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IT 클러스터 · Colombo Tech
Sri Lanka Western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9-28
이 사례는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적용할 사례라기보다 규모·여건이 다른 참고용 선진·첨단 사례입니다. 스리랑카 IT/BPM 국가 산업육성으로 내전 후 회복 사례지만 국가 단위라 89엔 참고 수준이다.
요약
스리랑카 서부(Sri Lanka Western)에서는 1983~2009년 26년 내전이 이어지던 2005년부터 정보통신기술청(ICTA)이 세계은행 e-스리랑카 사업(2005~2013)으로 흩어져 있던 8개 ICT 협회를 통합해 산업협회 SLASSCOM 창설을 지원하고, ICT·BPO 인력 약 3만 5,000명의 교육비를 부담했습니다. 글로벌 오픈소스 기업 WSO2(2005년)는 2003년 등기한 랑카소프트웨어재단이 스웨덴 국제개발청 지원으로 개발한 아파치 액시스2(Axis2)를 기반으로 설립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1983~2009년 26년 내전으로 산업 기반이 황폐화된 후 IT 산업으로 경제 부활을 추진. 글로벌 진출 SW 기업이 거의 부재했던 상태.
기존 자산
콜롬보 광역 600만 인구, 영어 가능 인재 풀, SLASSCOM 산업협회, WSO2·MillenniumIT 같은 글로벌급 토착 기업
실행 프로그램
정보통신기술청(ICTA)의 ICT 협회 통합·SLASSCOM 창설 지원·ICT·BPO 인력 교육비 부담(세계은행 e-스리랑카 사업, 2005~2013). 내전기부터 이어진 IT 성장
알려진 성공요인
개발전략국제통상부 장관은 2018년 2월 15일 국가 브랜드 「Island of Ingenuity」를 출범시키며 이 산업이 '정부 덕이 아니라 거의 정부에도 불구하고' 지금에 이르렀다고 말하고, 인재의 독특함과 품질·신뢰성, 창의성을 근거로 꼽았습니다. 수출개발청은 같은 자리에서 2022년까지 수출 50억 달러·직접고용 20만 명·스타트업 1,000곳을 산업계 목표로 제시했고, HSBC·ACUITY가 더 복잡한 업무를 스리랑카에 배치한다며 '아시아로 가는 디지털 관문'이라고 소개합니다. 세계은행은 2013년 영국 아웃소싱협회 수상을 기록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세계은행은 2014년 이행완료보고서에서 정보통신기술청이 흩어져 있던 8개 ICT 협회를 하나로 묶고 초기 활동비를 지원해 산업협회 SLASSCOM 창설을 도왔으며, ICT·BPO 인력 약 3만 5,000명의 교육비를 부담했다고 기록했습니다. 랑카소프트웨어재단은 2003년 보증유한회사로 등기해 스웨덴 국제개발청 10만 달러로 아파치 Axis2를 개발했고, WSO2(2005년)는 그 위에 세워졌습니다. TRACE 익스퍼트시티도 2013년 4월 10일 보증유한회사로 등기해 식민지 시기 창고 13개 베이를 개조해 썼고, 도시개발청이 700만 달러를, 국방도시개발부가 육군 인력을 투입했습니다.
