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송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사과 산촌미학 — 주왕산 경관과 황금사과 R&D 근거 강함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24명소·전담부서)으로 지정되고 주왕산 경관과 사과 주산지를 결합해, K-U시티 역노화 연구·황금사과 R&D로 확장하는 경관관광·1차산업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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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B. 관계·인구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방문·체류는 두텁게 만들지만 그 흐름을 반복·정착 관계로 전환하는 틀(생활인구 8유형 관리·출향민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조 공백은 D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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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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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버스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제도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을 보장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적자 분담 제도화 없이 고정노선 단년 보조로 운행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청송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반영 시 보정 보고서로 확장 가능).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입니다. 본 요약판은 진단의 센터피스인 비교진단표(참조모델 대비 격차)를 먼저 담았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서 이어붙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청송군은 '사과 이후'가 아니라, 사과를 지질공원·슬로시티 경험으로 키우는 중인데 방문객을 정착 관계로 붙드는 인구 관리 틀은 아직 비어 있는 산촌입니다. 인구 2만 3천 명대(2026.4)에 고령화율 40%대 중반(추계)[보정필요: 65세 이상 비율 KOSIS/주민등록 확정치 확인]의 초고령 지역이지만, 황금사과 연구단지와 친환경농업 R&D로 1차산업을 고도화하고 있고,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주왕산 국립공원·국제슬로시티로 묶여 경관·미식·체험 자산이 이미 두텁습니다. 대구가톨릭대와의 K-U시티 역노화 사업은 자연·휴양 자산을 회복·돌봄 산업으로 잇는 드문 시도입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관계로 인구를 관리하는 틀(생활인구 8유형·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과, 40%대 초고령을 떠받칠 필수 생활서비스의 전달 구조(농촌 모빌리티·의료 접근)입니다. 잘하는 축(경험·미식·회복)과 비어 있는 축(관계·정주 생활서비스)이 뚜렷이 갈립니다. 이 균형을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열에 담았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방문·체류는 두텁게 만들지만 그 흐름을 반복·정착 관계로 전환하는 틀(생활인구 8유형 관리·출향민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조 공백은 D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입니다.주1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 청송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대부분 시범·논의 단계 △). 나머지 2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확인, '미진행' 단정은 회피).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프로그램은 있으나 그 모델이 작동하기 위한 작동 조건(기전)이 아직 다 채워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⑦ '더 할 것'과 ⑥ 기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2
| 구분 | 내용 |
|---|---|
| 청송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사회적 연결 상시 거점 · 생활만족도 트랙(작은 개입)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촌 모빌리티 보장 · 의료 전달·접근 보장 · 출향민→장기 신탁 파이프라인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메가 프로젝트 선호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청송군이 이미 가진 자산(사과·지질공원·주왕산·슬로시티·역노화 거점)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청송군은 1차산업·미식·경관을 하나로 묶은 경험 자산이 두텁습니다. 청송사과(황금사과)를 축으로 친환경농업 R&D와 황금사과 연구단지를 소멸대응기금으로 구축하고, 청송사과축제로 직거래·체험을 상설화하고 있습니다.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2017 등재, 국내 두 번째)·주왕산 국립공원·국제슬로시티(산촌형)로 지정돼 경관과 미식·느림의 체험이 브랜드로 결합돼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자기 지역 대표 혁신사례로 사례DB에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48).
또 하나의 강점은 자연·휴양 자산을 회복·돌봄 산업으로 잇는 K-U시티 역노화 사업입니다. 대구가톨릭대와 협력해 역노화 연구지원센터(80억)와 연계 주거시설(40억)을 청송읍 덕리에 2027년 완공 목표로 조성 중이며, 경북 RISE 체계에서 청송이 '항노화' 전략산업으로 지정돼 대학·연구·정주를 한 지구에 묶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2025년 봄 경북 대형 산불로 군내에서도 상당 면적의 산림 피해(청송군 자체 추계 약 5천㏊ 규모)[보정필요: 피해면적·산림 대비 비율은 산림청 확정치 확인]가 발생한 회복 국면이라, 이 회복·돌봄 축은 지역 정체성과도 맞물립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청송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방문객·귀농인·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방문·재참여 반복성 KPI 신설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관계 흐름이 안 잡힘) | 사례#1085 · A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이사회 분할 | ✗ | [시군→광역]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출향민 DB·장기 공익신탁으로 연결(정치변동과 분리) | 단년 모금·명부 관리로 그침(재원이 임기따라 끊김) | 사례#132 · 사례#507 · F3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시군→광역] 폐지노선 문전연결 수요응답교통 확대, 요금·예약 단순화, 다년 재원 조례화 | 정기노선 회귀(오기시 반례)·수요밀도 진단 없이 도입 | 사례#745 · 사례#748 · 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광역] 보건진료소+왕진버스+원격협진 결합,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으로 철수 방지 | 공공의료 전달자산 철수(진주의료원 반례) | 사례#750 · 사례#749 · G4 |
| [핵심]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 행정 직영 일회성 행사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691 · 사례#672 · B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운영체 | △ | 존치 학교에 전국모집·기숙·산촌형 교육과정 결합, 가족 이주까지 설계 | 폐교를 단순 시설전환으로만 처리(임계사건 방어 실패) | 사례#742 · 사례#743 · E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공공임대 배후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쿨링·가로·편의)을 마을단위 다지점,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작은 개입) | 단발 시설로 종료·정주 KPI에만 귀속 | 사례#719 · F2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 40%대 초고령을 부담이 아닌 자산으로 — 사과·산나물·백자 전수형 고령자 노동모델 시범 | 고령을 돌봄 대상으로만 규정(소득·전수 기회 방치) | 사례#1005 · G4 |
|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역노화 거점에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재방문 트랙 결합, 회복 성과지표 설계 | 연구시설 준공을 성과로 종결(체류·재방문 측정 없음) | 사례#1064 · 사례#1039 · G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지질·사과·백자·산나물을 거주자 강사 배움 프로그램으로 인증·적층 | 단발 체험행사로 소진(교육과정 적층·재수강 없음) | 사례#5 · 사례#668 · 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 ◎ | 황금사과 GI·체험·수출 인증을 지질공원 경관과 한 상품으로 적층 유지 | 축제 단발 소비로 그침(인증 단계·전승 체계 없이 방치) | 사례#57 · 사례#1048 · F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제외·흡수 모델과 사유는 산정 근거와 도출에 정리했습니다.
