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연천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1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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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연천은 '비어가는 접경 군'이라기보다, 한탄강 지질공원과 구석기·DMZ 평화 경험자산에 농어촌 기본소득·세컨드홈이라는 제도 실험까지 얹은 앞단은 두터운데, 들어온 관계인구와 접경 경계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과 이익공유 거버넌스로 묶는 뒷단은 아직 얇은 접경 군입니다.** +> **연천은 한탄강 지질공원과 구석기·DMZ 자산에 농어촌 기본소득·세컨드홈까지 갖춘 접경 군이나, 관계인구와 경계자산을 장기 재원·이익공유로 잇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연천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30만 년 전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나온 전곡리 구석기유적, 재인폭포·태풍전망대·DMZ 평화의 길로 이어지는 접경 평화·생태 경험자산을 이미 축제와 답사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고, 율무·연천쌀·인삼의 1차산업 브랜드에 경기 접경 세컨드홈 특례와 청산면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는 제도 실험까지 유치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는 2026년 6월 42,977명으로 반등 흐름을 보이고, 합계출산율 1.06명은 전국(0.748) 대비 높은 편입니다. 반면 방문·유입 인구를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향우·고향사랑 관계를 30년 단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접경 경계자산의 착수 전 이익공유 거버넌스, 그리고 초고령 마을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연결 거점과 고령자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는 아직 착수가 확인되지 않거나 초기 단계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공백을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