성과
WSO2 글로벌 오픈소스. SW 수출 12억$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스리랑카 중앙은행은 IT·BPO 부문 유입이 2021년 11억 6,800만 달러에서 2023년 7억 9,500만 달러로 줄었다고 연차보고서에 기록하고, 2022년의 경제 불안정이 인력의 국외 유출을 초래했다고 밝혔습니다. 데일리FT 사설은 SLASSCOM의 2022년 수출 50억 달러 목표가 2030년으로 연기됐다고 전했습니다. 선데이타임스는 국가감사보고서를 인용해 콜롬보 밖 갈레·쿠루네갈라 테크노파크 공사가 2024년 2월 5일 중단됐고 지연 위약금에 따른 정부 손실이 6억 5,316만 루피라고 전하며 운영 자금 부재를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국회 공기업위원회는 2020년 12월 8일 정보통신기술청의 26억 루피 이상 손실을 지적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첫째, 영어로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 풀이 이미 있어야 합니다. 둘째, 수출 서비스 소득을 오랫동안 소득세에서 면제한 국가 조세 조치가 뒷받침했습니다(2025년 4월 1일 시행 개정법으로 15% 과세). 지자체가 만들 수 없는 조건입니다. 셋째, 입주 공간을 신축하지 않고 유휴 공공건물을 개조해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대표 기업의 핵심 제품이 앞서 개발된 공개 소프트웨어에서 나왔습니다. 다섯째, 인력 수급 부족분을 주기적으로 공표하는 조사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이 사업을 운영할 공간으로 지금 비어 있는 공공건물이 있습니까, 아니면 신축해야 합니까?
- 이 산업에 매년 필요한 인력 수와 지역 교육기관의 배출 인원을 파악해 보셨습니까?
- 단지 건설비와 별도로 운영 자금을 누가 몇 년 동안 부담하는지 문서에 명시돼 있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내전 후 IT 부흥. 한국 유사: 인천공항·부산항. 적합한 한국 지역 유형: 지방도시
적합한 고객 유형: 산업 협회·전문 사업자, 광역지자체 IT 부서, 국책연구원·정책기관, 재단·기업 메세나
운영 구조
근거
[Tier1_Primary] | ICTA Spiralation | https://www.icta.lk/projects/tech-startup-support-program-spiralation/ | 검증 2010년 | Sri Lanka tech startup support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global.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역 | 한 줄 진단 | 우선검토 모델 | 적용 대상 |
매칭률 | 실행밀도 | 세대 | 버전 |
|---|---|---|---|---|---|---|---|
| 태백시 강원 | 태백은 폐광기금과 눈축제 위에 핵심광물 협력센터를 열고 청정메탄올·지하연구시설까지 끌어온 시이나, 만든 것을 지역 밖에 팔 영업 조직과 연구 앵커를 묶을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
12 | 75% | 36%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제천시 충북 | 제천은 한방바이오 앵커와 1,000만 명대 관광 기반 위에 판로 행사와 상시 쇼핑몰까지 굴리고 있으나, 그 실적을 매출로 옮기는 영업 전담 조직은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
|
10 | 90% | 4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9n |
| 영광군 전남광주 | 영광군은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구조와 미래차 시험·인증 거점을 갖췄으나, 유입 인력과 방문객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
9 | 67% | 37%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안동시 경북 | 안동은 세계유산과 탈춤, 바이오 앵커라는 두 축을 함께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관리하고 하룻밤 머무는 체류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
8 | 88% | 54%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 영천시 경북 | 영천은 포도·약령시와 자동차부품 산업, 그 산업을 받치는 연구원·협의회를 함께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 수치로 사업을 판정하는 관리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
8 | 88% | 58% | G6(작성규칙 세대) | 진단보고서v261002n |
| 울진군 경북 | 울진은 원전·산단과 온천·대게 자산 위에 에너지 이익을 마을로 돌리는 실험까지 시작했으나, 초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않았습니다. |
|
13 | 62% | 28% |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 진단보고서v260908u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B. 관계·인구,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주민 조직에 의결권 있는 법인격을 주고, 계획을 첫 단계부터 함께 세우며, 흩어진 예산과 발굴 절차를 한 줄기로 모은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EDP)·통합예산 중 1+)
경계 걸침 대형 자산(매립지·항만·공항·산단)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로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MOU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협의회·법정 행정기구 아님)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착수 전 계약으로 세입자 몫(배당·지분·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을 문언으로 못 박고, 그 약속을 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에 결박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착수 전 체결
- 세입자 몫의 문언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중 1+, 상한 단독 아님)
- 3자 동의 + 이행 지렛대(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중 1+)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