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횡성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횡성한우 명품브랜드 — 협동조합·한우프라자·축제의 미식 신뢰 모델 언론·공식자료
횡성한우 명품브랜드를 협동조합·한우프라자·축제(2025 약 32.6만·직간접 경제효과 278억)로 묶어, 축산 먹거리의 신뢰와 미식 브랜드를 전국 수준으로 작동시키는 1차산업·미식 모델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형성중, 정주 결합이 공개자료로 미확인)[] ·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재투자 구조).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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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과 인재의 상호 정주를 3레버(통합 복리후생·스타기업 주민자산화·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로 묶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 하지 말 것 4자 분담 패키지를 현금 보조로 대체하고 사회환원·인재공유 TF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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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하지 말 것 명시 재투자 비율 없이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해 자본 역외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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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헬릭스·4자) 매개조직·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하지 말 것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산학협력 거점을 형식 사업으로 둬 인재 유출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횡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이 요약판은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횡성은 '한우 미식 브랜드와 이모빌리티 산업단지라는 두 성장 엔진은 이미 돌아가는데, 그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지역에 눌러앉히는 정주 결합은 아직 얇은' 군입니다. 하나는 1995년부터 30년을 쌓은 횡성한우라는 미식 브랜드이고, 다른 하나는 최근 국비를 끌어 짓고 있는 이모빌리티(미래 모빌리티) 산업단지입니다. 한우는 협동조합·한우프라자·한우축제로 생산-신뢰-체험이 이미 이어져 있고, 이모빌리티는 배터리 평가·자율주행 실증 같은 앵커 시설이 들어서는 중입니다. 두 축은 각각 '작동 중'입니다. 반대로 비어 있는 것은 두 엔진을 지역에 눌러앉히는 장치들입니다. 첫째, 산업단지가 일자리를 만들어도 청년이 눌러살게 하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복리후생·주거·정주 패키지)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둘째, 한우가 만든 부가가치를 지역에 재투자로 남기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유통의 재투자 의무 구조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셋째, 산업단지를 응용연구·기술이전으로 받칠 대학·연구 앵커의 결합이 공개자료로는 약해 보입니다(강원대 원주캠퍼스가 이모빌리티 산학협력으로 특성화돼 있고 미래차 인력양성 RISE 연계 방침도 나왔으나, 산단-대학 상설 거버넌스·기술이전 매개조직의 실작동은 [보정필요]).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는 인구시책을 정주인구 하나로만 재는 관성, 산업단지를 부지 조성만으로 끝내는 위험, 축제를 단발 방문으로 종료하는 위험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형성중, 정주 결합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주1] ·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재투자 구조).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4%. 횡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는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아 검토 여지로 남습니다(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공개자료 미확인).[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1%.[주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한우·산업단지·축제에는 이미 손댔지만,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충족한 곳은 적다는 의미입니다. 어느 기전이 미충족인지는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횡성군(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한우+체류)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한우축제 상설화)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면지역 고령 고립)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이모빌리티 인재)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한우 재투자)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RISE·이모빌리티 결합)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산업단지 부지 조성만으로 종료(정주·연구 결합 없음) · 한우축제를 단발 먹거리 행사로 종료(체류·재방문 누적 없음)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가진 두 엔진(한우 미식 브랜드·이모빌리티 산업단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짓는 것'에서 '눌러앉히는 것'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횡성군의 강점)
횡성군은 1차산업 브랜드화의 국내 대표 지역으로 보입니다. 횡성한우는 1995년 횡성군·축협의 명품화 사업으로 시작해 30년간 이어와 전국을 대표하는 한우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횡성축협 직영 한우프라자와 2005년 이래 매년 열리는 횡성한우축제(2025년 제21회, 섬강 둔치, 구이터 2,000석)가 생산-유통-체험의 미식 신뢰 사슬을 이룹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사례 사례#1071 횡성한우 협동조합·한우프라자·축제). 여기에 최근 형성 중인 두 번째 엔진이 이모빌리티(미래 모빌리티) 산업입니다. 횡성읍 일원 22만평 부지에 총사업비 약 3,500억 원(2030년까지 3단계)의 미래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를 조성 중이며,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전기차 배터리 평가센터·자율주행 실증평가센터와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총사업비 약 260억 원, 2025년 운영 개시)가 들어섰습니다. 이 실적으로 횡성군은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으로 선정돼 기본 72억 원에 88억 원을 더한 총 16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2024년 행안부·강원자치도 발표).