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완도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근거 강함
국내 첫 해양치유센터(누적 12만 이용)와 전국 최대 산지인 전복(70% 이상)·다시마(71%) 1차산업을 결합한 블루이코노미 모델입니다. 미역·다시마·전복 등 바다 먹거리 산업과 해양치유 웰니스가 한 지역에서 맞물려, AI 양식 등 산업 고도화와 청년 일·주거·교육 지원을 함께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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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B. 관계·인구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토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핵심 공백: 고령 자산화·세대간 배움(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도서 의료·이동 전달(약 265개 섬,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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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완도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공개자료(인구·재정·산업 통계와 보도)와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수치는 출처·연도를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5종에 더해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가 반영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검토비는 사전 상담에서 안내).
0.1 진단결과 요약
완도군은 '비어 가는 섬'이 아니라, 바다 1차산업과 해양치유는 두터운데 들어온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고 자원을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토대는 아직 비어 있는 군입니다. 인구는 2025년 2월 약 45,385명으로 2020년 11월 49,975명에서 5만 선이 무너진 뒤 완만한 감소가 이어지고, 평균연령은 약 53.5세로 전남 평균(약 48.4세)보다 5세 가까이 높으며 65세 이상이 약 36~39%인 초고령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완도는 전국 해조류의 절반 이상(다시마 약 71%·미역 약 56%·김 약 23%)과 전복 약 70% 이상을 생산하는 1차산업 중심지이고, 2023년 11월 국내 최초로 문을 연 해양치유센터와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청산도,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를 함께 가졌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들어온 흐름을 관계로 관리하고, 만들어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무관하게 고정하는 장치'입니다. 곧 유입 인구와 방문을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닌 생활인구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 고향사랑기부·출향민·치유 방문객을 30년 이상 장기 구조로 묶는 결합, 고령 어업인의 기술을 소득이 되는 전수 노동으로 바꾸는 일, 약 265개 섬(유인 54·무인 210, 완도군 공식)의 의료·이동을 보장하는 전달 장치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토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3. 보조 핵심 공백: 고령 자산화·세대간 배움(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도서 의료·이동 전달(약 265개 섬,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5% 주1. 완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2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S선별 11 + 경계 승격 1)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주2. 착수는 비교적 넓지만 작동의 깊이는 모델마다 갈린다는 뜻입니다(매칭률 75%와 실행밀도 33%의 격차: 해조류·전복 1차산업과 해양치유는 토대가 섰지만, 생활인구 관리·장기 신탁·고령 자산화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미충족 기전이 있는 모델은 비교진단표 ⑥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완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유입 인구·치유 방문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관리(M06) · 고령 어업 기술을 소득이 되는 전수 노동으로(M10) · 청산도·해양치유 권역 관광 수용력 사전 설계(M24)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고향사랑기부·출향민·치유 방문객을 30년+ 공익신탁으로 고정(M22·중앙·광역) · 약 265개 섬 도서 의료 전달·원격협진 거점(M13·공공기관) · 섬 교통 공백 수요응답 다년 재원(M12·중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 운영주체·성과측정 없는 치유·관광 시설 추가로 종료 · 단발 모금·1회성 기부 캠페인으로 종료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완도군이 이미 가진 자산(해조류·전복 1차산업, 국내 첫 해양치유센터, 청산도 슬로시티, 해양바이오)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무엇보다 '들어온 사람과 만들어진 자원'을 관계로 관리하고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구조로 고정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본 자료는 비교진단표·해설·스케일 귀속과 산정 근거를 담은 요약판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로드맵·KPI·주체별 제언·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실패패턴·전수 채점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완도군의 강점·성과)
