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철원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철원평야 오대쌀·한탄강 세계지질공원 — 평야·평화 경관 자산화 근거 강함
도내 최대 농업 기반인 철원평야 오대쌀에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DMZ 안보관광(노동당사·평화전망대)이 더해져 평야·경관·평화가 한 정체성으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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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접경·고령화로 학교·의료·이동의 임계 방어가 시급하나 존치·전달 모델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농업 외 경제기반)·C 정주여건.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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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 초·중·고를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공동운영체로 매력화한다 — 학교 소멸 임계사건의 사전 방어.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 차별 커리큘럼)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하지 말 것 전국모집·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학교 건물만 형식 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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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적자 분담 제도화 없이 고정노선 단년 보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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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철원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국내 177·해외 679, 통합 856)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므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센터피스)와 진입 요약만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근거 전체는 같은 자리에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합니다. 깊이의 서열이 아니라 다루는 범위의 차이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철원은 '농업이 무너진 소도시'가 아니라, 한탄강 300만 방문·오대쌀 농업·고향사랑 관계자산은 두텁게 쌓았지만 이를 정주로 잇는 학교·의료·이동 등 필수 생활서비스는 아직 비어 있는 접경 소도시입니다. 20여 년 전 5만 명을 넘던 인구는 2026년 3월 3만9,802명으로 4만 선이 무너졌고, 한때 연 800명이던 출생아는 150명 수준으로 떨어져 역피라미드형 구조가 굳었습니다([행안부 주민등록·언론 2026]). 여기에 국방개혁에 따른 군부대 통폐합으로 군인·군인가족이 빠져나가면서 접경지역 특유의 이중 감소가 겹칩니다.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주상절리길 잔도가 개장 이후 누적 300만 명(입장권 수입 약 224억 원, 철원사랑상품권 환급 109억 원)을 모았고, 철원평야·오대쌀이라는 도내 최대 농업 기반과 지리적표시 브랜드, 3년 누적 11억5,54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 관계자산을 갖췄습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이 방문·농업·관계를 정주로 잇는 연결 장치입니다. 즉 접경·고령화로 임계에 다다른 학교·의료·이동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 대량 방문객을 체류·재방문으로 남기는 상설화, 오대쌀을 6차산업·재투자로 잇는 지역금융,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가 그것입니다. 이 공백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 접경·고령화로 학교·의료·이동의 임계 방어가 시급하나 존치·전달 모델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농업 외 경제기반)·C 정주여건.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철원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 또는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주2.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방문·농업·관계라는 입구는 열려 있으나 정주로 잇는 기전이 미충족인 모델이 많습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3
| 구분 | 내용 |
|---|---|
| 철원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트랙(M09)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관광 방문객 수만 좇는 단발 시설 증설 · 대학·산단 없는 여건에 앵커 클러스터 모방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철원이 이미 가진 자산(한탄강 지질공원·DMZ 관광·철원평야 농업·고향사랑 관계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방문·생산을 정주로 남기는 연결 장치를 메우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성과)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 주상절리길 잔도(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2021년 개장한 3.6km 잔도가 2026년 3월까지 누적 방문객 300만 명, 입장권 수입 224억5,000만 원을 기록했고 200만→300만 구간을 22개월로 단축하며 방문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입장권 구매 시 철원사랑상품권으로 109억 원을 환급해 지역 소비로 순환시키는 설계가 숨은 성공요인입니다([강원도민일보·철원군 2026]).
- 철원평야·오대쌀 농업 기반(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철원평야가 군 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경지 12,836ha(2016 기준)로 강원 18개 시·군 중 최대이며, 오대쌀은 지리적표시 등록(2005년 제13호) 특산품입니다. 토마토·파프리카 등 시설원예도 병행해 도내에서 농업이 가장 활발한 지역입니다([디지털철원문화대전·철원군청]).
- 고향사랑기부 관계자산(연결 모델: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2023~2025년 3년 누적 11억5,540만 원을 모아 '5년 10억' 목표를 조기 달성했습니다(2024년 4억5,550만 원·2025년 3억4,166만 원). 출향민·기부자 관계망이 이미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아주경제 2026]).
