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무주군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92%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44%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관광 상설화·비수기 전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덕유산·태권도원·반딧불이라는 관광 자산(A 진입점)은 이미 작동하지만, 그 방문을 1박 이상 체류·소득으로 고정하는 '비수기 상설화'가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핵심 공백입니다. 89 사전진단(2026-06-15)과 직전 버전(v260630)의 핵심 공백 도출을 본 버전에 이어받았습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갖춤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형성 중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A 경험·체류·배움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하지 말 것 성수기 단발 축제만 키워 비수기 상설 콘텐츠가 비어 체류 단절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A 경험·체류·배움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하지 말 것 보건·병원·대학 결합 없이 숙박 회복시설만 지어 회복 성과 미측정

  •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하지 말 것 포맷 표준화 없이 단발 거점만 두고 고립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과 공개자료만으로 작성한 무주군 1차 진단 가설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참조모델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함께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된 통계·보도·계획만으로 진단했기 때문에 무주군 내부의 실제 사업 진척·예산·부서 판단을 모두 담지는 못합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다섯 가지는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입니다. 이 다섯 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고,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무주군은 덕유산·태권도원·UN 관광마을 인증과 고랭지 특산이 국제 검증 수준으로 단단한데, 겨울에 쏠린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소득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형성 중인 산촌관광 지역입니다. 덕유산 향적봉(1,614m)과 무주구천동, 사계절 종합 휴양지 무주덕유산리조트, 태권도진흥재단이 운영하는 태권도원이라는 국가 차원의 인프라가 한 군에 모여 있고, 무주읍은 UN Tourism '2025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에 전북에서 두 번째로 올랐습니다. 반딧불축제·무주산골영화제 같은 콘텐츠와 반딧불 꿀사과·천마·머루와인 같은 고랭지 특산도 두텁습니다. 즉 경험·체류·배움 자산과 1차산업·경관 자산은 이미 국제 인증 수준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겨울 스키 시즌에 체류인구가 크게 치솟는 그 흐름을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체류·소득으로 고정하는 일, 흩어져 사는 면지역 어르신(고령인구 약 38%)의 일상 의료·교통·만남을 받쳐 줄 필수 생활서비스, 그리고 한 번 다녀간 사람·태권도 수련생·출향민을 정치 변동과 무관하게 오래 이어 줄 관계인구·장기 후원 구조입니다. 잘하는 관광·농업 자산과 아직 형성 중인 상설화·생활서비스·관계 구조를 함께 보아야 무주의 다음 단계가 보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관광 상설화·비수기 전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주1. 덕유산·태권도원·반딧불이라는 관광 자산(A 진입점)은 이미 작동하지만, 그 방문을 1박 이상 체류·소득으로 고정하는 '비수기 상설화'가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핵심 공백입니다. 89 사전진단(2026-06-15)과 직전 버전(v260630)의 핵심 공백 도출을 본 버전에 이어받았습니다.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2%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주2. 무주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1건에서 착수·검토가 확인되나(진행확인 ◎○△), 작동 조건 3가지를 모두 채운 모델(◎)은 1건뿐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구분 내용
무주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의 비수기 전환(M02)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광역·중앙에 제안할 3가지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RISE 결합)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 · 국제대회·시설의 메가 프로젝트화 · "○○처럼 우리도" 비교 도입과 외부 컨설팅 의존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제안이 아니라, 무주군이 이미 가진 자산(덕유산·무주구천동 자연유산, 태권도원·리조트, 반딧불 청정 생태, 고랭지 1차산업)을 무주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무주군의 강점)