완도는 전국 해조류의 절반 이상(다시마 약 71%·미역 약 56%·김 약 23%)과 전복 약 70% 이상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바다 1차산업 중심지로, 다도해의 안정적 해황과 축적된 양식 기술이 그 기반입니다(완도군·언론 2026). 여기에 더해 2023년 11월 신지 명사십리에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완도해양치유센터(누적 프로그램 이용 약 13만)는 해조류 거품테라피·해수 수중운동 등 16개 프로그램으로 완도 특산(다시마·미역·전복)을 치유 자원으로 잇는 블루이코노미의 간판입니다(해양수산부 보도자료, 대한민국 구석구석 우수웰니스 88선). 산업 고도화 쪽에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 해양바이오본부를 축으로 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와 해조류·전복산업특구가 작동 중이고, 총 250억 원 규모의 해조류 활성소재 인증·생산시설이 2025년 2월 착공해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청산도(2007 지정)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은 체류 관광의 자산이며, 청년 어업인(만 40세 미만) 연차 지원과 교육발전특구 연계 K-해양바이오 창업 지원은 1차산업에 청년을 잇는 시도입니다.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는 해양치유 중심으로 생활인구 확대와 정주여건 개선을 연계한 인구 정책이 최고 등급('우수', 120억 원)을 받았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Part Ⅰ-A의 참조모델 카탈로그(M-코드) × 완도군, 6열 압축)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완도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본 요약판은 6열(①모델·④필수기전·⑥하는 중?·⑦더 할 것·⑧하지 말 것·⑨참조)로 압축했으며, 모델 프로그램·성과(②③)·실행판단(⑤)은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 ① 모델 (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치유 방문객·귀어귀촌·출향민·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유형별 KPI 운영 · 해양치유·청산도 방문을 정주 단독이 아닌 반복성 지표로 관리 | "인구 늘리기" 한 단어 표제·정주 단일 KPI · 유입을 정착으로만 환산해 관계·체류 흐름을 놓침 | 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원인 A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토대/재원) | ①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기부(2023 약 5.19억·4,112건)·출향민·치유 방문객 팬을 누적 관계DB로 묶기 · 지정기부를 특정 섬·치유 사업에 지정 [중앙] · 30년+ 공익신탁 설계로 정치 변동과 분리 [광역] | 단발 모금·1회성 기부 캠페인으로 종료 · (벤치마크: 명부만 쌓고 사용목적 미고정 답습 경계) | 사례#132 나오시마 후쿠타케형·사례#507 볼더 목적세(미국) / 원인 F3·D1·D2·F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해조류·전복·갯벌 어업의 고령 기술을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체험 노동으로 · 청년 어업인 지원과 고령 어업인 전수를 세대간 배움으로 연결 | 고령층을 시혜 대상으로만 보는 복지 단독 · 소득 없는 전시성 프로그램 |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원인 G4·E1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해양치유·청산도 슬로걷기·갯벌 체험을 비수기 상설 체류 패키지로 · 섬 간 연박과 미식을 묶어 '남는 게 있는' 체류로 | 단발 축제 신설로 분산 · 일회성 시설 추가(누적 안 됨) | 사례#6 유후인(일본)·사례#1033 강진 반값여행 / 원인 C1·A1 |
| [핵심] 농촌·도서 모빌리티 보장(M12·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예약·요금)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섬 간 여객선·연안 교통 공백을 수요응답·요금 단순화로 [중앙] · 통원·시장 방문 빈도 데이터로 도서별 커버리지 진단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항로 확대(오기시 반례) |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사례#746 경기 똑버스 / 원인 E1·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약 265개 섬에 보건진료소·순회진료·원격협진·이송을 묶은 전달 모델화 [공공기관] · 도서 의료 커버리지 데이터 공개 | 거점 철수·통폐합 방치(임계 사건) · 원격협진 없는 단발 시설(진주의료원 반례) | 사례#1008 옹진 병원선 건강옹진호(연 132일 순회)·사례#750 보건진료소 제도 / 원인 E1·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전복·다시마·미역·김을 인증 적층(GI→체험)으로 · 해양치유와 미식 체험 결합 · 직거래·구독 판로와 활성소재 가공 연계 |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단독 · 시설형 직판장 단독 | 사례#1039 완도 블루이코노미·사례#57 남티롤(이탈리아) / 원인 F1·C1·C3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경험/체류)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해양치유센터를 연구·의료 자격 주체와 결합해 회복 성과 측정 체계화 · 반복 체류·재방문 KPI · 활성소재 R&D 연계 | 측정·자격 결합 없는 단발 체험 시설로 종료 · (벤치마크: 웰니스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사례#1064 산청 동의보감촌 / 원인 E1·G4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전복·해조류 수협·생산자조직과 활성소재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로 결합 · K-해양바이오 창업과 협동조합 금융 연계 | 가공·유통 없는 원물 출하 보조 단독 · 단발 가공시설 건립으로 종료 | 사례#41 벤디고(호주)·사례#1071 횡성한우조합 / 원인 F4·F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섬 빈집·폐교를 청년 어업인·치유 인력 대상 주거+일+교육 패키지로 · 노동기부 이행률로 관리 | 단발 주거 보조금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 단독 | 사례#3 아마초(일본) / 원인 E4·B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섬 학교에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 매력화 시범 [공공기관·교육청] · 교육발전특구·해양바이오 교육과정 연계 [중앙] | 학교 통폐합 방치 · 시설 리모델링 단독 |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사례#742 함양 서하초 / 원인 E1·G4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청산도 슬로시티·해양치유 권역에 일일·총량 상한과 거주민 보호 설계를 활성화 목표와 같은 자리에 · 부담 마을 재원 회수 | 방문객 수 단독 목표로 시설만 늘리는 확장 ·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할슈타트식 사후 규제로 뒤늦게 대응하는 답습 경계) | 사례#48 호이안(베트남, 통합입장권 재원 회수) · 반례 사례#358 두브로브니크·사례#359 할슈타트 / 원인 A6·C3·B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확장 시 권고별 도출 근거표.
2. 표 해설 (강점 · 더 할 것 우선 · 하지 말 것 경고)
가장 또렷한 강점(⑥ 있음)은 바다 1차산업과 해양치유입니다. 완도는 전복·해조류를 인증·체험·가공으로 잇는 1차산업 경험상품화(○)와 국내 첫 해양치유센터를 축으로 한 웰니스 회복 거점(○), 해양바이오·산업특구를 통한 협동조합·6차산업(○)에서 토대를 이미 깔았습니다. 우선 더 검토할 것(⑦)은 첫째 해양치유·청산도·1차산업이 만들어 낸 방문과 유입을 생활인구 8유형·반복성 KPI로 관리하는 일, 둘째 고향사랑기부·출향민·치유 방문객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30년+ 공익신탁으로 고정하는 일, 셋째 고령 어업인의 기술을 소득이 되는 전수 노동으로 바꾸고 약 265개 섬의 의료·이동 전달을 보장하는 일입니다. 피해야 할 것(⑧)은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운영주체·성과측정 없는 치유·관광 시설을 더 짓고 종료하는 것, 단발 모금·1회성 기부로 끝내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로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완도에 해상풍력·경계 대형자산 비중이 신안만큼 두껍지 않아([보정필요]) 전제 자산이 약하고,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관내 4년제·전문대 캠퍼스가 부재하고(온라인·사이버대 협력 수준, 웹검증) 제조 앵커·도시재생 지구도 약해 제외했으며(해양바이오 연구 앵커는 협동조합·6차산업(M17)·웰니스(M04)로 흡수), 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평생학습망(M05)·예술제(M01)는 고령자산화(M10)·1차산업(M03)·관광 상설화(M02)로 흡수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완도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M10) · 관광 수용력 사전 설계(M24) · 비수기 상설 체류(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웰니스 회복 거점 측정 체계화(M04) | 완도군 | 직접 구성·운영·KPI 설계·시범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30년+ 공익신탁 설계(M22) · 협동조합·6차산업 재투자 구조(M17) · 오가는 마을 패키지(M07)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제안·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교육청 | 도서 의료 전달·원격협진 거점(M13) · 섬 학교 앵커 매력화(M11) · 해양바이오 R&D 연계(M04·M17) | 보건복지부 산하·교육청·전남바이오진흥원 | 협력·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신탁(M22) · 교육발전특구(M11) · 도서 모빌리티 다년 재원(M12) | 중앙부처 | 제안·건의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중앙 신탁 제도·도서 의료 전달 거점·학교 앵커 매력화·교육발전특구·도서 교통 다년 재원)는 완도군이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참여합니다. 전남 전체를 대상으로 한 광역 단위 격상판은 본 기초 단위 진단과 별개로 다룹니다.
