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연천군

경기도 연천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9-05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12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67%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28%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2작동 6일부 진행 4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연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 전 단계입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1) 내부 사업·예산 (2) 부서별 KPI·계획 (3) 민간 협력관계 (4) 주민 의견·갈등 (5)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실행 제안·근거 전체)의 1단계 발행본으로 같은 URL에서 확장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67%. 연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2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은 상태입니다주2. 낮은 실행밀도의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 기호와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천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30만 년 전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나온 전곡리 구석기유적, 재인폭포·태풍전망대·DMZ 평화의 길로 이어지는 접경 평화·생태 경험자산을 이미 축제와 답사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고, 율무·연천쌀·인삼의 1차산업 브랜드에 경기 접경 세컨드홈 특례와 청산면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는 제도 실험까지 유치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는 2026년 6월 42,977명으로 반등 흐름을 보이고, 합계출산율 1.06명은 전국(0.748) 대비 높은 편입니다.

반면 초고령 마을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연결 거점, 고령자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방문·유입 인구를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접경 경계자산의 착수 전 이익공유 거버넌스는 아직 착수가 확인되지 않거나 초기 단계입니다. 향우·고향사랑 관계를 30년 단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과 재인폭포·전곡리의 사전 총량 관리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쪽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초고령 면지역에 남은 경로당과 빈 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뒷단이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주1. 보조 핵심 공백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고, 세 번째 강조 행은 같은 B군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구분 내용
연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생활인구 8유형·반복성 KPI 재설계(기본소득·세컨드홈·관광 유입 관리) · 초고령 면지역 상시 연결 거점 포맷 표준화 · 고령자 전수기술을 소득형 노동모델로 시범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한탄강·DMZ 접경 경계자산의 착수 전 이익공유 규약과 법인격 공동기구 · 연천BIX 그린바이오·식품 기업군을 경기 RISE·농식품 R&D와 잇는 매개조직 설계 · 접경 면지역 순회·원격 의료와 수요응답 교통의 다년 재원 제도화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전입 유인 단발 사업) · 상한 없는 지질공원·구석기 집객 확대 편중(체류·수용력 관리 방치) · 청산면 기본소득의 월세 전가를 방치한 단발·단년 관계인구 보조금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연천이 이미 가진 자산(한탄강 세계지질공원·구석기·DMZ 접경 평화·율무·세컨드홈·유입 관계인구)과 이미 벌인 제도 실험(농어촌 기본소득)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앞단을 생활 기반과 거버넌스 뒷단으로 잇는 방향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연천이 격차보다 먼저 인정받아야 할 강점은 접경·지질·구석기가 겹친 희소 경험자산입니다. 한탄강은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고, 주상절리·협곡·재인폭포와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이 자연 자산을 이룹니다. 여기에 30만 년 전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출토된 전곡리 구석기유적, 태풍전망대·DMZ 평화의 길이 더해져 지질·선사·평화가 결합한 경험 자산을 이룹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이 강점은 율무·연천쌀·인삼의 1차산업 브랜드와 연천율무축제·구석기축제로 이어집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두 번째 강점은 제도 실험을 실제로 유치·운영하는 정책 역량입니다. 청산면 농어촌 기본소득(경기도 시범 2021년 선정·2022년 지급 개시)을 운영해 2025년 정부 국책 시범(2026년 군 전역 확대) 대상에 채택됐고, 시행 이후 지역화폐 가맹 사업체가 늘었다는 군의 발표가 있습니다(사례#1009). 경기 접경 지역으로 세컨드홈 특례(2024년 3월부터 적용)를 확보했고, 미분양 매입 확대 정책과 맞물려 주민등록 인구가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오가는 마을 무상임대). 은통일반산업단지(연천BIX)가 2025년 12월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돼 식품·바이오 일자리 기반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 강점들은 이후 진단이 새로 만들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얹어 키울 토대입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카드가 아니라, 본 지역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초고령 면지역에 경로당과 빈점포가 남아 있습니다. 이를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접촉률·재방문)

