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횡성군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8작동 3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횡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진단 결과(비교진단표)와 핵심 공백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합니다. 앞 버전은 같은 지역의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 v260730)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좌초 이력을 다시 짚었고, 이번 버전은 그 대조 결과를 이어받으면서 전제 자산을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과 함께 다시 채점한 재발행본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92%주2. 횡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3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모델 카드 「지금」과 「필수기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횡성군은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으로 완만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비율 39.1%(2025, 시군구 228곳 가운데 41번째)에 합계출산율 0.7명(2025)으로 초고령·저출산 압력이 뚜렷합니다. 그런데 최근 두 해 동안 갈래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4년 5월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공모 선정, 6월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7월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가 잇따라 들어와 한우 한 갈래로 설명되던 산업에 미래차라는 두 번째 갈래가 자랐고, 2026년 7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공모에 뽑혀 2030년까지 횡성 묵계리 일원에 193억 원(국비 100억 원)을 들이는 순환경제 거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2025년에는 1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서 시작한 찾아가는 돌봄을 농촌 왕진버스와 방문 약료, 병원 이동 지원으로 이어 붙여 그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한 해 동안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 병원 이동 지원은 협약에서 멈추지 않고 2026년 9월 병원 동행 전용차량 'h-소망카' 운행으로 이어졌습니다. 고령 정책의 틀도 함께 서 있습니다. 2026년 8월 가족복지과가 WHO 고령친화도시 2기 인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2기 실행 방안과 부서별 연계 방안을 정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오래 남는 구조입니다.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교통, 고령 주민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바꾸는 설계, 그리고 늘어난 방문과 체류를 유형별로 나누어 반복 지표로 관리하는 체계가 그것입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다시 매겼습니다주4. 1995년부터 한우 명품화를 굴려 온 횡성축협, 2024년 11월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에 뽑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횡성문화관광재단,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을 군과 함께 추진하는 횡성교육지원청, 2025년 7월 공장형 빨래방을 연 횡성클린케어처럼 이름을 댈 수 있는 주체가 선 영역은 점수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반대로 주거 묶음을 굴릴 운영 주체, 후원을 장기 재원으로 출연할 주체, 그리고 원주와 함께 쓰는 경계 자산의 규약을 의결하기로 한 각 의회의 절차와 이를 승인할 권한 층은 공개자료에서 지목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횡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가족복지과가 정한 고령친화도시 2기 부서별 연계 방안에 고령 숙련의 소득 전환을 한 갈래로 넣고 세대간 배움 접점 붙이기(M10) · 2027년부터 들어올 캄보디아 계절근로자와 농어촌유학 가구·청년 임대 입주자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고 그 수치로 판정할 총괄 부서 정하기(M06) · 원주에 선 강원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를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의 기술이전 통로로 잇고 관내외 대학 상설 거버넌스 붙이기(M14)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병원 동행 전용차량 운행을 잇는 농촌 수요응답 교통 제도화와 다년 재원,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 확보(M12) · 순회 진료에 원격 협진 결합(M13) · 미래차 연구실증단지를 강원RISE 앵커 트랙·강원산학융합원과 잇기(M14 일부) (시군은 직접 실행이 아니라 제안·협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방문객 총량 단독 KPI · 시설 준공으로 끝나 운영·전수가 남지 않는 방식 · 조성 일정만 앞세우고 공정·자금 관리를 뒤로 미루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횡성한우·미래차 실증단지·마을교육공동체·찾아가는 돌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과제를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횡성군의 강점)
횡성한우는 1995년 횡성축산업협동조합이 혈통등록과 사양관리 체계를 갖춰 시작한 명품화 사업에서 출발해 2004년 제1회 한우축제로 이어진 미식 신뢰 모델입니다. 협동조합과 한우프라자, 직거래·체험 판로를 함께 갖춘 1차산업 자산이며, 서른 해 동안 같은 기준을 지켜 온 것이 그 바탕입니다(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화,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2025년 이후 두 가지가 더 자랐습니다.
하나는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으로, 2025년 1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서 시작해 6월 농촌 왕진버스(농업인 250명), 9월 방문 약료, 10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으로 이어 붙여 그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2026년 2월 찾아가는 한의 진료(참여 의료기관 7곳)로 넓혀 6월에 재택의료센터 사례로 장관상을 한 번 더 받았습니다. 9월에는 병원 동행 전용차량 'h-소망카' 운행을 시작해 65세 이상 취약계층이 시간당 5천 원으로 병원을 오갑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다른 하나는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배움 그물로, 2025년 8월 청일면 온마을교육거점센터(39억 원)와 온정마을학교 안흥사랑방을 함께 열어 넓힌 횡성마을교육공동체가 2026년 7월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로 소개됐고, 농어촌유학 가구가 한 해 사이 47% 늘어 유학생이 43명이 됐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세 자산 위에 고령 정책의 틀도 함께 섰습니다.
