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김제시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28)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8가지
4작동 3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핵심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6.00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로 작성한 김제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에서 반영될 5개 항목은 모델 이름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필수기전」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모델 카드와 스케일 귀속만 담은 요약판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8% 주2. 김제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주3.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이며,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과 「필수기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제시는 2021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으나 2025년 5월 순유입으로 돌아섰고, 그해 8월 두 분기 연속 도내 최대 순유입에 이어 12월에는 한 해 1,015명이 늘어 1995년 통합시 출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주민등록인구는 81,631명입니다. 합계출산율 1.23명은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5위이지만 고령인구비율 36.1%의 초고령사회이고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구조도 함께 안고 있어, 89곳 가운데 사회적 순유입으로 감소세를 되돌린 사례로 읽힙니다.
만드는 기반도 계속 넓어졌습니다. 농생명 쪽은 스마트팜 혁신밸리·종자생명특구·농촌진흥청 인접에 더해 2025년 10월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와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1,738억 원), 2026년 2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구지정형,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200억 원)로 이어졌고, 제조·물류 쪽은 2024년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683억 원)·기회발전특구 지정·지평선산업단지 분양 100%에 이어 2025년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승인(2,260억 원), 2026년 건설로봇 실증거점(426억 원)과 물류거점 유치(770억 원)로 넓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기반을 시장과 제도로 잇는 장치입니다. 기업 공동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 대학·연구·기업을 상설로 묶는 3자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 콩·종자 가공·유통에서 이익이 지역에 남게 하는 지역재투자 의무가 공개자료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한편 관계인구·재정을 정치 변동에서 떼어 내는 장기 신탁은 성격이 다릅니다. 김제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이번 버전은 그 한 카드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따로 모았습니다.
반면 새만금 경계에 걸친 대형 자산의 배분 규약은 이번 버전에서 모델 카드로 올렸습니다. 남원·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 일곱 시군이 2008년 세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지방자치법 제176조의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18년째 이어지고 있어, 시·군 층위에서 밟을 수 있는 국내 경로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김제에서도 조짐은 실재합니다. 새만금 신항은 2025년 5월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될 때 행정 관할이 정해지지 않은 채 출발해, 2026년 4월과 6월 김제시와 군산시의 견해가 갈린 상태로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을 기다리고 있고, 2026년 7월에는 군산·김제·부안이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다시 추진하기로 하면서 시의회 새만금특위도 출범했습니다. 예산 사업이 아니라 논의 문서와 규약안에 배분 산식 한 줄을 먼저 적어 두는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 보조 공백은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새만금 경계자산을 함께 맡을 규약과 법인격 기구)이고, 그 뒤로 관계·인구(B부문)(생활인구 유형 분해와 반복성 지표)와 경험·체류·배움(A부문)(논콩·종자 인증 적층)이 같은 값으로 나란히 섭니다.
| 구분 | 내용 |
|---|---|
| 김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유형 분해와 반복성 지표 · 논콩·종자 인증 적층과 경관 상품선 · 콩·종자 가공·유통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 명시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인접 시군·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산업 상설 앵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 · 기업 공동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기능 · 새만금 경계자산을 함께 맡을 규약과 법인격 기구(각 시·군 의회 의결) (김제시는 직접 실행이 아니라 제안·협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2025년 인구 증가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이어받기 · 유치 협약과 전시·연구 지원에 머물고 판매 실적을 지표로 잡지 않기 ·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김제시가 이미 가진 자산(농생명·특장차·되돌아온 인구·새만금 배후)과 이미 만들어 둔 그릇(상공회의소·물류거점·자유무역지역·골목형 상점가)에 빠진 기능을 얹는 재정렬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첫째, 농생명 산업을 한 줄기로 이어 온 점입니다. 호남평야 곡창에 스마트팜 혁신밸리·종자생명특구·민간육종연구단지·농촌진흥청 인접이 더해졌고, 2025년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와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2026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와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 원으로 쌀 한 가지에서 콩·종자·스마트농업으로 갈래를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 경험상품화·대학산업 앵커)(사례#1082). 둘째, 사람이 돌아온 흐름입니다.