무주읍이 UN Tourism '2025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에 전북 두 번째로 선정돼(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 2025.10) 청정 산촌생태관광이 국제 검증을 통과했고, 반딧불축제(아시아 친환경 축제 수상)·무주산골영화제·덕유산리조트·태권도원이 이를 받칩니다. 반딧불 꿀사과·천마·머루와인 등 고랭지 특산과 천마종균배양센터(2011)로 1차산업이 가공·기술 단계까지 형성돼 있습니다. 재정 토대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2026년 평가 A등급·80억 원(전년 +8억)을 확보해(뉴스1·전민일보 2026) 청년·의료·관광 다년 사업에 배분되고 있고, 인구활력과와 청년정책협의체가 생애주기 인구정책과 청년 주도 발굴을 받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 무주군)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무주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스키 비수기에 태권도 합숙·전지훈련·반딧불 생태교육을 상설 체류로 전환, 체류일수·재방문 KPI 설정 방문객 수만 KPI로 잡거나 일회성 대회·축제 반복(태권도 대형 국제대회 유치 경쟁으로 흐른 사례의 적자 답습 경고) 사례#6·사례#1085 · C1·A1 / 관광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경험)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덕유산 청정 환경·군립요양병원을 체류형 회복 패키지로(태권도 재활·산림치유 결합) [공공기관] 숙박시설만 늘리고 의료·복지 결합·성과 측정 없이 단순 휴양으로 종료(휴양림 신설 후 회복 성과 미측정 반례) 사례#1064 · E1·G4 / 소멸기금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작은 개입 형태) 시설만 늘리고 운영 주체·지표 없이 방치(신축 거점이 이용률 없이 방치된 반례) 사례#718·사례#722 · E1·B1 / 소멸기금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② 이용 장벽 최소화(요금·예약)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관광·산단 교통과 별도로 면지역 수요응답 생활교통 도입(조례·다년 재원) [광역][중앙]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 후 저이용으로 폐지(수요 진단 없는 신설 노선의 조기 폐지 반례) 사례#745 · E1·G4 / 농촌형 교통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군립요양병원·보건진료소 거점에 왕진·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공공기관][중앙]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이 철수되는 반례(진료권 통폐합 후 접근성 악화 경고) 사례#750 · E1·G4 / 비대면진료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재원)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정치 변동 분리 태권도 수련생·출향민·반딧불 팬을 누적 DB로 전환 후 장기 신탁 설계 [광역][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연결 명부 수집만 하고 사용 목적 고정 없이 단년 소진(관계인구 명부가 단발 이벤트로 소진된 반례) 사례#132 · F3·D2 / 고향사랑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산업)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천마종균·고랭지 농업을 연구·기술이전 거점으로 [광역][공공기관], 전북 RISE 농생명·스포츠과학 트랙과 결합 [광역] 연구동 건물만 짓고 매개조직 없이 종료(시설형 단독 투자 경고) 사례#1045 · C2·E2 / RISE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천마·머루·송이 재배 지식을 소득형 전수 프로그램으로(이로도리형) 일자리 없는 단순 복지 프로그램으로 종료(소득 없는 여가 프로그램 반례)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스키·태권도·반딧불 체류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분해 관리하고 재방문 KPI 도입 [광역]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등록인구 증감만 성과로 보는 관성) 사례#1085·사례#1079 · A1·E1 / 생활인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생활편의 개입을 마을 다지점·민간 실행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 KPI 도입 정주 단일 KPI로 잡거나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사례#719 · C1·E1 / 소멸기금
거버넌스 토대(M20·토대)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청년협의체에 시민조합·민간 의결 채널 결합, 통합예산 발굴 장치 도입 자문회의를 시민조합으로 분류하거나 행정 단독 추진 사례#629 · A5·F2 / 5극3특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천마·머루·꿀사과 GI·생산자 인증을 체험·구독으로 적층, 명인 전승 결합 및 수출 판로 [광역] 가공시설 위주로만 투자하고 인증·교육 적층 생략 사례#22·사례#1014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2. 표 해설

