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의령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 부자 전설을 인구의 14배 집객으로 바꾼 스토리 축제 근거 강함
솥바위 부자 전설과 부자 뱃길을 소재로 한 리치리치페스티벌이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을 모으며, 작은 농촌 군이 스토리 자산만으로 강한 '오게 하는 힘'을 만들었습니다. 의병정신과 한우·망개떡 미식이 그 서사를 두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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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의령은 '작아서 빈 곳'이 아니라, 사람을 모으는 힘(축제·서사·특산)은 두터운데 그 방문을 상설·체류(경험·체류·배움)로 잇는 구조는 아직 얇은 지역입니다. 의령군은 인구 약 2만 5,500명(2026년 1분기 추세, 행안부 주민등록인구 기반)의 경남 최소 규모급 군으로, 소멸위험이 높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하나입니다. 자체재원(지방세+세외수입) 비율은 약 8.4%로 유형평균을 밑돌고(나라살림연구소 재정분석 인용, 2024~2025),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업 중심 지역입니다. 그러면서도 의령은 자산의 밀도가 낮지 않은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1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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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하지 말 것 성수기 단발 축제만 키워 비수기 상설 콘텐츠가 비어 체류 단절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의령군 1차 진단자료(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요약판은 진단의 심장인 참조모델 비교진단표(24개 전수 S점수 채점 기반)와 핵심 공백·강점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의령은 '작아서 빈 곳'이 아니라, 사람을 모으는 힘(축제·서사·특산)은 두터운데 그 방문을 상설·체류(경험·체류·배움)로 잇는 구조는 아직 얇은 지역입니다. 의령군은 인구 약 2만 5,500명(2026년 1분기 추세, 행안부 주민등록인구 기반)의 경남 최소 규모급 군으로, 소멸위험이 높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하나입니다. 자체재원(지방세+세외수입) 비율은 약 8.4%로 유형평균을 밑돌고(나라살림연구소 재정분석 인용, 2024~2025),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업 중심 지역입니다. 그러면서도 의령은 자산의 밀도가 낮지 않은 지역입니다. '부자 기운'을 내세운 리치리치페스티벌은 2025년 나흘간 약 34만 명(군민의 약 14배)이 찾아 활성화(유치) 역량을 보였고(의령군·경남일보 보도, 2025), 솥바위·삼성·LG·효성 창업주 발상지 서사, 곽재우 홍의장군·충익사로 대표되는 의병 역사, 자굴산·한우산 철쭉·자연휴양림 같은 경관 자산, 의령소바·망개떡·한우 같은 특산이 모두 실재합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그 자산을 상시·체류·판로로 잇는 작동 조건입니다. 축제의 대규모 방문(활성화)이 상설 콘텐츠·체류·생활인구로 남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이고, 특산·무형 자산은 인증·교육·판로의 적층보다 1회 소비에 가깝습니다. 고령 주민의 이동은 버스 완전공영제(요금 0원)·DRT 연계로 대응이 진행 중이나 오지 문전 연결과 의료 접근은 아직 과제이고, 청년이 남을 일자리·정주여건도 여전히 취약합니다. 핵심 공백 영역은 경험·체류·배움(A 기능군)이며, 활성화는 있으나 정주로 남는 상설·체류 구조가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주1.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5%. 의령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6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4%.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주2. 축제·빈집·특산·고향사랑 등 여러 영역에 손은 대고 있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많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예술제 영구화·생활인구·평생학습·고령자산화 등)이 어떤 작동 조건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접 할 수 있는 것(강화) | 제안·협력할 것 | 피해야 할(지양) 것 |
|---|---|---|
|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상설·체류형으로 전환(비수기 콘텐츠·머무는 이유)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은 경남·중앙에 제안 | 방문객 수·정주인구 단일 KPI로 성패 판정 |