횡성군은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지자체로, 2026년 8월 25일 가족복지과가 2기 인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1기의 성과와 한계를 짚고 2기 실행 방안과 부서별 고령친화 사업 연계 방안을 정했습니다. 이 자산들이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는 바탕입니다. 비교진단표에서 한우와 학교 앵커는 필수기전을 두루 채운 모델(◎)로, 찾아가는 돌봄은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단계(○)로 확인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 최대 3개 카드). 카드 순서는 2단 키(국내 선례 확인 여부 →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고, 「필수기전」을 두루 채운 강점 모델(공백심각도 0)은 모델 카드 하단에 둡니다.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횡성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참조」만 보셔도 됩니다.
지금 2024년 12월 횡성읍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를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고, 2025년 7월에는 국토교통부가 둔내면 일대 25.2km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으며, 10월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 협약은 2026년 9월 3일 전달식을 거쳐 병원 동행 전용차량 'h-소망카' 운행으로 이어졌고, 65세 이상 취약계층이 시간당 5천 원을 내고 이용합니다. 다만 시범운행지구 노선은 KTX 둔내역을 도는 고정 순환이고 전용차량은 병원 동행 한 갈래를 맡습니다. 폐지·공백 노선을 수요응답으로 잇고, 후원으로 시작한 운행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옮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2026년 9월 운행을 시작한 병원 동행 전용차량 'h-소망카'의 예약·배차 기록을 읍면별 수요 밀도로 쌓아, 2024년 12월부터 돌린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와 2025년 7월 지정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폐지·공백 노선 수요응답 운행으로 잇는 근거로 쓰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후원으로 연 운행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옮기고, 그 운행을 실제로 맡을 운수사업자나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을 이름으로 정하기(전제 자산 가운데 아직 채워지지 않은 주체 항)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이용 장벽만 걷어내고 수요 밀도 진단을 함께 세우지 않기(오기시 반례: 정류장 밖 승하차와 시각표 조정까지 했는데도 편당 한두 사람에 그쳐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 후원 재원으로 연 전용차량 운행을 다년 재원으로 옮기지 않아 후원이 끝나면 운행도 함께 멈추는 방식
참조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685 수요응답형 교통 농촌마을 셔틀 · 사례#726 독일 시민버스 · E1·G4
지금 2025년 10월 횡성시니어클럽 10호점 '씨스페이스 둔내역편의점'이 문을 열어 고령 주민 일자리가 늘었고, 2026년 8월 25일에는 가족복지과가 WHO 고령친화도시 2기 인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1기의 성과와 한계를 짚고 2기 실행 방안과 부서별 고령친화 사업 연계 방안을 정했습니다. 한우 사육과 안흥찐빵, 농사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가족복지과가 2026년 8월 정한 고령친화도시 2기 부서별 연계 방안에 고령 숙련의 소득 전환을 한 갈래로 넣고, 횡성시니어클럽의 매장 일자리를 한우 사육·안흥찐빵·농사 숙련의 전수 과정으로 넓혀 세대간 배움 접점을 붙이는 시범 [시군]
✕ 하지 말 것 고령친화도시 인증 갱신과 계획 수립에서 멈춰 고령 숙련이 소득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남지 않는 방식 · 매장·공공 일자리 배분으로 끝나 전수와 소득 지속이 비는 방식
지금 농어촌유학 가구와 2025년 12월 뽑힌 공공형 계절근로 3개소를 통해 들어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청년 임대 입주자까지 머무는 갈래가 여럿이고 민선9기가 관광객 500만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계절근로 갈래는 2026년 9월 1일 경제산업국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유치 업무협약을 맺어 2027년부터 30~50명을 관내 농가에 순차 배치하기로 하면서 공공형 3개소 밖으로 넓어졌습니다. 이 갈래들을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유형별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캄보디아 협약으로 2027년부터 들어올 계절근로자 30~50명을 유치 인원이 아니라 생활인구 한 유형으로 등록하고, 농어촌유학 가구·청년 임대 입주자·반복 방문객과 함께 반복성 지표로 관리(관광객 500만 목표와 연결) · 협약을 맡은 경제산업국과 함께, 그 수치로 성과를 판정하겠다고 정할 총괄 부서를 지정(전제 자산 가운데 아직 채워지지 않은 주체 항) [시군]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 · 유치 인원과 방문객 총량만 세고 체류·재방문·재참여를 안 보는 방식
지금 2025년 1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6월 농촌 왕진버스, 9월 방문 약료, 10월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 2026년 2월 찾아가는 한의 진료, 9월 병원 동행 전용차량 'h-소망카' 운행으로 이어 붙인 전달망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원격 협진을 붙여 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을 보게 하고 시범 묶음을 다년 상시 사업으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보건복지부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협약으로 갖춘 순회 전달망에 원격 협진을 붙여 의사 한 명이 여러 곳을 보게 하고, 시범 묶음을 다년 재원의 상시 사업으로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거점 진료 자산을 줄이기(진주의료원 반례) · 시범 회차가 끝나면 순회 진료가 함께 멈추는 방식
