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하동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하동 전통 차 — FAO 세계중요농업유산과 5년 연속 귀농·귀촌 유입 언론·공식자료
하동 전통 차 농업이 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고, 쌍계사·화개장터가 한국관광 100선에 들며 차·강·문학을 잇는 느린 삶의 정체성을 이뤘습니다. 여기에 귀농·귀촌 인구가 5년 연속(2025년 최대) 유입되며 1차산업 유산과 관계 기반이 함께 단단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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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B. 관계·인구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2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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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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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하동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 요약판은 진단 결과의 핵심(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지 말 것)만 담은 최소 발행본이며, 같은 어조와 엄밀성으로 후속 확장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하동군은 '자산이 없는 지역'이 아니라, 세계농업유산 차·관광은 앞서는데 곧 들어오는 귀농·귀촌 인구를 반복성으로 묶는 관계·인구 관리는 아직 얇은 지역입니다. 세계중요농업유산(FAO GIAHS)으로 등재된 전통 차, 한국관광 100선에 든 화개장터·쌍계사, 지리산·섬진강 경관을 이미 갖췄고, 여기에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정식 운행(국토부 장관상)과 대송산단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제4차 지정)라는 새 산업·생활서비스 축이 얹혔습니다. 귀농·귀촌 유입은 전체 인구의 약 4.5%로 3년 연속 이어져, 관계 기반의 원료도 풍부합니다. 반면 인구는 4만 명 선이 무너졌고(2024년 말 39,974명) 고령화율은 42.3%로 전국(약 20%)의 두 배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대체로 '기전'입니다. 곧 들어오는 귀농·귀촌·방문 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재방문·재참여)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42.3%의 고령 인구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자산으로 전환하는 고령자산화, 저비용 상시 만남으로 고립을 줄이는 사회적 연결 거점, 그리고 관계인구를 정치 변동과 분리해 오래 묶는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3.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5%주1. 하동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주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관광·차·모빌리티는 잘 작동하나(◎○), 관계·인구 관리와 고령자산화는 착수 신호조차 약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하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산업 앵커 결합(M16, RISE) · 출향민→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 세계농업유산·관광의 단편적·1회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하동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농업유산 차·관광·귀농귀촌 관계인구·자율주행 모빌리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착수'에 그친 것을 '작동'하는 기전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하동군의 간판 강점은 세계중요농업유산(FAO GIAHS) 전통 차입니다. 화개·악양 일대 약 600ha, 828년 차 시배지 기원의 차 농업이 2017년 GIAHS로 등재됐고, 쌍계사·화개장터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들며 차·강·문학을 잇는 '느린 삶'의 정체성으로 작동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체류형 체험 상설화). 둘째, 농촌형 자율주행버스입니다(전국에서 앞선 농촌형 정식 운행 사례로 보도[출처미약: 언론 보도]). 하동읍 6.7km 순환 구간을 2025년 1월 정식 운행(경남 한정면허)했고 2025 국토부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군 단위 종합 1위(장관상)를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셋째, 귀농·귀촌 유입이 3년 연속 전체 인구의 약 4.5% 규모로 이어지며 인구 감소 폭이 완만해지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의 원료). 넷째, 대송산단 이차전지·미래모빌리티 소재 기회발전특구(제4차, 약 26만평, 8,842억 원 투자 예고)와 갈사만 조선산단 착공으로 산업 전환 축이 형성 중이며, 행복의료원(소멸대응기금 60억 포함)·청년임대주택으로 정주여건도 보강되고 있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하동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강함/○있음/△부분·검토/✗공개자료 미확인 · ⑦ 무표기=시군 직접, 그 외만 [주체] 태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미충족) 내림차순.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3년 연속 귀농·귀촌·방문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KPI로 공식화 (생활인구 데이터는 [광역]·[중앙] 연계) |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관계인구를 보조지표로만 다룸) | 사례#1085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고령화율 42.3%를 부담이 아닌 자산으로 전환(차·약초·손기술 전수형 고령자 노동모델 시범)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소득·전수 주체화 누락) | 사례#1005 · G4 · 소멸기금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단발 1회 행사로 종료(접촉 누적 안 됨) | 사례#691 · 사례#722 · E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폐교 위기 학교를 전국모집·농산어촌유학 결합으로 매력화 ([교육청]·[광역] 협력) | 학교 통폐합을 효율만으로 판단(임계 사건 방어 누락) | 사례#3 · E1 · 농산어촌유학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세계농업유산 차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협동조합 구조로 적층 | 단일 인증(GIAHS)만 운영하고 가공·판로 적층 없이 방치 | 사례#41 · F1 · F4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 지정기부 실적을 관계 DB로 축적하고 장기 신탁으로 고정 ([광역] 출연·[재단])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A4 · 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1지역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차·다례·문학 무형자산을 거주자 강사 배움 네트워크로 인증·적층 ([중앙] 컨셉 묶음) | 가르침을 관광 상품화로만 환원(1회 소비) | 사례#668 · C1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대송산단 이차전지 앵커와 지역 인재를 복리후생·인재공유로 결합 ([광역]·[기업]·[대학] RISE) | 특구 지정만으로 정주 성공 가정(인재 정주 결합 매트릭스 없음) |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 E2 · RISE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벚꽃·야생차문화축제 집중기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분산 | 단발 축제 방문객 수 단독 KPI(체류·재방문 미측정) | 사례#6 · C1 · 관광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GIAHS 차를 생산자 인증·구독·수출 판로로 적층, 경관 정비 결합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어 소비 | 사례#22 · 사례#57 · F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 빈집·농촌체류형 쉼터를 노동·재능 기부형 오가는 마을로 큐레이션 | 세컨드하우스·별장 유치를 정주 정책으로 분류 | 사례#3 · E4 · 농촌체류형 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행복의료원을 거점으로 순회·원격 협진과 결합해 무의촌 사각 해소 | 거점 건립 후 순회·원격 전달 설계 누락 | 사례#749 · 사례#750 · 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자율주행버스 순환 성과를 마을 커버리지·수요응답 연계로 확산 (조례·다년재원) | 시범으로 종료(다년 재원·조례 없이 중단) | 사례#745 · 사례#746 · E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전수 채점 결과는 아래 산정 근거에.