2025년 5월 순유입 전환에서 12월 연 1,015명 증가로 이어졌고, 전북 청년마을 '오고가 농다'(2025)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논논'(2026), 빈집을 고쳐 쓴 청년 거주형 스테이케이션, 폐양조장을 고쳐 쓴 로컬재생(2024년 12월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선정)으로 머물 조건을 함께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정주여건 향상). 셋째, 농업도시가 제조·물류로 몸을 넓힌 점입니다.
2024년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평선산업단지 분양 100%, 김제상공회의소 창립에 이어 2025년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승인과 도어코코리아 투자협약, 2026년 건설로봇 실증거점과 물류거점 유치로 이어졌습니다. 민선8기 투자협약은 2025년 12월 기준 8,635억 원으로 집계됐고, 2026년 7월 물류거점은 민선9기 첫 투자 유치로 기록됐습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디지털 거점).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김제시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더 할 것」의 [주체] 무표기 = 김제시(기초) 직접, 그 외만 태그.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지금 2024년 12월 김제상공회의소 창립과 2026년 7월 물류거점 투자협약으로 판로 기반은 넓어졌으나, 기업 공동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은 공개자료 미확인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2024년 12월 창립한 김제상공회의소와 2026년 물류거점을 창구로, 김제자유무역지역 가동 약 30개사와 특장차 기업군의 공동 판로·수출을 대행하는 영업 기능을 얹는 시범 [광역][공공기관]
✕ 하지 말 것 유치 협약과 전시·연구 지원에 머물고 판매 실적을 지표로 잡지 않기 (2019년 코웰패션부터 2026년 물류거점까지 협약은 쌓였으나 공동 판로 실적을 재는 조직은 확인되지 않음)
지금 2025년 6월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지원센터 개소, 2025년 10월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2026년 6월 건설로봇 실증거점 결정으로 연구·실증 자산은 늘었으나, 종자클러스터는 2026년 3월 옛 김제공항 부지의 국유지 매입 문제로 진행이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고,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공개자료 미확인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농촌진흥청과 민간육종연구단지, 김제자유무역지역·특장차 기업군을 잇는 상설 산학연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종자클러스터 착공 전에 정하기 [광역][대학][공공기관]
✕ 하지 말 것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기 (2024년 8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청년농이 천장 누수와 기기 결함을 겪었고, 그해 10월 기둥 침하로 원인을 밝힌 뒤 2025년 3월 청년농을 새로 뽑으며 보수에 들어간 경로)
지금 2026년 7월 군산·김제·부안 세 지자체가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고 같은 달 김제시의회 새만금특위가 출범해 논의 기구는 섰습니다. 다만 각 구성 지자체 의회의 규약 의결과 법인격 있는 기구 설립, 탈퇴 절차·배분 산식을 적은 규약은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업무협약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제176조
-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제199조
- , 협의회·법정 행정기구는 해당하지 않음)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2026년 7월 세 지자체가 합의한 특별자치단체 논의를 규약 단계로 옮겨, 관할·세수·이익 배분 산식과 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를 규약안에 착수 전에 적기. 규약을 의결할 주체는 2026년 7월 새만금특위를 출범시킨 김제시의회와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로 같고, 승인권자는 어느 형태를 고르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특별지방자치단체로 가면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하고(지방자치법 제199조①),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가면 세 시·군이 모두 전북특별자치도 안에 있어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승인합니다(제176조①). 2008년 지리산권 일곱 시군도 각 시·군 의회 의결과 승인을 거쳐 조합을 세웠고, 그때는 세 개 도에 걸친 조합이라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했습니다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배분 규약 없이 지정부터 받고 관할을 뒤에 다투기(2025년 5월 신항이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될 때 관할이 정해지지 않아 2026년 4월·6월 견해 차이와 소송으로 이어진 경로) · 협의회·업무협약에 머물고 탈퇴 절차와 배분 산식을 규약에 적지 않기(부울경 특별연합 반례: 규약이 승인·시행 중이었는데 2022년 단체장 교체 뒤 세 광역의회가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참조 사례#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 사례#1108 충청광역연합 · 반례 사례#1109 부울경 특별연합 / A7
지금 2025년 10월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2026년 4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 원으로 1차 가공·유통을 잇는 사업은 착수했으나,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은 공개자료 미확인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콩·종자 가공·유통 사업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협약으로 명시하고, 그 의무를 질 금융 주체를 관내 농협·신협 지역조합 가운데 먼저 지목해 협약 상대로 세우기