    → 더 할 것 초고령 면지역에 경로당·빈점포 리모델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하지 말 것 시설 신축만 하고 운영 주체·고립지표 없이 종료 · 행정 직영 일회 행사화

    참조 사례#691 챗벤치 · 사례#722 수다카페 · E1·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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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율무와 인삼을 길러 온 손, 구석기 유적을 풀어내는 해설 역량이 어르신들께 있습니다. 이를 소득형 노동 모델로 시범한 사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율무·인삼·구석기 해설 등 전수 가능한 고령 기술을 소득형 노동모델로 시범하고 세대간 배움 접점과 결합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사업 종료 · 무급 자원봉사화(소득 발생 없음)

    참조 사례#1005 대구 이룸채 · G4·E2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기본소득으로 들어오는 분들과 세컨드홈, 관광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기본소득 유입·세컨드홈·관광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KPI로 관리하고 평가체계를 공식화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 · 방문객 총량만 홍보

    참조 사례#1079 양양 생활인구 · A1 · 생활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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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이 정착에 쓸 자원으로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정착 패키지와 정착률 지표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세컨드홈 특례·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패키지로 이어 정착률을 지표화

    ✕ 하지 말 것 현금 보조 중심 전환(노동기부 이행 점검 없음) · 단기 체험으로 종료(아마초 별장화 정착률 47% 반례)

    참조 사례#3 아마초 · E4·B1 · 세컨드홈 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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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21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DMZ 평화자산이 인접 접경 지자체에 함께 걸쳐 있습니다. 착수 전 이익·이용 배분 규약과 법인격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 법인격 공동기구(MOU 아님) + 정치 변동 내성

    → 더 할 것 한탄강 지질공원·DMZ 평화자산을 인접 접경 지자체와 착수 전 이익·이용 배분 규약과 법인격 공동기구로 설계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MOU·협의체 수준을 공동 거버넌스로 과장 · 남북 정세 변동에 통째 종속되는 단발 사업

    참조 사례#215 인터레그 월경협력 · 사례#1041 신안 이익공유 · A7·A4 · 통일경제특구

    M21 모델 자세히 보기

  • M14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연천BIX에 그린바이오·식품 기업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를 경기 RISE·농식품 R&D와 잇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연천BIX 그린바이오·식품 기업군을 경기 RISE·농식품 R&D와 잇는 매개조직으로 설계 [광역][대학]

    ✕ 하지 말 것 대학·연구 앵커 없는 산단 분양만으로 앵커 효과 기대 · 단일 업종 쏠림

    참조 사례#271 린셰핑 · 사례#1045 상주 스마트팜 · C2·E2 · RISE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접경과 산간에 교통이 닿지 않는 마을이 있습니다.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수요응답으로 메우는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 이용 장벽 최소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접경·산간 교통공백 마을 수요밀도 진단 후 수요응답 운행 시범, 요금·예약 단순화 [광역]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 단년 시범 후 종료

    참조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 경기 똑버스 · E1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보건진료소와 지소 망이 접경 면지역을 받칩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 이송 설계를 결합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보건진료소·지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접경 면지역 이송을 설계 [광역][공공기관]

    ✕ 하지 말 것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 반례) · 단발 왕진 이벤트로 종료

    참조 사례#749 왕진버스 · 사례#750 보건진료소 · E1·G4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전곡리 구석기, DMZ 평화의 길이 접경 경험 자산으로 묶입니다. 답사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고 체류일수를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지질공원·구석기·평화의 길 답사를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체류일수를 지표화

    ✕ 하지 말 것 당일 답사·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종료(체류 전환 없음) · 방문객 수 단독 KPI

    참조 사례#6 유후인 · 사례#1078 고성 통일전망대 · C1·A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율무와 연천쌀, 인삼이 브랜드로 서 있습니다. 인증 적층과 가공·체험을 구독·직거래로 잇고 지질공원 경관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 결합(수출·직거래·구독)+경관