산정 근거 (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 용어 구분: '채택 행수'(=비교진단표 12행 = S선별 11 + 경계 승격 1)와 'S선별'(=S≥5인 11개)을 구분합니다.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는 '채택 행수 12'입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자체를 정식과 동일한 F-5 전수 S점수 채점으로 도출했으며, 행에 올린 12개는 S선별 11개(M02·M03·M04·M06·M07·M10·M11·M12·M13·M17·M22) + 경계 승격 1개(M24)이고, 경계 미승격·제외 모델(M01·M05·M08·M09·M14·M15·M16·M18·M19·M20·M21·M23)은 행에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행) 9 ÷ 채택 12행 = 75%. ✗ 3행(M06·M22·M10)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미진행' 단정은 회피). ◎ 0·○ 3(M03·M04·M17)·△ 6(M02·M12·M13·M07·M11·M24).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 실행밀도 = (◎0×1 + ○3×⅔ + △6×⅓ + ✗3×0) ÷ 12 = (0 + 2.0 + 2.0 + 0) ÷ 12 ≈ 33%. 미충족 기전 모델(M06·M22·M10)은 ⑥ 열에서 확인합니다.
- [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 생활인구 8유형(M06)은 S점수 6(원인적합 2)·기전 충족 w=0(✗)으로 공백심각도 2.0 최상위이고, 출향민→장기신탁(M22)·고령자산화(M10)도 각각 S점수 6·5·w=0으로 공백심각도 2.0입니다. 완도의 자산이 가장 두꺼운 군은 바다 1차산업(M03·M17 ○)과 해양치유(M04 ○)로 그 군(A 경험·체류·E 산업)은 충족된 강점이므로, 대표 핵심 공백 영역은 비교진단표 #1 행 기능군과 같은 '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토대(B 관계·인구 + F 토대·재원)'로 산정하고, 고령자산화(M10·정주여건)와 도서 의료·이동(M13/M12·각 공백심각도 1.34)을 보조 핵심 공백으로 병기합니다(공백심각도 1위 행과 대표 핵심 공백 영역은 구분).
[보정필요] 목록. 주민등록 인구 단일 확정치(출처 간 약 44,613~45,385명 차이, 기준 시점 상이 — 행안부 월별 인구동향 재확인), 65세 이상 비율·평균연령 기준 시점(약 36~38.9%·약 53.5세, 출처별 시점 차),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군 중 최저 수준 보도는 있으나 정확 % 미확인, 지방재정365 재확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누적 배분액(2022~2025 누적 약 506억·2026년 최고등급 120억은 보도 확인, 행안부 배분 공고 원출처 재확인), 어가·어업 종사 비중과 청년 어업인 지원 규모, 고향사랑기부 2024~2025 모금액 단일치(2023 약 5.19억은 확인), 해조류·전복 점유율 기준 연도 단일화, 해양치유센터 누적 이용·운영 주체 현황, 도서 의료·교통 공백 도서 수(총 섬 수는 약 265개[유인 54~55·무인 210, 완도군 공식]로 확정 — 이 중 의료·교통 취약 유인섬 세부 수만 내부자료 확인).
미반영 한계. 본 자료는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대구 남구 '이룸채' — 고령 주거·일자리·돌봄을 한곳에 묶은 정주 모델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콜롬보 IT 클러스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대구 남구 '이룸채' — 고령 주거·일자리·돌봄을 한곳에 묶은 정주 모델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푸에르토 마데로 항만재생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콜롬보 IT 클러스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출처: 완도군·해수부·완도해양치유센터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