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의 [시군]은 무표기(기본값),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 표는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충족 낮은 순) 내림차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경제)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이모빌리티 입주기업과 주거·보육·교통을 묶은 복리후생 패키지 설계 [광역]·[기업] · 은행·CSR 4자 분담은 [중앙]·[광역] 제도 경로 [보정필요] | 부지·건물만 조성하고 정주 결합 없이 종료(청년이 통근만 하고 정주 안 함) | 제안형(E3): 4자 분담 복리후생·인재공유 TF를 direct로 실증한 사례 없음(정주 번들 결과만 부분 관찰될 뿐 핵심 레버 미실증, 지지 미채택) / 원인 E2·E4 · 제도 RISE·고향사랑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F 토대·재원)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한우 조합의 발생이익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 사료·가공·유통 부가가치 지역 잔류 [보정필요] · 재투자 의무 금융 결합은 [중앙] 제도 경로 |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판촉·브랜드 홍보로 종료(외부 유통자본에 마진 유출) (벤디고 반례: 지역환원 구조 없으면 외부자본에 잠식) |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1071 횡성한우 협동조합(공동 가공·유통·브랜드) ·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원인 F4·F1 |
|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M14·E 산업·경제)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이모빌리티 실증단지를 강원 RISE 지정산업·강원대 원주캠퍼스(이모빌리티 산학협력 특성화)와 연결,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신설 [광역]·[대학] · 미래차 정비 인력양성은 RISE 연계 방침 단계이고 산단-대학 상설 거버넌스·매개조직 실작동은 [보정필요] | 실증센터 건물만 두고 대학·기술이전 결합 없이 종료(장비만 있고 연구가 없음) (린셰핑 답습: 대기업 종속 경계) | 사례#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안전공단·전문대·R&D) · 사례#1069 삼척 액화수소·강원대 결합 / 원인 C2·E2 · 제도 RISE·글로컬30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노인 비율 50%가 넘는 면지역(청일·공근·서원·갑천·강림)에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보정필요] | 시설 신축 위주(운영·평가 없음)·경로당 예산 배분으로 종료 | 사례#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722 Chatty Cafe · 사례#718 Men's Shed / 원인 E1·B2 · 제도 소멸기금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청태산·산림·한우 미식을 반복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 인력 결합·회복 성과지표 도입 [보정필요] | 단발 힐링·먹거리 행사로 소비(체류·반복 없음) | 사례#1064 산청 동의보감촌 · 사례#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원인 E1·G4 · 제도 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 한우 인증 단계를 GI·체험·구독으로 적층, 청정 축산경관·미식 관광 정비 · 가공 매출 다년 추적 | 브랜드 홍보 단발 판촉으로 종료(인증·전승 적층 없음) |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 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1070 홍천 5대 명품 1차산업 / 원인 F1·C1 · 제도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한우축제·이모빌리티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 패키지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단발 방문으로 종료(비수기 매출 보전 없음) | 사례#6 유후인 온천(영화제·소고기먹기대회 상설) ·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90% · 사례#1010 자라섬 재즈축제+워케이션 체류 전환 / 원인 C1·A1 · 제도 관광·소멸기금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경제)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 횡성한우 조합·농산물 공동판매를 성과공유 계약·복수 품목으로 확장해 영업 전담 조직화(연구·행정과 분리) · 이모빌리티 기업 판로 대행은 direct 사례 없는 제안형 시범 [광역]·[공공기관] [보정필요] | 연구·시설만 짓고 판로 대행 조직 없이 방치(기업이 못 팜) | 사례#1071 횡성한우 협동조합(공동판매·브랜드관리) · 사례#1049 영양고추 유통공사(공영 유통·영업 전담) / 원인 E2·C2 · 제도 RISE 산학협력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고령화가 심한 면지역(청일·강림 등 5개 면 노인 비율 50% 이상) 폐지·공백 노선 수요응답 운행 확대, 요금·예약 단순화 · 조례로 다년 재원 [보정필요]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답습) |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 경기 똑버스 · 사례#726 독일 시민버스 / 원인 E1·G4 · 제도 소멸기금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한우 사육·미식·농경 무형 자산을 배움 체험망으로 적층, 거주자 강사 인증 · 스탬프 투어 묶음 [중간지원] |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 나열(인증·재수강 누적 없음) | 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장인 교육·인증 적층) · 사례#5 가미카쓰(주민 실천 배움 목적지화) · 사례#668 서천 삶기술학교 / 원인 C1·B2 · 제도 AI배움터·소멸기금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경제) | ① 주민 지분 50%+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 ✗ | 축산 바이오가스·산지 재생에너지의 주민 조합 지분·재투자를 조례로 [보정필요] | 외부 사업자 단독 개발(주민 지분·재투자 없음) | 사례#54 사모소 재생에너지 섬 / 원인 F4·B1 · 제도 소멸기금·AI계획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한우 팬·향우회·축제 방문객을 후원 이력 DB로 관리 후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연결 [광역] · 장기 공익신탁은 [중앙]·[재단] 협력 [보정필요] |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 소진(관계→재원 전환 장치 부재) |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원인 F3·D2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비율 50%+ 면지역의 농경·축산 기술을 소득 발생형 전수 모델로,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보정필요]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복지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없음) |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결합, 부분 실증) / 원인 G4·E1 · 제도 소멸기금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근거부에서 정리합니다.