- 인구정책 전담체계·생애주기 지원(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인구정책과를 신설해 부서별로 흩어졌던 138개 인구 관련 사업을 정비하고, 자녀키움수당(8~18세)·청년협의체·지역혁신형 청년일자리(2년 월 최대 200만 원) 등 생애주기 지원으로 재편 중입니다([아시아경제·데일리안 2026]).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철원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 전국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운영체 | △ 접경 학교 존치 현안 있으나 전국모집 매력화 미확인 | 국방개혁 군가족 이탈로 임계에 이른 초·중·고를 전국모집·기숙형으로 매력화, 농산어촌유학과 결합 · 교육과정 지역결합 [교육청] | 통폐합 방치 후 폐교(임계 사건화) · 시설만 리모델링하고 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이 종료 | 사례#3·사례#743·사례#742 / E1·G4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 접경 오지·고령 이동권 문제 있으나 전면 수요응답 미확인 | 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로 메워 고령 이동권 보장 [광역] · 조례·다년 재원으로 적자 분담 제도화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노선 회귀(오기시 반례) · 단발 시범 후 예산 종료 | 사례#745·사례#746·사례#748 / E1·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 망 있으나 순회·원격 결합 미확인 | 보건진료소 거점에 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접경 무의촌 접근 보장 [공공기관] · 전달 자산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중앙] | 공공의료 거점 철수·축소(진주의료원 반례) · 원격 없이 시설만 짓고 인력 미확보 | 사례#749·사례#750·사례#753 / E1·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 / 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확대 표방하나 8유형 관리·KPI 미확인 | 관광 300만·기부자·유학생 등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방문·재참여를 KPI로 공식화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 · 유형 구분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 생활인구 제도 / A1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폐교·관사 자산 풍부하나 무상임대 정착 패키지 미확인 | 접경 빈집·군 유휴관사·농지에 농촌체류형 쉼터+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 시범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현금 지원형 귀농·단순 임대(정착 안 됨) · 외지–원주민 갈등 관리 없이 유치만 | 사례#3 / E4·B1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 | 지역재투자 의무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농협 인프라·오대쌀 있으나 재투자 의무·6차 결합 약 | 오대쌀·시설원예를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잇고,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 구조 검토 [시민금융] | 가공 없는 원물 판매로 부가가치 유출 · 단발 보조금으로 시설만 조성 | 사례#41·사례#669 / F1·F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 | 포맷 표준화·다지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정주여건 개선·주민자치 표방하나 생활만족도 트랙 미확인 | 활성화 사업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쿨링·녹지·가로·생활편의)을 마을 다지점에 작은 개입으로 · 주민자치와 연계 | 정주 단일 KPI · 행정 직영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사례#702·사례#1003 / E1·C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 | 사전 총량 상한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 △ 상품권 환급 등 관리 요소 있으나 사전 총량 상한 미설계 | 잔도·평화전망대 집중 구간에 계절·시간 분산과 총량 상한을 활성화 KPI와 같은 지면에서 사전 설계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추구(주민 부담·자원 훼손) · 상한 없이 시설만 증설 | 사례#48·사례#358·사례#15 / C3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잔도·물윗길 상설 운영(300만·겨울 20만)하나 체류·재방문 얕음 | 당일 통과형을 1박 체류형으로: 지질공원·DMZ·오대쌀 연계 상설 프로그램과 비수기 콘텐츠 · 재방문 KPI | 단발 축제·시설 증설로 방문만 늘림(남는 것 없음) · 성수기 편중 방치 | 사례#6 / C1·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 | ○ 오대쌀 GI·시설원예 있으나 미식·체험 적층·판로 다각화 부분 | 오대쌀 GI를 생산자 인증·미식 체험·구독 판로로 적층, 한탄강 경관과 결합 · 시각 정비 | 원물 브랜드에만 의존(체험·판로 미결합) · 경관 단편 개발 | 사례#22·사례#57 / F1·C3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 /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3년 11.5억 관계DB 있으나 장기신탁 구조 미확인 | 고향사랑 기부자·출향민·향우회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30년+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변동과 분리 [재단] | 연말 명부성 모금에 그침(관계 누적 안 됨) · 단년 사업비로 소진 | 고향사랑 지정기부·후쿠타케형 신탁(참조: 마스터 카탈로그 M22) / F3·F4·D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합니다.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근거부에서 추적합니다.
2. 표 해설
- 강점(⑥ ○): 철원의 착수는 넓습니다. 한탄강 잔도의 상설 운영(300만·상품권 환급 순환)은 체류형 관광의 입구를, 오대쌀 GI는 1차산업 상품화의 원천을, 고향사랑 3년 11.5억은 관계인구 자산을 이미 확보했습니다. 다만 세 모델 모두 '있음(○)'에 머물러 체류·재방문·재투자·신탁이라는 다음 기전이 비어 있습니다.
-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접경·고령화로 임계에 이른 필수 생활서비스 3종(학교 앵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입니다. 특히 국방개혁 군가족 이탈이 학령인구 붕괴를 가속하므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가 첫 검토 대상이고, 이어 생활인구 8유형 관리와 오대쌀 6차·재투자 금융이 방문·생산을 정주로 잇습니다.
