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천시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한방·와인·천문의 가을 야간경제와 항공전자 산업 — 약령시·와인페스타·하이테크파크 언론·공식자료
약령시·와인·천문을 묶은 가을축제(약 8.2만)로 체류형 콘텐츠를 키우고, 영천하이테크파크 항공전자·방산 산업 기반을 함께 갖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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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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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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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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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하지 말 것 보건·병원·대학 결합 없이 숙박 회복시설만 지어 회복 성과 미측정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천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으로 확정되는 자료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표를 중심에 둔 요약판으로,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덧붙입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은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입니다.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영천은 '무엇이 없는 도시'가 아니라, 약령시·와인·천문·축제·하이테크파크로 방문과 인력을 부르는 자산은 두터운데, 그것을 오래 잇는 재원·거버넌스 틀은 아직 비어 있는 도시입니다. 약령시 350년 한약재 유통과 전국 최대 규모의 포도·와인 산지(재배면적 전국 1위), 보현산 천문, 그리고 가을 다섯 축제(별빛·한약·와인·별빛한우·문화예술)가 사흘에 8만2천여 명을 불러들이고, 여기에 항공전자·미래모빌리티를 겨눈 영천하이테크파크(공정률 94%)까지 산업 앵커가 서 있습니다. 그만큼 방문·인력을 끌어들이는 자산은 두텁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 방문과 관계를, 정치·예산 변동을 넘어 오래 잇는 재원과 거버넌스의 틀입니다. 축제가 모은 사람, 하이테크파크가 부를 인력, 대구 통근권으로 오가는 생활인구를 장기 후원·관계로 묶는 구조(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가 필요 대비 가장 더딥니다. 그 위에서 와인·한약·미식·경관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와 축제의 체류 상설화가 다음 과제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 영천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5%.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관계·인구, 웰니스 회복, 인재 정주 결합 등)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⑧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관광 수용력·축제 총량 관리(M24)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고향사랑 지정기부 결합)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RISE·하이테크파크)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통합 복리후생)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축제·시설 단발 확장(누적 안 됨) · 앵커 인프라 준공 뒤 인재 정주 설계 공백 방치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천이 이미 가진 자산(약령시·와인·천문·축제·하이테크파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천시의 강점)
영천은 약령시(藥令市)와 한약유통단지로 350년 유통 전통을 이어, 연간 전국 한약재의 약 30%(7,000톤·500억 원 규모, 470여 종)를 공급하는 집산지입니다(영천시 자료). 여기에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재배면적 전국 1위·기초자치단체 최대 규모, 생산량·전국 점유율은 자료 시점에 따라 편차 [출처미약: 재배면적 기준 전국 15~30% 보도, 톤 단위 연도별 상이])와 와이너리 14개소(연 약 27만 병)가 결합해 '와인 도시'의 원천 자산을 갖췄고(한국관광공사·영천와인), 이를 가을 다섯 축제(별빛·한약·와인·별빛한우·문화예술, 2025년 사흘 8만2천여 명)로 집객하고 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항공전자·미래모빌리티, 공정률 94%·총사업비 약 2,355억 원)와 코오롱인더스트리 영천공장·영천IC 공단이 제조 기반을 이룹니다. 다만 이 강점들은 아직 각각의 축제·시설로 서 있어, 인증·체험·판로로 적층하고 장기 재원으로 잇는 단계가 다음 과제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대학·산업 앵커 · 출향민→신탁 파이프라인).