| 특산(소바·망개떡·한우)·경관을 인증·판로로 적층 | 농촌 수요응답 교통·순회 의료는 광역·중앙 제도 결합 | 축제 규모 키우기(메가화)에 자원 집중 |
| 빈집 반값임대를 노동·재능 기부형 정착 패키지로 심화 | 고향사랑 지정기부·향우회를 장기 재원 구조로(광역 마중물) | 부자 서사를 1회성 홍보·시설형 사업으로 소비 |
핵심 메시지. 의령의 과제는 새 간판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사람을 모으는 힘(축제·서사·특산)을 머무는 이유·판로·생활서비스로 잇는 작동 조건을 채우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0.2 강점 (가르칠 수 있는 것)
의령은 인구 2만 5천 규모의 군이 군민의 14배(약 34만 명)를 모으는 축제를 4회차까지 안착시킨 눈에 띄는 활성화 역량을 보여줍니다. '부자 기운'이라는 명확한 방문 이유(리치리치페스티벌·솥바위)를 서사로 세운 점이 다른 소규모 군에 참고가 됩니다. 또한 곽재우 홍의장군·충익사로 이어지는 의병 역사 자산과 자굴산·한우산 자연휴양림 경관은 체류·배움 콘텐츠로 확장할 원천이 뚜렷합니다. 이 강점들은 사례DB 국내 대표 혁신사례 후보로 검토할 만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강함/○있음/△부분·검토/✗미확인 · ⑦ [시군] 무표기(기본값), 타 스케일만 태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리치리치페스티벌의 '부자 기운' 서사를 상시 체험·야간 코스로 상설화, 축제 방문을 1박 이상 체류로 전환(작은 개입→리빙랩으로 1~2개 시범 후 확산) | 축제 규모·방문객 수만 키우기(4일 이벤트로 종료·정주 미연결), 단일 방문객 KPI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식 총량 관리 부재로 거주민 이탈 경계) | 사례#6·사례#1085·사례#1010 / C1·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소바·망개떡·한우를 인증·체험·구독으로 적층, 자굴산·한우산 경관과 결합(식품 반가공 육성사업 연계) | 특산을 축제 1회 판매로만 소비(인증·판로 없음), 단일 GI만 운영 | 사례#22·사례#57·사례#1049 / F1·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평가체계 공식화 | ✗ | 축제 34만 방문·귀농귀촌·향우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 [보정필요] | 모든 사업을 정주인구 증감으로 환원, 생활·관계인구를 보조지표로만 취급 | 사례#1079 / A1 |
|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①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폐교·빈집·경관을 상시 예술·체류 공간으로 (광역 예술제·사무국 결합은 [광역]·[중앙]에 제안) | 광역 사무국 없이 시군 단독 상설 예술제 무리 추진, 후원자 없는 '나오시마 따라하기' | 사례#1·사례#2·사례#10 / C3·F3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거주자 강사 ③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의병 역사·부자 서사·특산 기술을 배움 콘텐츠로 인증·교육과정화, 거주자 강사 발굴(AI배움터 결합) | 가르침 발굴만 사업화(인증·판로 없음), 외지 강사 일방 강의 | 사례#22·사례#5·사례#668 / C1·B2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인구의 특산 가공·전승 기술을 소득형 노동모델로(가미카쓰 이로도리형 — 고령자 소득·전수 주체화) [보정필요]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명예 부여 단독(소득·후계 없음) | 사례#1005 / G4·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 이미 추진 중인 버스 완전공영제(요금 0원)·행복택시·DRT 연계를 면단위 교통공백 마을 문전까지 심화(예약 단순화·수요밀도 진단으로 오지 사각 보완, 적자 분담 제도화) | 등록·예약 번거로운 데만드형으로 외면(오기시 반례), 정기노선 회귀 | 사례#745·사례#746·사례#748 / E1·G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왕진+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망에 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보정필요] | 공공의료 자산 철수(진주의료원 반례), 순회·원격 없는 거점 단독 | 사례#749·사례#750·사례#753 / E1·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쿨링·녹지·안전·시각 정비)을 마을·동에 다지점 (작은 개입 형태) | 정주 단일 KPI로 평가,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사례#702·사례#1003 / C1·E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 ○ | 빈집 반값임대를 노동·재능 기부형 정착 패키지로 심화(농촌체류형 쉼터 결합) | 거주 불가 빈집까지 발굴 KPI로 계상, 단발 주거 보조금 | 사례#3·사례#742 / E4·B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 지정기부·부자 서사 팬층·향우회를 누적 DB로 관리해 장기 재원으로([광역] 마중물)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정관 없는 신탁 발표 | 사례#132·사례#507 / F3·D1 |