✕ 하지 말 것 생산·가공 보조금에 그치고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구조를 그대로 두기 (재투자 의무 없는 금융은 이익이 지역에 쌓이지 않음)
지금 2025년 7월 '지평선생명도시 김제시민제도' 디지털 시민증을 시행해 두 달 만에 1만 명이 발급받았고, 2026년 7월에는 관외 소지자의 지역 소비를 되돌려 주는 디지털시민 캐시백까지 이었습니다. 다만 발급자와 방문객을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와 재방문·재참여를 재는 반복성 지표는 공개자료 미확인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유형별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디지털시민증·생활인구 데이터를 유형별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정식 지표로
✕ 하지 말 것 2025년 한 해 1,015명 증가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이어받기 (증가폭을 '몇 명 회복'이라는 한 줄로 줄이면 관계·생활인구 축이 지표에서 사라짐)
지금 논콩·종자 생산에 2024년 망해사 일원 국가명승 지정과 2025년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이 더해져 경관·이야기 자산은 늘었으나, 인증 적층과 체험·구독 판로는 보강 여지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논콩·종자를 지리적표시와 체험·구독으로 잇는 인증 적층, 벽골제 지평선 경관과 망해사·금산 순례길을 한 상품선으로
✕ 하지 말 것 생산·전시 위주로 남고 체험·판로로 잇지 않기 (인증 단계 없이 원물만 내보내면 가공 이익이 지역에 남지 않음)
지금 지평선축제가 1999년부터 이어져 2026년 제28회 일정을 미리 확정했고 국가유산 야행도 8년 연속 이어졌으나, 비수기 상설과 체류 전환은 여지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지평선축제·야행을 벽골제 상시 체험으로 잇고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온천지구 호텔과 숙박 동선을 함께 설계. 비수기 상설 운영은 1998년 벽골제 관광지에 문을 연 농경문화박물관과 아리랑문학관(2003)·아리랑문학마을(2012)을 연중 운영 주체로 두고 설계
✕ 하지 말 것 축제 회차를 이어 가는 데 그치고 체류·재방문으로 잇지 않기 (2018년 66개 프로그램 개편과 2024년 쓰레기·바가지·불친절을 줄인 개편으로 축제는 계속 손봤으나, 비수기 상설로 넘어간 근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카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김제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 뺐습니다. 빼는 것이 아니라 순서를 옮긴 것이고, 「더 할 것」에는 김제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지난 버전에서 이 구획에 함께 두었던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국내 선례가 확인돼 위 카드로 올렸습니다.
지금 고향사랑기부 창구와 2025~2026년 청년마을·스테이케이션 참여자라는 관계 자원은 있으나, 후원 이력 누적 DB와 목적을 법적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은 공개자료 미확인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고향사랑기부 창구와 2025년 전북 청년마을 '오고가 농다', 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논논', 빈집을 고쳐 쓴 청년 거주형 스테이케이션으로 관계 접점이 쌓이는 중). 다만 후원을 목적 고정 다년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없습니다. 첫 걸음의 크기는 청년마을·귀농귀촌·향우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DB 하나로 옮기는 시범과,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정관에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출연 가능 주체는 아직 지목되지 않아 그 주체를 세우는 일이 함께 갑니다 [중앙]
✕ 하지 말 것 명부·일회성 모금에 그치고 재원을 단년 예산에 묶기 (기간이 정해진 공모 국비만으로 관계 자원을 이어 가면 사업이 끝날 때 관계도 함께 끊김)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제외·경계 모델과 사유는 아래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김제시는 농생명 산업(1차산업 경험상품화·대학산업 앵커의 재료), 되돌아온 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콩·종자 가공·유통, 축제·경관 자산에서 이미 착수가 확인됩니다. 선정 8개 모델 중 7개가 진행 중(○△)으로 매칭률 88%이며, 논콩·국산콩 가공 사업과 종자·스마트농업 갈래, 디지털시민증·생활인구 데이터, 지평선축제와 벽골제·망해사 경관이 그 근거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1) 상공회의소·물류거점에 얹을 판로(영업) 기능, (2) 종자클러스터·건설로봇 실증거점을 묶을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 (3) 새만금 경계에 걸친 자산을 함께 맡을 규약과 법인격 기구입니다. 앞의 둘은 산업·일자리(E) 축, 셋째는 토대·거버넌스·재원(F) 축의 공백이고, 실행밀도 46%가 매칭률 88%와 벌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콩·종자 가공·유통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그 의무를 질 농협·신협 지역조합 지목이 그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2025년 인구 증가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이어받는 것, 유치 협약과 전시·연구 지원에 머물고 판매 실적을 지표로 잡지 않는 것,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는 것을 지양합니다 주4.