부문 집계 규약이 부문 상태를 대표 모델의 최고 기전충족으로 잡기 때문이며(학교 앵커 M11이 ○로 올라섬), 같은 부문의 이동·의료가 최대 공백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과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필요 표기 '높음'은 부문 최고 원인적합이 2(Top5 원인 직결)인 데 따른 것입니다. 「핵심 공백」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까지만 답니다. 네 건이 4.00으로 동률이라 참조모델 카탈로그 번호 순으로 M06·M12·M13에 달았고, 같은 값인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마커 없이 바로 아래 행에 두었습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F-1·F-9.6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2 ÷ 12 = 100%. 선정 12개 모두 기진행 인벤토리(오대쌀 지리적표시·얼음트레킹·플라즈마 산단과 연구원·주민참여형 태양광·국방과학고·청년마을·고향사랑·2026년 생애주기 138개 사업·2024년 도로 확포장과 정주여건 개선 방침·보건진료소와 관내 의사 69명)에서 착수 또는 검토가 확인돼 ✗(미확인) 행이 없습니다.

    다만 이동(M12)·의료(M13) 두 행의 △는 계획·기반 수준의 확인이며, 수요응답 운행과 순회·원격 협진의 실제 시행 여부는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7건 × ⅔ + △ 5건 × ⅓) ÷ 12 = (4.67 + 1.67) ÷ 12 = 6.33 ÷ 12 = 53%. 직전 갱신에서 43%가 53%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학교 앵커(M11)와 오가는 마을(M07)이 △에서 ○로 재판정되고, 산업 앵커(M14)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전제 자산 착지에 따라 새로 선정에 들어와 ○로 잡혔기 때문입니다.

    매칭률 100%와 실행밀도 53%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다음 기전(체류·전국모집·지분 환류·재투자·신탁·유형 관리)이 아직 미충족이라 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전체에서 작동 확인(◎)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갱신에서 ⑥ 기호와 채점은 그대로여서 값도 앞 버전과 같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F-9.6 · 근거 M-카탈로그 24개 전수 적합 총점 채점)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2개 · 경계(적합 총점 4) 5개 · 흡수(적합 총점 4) 2개(M01·M05는 체류형 M02로 흡수) · 제외(적합 총점 3 이하) 5개.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변천사 대조로 바뀐 채점은 넷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관내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 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 첫 입주기업이 확인돼 전제자산 0→1, 유형정합 0→1로 오르고 평화경제특구법·기업투자촉진지구·강원 RISE로 제도결합 1→2가 되어 2점에서 5점(제외→선정)으로 올랐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 준공과 200MW급 협약으로 전제자산 1→2, 4점에서 5점(경계→선정)이 됐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산단 복합센터와 기숙사, 국방과학고 인재 풀로 전제자산 0→1(2점→3점, 제외 유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연천·포천과 걸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확인으로 전제자산 0→1(3점→4점, 제외→경계)입니다. 비교진단표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 시드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이면 뒤로 보내고,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철원에서는 관광 수용력(M24)과 출향민 장기신탁(M22) 두 행이 여기 걸려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고, 「핵심 공백」은 남은 행 가운데 상위 세 행(M06·M12·M13)에만 달았습니다. 제외 5개 중 영업법인(M15)·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 부재에 따른 정당한 비움(권고 금지)이고, 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전제가 자라는 중이나 4자 분담 복리후생 주체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에서는 제외로 두었습니다.

이번 갱신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손대지 않았습니다. 24모델 적합 총점(SCORES 블록)와 「지금」 기호,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이 앞 버전과 같아 매칭률·실행밀도 값도 그대로입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보이는가입니다. 카드 순서을 2단 키로 옮겨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리고, 「핵심 공백」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상위 세 카드(M06·M12·M13)에 달았습니다.