참조 사례#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686 농촌 ICT 원격진료 · E1·G4
지금 미래차 연구실증단지가 2026년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연세대 미래캠퍼스, 그리고 솔리비스·유유헬스케어·제네톡스·넥스트바이오 같은 기업군이 함께 서 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원주 한라대 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와 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 강원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강원산학융합원 운영, 2025년 10월 준공·2026년 4월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9개 기업·기관 입주)을 가동하며 원주는 미래차 핵심부품 개발, 횡성은 완성차·실증으로 역할을 나눴습니다. 이 광역 매개 기구와 횡성 실증단지를 잇는 기술이전 통로, 상설 3자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매개조직을 새로 세우기보다, 2026년 4월부터 돌아가는 강원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과 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를 하반기 준공하는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의 응용연구·기술이전 통로로 쓰도록 강원특별자치도가 정한 원주·횡성 역할 분담 위에 협약을 붙이고,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이모빌리티 산학협력 특성화)·연세대 미래캠퍼스(강원RISE 선도대학)를 잇는 상설 3자 거버넌스로 [시군·대학]
✕ 하지 말 것 원주에 선 광역 매개 기구와 협약만 되풀이하고 횡성 기업·실증단지가 실제로 쓰는 기술이전 통로를 열지 않기(린셰핑 반례: 방산·대기업 앵커에 기대는 비중이 커져 새 글로벌 기업이 들어오는 일이 뜸해진 경계) · 사전분양까지 마친 단지 공사가 멈춘 일(2025년 12월 조곡농공단지, 석 달 가까이)처럼 조성 일정만 앞세우고 공정·자금 관리를 뒤로 미루기
참조 사례#1069 삼척 수소 실증단지(강원대 삼척캠퍼스 지산학) · 사례#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사례#271 린셰핑 클러스터 · C2·E2
지금 1995년 횡성축협이 시작한 한우 명품화에 이어 어사진미 삼광미가 2026년 7월 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로 2년 연속 뽑히고 스마트 원예·화훼로 가공·유통이 넓어졌습니다.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하고 본부·지역 역할을 문서로 나누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횡성축협과 동횡성·둔내농협이 맡아 온 가공·유통에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으로 명시하고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을 문서로 [시군]
✕ 하지 말 것 가공·유통 시설만 늘리고 재투자 비율·판로 결합을 비워 두기
참조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651 마을 공동작업장 · 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화 ·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뱅크 · F4·F1
지금 2026년 3월 100억 원 규모 청년농촌보금자리를 추진하고 6월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7월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가 국토교통부 공모에 뽑혀 주거를 여러 갈래 마련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을 붙여 주거·일·배움 묶음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청년농촌보금자리·지역제안형 특화주택·청년 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를 집만 주는 사업에서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을 붙인 주거+일+배움 묶음으로 · 입주자 선발과 운영을 실제로 맡을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전제 자산 가운데 아직 채워지지 않은 주체 항) [시군]
✕ 하지 말 것 빈집·주택 공급과 현금 지원만으로 끝나 정착이 남지 않는 방식 · 먼저 살던 주민과의 관계 설계를 빼놓기
참조 사례#3 아마초 섬마을 · 사례#674 진안 으뜸마을 귀농인 정착 멘토링 ·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4·B1
지금 2026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과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에 함께 뽑혔고, 2024년 7월 착공한 워케이션 센터가 곁에 섰습니다. 한우축제 성수기 밖의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을 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2026년 3월 뽑힌 지역사랑 휴가지원과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워케이션 센터를 한우축제 성수기 밖의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체류일수·재방문을 함께 세기 · 2024년 11월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에 뽑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횡성문화관광재단에 비수기 상설 운영까지 위탁 범위를 넓히기 [시군]
✕ 하지 말 것 축제 방문객 수만 성과로 삼기 · 시설을 먼저 정하고 운영·프로그램을 뒤에 붙이는 순서(2025년 1월 군비 43.5억 원 부담을 놓고 찬반이 갈린 야구센터는 이후 착공·준공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참조 사례#1033 강진 반값여행(국가 시범사업 채택) · 사례#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A1
지금 2025년 7월 횡성클린케어가 공장형 빨래방을 열어 마을 사랑방 노릇을 했고, 8월 온정마을학교 안흥사랑방, 10월 공근면 금계작은도서관이 잇달아 문을 열었습니다. 이들을 같은 만남 장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횡성클린케어가 운영하는 공장형 빨래방과 온정마을학교 안흥사랑방, 금계작은도서관을 같은 만남 장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시군]