    → 더 할 것 율무·연천쌀·인삼의 인증 적층과 가공·체험을 구독·직거래로 연결하고 지질공원 경관과 결합

    ✕ 하지 말 것 가공시설만 늘리고 인증·전승 적층 생략 · 축제 단발화

    참조 사례#22 외스테르순드 · 사례#57 남티롤 · F1·C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연천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을 미리 막는 쪽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카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연천군에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향우회, 세컨드홈 특례로 이어진 관계인구가 있습니다. 이를 활동 이력 DB로 묶어 장기 공익신탁으로 설계하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가 있고, 2024년 3월부터 적용된 경기 접경 세컨드홈 특례로 오가는 분들이 늘었습니다(고향사랑 2025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그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로 잇고, 쓸 곳을 법으로 못 박은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참여 이력을 누적 DB로 옮기고, 모인 재원을 어디에 얼마 동안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과 복수 재원 결합은 [광역] 경기도·[중앙] 행정안전부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단년도 모금 실적 경쟁으로 소진(신탁 미숙) · 명부만 쌓고 목적 고정 없이 신탁으로 과장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후쿠타케 30년+ 장기후원) · 사례#507 볼더 목적세(재원 법적 고정) · F3·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24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재인폭포와 주상절리길, 전곡리 유적에 사람이 몰립니다. 사전 총량·시간 상한과 보존 재원 회수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더 할 것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된 한탄강의 재인폭포·주상절리길과 전곡리 구석기유적으로 방문이 몰리고, 청산면 기본소득 지역의 월세 전가 신호도 함께 지적됩니다(연간 방문 규모·월세 정량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사람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재인폭포·주상절리길·전곡리 가운데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총량 상한 한 줄과 통합입장권형 보존재원 회수를 같은 문서에 조례로 얹고, 거주민 잔존율·월세를 함께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접경 관광 수용력 규정 정비는 [광역] 경기도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상한 없는 집객 확대 후 사후 대응(두브로브니크 반례 답습) · 거주민 잔존율·월세 지표 누락

    참조 사례#48 호이안 통합입장권 · 사례#358 두브로브니크(반례) · A6·B3

    M24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위 카드 아래쪽에 연천의 앞단이 모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구석기·DMZ 평화의 길을 묶은 접경 경험자산으로 이미 작동을 시작했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율무·연천쌀·인삼 브랜드에 축제가 붙어 있음(○) 단계입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와 오가는 마을도 기본소득·세컨드홈 유입으로 착수돼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이번 버전은 채점과 「지금」 판정을 그대로 두고 카드를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만 바꿨습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카드는 사회적 연결 거점(M08)·고령자산화(M10)·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로, 들어온 사람과 남아 계신 어르신을 생활 기반으로 받치는 뒷단입니다주3.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한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위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상한 없는 지질·구석기 집객 편중, 청산면 기본소득의 월세 전가 방치, MOU를 공동 거버넌스로 과장하는 관성이 반복 함정입니다. 특히 청산면 기본소득의 월세 상승 전가 신호는 관광 수용력·젠트리 관리의 경고와 직접 맞닿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흡수. 예술제+유휴공간(M01)은 체류형 체험(M02)에,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은 사회적 연결(M08)에 흡수했고, 웰니스 회복(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학교 앵커(M11)·협동조합 금융(M17)·재생에너지 자립(M18)·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 자산·기전 신호가 약해 경계로 두었으며, 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제조 기업군 집적·도시재생 활성화 지구 전제가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제외)으로 두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해당 모델 주도 주체 연천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8유형(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오가는 마을(M07)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체류형 체험(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연천군 직접 설계·시범·운영
광역(경기도) 관계인구 후원 신탁(M22) · 접경 경계자산 이익공유 규약(M21) · 수요응답 교통(M12) · RISE 결합 앵커(M14) 경기도·교육청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 순회·원격 협진(M13) · 연천BIX 농식품 R&D 매개조직(M14) 복지부·경기도·인근 대학·농진청 협력·시범지 요청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 공익신탁 설계(M22) · DMZ 접경 경계자산·통일경제특구 로드맵(M21) 행안부·통일부·복지부 제안·제도 활용·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수치·판정의 산식과 본 지역 값입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후속 보정 대상).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 = ⑥ 충족(◎1·○⅔·△⅓·✗0). 행별 값(상위): M22 = 6 × (1 - 0) = 6.00 · M08 = 5 × (1 - 0) = 5.00 · M10 = 5 × (1 - 0) = 5.00 · M24 = 5 × (1 - 0) = 5.00 · M06 = 7 × (1 - 1/3) = 4.67 · M07 = 7 × (1 - 1/3) = 4.67 · M21 = 7 × (1 - 1/3) = 4.67. 산식상 값이 가장 큰 M22와 네 번째 M24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이고 M24는 선제형이기도 해(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의 핵심 공백 영역은 강조 대상 가운데 값이 가장 큰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관계·인구(B부문))이고, 같은 값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이 보조 핵심 공백으로 나란히 섭니다. 6부문 집계 판정(군 대표 best-of 현재수준·군 최고 원인적합점수 필요수준)은 SCORES와 「지금」에서 도출하므로 이번 갱신으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관계·인구(B부문)는 군 대표가 △(M06·M07)여서 현재수준이 형성 중 ◐이고, 군 최고 원인적합점수가 2라 필요수준은 높음입니다. 같은 군 안에서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카드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M08이라, 군은 형성 중이면서 그 안의 이 모델은 비어 있는 기회로 나란히 섭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8 ÷ 12 = 67%.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⅔ × 2 + △⅓ × 6 + ✗0 × 4) ÷ 12 = 3.33 ÷ 12 = 28%.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합니다. 진행 미확인(✗) 4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 [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24개 전수 적합 총점 채점)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2개 · 경계(적합 총점 4) 7개 · 흡수 2개(M01M02·M09M08) · 제외(적합 총점 3 이하) 3개(M15·M16·M23).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강조 제외 대상(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위 카드의 상위 세 카드 M08(5.00)·M10(5.00)·M06(4.67)이 「핵심 공백」이며, 미개척형 M22(6.00)와 미개척·선제형 M24(5.00)는 산식 값과 무관하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핵심 공백」은 세 카드까지만 답니다.