2. 표 해설
횡성군이 이미 강하게 작동시키는 강점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횡성한우 30년 브랜드·한우프라자·한우축제, ◎)이고, 시작 단계에서 손댄 것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한우·이모빌리티 축제)·대학·연구·산업 앵커(이모빌리티 실증단지)·농촌 모빌리티·분산형 평생학습망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산업단지가 짓는 일자리를 청년 정주로 잇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복리후생·주거 패키지), 한우 부가가치를 지역에 남기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재투자 의무), 그리고 실증단지를 응용연구로 받치는 대학·연구·산업 앵커(RISE·대학 결합)입니다. 여기에 노인 비율이 절반을 넘긴 면지역(청일·공근·서원·갑천·강림 등 5개 면)을 위한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과 웰니스 회복 거점이 정주여건 공백으로 함께 나타납니다. 피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것은 인구시책을 정주인구 하나로만 재는 관성, 산업단지를 부지 조성만으로 끝내 정주·연구 결합이 비는 방식, 한우축제를 단발 먹거리 행사로 종료해 체류·재방문이 누적되지 않는 방식입니다.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낮은 점수로 제외한 모델은 M01 예술제(광역 사무국 근거 미확인)·M06 생활인구(8유형 운영 실증 미확인)·M07 오가는 마을(P부분·경합)·M09 생활만족도(M08로 흡수 판정)·M11 학교 앵커(존치 위기 학교 근거 미확인)·M13 의료 전달(공개자료 미약)·M19 디지털거점·M20/M21/M23/M24 거버넌스·경계자산·젠트리·관광수용력(상충·과잉 신호 미확인) 등이며, 산정 근거의 채점 요약에 사유를 둡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횡성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사회적 연결 거점(M08)·웰니스 회복거점(M04)·농촌 모빌리티(M12)·평생학습망(M05)·고령자산화(M10) | 횡성군청·횡성문화관광재단·농협·축협·NPO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지역혁신 영업법인(M15)·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출향민→장기신탁(M22) | 강원특별자치도·강원RISE센터·강원인재원 | 제안·시범지 신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인접 대학권·강원RISE·연구기관 | 산학 협력·인력 결합 |
| 중앙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장기 공익신탁 제도·고향사랑 지정기부 확대·4자 복리후생 재원 분담 | 행안부·금융위·농림부·교육부 | 제도 개선 요청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다음 항목은 공개자료로 신뢰할 값을 확정하지 못해 정식 진단에서 보정이 필요합니다. 횡성군 재정자립도 개별값(강원 12개 시군 기본 배분 총액과 우수 추가액만 확인), 소멸위험지수 개별값(고령화율 37.96%·소멸위험지역 분류만 확인), 이모빌리티 입주기업의 청년 고용·정주 현황, 한우 협동조합의 재투자 구조 유무, 산단-대학 상설 거버넌스·기술이전 매개조직 실작동 여부(강원대 원주캠퍼스 이모빌리티 특성화·미래차 인력양성 RISE 연계 방침은 확인), 축산 바이오가스·재생에너지 자산 규모, 관광 방문객·체류일수 정량 수치.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E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도출 단계 F-5. 24모델 전수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 채점 후 행 단위 공백심각도 = A×(1−w)(w: ◎1·○⅔·△⅓·✗0) 내림차순 정렬.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A=2(E2 일자리·승진·E4 주거에 정면 대응. 이모빌리티 산단이 일자리는 만들지만 청년 정주 결합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며, 앵커기업군·산단이라는 전제 자산은 형성 중이나(P=1) 4자 복리후생·인재공유 TF 등 필수기전 3이 확인되지 않아 ⑥=✗(w=0) → 공백심각도 2.0으로 최상위. 매핑(keygap_기능군_매핑.json)상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기능군 E·선두모델 M16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조로 M17(F, 공백심각도 A2×(1−⅓)=1.33)을 병기하되 한우 조합이라는 원천 자산은 있어 후순위. M16은 실증 등급 E3(제안형)이므로 권고는 시범 설계로만 제시한다.
[주2] 매칭률 54%. 도출 단계 F-5. 산식 = 진행확인(⑥이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비교진단표 ⑥ 기호를 단일 소스로 집계하면 선정된 13건 중 진행확인은 ◎ 1건(M03) + ○ 3건(M02·M12·M05) + △ 3건(M17·M14·M15) = 7건이고, 공개자료 미확인(✗)은 6건(M16·M08·M04·M18·M22·M10)이다. 따라서 매칭률 = round(7 ÷ 13 × 100) = 54%.
[주3] 실행밀도 31%. 도출 단계 F-5. 산식 = Σw ÷ 선정 모델수(w: ◎1·○⅔·△⅓·✗0). 표 ⑥ 기호 단일 소스 집계: ◎ 1건(M03)=1.0, ○ 3건(M02·M12·M05)=3×⅔=2.0, △ 3건(M17·M14·M15)=3×⅓=1.0, ✗ 6건(M16·M08·M04·M18·M22·M10)=0. Σw = 1.0+2.0+1.0 = 4.0. D = 4.0 ÷ 13 = 0.31 → 31%. 매칭률(착수 폭)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하며,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한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브라티슬라바 자동차 허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브라티슬라바 자동차 허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출처: 횡성군·횡성축협·강원RISE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