✕ 하지 말 것 거점을 새로 짓는 데서 멈추기 · 이용자 수만 세고 고립 위험군 접촉을 안 보는 방식
참조 사례#652 화순 사평빨래방 · 사례#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 · 사례#691 영국 해피 투 챗 벤치 · E1·B2
지금 1995년 횡성축협이 혈통등록과 사양관리를 갖춘 한우 명품화를 시작해 2004년 한우축제로 이었고, 어사진미 삼광미와 안흥찐빵, 횡성호수 경관이 더해져 기르고 팔고 겪는 갈래가 함께 섰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 정비
횡성축협이 세운 한우 인증 체계 위에 어사진미 삼광미·안흥찐빵·횡성호수 경관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를 쌓고 생산자 교육·전승 과정을 문서로 [시군]
✕ 하지 말 것 브랜드 홍보에만 예산을 몰기 · 생산자 교육·전승 없이 원물 판매에 머무는 방식
참조 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화 · 사례#1070 홍천 마르쉐(리조트 판매관) ·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F1·C1
지금 2025년 8월 청일면 온마을교육거점센터와 온정마을학교 안흥사랑방으로 넓힌 마을교육공동체 위에서 2026년 6월 농어촌유학 가구가 한 해 사이 47% 늘었고, 2026년 2월 횡성군과 횡성교육지원청이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을 2029년 준공 목표로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한 해 사이 47% 늘어난 농어촌유학을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로 넓히고, 횡성교육지원청과 함께 잡은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에 지역결합 교육과정과 가족 주거를 함께 붙이기 [시군]
✕ 하지 말 것 시설 준공에서 멈춰 교육과정·주거 결합이 비는 방식 · 학생 수만으로 통폐합을 셈하기
참조 사례#742 함양 서하초 모델 ·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사례#741 지역미래유학 · E1·G4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카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확인되지 않은 영역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횡성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우선 검토」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빼는 것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뒤로 옮긴 것이고,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더 할 것」에는 횡성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지금 2025년 9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해 모금 창구가 열렸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정관으로 고정한 다년 기금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활동·후원 이력 누적DB(명부 아님)
- 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 다년 설계
-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9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해 모금 창구가 열렸고, 2026년 4월에는 그 재원으로 초등 신입생 179명에게 청약통장을 지원했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를 두고 사용 목적을 정관·신탁으로 고정해 다년으로 운용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모금과 기금 운용의 창구는 횡성군이며, 이미 모인 기부자 명단을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과, 다음 회차 모금의 사용 목적을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재원을 실제로 출연할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지목되지 않았고(전제 자산 가운데 아직 채워지지 않은 주체 항), 그 주체를 찾는 일과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설계를 [광역]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협의할 수 있습니다
✕ 하지 말 것 해마다 새 사업으로 모금을 소진해 다년 목적 고정이 비는 방식 · 명부만 쌓고 사용 목적을 고정하지 않는 기금 운용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장기후원 · 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D2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와 5축·근본원인 점검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2. 진단 해설
횡성군이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둘입니다.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횡성한우 명품화·어사진미 삼광미)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마을교육공동체·농어촌유학·서원초 학교복합시설)로, 두 자산은 필수기전을 두루 채워 다른 지역이 참고할 만합니다. 여기에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단계에 오른 갈래가 여럿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쌓은 찾아가는 돌봄(의료 전달·접근 보장),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와 기업군이 함께 서고 2026년 7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원주·횡성 역할을 나눈 산업 앵커(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2026년 봄에 함께 뽑힌 반값 여행과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한 해 사이 잇달아 문을 연 마을 만남 거점(생활권 사회적 연결), 여러 갈래로 마련한 청년 주거(오가는 마을), 한우에서 쌀·원예로 넓어진 가공·유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입니다.