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위 카드가 아니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공백심각도만 보면 값이 작지 않지만, 그것은 김제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89곳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기전 미충족도가 어느 지역에서나 높게 잡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버전에서 같은 구획에 두었던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번 버전에서 모델 카드 세 번째 행으로 올렸습니다. 2008년 일곱 시군이 세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과 2024년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으로 국내 경로가 확인돼 성숙도 판정이 형성 중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같은 개정에서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전제 자산의 주체 항으로 새로 서면서 전제자산 점수는 내려갔습니다 주5. 신항 관할 결정과 특별자치단체 논의가 열려 있는 동안 배분 산식과 탈퇴 절차를 규약안에 적어 두시는 정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 24모델 전수를 적합 총점으로 채점해 김제 여건 적합도가 높은 8개(적합 총점 5 이상)를 모델 카드에 실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자산과 주체를 함께 보는 기준으로 채점하며, 직전 버전에서 다섯 모델이 내려간 데 이어 이번 버전에서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한 모델이 더 내려갔습니다 주5. 경계(적합 총점 4)로 이번 요약판에서 보류한 모델은 예술제+유휴공간(M01)·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8개입니다.
이 가운데 학교 앵커(M11)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교육지원청과 협력 체계를 갖췄고 2025년 학교복합시설 120억 원이 뒤따랐으며, 의료 전달(M13)은 2025년 7월 김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가동하며 병원·약사회와 협력 체계를 갖추고 2026년 통합형 보건지소로 이어져 전제자산은 갖춘 편이지만, 원인적합이 낮아 이번 카드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골목형 상점가 1호에서 6호까지 거점을 넓혔으나 그 운영을 맡을 마을·동 단위 주체를 공개자료로 지목하지 못해,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드론·건설로봇 실증 인프라는 앞서가나 거점을 굴릴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 확인되나 은행 협력이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내려왔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새만금 수상태양광의 김제 귀속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류했고, 2018년 광활·진봉면 육상풍력 반대 집회가 보여준 입지 수용성은 정식 진단에서 다시 봅니다. 제외(적합 총점 3 이하)는 웰니스 회복(M04)·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M08)·고령자산화(M10)·농촌 모빌리티(M12)·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압력 약함으로 정당한 비움)·관광 수용력 관리(M24, 과잉 신호 약함으로 정당한 비움) 8개입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4년 김제상공회의소 창립과 2026년 시의회 새만금특위로 계획 수립 국면은 열렸으나, 그 토대를 굴릴 시민조직 맹아를 공개자료로 지목하지 못해 제외로 내려왔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광역 사업·중앙 제도)는 아래 해당 주체의 할 일로 귀속하고, 김제시는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표기합니다.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김제시(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지평선축제 상설화(M02) · 6차산업 협동조합(M17 일부) | 김제시청 · 지역 비영리조직 · 농협 · 농업인 · 상인회 | 직접 주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대학산업 앵커(M14) · 영업법인(M15) · 새만금 경계자산 공동기구 규약(M21) | 전북도 · RISE 사업단 · 김제상공회의소 · 김제시의회와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조합 경로일 때 승인) | 제안 · 시범지 · 협력 · 규약안 발의 |
| 공공기관·대학 | 매개조직·기술이전(M14) · 공동영업(M15) | 농촌진흥청 · 민간육종연구단지 · 전북대 · 군산대 · 전북테크노파크 | 결합 요청 · 데이터 제공 |
| 중앙 | 장기 공익신탁 법제(M22) · 새만금 개발 제도(M21 연계) | 새만금개발청 · 행정안전부(특별지방자치단체 규약 승인) · 기획재정부 | 제안 · 규약 참여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김제 종자 기반 위의 스마트팜: 특구를 먼저 깔고 혁신밸리를 얹다 언론·공식자료
김제시는 2011년 민간육종연구단지를 유치하고 2016년 종자생명산업특구를 지정받아 종자 기반을 먼저 깔았습니다. 그 위에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뽑혀 2021년 11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열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산정 근거와 도출
아래 산식은 판정을 추적하기 위한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모델 카드 코어만 담았으므로, 사람이 읽는 전수 적합 총점 채점표와 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24모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이 다시 도출한 것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의 전제자산점수와 성숙도에 따른 행 배치이고, 지역 사실은 직전 버전(v260830n)에서 그대로 승계했습니다.