    값이 같은 4.67인 오가는 마을(M07)·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카드에 그대로 두되 상한에 걸려 마커를 달지 않았고, 「지금」가 작동하고 있는 M02·M03은 착수가 확인돼 값 자체가 하위(2.33·2.00)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연천군 단위 GRDP(KOSIS 조회 시 KOSIS 자치구 통계 미수록, 경기 광역값만 반환)
  • 재정자립도 14.9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교부세·자체사업비(지방재정365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등급·금액(행안부 공시 대조 필요)
  •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 관광객·체류인구 정량(한국관광 데이터랩 지역 수치)
  • 연천BIX 실제 입주·고용 실적(전망치와 실적 대조)
  • 청년(19~34세) 순이동률.

미반영 한계 1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수치 출처.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비교진단표 1,006행).
  • 주민등록 인구 42,977명(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 선정과 맞물려 1,400여 명 증가 흐름은 한겨레(2026-01)·뉴스1 보도.
  • 합계출산율 1.06명(2025) · 65세 이상 고령인구 14,293명(2025) · 고용률 59.4%·실업률 2.1%(2025 하반기)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83명(2025): (KOSIS) KOSIS.
  • 고령인구비율 33.8%(2025, KOSIS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67위(상위 29%), 228곳 평균 27.83% 대비 +5.97%p. 경기도 시군 중 높은 편.
  • GRDP: 연천군 자치구 통계 미수록으로 경기 광역값(2024, 651조 원대)만 반환 → 연천군 값은 [보정필요].
  • 세컨드홈 특례(2024년 3월부터 경기 접경 가평·연천, 인천 강화·옹진 적용) · 미분양 매입 확대 · 청산면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화폐 가맹 사업체 증가: 미디어파인·뉴스천지·농민신문(2025~2026) 및 연천군 발표.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2020)·전곡리 구석기유적·DMZ 평화의 길·율무·연천쌀·인삼: 연천군 공개자료.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지정(2025년 12월): 농식품부·연합뉴스 등 보도. 관광 방문 규모는 지역 자칭 수치로 [출처미약].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연천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C%97%B0%EC%B2%9C%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