더 검토할 것의 우선은 셋입니다. 첫째, 폐지·공백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농촌 모빌리티입니다. 공영차고지에 이어 2026년 9월 병원 동행 전용차량까지 왔으나, 폐지 노선을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후원을 대신할 다년 재원이 남았습니다. 둘째, 고령인구비율 39.1%인 여건에서 고령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바꾸는 설계입니다. 고령친화도시 2기 실행 방안이 2026년 8월에 정해졌으므로, 부서별 연계 방안 안에 이 갈래를 넣는 것이 다음 걸음입니다.
셋째, 농어촌유학 가구와 계절근로자, 청년 임대 입주자처럼 이미 들어와 있는 사람들을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누어 반복 지표로 관리하는 체계입니다. 계절근로 갈래는 2026년 9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맺은 협약으로 2027년 배치 규모까지 잡혔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방문객 총량 단독 KPI, 시설 준공에서 멈춰 운영과 전수가 남지 않는 방식, 그리고 조성 일정만 앞세우다 공정·자금 관리가 뒤로 밀리는 순서입니다.
2025년 12월 사전분양까지 마친 조곡농공단지 공사가 석 달 가까이 멈춘 일과 2025년 1월 군비 43.5억 원 부담을 두고 찬반이 갈린 뒤 착공이 확인되지 않는 야구센터가 그 경계를 보여 줍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다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주4. 그 결과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청년농촌보금자리·특화주택·공공임대 100호로 집은 여러 갈래 마련했으나 입주자를 고르고 묶음을 굴릴 운영 주체가 확인되지 않았고,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는 고향사랑 모금 창구와 집행 실적은 있으나 재원을 실제로 출연할 주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태기분교 인문학 공간과 온마을교육거점센터, 2026년 7월 뽑힌 '길 위의 인문학'처럼 배울 거리는 넉넉하나 이를 한 배움망으로 잇고 수료를 인증으로 쌓을 평생학습관이나 운영 조직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2000년 준공한 횡성댐과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원주~춘천 철도 경유라는 경계 걸침 자산과 이해 상충이 뚜렷한 대신, 규약을 의결하기로 한 각 구성 지자체 의회의 절차와 이를 승인할 권한 층(횡성군과 원주시는 같은 도 안이라 지방자치법 제176조제1항의 시·도지사)은 공개자료에서 지목되지 않아 협의체·공동협약 단계에 머뭅니다.
주체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모델을 뺀 것은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가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카드에 남은 모델은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그대로 둔 모델은 일곱입니다. 1995년부터 혈통등록·사양관리를 굴려 온 횡성축협(M03·M17), 2024년 11월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에 뽑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횡성문화관광재단(M02), 서원초 학교복합시설을 군과 함께 추진하는 횡성교육지원청(M11), 2025년 7월 공장형 빨래방을 연 횡성클린케어와 안흥사랑방을 맡은 온정마을학교(M08), 보건복지부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협약(M13), 관내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 강원대 원주캠퍼스·연세대 미래캠퍼스에 솔리비스·유유헬스케어·제네톡스가 더해진 기업군(M14)이 그것입니다.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면서 적합 총점과 선별 판정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오가는 마을(M07)과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는 7에서 6으로 내려갔으나 선정을 지켰고,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과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5에서 4가 되어 경계로 내려가 이번 버전 카드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그만큼 선정이 14에서 12로 줄었고, 우선 검토 세 카드도 농촌 모빌리티(M12)·고령자산화(M10)·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로 바뀌었습니다. 카드 첫 카드는 앞 버전과 같은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입니다.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는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가장 크나 국내에 선례가 없어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전수 검토한 24개 참조모델(M01~M24) 가운데 12개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하고, 11개는 경계(4: 예술제 M01·웰니스 M04·평생학습망 M05·생활만족도 M09·영업법인 M15·인재 정주 결합 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 M18·디지털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경계자산 거버넌스 M21·관광 수용력 M24), 1개는 제외(3 이하: 젠트리 표준계약 M23)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3월 신재생에너지 수익으로 기본소득을 만드는 사업이 첫 결실을 냈지만 주민 조합의 지분·재투자 구조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고 다음 버전 재검토 대상으로 남깁니다.