2. 표 해설
강점(◎·○)은 빈집 반값임대(M07)와 고향사랑 지정기부(M22) 두 축입니다.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을 작동 조건까지 채우면 정착·장기 재원으로 이어질 여지가 있습니다. 우선 검토할 공백은 상단 A 경험·체류·배움 기능군에 몰려 있습니다: 축제·서사·특산·경관·역사라는 자산은 충분한데, 이를 상설·체류·인증·판로·배움으로 잇는 작동 조건(M02·M03·M05·M01)이 비어 있습니다. 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로, 34만 명을 모으는 활성화 역량이 4일 이벤트로 끝나 정주·생활인구로 남지 않는 자리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방문객 수 단일 KPI와 축제 메가화가 가장 위험합니다(활성화가 곧 정주라는 착시). 필수 생활서비스(M12 교통·M13 의료)는 고령 주민 이동·의료권과 직결되나 시군 단독을 넘는 제도 결합이 필요해 광역·중앙과 함께 풀 과제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귀속 과제(예) |
|---|---|
| 시군 직접(의령군) | 축제 상설·체류 전환(M02) · 특산 인증·판로 적층(M03) · 빈집 정착 패키지 심화(M07) · 생활밀착 개입(M09) · 지역 배움 콘텐츠 인증(M05) |
| 광역(경상남도) | 광역 예술제·사무국 결합 제안(M01) · 수요응답 교통 플랫폼(M12) · 고향사랑 장기신탁 마중물(M22) · RISE 식품·연고산업 연계 |
| 공공기관·대학 | 원격 협진·왕진 의료 전달체계(M13) · 식품 반가공 R&D 지원 |
| 중앙 | 농촌체류형 쉼터·수요응답 교통 제도,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소멸대응기금 범위(프로그램비) |
산정 근거와 도출
- [주1] (0.1 종합 진단·핵심 공백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핵심 공백 영역 = A 경험·체류·배움, 대표모델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 S점수) × (1−w), w는 ⑥ 충족(◎1·○0.667·△0.333·✗0). M02는 S8(A원인적합 2〔C1 무형자산 결합부재·A1 정주 단일 KPI 동시 직격〕 + P전제자산 2〔리치리치페스티벌·솥바위·역사 서사 등 대표 체험 자산〕 + T유형 2〔관광·역사문화형 정합〕 + J제도 2〔관광·소멸대응기금〕), ⑥ ✗(비수기 상설 콘텐츠·체류형·시그니처 결합 기전 3개 모두 공개자료 미확인. 현행 축제는 연 1회 4일 단발), 따라서 공백심각도 8×(1−0) = 8.0으로 선정 11행 중 최상단. ✗는 '미확인'이지 '미진행 단정'이 아니며, 축제 활성화 자체는 강점(0.2)으로 별도 인정한다.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6 ÷ 선정 11 = 55%(◎0·○2〔M07·M22〕·△4〔M03·M12·M13·M09〕·✗5〔M02·M06·M01·M05·M10〕). 실행밀도 D = Σw ÷ 11 = (◎0×1 + ○2×0.667 + △4×0.333 + ✗5×0) ÷ 11 = (1.334 + 1.332) ÷ 11 ≈ 2.67 ÷ 11 = 24%. 정수 연산으로는 Σw×3 = ○2×2 + △4×1 = 8, 3n = 33, 8/33 = 24%. 매칭률(넓은 착수)과 실행밀도(얕은 작동)의 격차 31%p가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의 근거이며, ✗·△ 모델(예술제 영구화·생활인구·평생학습·고령자산화·교통·의료)의 미충족 기전이 이 격차를 만든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니다.
[보정필요] 목록. 의령군 정확한 소멸위험지수·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공식 최신치 미확인) ·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전국 배분 자료는 확인, 의령 개별 금액 원출처 미확인) · 인구감소지역 89곳 내 우대/특별 세부 구분 · 재정자립도 최신 공식 수치(자체재원 비율 약 8.4%는 재정분석 인용) · 왕진·원격 의료(M13)·생활인구 관리(M06)·고령 소득모델(M10) 의령 도입 여부 · 버스 완전공영제·DRT(M12)의 오지 문전 연결·적자 분담 세부 설계 · 경남 RISE 5개년 의령 관련 지정산업.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이들이 반영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보정된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함안 칠서산단과 말이산 고분군 — 두터운 제조 일자리와 세계유산의 두 축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함안 칠서산단과 말이산 고분군 — 두터운 제조 일자리와 세계유산의 두 축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화순 백신산업특구·생물의약 산단과 세계유산 고인돌의 시간층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출처: 의령군·축제 보도·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