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주상절리길: 입장료 절반을 그 자리에서 상품권으로 돌려주다

대한민국 강원 철원군

AE 1차산업미식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6

이 사례 → 관련 모델 11 · 메울 지역 6

요약

철원군은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입장료 1만 원 가운데 5,000원을 그 자리에서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줍니다. 걸으러 온 사람이 철원 가게에서 쓰고 가도록 길과 상권을 한 설계로 묶은 것입니다.

풀려던 문제

관광지가 생겨도 입장료만 걷고 방문객이 그대로 떠나면 지역 상권에는 남는 것이 없습니다. 걷는 길은 특히 소비가 붙기 어렵습니다.

기존 자산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순담~드르니 3.6km),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철원평야와 오대쌀, DMZ 안보관광(노동당사·평화전망대).

실행 프로그램

철원군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총사업비 235억 원(국비 137억 원)을 들여 절벽 사이에 잔도 709m를 놓고 데크길 2.2km와 교량 13개, 전망대 3개를 갖춰 2021년 11월 열었습니다. 입장료 1만 원 가운데 5,000원을 그 자리에서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줍니다. 오대쌀 지리적표시 제13호는 군청이 아니라 생산자 영농조합법인 이름으로 올라 있어 브랜드를 농가 조직이 쥡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와 포천시·연천군·철원군 다섯 지자체가 협의회를 꾸려 유네스코 권고안을 함께 이행합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철원군과 언론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협곡 절경과 235억 원(국비 137억 원)을 들여 놓은 잔도 709m를 먼저 듭니다. 열하루에 4만 명이 왔다고 적었습니다. 2022년 한국관광의 별 본상은 물윗길과 묶어 받았고, 그 선정 사유에 '입장료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거슬러주는 지역 상권과의 상생 노력'이 들어 있습니다.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도 뽑혔고, 군은 2026년 3월 누적 300만 842명·입장권 224억 5,000만 원·상품권 109억 원을 발표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철원군은 환급을 이 길에만 붙이지 않았습니다. 「철원군 한탄강 관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제12조③과 별표 3이 다섯 시설과 세 묶음표의 환급액을 칸마다 적어, 셋을 묶은 표를 끊으면 2만 원 가운데 1만 원이 돌아옵니다. 제13조①은 군민을 2호, 포천시 관인면 주민을 바로 다음 3호에 놓아 이용료를 면제합니다. 두 조문 다 '할 수 있다'로 적혀 재량은 남습니다. 잔도도 2017년 연 물윗길 8km가 끝나는 순담에 3.6km를 이어 붙인 구간이고, 2022년 4월 신설한 제4조의2가 무료 셔틀 근거를 조례에 올렸습니다.

성과

개장 11일 만에 4만 명이 다녀갔고, 군은 연간 입장료 수익을 100억 원 이상으로 내다봤습니다. 그 절반이 상품권으로 지역에 남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연합뉴스는 철원군이 2022년 6월 말 집중호우로 한탄강 수위가 오르고 지반이 약해지자 6월 30일부터 주상절리길을 임시 폐쇄했고 7월 5일 그 기간을 연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협곡 절벽에 낸 유료 길이라 비가 오면 닫고, 조례 제15조①은 그때 받은 이용료를 전액 돌려주도록 적어 두었습니다. 묶음표의 한쪽인 물윗길은 별표 2가 징수 기간을 10월 1일부터 이듬해 4월 말까지로 한정합니다. 2024년 11월 철원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다은 의원은 고석정꽃밭을 주상절리길·물윗길과 연계해 연장 운영할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돌려준 상품권을 걸어가 쓸 가게가 매표소 둘레에 이미 깔려 있을 것. 둘째, 시설마다 환급액을 조례 별표에 숫자로 올릴 수 있을 것. 담당자가 바뀌어도 반값이 남습니다. 셋째, 새로 낼 구간의 한쪽 끝에 이미 사람이 걷던 길이 있어 거기 이어 붙일 수 있을 것. 넷째, 군비로 못 댈 구간을 접경·유산 제도의 국비로 채울 자격이 있을 것. 다섯째, 생활권이 겹치는 이웃 시·군 주민을 요금표에서 어떻게 대할지 미리 정해 둘 것.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받은 입장료의 절반을 상품권으로 돌려준다면 그것을 걸어가 쓸 가게가 매표소 둘레에 있습니까?
  • 새로 놓으려는 그 길은 이미 사람이 걷던 어느 길의 끝에 이어 붙는 구간입니까?
  • 묶음표로 파는 시설들의 개장 달력이 서로 겹칩니까, 한쪽만 열리는 달이 몇 달입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입장료를 받는 시설을 여는 곳이라면 그 절반을 지역화폐로 되돌리는 설계를 보면 좋습니다. 돈이 매표소에서 지역 상권으로 곧바로 건너갑니다. 이웃 지자체와 자산을 묶으면 관리 방향도 같이 정해야 하니, 무엇을 협의회에서 정하고 무엇을 군이 스스로 정할지 미리 갈라 두어야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4년마다 다시 심사를 받으니(2020년 인증·2024년 재인증·다음 2028년) 심사에 낼 기록과 운영 재원도 처음부터 함께 잡아 두면 좋습니다.