김제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8)와의 대조는 v260829u에서 마쳤고 이번 버전은 그것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그 버전은 변천사와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전제자산 점수를 사업의 실제 단계로 다시 본 버전이며, 저신뢰 표시가 붙었거나 다른 지역 사안으로 확인돼 삭제된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9.21%(2026년 예산서 자체집계)로 확보했으나 지방재정365 개별 공시와 대조가 필요합니다 [출처미약: 예산서 자체집계].
- 지평선축제 관광객 수·재방문율: 공개자료 미확인.
- 김제자유무역지역 최신 가동기업·고용: 99만 제곱미터·가동 약 30개·고용 약 350명(산업통상자원부 2025)이나 연도별 갱신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입주 확정 기업 수: 2025년 7월 도 승인 고시와 2026년 3월 단독시행 확정까지만 확인됩니다.
- 골목형 상점가 6개소의 상인회·운영 주체 구성과 생활만족도 평가 도입 여부: 공개자료 미확인.
- 관내 농협·신협 지역조합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6차산업 금융 참여 여부: 공개자료 미확인.
- 김제형 내일채움공제의 은행 협력 구조와 4자 분담 여부: 공개자료 미확인.
- 드론·건설로봇 실증거점을 운영할 인력 풀과 지역 청년 운영자 확보 계획: 공개자료 미확인.
-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에 대한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의 규약 의결 의사와 승인 절차 착수 여부(특별지방자치단체면 행정안전부장관, 조합이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공개자료 미확인.
- 새만금 신항 행정 관할: 2026년 6월 기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이 나오지 않아 김제시 귀속분·세수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세부,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을 반영하지 않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주N] 산정 근거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F-5·F-0.5): 6부문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이 산업·일자리·경제기반(E)입니다.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0~8)에 기전 미충족도(1-w)를 곱한 값 적합 총점×(1-w)이며(w는 ⑥ 충족도 ◎1·○ 3분의 2·△ 3분의 1·✗0), 대표 행은 영업법인(M15, 적합 총점 6·✗ → 6.00)으로 단독 1위입니다. 2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적합 총점 7·△ → 4.67)로 같은 E축이고, 3위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적합 총점 5·△ → 3.33)로 토대·거버넌스·재원(F)입니다.
4위부터는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적합 총점 6·○ → 2.00)·생활인구 8유형(M06, 적합 총점 6·○ → 2.00)·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적합 총점 6·○ → 2.00)가 같은 값으로 나란히 섰습니다. 그래서 보조 공백에 F를 먼저 적고 관계·인구(B부문)와 경험·체류·배움(A부문)을 함께 적었습니다. E군의 현재수준이 갖춤 ●인 것은 군 대표(최고) 기전충족이 협동조합 지역금융(○)이기 때문이며, 같은 군 안에 최대 공백(M15)이 함께 있는 것은 결함이 아니라 같은 모델 집합을 최고와 최대 두 방향으로 집계한 결과입니다(마스터 A4-1 6부문 집계 규약).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 값(적합 총점 5·△ → 3.33)은 M21과 같지만 미개척형이라 핵심 공백 영역 도출과 0.1 세 가지 카드에서 뺐습니다.
- [주2] (0.1 진단결과 · F-5,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88% = 진행확인(◎○△) 7 ÷ 선정 8. ✗ 1개(M15)를 뺀 7개 모델에서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 ⑥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로 잡았습니다(경계자산(M21)은 2026년 7월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재추진·시의회 특위로 검토 단계, 협동조합 금융(M17)은 논콩·국산콩 가공 사업으로 1차 가공·유통 착수).