0.1의 「제안할 3가지」에서 출향민 장기신탁을 빼고 그 칸은 카드에 남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조례 고정 과제로 채웠으며, 2 진단 해설과 [주1]·[주3]의 서술도 그 배치에 맞췄습니다.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철원군 시군구 단위 GRDP·월평균 임금(KOSIS 조회 결과 자치구 통계 미수록, 강원 광역값만 반환)
  • 재정자립도 14.52%(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의 원자료 대조(지방재정365)
  • 소멸위험지수 최신치(2018년 0.480은 확인, 이후 연도 미확인)
  • 한탄강 연간 방문객 확정치와 오대쌀 경지면적 최신 확정치
  •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철원 배분 확정액
  • 고향사랑기부 2026 모금액
  • 철원군의 수요응답형 교통(벽지노선 택시 등) 운영 여부·규모와 순회·원격 협진 시행 현황
  • 한국국방과학고 전국모집 여부와 정원, 청소년 어울림센터 착공 시점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1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수치 출처.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 주민등록 인구 39,711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06명(2025)·65세 이상 고령인구 11,931명(2025): KOSIS.
  • 고령인구비율 29.8%(2025, 시군구 228곳 중 86위·상위 38%): KOSIS DT_1YL20631. 같은 통계표 전국값은 21.2%.
  • 고용률 68%·실업률 0.7%(2025 하반기)·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69명(2025): KOSIS.
  • GRDP·월평균 임금·주택가격지수: 철원 시군구 미수록으로 강원 광역값 대체 반환 → 철원 값은 [보정필요].
  • 철원오대쌀 지리적표시 제13호 등록(2005.12.26, 쌀 품목 두 번째·지명과 품종을 묶은 상표로는 처음): 디지털철원문화대전 GC07800873.
  • 한탄강 얼음트레킹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재선정·직전 14회 15만 명 이상·지역경제 효과 108억 원 이상: 연합뉴스(2026.01).
  • 소멸위험지수 0.480 및 소멸위험지역 신규 진입(2018.08): 한국고용정보원 발표 보도(세계일보 2018.08).
  •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기술개발·투자 상생 협약(2018.08·2018.12): 파이낸셜뉴스·강원도민일보(2018).
  • 나노소재 기반연계 플랫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2023년까지 96억 원(국비 60억·지방비 36억, 2019.05): 연합뉴스(2019).
  • 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 2010년 지정·2023년 8월 첫 입주기업(에쓰와트)·2023년 10월 국정감사 미분양 12곳 거론·2026년 7월 명칭과 업종 제한 해제: 연합뉴스(2023·2026)·노컷뉴스(2023).
  • 기업 지방이전 촉진 특별교부세 철원군 몫 20억 원(3곳 합계 70억 원, 2024.11):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orea.kr.
  • 갈말읍 주민참여형 태양광 65MW 준공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대상 수상(2020.11, 수상 주체는 발전소를 지은 민간 사업시행사이고 철원은 발전소가 선 자리·주민 소통 50여 회의 무대), 최대 200MW급 협약(2018.04): 아파트관리신문(2020)·매일경제(2018).
  •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해제 철원 몫 30.9㎢(2023.12.29 국방부 발표): 강원도민일보(2023).
  • 행정구역의 94.21%가 군사 규제(접경 5개 군 중 최고 비율, 2026.07 강원도 정부 건의): 연합뉴스(2026).
  • 한국국방과학고등학교 현판식·기숙사 개관(2026.03): 강원일보(2026).
  • 학교복합시설 청소년 어울림센터 총사업비 400억 원,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2026.05): 연합뉴스(2026).
  •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철문열다' 선정, 2028년까지 3년간 6억 원(2026.04): 연합뉴스·한국일보(2026).
  • 2026년 생애주기별 138개 인구정책 사업(9개 분야): G1방송(2026.01).
  • 2025년 9월 인구 4만 명 회복과 10월 재하락: G1방송(2025.09)·뉴스1(2025.10).
  • 고향사랑기부 3년(2023~2025) 누적 11억5,540만 원(2024년 4억5,550만·2025년 3억4,166만): 아주경제(2026).
  • 강원대 RISE 철원·화천 G-Lab: 한국대학신문(2026.06).
  •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3.6km, 2021 개장)·누적 방문 300만 명·입장권 수입 224억5,000만 원·철원사랑상품권 환급 109억 원: 강원도민일보·철원군 보도(2026) [출처미약: 지역 자칭 수치].
  • 평화경제특구법 국회 통과(2023.05)와 철원군 유치 준비 세미나(2026.03.12, 지정 전): 강원일보(2023)·통일미디어(2026).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철원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C%B2%A0%EC%9B%90%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