2. 표 해설
하동군의 강점(◎○)은 필수 생활서비스(자율주행 모빌리티 ◎, 의료 전달 ○)와 경험·체류 자산(차·미식·경관 ○, 체험 상설화 ○, 오가는 마을 ○)에 몰려 있습니다(착수가 넓고, 일부는 전국 선도 수준).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착수 신호조차 약한 두 영역, 곧 들어오는 관계인구를 반복성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와, 42.3% 고령 인구를 소득 자산으로 전환하는 고령자산화입니다. 다음이 사회적 연결 거점·학교 앵커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단일 KPI(들어오는 귀농·귀촌·방문 인구를 인구 숫자 하나로 환원),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그리고 세계농업유산·관광의 1회 소비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은 대학·산업 앵커(M14: 4년제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로 전제자산 미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원인적합 낮음),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경계 걸침 대형 자산 이해 상충 미확인), 젠트리 표준계약(M23: 임대료 급등 지구 미형성)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하동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고령자산화(M10)·사회적 연결 거점(M08)·모빌리티 확산(M12)·평생학습망(M05) | 하동군청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경상남도) | 지역기업·인재 결합(M16, RISE)·출향민→신탁(M22) 출연·협동조합 금융(M17) 조례 | 경상남도·경남RISE센터 | 제안·시범지·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송산단 인재공유 TF·차 산업 연구 앵커 | RISE 참여대학·연구기관 | 협력·유치 대상 |
| 중앙 | 생활인구 데이터 연계·농산어촌유학·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 행안부·교육부·농림부 | 공모 신청·제도 활용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①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지방재정365 원출처 미확인) ② 화개장터·쌍계사 연간 방문객 수치(한국관광 데이터랩 미확인) ③ 소멸위험지수 최신값(고령화율 42.3%로 위험 단계 추정되나 지수값 미확인) ④ 대송산단 이차전지 특구 실입주·가동 시점 ⑤ 귀농·귀촌 5년 연속 최대·자율주행버스 국토부 장관상은 언론 보도 기반([출처미약: 언론 보도], 세계농업유산·특구 지정은 확정).
미반영 한계 1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주1] 매칭률 85%. 산식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도출 단계 F-5. 24개 전수 S점수 채점(A원인적합·P전제자산·T유형·J제도 각 0~2, 합 0~8) 후 S≥5 선별로 13행 확정, 그중 진행확인 11행(✗ 2행 = M06·M10) → 11÷13 = 85%.
[주2] 실행밀도 44%. 산식 = Σw ÷ 선정 모델수(w: ◎1·○⅔·△⅓·✗0), 정수 %. 도출 단계 F-5. 13행 가중합(◎1개·○4개·△6개·✗2개 = 1 + 2.67 + 2.0 + 0 = 5.67) ÷ 13 = 44%. 매칭률 85%와의 격차(41%p)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정량화합니다.
[주3]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도출 단계 F-5. 공백심각도 = S점수 × (1−w). M06은 S=6(A2·P1·T1·J2)·w=0(✗) → 공백심각도 6.0으로 전 모델 중 최댓값(공동 1위 M10 고령자산화도 6.0이나, 하동은 3년 연속 귀농·귀촌 유입이라는 관계인구 원료를 이미 보유·관리 기전만 부재해 '자산 있고 기전 없는' 핵심 공백으로 M06을 대표로 둠). 따라서 6기능군 중 B(관계·인구)를 핵심 공백 영역, C(정주여건)를 보조 공백으로 판정.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함부르크 하펜시티 유럽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푸에르토 마데로 항만재생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뉴캐슬 스마트시티 오세아니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Horizon Europe 미션 R&I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함부르크 하펜시티 유럽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출처: 하동군·FAO GIAHS·국토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