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영천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관계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공개자료로 관계 DB·신탁 구조 미확인) | 축제·와인·천문 팬과 출향민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장기 공익신탁 설계([시군→광역], 경북·재단 출연) | 단년 모금 실적으로 종료 · 명부만 쌓고 사용 목적 미고정 (반례: 관계 인구를 후원으로 전환하지 못한 단발 팬덤 사업 답습 경계)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F3·D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50만여 명 규모는 확인, 8유형 관리·KPI 체계는 미확인[보정필요]) | 등록인구의 4.9배인 생활인구(50만여 명, 대구 통근·축제 방문 포함)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축소 · 대경선 통근 유입을 유출로만 해석 | 생활인구 통계(제도) · A1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약령시 한방 자산은 보유,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자격주체 결합은 미확인[보정필요]) | 약령시 한방 자산을 한방메디컬 체류(숙박·반복 회복)로 확장, 성과 측정 결합([시군], 대학·병원 협력) | 당일 관람형 한방테마로 종료 · 회복 성과 미측정 (반례: 웰니스 시설만 짓고 자격주체 결합 없이 방치) | 사례#1064 산청 동의보감촌 · 사례#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E1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하이테크파크 산업 기반은 형성 중, 인재 정주·복리후생 결합은 미확인[보정필요]) | 하이테크파크 입주기업과 인재의 정주를 통합 복리후생 패키지로([시군→광역], 경북+은행+기업 분담, 대구 통근 유출 완충) | 준공·분양만 성과로 계상 · 정주 설계 없이 통근 도시화 방치 |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4자 분담 복리후생·후불 인재공유 TF 핵심레버 실증 사례 부재) · E2·E4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가을 축제 집중 집객은 확인, 총량·수용력 관리 설계는 미확인[보정필요]) | 사흘에 집중되는 가을 축제 집객의 수용력·분산을 사전 설계, 부담 지역 재원 회수([시군]) | 집객 수치만 홍보하고 수용력·부담 미관리 (반례: 상한 없는 성장으로 거주민 이탈) | 사례#358 두브로브니크 · A6·C3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60세 이상 약 44%[보정필요: 연도·출처 확인] 고령 자산은 큼, 고령 노동·전수 모델은 미확인[보정필요]) | 약초·포도 재배 지식을 가진 고령층을 전수·생산 주체로 하는 소득형 세대배움 접점 설계([시군])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 소득 발생 없는 일회성 교실 |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결합, 부분 실증) · G4·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포도·와인·한약 원천 자산 보유, 와인투어·체험 운영, 인증·판로 적층은 [보정필요]) | 와인·한약·미식을 GI 인증→체험→구독·직거래로 적층, 경관·시각 정비 결합([시군]) | 축제 기간 판매전으로 종료 · 인증 없이 브랜드만 · 원물 출하로 부가가치 유실 | 사례#57 남티롤(이탈리아) · 사례#22 외스테르순드(스웨덴) · 사례#1014 영동 포도·와인 · F1·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가을 축제·와인투어는 상설화 기반, 비수기 상설 운영주체는 [보정필요]) | 사흘 축제를 비수기 상설 와인·별빛·한방 체류 프로그램으로 전환, 체류일수·재방문 측정([시군]) | 연 1회 축제로만 소비 · 당일 관람으로 체류 없음 |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재방문 90%·대회문화 결합) · 사례#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단발 축제→상설 체류 전환) · C1·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하이테크파크 항공전자·연구시설 기반, 3자 상설 거버넌스·매개조직은 [보정필요]) | 하이테크파크·항공전자연구센터를 RISE 안에서 대학·연구소와 3자 거버넌스로 결합([시군→광역], 경북 RISE) | 시설 준공을 성과로 종료 · 매개조직 없이 입주율만 관리 | 사례#1043 영주 첨단베어링 산학연 · 사례#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 C2·E2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와이너리·농협 가공 기반 보유, 재투자 의무 금융 구조는 [보정필요]) | 와인·한약 가공·유통을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시군]) | 개별 농가·와이너리 산발 운영 · 재투자 없는 단순 판매조합 | 사례#41 벤디고(호주) · 사례#1071 횡성한우 협동조합 · F4·F1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 ○ (5개 축제 공동개최 통합 운영 신호는 확인, 법인격 시민조합·통합예산은 [보정필요]) | 축제 공동사무국을 상설 법인·통합예산 발굴 장치로 격상([시군]) | 행정 직영 행사조직으로만 · 시민 의결권 없는 자문기구 | 보봉(독일, 제도) · A5·F2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선별·제외 회계는 아래 2·산정 근거에 둡니다.
2. 표 해설
영천의 강점(○)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인·한약·미식 원천)와 체류형 체험 상설화(가을 축제)·대학·산업 앵커(하이테크파크)·협동조합 금융·6차(와이너리)에서 이미 착수가 확인됩니다(자산은 두텁고, 남은 것은 인증·판로·재투자 적층입니다). 더 할 것의 첫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F 토대·재원)으로, 축제·산업이 끌어들인 방문·인력을 정치·예산 변동을 넘어 잇는 재원 틀입니다. 그 다음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대경선 통근 유입 활용)와 인재 정주 결합(하이테크파크 준공 후 정주)입니다. 하지 말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 축제·시설 단발 확장, 앵커 준공 뒤 정주 설계 공백입니다.