영업법인(M15)과 인재 정주 결합(M16)은 2025년 이후 제조 기업군이 자라는 중이라 같은 위치이고, 예술제(M01)는 폐탄약고 문화예술단지가 준공되면 다시 볼 대상입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원주~춘천 철도 경유 공동 추진과 상수원 공동협약이 규약 의결 단계로 나아가면 다음 버전에서 다시 살펴볼 만합니다. 경계·제외 사유와 24개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본 자료는 시군(기초) 단위 진단입니다. 시군 단위를 넘는 사업은 해당 스케일 주체의 몫으로 귀속하고, 시군은 제안·협력 역할로만 둡니다.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횡성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오가는 마을(M07) · 협동조합 6차(M17) · 체류형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M08) · 1차산업 미식(M03) · 학교 앵커(M11) ·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 국내 선례 없음) | 횡성군청 · 횡성문화관광재단 · 횡성축협·동횡성농협·둔내농협 · 횡성시니어클럽 · 횡성클린케어 · 온정마을학교 | 직접 설계·운영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미래차 앵커의 RISE 연계(M14 일부) · 장기신탁 출연 주체와 광역 매칭(M22 일부) |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RISE · 강원산학융합원 | 제안·시범지·공동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의료 전달(M13) · 교통약자 이동 지원(M12 일부) |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 연세대 미래캠퍼스 · 강원대 원주캠퍼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 횡성교육지원청 | 협력·요청 |
| 중앙 | 의료 전달(M13) · 농촌 모빌리티(M12) · 관계인구 공익신탁 제도(M22) | 보건복지부 · 국토교통부 · 농림축산식품부 | 제도 개선 제안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횡성한우 명품화: 축협이 1995년에 세운 기준을 서른 해 지키다 언론·공식자료
횡성축협은 1995년 1월 한우 명품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혈통등록과 사양관리 기준을 통일하고 30년 넘게 그 기준을 지켰습니다. 2003년 3월에는 우천면에 한우프라자를 열어 키운 소를 직접 판매하고, 손님 상에 고기를 구워 내는 일까지 맡았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D 필수 생활서비스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이며, 상세 근거부(도출 흐름·5축·근본원인 점검·인용 사례표·검수)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돼 있습니다(행 정렬 재현·재검증용).
[주1] 핵심 공백 모델 도출. (본문 위치: 0.1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채점과 비교진단표 ⑥)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로 정렬합니다(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0~8. w = 필수기전 충족도, ◎ 1 · ○ 2/3 · △ 1/3 · ✗ 0).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강조 제외 대상을 가르고,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이번 버전 값은 강조 제외 대상을 뺀 가운데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4.00이 가장 크고,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각 3.33으로 뒤를 잇습니다.
「우선 검토」는 이 세 카드에 답니다. 그다음은 의료 전달(M13)·대학 연구 앵커(M14)·협동조합 6차(M17) 각 2.33, 오가는 마을(M07)·체류형 상설화(M02)·사회적 연결(M08) 각 2.00이며, 1차산업 미식(M03)과 학교 앵커(M11)는 「필수기전」을 두루 채워 0.00으로 모델 카드 하단에 둡니다. 관계인구·출향민 후원을 장기신탁으로(M22)는 6.00으로 값 자체는 가장 크나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핵심 공백 부문은 앞 버전과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입니다.
[주2] 매칭률 산정. (본문 위치: 0.1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착수 확인(◎○△) 11 ÷ 선정 12 = 92%. 선정 12는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M22)을 포함한 수입니다. 앞 버전은 93%(13÷14)였고,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 재채점으로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과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 경계로 내려가 분모와 분자가 함께 줄었습니다. 남은 착수 미확인(✗)은 관계인구·출향민 후원 장기신탁(M22) 한 행입니다.
[주3] 실행밀도 산정. (본문 위치: 0.1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 Σw ÷ 선정 = (◎ 2개×1 더하기 ○ 6개×2/3 더하기 △ 3개×1/3 더하기 ✗ 1개×0) ÷ 12 = 7.0 ÷ 12 = 58%. 앞 버전 57%에서 오른 몫은 값이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전제자산점수 재채점으로 부분 판정 한 행과 착수 확인 한 행이 경계로 내려가 분모가 줄어든 데서 나왔습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 필수기전을 두루 채운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중앙값과 견주어 읽습니다.