무주군의 가장 단단한 토대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거버넌스·정주여건 개입(○)입니다. 고랭지 특산·머루와인 가공·UN Tourism 관광마을 인증으로 자산이 외부 검증을 통과했고, 소멸기금 305억의 다년 배분과 인구활력과·청년협의체가 토대를 받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체류형 관광의 비수기 상설화입니다. 동절기에 쏠린 큰 체류 흐름을 태권도 합숙·산림 회복·생태교육으로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체류·소득으로 고정하는 일이 핵심 공백을 메웁니다. 이어 고령 38%·산악 분산 거주를 받칠 의료·교통 등 필수 생활서비스, 그리고 다녀간 사람·수련생·출향민을 누적 관계DB로 전환해 장기 후원으로 잇는 일이 뒤따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독 KPI, 태권도원을 대형 국제대회 유치 경쟁으로 키우는 메가 프로젝트화, "○○처럼 우리도"식 비교 도입과 외부 컨설팅 의존을 경계했습니다. 대학·산업 앵커(M14)·장기 신탁(M22)·농촌 교통·의료(M12·M13)는 시/군 단위를 넘는 스케일이라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둡니다(3 참조).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무주군 역할
무주군 직접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생활만족도 향상(M09)·고령자산화(M10) 무주군청·지역 NPO·생산자·리조트·태권도원 운영주체 직접 주도
광역(전북특별자치도)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RISE)·출향민→장기 신탁(M22)·생활인구 8유형(M06) 전북특별자치도·전북테크노파크·전북문화관광재단 제안·시범지·협력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 보장(M13)·웰니스 회복 자격 주체(M04)·앵커 거점 매개조직(M14) 농촌진흥청·보건복지부·국립공원공단·도내 대학 시범지·요청
중앙 장기 신탁 제도(M22)·농촌형 교통·비대면진료 제도화(M12·M13) 행안부·농림부·복지부·문체부 제안·요청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RISE 트랙·장기 신탁 제도·농촌형 교통 조례·비대면진료 제도)에서 무주군은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만 두고, 직접 실행 주체로 적지 않습니다.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A(0~2) × (1−실행밀도 가중 w), w는 ⑥ 판정(◎1·○⅔·△⅓·✗0). 선정 12모델 중 공백심각도 최댓값(1.33)은 원인적합 A=2이면서 진행이 △(w=⅓)인 6개 모델(M02·M04·M08·M12·M13·M22, 비교진단표 [핵심] 6행)이 동점으로 갖습니다. 이 6개 동점 중 S점수(A+P+T+J 각 0~2, 합 0~8)가 가장 높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S=7)를 #1 핵심 공백으로 정렬했습니다. 같은 △라도 생활인구 8유형(M06)은 원인적합 A=1(관계 기능군의 부차 진입점)이라 공백심각도 0.67로 이 동점군 아래이며, 그래서 [핵심] 마커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핵심 공백 영역 =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관광 상설화·비수기 전환)으로, 비교진단표 #1 [핵심] 행 및 89 사전진단·직전 버전(v260630) 도출과 일치합니다. 대학·산업 앵커(M14)는 무주에 4년제 대학·산업기반이 확인되지 않아 원인적합 A=1로 낮춰 채점(공백심각도 1.00)했습니다.

[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선정 = 11÷12 = 92%(M14만 ✗, 이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공개자료 미확인). 실행밀도 D = Σw÷선정 = 5.33÷12 = 44%(◎1건·○3건·△7건·✗1건). 매칭률(92%)과 실행밀도(44%)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1건에 그친다는 뜻이며, 각 모델이 어떤 필수기전을 덜 갖췄는지는 비교진단표 ④·⑥·⑦에서 확인합니다.

[보정필요] 항목: 재정자립도 정밀치(lofin365 원출처. 직전 버전의 약 9%는 출처미약) · 연간 관광객·리조트 방문객 실측치 및 비수기 체류 전환율 · 4년제 대학·연구기관 상주 규모(M14 판정 근거) · 관계인구 DB·고향사랑 모금액(M22) · 면지역 보건진료소 망·수요응답 교통 운영 현황(M12·M13) · 2025 최신 월별 인구·고령화율 원출처(jumin.mois.go.kr).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공개자료 진단인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무주군·UN Tourism·전북도청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2 · 인구 22,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