-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방문·생활인구 성과를 놓침)와 '방문객 수 극대화' 단발 시설 증설, 그리고 대학·산단이 없는 여건에서 앵커 클러스터를 모방하는 것을 지양합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한 모델(사유 포함): 웰니스·돌봄(M04)·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대학·연구원·앵커기업·자격 주체 등 전제 자산 부재로 제외(정당한 비움, 권고 금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은 체류형 상설화(M02)에, 사회적 연결 거점(M08)·고령자산화(M10)는 생활만족도(M09)에 흡수. 재생에너지 자립(M18)·디지털 거점(M19)·평생학습망(M05)·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4) 이하로 이번 선정에서 제외,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상황 미실재로 제외.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철원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학교 앵커 매력화(M11)·체류형 상설화(M02)·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생활만족도 트랙(M09)·관광 수용력(M24)·오가는 마을 시범(M07) | 철원군·읍면·마을 NPO | 직접 착수·설계·시범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농촌 모빌리티(M12)·생활인구 KPI 체계(M06) | 강원도·강원RISE센터 | 제안·시범지·공동 재원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 결합(M13) | 보건소·강원 공공의료·복지부 | 협력·요청 |
| 중앙·재단 | 의료 전달 자산 내성(M13)·출향민 장기신탁(M22) | 복지부·공익재단 | 제안·기부자 연계 |
산정 근거와 도출
- [보정필요] 철원군 재정자립도(%): 공개 검색으로 철원 단독 값 미확인(강원도 광역 재정자립도 27%대 최하위·접경지역 의존재정 높음만 확인). 정식 확장 시 지방재정365 원자료로 보정. / 철원 GRDP·청년고용률·소멸위험지수 정량값 미확인([보정필요]). /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철원 배분액은 '강원 12개 시·군 각 기초 기본 72억'으로 보도되어 철원 개별 확정액은 [출처미약: 언론 인용], 우수지역(횡성) 미선정.
-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예산·부서 KPI·민간 협력·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이며 정식 확장·내부자료 보정으로 확정됩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D 필수 생활서비스). 도출 F-5. 비교진단표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후 공백심각도 = S×(1−w)〔w: ◎1·○⅔·△⅓·✗0〕 내림차순 정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S7·△ w=⅓)의 공백심각도 4.67이 최대로, 그 기능군 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이 핵심 공백 영역이다. 접경 국방개혁 군가족 이탈이 학령인구 붕괴를 가속(E1·G4)하는 철원 특수 맥락이 A(원인적합)를 높인다. 보조 공백은 E(협동조합 6차·재투자, M17 심각도 4.0)·C(생활만족도)다.
[주2] 매칭률 100%. 도출 F-5·F-1. 매칭률 = 진행확인(⑥이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 11 ÷ 11 × 100 = 100%. 선정 11개 모델 모두 기진행 인벤토리(한탄강 잔도·오대쌀·고향사랑·인구정책과·접경 학교/의료/교통 현안)에서 착수 또는 검토가 확인돼 ✗(미확인) 행이 없다. 매칭률은 '착수 폭'이지 '작동 깊이'가 아니다.
[주3] 실행밀도 42%. 도출 F-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 3건(M02·M03·M22 = 각 ⅔)·△ 8건(M11·M12·M13·M06·M07·M17·M09·M24 = 각 ⅓)이므로 Σw = 3×⅔ + 8×⅓ = 2 + 2.667 = 4.667, D = 4.667 ÷ 11 = 0.424 ≈ 42%. 매칭률 100%와의 58%p 격차는 착수는 전 모델에 넓게 걸쳐 있으나 다음 기전(체류·재방문·존치·재투자·신탁)이 대부분 미충족(△)이라 작동이 얕음을 뜻한다. 미충족 기전은 각 행 ④ 필수기전 대비 ⑥·⑦에서 확인한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의 자체 작성 해설·진단 프레임·분석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CC BY 4.0으로 제공하며, 인용된 외부 자료·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 안전공단·전문대·R&D센터가 한 지역에 모인 첨단 제조 거점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쿠리치바 BRT·지속가능 도시 미주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앤아버 Mcity 자율주행 || 앤아버 자율주행 실증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화순 백신산업특구·생물의약 산단과 세계유산 고인돌의 시간층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암 대불국가산단 조선·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거점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굴비산업특구의 신·구 산업 결합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화순 백신산업특구·생물의약 산단과 세계유산 고인돌의 시간층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암 대불국가산단 조선·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거점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 안전공단·전문대·R&D센터가 한 지역에 모인 첨단 제조 거점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출처: 철원군·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