2. 표 해설
강점(◎○). 청송군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에서 사과·지질공원·슬로시티가 인증·체험·경관으로 이미 적층돼 있어 강함(◎)입니다.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K-U시티 역노화 사업으로 자격주체 결합 기전이 형성 중이라 있음(○)으로, 준공을 성과로 종결하지 말고 체류·재방문 성과 측정으로 이어야 합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관계·인구 축입니다. 방문·체류를 재방문·정착 관계로 전환하는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와, 출향민·관계인구를 30년+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M22)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40%대 초고령을 떠받칠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은 시범·논의 단계(△)로, 시/군 단독 스케일을 넘어 광역·중앙과 함께 제도화해야 합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는 관계·체류 흐름을 성과로 잡지 못해 청송처럼 방문 자산이 두터운 지역에 특히 불리합니다. 회복 거점·연구단지 준공을 성과로 종결하는 관성, 생활개입을 단발 시설로 끝내 누적되지 않는 관성도 지양 대상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송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만족도 트랙(M09) · 고령자산화(M10) · 미식·경관 상품화(M03) · 평생학습망(M05) | 청송군청·중간지원조직·NPO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경상북도) | 농촌 모빌리티(M12) · 의료 전달(M13) · 출향민→신탁(M22) | 경상북도·경북 RISE·복지부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웰니스·돌봄 회복(M04) · 학교 매력화(M11) | 대구가톨릭대·교육청·국립경국대 | 공동 설계·협력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 내성(M13) · 모빌리티 재원 제도화(M12) | 복지부·행안부 소멸기금 | 제도 개선 건의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구체 수치 미확인, 지방재정365 원출처 확인 필요) · 사과 재배면적·농가 비중·GRDP 산업구조 구성비(KOSIS 미확인) · 고향사랑기부 청송군 모금액(전국 총액만 확인) · 2025~2026 소멸기금 연도별 배분액(2022~25 누적 314억만 확인) · 고령화율(65세 이상 비율, 2018년 33.9%만 확인·최신 추계 미확정) · 2025 산불 군내 산림피해 면적·비율(산림청 확정치 확인).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며 통계 표본이 아닙니다 — 빈도·%는 코퍼스 구성비로만 읽습니다).
[주N] 산정 근거 (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도 S점수) × (1 − w 기전충족, w: ◎1·○⅔·△⅓·✗0). 상위 5행(M06·M22·M12·M13·M08)이 공백심각도 상단(원인적합 높고 충족 낮음)이라
[핵심]으로 표시했고, 최댓값 영역인 관계·인구(M06 생활인구 8유형·B 기능군)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 M06·M22는 ⑥ ✗(공개자료 미확인), M12·M13·M08은 △(시범·논의)로 공백심각도가 크며, 강점 M03(◎)은 하단입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9 ÷ 선정 11 = 82%. 진행확인 9건 = M03(◎)·M04(○)·M12·M13·M08·M11·M09·M10·M05(△ 7건), 미확인 2건 = M06·M22(✗). 실행밀도 D = Σw ÷ 11 (w: ◎1·○⅔·△⅓·✗0) = (M03 1 + M04 ⅔ + △ 7건×⅓ + M06·M22 0) ÷ 11 = 4 ÷ 11 ≈ 36%. 매칭률(82%)과 실행밀도(36%)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합니다. △ 7건은 대부분 시범·논의 단계로 필수기전 1개도 확정 충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와 산정 근거만 담습니다 — 5축 데이터·유형 매칭 서술·근본원인 12 점검표·실패패턴 15·전수 S점수 24행 채점표·인용 사례표·핵심수치 검증표·검수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아마초 섬마을 재생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아마초 섬마을 재생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볼프스부르크 자동차 기업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골웨이 의료기기 클러스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애들레이드 우주·방산 오세아니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출처: 청송군·유네스코·행안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