[주4] 전제자산점수 재채점. (본문 위치: 0.1·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1·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을 1로 둡니다. 2를 유지하려면 그 주체를 ⑦에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어야 합니다. 이번 버전에서 2를 유지한 모델은 M02·M03·M08·M11·M13·M14·M17 일곱이고,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M05(평생학습관·운영 조직)·M07(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M21(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M22(출연 가능 주체) 넷입니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로, 기전 모델 이름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라 전제 항을 따로 두지 않으며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적합 총점이 M07 7→6 · M22 7→6 · M05 5→4 · M21 5→4로 움직였고, M05와 M21은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습니다. 주체가 없다는 것이 모델을 배제할 이유는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전제자산점수가 0이 아니라 1이며, 카드에 남은 모델의 「더 할 것」에는 '누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횡성군 재정자립도 16.73%(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지방소멸대응기금 수령액: 지방재정365 원값 미확인 [보정필요].
- 횡성군 GRDP·주력산업 부가가치: 시군구 미가용(강원 광역 대체값만 확인) [보정필요].
- 고향사랑기부제 2025 모금액·지정기부 실적(기금사업 공모와 2026년 4월 집행은 확인, 금액은 미확인)과 기금에 출연할 주체 [보정필요].
-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와 강원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를 잇는 기술이전 통로, 상설 산학 거버넌스 실작동 여부 [보정필요].
- h-소망카 운행의 후원 기간과 다년 재원 전환 여부,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027년 배치 규모의 확정 여부 [보정필요].
- 원주-횡성 상수원보호구역 소통협의회의 구성·권한, 규약 의결 절차와 배분 산식 유무 [보정필요].
- 청년농촌보금자리·특화주택·공공임대 100호의 입주자 선발·운영 주체, 농어촌버스 수요응답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 생활인구 지표로 성과를 판정할 총괄 부서(M07·M12·M06 전제 가운데 주체 항) [보정필요].
- 조곡농공단지 공사 중단(2025년 12월)의 원인과 재개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 1차 진단으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45,575명(2026.6):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KOSIS 연계).
- 합계출산율 0.7명(2025): KOSIS 인구동향.
-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9.1%(2025, 시군구 228곳 가운데 41번째):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 국·도비 1,018억 원 확보(2025): 뉴데일리 2025-12-31 보도.
-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지원사업(완전정밀분해 적용) 공모 선정·횡성 묵계리 총사업비 193억 원(국비 100억·지방비 93억, 2026~2030):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주체는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도민일보·파이낸셜뉴스 2026-07-05 보도.
-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공모 선정(2024.5, 산업통상자원부): 뉴스워커 2024-05 보도.
-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조성 본격화(2024.6)와 미래차 연구실증단지 하반기 준공 예정(2026.5): 전자신문 2024-06-19·강원도민일보 2026-05 보도.
- 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원주 한라대)·강원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 강원산학융합원 운영, 2025.10 준공·2026.4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9개 기업·기관 입주) 가동과 원주·횡성 역할 분담(2026.7, 원주 미래차 핵심부품 개발·횡성 완성차 실증):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한국일보 2026-07-16 보도.
- 통합돌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2025.12,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 최우수상): 이뉴스투데이 2025-12-05 보도.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재수상(2026.6, 한국한의약진흥원 '2026년 한의약 건강돌봄 우수사례 공모전'): 연합뉴스·뉴시스 2026-06-22 보도.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착수(2025.1), 농촌 왕진버스 첫 운행(2025.6, 농업인 250명), 찾아가는 한의 진료 참여 의료기관 7곳(2026.2): 이뉴스투데이 2025-01·2025-06 보도 등.
- 의료돌봄 통합지원 방문약료서비스 시행(2025.9, 자문약사 약국 협약): 연합뉴스·뉴시스 2025-09-17 보도.
- 농어촌 유학 가구 47% 증가·유학생 43명(2026.6): 뉴시스 2026-06-12 보도.
- 서원초 학교복합시설 150억 원 규모·2029년 준공 목표, 횡성군·횡성교육청 공동 추진(2026.2): 연합뉴스 2026-02-27 보도.
- 청일면 온마을교육거점센터 39억 원·온정마을학교 안흥사랑방 준공(2025.8), 마을교육공동체 지역균형성장 우수사례(2026.7): 이뉴스투데이 2025-08·뉴스1 2026-07 보도.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선정(2026.3, 문화체육관광부)·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선정(2026.3): 위클리오늘 2026-03·파이낸셜뉴스 2026-03 보도.