전수 검토(24개) 후 제외·흡수한 주요 모델과 사유(합집합 회계):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폐교·빈집을 영구 작품화하는 10년+ 광역 사무국 전제가 확인되지 않아 제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M07)·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 향상(M09)·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은 필요는 있으나 본 요약판의 공백심각도 상위 밖이라 정식 확장 시 재검토, 1지역 1배움 평생학습망(M05)은 무형 자산 다양성 대비 평생학습 주체가 미확인이라 경계,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판로 취약 기술기업군·재생에너지 적지·경계 걸침 대형자산·재생지구 임대료 상승)이 영천에서 약하거나 미확인이라 제외(정당한 비움 또는 [보정필요]). 이 제외·흡수는 24개 전수 채점의 결과이며, 사유별 코드는 산정 근거에 둡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천시(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경험상품화(M03) · 체류 상설화(M02) · 관광 수용력(M24) · 거버넌스 토대(M20) | 영천시청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경상북도) | 출향민→신탁 파이프라인(M22) · 인재 정주 결합(M16) · 대학·산업 앵커(M14) | 경상북도·RISE·경북TP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M14) 매개조직 · 웰니스 회복(M04) 자격주체 | 경북TP·대학·병원 | 협력·연계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생활인구 통계(M22·M06) 제도 결합 | 행안부 | 제도 활용·건의 |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 도출 단계 F-5. 산식: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S점수 0~8) × (1−w), w는 ⑥ 충족(◎1·○2/3·△1/3·✗0). M22는 A=7(핵심 원인 F3 장기 후원자 부재·D1 사회적 자본 단년에 직결), ⑥=✗(w=0) → 공백심각도 7.00으로 전 모델 중 최댓값. 따라서 공백심각도 #1 모델(M22)의 기능군 F가 핵심 공백 영역이며, 비교진단표 #1 [핵심] 행·상단 6기능군 그리드의 F(높음×비어 있는 기회)와 정합한다. 보조 공백은 M06(B 관계·인구, 공백심각도 4.00).
[주2] 매칭률 91% · 실행밀도 45%. 도출 단계 F-5.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 ÷ 11 = 91%(정수). 선정 모델수 11 = 비교진단표 행수, 진행확인 10 = ⑥이 ◎·○·△인 행(✗ 1건 = M22 제외).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1·○2/3·△1/3·✗0 가중 합) ÷ 11 = 정수 연산 Σ(w×3)=15, 15÷33 = 45%. 매칭률(91%)과 실행밀도(45%)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대부분 모델에 관련 사업 존재) 작동은 얕다(필수기전 충족은 부분적)'를 뜻한다. ○ 4건은 자산은 보유하되 인증·판로·재투자·거버넌스 적층이 [보정필요], △ 5건은 시범·부분 진행, ✗ 1건(M22)은 공개자료 미확인이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니다.
[보정필요] 목록. 등록인구(seed '약 98,000' vs 2024 3분기 등록 102,640명, 시점차 [출처미약: 집계 시점 상이]) · 포도 생산량·전국 점유율(재배면적 전국 1위는 확인, 톤·% 수치는 연도·기준 상이 [출처미약]) · 60세 이상 고령 비율(약 44% 인용값의 연도·출처 미확정) · 재정자립도(공개 수치 미확보) · 고향사랑기부 영천 모금액(공개 수치 미확보) · 생활인구 8유형 관리·KPI 체계 유무 · 한방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자격주체 결합 유무 · 하이테크파크 인재 정주·복리후생 결합 유무 · 축제 수용력·총량 관리 설계 유무 · 협동조합 재투자 의무 금융 구조 유무 · 축제 공동사무국의 법인격·통합예산 유무.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공개자료 기반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내부자료 보정에서 확인한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Horizon Europe 미션 R&I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브라티슬라바 자동차 허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출처: 영천시·대구경북경자청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