운영 구조

주도 기관철원군청 관광정책실(주상절리길 잔도·DMZ 안보관광 운영),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협의회(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포천시·연천군·철원군 공동 구성),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지리적표시 제13호 등록자)
참여 주체철원군,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포천시, 연천군,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협의회,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주민협의회(철원), 철원오대쌀생산자영농조합법인, 동송농협
거버넌스경기도와 강원특별자치도, 포천시·연천군·철원군 다섯 지자체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협의회'를 꾸려 유네스코 권고안을 함께 이행하고, 4년마다 오는 재인증도 같이 준비합니다. 협의회 의결 방식과 사무국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재원철원군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235억 원(국비 137억 원)을 들여 잔도를 놓았고, 그 뒤로는 입장료 1만 원 가운데 5천 원을 그 자리에서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어 손님이 철원 가게에서 쓰게 합니다. 안보관광 시설 운영예산과 지질공원 분담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근거

파이낸셜뉴스·경향신문·내일신문·디스커버리뉴스 2021-11-17 보도에서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이 순담~드르니 3.6km 구간에 잔도 709m·데크길 2.2km·교량 13개·전망대 3개로 조성돼 총사업비 235억 원(국비 137억 원)이 들었고 입장료 1만 원 가운데 5,000원을 철원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사실 확인. 강원일보 2021-12-01 보도에서 개장 11일 만에 4만 명이 방문하고 군이 연간 입장료 수익을 100억 원 이상으로 예상하며 그 절반을 상품권으로 환급한다는 사실 확인. 강원일보 2024-11-22 보도로 환급 제도가 이어지는 사실 확인. 오대쌀 지리적표시 제13호의 생산자 영농조합법인 등록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협의회 구성(2020년 인증·2024년 재인증)은 철원군·한탄강세계지질공원 공개자료 기반이며 1차 출처는 아직 적지 못했다[보정필요]. ※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연천군(#1009)과 겹치던 자산인데, 연천이 2026-08-10 농촌기본소득으로 재선정되면서 이 사례가 단독으로 다룬다.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파이낸셜뉴스·경향신문·내일신문(2021-11-17) 잔도 709m·235억(국비 137억)·입장료 절반 상품권 환급; 강원일보(2021-12-01) 11일 만에 4만 명.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89 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 참고예요.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버전
서구(새 탭에서 열림) 대구 대구 서구는 재개발과 서대구역세권으로 개발·제조 기반을 갖춘 전환기 원도심이나, 그 전환을 소득·일자리로 잇는 판로 영업법인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새 탭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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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78% 33%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옥천군(새 탭에서 열림) 충북 옥천은 전국 유일 묘목특구와 대전 생활권 입지를 갖춘 근교 농촌 군이나,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과 통근·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2.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새 탭에서 열림)
  3. A 갈래 · M0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새 탭에서 열림)
9 67% 26%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의령군(새 탭에서 열림) 경남 의령은 솥바위·홍의장군 이야기 자산과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라는 협동조합 금융의 뿌리를 갖춘 군이나, 그 자산을 재투자·6차산업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새 탭에서 열림)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새 탭에서 열림)
11 82% 39%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보령시(새 탭에서 열림) 충남 보령은 머드축제·해양관광과 블루수소·해상풍력이라는 전환 계기를 함께 갖춘 도시이나, 그 발전 이익을 주민 소득과 에너지 자립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새 탭에서 열림)
  2.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새 탭에서 열림)
  3.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새 탭에서 열림)
10 80% 37% 진단보고서v260830u(새 탭에서 열림)
부안군(새 탭에서 열림) 전북 부안은 주민이 큰 사업의 방향을 정해 본 경험과 해상풍력·수소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고령 40% 지역의 외로움을 받아 낼 상시 만남 거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새 탭에서 열림)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새 탭에서 열림)
  3.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새 탭에서 열림)
12 75% 31% 진단보고서v260830n.1(새 탭에서 열림)
영덕군(새 탭에서 열림) 경북 영덕은 대게 브랜드와 관광·에너지 자산을 두루 갖춘 해안 군이나, 그 수익을 지역에 되돌릴 협동조합 금융과 6차 가공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새 탭에서 열림)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새 탭에서 열림)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새 탭에서 열림)
11 55% 27% 진단보고서v260831n(새 탭에서 열림)

89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A. 경험·체류·배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참고예요.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M16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M1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M18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