- 횡성문화관광재단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 선정(2024.11), 워케이션 센터 착공(2024.7): 파이낸셜뉴스 2024-11-19·쿠키뉴스 2024-07-30 보도.
-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2025.9)와 초등 신입생 179명 청약통장 지원(2026.4): 강원도민일보 2025-09·위키트리 2026-04 보도.
-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100호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2026.7),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선정(2026.6), 청년농촌보금자리 100억 원 규모 추진(2026.3): TV조선 2026-07·브레이크뉴스 2026-06·농수축산신문 2026-03 보도.
- 어사진미 삼광미 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 2년 연속 선정(2026.7): 뉴스타운 2026-07 보도.
- 횡성축산업협동조합 한우 명품화 사업 착수(1995, 혈통등록·사양관리 체계): 횡성한우 공식 자료.
- WHO 고령친화도시 2기 인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2026.8.25, 1기 성과·한계 점검과 2기 실행 방안·부서별 고령친화 사업 연계 방안 확정, 소관 가족복지과): 연합뉴스·강원도민일보 2026-08-25 보도.
- 횡성시니어클럽 10호점 '씨스페이스 둔내역편의점' 개점(2025.10), 횡성클린케어 공장형 빨래방 개소(2025.7), 공근면 금계작은도서관 재개관(2025.10, KB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협약): 스포츠서울·신아일보·강원일보 보도.
-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 본격 운영(2024.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교통약자 병원 이동 지원 협약(2025.10): 스포츠서울 2024-12·이뉴스투데이 2025-10 보도.
-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2025.7.1, 국토교통부 '강원 횡성 스마트생태관광' 둔내면 일대 25.2km, KTX 둔내역 순환): 연합뉴스 2025-07-03 보도.
- 병원 동행 전용차량 'h-소망카' 도입·운행 개시(2026.9,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후원,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 이용자 부담 시간당 5천 원, 9월 3일 군청 전달식): 연합뉴스·강원일보·프레시안 2026-09-03 보도.
- 공공형 계절근로 3개소 선정(2025.12): 지역 보도.
-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2026.9.1, 방문단 8.30~9.4, 선발 기준·입국 절차·이탈 방지 관리체계 보완, 2027년부터 30~50명 순차 배치 계획): 연합뉴스 2026-09-02·뉴시스 2026-09-01 보도.
-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이견(2025.11)과 후보 공동협약(2026.5), 원주~춘천 철도 횡성 경유 공동 추진(2026.7): 뉴시스 2025-11·국제뉴스 2026-05·스포츠서울 2026-07 보도.
- 야구센터 군비 43.5억 원 부담 찬반(2025.1, 군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강원일보 2025-01-19 보도. 이후 착공·준공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조곡농공단지 사전분양(2025.4)과 공사 중단(2025.12): 스포츠서울 2025-04·강원일보 2025-12-08 보도.
- 소재·바이오 기업 투자(솔리비스 고체전해질 양산, 넥스트바이오 461억·유유헬스케어 175억 투자협약 2025.9, 유유헬스케어 200억 제2공장 착공 2025.11, 제네톡스 150억 증설 협약 2026.7): 전국매일신문 2025-09·비즈트리뷴 2025-11 보도 등.
- 강원RISE 선도대학(연세대 미래캠퍼스 강원RISE 사업단에 횡성군 참여,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는 횡성 소재 선도대학): 한국대학신문 라이즈 선도대학 시리즈 2026-06-26 등 보도.
- 관광객 500만 시대(민선9기 횡성군정 목표): 머니투데이방송 2026-04·뉴시스 2026-07 보도.
- 신재생에너지 수익 기본소득 사업 첫 결실(2026.3): 지역 보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 모델 성숙도(미개척형·선제형·역방향) 판정: 지역혁신데이터랩 참조모델 카탈로그 24종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역방향 2026-08-31 기준).
통계 원값 대조. 인구·고령·고용은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등으로 결정론 조회했고, 기진행 사업은 같은 지역의 지역 동향 변천사(v260730, 2000~2026)와 naver-search 최신순 기사로 실재와 진행 단계를 대조했습니다. 변천사에서 저신뢰로 표시됐거나 지역 귀속이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재정·GRDP 등 공개통계 미수록 지표는 웹검색 폴백 또는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 갯벌 매립을 접는 대신 국가기관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15년을 이어 온 전담 조직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터를 먼저 닦아 두고 기업을 부르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분양을 시가 떠안는 조건을 안고 기업을 찾아다니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횡성군」 v260908u (2026-09-08), https://ridlab.kr/gapmap/r/3232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