- [주3] (0.1 진단결과 · F-5): 실행밀도 46% = 가중합 Σw ÷ 선정 8(w: ◎1·○ 3분의 2·△ 3분의 1·✗0). ○ 4개(M17·M06·M03·M02) + △ 3개(M14·M21·M22) + ✗ 1개(M15) → Σw 약 3.67 ÷ 8.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주4] (2 진단 해설 · F-5): 24모델(M01~M24) 전수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 합 0~8)로 채점해, 김제 여건 적합도가 높은 8개(적합 총점 5 이상)를 이번 요약판 모델 카드에 실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는 8개(M01·M07·M09·M11·M13·M16·M18·M19), 제외(적합 총점 3 이하)는 8개(M04·M05·M08·M10·M12·M20·M23·M24)입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강조 제외 대상 여부가 앞,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 뒤).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고, 이번 카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한 카드가 해당합니다. 「핵심 공백」은 그 대상을 뺀 상위 세 카드(M15·M14·M21)에만 달았고, 4위 자리가 2.00으로 세 카드 동값이라 원인적합점수(M17·M06 각 2, M03 1)와 직전 버전 순서로 앞뒤를 갈랐습니다.
[주5] (2 진단 해설 · 전제자산점수 재채점과 성숙도 배치 · F-5): 전제 자산은 그리고(AND)로 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보유(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부분(전제자산점수 1)이 상한입니다(마스터 A7-1). 직전 버전에서 다섯 모델이 내려갔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골목형 상점가 6개소·지역활력타운·이동노동자 쉼터라는 거점은 넓혔으나 그 운영을 맡을 마을·동 단위 주체를 공개자료에서 지목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 2에서 1로(적합 총점 5에서 4, 선정에서 경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2019년 코웰패션·2025년 도어코코리아·2026년 동원로엑스)은 확인되나 은행 협력이 함께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 2에서 1로(적합 총점 5에서 4).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드론 실증도시(2025년)·건설로봇 실증거점(2026년) 같은 거점 공간은 확정됐으나 거점을 굴릴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 2에서 1로(적합 총점 5에서 4).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가공·유통 수요는 넉넉하나 지역재투자 의무를 질 농협·신협 지역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 2에서 1로(적합 총점 7에서 6, 선별 판정은 선정 유지). 거버넌스 토대(M20)는 계획 수립 국면은 열렸으나 시민조직 맹아를 지목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 2에서 1로(적합 총점 4에서 3, 경계에서 제외). 이번 버전에서 한 모델이 더 내려갔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직전 버전까지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가 '경계 걸침 대형 자산'과 '인접 지자체 이해 상충 실재' 둘뿐이라 주체·권한 항이 따로 없었고, 그래서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2026년 8월 30일 카탈로그 개정으로 전제가 두 방향으로 넓어졌습니다. 자산 쪽은 매립지·항만·공항·산단에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이 더해졌고, 주체 쪽은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새로 섰습니다.
승인권자는 형태에 따라 갈립니다. 지방자치단체조합은 시·군이면 시·도지사가, 시·도이거나 시·군이 둘 이상 시·도에 걸치면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하고(지방자치법 제176조①), 특별지방자치단체는 구성원이 무엇이든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합니다(제199조①). 김제는 자산 항을 채웁니다. 새만금 신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이 있고 2026년 4월과 6월 김제시와 군산시의 견해 차이라는 이해 상충도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주체 항은 절반만 채웁니다. 2026년 7월 새만금특위를 출범시킨 김제시의회는 확인되지만, 규약을 함께 의결할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의 의결 의사와 승인 절차 착수(특별지방자치단체면 행정안전부장관, 조합이면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달 군산·김제·부안 세 지자체의 재추진 합의는 단체장 층위이고, 개정된 필수기전 ①이 단체장 합의·업무협약을 명시적으로 제외합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은 6에서 5가 되어 선별 판정은 선정을 유지합니다. 유지한 것은 다섯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농촌진흥청과 민간육종연구단지라는 연구 주체, 김제자유무역지역 가동 약 30개사와 특장차 기업군이라는 앵커기업군,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같은 기술·제조 기업군,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1998년 문을 연 농경문화박물관과 아리랑문학관·아리랑문학마을이라는 연중 운영 기관, 학교 앵커(M11)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로 협력 체계를 갖춘 교육지원청, 의료 전달(M13)은 2025년 7월 통합지원 가동 때 함께 선 병원·약사회와 보건복지부 시범 경로를 이름으로 적을 수 있어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생활인구 8유형(M06)·오가는 마을(M07)·고령자산화(M10)는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 0이 아니라 1이고, 「더 할 것」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할지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배치는 성숙도(2026-08-30 판정 기준)를 따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 성숙도와 선제성은 나란한 두 축이라 하나만 걸려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려갑니다.
같은 날 오후 개정에서 M21이 미개척형에서 형성 중으로 올라 이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남원·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 일곱 시군이 2008년 세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지방자치법 제176조의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18년째 존속하고, 2024년 대전·세종·충북·충남이 세운 충청광역연합이 규약에 경비 부담을 적은 특별지방자치단체로 출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카드에서 강조 제외 대상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한 카드가고, 그 행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 「핵심 공백」과 0.1 세 가지 카드에서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범례에 함께 적습니다.
본문 수치 출처
- 주민등록인구 81,631명 (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23명·전국 시군구 264곳 중 15위 (2025년, KOSIS DT_1B81A23)
- 고령인구비율 36.1% (2025년, KOSIS DT_1YL20631)
- 인구 순유입 전환 2025년 5월·두 분기 연속 도내 최대 2025년 8월·연 1,015명 증가 2025년 12월 (전북일보 2025)
-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2025년 10월 (농촌진흥청 공모)
-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1,738억 원 (2025년 10월 31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구지정형 2026년 2월·새만금 농생명용지 6공구 30.7헥타르 (농림축산식품부)
-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 원 (2026년 5월, 전북특별자치도)
- 백구 일반산업단지 683억 원 착공 (2024년 5월 착공식, 김제시)
-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 100% (2024년 12월, 김제시)
-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2,260억 원 (2025년 7월 전북특별자치도 승인 고시, 2026년 3월 단독시행 확정)
- 건설로봇 실증거점 426억 원 (2026년 6월, 전북특별자치도)
- 물류거점 투자 770억 원 (2026년 7월 동원로엑스 투자협약, 김제시)
- 민선8기 투자협약 누적 8,635억 원 (2025년 12월, 김제시)
- 김제형 내일채움공제 선정 (2025년 5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생협력 공제사업)
- 기회발전특구 재직자 맞춤형 인력 200명 양성 (2025년 3월, 전북특별자치도)
- 학교복합시설 120억 원 (2025년 8월, 교육부 공모)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2024년 7월, 교육부)
- 김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가동 (2025년 7월, 김제시)
- 골목형 상점가 1호~6호 (2025년 6월~2026년 6월, 김제시)
- 새만금 신항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2025년 5월 2일 제131차 중앙항만정책심의회, 해양수산부)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설립 승인 2008년 9월·일곱 시군 공동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법 제176조 지방자치단체조합)
- 충청광역연합 규약 승인 2024년 5월·출범 2024년 12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법 제199조·제202조)
- 부울경 특별연합 폐지규약 의결 2022년 12월~2023년 2월 (경남도의회·울산시의회·부산시의회)
- 자유무역지역 99만 제곱미터·가동 약 30개·고용 약 350명 (산업통상자원부 2025)
- 2026 본예산 1조 1,471억 원·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 1조 2,402억 원 (김제시 2026)
- 국가유산 야행 8년 연속 선정 (2025년 9월, 국가유산청)
- 온천지구 관광호텔 365억 원·2028년 개관 목표 (2025년 12월 투자유치 발표, 김제시)
- 농경문화박물관 개관 1998년 4월·아리랑문학관 2003년·아리랑문학마을 2012년 (김제시)
- 디지털 시민증 시행 2025년 7월 1일·발급 1만 명 (2025년 8월 말 기준, 김제시 '지평선생명도시 김제시민제도')
- 김제 디지털시민 캐시백 지원사업 (2026년 7월, 김제시)
- 청년마을 '논논' 3년 6억 원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국비 10억 원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 해남형 복지: 군민이 이웃의 위기를 신고하고 포상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월 공공산후조리원: 조리원보다 분만실을 먼저 두다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고령 주민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이바라시 마이짱고(데만드 재설계 성공)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일본 자녀양육세대 포괄지원센터(일본판 네우볼라)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 해남형 복지: 군민이 이웃의 위기를 신고하고 포상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월 공공산후조리원: 조리원보다 분만실을 먼저 두다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고령 주민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이바라시 마이짱고(데만드 재설계 성공)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일본 자녀양육세대 포괄지원센터(일본판 네우볼라)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김제시」 v260830n.1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A%B9%80%EC%A0%9C%EC%8B%9C/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